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monsters
100,000+ Views

[귀신썰 아님] 귀신보다 더 무서운 코인 ㅠㅠㅠㅠ

_____

무섭지 이거....
근데 행태는 다르지만 이거 내 얘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70% 나 뭔지 알것같아
왜냐면 내가 샀거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월급...
....ㅋ....
백수생활 한달 더 했다고 생각하고 있어
월급은 받았는데 받은 월급이 어디로 갔을까아아아?
리플로 갔지 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산 가격에서 -70%가 됐다고 한다.julmang

근데 오히려 너무 잃으니까 되게 초연해져서
돈이 돈이 아닌것 같달까...?
(라고 하면서 속으로는 광광 운다)
그래서 나는 존버하려고 ㅋㅋㅋㅋ
-70퍼인데 어떻게 나가냐......
지금보단 오르겠지...ㅋ

암튼 나같은 사람들이 지금의 떡락판을 보고 하는 반응들을 가져와 봤어
근데 이거야말로 공포미스테리 아니냐 ㅠㅠㅠㅠㅠ
사실 귀신보다 이게 더 무섭다 나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_____
_____________

(출처: 디씨)

상주할매 이야기 곧 가져올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그것보다 이게 더 귀신썰이라서
내가...
이래...
ㅠㅠㅠㅠㅠ
나같은 사람 또 있어?
여러분 저 리플 샀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맘같아선 전국민 리플사기 운동이라도 하고싶다
한사람당 100원씩만 사도 내가 살 수 있을텐데
휴ㅠㅠㅠㅠㅠㅠ
19 Comments
Suggested
Recent
HSuhTOP
도박 투기판에 휘발유 메고 뛰어들 땐 당연히 각오를 해야지 무슨 문재앙이니 내 인생만 왜 이러니 하는것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한심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만두조아님 생각과는 달리 전 규제가 구제한게 맞다고 봅니다. 여기서 더 미뤘다간 이정도 헬게이트로 안끝날을듯. 매일같이 코인가 폭락으로 집단투신자살 뉴스 안나오는 것만으로도 성공적임.
펙트는 그 폭락을 문정부의 규제가 만들었다는 거죠
@lonelywolf1 언젠간 터질 점점 커지는 풍선을 더 커지기 전에 터트린게 팩트죠. 팩트라는 단어 좋아하는 사람치고 객관적인 사람 흔치 않은듯.
@lonelywolf1 팩트는 이미 딴애들 다 빠진 레드오션에 뭣도 모르고 나도 돈 벌꺼라고 달려들어 폭망한거 아님? ㅋ.ㅋ 진짜 돈 벌려면 저렇게 정보 풀리기 전에 이미 투자했어야 하는건디 애먼 정부탓 ㅋ.ㅋ
ㅎㅎ저도 리플갖고 있어요~~ 손절하지말고 존버하셈요~ 님 그 돈 없어서 죽는 상황아니졍? 투자는 항상 안정권 내에서 적당히 하세여~~ 저도 지금 3000원대에여~ 푹 묵히세요~ 없다생각하고ㅋ일단 30일 계좌도 풀리고 낼 미국 선물시장도 풀릴 예정이니까요 맘 편히 가지시고~~ 화이팅여~~
아이고.. 저는 전재산 주식에 말아먹은담엔 위험요소엔 손도 안대요..ㅜㅜ
날짜 보시면 답나옴 물론 시기상 자연스럽게 떨어질 수도 있는데 그러기전에 정부에서 규제를둠 그러므로 더이상 신규로 사는 사람이 없음 (우리나라에서만 이지만)그런데 파는 사람은 생겨남 그럼 가치가 떨어질까 올라갈까? 결과적으론 규제로 인해 구제를 한게 아닌 규제로 인해 이미 산 사람들을 구렁텅이로 몰아넣음 ㅉㅉ 그래도 지금도 사서 이득보는사람은 있음
ㅎ..화이팅!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2018년에 주목해야할 블록체인 스타트업 TOP 8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비트코인을 필두로 암호화폐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투기 광풍'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는 한편, 이 새로운 기술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 나갈지 기대에 찬 목소리도 들리고 있지요. 블록체인을 응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려는 움직임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위시켓에서도 그 움직임을 느낄 수 있지요. 작년 말부터 암호화폐,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번 1월에는 작년 동월 대비 21배나 많은 암호화폐 관련 프로젝트가 등록되었지요. 이처럼 국내외로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이미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 그린 클라이언트에서는 2018년에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2018년에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스타트업 TOP 8 1. ixo Foundation ixo Foundation은 자선 내역과 해당 자선 활동이 사회 내에서 가지는 영향을 토큰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개인 및 단체가 ixo Foundation에 로그인한 후, 자선활동, 사회공헌 활동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나무를 심든, 집 없는 이를 위해 모금을 하든, 기록한 활동이 자선 활동으로 확인되면 그에 대한 크레딧을 받게 되지요. 크레딧은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크레딧을 충분히 모아두면 이를 기부에 필요한 기금으로 교환할 수도 있습니다. 환경과 인도주의에 대한 경각심이 증가함에 따라, ixo 토큰들이 생각 이상으로 가치를 발하게 될 수도 있다고 ixo Foundation 팀은 생각합니다. 2. SimplyVital Health 정확한 의료기록을 알맞는 의료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보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이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SimplyVital Health는 실제 행동으로 나서서 보여주는 스타트업입니다. 의료업계를 위해 최초로 HIPAA를 준수하는 수익창출 블록체인을 개발했지요. 이 스타트업의 제품은 두 가지로, 각 제품은 의료업계의 서로 다른 영역을 대상으로 합니다. ConnectingCare의 목표는 병원과 같은 의료기관이 가치 중심의 의료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의료 서비스 제공자들이 환자를 건강하게 유지시킨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나 보상을 보험 기업으로부터 받게 됩니다. 의료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양이 아닌 질에 따라 인센티브를 얻게 되지요. Health Nexus는 전세계적 의료 블록체인의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Health Nexus는 의료인들이 환자의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은 치료 결과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탈중앙식의 안전한 방법을 만들어줍니다. 3. Open Bazaar Open Bazaar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비트코인 기반의 P2P 시장에서 선두로 치고 올라왔습니다. Open Bazaar는 오픈소스의 다운로드 가능한 플랫폼으로, 이는 이베이나 아마존처럼 수수료를 내는 일 없이 P2P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해줍니다. 사용자들은 단 몇 분만에 자신의 상점을 만들고 물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대금 지불은 비트코인으로 이루어집니다. Open Bazaar는 벤처 사업 지원을 받고 있으며, 사용자들에게 부가가치 서비스를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합니다. 비트코인을 동력으로 하는 P2P 시장이 진화하면 어떻게 될 것이며, 이것이 기존의 인터넷 시장의 대기업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4. Gem 확장성을 갖춘 블록체인 플랫폼인 Gem OS는 기업들을 연결해줌으로써 공통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끔 설계되었습니다. 