yeop9766
1,000+ Views

검은사막 모바일 NPC소개

검은사막 모바일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벨리아 마을의 NPC들을 소개한다!
게임을 시작하면 먼저 만나는 에일린이다! 에일린은 클로린스의 쌍둥의 동생이며 클로린스와 함께
물약을 팔고 있다고 한다. 에일린은 밝고 활달한 성격이지만 클로린스보다 수완이 안좋아 계속 의식하고 있다고 한다 ㅋㅋ
클로린스는 에일린과 달리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이다! 에일린과 마찬가지로 회복제를 만들면서 연금술을 배우고 있다고 한다 ㅋㅋ
다음은 대장장이 언더포이다! 언더포는 과거 유명한 대장장이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작은 벨리아 마을에서 무기와 방어구를 팔고 있다고 한다.
저기 누워있는 NPC는 웨일이다! 자유분방하며 닭들에게 누워서 모이 주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ㅋㅋ 웨일은 사료와 로프, 축사에서 가축을 교환 할 수 있는 증서를 판다고 한다.
타크로스는 크론성 장교 출신이자 크론성 1대 대장의 심복이었다고 한다! 지금은 벨리아 마을에서
훈련병들을 가르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타크로스의 가르침을 받을려고 한다 ㅋㅋ
마지막으로 당근, 밀, 옥수수, 딸기, 마늘 등을 파는 질다이다!
질다에게 씨앗을 구매해 영지 텃밭에 심어 수확을 하면 영지민 활동에 필요한 식량을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자

간단하게 벨리아 마을 NPC를 보니 할만해 보이는 게임 같다 ㅋㅋ
2월 출시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은 출시 되면 한번 해보는걸 추천한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2019년, 검은사막 모바일이 주력으로 선보일 콘텐츠 3가지
펄어비스와 진행한 <검은사막 모바일> 관련 인터뷰에서는 신 캐릭터 격투가 외에 주요 콘텐츠 중 하나인 월드 경영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현황과 계획을 밝히는 시간도 가졌다. 조용민 총괄 PD는 작년에 성장적인 측면을 강조했다면, 2019년에는 ‘경험적인 측면’을 강조,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물론, 각성과 함께 캐릭터 성장 노선 중 하나인 전 캐릭터 계승 작업도 빠르게 마치겠다고 밝혔다. 올해,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에 주력으로 선보일 콘텐츠에 대해 크게 세 개를 소개했다. 아래 인터뷰를 통해 향후 만나게 될 다양한 콘텐츠에 대해 알아보자. 왼쪽부터 펄어비스 남창기 액션기획 파트장, 김요나 액션 기획자, 조용민 총괄PD ※ <검은사막 모바일> 격투가 관련 인터뷰 기사 #1. 검은사막 모바일 격투가, ‘액션로망’을 충족시켜줄 캐릭터 #2. 2019년, 검은사막 모바일이 주력으로 선보일 콘텐츠 3가지 (현재기사) 디스이즈게임: 각성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1개월 반이 지났다. 근황은? 조용민 총괄 PD: 여전히 쉼없이 개발하고 있다. 과거 인터뷰에서 2019년은 경험적인 부분에서 풍부하게 선보이겠다고 약속한 만큼, 그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사막과 월드경영의 완성도, 기존 캐릭터들의 계승 작업을 위주로 작업하고 있다. 가문 던전도 개발을 어느 정도 해놓은 상태다. 빠르게 선보이기 위해 내부적으로 프로세스를 많이 개선했다. 올해도 최고 퀄리티의 게임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격투가 업데이트가 예상보다 1시간 조기 종료했다. 과거에는 다소 연장되기도 했는데, 조금 놀랐다. 내부적 프로세스를 개선한 것이 조금씩 빛을 보고 있는 것 같다(웃음). 현재 주마다 패치를 하고 있는데, 검수 통과부터 의사결정 후 바로 다음 주 패치에 대한 상세한 결정을 해야 한다. 빠르게 패치하기 위해서는 빠른 의사결정이 필수다. 그런 점을 타이트하게 운영하는 방법을 알았다고 생각한다. 매번 늦어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최대한 빨리 오픈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빨리 끝나면 바로 오픈하려 하고 있다. 계속 노력하겠다. 각성 업데이트 이후 성과에 대해 밝힌다면. 잔존율이 높아졌다. 각성 업데이트를 하면서 아이템도 여러 변화를 거쳤는데, 숙제만 안겨드린 것은 아닐까 하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재미있게 즐겨주시는 것 같다. 올해 <검은사막 모바일>이 주력으로 선보일 콘텐츠는? 크게 3가지다. 먼저, 전 캐릭터 계승을 빠르게 끝내는 것이다. 다음으로 대사막으로, 신중하게 잘 개발할 것이다. 다음으로 월드 경영의 경험적인 측면을 강화하는 것이다. 가문 던전 같은 것도 있지만 즐길 거리와 다른 모드의 PvP 등을 늘리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작년까지 너무 성장적인 측면을 선보인 것 같다. 이제는 즐길 거리를 많이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작년도 쉼없이 달려왔지만 올해도 마무리할 때쯤 ‘가치 있는 게임이다’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월드 경영은 처음으로 100% 수동 플레이를 지원하는 콘텐츠다. 