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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엄마 푸딩이:-)

표정이 살아있는 푸딩이 헣헣헣헣헣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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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동물학대 개농장 때려잡다가 장애인 구조했는데 추노 문신 새겨놓은 거 발견함
■■■현재까지 사건정리■■■■ 2015~2016 강사모 창동 분양사기 사건 주인공인 30대 여성 ▶ 어린아이와 젊은남자, 30대여자가 화목한가정인것처럼 속여서 강아지 입양후 잠적 ▶ 2019. 용인 처인구에 퍼피캐슬 애견카페 오픈 (개 산책용으로 빌려주는 정신나간 영업) ▶ 골든두들 전문견사라고 주장하며 불법 번식장 운영 ▶ 무허가인거 지적하면 파주 허가업체에서 떼어온거라고 거짓말 ▶ 최악의 위생상태로 운영하며 교육안된 소형,대형견들 전부 섞어서 사육함 ▶ 임신한개나 예민한아이한테 소형견 여럿 물려죽음 ▶ 2020 불법번식장에 멀쩡한 성인이 일하면 관청에 신고하는등 문제가 발생 ▶ 문제발생하니 #유기견센터 라고 거짓광고하여 미성년자 알바생 유인 ▶ 2020.09~10월까지 미성년자(여중생들) 불법 고용 (근로기준법 위반, #연소근로자 고용허가 안받음) ▶ #미성년자 들에게 #불법번식장 운영하면서 생긴 개 사체를 내다버리라고 시킴 ▶ 살아있는 개들있는곳에 청소랍시고 #락스 원액 살포 지시 ▶ 개들이 고통스러워해서 못하겠다고 하니 뺏어서 직접 살포 ▶ 음식쓰레기, 이상한 족발뼈같은거 줏어와서 개들에게 먹임(30마리전후) ▶ 여중생이 알바비 번것으로 죽어가는개 자비로 치료(자택으로 데려가는거 허락받음) 아직 치료되지 않은 강아지 새끼빼내야한다고 가져오라고 함 ▶ 여중생들이 동물학대 하지말라고 하자 부모, 학교에 찾아가서 가만두지 않는다고 협박 ▶ 치료하려고 데려간개를 도둑질했다고 주장하며 여중생들을 도둑으로 몰고 ▶ 부모님이 사과하는거 지켜보게함. ▶ 외부에나가서 절대 퍼피캐슬 관련이야기하지말고 하면 전부 가만히 안둔다고 협박 ▶ 여중생들은 최악의 동물학대 현장 몰래촬영해서 들고나옴 ▶ 2021.01 #잉글리시쉽독 을 잘 키워줄 사람을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쳐서 데려감 ▶ 수상하게 여긴 쉽독견주가 찾아오자 쉽독이 마세라티 시트 망가트렸다며 물어내라고 협박 ▶ 2021.03 검정색 #차우차우 키워줄사람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부잣집에서 잘 키워줄것처럼 견주에게 접근 ▶ 2021.04 3월 분양받은 #차우차우 견주가 푸들2마리 분양하자 또다시 접근 ▶ 차우차우와 사이가 안좋아서 안된다고 거절하자 장애인2명과 60대 내연남을 보내서 ▶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침 ▶ 최악의 위생상태에서 분양한 강아지들은 온갖질병에 걸려있음. ▶ 질병에 걸린걸 알고 분양계약서에 동물의약품 항생제등 불법처방 및 복약지도(약사법위반) ▶ 200여마리 분양계획있다고 공지해놓고 예약금 먼저 받음 ▶ 예약자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취소하려면 예약금 안돌려줌(사기) ▶ 2021.04 언론사 #취재 가 시작되니 1월 쉽독견주, 3~4월 푸들,차우차우 견주에게 개 돌려줌 ▶ 이와중에 #푸들 한마리는 데려간지 2주만에 죽었음 ▶ 푸들죽은 이유가 알바생이 문단속 제대로 안해서라고 둘러댐(알바생은 작년에 일했는데) ▶ 현재 장애인들이 왜 거기서 일하고 있는지 , 퍼피캐슬 사장과 무슨관계있는지 파악중 ▶ 인스타에 공개된 모든사실이 거짓말이고 자신은 죄가 없고 변호사와 얘기하라는 ▶ 말도안되는 개소리 시전 ▶ 퍼피캐슬에서 분양받아서 각종질병이 시달리는등 엄청나게 많은 피해자들이 있음 ▶ 용인퍼피캐슬 땅주인한테는 돈뜯어내려고 영업도 안하면서 가게 안빼주는중 ▶ 이천 동물병원에는 하이브리드독이라는 판매업장 등록 ▶ 진열장에 동물들 진열해놓고 관리안해서 동물학대로 동물병원장 신고당함 ▶ 충북 괴산군 불정면에 식용개농장 인수해서 또다시 영업(군청에 위반건축물 전부 신고) ▶ 끝까지 자기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억울함을 주장함 번식견들 빼돌리는중 ☆용인 처인구 자택 아파트 내에서 새끼강아지 수십마리 데려다놓고 현재까지 영업중 ☆각종블로그 홍보글 계속 올리는중 ☆최근 자택에서 지적장애여성 발견하여 112에신고후 구조 ☆장애여성 몸에 업주 남자친구 이니셜과 일치하는 문신과 조악한 추노마크 새겨넣음 출처: 더쿠 와 이 무슨..... 개들 학대한것만으로도 모자라서 최약자 장애인들까지 학대...... 하나 하나 다 경악하면서 읽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인간이 존재하다니.. 인간이라고 하기도 아까울 정도군요..
