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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에★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에★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에 나이가 들어간다. 뒤돌아 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바라보면 안타까움이 가득하다 인생을 알만하고 인생을 느낄만 하니 인생을 바라볼 수 있을만 하니 이마엔 주름이 새겨져 있다. 한조각 한조각 모자이크한 듯한 삶 어떻게 맞추나 걱정하다 세월만 보내고 완성 되어가는 맛 느낄만 하니 세월은 너무도 빠르게 흐른다. 일찍 철이 들었더라면 일찍 깨달았더라면 좀더 성숙한 삶을 살았을텐데 아쉽고 안타깝지만 남은 세월이 있기에 아직은 맞추어야할 삶이란 모자이크를 마지막까지 멋지게 완성 시켜야겠다.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이지만 살아 있음으로 얼마나 행복한가를 더욱더 가슴 깊이 느끼며 살아가야겠다.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글 3선 ▣▣ ★나이가 들면★ -> http://bit.ly/2A9Q8dU ★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 -> http://bit.ly/2Aba5nI ★함부로 인연을 맺지마라★ -> http://bit.ly/2A0VW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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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금은 없나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주었다가 비난에 시달리는 남성
미국 소셜 커뮤니티 레딧에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아주었다가 나쁜 놈 취급을 받았다'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전단지에는 화폐단위 달러가 유로로 잘못 표기됨] 글쓴이(닉네임 Kcmocats)가 작성한 글에 따르면, 그는 아내와 함께 점심을 먹던 중 '고양이를 찾아주면 500달러(약 58만 원)를 드립니다'라고 적힌 고양이 미아 전단을 우연히 읽게 되었습니다. 식사를 마친 글쓴이가 아내와 길을 걷고 있을 때, 주차된 차 앞에서 미아 전단지에서 봤던 고양이와 비슷한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글쓴이는 전단지를 다시 주워와 같은 고양이가 맞는지 확인한 후, 고양이를 전단지에 적혀있는 한 가정집으로 데려갔습니다. 글쓴이가 문을 두드리며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았다고 말하자, 잠시 후 문이 열리며 아이들이 뛰쳐나와 고양이를 껴안고 크게 기뻐했습니다. 뒤따라 나온 아이들의 아빠와 엄마도 그에게 고양이를 찾아주어서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표한 후 등을 돌려 태연하게 집으로 걸어갔습니다.  당황한 글쓴이가 등 돌린 보호자들을 향해 "전단지에 고양이를 찾아주면 500달러를 준다고 적혀있던데 저도 해당이 되나요?"라고 묻자 그들의 표정이 삽시간에 험악하게 변했습니다.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은 남성이 "지금 진심으로 하는 소리입니까?"라고 되묻자, 글쓴이는 "미아 전단지에 그렇게 적혀있던 게 기억나서요."라고 대답했습니다. 화난 표정을 지은 남성은 "세상에, 맙소사" 하고 중얼거리더니, 주머니에서 320달러를 꺼내 건네며 "지금 이것밖에 없으니 나머지는 다음에 드리겠습니다. 그 돈이 당신에게 그렇게 중요하다면요."라고 비꼬았습니다. 작성자는 "아뇨. 이 정도도 충분합니다."라고 대답하며 돈을 받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부부의 속삭이는 소리가 그의 귀에 들려왔습니다. 여성 보호자가 "전단지에 적혀있다고 진짜 돈을 달라고 할 줄 몰랐네"라며 한숨을 쉬자, 남성 보호자는 "그러게. 정말 한심한 놈이군."이라며 글쓴이를 욕했습니다. 글쓴이는 "그 부부는 자신이 들으라고 큰소리로 대화를 나누었다"며 "전단지에 적혀있는 대로 돈을 요구했을 뿐인데 왜 자신이 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더욱 논쟁이 되는 건, 집으로 돌아온 글쓴이가 친구들에게 그가 겪었던 어이없는 일을 털어놓자 친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렸다는 점입니다. 글쓴이는 "친구들의 반은 내 편을 들어주었지만, 나머지 친구들은 부부에게 돈을 요구해서는 안 되었다고 말했다"며 자신의 상식과는 다른 의견에 섭섭함과 놀라움을 토로했습니다. 억울함을 느낀 글쓴이는 수많은 사람이 모이는 레딧에 글을 올려 "내가 정말 잘못된 것인지 궁금하다"고 물은 것인데요. 글을 읽은 레딧 유저들은 글쓴이가 올린 글에 대해 투표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글쓴이는 잘못한 게 전혀 없다"라는 결과가 나왔지만, 그 결과 또한 만장일치가 아니기에 여전히 돈을 요구하는 것에 대한 논쟁이 댓글을 통해 펼쳐지고 있습니다. 