현재까지 성과는? 놀랍게도 전체 유저의 60%가 매일 플레이하고 있다. 보상이 많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경험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월드 경영’이라 불리기에는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영지민의 경영방식도 다 제공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경험적인 부분을 늘려야 한다고 본다. 다양한 선택지를 두고 플레이 하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마지막으로 거래한 마을 위치가 저장되는 기능도 있고, 향후 월드 경영 내 영지를 이사하는 것도 계획 중이다. 경영을 하면서 무역을 하게 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형태인데, 지금은 무역밖에 없어서 제한적인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월드 경영은 콘텐츠가 유기적으로 돌아가면서 유저가 이득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상적인 형태다. 일부 변경점이 있으나, 여전히 월드 경영의 최초 의도였던 풍부한 콘텐츠라는 느낌은 조금 덜한 것 같다. 정해진 자원 내 적합한 거리의 지역에 특산물을 판매, 차익을 남기는 것에 대한 비중이 절대적이다. 계획한 대로 어느 정도는 돌아가고 있으나, 신뢰도 작업에 대한 부분 같이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향후에는 과도한 밸런스 때문에 꼭 해야 하는 것으로 만들어버린 것들을 조금 손볼 예정이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고정적인 플레이를 깨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 자원 소모가 꽤 강제적이다 보니, 특산물 판매 외에는 다른 것을 할 여유(각종 필드 퀘스트나 상인 방문 등)가 없는 것 같다. 내부에서 양을 늘려서 플레이를 해봤는데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게 플레이를 하더라. 특산물 판매 외 다양한 활동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동 과정에서 각종 퀘스트를 할 때 식량을 획득할 수 있게 하는 등 손해를 보지 않게 하는 형태가 돼야할 것 같다. 상황을 지켜보면서 조절하겠다. 그렇다면, 월드 경영의 콘텐츠 완성 시기는 언제일까? 전반기 안에는 완성돼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나중에 기틀이 완성되면 경험적인 부분을 또 늘려야겠지. 대양 같은 것이 붙을 수도 있고. 최근 <검은사막>에 선보인 ‘그림자 전쟁’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에서도 선보일 계획이 있나? 그렇다. 이름을 바꿀 수도 있겠지만,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벌이는 생존전 형태의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다. 어떻게 가져올 지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다. 올해 중으로 선보일 것 같다. 어느 정도 개발되기는 했다. 월드 경영을 적극적으로 하게 되면서 식량 소비도 제법 많아졌다. 식량 수급을 위한 추가 씨앗을 도입할 계획은? 물론 있다. 추가 씨앗도 준비 중이며, 더불어 월드 경영 안에서도 수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다. 콘텐츠 선택지 제공은 쌓이는 자원을 여러 루트로 환기시키기 위한 내용도 있다. 개발팀이 경제 시스템에 대해 눈여겨 보는 부분은? 콘텐츠를 추가할 때 경제 시스템은 크게 고려 대상이 아니다. 일단 놀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콘텐츠에서 얻는 보상은 이미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재미있는 소비가 많이 이뤄지기를 바란다. 은화로 할 수 있는 소비 콘텐츠도 늘릴까 생각하고 있다. 태양의 신전을 참여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공식카페 공지사항을 봐야 알 수 있다. 진행하는 날 저녁쯤 올라오는 것 같더라. 이를 정기적으로 기간을 설정해 진행할 의향은? 정기적으로 진행할 생각은 없다. 깜짝 이벤트 성격이 반감될 것이기 때문이다. 태양의 신전이 깜짝 이벤트로 갖고 싶은 아이템을 위해 은화를 투자하는 개념이기도 하고. 다만, 태양의 신전은 진행하면서 다른 형태의 이벤트는 고려하고 있다. 얻는 아이템 종류를 늘린다거나, 필드에서 드롭하는 일종의 이벤트 오픈 열쇠를 얻어 유저가 직접 열도록 한다거나. 부캐릭터 육성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콘텐츠는? 현재 수련의 탑, 용맹의 땅이 잘 맡아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자동 퀘스트가 일부 버그가 있다. 그것부터 빠르게 해결할 것이다. 또, 똑같은 퀘스트를 여러 번 하는 것이 재미있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부에서도 인정하는 부분이다. 