'내가 1등이개!' 육상 선수들을 전부 제친 댕댕이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인 그레이시 레니는 촉망받는 육상 유망주입니다. 그녀는 최근 열린 유타 여자 육상 계주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마음껏 펼쳤는데요. 놀랍게도 예상치 못한 역전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레이시 레니가 압도적 속도로 모든 경쟁자를 물리치고 마지막 트랙에 들어섰을 때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관중들의 환호성과 함께 그녀의 뒤에서 거친 숨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헥헥헥헥-" 위기감을 느낀 그레이시 레니는 이를 악물고 온 힘을 다해 달렸지만, 거친 호흡 소리는 그녀를 가뿐히 따라잡았습니다. 결국, 그레이시 레니는 마지막 바퀴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경쟁자에게 1등을 내어주었고, 결승선을 두 번째로 통과하고 나서야 자신을 앞지른 선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낯선 댕댕이였습니다! "왓 더..." 관중은 새롭게 탄생한 육상 스타를 향해 뜨거운 박수와 환호성을 보냈지만, 슈퍼스타는 멈추지 않고 그대로 달리더니 어딘가로 사라졌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그레이시 레니는 인터뷰를 통해 2등을 한 것에 대해 무척 아쉬워하면서도 자신을 앞지른 경쟁자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아쉽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 그 선수는 저보다 뛰어난 선수입니다. 그 선수는 결승선을 통과한 후에도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렸습니다. 육상에 대한 그의 열정을 리스펙트 합니다." 영상을 보실 분은 아래 클릭! 느리구나 휴먼 유튜브채널/MILESPLIT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4월, 이달의 한 줄 입양 후기 'TV는 사랑을 싣고'
해외 커뮤니티 보어드 판다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취지로 매달 감동적인 입양 후기를 모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캠페인 덕인지는 몰라도 작년 보호소 입양률은 전년 대비 무려 68%나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긍정적 효과가 우리나라에도 작은 나비효과가 되길 바라며. 4월. 이달의 입양 후기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01. TV는 사랑을 싣고 얼마 전 보호소에서 우리 가족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기묘 한 마리를 입양했어요.  지금은 TV가 녀석의 마음을 사로잡았네요.  02. 인공지능 엉덩이 2주 전, 보호소에서 슬픈 표정으로 복도에 앉아있던 댕댕이와 눈을 마주쳤어요. 녀석은 아무 말도 없었지만 눈만은 제게서 떼지 않았어요. 한참 동안 쳐다보자 녀석이 자리에서 일어나 저에게 다가와 엉덩이를 붙이더군요. 그때 이후로 녀석의 엉덩이와 제 엉덩이는 자석처럼 붙어 다녀요. 03. 휴먼줍 웬 고양이 한 마리가 창문을 통해 우리 집에 들어왔습니다. 이웃집 고양이인가 했지만 창문을 열어놓아도 한 달째 우리 집에 앉아 꼼짝하지 않더라고요. 네. 그렇게 우리 가족은 고양이에게 입양됐습니다. 04. 냥하하 작은 친구야 울지 마. 이제 넌 괜찮아. 아니, 마음껏 울어. 이제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아빠가 원하는 대로 다 해줄 테니까. 냥하하 웃는건데오. 05. 퇴직 연금 은퇴한 군견을 입양했습니다. 그동안 원하는 대로 장난감을 가지고 놀지 못했다고 해요. 그동안 얼마나 놀고 싶었을까. 그래서 준비했어. 축구공만 한 테니스 공이야. 연금이 이렇게 불어났네요. 노후를 편안히 즐겨요. 06. 18번째 기념일 녀석은 16년간 함께하던 가족에게 버려진 후 보호소에서 1년간 지냈다고 해요. 