돈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선의로 한 행동이었다면 그대로 뒤돌아서야 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글쓴이를 비판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줄 거면 전단지에 왜 적었냐" "전단지에 적혀 있는 금액을 요구하는 건 정당한 행동"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음... 사실, 이 뉴스를 전하는 꼬리스토리는 이게 왜 논쟁거리가 되는지 무척 황당할 정도인데요. 지키지 않을 약속을 왜 하는지. 무엇보다 이것에 대해 글쓴이의 친구들조차 의견이 반으로 갈렸다는 게 매우 놀랍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 비정상 사회에선 정상이 비정상이라는 것 아시나요? 선의를 악의로 포장해 이간질 하는 사람, 험담과 불만으로 팀워크를 해체시키는사람, 감정적인 증오로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는 추한 사람, 타인을 부추키고 조종하는 야비한 사람. 만약 여러분이 이런 집단 속에서 고통받고 있다면, 비난에 괴로워하지 마세요. 응원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DID 의 #ID 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DID 의 #ID 는 어케 생겼을까요? 아래 그림에서 3k9d,,,,,라고 나오는 부분이 ID라고 할 수 있는데 이건 사용자가 만들고 기억하는 일반 ID가 아닙니다. 기억할 수 없을 뿐더러 입력하는 UI가 있지도 않습니다. 기억할 필요가 없으니 좋을것 같지만,,,과연 그럴까요? DID는 근본적으로 PKI기술에 의존합니다. 즉 공인인증서를 연상하면 대충 이해가 될 텐데요 공인인증서의 아이디를 기억하시나요? 아니 공인인증서는 아이디를 생각하지 않고 사용했던 것입니다. 공인인증서에는 공개키와 전자서명을 만드는 개인키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개키, 개인키가 아이디와 같은 것은 또 아닙니다. DID도 공개키, 개인키를 사용하지만 역시나 이것이 아이디는 아닙니다. 그럼 저 이상한 문자열 3k9d,,,는 우찌해야하나요? 그냥 월렛이 알아서 해줍니다. 몰라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관리를하냐구요? 월렛을 열면 공인인증서 사용할 때처럼 비슷한 화면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 됩니다. 그럼 만약 월렛이 삭제되면? 디바이스를 분실하거나 변경하면? 이때 공인인증서는 재발급 받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럼 DID는 재발급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전 꺼와는 아무관계 없이 깡통DID가 됩니다. 3k9d,,,라고 되어 있던 이전의 나의 DID를 사용할 수 있는 개인 키 공개 키도 모두 사라졌기 때문에 연결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니 내 DID가 3k9d,,,인지조차 생각해본적도 없지요 3k9d,,,가 나의 DID라고 증명할 방법이 없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매우 곤란하겠지요? 이전과 같은 공개 키와 개인 키는 생성이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이를 생성할 수 있는 로직이 존재하게되면 그 자체가 치명적인 해킹 포인트가 되기 때문입니다. 딱 하나 방법이 있습니다. 암호화폐 월렛 만들 때 보신 니모닉이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최소 12개의 단어를 어딘가에 잘 적어서 보관해 두었다가 비상사태에 찾아서 12개 단어를 입력하면 같은 키를 만들어 복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정말 이런 수고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의 공인인증서도 퇴출하라고 난리잖아요 어쨌거나 니모닉 없이 백업과 복구기능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DID의 발급 및 운영을 이전의 공인인증서 처럼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프라이빗 체인으로 DID를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 그나마도 이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하려면 인증기술이 뒷 받침 되어야합니다. #DID
★중년에 사랑해 버린 당신★
