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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향기 자꾸 생각나

너, 이거 무슨 향이니?
‘후각’이란 감각은 사람이 가진 다섯 가지 감각 중 가장 먼저 진화했으며, 감정과 기억을 좌우하는 우뇌와 밀접하게 연결된다. 즉, 강렬한 향취는 좋은 기억을 낳게 해줄 뿐 아니라 과거의 행복했던 추억을 회상케 하는가 하면, 그 사람의 매력을 최대치로 끌어낸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지닌 특유의 이미지를 잘 대변해주는 향. 바야흐로 다양한 향을 통해 본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찬바람 시린 당신의 코끝을 사로잡는 마성의 향을 입히는 일곱 가지 방법. 어디선가 맡아본 그 사람의 향기가 자꾸 생각난다면, 해당 기사를 유심히 살펴볼 것.
르 라보 두바이: 퀴르 28 향수
최근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면서 핫한 니치 퍼퓸 브랜드로 자리 잡은 ‘르 라보(LE LABO)’. 스파이시한 천연 바닐라 앱솔루트가 가죽 향과 조화롭게 믹스돼 매우 날카롭고 강렬한 향취를 풍긴다. 사막을 가로지르는 두바이의 라이더를 연상케 하는 향수. 100ml, 58만 5천원. (lelabofragrances.com)
딥티크 오 로즈 헤어 미스트
향수를 즐겨 사용하지 않는 편이라면? 본인의 체취인 듯 은은하게 잔향을 풍길 수 있는 헤어 미스트를 추천한다. 딥티크(Diptyque)의 오 로즈 헤어 미스트는 센티폴리아, 다마스커스 2종의 장미 조합으로 제조됐으며, 사랑스러우면서도 관능적인 향을 선사한다. 카멜리아 오일이 함유되어있어 거칠고 갈라진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며, 머릿결을 보호해주는 케어 기능은 덤. 30ml, 7만 5천원. (diptyqueparis.com)
씨흐 트루동 솔리스 렉스 캔들
1643년 설립 이래로 무려 300년의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조향 브랜드, 씨흐 트루동(Cire Trudon).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솔리스 렉스는 소이 왁스를 수작업으로 담아 완성됐으며, 상쾌한 유칼립투스, 리피 그린 및 오렌지 향으로 이루어진 탑 노트와 미들 노트인 전나무 껍질 향이 특징. 캔들이 꺼진 후에도 인센스 향과 시더우드 향이 오랫동안 지속된다고 하니 소장 가치 100%. 270g, 8만 원대. (trudon.com)
네펜테스 x 카오리시도 퍼플 헤이즈 인센스
일본의 셀렉숍 네펜터스(NEPENTHES)와 조향사 카오리시도(Kaorishido)의 긴밀한 협업으로 탄생된 ‘퍼플 헤이즈(Purple Haze)’ 인센스. 향기로운 허브 의약품으로 조성했으며, 모기향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코일 형태로 완성됐다. 샌달 우드, 고구마, 계피 등 달콤 쌉쌀한 내음이 실내를 온화하게 감싸준다. 일본 특유의 뿌리 깊은 향을 느껴보고 싶다면. 1만 원대. (nepenthes.co.jp)
이솝 캐서린 오일버너 블렌드
이솝(Aesop) 홈 케어 카테고리의 새로운 시즌 한정판 오일 버너. 부드러운 감귤과 클로브 버드 등 잔향이 정체된 집 안 공기를 신선해주고, 오일의 아로마 효과가 피곤한 마음까지 다스리게 한다. 오일 버너에 5방울 떨어뜨린 후, 계속해서 채우며 사용할 것. 25ml, 5만원. (aesop.com/kr)
에어라 센트 디바이스 디퓨저
미니 가습기를 연상케하는 이 제품은 취향대로 필터를 교체하며 원하는 레벨의 향을 선사하는 센트 디바이스다. ‘AeraForHome’ 앱을 설치한 후, 간편히 사용. 각 캡슐은 1400시간까지 작동되며, 자몽, 생각, 호박 등 이색적인 향으로 구성됐다. 20만 원대. (aeraforhome.com)
파우스트 아뜰리에 메종 인센스 홀더
인센스 홀더는 향취를 즐기는데 배가 시켜주는 것은 물론, 공간까지 매력적으로 꾸미기에 그만이다. ‘영원한 아름다움’이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 파우스트 아뜰리에(Faust Atelier). 과거의 유적, 유물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 제품은 인센스 스틱을 창으로 해석하고, 이를 지탱하는 인센스 홀더를 여인으로 구현했다. 콘크리트와 황동의 조합으로 빈티지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담아낸 유적 인센스 홀더. 7만 8천원. (faustartworks.com)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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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다 너무 비싸네요~~