개발진들의 목표는 중앙저장식 데이터로부터 서서히 탈피하여, 다수의 기업들 간에 자주 중복되는 정보들을 위한 탈중앙화 블록체인을 제공하는 것이지요. 현재 Gem은 의료와 공급관리 부문을 겨냥하고 있으며, 필립스, Xpansiv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보험 업계를 사로잡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이를 위해 사용자 중심의 보험 인터페이스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5. SmartLedger SmartLedger는 블록체인 기술과 스마트 계약의 힘을 여러 업계에 도입하는 기업입니다. 토큰화한 금 기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암호화폐를 위한 채굴조합, 펀드 관리 시스템 등으로 활용되고 있지요. 여타 블록체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SmartLedger는 보험산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SmartLedger Insurance Consortium(SLIC)이라는 컨소시엄을 형성하여,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이 있는 보험사들 간의 협력과 혁신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6. Digital Asset Digital Asset은 금융기관에 블록체인 기술을 제공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블록체인 스타트업 중 단연 손꼽히는 투자대상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JP 모건, PNC, 엑센츄어, IBM, 골드만삭스 등 15개의 투자자들로부터 1억 1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받았습니다. Digital Asset Platform이라 붙인 이들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전세계 시장의 금융 기관이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며, 보안성, 확장성, 실시간 감사 기능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7. Shopin Shopin은 아마존닷컴에서 본뜬 모델이며, 전체 인터넷상거래 업계 전반을 대상으로 적용합니다.2017년도CoinAgenda글로벌 블록체인 스타트업 경진대회의 우승을 거머쥔 Shopin은 온라인 유통업체들을 모아 ‘분산형 아마존’을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각 고객마다 범용 소비자 프로필이 부여되며, 고객은 이를 사용하여 모든 회원 유통업체들의 거래 내역을 열람하고 상품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통업체의 경우에는 사용자들의 구매 내역이 회원인 유통업체 전원에게 제공되기 때문에 Shopin은 대단히 매력적이지요. Shopin은 비공개 토큰 프리세일에서 25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바 있으며, 소매업자들은 이미 Shopin과 제휴를 통해 1억 4700만 달러 수익을 벌어들였습니다. 8. Ripe Ripe는 블록체인 기술을 음식에 접목시켰습니다. 분산 장부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음식 생산자들과 운송업자, 가공업자들이 식재료가 농장에서 소비자에게 옮겨가기까지의 과정을 트래킹 할 수 있게 해줍니다. Ripe가 지닌 식품 중심의 공유 장부는 식품 관련 체계 곳곳에 비치되어 있는 특수 스캐너와 센서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공급받습니다. 재배 및 수확 정보, 관개 내역, 식품 함량, 그리고 그 밖의 많은 정보들이 블록체인 내에 기입됨으로써 식품에 대한 변경 불가능한 기록이 되는 것이지요. 농부들은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거나 변수를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되고, 운송업자들은 언제쯤 물건을 받으러 가야할지를 더 잘 예측할 수 있게 되며, 소비자들은 구매한 식품이 제대로 길러지고, 운반되어 가공된 것임을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 블록체인을 도입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현재 블록체인을 도입한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번 그린 클라이언트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 시간에 또 유용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
정리추) 빙글 인기 괴담 모음 Top 100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더위에 지쳐버린 빙구,,, 어떻게 하면 시원할 수 있을까 고민고민하다 무심코 카드그룹에 뜬 귀신썰을 읽었는데 호덜덜.. 체감온도가 5도는 내려간 기분이 드는 거 있지? 이런 꿀팁을 나만 알기는 아까워서 정리 좀 해봤지 정리추 ㅇㅋ? 여태 빙글에서 제일 많이 사랑받았던 괴담 모음! 숫자를 좋아하는 빙구가 ((하트수+클립수)) 순서대로 모아봤엉 시리즈물은 1화만 링크! 이것만 봐도 여름 시원하게 보내는 건 쌉파서블. 킹정이지? 자 각잡고 들어가보자잉! 1. 귀신보는 친구 썰.txt http://vingle.net/posts/2047402 2. 중국어과 교수님이 직접 경험한 소름돋는 중국 밀입국.ssul http://vingle.net/posts/2385558 3. 노래방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1225 4. 동생놈 하나때문에 집안 풍비박산 났던 썰 http://vingle.net/posts/1737353 4. 할머니, 엄마 그리고 나 http://vingle.net/posts/2186428 5. 스레딕 레전드 펌) 사라진 동생 http://vingle.net/posts/2532623 6. 박보살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070004 7. 귀신보는 또 다른 친구 썰 http://vingle.net/posts/2064368 8. 이해하면 개소름돋는 썰 모음.ossak http://vingle.net/posts/2109171 9. 전국구급 무당 아저씨와 있었던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438124 10. 인간이 하는 소름돋는 상상과 생각들 http://vingle.net/posts/2122699 11. 롯데월드 신밧드의 모험 괴담 http://vingle.net/posts/2572509 12. 귀신과 10년째 동거하는 여대생 http://vingle.net/posts/2086988 13. 귀신과 싸우는(?) 여친이야기 http://vingle.net/posts/2112122 14. (실화) 한 편의점 점주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반전 http://vingle.net/posts/2336904 15. 병원에서 근무하다 겪은 공포 4-2 http://vingle.net/posts/2428675 16. 사실로 밝혀진 음모론 모음 http://vingle.net/posts/1051844 17. 상주할머니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279669 18. 할머니신 들린 무당이 말하는 81가지 인간 세상 http://vingle.net/posts/2324708 19. 현재자 난리난 사이코패스가 고해성사 하는 글 - 00야 미안해 http://vingle.net/posts/2329712 20. 나 예뻐? (feat. 빨간마스크) http://vingle.net/posts/2137144 21. [공포] 지하철 괴담 http://vingle.net/posts/1728900 22. 귀신보는 내 친구 임지이야기 http://vingle.net/posts/2334836 23. 세계 3대 추리소설 http://vingle.net/posts/1325978 24. 읽으면 소름 돋는 미스터리 소설 추천! http://vingle.net/posts/2119831 25. 믿겨지지 않는 실제로 일어난 일....... 병원 로비에서 살해된 15살 여중생 http://vingle.net/posts/2035227 26. 귀신 보는 츤데레 http://vingle.net/posts/2249197 27. 