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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볶은야채+반숙계란 환상의 3 콤보★ 집에서 즐기는 태국식 돼지고기 덮밥!


반숙 계란 톡! 터뜨려 먹는 돼지고기+볶은야채+반숙계란 대환상 3콤보!
감칠맛 슈퍼엑설런트 그뤠잇~집에서 즐기는 태국요리 빼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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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한국인 최애 과일 2위에 수박…1위는?
수확의 계절 가을을 알리는 가장 큰 행사, 추석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몇 달간 크고 탐스럽게 여문 각종 과일이 집집마다 가득할 때인데요. 사시사철 계절과 상관없이 다양한 과일을 맛볼 수 있는 시대. 그중에서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을 꼽는다면 과연 무엇일까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19 식품소비행태조사’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우선 11위부터 4위 과일들입니다. ※ 전국 3,337 가구의 성인 6,176명 대상 조사 11위부터 4위까지는 주로 여름에 제철을 맞는 과일이 다수 포함됐는데요. 그밖에 유일하게 겨울부터 봄까지 만나볼 수 있는 딸기가 11위, 연중 내내 접할 수 있어 더 친근한 바나나가 9위를 차지했습니다. 가장 상위에 오른 배와 포도는 아주 근소한 차이로 5위와 4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렇다면 보다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은 TOP 3에는 어떤 과일들이 꼽혔을까요? 3위는 새콤달콤한 맛으로 추운 겨울을 노랗게 물들이는 귤이, 2위는 여름철 무더위를 잡는 청량함의 대표 주자 수박이 꼽혔습니다. 각 계절을 대표하는 이들을 제치고 18.7%로 1위를 차지한 과일은? 고운 빛깔에 맛은 기본이고 쨈, 케이크, 파이, 샐러드, 주스 등으로 활용도도 높은 사과로 나타났습니다. ---------- 각종 과일로 가득했던 명절 풍경이 이번 추석엔 좀 다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여름 역대 가장 길게 이어진 장마로 과일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지요. 한편으로는 지독한 태풍과 장마를 이겨냈기에 그 맛이 더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기도 한데요. 예년만큼 넉넉하지 않더라도 명절을 맞아 빼놓을 수 없는 과일. 여러분은 어떤 과일을 제일 좋아하나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혼밥미식회
Editor Comment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혼자 무엇이든 잘 먹는 사람과 혼자 먹을 바엔 차라리 굶고 말지 하는 사람. 몇 년 전만 해도 홀로 식당에 들어서면 주인장의 눈치를 살폈지만, 이젠 아니다. 1인용 그릇에 두둑이 담긴 쌀국수부터 정성이 듬뿍 들어간 가정식 밥상까지 혼밥족의 한 끼를 책임지는 식당이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으니. 누구에게는 고독한 식사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오롯이 음식의 깊이에만 집중하게 도와주는 혼밥, 마음먹기 달렸다. 그래서 준비한 <아이즈매거진>표 미식 로드맵. 깐깐한 입맛을 가진 자라면 지금부터 집중해보도록. 남다른 맛과 분위기의 쌀국수 맛집 복잡한 번화가를 가로질러 화양 제일시장을 지나면 쌀국수 전문식당 ‘미분당’이 자리잡고 있다. 다양한 문화와 개성을 추구한다는 모토에 부합하는 이곳은 일본풍 매장 분위기부터 중국식 상호명, 한국인 입맛에 맞는 베트남 전통음식 판매까지 삼박자가 잘 맞아떨어지는 식당이다. 먼저, 애피타이저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담백한 완자 앙금이 가득 채워진 가리비짜조와 씹는 재미가 쏠쏠한 감자말이 새우를 맛보자. 거기에 사이공 맥주와 곁들이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메인디쉬인 쌀국수 맛 또한 일품. 살포시 얹어진 파와 고추 고명이 고기의 뒷맛을 잡아주고 깊게 우린 뜨거운 육수가 면과 숙주에 잘 스며들어 담백하면서도 진한 맛이 덜 가신 추위를 녹여준다.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은 조용한 분위기다. 2인 이상의 손님이 드물고 옆 사람에게 말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그 규칙. 가끔은 조용히 사색에 잠겨 ‘혼밥미식회’를 즐기고 싶다면 미분당을 추천한다. 미분당 건대입구점 서울 광진구 군자로3길 27 영업시간 11:00 ~ 21 :00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메뉴 가격 차돌 쌀국수 8,000원 양지 쌀국수 8,500원 가리비짜조 2,500원 소소하고 정갈한 가정식 한상차림 소싯적, 어머니께서 차려 주신 밥의 따뜻함이 막연히 떠오르게 하는 가정식 밥집, ‘소년식당’. 아담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소년식당은 내부가 비교적 좁아 2인 이상의 웨이팅 손님들은 차례가 되었을 때 반드시 모든 일행이 함께 착석을 해야 한다는 주의점이 있다. 내부 좌석은 혼밥이 가능한 1인석이 배치되어 있고, 모든 음식이 정갈한 1인식 상차림으로 제공된다. 시그니처 메뉴는 간장새우밥. 비리다고 생각되면 오산이다. 달짝지근한 간장 새우가 달걀노른자와 함께 버무려져 환상의 조합을 이루니까. 그 외, 신선한 연어 덮밥과 녹차에 밥 말아먹는 오차즈케 메뉴도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메뉴에 대한 소개와 주문 방법이 새겨진 벽이 소소한 재미를 준다. 느닷없이 따뜻한 어머니 밥상이 그리운 날에 찾기 제격. 소년식당 서울 마포구 서교동 333-11 영업시간 매일 12:00~21:00 브레이크 타임 16:00~17:00 메뉴 가격 간장새우밥 10,000원 연어덮밥 12,000원 연어간장새우밥(1인 세트) 15,000원 혼자서 즐기는 은밀한 식사 이태원의 한적한 골목에 위치한 ‘은밀한 밥상’은 아늑한 분위기의 한식집으로, 간단하되 포만감은 제대로 느낄 때 찾기 좋은 식당이다. 다양한 퓨전 한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1인 맞춤 트레이에 김치와 각종 반찬들과 된장국이 함께 나와 부담없이 정갈한 한식을 즐길 수 있다.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마늘소스 연어밥과 청어 알게 잘 밥, 그리고 문어 잘 비빔밥. 특히 청어 알게 잘 밥의 표고버섯 향이 주는 편안함은 많은 이들이 이곳을 문전성시하게 되는 이유다. 또한, 재료의 신선도와 음식의 맛을 위해 그날의 재료가 다 떨어지면 해당 메뉴를 마감한다. 꼭 먹고 싶은 메뉴가 있다면 사전에 미리 전화해서 예약해보길 권장한다. 은밀한 밥상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32길 9 영업시간 11:30 ~ 23:00(일요일 휴무), 예약가능 메뉴 가격 마늘소스 연어밥 13,000원 청어알게장밥 11,000원 by eyesmag supporters 심지은 / 이효정 / 백용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