다 사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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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석을 위해 파리로 가는 유비! 한시도 떨어질 수 없는 이유비의 최정예 뷰티 템들을 알려 준다고 하는데요! '입술만 발랐어~' 스킬을 일상에서도 시전하는  유비언니의 공항 패션 메이크업!  팔로우미 식구들도 함께 배워볼까요? ^.^ 겟레디윗미 ♡  이번 파리 출국길 유비의 공항패션 컨셉은  쏘~ 내추럴! 메이크업도 그에 맞게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연출한다고 해요! (원래 피부가 좋았더 느낌! 아시죠?) 환절기인데다, 비행기까지 탄다니.. 피부가 건조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네요ㅠㅠ...;; 그래서! 더욱이 이번 메이크업의 피부 표현은 얇게 해준다고 해요.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를 사용한 두꺼운 화장은 절대 ㄴㄴ! 속전속결 베이스 메이크업 치트키! 가볍고 촉촉한 제형의 쿠션팩트로 원래 좋은 피부같이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 할 거예요. 'ㅎㅎㅎ' 역시 예쁜 건 놓치지 않는 보라의 눈ㅋㅋ -이제부터 유비언니의 말 수가 현저히 줄어듭니다- 갓유비의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step.1 -쿠션을 이용해 자연스럽게 피부결과 톤을 보정한다. 오! 유비 피부톤에 너무 찰떡이라 말하지 않으면 민낯 인 줄 알겠어요. 쿠션을 발라준 쪽은 피부 결 정돈은 물론, 잡티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었어요. (왜 최애 쿠션이라고 하는지 알겠네여♡) 정말 피부가 좋은 민낯 같아요! 유비 최애 쿠션의 가장 큰 장점은 바를 수록 촉촉함이 더해진다는 건데요! 피부 속부터 광채가 올라오는 느낌으로 산뜻하게 발린다고 해요. 조명이 많은 촬영장이나, 건조한 기내에서 수정 화장용으로 안성맞춤이겠죠? 바르기 전 피부와 바른 후의 차이.  보이시나요? 그럼요 그럼요ㅎㅎ 민낯 준비 완료!  본격적인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함께 해봐요! 갓유비의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step.2 - 자연스럽게 눈썹 모양을 따라, 빈 곳만 채우듯이 그려준다. 최대한 원래 눈썹 모양을 살려서 그려주는 유비 아이 메이크업은 선글라스를 쓰는 관계로 과감하게 생략하고! 공항 밖에서 기자님들이 찍어 주시는 사진이 잘 나오려면 블러셔는 필수 라는 유비! 자연광 버프(?) 받아서 더욱 입체적으로 찍힌다고 해요ㅎㅎ 갓유비의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step.3 - 블러셔는 컬러 립밤을 사용해서, 촉촉하고 생기 있게 연출한다. 립밤으로 블러셔까지 해주면! 아기 얼굴 같은 홍조가 매력적인 유비표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이 완성 됐어요 *^.^* -공항가는 길, 차 안- 공항에 들어서기 앞서 메이크업 상태를 확인하는 유비  ㅋㅋㅋ 유비 '수정할 게 1도 없어요.' 쿨하게 수정없이 공항으로 나섭니다.. 짓궂은 바람에도 굴욕없이 미모 발산한 유비♡ (우와... 기사사진이야. 화보야.) 역시, 자신감엔 다 이유가 있었어요ㅎㅎ 유비의 파리 출장기! <팔로우미12> 에서 공개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이유비의 공항패션 스타일링! 더 자세히 보고싶으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F-GGkeLvQzY
여자들이 직접 고른 설렘 돋는 남자 향수는?