신끼 넘치는 친구썰 http://vingle.net/posts/2449721 28. 사람이 살 수 없는 집 http://vingle.net/posts/2213933 29. 귀신보는 내 친구 http://vingle.net/posts/2139796 30. 무당집에 함부로 들어가면 안되는 이유 http://vingle.net/posts/2137852 31. 귀동냥 귀신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153253 32. 소름돋는 토토로 괴담..소름주의 http://vingle.net/posts/904055 33. 귀신 얘기는 아닌데 겁나 섬뜩했던 썰... http://vingle.net/posts/2251105 34. 이상한 일이 자꾸 벌어진다 http://vingle.net/posts/2521866 35. 실화)해외파타로마스터한테점보고인생바뀐썰ㄷㄷㄷ http://vingle.net/posts/2432619 36. 직장 동료가 귀신을 본다 http://vingle.net/posts/2389514 37. 저주받은 강원도 농장에서의 악몽 http://vingle.net/posts/2086379 38. 실화 충격스토리 벨기에 아동포르노사건 http://vingle.net/posts/1613074 39. 장기이식후 삶이 바뀐 사람들 이야기 http://vingle.net/posts/1013246 40. 사실이어도 절대 터지면 안 되는 대한민국 3대 가설 http://vingle.net/posts/1910629 41.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분들 ㄷㄷ http://vingle.net/posts/1491703 42. 얼마전 실제로 있었던 일본의 기묘한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661069 43. 27년마다 아이들을 죽인 삐에로 http://vingle.net/posts/2188706 44.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 http://vingle.net/posts/2149598 45. (심장주의) 진심 사이코패스 같았던 내 친구의 소름돋는 장난.txt http://vingle.net/posts/2537781 46. 끔찍하게 무서웠던 기숙사 http://vingle.net/posts/2221569 47. 오싹!! 무서웠던 이야기들 4탄 http://vingle.net/posts/1695877 48. 집에서 봐야 제 맛인 공포영화 10 http://vingle.net/posts/1627830 49. 근본없는 유미의 촉 http://vingle.net/posts/2116502 50. 무당 손녀딸이 들려주는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488040 51. 잌쿠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179806 52. 숨바꼭질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7041 53. 안녕하십니까? http://vingle.net/posts/2109205 54. 귀신과 10년째 동거하는 여대생 오빠이야기 http://vingle.net/posts/2103715 55. 대대로 따라붙는 귀신썰 http://vingle.net/posts/2491029 56. 일본 호텔에서의 끔직한 심령현상 http://vingle.net/posts/2137795 57. 일본 유학생이 귀신에 눈뜬 썰 http://vingle.net/posts/2477335 56. 어릴 적 봤던 귀신썰 http://vingle.net/posts/2501602 57. 내가 아는 무서운 썰 풀어보자! http://vingle.net/posts/2165512 58. 한국 방송 중 가장 무서운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153136 59. 꿈이 잘 맞는 남자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367074 60. 어릴 때 봤던 귀신썰 http://vingle.net/posts/2630020 61. 퍼오는 귀신썰) 불러서는 안되는 어떤 것 http://vingle.net/posts/2573038 62. 놀이기구 괴담 모음 http://vingle.net/posts/765676 63. 친척들은 보는데 나는 못보는 귀신썰 http://vingle.net/posts/2624543 64. 무서운썰 - 소름돋는 꿈.txt http://vingle.net/posts/2667222 65. 피난길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52896 66. 당신이 모르는 <컨저링2>의 실제 이야기(스포有) http://vingle.net/posts/1654402 67. 치악산에서 생긴 일 http://vingle.net/posts/2607552 68. 안경 함부로 줍지 마세요 http://vingle.net/posts/2241640 69. 편의점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7579 70. 디즈니월드 전직원이 폭로한 비밀 - 한 가족이 통째로 사라졌다. http://vingle.net/posts/2558416 71. 어느 형제의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9755 72. 빡침주의! 귀신보다 무서운 남자친구 이야기ㄷㄷ http://vingle.net/posts/848413 73. 내게 조금 특별한 능력 http://vingle.net/posts/2497497 74. 병원근무 중 겪은 공포 http://vingle.net/posts/2424657 75. 프리메이슨에 대한 음모론을 추적한다. http://vingle.net/posts/1478665 76. 꿈이 잘 맞는 남자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366866 77. 자전거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51713 78. 소름끼치는 한 남자의 이야기 http://vingle.net/posts/813523 79. 방울소리 이야기 (단편) http://vingle.net/posts/2149715 80. 전봇대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http://vingle.net/posts/2443392 81. 폰 주워서 남친인척 여친 나오게한; 여자분들 정말 조심하세요; http://vingle.net/posts/1718147 82. 7년간 거짓말을 하다가 자살한 아내 http://vingle.net/posts/2189414 83. 꿈 함부로 사지 마세요 http://vingle.net/posts/2577519 84. (개소름주의) 일본에서 묻지마 살인 당할 뻔한 썰.txt http://vingle.net/posts/2512528 85. 톡방에서 주운 실화.txt http://vingle.net/posts/2475514 86. 노란 저고리 남색 치마 http://vingle.net/posts/2438589 87. 안개 http://vingle.net/posts/2434094 88. 옆집 아저씨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608928 89. 어제 사온 가발이 없어졌다 http://vingle.net/posts/2642093 90. 8년째 진행중인 악몽 http://vingle.net/posts/2446990 91. 방배동에서 생긴 일 http://vingle.net/posts/2596686 92. 저주받은 귀신 봉인 푼 썰 http://vingle.net/posts/2492259 93. 죽은 강아지가 돌아왔다 http://vingle.net/posts/2612676 94. 구신과 어린 시절을 http://vingle.net/posts/2461933 95. 여름 공포썰 (feat.오싹?) http://vingle.net/posts/1626652 96. 그 곳의 기묘한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613429 97. 빗속의 히치하이커 태워준 썰 http://vingle.net/posts/2438576 98. 여행 중에 귀신 붙은 썰 http://vingle.net/posts/2513120 99. 내친구는 무당딸 http://vingle.net/posts/2610548 100. 귀신 보는 할머니와 인터뷰한 썰 http://vingle.net/posts/2577562 101. 우리 엄마 이야기 http://vingle.net/posts/2578653 딱 100개까지만 하려다가 왠지 정없는 느낌이라 하나 더해봤지롱 이렇게나 많다니... 더 좋은 소식은 대부분 시리즈물이라 다 보고나면 여름이 다 갈 수도 있다는 것 ( ⁼̴̤̆◡̶͂⁼̴̤̆ ) 더위,, 이겨보쟈,, 참! 빙글 공포미스테리 고인물 @ofmonsters 님이 빙글 귀신썰 링크 정리해두신 글도 있으니까 그건 여기서 확인해 보시오들오들 https://www.vingle.net/collections/5915574 정리추!