★중년에 사랑해 버린 당신★ 중년에 당신을 마주하고 유혹의 바람을 재우지 못한 채 사랑의 이유가 돼 버린 새벽끝에 반짝이는 별 하나 그만 아린 가슴에 심고 말았습니다 길이 아닌 길이 없고 사랑 아닌 사랑이 없다 해도 이유 없는 이유로 하여 아침이 오기 전에 떠나야 했던 첫 하늘이 내린 새벽 이슬 같은 당신... 당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그 이유에 복종할 수 밖에 없었던 운명 그리고 그 운명앞에서 당신과 나는 서로에게 이젠 그리움의 이유가 되고 말았습니다 어느땐 바람처럼 사라지고 싶었고 어느땐 바람처럼 불고도 싶었지만 사라질 수도 또다시 불 수도 없었던 중년에 사랑해 버린 당신... 어느것도 될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당신 향한 꿈길마저 하얗게 탈색된 슬픔으로 밤은 언제나 철저한 아픔이었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밤마다 높은 울타리를 세우고도 스스로 그 울타리를 넘어가는 알 수 없는 사랑  알 수 없는 마음 방황하는 거리엔 눈이 내리고 비가 내리고 그 미로의 늪에서 차라리 돌아 올 수 없는 방랑의 길을 떠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수 밖에 없었듯이 당신을 보낼 수 밖에 없었던 새벽끝에 매달린 이슬같은 당신 다시 아침이 오고, 우린 서로에게 외로움의 이유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채-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글 3선 ▣▣ ★나이가 들면★ -> http://bit.ly/2A9Q8dU ★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 -> http://bit.ly/2Aba5nI ★함부로 인연을 맺지마라★ -> http://bit.ly/2A0VWt4
사설 양아치 렉카한테 덤탱이 안 쓰이는 법
안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사설 렉카들이 떼거지로 몰려옴 3. 무작정 걸고 견인하려 함 4. 보험회사 렉카 불렀다고 하면 공업소까지 경인하겠다. 교통에 방해되니 갓길까지 빼주겠다고 함 5. 일단 걸어버리고 금액이 많다고 하면 견인해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차 안 내려줌 명함을 절대 받으면 안됨. 나중에 명함 줬으니 동의 얻었다고 우김 6. 경찰 불러도 민사건이라 자기들도 손쓸 방법이 없다고 원만히 합의하라고 함 좋은 예 1. 사고가 남 2. 최대한 침참하고 신속하게 보험회사 전화해서 렉카 신청함 3. 분명히 조금 있다가 사설 렉카들 몰려옴 4. 교통에 방해가 되니 차 빼야된다는 등 갖가지 말로 조금이라도 견인하려고 이빨 깜 5. 당황하지 말고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렉카에 차 걸려고 하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함 결론 사고때문에 혼란스럽고 멘붕이겠지만 최대한 침착하고 단호하게 차에 손 못대게 하고 보험 회사 렉카 기다릴것. 팁) 한국도로공사의 ‘긴급견인제도’는 고속도로 본선, 갓길에 멈춰 2차 사고가 우려되는 소형차량을 안전지대까지 견인하는 제도입니다. 안전지대까지의 견인비용은 한국도로공사가 부담함 견인신청 : 한국 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 + 도로위의 무법자, 양아치 사설 렉카들의 기상천외한 레이싱 쇼 역주행은 기본이쥬? 이새끼들아 번호판은 어디다 버렸냐 순식간에 사고 차량이 다섯대가 되는 마법을 보여주는 사설 렉카들
국제무역사 인강 200% 활용법
10만원 초반대부터 20만원대까지... 한두 푼 하는 게 아닌 인강ㅠㅠㅠ 돈 들인 만큼 확실히 뽕! 뽑을 수 있게, 국제무역사 인강 200%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년 초부터 단순한 무밍즈 데이터만이 아닌, 실제 2018합격자들과 함께 정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오늘 인강 활용법 역시! 따끈따끈한 작년 합격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포스팅해봤습니다! 단순히 보고 듣는 것에서 넘어! 강의 듣기 전에는 무얼 확인하면 좋을지, 5~60강 되는 어마어마한 강의들 중 꼭 들어야 하는 강의는 무엇인지, 기출문제 해설강의는 어떤 식으로 활용하면 좋은지 등등 정말 실행에 옮길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로만 가져왔어요! 실제 2018년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자와 함께 한다는 인증! 박고 시작합니다ㅎㅎㅎ 제일 먼저, 강의 듣기 전 확인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계획 없이 공부하는 사람들은 드물지만,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중요한 건 실. 현. 가. 능. 한 계획인데요~ 강의를 선정하고 총 몇 강인지, 한 강당 소요시간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계획을 세우면 실. 현. 가. 능. 한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합격자 홍님은 강의는 1회독, 책은 2회독 / 기출문제는 6회분을 큰 목표로 정하고 세부계획을 세워나갔다고 하네요~ 한 달~두 달 준비 시 가장 스탠다드한(?) 목표분량이라고 생각하구요. 아직, 국제무역사 공부를 시작 못하셨다면 이렇게 강의를 나눠보고, 계획 세우는 것부터 시작해보자구요! 