어떤 향수를 뿌려야 여자들이 좋아하는지 알아보기에 앞서, 향수의 계열에 대해 짚고 넘어가 볼까요? 향수는 크게 4가지 계열, 세분화하면 14가지 향으로 나눌 수 있어요. 남자 향수 제품들의 경우 우디, 프레시, 오리엔탈, 플로럴 계열 순으로 비중을 차지하고 있죠. 남녀노소 불문하고 점차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향. 삼나무, 소나무, 샌들우드 등 부드러우면서도 알싸한 느낌의 우디 향은 언제 어디서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에요. 프레시 계열은 레몬, 만다린, 베르가못, 오렌지 같은 자연의 향을 담고 있어요. 산뜻하고 상쾌한 향이라 뿌리면 가볍고 신선한 느낌을 주죠. 오리엔탈은 이국적인 향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달콤한 바닐라 향, 관능적인 머스크 향과 다소 무거우면서도 화려한 느낌의 향으로 원숙한 느낌을 줍니다. 마지막, 플로럴 계열. 여자 향수에서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남자 향수 중에서는 꽃 향이 주가 되는 제품은 흔하지 않아요.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여자들이 선호하는 남자 향수를 알아볼 차례. 각종 뷰티 프로그램과 뷰티 블로그에 소개된 베스트 남자 향수들과 신상 향수까지, 총 20개의 남자 향수를 일단 계열별로 분류해 봤습니다. 스텔라 여자 에디터들이 뽑은 상위권 제품 다섯 가지예요. 선호하는 향이 대체로 비슷해 근소한 차이로 순위를 다퉜어요. 담배 냄새, 땀에 전 냄새가 아닌 은은한 자신만의 향을 풍기는 남자는 진심으로 매력적이죠. 자기에게 잘 어울리는 향을 선택해 여심 잡는 마성남이 되어보자구요! 출처 : 피키캐스트 stella man https://www.pikicast.com/#!/menu=landing&content_id=153620&fr=4TeB6&t=1buFYd&m=kt&v=shr&cid=dxk&i8n=kr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향기~♡향수추천!
(왜 향수광고 남자 모델들은 다 벗고 있는가.....) 여자들 같은 경우 남자친구한테 향수 선물했는데 마음에 안든다고 안뿌리면 또 엄청 섭섭하잖아요? 그리고 남자같은 경우 아빠 스킨 냄새 또는 '나 향수 뿌렸소!!!!' 티내는 독한 향수 대신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향수를 뿌리면 호감도 상승효과 빡!! 남들 다 아는 존바바토스, ck 이런거 말고 흔하지 않지만 호불호 갈리지 않는 남자 향수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당! (향수 성애자.. 언니 찬스로 얻어낸 고귀한 정보, 직접 맡아보지 못하고.. 귀로 전해들었기에..ㅠ 슬프지만 어떤 향인지는 상상에 맞기는 걸로..) 1.입생로랑 엘옴므 완전 겁나 좋은데 한국에서 팔지 않는다고 합니다..ㅠㅠ 면세점 찬스 노리시길. 적은 용량에 비해 가격이 슬퍼요. 허나 여자들을 홀리는 향수라니! 여자친구에게 잘 보이고 싶거나 특별한 날 남자친구를 위해 선물로 준비하면 좋을 듯 합니다. 60ml 160,000 2. 몽블랑 스타워커 젠틀맨 느낌의 향수.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향에 잔향이 완전 굿이랍니다. 봄, 여름에 뿌리기 좋다니 지금 사놓고 여름까지 쓰시면 되겠네요. 20대 중반-30대 초반에게 추천하는 향수. 75ml 100,000원 3. 돌체앤가바나 라이트블루 커플향수로 초초초초강추. 가볍고 상쾌한 느낌의 향수로 매우 풋풋한 느낌이라고 하네요. 이름 그대로 향수가 라이트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호불호없는 향수랍니다. 4. 발망 옴므 오드트왈렛 섹시함이 느껴지는 향으로 스포티한 느낌이 나는 매력적인 잔향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상쾌하면서도 남성적인, 20대 후반에서 30대 분들에게 추천! 케이스 자체에서도 풍겨나오는 고급스러움이란.. 5. 불가리 뿌르 옴므 익스트림 봄에 뿌리기 무난한 향수로 독하지 않고 은은하며 산뜻한 과일향이 난다고 합니다. 봄, 여름 뿌리기 좋은 향수! 싱그럽고 풋풋한 느낌의 20대 초-중반 남자분들에게 추천!