'코인'인지 뭔지 핵쉽게 정리해dream (2)
옷...오오옷!!! 빙글러들의 대박적인 반응에 리얼 깜짝 놀란 거임ㄷㄷㄷㄷ 지난주에 코인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드리는 카드를 하나 썼음 (↑ 이건데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셔야 함. 그래야 이번 카드도 이해할 수 있음) 근데 나같은 놈이 쓴 글이 뭐라고ㅜㅜ 여러분들이 하트와 덧글과 팔로우를 폭발시켜준 거임ㅠㅠ 원래는 노잼인 내용이라 쓸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런 반응이면 더 써도 되는 거 맞음..? 그린라이트인거임..? 삐빅- 그린라이트입니다. ㅋㅋㅋㄳㄳ 원래 잘한다 잘한다 해주면 개도 신나서 춤추는 법임 여러분들의 잘한다 잘한다에 힘입어서 2편도 신나게 써보겠음 먼저 지난화 요약 들어감. (무슨 드라마 같음) *1편 요약 - 코인은 블록체인 시스템 상에서 존재한다. -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한 후, 각 블록에 해당하는 코드를 발급. 블록의 코드를 체인처럼 연결해서 긴 데이터 사슬을 만들고 그 데이터 사슬을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록해나가고 보존하는 시스템! 요기까지가 1편에서 다뤘던 내용의 요약본임. 그래서 블록체인 시스템상의 데이터는 조작도 불가능하고, 시스템을 운영하는 대표자가 없어도 된다는 얘기까지 했었음. 여까지는 뭔가 깔끔하게 이해하고 넘어간 것 같았음. 근데 마지막에 싸늘하게 꽂히는 비수같이 날카로운 질문이 날아왔음 와씨 완전 핵심적인 내용에 대한 질문임ㄷㄷ 대박인데? 이렇게 날카로운 질문 누가함..?? 은 나였음. 칭찬의 의미로 하트, 팔로우 많이들 눌러주셈. 자 오늘 할 이야기는 저 질문에 대한 답변. 즉, [블록체인 장부를 누가, 무슨 목적으로 써주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임. 님들도 너무나 궁금할거임? 완전 알고싶지 않음? 그르지 마요... 알면 좋잖아 빠삭한 배경지식 없이도, 재밌게 읽다보면 이해되게끔 최대한 핵쉽게 설명해드리겠음! 블록체인의 참여자들 - 블록체인 장부는 누가, 왜 써주는 것인가? 블록마다 코드 박고, 블록끼리 연결하고, 장부 저장하는 귀찮은 짓을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음. 블록체인이 좋다는 건 알겠는데 그걸 굳이 내 시간을 들여서 해야함? 하고 있는 사람들은 뭐임? 호구임??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리얼 호구아저씨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예로 들어드리겠음. 안구건조증 있는 분들도 눈가 촉촉해 질 만큼 안구 습도 높은 이야기니 잘 봐주셈 #낚임 내가 복수해줄까?ㅋㅋ 호구아저씨는 정마담과 데이트를 하다가 솔깃한 얘기를 듣게 됨. 정마담이 도박을 하다가 크게 잃었는데, 상대 플레이어들 실력이 장난 아니라는 거임. 평소 도박도 좋아하고, 정마담에게 잘보이고 싶었던 호구아저씨는 자기가 복수해준다고 큰소리를 침 #탈탈털림 뜻대로 안된다... 총알이 적어서 그런가? 하지만 상대 플레이어들은 정마담이 미리 섭외해둔 타짜들이었던 거임ㄷㄷㄷ 호구아저씨 정도는 한손으로 썸남이랑 카톡 하면서도 탈탈 터는 수준임. 호구 아저씨는 기대와 다르게 탈탈 털리자 기분이 매우 언짢아짐. 기세 좋게 이길만~ 하면 돈이 부족해서 지는 것 같은 느낌임. 복수심에 불탄 호구 아저씨는 돈을 좀 더 구해와서 복수하기로 다짐. 정마담에게 돈을 빌리러 감. #돈좀빌려줘 제가... 비트코인 50개 빌려드릴까요?? 정마담은, 호구아저씨가 돈을 잃어도 자기가 심어둔 사람들이 따는 것이기 때문에 손해 볼 게 없음. 그래서 비트코인 50개를 한번에 빌려주기로 함. (비트코인 50개 : 현시세로 약 5억ㄷㄷ) #기세등등 도박이 뭐야? 응? 도박은 파도야! 올라가면 내려가고, 내려가면 다~쒸 올라 오는거야! 이자식들 다죽었어!!! 정마담에게 빚만 늘어가는 것도 모른 채 호구 아저씨는 들뜨기 시작했음 ㅜㅜ 자, 이제 정마담이 호구아저씨에게 50 비트코인을 송금할 차례임. 맞음. 이 거래 정보를 누군가가 블록으로 만들어서, 블록체인 시스템에 연결해줘야 되는 거임 새로운 거래가 발생했습니다. 이 거래를 블록체인에 기록해주세요~ 여러분들 잘 알다시피, 블록을 연결하려면 코드를 발급 받아야 함. 근데! 코드를 발급 받으려면 6 가지 정보가 필요함 으응..? 여섯 가지...? 거래 정보 넣으면 자동으로 코드 나오는거 아녔어? 핵쉽게야... 이거 뭐야? 전엔 이딴 얘기 읎읐쯔느... 워워 릴렉스 하셈; 이 부분만 포기하지 않으면 진짜 다 이해할 수 있음 여기가 비트코인/블록체인의 하이라이트임 앞 카드에서, 거래 정보를 입력하면 거래 정보에 따라 코드 값이 발급된다고 했음. 그리고 정보가 아주아주 조금만 달라도 다른 값이 나온다고 했음. 다 맞는 말임. 근데!! 사실은!! 자세히 보자면!! 여기서 '거래의 인증코드'가 그대로 '블록의 인증코드'가 되는 게 아님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기 위해선 '거래의 인증코드' + 5 가지가 더 필요함 검정색 정보 -> 자동으로 주어짐 분홍색 정보 -> 기록자가 입력해야 함 코드 생성기에 저 정보들이 들어가야 블록의 인증코드가 발급되는 거임 5개는 자동으로 주어지는 거고... 하나만 입력하면 되네? 쉬워보이니 쫄지말고 하나씩 보는 거임ㅇㅇ [블록의 코드생성에 필요한 정보] 1. 거래의 인증코드 : 거래정보에 따라 자동으로 주어짐. 걱정ㄴㄴ 2. 소프트웨어 버전 : 자동기록됨 고민ㄴㄴ 3. 블록 작성 시각 : 알아서 기록됨 신경 ㄴㄴ 4. 앞 블록의 코드 : 앞 블록이면 이미 정해져 있는 거자나 고민 ㄴㄴ 5. 난이도 조건 : 응? 6. 정답 : 응??? 조건? 정답? 처음보는 얘기가 튀어나와서 많이 놀랐죠? 많.이.놀.랐.을 여러분을 위해 핵쉬운 설명 빠르게 시작하겠음. 자동으로 주어지는 것 외에 뭘 입력해야 하나 하고 봤더니 [정답]을 입력해야 한다고 함. 