그래서 현재 해당 퀘스트를 클리어 했다는 전제 하에 부캐릭터를 육성할 때 해당 대륙에 가장 큰 퀘스트만 해결하고 넘어간다던지, 퀘스트 자체를 다르게 구성해서 제공할까 한다. 시간은 짧으면서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오래 전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금방 끝나는 것이 아니기에 일단 자동 퀘스트부터 붙인 것이다. 재미없는 콘텐츠를 굳이 하게 하고 싶지는 않다. 부캐릭터가 많을 수록 즐길 거리가 많아야 할 것 같다. 그에 대한 준비는 어떻게 되고 있나? 가문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음에도 계속 늦어진 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현재 가문 디펜스 던전이 완성단계다. 빠른 시일 내 제공할 것이다. 전체적으로 빠른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다. 정말 즐겁게 즐길 콘텐츠인지 유저 피드백도 빨리 받아야 하니까 PvP 콘텐츠도 중요하다. 투기장 개편도 예정돼 있지만, 현재 시즌제를 통해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다. 단체전으로 가문 전투가 들어가게 될텐데, 가문 전투는 조작을 조금 쉽게 해야 할 것 같다. 조작보다 조합과 전략이 강조된 콘텐츠다. 마지막으로 유저들에게 한 마디. 2018년 오픈해서 이제 1년 되어간다. 작년 한 해 재미있게 즐겨 주셔서 감사의 말씀 전한다. 올해 약속한 것이 많은 만큼 그 약속을 모두 지키도록 모두 노력하겠다. 항상 가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보글보글 스트리트파이터...'GOD신드롬' 추억의 오락기 구입하기
좋은시절에 대한 향수...가격 30~50만원대, 수백가지 게임 9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3040세대들에게 동네 오락실은 잊을 수 없는 공간이다. 지금과는 달리 다소 어두침침한 곳에 앉아서 할 수 있는 박스형 오락기에 100원을 넣고 때로는 모르는 사람과도 대결을 펼쳤던, 가끔씩 불량한 동네 형들에게 돈도 뺏겼던, 오락 삼매경에 빠져 있다 엄마에게 붙잡혀 오락실에서 끌려 나갔던 그런 공간이었다. 20여년이 지난 2017년 그런 공간을 가정에서 재현할 수 있는 박스형 오락기가 조용한 인기를 끌고 있다. 기자가 16일 서울시내 주요 전자상가를 둘러보며 박스형 오락기 구입에 나서봤다. 세운상가, 용산상가, 영등포유통매장을 둘러봤는데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할 수 있는 박스형 오락기 구입이 가장 수월한 곳은 세운상가였다. 용산상가에는 박스형 오락기 구입이 가능한 매장의 수가 1곳 정도로 매우 적었고, 영등포 유통매장도 3~4곳 뿐이었다. 17인치부터 27인치까지 다양...저렴하게 구입하려면 직접 방문해야 보글보글, 스트리트 파이터, 갈스파닉 등 수백가지 오락실 게임 100여 곳이 넘는 오락기 관련 매장이 모여 있는 세운상가에서는 박스형 오락기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박스형 오락기는 디스플레이의 크기에 따라 17인치부터 27인치까지 다양했고, 의자 없이 앉아서 게임을 할 수 있는 좌식형과 간이의자를 놓고 게임을 할 수 있는 의자형 게임기가 있다. 디스플레이가 LED면 LCD보다 가격이 더 비싸다. 오프라인에서 기기를 구입할 경우 가격은 17인치 기준으로 20만원 후반 대에서 30만원 초반, 20인치 이상일 때는 35만원에서 55만원까지 다양했다. 온라인에서는 이보다 비싼 가격인 만큼 게임기 구입을 원하는 사람들은 세운상가, 영등포유통매장 등 오프라인 가게를 직접 방문해 주인과 흥정을 하는 것이 다소 싸게 구입할 수 있는 팁이다. 세운상가에서 분주하게 박스형 오락기를 나르던 한 판매업자는 서울시내일 경우 오락기 대금에 택배비 2~3만원 정도가 추가되고, 지방에서 주문을 해도 화물택배로 2만원 정도 추가요금이 발생한다. 어린이날이 있었던 5월 하루 판매 대수가 5대 이상으로 많았는데 요즘은 하루에 2~3대 정도로 줄었다. 박스형 오락기를 오프라인으로만 판매하는 이유는 온라인 쇼핑으로 판매할 때 수수료가 발생하고 단순 변심으로 교환, 환불이 발생하면 골치가 아프기 때문이며, 직접 매장을 방문해 판매자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서 구입하는 것이 보다 저렴하게 오락기를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다. 게임은 ‘스트리트 파이터’ ‘킹 오브 파이터스’ ‘보글보글(버블버블)’ ‘메탈슬러그’ ‘스노우 브라더스’ ‘갤러그’ ‘갈스파닉’ ‘세이부 축구’ 등으로 과거 오락실을 조금이라도 다녀 본 사람에게 익숙한 게임이 많다. 이런 게임들은 중국서 들여오는 게임 패키지 ‘판도라스 박스’(월광보합)‘에 포함돼 있다. 정품 패키지를 사용하면 600여개 게임을, 복사본으로 재밌는 게임을 더 추가하거나 하면 750여개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영등포유통상가에서 박스형 오락실 게임기를 판매하는 한 업자는 판도라스 박스 정품 패키지에 포함되지 않았던 인기 게임들은 구매자가 미리 말하면 게임을 추가해서 만들 수 있다. 이런 경우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가끔씩 버그가 나거나 화면이 깨지는 등 불량도 발생할 수 있기에 신중해야 한다. 기자가 직접 박스형 오락기 앞에 앉아서 추억의 게임들을 플레이해 봤는데 예전 오락실에서 조이스틱을 잡고 버튼을 세게 눌렀던 추억이 재현되는 느낌을 받았다. 