컨버스 x J.W. 앤더슨 ‘런스타 하이크’ 재발매, W컨셉 단독 화보
+ 국내 발매처 정보 W컨셉이 컨버스(CONVERSE) x J.W. 앤더슨(J.W. Anderson) ‘런스타 하이크’의 온라인 재발매를 예고하며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올 초 출시된 ‘런스타 하이크’는 하이킹 부츠에서 영감을 받은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모델이다. 배색의 미드솔과 과감한 지그재그 러기드 아웃솔에 러버힐 랩, 스타 포인트 등의 디테일을 더해 당당하고 에너지 넘치는 자태를 자랑한다. 이번 화보는 ‘런스타 하이크’의 재발매를 위해 촬영한 단독 패션 콘텐츠로, W컨셉의 아이덴티티가 가득 묻어나는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스타일링과 ‘런스타 하이크’가 완벽히 어우러져 새롭고 유니크한 비주얼을 완성해냈다. ‘런스타 하이크’는 화이트, 블랙 두 가지 컬러로 한정 재발매되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만큼 그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재 점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발매일은 오는 12월 9일. 온라인에서는 W컨셉 웹사이트(wconcept.co.kr)와 모바앨 앱 그리고 컨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converse.co.kr)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국내 오프라인 스토어는 컨버스 명동, 코엑스, 두타, 롯데본점 1층 컨버스 팝업 스토어, 10 꼬르소 꼬모 청담, 카시나 한남, 케이스스터디, 비이커 한남에서 발매된다. 상세 주소는 아래에서 확인해보길. 컨버스 명동 서울 중구 명동8길 16-1 컨버스 코엑스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G109호 컨버스 두타 서울 중구 장충단로 275 컨버스 롯데본점 1층 팝업 스토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 81 10 꼬르소 꼬모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6 카시나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66 케이스스터디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60길 21 비이커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1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여름을 위해 태어난 향
여름이 다가온다. 무겁고 어두운 옷장을 재정비 하듯이 향수도 바꿔줄 타이밍! 겨울에 어울리는 우드 베이스 향 보다는 상큼하고 시원한 향으로 분위기 체인지. 좋은 소식은 새로 출시된 여름을 위한 향들이 많이 나왔다는 사실! 그러나 리미티드 에디션이나 스페셜 어데션 한정으로 나온 제품들도 있으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클립하고 나에게 딱 맞는 향 찾으러 나서자! 여름에 어울리는 특급 남자 향수 탑 10 이제 시작~ Dolce & Gabbana Light Blue Swimming in Lipari 2007년도 런칭한 라이트 블루는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작년에 처음으로 뉴 에디션으로 나온 'Discover Vulcano' 에 이어 여름 향기를 위해 그 두번째 에디션을 선보인다 'Swimming in Lipari'. 오리지널 시트러스 향을 베이스로 삼고 자몽과 로즈마리 향까지 더해졌으며 sea salt와 달달한 용연향까지 더해져 시원함을 가미했다. Tom Ford Costa Azzurra 2011년 Neroli Portofino가 시작한 Tom Ford의 Private Blend 라인, 가장 최근에 더 해진 Costa Azzura. 파랑 병과 여름을 닮은 시원한 향. 바다의 느낌을 표현한 미역, 오드, 우드와 베이스 노트인 오크와 유향수가 만다린, 레몬, 라벤더와 어우러져 너무 무겁지 않은 느낌을 준다. 결론, 리치한 우디 느낌을 가볍고 시트러스한 향과의 믹스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 2013에 런칭한 Gentlemen Only를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버젼을 선보였다.(2014, Gentlemen Only Intense. 2015, Gentlemen Only Casual Chic). 드디어 새로 나온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는 기존의 스파이시하고 우디한 향을 레몬고 민트향으로 더 가볍게 단장하였다. (앰브록산 향을 더 배가 시켰다). Davidoff Cool Water Summer Seas 1988년을 시작으로 별써 16번째 단장을 거친 Davidoff의 Cool Water는 꾸준히 사랑받는 향수. 