뭐에 대한 정답이냐면, 코드 발급 받을 때마다 코드 생성기가 내는 문제에 대한 정답임 근데 얘가 내는 문제가 완전 막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내는 문제의 예시를 보자면 이러함 (원래는 64자리 코드이지만, 쉬운 설명을 위해 4자리로 예를 들겠음) 이게 개노답인게, 정답란에 숫자를 넣었을때 나오는 값이 매번! 규칙이! 전혀! 없음 1을 넣었을 때 무슨 값이 나올 지는 아~무도 모름. 2를 넣었을 때 무슨 값이 나올 지도 아~~~무도 모름. 정답란에 그냥 하나씩 다 넣어봐야 아는 거임. 언제까지? 운좋게 쟤가 말한 조건(ex : 4500보다 낮은 값)이 나올 때까지!! 코드 발급을 시작하지 그래서 기록자는 정답을 하나씩 넣어 보면서 찾아야 함. 1을 넣어봄 9998이 나옴. 4500보다 높으니 탈락 2를 넣어봄 5281이 나옴. 4500보다 높으니 탈락 ... 534을 넣어봄 (멘탈 나감) 6710이 나옴. 4500보다 높으니 탈락 ... 계속 넣어보는 중. 2312 까지 왔음 4010이 나옴!!!!!! 4500보다 낮으니 코드 인정임!! 드디어 성공한거임!! 이 블록의 인증코드 조건에 맞는 4010이 나왔음!! 이 블록은 이제 정마담이 호구한테 50BTC 준다는 거래정보를 아래와 같이 블록화해서 체인에 걸 수 있게 됐음 난이도 조건은 [4500보다 낮은 값이 나오도록 하는 정답을 찾아라] 였고 그 정답은 2312 였음. 정답인 2312를 넣어서 얻은 4010이 이 블록의 인증코드로 박히게 됨 그래서 블록체인 시스템에 코드 달린 블록으로 이어질 수 있게 됨! 아니 블록체인 블록생성 과정 보니까 더 이해가 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왜 해주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이거 진짜 사람이 할짓이 아닌데???? 블록체인이고 나발이고... 정답란에 숫자를 넣으면 값이 하나씩 튀어나오는데, 아무 규칙도 없어서 아무 값이나 튀어 나옴; 그래서 숫자 하나씩 하나씩 넣어보고 조건에 맞는 값이 튀어나와야 코드로 인정받는 거임;; 이런 뻘짓을 하면서 블록 생성해주는 사람들은 뭐임?? 호구임? 변태임? 누가 따로 돈이라도 줌?? 어휴 돈이면 또 얘기가 달라지죠 헤헤 ^^; ㅇㅇ 돈 줌 물론 현금을 주는 건 아니고, 블록체인 상 보상체계에 따라 보상을 줌. 비트코인 시스템 상에선 다음 두가지로 보상을 해줌 1. 거래당사자가 지급하는 비트코인 수수료 (거래마다 다름) 정마담 : 호구에게 50 비트코인 가도록 블록생성해주는 분께는 0.001 비트코인 드립니다 ^^ 2. 블록 생성자에게 시스템이 지급하는 비트코인 (현재 블록당 12.5 비트코인) 시스템 : 정마담이 호구에게 50 비트코인 주도록 블록생성 완료한 사람이군? 자 여기 보상으로 12.5비트코인ㅇㅇ 이렇게 블록을 만들어주고 보상을 받는 걸 뭐라고 한다? 이게 바로 채! 굴! 이게 그 채굴인가 뭔가 하는 그거였어??? 비트코인 채굴한다~ 채굴한다~ 하는데 이게 뭔 말인지 궁금한 분 많았을 거임. 이때까지 우리가 얘기한 '블록의 생성 과정'을 수행하고 '보상'을 받는 것이 바로 채굴임!! 1) 블록화된 거래기록이 시스템에서 인정받으려면 블록 코드가 필요하다. 2) 블록 코드가 발급되려면 6가지 정보를 넣어야 한다. (거래의 인증코드, 소프트웨어 버전, 블록 작성시간, 앞 블록의 코드, 난이도 조건, 정답) 3) 6가지 정보 중 기록자가 찾아내야 하는 정보는 '정답' 뿐, 나머지는 주어진다. 4) 조건에 맞는 값이 튀어나오게 하는 '정답'을 찾아내면 5) 튀어나온 값이 '코드'가 되어서 6) 블록이 블록체인에 이어질 수 있게 된다. 이 힘든 과정을 수행하면서 블록을 생성한 사람은 보상을 받게 됨 (비트코인 시스템에서는 비트코인이 보상) 그리고 이 행위를 '채굴한다'라고 하는 것. 그리고 이렇게 '채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 블록체인 시스템 상에 참여하면서 장부를 계속 업데이트 해야함. 그래서 완성된 장부를 계속 똑같이 쓰면서 업데이트 하는거임!! 자, 카드에서 처음에 얘기한 질문이 이제 해결됨 할 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채굴에 참여해서 보상을 받기 위해 장부 업데이트에 참여하는 거였음. 물론 이 채굴 보상은, 블록체인 시스템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음.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이 아무런 인정을 받지 못했을 때의 비트코인의 가치와,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시스템이 인정받고 가동될 때의 비트코인의 가치가 매우 다를 것임. (비트코인 시스템의 가치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고, 이 코인을 현금을 주고 사려는 사람이 많아서 채굴하려는 사람도 물론 매우 많음. 아까 블록코드 한번 발급 성공하면 12.5 비트코인 준다고 했는데, 12.5 비트코인이면 현재 원화로 교환가치가 1억2천만 원쯤 됨ㄷㄷㄷ) 그럼 이제 여러분은 또 질문이 생길 거임 뭐? 1억 2천? 일어어억이처어어언? 그럼 나도 할래!!! 나도 하고 우리 엄마도 하고 할아버지도 하고 다 할래! 핵쉽게 너도 해라! 그렇게 좋은데 왜 채굴 안하는 거임? 그리고 거래의 인증코드가 자동으로 발급되는데, 그걸로 그냥 블록의 인증코드 바로 만들면 안됨? 저 정답찾고 난리하는 과정을 거쳐서 새로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도록 하는 이유가 뭐임? 아 그리고 정답을 두명이 동시에 찾으면 어떻게됨? 찌찌뽕 함? 와 역시 또 핵심을 찌르는 질문임ㄷㄷ 이 질문에 대한 답도 핵쉽게 알려드리고 싶지만, 일단 오늘은 여러분이 '채굴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엄청난 일을 한 것으로 충분함. 채굴을 이해한 것 만으로 여러분은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진 거임. 