보통 50 ~ 60강에 육박하는 국제무역사 강의! 늦게 시작해서 혹은 차일피일 미루다 발등에 떨어지신 분들이라면 60강에 육박하는 강의를 모두 보기는 현실적으로 힘들죠. 이럴 때는 출제율이 높은 과목, 여러 문제에 베이스가 되는 부분!을 골라듣는 게 전략이죠. 합격자 미카님은 강의를 구매했는데, 다 볼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 '신용장, 인코텀즈'강의만은 꼭 듣는 것을 추천한다고 합니다ㅎㅎ 무역실무 이론의 기강이 되는 내용이니, 책보다는 강의를 통해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은 부분이라고 무밍즈도 생각하기 때문에 미카님의 의견 적극 동의합니다! 솔직히 합격의 지름길은 '기출문제'라고 생각하는 1인이라서 기출문제 해설강의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느끼는데요~ 기출문제는 반드시 실제 시험 스케줄처럼 시간을 정하고,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푸는 것에서 끝내는 게 아니라 ★오답★이 더 중요한 작업이랍니다!!! 합격자 미카님은 선지 하나하나, 강의에서 추가로 강사님이 말씀해주신 내용들을 따로 정리하고,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했다고 하네요. 외울 때는 정말 이해 안 되는 거나, 출제 빈도가 낮은 문제는 과감히 버렸다고 합니다. 단기간 합격을 위해서는 또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 중요하죠! 끝으로 무밍즈가 인강 학습할 때 주로 쓰는 방법은 책 필기xX 메모장필기oO 손이 느려서 그런지, 펜 들고 하는 필기는 인강 들으면서 따라가기 정말 힘들더라구요. 중간중간 스톱 버튼 눌러가면서 공부하니 시간은 2배 3대로 길어지고....ㅎ 그래서 전 인강 학습할 때는 메모장이나 워드를 켜서 다다다다다닥 타자로 필기합니다ㅎㅎ 고개를 왔다갔다 안 하고 강의를 보면서 동시에 다다다다닥 필기하니, 강의를 더 집중해서 듣게 되는 것 같아요ㅎ 시간도 절약되고, 강의 집중도를 향상시키는 타자 필기법 강추 드립니다! 아직, 인강을 선택 못하셨다면! 국제무역사 1급 합격자들이 선택한 '빙글리쉬닷컴'을 추천드립니당 #국제무역사 #국제무역사1급 #인강 #200% #활용법 #공부법 #2019년 #합격 #화이팅♥
법정스님이 말하는 참다운 삶이란 무엇인가
욕구를 충촉시키는 생활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이어야 한다. 의미를 채우지 않으면 삶은 빈 껍질이다. 소유란 그런 것이다. 손안에 넣는 순간 흥미가 사라져버린다. 하지만 단지 바라보는 것은 아무 부담없이 보면서 오래도록 즐길 수 있다. 소유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 관계도 마찬가지다. 말이 많은 사람은 안으로 생각하는 기능이 약하다는 증거이다. 말이 많은 사람에게 신뢰감이 가지 않는 것은 그의 내면이 허술하기 때문이고 행동보다 말을 앞세우기 때문이다. 말을 아끼려면 가능한 타인의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을 두고 아무 생각없이 무책임하게 타인에 대해 험담을 늘어 놓는 것은 나쁜 버릇이고 악덕이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얻는 것을 좋아하고 잃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전 생애의 과정을 통해 어떤 것이 참으로 얻는 것이고 잃는 것인지 내다 볼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잃지 않고는 얻을 수가 없다. 나그네 길에서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비슷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거든 차라리 혼자서 갈 것이지 어리석은 자와 길벗이 되지마라. 사람의 허물을 보지마라. 남이 했든 말았든 상관하지 마라. 다만..내 자신이 저지른 허물과 게으름을 보라. 비난받을 사람을 칭찬하고 칭찬해야 할 사람을 비난하는 사람. 그는 죄를 짓고, 그 죄 때문에 즐거움을 누리지 못한다. 눈으로 보는 것에 탐내지 말라. 속된 이야기에서 귀를 멀리하라. 사람들이 집착하는 것은 마침내 근심이된다. 집착할 것이 없는 사람은 근심 할 길도 없다. 날때부터 천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날때부터 귀한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니다. 오로지 그 행위로 말미암아 천한 사람도 되고 귀한 사람도 되는 것이다. 사람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분수에 맞는 삶을 이루어야 한다. 자기 분수를 모르고 남의 영역을 침해 하면서 욕심을 부린다면 자신도 해치고 이웃에게도 피해를 입히기 마련이다. 우리가 전문 지식을 익히고 그 길에 한 평생 종사하는 것도 그런 삶이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의 몫이기 때문이다. -법정스님- #법정스님#명언#희망글귀#오늘의명언#명언좋은글 #행복명언#명언글귀#명언#동기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