오리지널 Cool Water의 향에서 많이 바뀌지 않은 공식이 인기 비결. Cool Water의 시그니처인 seawater와 민트 노트는 여전히 시원한 느낌을 주며 시트러스한 만다린향과 sandalwood의 향이 깊이감을 준다. Paul Smith Sunshine (2015) 2010년에 첫 런칭 이후 매년 새로운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5번째 변형이다. 이 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다. 이전의 다른 에디션과 차별점이 있다면 가볍고 웨어러블한 우디한 향이다. 시중에는 무겁고 우디한 향이 대부분인 반면에 Sunshine은 베이스로 oakmoss, cedar, incense을 썼으며 그래이프프루츠와 카람볼라 과일향이 더해졌다, Calvin Klein Eternity for Men Summer (2015) 2011년부터 여름을 위한 리믹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Paul Smith's Sunshine(위)와는 다르게 매년 병과 향이 달랐다. 이번 향은 기존의 salty sea향이 강하지만 무화과 잎, cypress, juniper berry향을 추가하면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한마디로 해변가의 향이다. DKNY Men Limited Edition Summer (2015) 고층건물을 모티브로 만든 시그니처 병이 파랑, 초록의 시원한 느낌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향들로 이루어져있다. 기존의 tonka bean, incense, 머스크향에juniper berry, 세이지, 라벤더, 만다린 오렌지, parchouli 향이 더해지면서 한층 가볍고 웨어러블한 향으로 완성되었다. Burberry Brit Splash 2004 Burberry Brit의 새로운 에디션으로 이번 Splash 에디션은 런던의 짜릿한 에너지와 피부에 닿는 태양의 따듯함을 식혀주는 단비를 담았다. 아쿠아틱하면서도 아웃도어에 어울리는 향을 지녔다. 로즈마리, 바이올렛, 멜론향이 베이스인 베티브 향과 어울러져 수영장에서도 잘어울리는 향을 선사한다. Issey Miyake L'Eau d'Issey Pour Homme Summer (2015) 1994년에 런칭한 L'Eau d'Issey Pour Homme은 90년대 유명한 "아쿠아" 향이다. 이미 오랜시간 여름을 위한 향으로 지정된 향수. 이번 새로 출시된 버젼은 키위, 그래이프프루츠, 파인애플과 같은 달콤한 향이 싸이프레스, 고수의 산뜻한 향과 어우러졌다. Acqua di Gio (Eau de Toilette)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남자 향수! 길거리를 걷다 이 향수를 뿌린 남자가 지나가면 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 된다. 1996년에 런칭한 Acqua di Gio는 탑 노트인 라임, 만다린, 쟈스민, neroli로 달콤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적당히 우디하고 가벼운 향의 밸런스가 완벽하며 많은 브랜드에서 벤치마킹하는 향이기도하다. 가장 무난하게 모든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
[팔로우미12] 이것은 신세계다 "이유비 부기 마사지"
시상식과 화보촬영 등 특히 연말 행사로 잦은 특별 관리가 필요한 팔로우미 MC들 ~ ! 중요한 촬영이 잡히면 3일 전부터 극한의 다이어트에 돌입! 방울 토마토만 먹는다는 오마이걸 승희 ㅠㅠ 맴 찢... 이유비는 화보촬영 전날밤 빠트리지 않고 꼭 한다는 그녀만의 나이트 루틴 !! 바로 부기 관리 마사지를 소개했어요~ (ft. 비포 애프터 신세계) 화보 촬영 당일날 부으면 큰일나니깐요 ㅋ STEP1 ) 손바닥을 비벼 열을 내준 후 따뜻해진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준다. STEP2 ) 손가락 끝으로 모근 부분을 위아래로 긁듯 마사지 해 준다. 요렇게요 (보기만해도 핵 시원 시원) STEP3 ) 검지와 중지를 이용해 광대뼈 중앙을 지그시 눌러준 후 앞뒤로 10번씩 돌려준다. (유비: 화보 촬영 하면 평균 500장 이상의 사진을 찍거든요.. 그동안 계속 미소를 짓고 있다 보니 나중엔 광대가 얼얼해져 미리 풀어주는 마사지는 꼭 해야 해요) 이렇게 앞 뒤로 10번씩 살살 돌려 주기 STEP4 ) 손바닥으로 광대뼈 앞 부분을 앞뒤로 10번씩 돌려준 다음 손바닥으로 힘 있게 10초간 꾸욱 눌러준다. STEP5 ) 손바닥을 이용해 광대뼈 아래에서 목 뒤쪽으로 끌어올리듯 세게 밀어준다. 헐. 벌써 V라인 됐음. (유비놀람) 다음날 유비는 이렇게 화보 촬영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함 CHU~ ♡ 얼굴 소멸각 ㅋㅋ 자세한 정보는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z_4srtGawzQ&list=PLmE4fcmk4FMKp0nyY3oq5Z5fePTUfKnOD&index=8&t=0s