블록체인이 뭔지 채굴이 뭔지 몰라도 일상생활 하는 데 지장은 없지만 여러분들은 검사와 도지사를 거쳐 현재 당대표인 사람보다 많이 알게 된 거임 ^^ 세상의 변화에 대해, 일단 알고 나서야 판단을 할 수 있는 법임ㅇㅇ 무튼 다음 이야기에서는 - 채굴하면 돈주는데 안하는 이유 - 채굴하는 과정이 저렇게 지랄맞...이 아니라 복잡한 이유 - 같은 블럭을 동시에 채굴하면? 등등의 이야기를 해볼까함 물론 읽어줄 사람이 있다면 말임ㅜㅜ 거 사람 참 매정하네... 무튼 제가 쓴 두개의 카드를 읽으신 분은 1편 : 블록체인의 개념과 의의 2편 : 블록체인 시스템을 가동시키는 '채굴' 이 두가지를 이해하시게 된거임. 여러분의 관심을 먹고사는 저는 다음 카드로 또 돌아오겠음! 여기까지 오신 분들 있음? 생존자님들은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dream!
펌) xx종합병원 경비원 행동지침
아주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 나폴리탄 괴담을 준비했습니다 핳핳 역시 상상하는 재미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런 곳에서 일하면 연봉이 최소 1억은 되어야할 것 같네요.... 물론 그 돈을 준다고 해도 내가 일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면.. 죄송합니다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썰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경비근무자(이하 경비원)가 해당 행동지침을 위반, 미숙지하여 발생하는 모든 피해는 경비원이 모두 부담하게 되니 경각심을 가지고 근무하시길 바랍니다.   1. 본 병원은 지상 6층 지하 3층 구조의 종합병원입니다. 업무 도중 지상 7층, 지하 4층 이하로 통하는 길을 발견하셨다면 지급된 대형 천과 덕 테이프를 이용해 통로를 막으십시오.  2. 4층에서 여자의 비명이 들려도 업무를 지속하십시오. 의료 인력이 알아서 대처할 것입니다. 단 의료진이 투입된 후에도 1분 이상 지속하면 내선 번호 1001로 연락하십시오.  3. 본 종합병원 내 상시 근무 경비원은 4명이며 결원이 생길 시 보충하지 않습니다. 만약 결원이 발생했음에도 경비 인원이 4명이라면 확인 즉시 담당자에게 4번 시체보관함이 비어있다고 보고 후 즉시 병원을 나가 3일 후에 다시 근무하시면 됩니다.  4. 경비원은 민원응대 업무를 겸합니다. 하지만 응대 중 민원인이 젊은 남성의 목소리로 204호실 환자의 지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면 전화를 끊고 해당 번호를 수신 금지 조치하십시오. 201 ~ 205호실은 지속적인 호흡기 고장으로 현재 창고로 쓰고 있습니다.  5. 지하 1층의 주차장 관리자는 남자입니다. 만약 무전에서 여성의 목소리가 자신을 지하주차장 관리인이라 소개하며 와달라고 요청한다면 반드시 가시되 양손을 지하에 있는 어느 인원도 보지 못하게 가리고 가십시오.  6. 본 종합병원 내 모든 간호사는 청록색 긴바지, 반소매와 흰 바탕에 검은색 글씨로 된 명찰을 상시 착용하고 있습니다. 만약 주황색이나 복장이나 바탕, 글 색이 반전된 명찰을 착용한 간호사를 발견하셨다면 손전등 확산 모드로 켜 본인의 주변을 빈틈없이 비추고 해당 층을 빠져나가십시오.  7. 본 병원의 의사들은 근무 도중 흰색 가운과 직원 카드를 상시 착용하고 다닙니다. 만약 둘 중 하나라도 미착용한 인원을 발견하셨다면 즉시 3층의 혈관외과 진료실 근무자에게 이 사실을 알린 후 그 즉시 같은 층의 정형외과 진료실로 들어가 숨으십시오. 혈관외과 근무자가 쉬고 가라고 붙잡아도 뿌리치십시오.  8. 야간 업무 도중(새벽 1시 ~ 3시)에는 지하 3층의 영안실에는 절대 접근하지 마십시오. 야간에는 상시 통행을 차단하긴 하지만 간혹 보안시스템 오작동으로 호기심에 접근했던 야근 인원이 갇히는 경우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이때 밑의 지침을 따르십시오.  8-1. 야간에 시체 안치실 관리자는 배치하지 않습니다. 만약 관리자를 보셨다면 그의 눈을 피해 영안실 7번 보관함이 비어있을 테니 그 안에 숨어계십시오. 단 실수로라도 다른 보관함, 특히 4번을 건드리셨다면 죄송합니다.  8-2. 야간에 영안실 내부를 돌아다닐 때 관리자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소음을 내시면 안 됩니다. 만약 본인이 소음을 낸 후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면 벽에 등을 기대고 앉아 지급된 담요를 덮어쓰십시오.  9. 본 종합병원에서 운영하는 앰뷸런스는 구급대원과 환자만 탑승할 수 있습니다. 만약 구급대원이 본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앰뷸런스 안으로 들어오길 유도한다면 무전기로 담당자에게 보고 후 1층의 안내데스크까지 도망치십시오. 아마 구급대원이 쫓아올 겁니다.  10. 야간 순찰 도중 6층 복도에서 젊은 여성이 웅크려 앉은 채로 흐느끼고 있다면 못 본 척하고 업무를 지속하십시오. 인지한 것을 들키셨다면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십시오. 본 종합병원은 이를 대비해 안전망을 설치해 놓았습니다.  11. 업무 도중 아무 층에서나 갑작스레 정전이 오고 해당 층에 본인을 제외한 모든 인원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해당 층의 어떤 배치도 건드리지 말고 중앙계단 데스크의 전화기로 내선 번호 1101로 전화를 주십시오. 단 도중에 인기척이 들린다면 데스크 밑으로 숨어야 합니다. 사람의 목소리가 본인을 불러도 반응하지 마십시오.  12. 만약 업무 도중 헌혈의 집에서 파견 온 직원이 본인이나 다른 경비원에게 캔커피를 준다면 입에 머금기만 하고 절대 삼키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 후 그가 돌아가면 화장실로 가 뱉게 하십시오. 