스트리트 파이터, 뽀글뽀글, 메탈슬러그를 오락실에서 했던 느낌으로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박스형 오락기는 작년 한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한 HOT 전 멤버 장우혁씨가 집에 설치를 한 모습이 나오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고 한다. 영등포유통상가 업자는 그 방송 이후로 주문이 몰려 게임기를 제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요즘은 그때보다는 뜸하지만 하루 주문이 1~2개 정도로 나쁘지 않다. 이 같은 오락기는 오락실에서처럼 100원짜리 동전을 직접 넣어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형태로도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100원을 넣는 것이 번거롭다면 무료 모드로 바꿔서 제작할 수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주로 3040세대의 가정용으로 박스형 오락기가 많이 팔리는 만큼 아이가 있으면 오락 시간을 제한하는 방법으로 100원 동전을 넣게끔 제작해 달라는 주문도 많다. 왜 박스형 오락기를 구입하나 박스형 오락기를 구입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추억’이다. 복고풍이 유행하는 것처럼 오락실에서 어린 시절 했던 게임들을 추억하는 것이다. 특히 아이가 있는 3040세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어린 시절 즐겼던 오락실 게임을 아이들과 함께 즐기면서 아이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박스형 오락기를 구입한 40대 김모씨는 개인적으로 추억의 게임을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조작이 간단하면서도 재밌는 게임을 할 수 있어 이런 오락기를 구입했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박스형 오락기를 구입한 사람들은 상품평을 통해 ‘생각보다 매우 재밌고 옛날 추억도 생각난다’ ‘어린이 있는 집에 강추한다’ ‘아들하고 친해질 수 있는 아이템이다’등의 후기를 밝혔다. 이준영 상명대 소비자주거학과 교수는 박스형 오락기의 인기에 대해 좋은 시절에 대한 신드롬을 뜻하는 GOD(Good Old Days)신드롬을 통해 예전의 좋은 기억을 통해 현재의 불황 등을 극복해 나가는 복고 열풍의 하나로 본다. 추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어른이지만 아이의 감성을 지닌 키덜트족의 증가도 박스형 오락기 판매의 이유로 본다. 김성완 영산대 가상현실콘텐츠학과 겸임교수는 오히려 요즘 실사에 가까운 게임 그래픽이 구현되다 보니 오히려 과거의 투박했던 그래픽이 예술적인 표현의 형태로 돼 추억을 자극하고 있다. 30대서부터 50대까지 어린 시절 오락실 게임을 즐겼던 사람들에게 박스형 오락기는 추억을 주는 동시에 신선함을 준다.
검은사막 모바일 영지관련 소개
이번달 검은사막 모바일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원작과 다른 영지 컨텐츠가 이번에 검은사막 모바일에 출시 되었다고 하는데요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내에서 의뢰(퀘스트)를 진행하며 공헌을 쌓다보면 영지를 받게 됩니다. 영지에서는 영지민을 모집하여 건설,채집과 제작 등 여러가지 컨텐츠 이용이 가능하며 어떻게 가꾸고 증축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개인의 공간입니다. 영지에서 만들 수 있는 건물 목록입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영지 관리의 기본이며 핵심인 지휘소. 영지민을 고용 할 수 있는 주점, 가방에 있는 아이템을 맡기고 찾을 수 있는 창고. 영지민 활동에 필요한 식량을 생산/보관이 가능한 식량 배급소, 버유 중인 말에 대한 관리가 가능한 마구간, 우두머리와 다시 싸울 수 있는 토벌임무를 수행 가능한 토발 게시판, 고대의 석판을 사용하여 미궁에 입장 할 수 있는 고대인의 미궁까지 있습니다. 영지컨텐츠를 이용할 때 자기가 직접 채집도 할 수 있지만 영지민을 영지 안팎으로 보내 채집 임무를 줄 수도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모은 자원은 어디에 쓰이는가? 일단은 건설에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게임화면에서 건설 아이콘을 클릭하면 건설 가능한 건물 목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건설에 필요한 자원을 확보한 후, 대기 중인 영지민과 건설할 위치를 선택하면 작업을 시작합니다. 영지에 건설할 수 있는 건물의 종류가 상당히 많은데요 다양한 자원을 확보하고 유용한 아이템을 만들 수도 있답니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이번달 출시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영토 관련 정보를 보니 영지는 이렇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무슨 건물을 어디에 설치할지 한번 연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검은사막모바일 성장시스템 !