일본의 선구자들⑮/ 립스틱의 원조
... 일본 립스틱의 뿌리… 화장품 회사 ‘이세한’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キッスしても落ちない). 1955년, 당시로는 대담한 카피를 담은 립스틱이 일본에서 선을 보였다. 남녀가 키스를 해도 루즈가 입술에서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키스 미 슈퍼 립스틱’(キスミースーパー口紅)이란 브랜드의 이 제품을 만든 회사는 ‘이세한’(伊勢半, ISEHAN). 일본에서 여성용 화장품 메이커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일본의 선구자들’ 시리즈 15회는 일본 립스틱의 뿌리 ‘이세한’이다. 1955년으로 되돌아가 보자. 당시 ‘키스 미 슈퍼 립스틱’의 지면 광고는 남녀가 금방이라도 키스하려고 하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출시 이후 상당한 논란을 일으킬 정도로 반향을 불러왔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런 덕에 생산이 따라가지 못할 지경이 되면서 대히트를 쳤다. ‘키스미’’(KISSME) 시리즈의 립스틱 인기 끌어 이세한이 화제를 불러 모은 건 이뿐 아니다. 앞서 일본 화장품업계로는 최초로 신문에 컬러 광고를 실었다. 1952년 1월 1일자 마이니치 신문 조간에 광고가 실리면서 세간을 놀라게 했다. 이세한은 이보다 더 앞선 1946년 ‘키스미 특수 립스틱’(キスミー特殊口紅)을 내놓으면서 처음으로 히트작을 성공시켰다. 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을 반영한 ‘입술에 영양을 준다’는 카피가 먹혔던 것. 상품 한가지 더. 이세한은 1970년 일본 최초로 윤기나는 립스틱인 ‘키스미 샤인 립’(キスミーシャインリップ)을 출시해 폭발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세한의 회사 연혁 페이지에는 “연간 1000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 이 제품은 지금도 ‘코스메틱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年間1千万本以上を売り上げた。これは今でも「コスメ界の伝説」と呼ばれているという)는 설명이 올라 와 있다. 이처럼 이세한은 ‘키스미’(KISSME) 시리즈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사진= 1952년 일본 화장품업계 최초로 신문(마이니치) 컬러 광고를 낸 '키스미' 립스틱.(왼쪽) 1955년엔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카피를 내세운 제품을 선보였다.> ... 1825년 창업…시세이도보다 업력 앞서 이세한의 창업 역사는 18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와다한에몬(澤田半右衛門)이라는 사람이 지금의 니혼바시 근처에서 염료가게 이세한(伊勢半)을 창업했다. 2025년엔 200년을 맞는 노포기업이다. 업력 역사로 보면, 일본 최대의 화장품업체 시세이도(1872년 설립)보다 수십년 앞선다. 에도 시대, 여성들은 붉은 색에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 당시는 지금처럼 스틱이 아닌 붓으로 입술에 바르거나 문지르던 시절이었다. 립스틱의 원료가 되는 홍화(紅花)라는 꽃잎에 불과 1% 밖에 들어 있지 않는 붉은 색소를 추출, 수공정을 거쳐 염료를 만들었다. 창업자 사와다는 비단벌레(玉虫)를 뜻하는 타마무시색(빛의 방향에 따라 녹색이나 자줏빛으로 보이는 컬러)의 ‘소정홍’(小町紅)이라는 제품을 만들어 평판을 얻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 이세한은 1955년 산하에 키스미판매주식회사를 설립했고, 10년 뒤인 1965년엔 키스미판매주식회사의 이름을 키스미코스메틱으로 변경했다. 그러다 2005년 키스미코스메틱과 이세한(주)를 합병해 지금의 이세한이 됐다. 2009년 첫 여성 사장 사와다 하루코 취임 이세한의 홈페이지를 한번 클릭해보자. 화면 상단에 KISS ME라는 글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키스미=이세한’이라는 것. 이세한의 현 사장은 2009년 취임한 사와다 하루코(澤田晴子). 이 회사 첫 여성 CEO다. 그녀는 이세한의 7대 회장인 사와다 이치로(澤田一郎)의 아내다. <에디터=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꽃처럼 고우신 부모님 그리고 스승님께 드리는 센스있는 카네이션 선물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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