그는 마시는 걸 보기 전까진 절대 자리를 뜨지 않습니다.  13. 만약 야간에 5층을 순찰하던 도중 창문 밖에서 본인을 웃으며 지켜보는 환자복을 입은 젊은 남성을 발견하셨다면 아무 소리도 내지 마시고 경비실로 돌아가 아침 7시까지 나오지 마십시오. 그는 안전망을 타고 올라온 정신병자이니 자극하시면 안 됩니다.  14. 본 종합병원 내에서 환자들의 퇴원은 반드시 오후 6시 ~7시 사이에 뒷문을 통해서만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매주 지정된 경비원이 이를 담당하며 도중에 환자가 이상 행동을 보일 시 아래의 지침을 따르십시오.  14-1. 환자와 대화하지 마십시오.  14-2. 환자가 화장실, 자판기 등 그럴듯한 핑계로 담당자가 지정해준 경로 외로 당신을 유도해도 듣지 마십시오.  14-2. 환자의 보호자를 자칭하는 자가 뒷문을 나서기 전에 환자를 경로 밖으로 유도하는 경우 호각을 불어 사람들의 이목을 끄십시오.  14-3. 환자의 퇴원 도중 3번 사항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다른 경비원과 본인의 사이에 환자를 둔 채로 그가 지나가길 기다리십시오. 이때 환자의 입은 지급된 재갈로 막아 두십시오.  이상의 행동지침들은 계약서에 명시된 모든 조항보다 우선하셔야 하며 위반, 미숙지하여 발생한 모든 피해는 해당 경비원이 부담하게 됨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 xx종합병원 재무관 ---  출처 : 에펨코리아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코인'인지 뭔지 핵쉽게 정리해dream (3)
와아......... 빙글러들 반응 화력 ㄷㄷ한 거임 빙글러들의 응원에 힘입어서 쓰는 카드! 벌써 세번째 카드임 카드1 : 블록체인이 뭐임? 카드2 : 블록체인과 코인의 관계 - '채굴'에 대하여 카드 1과 카드 2를 읽었다면 이번 내용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임 현재 인류 문명의 최'첨단'에서 일어나고 일이니만큼 엄청 쉬운 개념은 아님. 하지만 침착하게 읽으면 다 흡수될 수 있도록 핵쉽게 설명해 드리겠음! 먼저 1화, 2화 요약 들어감.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한 후, 블록별 코드를 연결하여 긴 데이터 사슬을 만드는 것. 코드로 연결된 데이터 사슬이니, 새로운 데이터를 블록에 잇기 위해선 블록의 코드가 필요함 블록의 코드를 받기 위해선 코드 생성에 필요한 복잡한 문제를 풀어야 함 (→채굴) 문제를 풀어서 블록을 만든 사람(→채굴자)에게는 보상(→코인)이 주어짐 여기까지가 지난 카드 까지의 내용임. 깔끔하게 이해한 것 같았는데 뭔가 찝찝함. 뭘 한다는 건지는 알겠는데, 저걸 왜 하는지는 납득이 안감 아니 그니까 데이터 블록을 코드로 연결한다는 건 알겠거든? 근데 코드가 바로바로 나오게 해놓으면 편할 껄 왜 저 문제를 풀어야되도록 만드냐고. 납득이 안가잖아 납득이... 아 진짜... 어떡하지 너? 라고 생각한 빙글러들 있을 거임. 아리송한 빙글러들을 위한 설명에는 예시가 딱임 예시를 위해서, 오늘도 호구극장 시작하겠음 채굴의 과정 - 코드를 얻기 위해 의무적 뻘짓이 필요한 이유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하는 것 오케이. 블록을 코드로 연결 오케이. 블록을 만들어 주는 게 '채굴'이라는 것도 오케이. 근데 그 채굴이 드럽게 귀찮은 문제를 풀어야 가능한 건 왜 때문임?! 여러분들의 강렬한 의문을 풀어주기 위해, 강렬한 인생을 살고 계신 호구아저씨 등판함. 오늘도 눈물 마려운 호구짓의 연속이니 엠보싱 빵빵한 휴지 준비 필수임 #총알충전 자자자! 나 돈 구해왔어~~ 다시 게임 시작 하자구~ 지난 화에서 정마담에게 50 비트코인을 빌린 호구 아저씨. 자금은 빵빵, 자신감은 뿜뿜. 두려울 게 없는 거임. 타짜들에게 도박을 신청하기로 결심. 인생 컨트롤+알트+델리트 키 연타하러 다시 타짜들을 찾아옴. #탈타라탈탈 엌....읔.....허엇.....으윽..... 빵빵하게 채워왔던 자금은 당연히 순ㅋ삭ㅋ. 통돌이 세탁기 속 이불빨래마냥 탈타라탈탈 털림. 털리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듦. 정신을 차려 보니, 돈은 온데간데 없고 50 비트코인(현재 원화 5억 상당)의 빚만 남게 됨. 이 빚부터 어떻게 없애지 않으면 빠르게 인생 셔터문 내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마담을 찾아감. 빚 조금만 까주면 안될까...? 빚진 처지로 정마담을 찾아가니 반응이 확 달라짐ㄷㄷ 귀요미 정마담*^^*은 어디가고 싸늘한 표정으로(ㅡ,.ㅡ) 빚 갚으라는 얘기만 함ㅜㅜ 빼도박도 못하고 거지가 되는 것인가... 하는 순간 호구의 머릿속에 좋은 생각이 떠오름 그래 조작! 조작을 하자!!! #조작의뢰 이 난관을 타개하기 위해 호구는 거래 내용 자체를 조작하기로 함. 정마담이 호구한테 돈을 줬다는 기록을 조작하면 빚을 확 줄일 수 있는거임.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해킹해줄 전문 해커에게 찾아감. 블록이고 뽈록이고 간에~ 돈만 받으면 되오. 우리가 해킹해서 아이 뚫리는 시스템이 없소. 딱 봐도 겁나 믿음직함ㄷㄷ 해커들은 비트코인 블록체인 시스템에 침입해서 장부 기록을 조작하기로 했음. 우선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줬다는 기록을 찾아가봄 위 그림 처럼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줬다는 기록을 찾음 이제 이걸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이 아닌 '0.01 비트코인을 줬다' 바꾸기로 함. 기록을 바꾸려 했지만 문제가 발생함. 블록의 코드는 거래정보를 포함한 여섯개 정보의 조합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거래정보를 바꾸자 블록의 코드가 바뀌어버림!! 