검은사막 모바일이 곧있으면 CBT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존에 검은사막을 하셨던 분들 이라면 조금더 흥미가 있는 글일거 같은데요 ㅎㅎ 검은사막 모바일의 성장시스템에 대해 한번 알아보시죠 검은기운이라는 메뉴에서 흑정령을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장비, 응축된 검은 기운을 재료로 하여 흑정령에게 기운을 흡수시키면 추가 전투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ㅎㅎ 기운으로 흡수된 장비는 소멸되니 주의 하세요 흑정령을 성장시키다 보면 추가 전투력을 획득하는데에 그치지 않고 흑정령 스킬도 쓸 수 있게 됩니다. 흑정령 레벨에 따라 다양하고 강력한 기술을 사용할거 같으니 열심히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은 잠재력 돌파입니다. 검은사막은 다른게임과 다르게 강화라는 용어대신 잠재력 돌파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블랙스톤이라는 재료를 사용하여 장비를 잠재력돌파 할 수 있습니다. ㅎㅎ 1번- 장비를 선택한뒤 2번-보유중인 블랙스톤을 사용하여 잠재력 돌파하기 입니다. ㅎㅎ 블랙스톤은 등급에 따라 돌파 확룰 증가량이 상이하고요 선택한 블랙스톤의 갯수만큼 장비 돌파 확률이 누적된다고 하네요 ㅎㅎ 이전에 20프로 블랙스톤을 2개 사용 했다면 최종 돌파 확률은 40프로가 되겠죠? 이번에는 장신구 잠재력 돌파입니다. 장신구는 무기/방어구와 달리 이름까지 동일한 동일한 장신구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장신구는 돌파에 실패하면 기존의 강화 수치와 돌파 재료가 전부 사라진다고 하니 신중히 돌파 해야겠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잠재력 전수 입니다 힘들게 잠재력 돌파를 했는데 더 좋은 장비를 획득하면 처음부타 다시하는 게임이 많았을탠데요 검은사막 모바일은 아니라고 합니다 ㅎㅎ 잠재력을 전수할 장비들을 선택하고 전수 버튼을 클릭하면 일정량의 돌파 수치가 옮겨지니 새로운 장비를 획득하여 처음부터 잠재력을 돌파할 부담은 덜어질거라 예상 되네요 이외에도 광원석,수정을 장비에 장착하여 추가 옵션을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검은사막 모바일 글을 쓰고있으니 검은사막이 다시 하고 싶어졌습니다 ㅎㅎ 저는 검은사막 하러 이만 가보겠습니다~
❤❤[KẾT QUẢ VÀ TRAO GIẢI]❤❤ VIẾT THẺ THỜI TRANG - Nhận ngay thẻ 200 ngàn!!!!
CHÚC MỪNG CÁC BẠN ĐÃ HOÀN THÀNH XONG 1 TUẦN CHƠI GAME ĐẦY THÚ VỊ. Đã có những người chiến thắng và những người chưa may mắn, nhưng không sao, vẫn còn nhiều game hot ở phía trước, lần sau cố lên nhé ❤❤ VÀ SAU ĐÂY LÀ DANH SÁCH CÁC BẠN ĐOẠT GIẢI TRONG GAME TUẦN RỒI!!! - Giải nhất: thẻ cào 200k cho người chơi viết card có nhiều comment nhất (tính tổng số comment từ các card) Xin chúc mừng @HanhNguyen1 với 614 comment hợp lệ. - Giải nhì: thẻ cào 100k cho người chơi viết nhiều card nhất có tổng comment trên 10. Xin chúc mừng @HuyLeDinh với tổng số 34 card hợp lệ. - Giải ba: thẻ cào 50k cho người chơi có card được like nhiều nhất (tổng số like từ các card). Xin chúc mừng @HuyLeDinh với 1202 like hợp lệ. - Giải đặc biệt: thẻ cào 50k cho người chơi được chọn ngẫu nhiên có card đạt từ ...5 comment nhé . Xin chúc mừng @NhiCaSau đã may mắn lần này ❤❤ Một lần nữa xin chúc mừng tất cả các bạn ❤❤ Mong các bạn tiếp tục tham gia các game sau nhé. Các bạn chưa may mắn cố lênnnnnnn <3 LUẬT CHƠI CỰC KÌ ĐƠN GIẢN VÀ THÚ VỊ!!!!! Bạn sẽ tạo CARD cho riêng mình với chủ đề về "TUẦN NÀY MẶC GÌ?" kèm theo 1 hình ảnh thời trang bạn thích, sau đó kêu gọi bạn bè vào like và comment để ủng hộ cho card mình mỗi ngày nhéééé!!!!! KHÔNG GIỚI HẠN SỐ CARD NHAAAA!!! VẬY LÀM THẾ NÀO ĐỂ TẠO CARD MỘT CÁCH DỄ DÀNG?????CỰC KÌ ĐƠN GIẢN!!!! - Bước 1: Đăng nhập VINGLE bằng Facebook hoặc tài khoản Google - Bước 2: Tạo CARD bằng cách nhấn biểu tượng này ở góc trên bên phải. - Bước 3: Viết điều mình muốn, TẢI ẢNH lên và CHỌN THEO HƯỚNG DẪN SAU - Bước 4: Chọn CỘNG ĐỒNG để đăng card. Nhớ là phải chọn đăng trên MỘT trong những cộng đồng TRONG HÌNH