그리고 몇 달 전, 녀석은 또 새로운 곳으로 옮겨졌다고 해요... 우리 집으로♡ 07. 나를 사랑해 줘요 딕시를 통해 사랑받지 않는 것과 사랑받는 것의 차이를 확실히 느꼈어요. 모든 개는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고요. 영원히 빛나라 딕시. 08. 싱글 대디 고양이를 입양할 계획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냥 친구를 따라 보호소에 가볍게 들린 것뿐이거든요. 그런데 하얀 고양이가 제 어깨에 올라타더니 떨어지지 않지 뭡니까. 제 딸 리비입니다. 09. 초속 2cm 녀석은 내가 입양한 첫날부터 지금까지 침대 아래 숨어 단 한 걸음도 밖으로 나온 적이 없어. 그러다 인기척이 들려 고개를 돌려보니 밖에 나와 햇볕을 쬐고 있더라고. 물론, 아직 녀석이 마음의 문을 전부 연 건 아니라서 내가 다가가면 다시 숨어버려. 하지만 나는 분명히 느끼고 있어. 우리가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는걸. 글 제임수 사진 Bored Panda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난감 좀 꺼내죠' 미소가 절로 나오는 반려동물과의 우정
온몸이 젖은 것처럼 기분이 한없이 가라앉을 때가 있습니다. 재밌는 것을 봐도 웃음이 나오지 않고, 때로는 괜히 속상하기도 합니다. 그럴 땐 나를 사랑하는 동물들 혹은 내가 사랑하는 동물들과의 행복한 추억을 떠올려 보세요. 나를 바라보던 천사 같은 미소를 떠올려 보세요. 맞아요. 그리고 그렇게 미소를 지으세요. 01. 지금 갈께요 '늦은 밤 엄마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집에 안 오냐고. 제가 조금 늦을 것 같다고 대답하자 엄마가 사진 한 장을 보내주셨습니다. 너의 소중한 친구들이 너가 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린다고.' 이런. 당장 출발해야겠네요. 02. 누가 사진 좀 '상남자인 할아버지께서는 남자가 셀카 찍는 걸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할아버지께서도 셀카를 찍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으시죠. 오 맙소사. 그런 할아버지께서 생에 첫 셀카를 찍으셨습니다.' 내 소중한 아기의 함께 사진 찍고 싶은데... 아무도 없나. 음... 찰칵! 03. 소중한 장난감 '쥐 인형이 오븐 아래로 들어갔어요. 걱정 마. 작은형이 꺼내줄게.' 동생들은 당신이 필요하다구요. 04. 왠지 너가 좋아 '반려묘가 아기 고양이들을 낳았습니다. 그중 한 녀석이 유독 어린 아들에게 관심을 보이네요. 왠지 이 둘은 평생 함께할 운명 같습니다.' 아무 이유 없어. 그냥 너가 좋아. 05. 디즈니 왕자 '세상에! 오늘 아침 이 새가 나에게 날아와 인사했어요. 아마 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인공일지도요?' 맞아요. 당신이 주인공이에요! 06. 엄마, 프랭키 놀러 왔어! '우리 집에 매일 놀러 오는 친구가 있어요. 프랭키라고 해요. 할로윈데이도 아닌데 맨날 문 앞에서 간식을 달라고 조른다니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돼, 프랭키 07. 사랑도 1+1 '제 반려묘와 함께 엄마가 되었습니다.' 우리 엄마들끼리 친구래. 우리도 친하게 지내자. 08. 날 알아보겠니? '코로나 때문에 멀리 사시는 아버지와 1년 만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가장 걱정하시는 건 앞도 보이지 않고, 귀도 들리지 않는 제 반려견이 자신을 알아보는 거였어요. 1년이나 지났는데 자신을 잊은 건 아닐까 하고.' 세상에 여전히 날 기억하는구나. 09. 우정의 선물 '옆집에 사는 꼬마 아이가 우리 집 앞에 나뭇가지를 쌓아놓고 갔습니다. 그리곤 분필로 이렇게 적었어요.' 너를 위해 준비했어. 사랑해. 10. 보고 싶다 '매일 아침 우리 집 고양이는 제 아들이 일어나 문을 열기를 기다립니다. 저 자세로 몇 시간이고 기다려요. 아뇨. 밥 때문에 그런 건 아니에요. 정말 보고 싶어서 저러는 거예요.' 거봐요. 엄청 사랑받고 있다고요. 사진 Bored Panda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