SAU NHÉ!!!! Cuối cùng là nhấn "ĐĂNG" - Bước 5: để lại link card dưới post này để mình kiểm tra nhé ❤❤ ĐÂY LÀ BÀI MẪU ĐÂYYYYYYY: https://www.vingle.net/posts/1160409?m=vi6 VÔ CÙNG THÚ VỊ VÀ ĐƠN GIẢN PHẢI KHÔNG NÀO?? Hơn thế nữa, hấp dẫn nhất vẫn là PHẦN THƯỞNGGGGG!! - Giải nhất: thẻ cào 200k cho người chơi viết card có nhiều comment nhất (tính tổng số comment từ các card) - Giải nhì: thẻ cào 100k cho người chơi viết nhiều card nhất có tổng comment trên 10. - Giải ba: thẻ cào 50k cho người chơi có card được like nhiều nhất (tổng số like từ các card) - Giải đặc biệt: thẻ cào 50k cho người chơi được chọn ngẫu nhiên có card đạt trên ...5 comment nhé ❤❤ QUÁ DUI, QUÁ DỄ PHẢI KHÔNGGGG?? Thời hạn tham gia trò chơi: từ ngày 27/10 - 8h15 ngày 2/11 Kết quả và phần thưởng sẽ được trao sau đó 2 ngày. CÒN CHẦN CHỪ GÌ NỮA, VIẾT NGAY MỘT CARD VỀ THỜI TRANG CHO BẠN BÈ THẤY MÌNH STYLE NHƯ THẾ NÀO NGAY NÀÀÀÀÀÀ!!!!! ❤❤❤❤❤❤❤❤❤❤
신규 직업 3종부터 항해, 고고학까지! 로스트아크 2차 CBT 콘텐츠 총정리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9월 15일부터 2차 CBT에 돌입한다. <로스트아크>는 1차 CBT 당시 빼어난 전투 시스템과 풍성한 필드 콘텐츠와 숨겨진 요소 등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타이틀이다. 그리고 그 <로스트아크>가 1차 CBT로부터 약 1년 만에 돌아왔다. 과연 <로스트아크>의 2차 CBT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까? 1차 CBT에 비해 얼마나 달려졌을까? <로스트아크> 홈페이지에 공개된 새 정보들을 정리했다. # 신규 클래스 3개 추가! 2차 CBT의 직업들 <로스트아크> 2차 CBT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신규 클래스 3종이다. 이번 2차 CBT에는 전사 계열에선 '디스트로이어' 하나, 마법사 계열에선 '서머너'와 '아르카나' 2개 직업이 추가됐다. ▲ 디스트로이어는 전사 계열의 새 전직으로, '그라비티 해머'라는 중병기를 사용해 묵직한 한 방을 날리는 직업이다. 디스트로이어는 주무기 '그라비티 해머' 이름처럼 '중력'을 조종할 수 있다. 디스트로이어 유저는 적을 공격할 때 '중력 코어'라는 자원을 얻을 수 있다. 유저는 이 중력 코어를 중력 해방 스킬을 사용해 중력 게이지로 전환할 수 있다. 이렇게 코어를 모아 중력 게이지를 가득 채우면 캐릭터 주변의 중력이 왜곡돼 적들은 느리고 약해지고, 반대로 캐릭터는 더욱 단단해진다. ▲ 서머너는 이름처럼 보조 딜러나 탱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정령을 다룰 수 있는 마법사 직업이다. 캐릭터 자체는 마법사답게(?) 체력과 방어력이 약해 빠져 적에게 거리를 줘선 안되지만, 다종다양한 마법과 정령으로 멀리서부터 적을 농락할 수 있다. 서머너의 필살기는 '고대정령 소환'이다. 유저는 전투 중 '고대의 기운'을 모아 '정령의 구슬'을 만들 수 있고, 이 구슬로 강력한 고대의 정령을 소환할 수 있다. 정령의 구슬은 7개까지 모을 수 있으며, 이 구슬을 얼마나 소모하느냐에 따라 소환되는 고대정령의 강함도 달라진다. 즉, 전통적인 마법사처럼 자원(정령의 구슬)을 잘 관리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을 내리 꽂는 직업인 셈이다. ▲ 아르카나는 중거리 전투에 능한 마법사 계열 직업이다. 아르카나는 흔히 마법사에 대해 가지는 선입견과 달리 빠른 몸놀림과 공격으로 다이내믹한 전투를 할 수 있다.  아르카나의 주 무기는 '카드'다 유저는 평상시엔 다양한 카드를 던져 적을 막을 수 있고, 위기 상황엔 카드를 던지며 모은 '카드 게이지'로 비장의 카드를 뽑을 수 있다. 다만 아르카나 유저는 이렇게 뽑은 카드가 어떤 효과를 가졌을 지 알 수 없다. 즉, 임기응변에 능해야만 캐릭터의 성능을 100% 발휘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2차 CBT에는 앞서 말한 3개 신규 직업 외에도 전사 계열의 워로드와 버서커, 격투가 계열의 배틀마스터와 인파이터, 거너 계열의 데빌 헌터와 블래스터, 마법사 계열의 바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 폭풍우와 유령선, 그리고 보물섬! 신규 콘텐츠 '항해' 스마일게이트가 <로스트아크> 2차 CBT에서 가장 강조하는 콘텐츠는 '항해'다. 유저는 흙먼지 마시며 발에 땀나게 뛰어다녔던 과거와 달리, 이젠 자신만의 배를 가지고 대양을 건너고 대륙과 대륙을 오갈 수 있다. <로스트아크>는 이 항해 콘텐츠를 위해 1개 대륙만 있었던 과거와 달리 2차 CBT에선 무려 6개 대륙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저는 게임 중 해적 검은이빨을 도운 것을 계기로 자신만의 범선를 가지게 된다. 유저는 이외에도 여러 배를 가질 수 있으며, 이와 별개로 각 선박을 업그레이드 할 수도 있다. <로스트아크>의 배는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갈 수 있는 해역도 다르고, 바다 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다르다. 참고로 <로스트아크>는 2차 CBT 홈페이지에 배 4개를 공개하고 있다. 배를 보유한 유저는 이제 선원을 고용해 본격적으로 바다에 나설 수 있다. 어떤 선원은 항구 주점 등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능력 있는 선원은 유저가 직접 선원이 있는 곳에 찾아가 그의 마음을 사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도 한다. 만약 이렇게 해서 능력 있는 선원을 고용할 수 있다면 항해 중 만나는 각종 돌발상황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유저가 <로스트아크>에서 항해로 겪을 수 있는 경험은 어떤 것이 있을까? 기본적으로 <로스트아크>의 바다는 만만한 곳이 아니다. 어떤 곳은 번개와 소용돌이가 휘몰아치기도 하고, 어떤 곳은 빽빽한 수초 때문에 발이 묶을 수도 있다. 심지어 어떤 해역에서는 유령선이 나와 유저를 습격한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감수할 수만 있다면,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다양하다. 어떤 섬이나 해역에는 보물이 묻혀져 있어 발견하기만 하면, 혹은 성공적으로 인양하기만 하면 일확천금을 얻을 수도 있다. 어떤 해역은 물고기 떼가 가득해 선원이나 배에 어업 관련 기능이 있다면 낚시를 할 수도 있고, 항해 중 조난 당한 선원을 구조해 동료로 받아 들일 수도 있다.  판타지 세계면 빼놓을 수 없는 고대 유적이 잠든 무인도도 존재하고, 어떤 섬은 그냥 순수하게 생긴 것이 예뻐(…) 스크린샷을 찍기 좋은 경관을 제공하기도 한다. # 몬스터 헌터부터 인디아나 존스까지, 생활 콘텐츠 확장 생활 콘텐츠 쪽에서도 새로운 스킬이 추가된다. 수렵과 고고학이 그 주인공이다. 두 콘텐츠의 특징은 수집이나 제작 중심의 기존 생활형 콘텐츠와 달리, 유저가 능동적으로 무언가를 찾고 추적해야 한다는 점이다. ▲ 수렵은 말 그대로 '사냥'이다. 유저는 전 세계에 있는 동물들을 사냥하고 사체를 모아 수렵 스킬을 수정시킬 수 있다. 단순히 몬스터만 잡으면 성장하는 스킬은 아니다. 수렵 스킬을 배운 유저는 '추적'이라는 기능을 통해 특정 사냥감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유저는 이를 이용해 남들은 발견 못하는 대형 사냥감을 찾아 도전할 수 있다. ▲ 고고학은 쉽게 말해 보물찾기다. 유저는 고고학을 통해 고대의 비밀과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 다만 이 과정은 굉장히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일게이트는 고고학에 대해 "고된 여정과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리스크 많은 생활스킬"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참고로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과거 TIG와의 인터뷰에서 고고학에 대해 "보물지도를 얻고 해독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숨겨진 던전이나 섬을 추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1차 CBT에서 흔적만 볼 수 있었던 NPC 호감도 시스템도 2차 CBT 때부터 정식으로 적용된다. 유저는 다양한 행동을 통해 <로스트아크> 세계의 NPC와 관계를 맺을 수 있다. NPC의 호감도는 아이템을 선물하거나 악기를 연주하거나 소셜모션으로 감정을 표현하면 변한다. 유저는 NPC와의 호감도가 높아짐에 따라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도 있고, 숨겨진 퀘스트를 진행할 수도 있다. <로스트아크> 2차 CBT는 이외에도 생활스킬을 향상시켜주는 생활장비가 추가된다. # 1차 CBT 대비 4배 이상! 2차 CBT의 콘텐츠들 <로스트아크> 2차 CBT는 이외에도 1차 CBT 이상의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일단 공개 지역부터 1차 CBT 지역에 비해 4배 이상 더 크다. 2차 CBT에선 앞서 얘기했던 바다와 섬, 대륙들 외에도 마법사 계열 직업의 시작지역인 '로헨델'이 공개된다. 콘텐츠 딴에 있어서는 레이드가 9개 추가되고 새로운 아크 던전 '크라테르의 심장'이 공개된다. 시나리오 딴에서는 새로운 이야기는 물론, 1차 CBT에서 유저들의 동반자였던 사제 '아만'을 직접 조종해 볼 수 있는 이야기도 공개된다. 또한 성장형 무기이자 <로스트아크>의 최종 무기인 '에스더의 무기'도 이번 2차 CBT에서 임시로나마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로스트아크> 2차 CBT는 이외에도 1차 CBT 당시 지적받은 요소를 대거 반영해 스킬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인 '트라이포드' 개편, 일종의 업적 시스템인 '모험의 서'와 '메달퀘스트'를 리뉴얼하고, PVP 보상 및 콘텐츠 추가, 필드 보스 10종 추가, 새로운 악보와 비밀던전 추가 등의 변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로스트아크> 2차 CBT 테스터를 모집한다. 게임의 2차 CBT는 9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 간 진행될 예정이다.
첫번째 프레지던트 선거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두근! 처음으로 반장 선거 후보가 되었던 날, 처음으로 투표를 했던 순간 그 날의 설렘, 당선의 기쁨과 낙선의 아쉬움, 내가 뽑은 사람을 대표로 내세우던 순간의 희열, 그 모두를 다시, 빙글에서, 여러분께, 선사하고자 합니다. 프레지던트 후보로 지원해 보세요, 선거 승리의 영광을 누려 보세요! 빙글의 새로운 커뮤니티 자치 시스템을 선보인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두려울 수 있는 처음을 용감하게 내딛어 준 파이어니어들의 임기 90일이 끝나고, 첫번째 '선거'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이야기죠. 프레지던트가 되고 싶었던 관심사에 이미 프레지던트가 있어서 아쉬웠던 분들, 그리고 계속 해서 커뮤니티를 꾸려 나가고 싶은 현재의 프레지던트 분들도 주목해 주세요. 파이어니어의 임기가 끝난 후 관심사 멤버들의 '투표'로 2대 프레지던트가 되는 영광을 처음으로 누릴 수 있는 순간이 바로 지금이니까요! 프레지던트 후보자 등록 방법 아래 대상 커뮤니티 목록에서 프레지던트가 되기를 원하는 커뮤니티 이름을 누르면 바로 후보자 등록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당연히 재임도 가능하니, 현재의 프레지던트 분들도 재임을 원하신다면 지원해 주세요. 연결되는 페이지에서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완료! 현재 (12월 12일)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는 모두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니 아래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에 관심이 있다면 해당 커뮤니티 커먼즈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상 커뮤니티 : 고양이 공포미스테리 남자아이돌 모바일앱 몬스타엑스 반려동물 방탄소년단 부모 심리학 아이유 암호화폐 웹&모바일디자인 이주영 일렉트로닉뮤직 일본애니메이션 일본어공부 축구 커피 크로스핏 트와이스사나 판다 페퍼톤스 피트니스 후보자 모집 기간 : 오늘부터 12월 11일까지 2주간의 프레지던트 후보자 모집이 끝나면 바로 선거에 돌입하게 됩니다. 2대 프레지던트 선거가 진행되는 커뮤니티로 들어가 '투표 배너'를 클릭하면 참여가 가능하며, 첫번째 선거인 만큼 선거가 시작되는 날 다시 공지로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후보자가 한명인 경우에는 결격 사유가 없다면 투표 없이 바로 프레지던트로 임명이 됩니다 :) 선거방송을 지켜보듯 손에 땀이 쥐는 투표 결과도 실시간으로 공개가 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 위는 모두 9월 5~7일에 프레지던트가 임명되어 12월 3~5일에 임기 90일이 채워지는 커뮤니티들입니다. 첫번째 선거인 만큼 임기를 조금 더 길게 두고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며, 위 날짜 이후에 프레지던트가 임명된 커뮤니티들은 임기가 3주 남게 되었을 때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후보자 등록 배너'가 만들어 지며,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알림이 가게 됩니다. 물론, 프레지던트가 아직 없는 관심사에서는 언제나 지원만으로 프레지던트 임명이 가능하니, 애정을 갖는 관심사가 있다면 프레지던트가 되어 생명을 불어 넣어 보세요 :) 더불어, 용기있게 커뮤니티의 '처음'을 만들어 준 위 커뮤니티들의 1대 파이어니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빙글팀 또한 존경을 담아 불러 봅니다. @MONSTAX7 @Dplace @ggoomter @deknyleo @sommme @StevenGerrard @madroh @AppSay @Justin @seonght @ofmonsters @ThomasJin @hackshipge @Bbangttan0613 @Geektree0101 @uruniverse @favorite @optimistic117 @wedtoyou @who1sth1s @bluelemoneade @havegj @satune 이번의 선거가 끝나고 다음 프레지던트가 임명되는 날, 위에서 언급한 분들의 임기는 끝이 나게 됩니다. 아직 3주 가량이 남았지요. 첫번째 프레지던트의 마무리도 아름다울 수 있도록 미리 박수를 드립니다 :)
검은사막 모바일 행동력 관련
이번달 출시 예정인 검은사막 모바일을 소개합니다. 이번에 행동력 시스템이 나왔는데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필드를 돌아다니며 자원을 채집/채광/벌목 할 때 행동력이 소모됩니다. 영지민에게 대신 일을 시킬수도 있습니다. 일을 시킬경우 완료까지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행동력을 소모하면 즉시 일을 완료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대화나 격려를 통해 영지민의 충성도를 올리거나 피로도를 깎을 수 있습니다. 식량은 내 텃밭에 작물을 심어 얻을 수 있습니다. 식량을 심고 수확하기까지 일정한 시간이 걸리지만 영지민과 마찬가지로 행동력을 소모하면 심어진 작물들을 즉시 수확할 수 있습니다. 행동력을 소모하여 리스트도 갱신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보시는 곳은 주점인데 영지민을 직접 고용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여기서 마음에 드는 영지민이 없다면 행동력을 소모해 다른 영지민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특정 마을 주민과는 행동력을 소모하여 관심사 대화를 할 수 있으며 대화를 통해 주민과의 친밀도가 오른다고 합니다. 친밀도가 오르면 히든 의뢰도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이번달에 출시 되는 검은사막 모바일. 행동력만 봤을때도 컨텐츠가 매우 많아 할만하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출시 되면 얼른 해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