바뀌어버린 코드는 다음 블록에 기록된 '이전 블록의 코드'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성립하지 않음. 호구아재 패닉하기 시작함 당황할 거이 뭐있네! 다음 블록으로 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가 적힌 부분 바꿔버리면 되는 거 아이니? 해커들은 거래3 블록에 들어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를 새로 받은 7196으로 바꾸기로 함. 근데 '이전 블록의 코드'를 바꾸자 문제가 생김 블록의 코드는 '이전 블록의 코드'를 포함한 여섯개 정보의 조합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전 블록의 코드'를 바꾸자 현재 블록의 코드가 바뀌어버림!! 바뀌어버린 코드는 다음 블록에 기록된 '이전 블록의 코드'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성립하지 않음. 호구아재 패닉하기 시작함 당황할 거이 뭐있네! 다음 블록에 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가 적힌 부분을 바꿔버리면 되는........... 맞음. 무한반복임. 블록체인은 블록별 코드로 연결되어있고, 블록별 코드는 블록의 데이터가 바뀌면 바뀌어버림. 그러므로 이미 기록된 데이터를 바꾸려면, 해당 블록부터 이어진 모든 블록의 코드를 싹 다 바꿔야함! 에잇, 까짓거 부지런히 싹 다 바꾸면 되는거 아이니? 근데 부지런히 싹 다 바꾸는 게 불가능함. 왜냐면 한 블럭의 코드를 새로 받을 때마다 뭘 해야한다?? 문!제!풀!이!ㅋㅋㅋㅋㅋ 지난화에서 이 문제풀이가 얼마나 드럽게 빡센 일인지 봤을 거임ㅋㅋㅋㅋ 인간이 아닌, 미칠듯이 풀가동된 컴퓨터가 푸는 데에도 10분이 걸리도록 짜여짐 이건 1부터 하나하나 넣으면서 노다로 푸는 거기 때문에 머리가 좋고 나쁘고도 상관없음 알파고 할애비가 와도 블록 하나당 10분간 풀어야 되는 거임ㄷㄷ 할파고 : 아니 (켈록) 그.. 숫자를 내가.. 왜 (켈록켈록) 맞혀야...혀.. (켈록) 현재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는 48만개의 블록이 있음 중간에 있는 블록을 바꾼다 치면, 이어진 24만개의 블록의 코드를 바꿔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240만 분, 즉 1666일이 걸림ㄷㄷㄷㄷ 그리고 더 소름돋는 사실은 뭔지 앎??? 그 짓을 하는 동안에도 새.로.운. 블.록.이. 계.속. 생.겨.난.다.는 점임 결국!!! 채굴할 때에 시간을 들여 문제를 풀게 하는 과정이 있어서 무한의 시간을 들여도 블록을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게됨! 자 어떰? 무쓸모 쓰레기처럼 보였던 문제풀이 과정이었지만 이 쓸 데 없는 과정때문에 조작이 아예 원천 차단될 수 있게 된거임 채굴 너 이색히 *-_-* 쫌하는데?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라면 블록체인이 무엇인지(데이터사슬), 블록체인은 어떻게 운영되는 것인지(채굴과 보상), 채굴은 왜 뻘짓이 포함되어야 하는지(보안과 안정성)를 이해하고 있는 이 시대의 지성인이 된 거임 이제 이정도 기본이 갖춰졌으면 앞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게 훨씬 많아진 거고, 이후의 내용들이 훨씬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함ㅋㅋㅋ 물론 사기와 범죄와 정치질이 넘쳐나는 스펙타클한 내용들도 준비되어있음ㅇㅇ 기대해도 좋음 이후 내용들로 넘어가는 데에 여러분들이 해준 질문들을 보는 게 도움이 될듯함 온달님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 잘 해주셨음! 스꼬이 온달쨔응 채굴에 대한 보상이 현금이 아니라 가상화폐인 이유는, 애초에 채굴에 대해 보상을 해주는 유일한 이유가 "블록체인 시스템을 유지시키는 것"이기 때문임 스... 스미마셍; 예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보겠음!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주었다는 내용을 내가 블록으로 만들어서 등록시켰음(채굴). 그리고 그 댓가로 비트코인이 아닌 50만원을 받기로 한거임ㅎㅎ 신난다 그럼 이제 50만원을 어떻게 받...지...?? 농협 079-031-51XXX ... ??!!!! 이렇게 되면 이제 블록체인 시스템 외에 '농협은행' 이 등장하게 됨 그리고 이제보니 받는 돈도 '한국은행'에서 만든 거였음 원래는 거래하는 사람과 데이터만 있었던 일에 은행, 은행 직원, 은행의 컴퓨터 시스템 등등이 엮이게 됨 추가적인 보안과 관리가 없어도 무한으로 신뢰할 수 있었던 블록체인 시스템에 국가와 은행 없이는 운영될 수 없는 절차가 추가된 거임 내 채굴비 돌려줘라 엉엉 ㅜㅜ 블록체인만으로 무한의 신뢰성이 담보되었던 예전과는 달리 은행별 송금시스템이 또 도입되어야 하고, 은행 시스템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금융 정책이 어떻게 되는지, 물가가 어떻게 되는지,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 등등.. 이 모두 연관을 갖게 됨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 국가와 은행 등의 통제와 주도 없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다는 블록체인 시스템의 장점이 아예 없어져 버리는 거임 나...난 그냥 현금으로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했을 뿐인데..망하는 거였어? 현재 '비트코인을 거래소에 가져다 팔아서 현금을 버는 시스템'이 블록체인이 떠들던 '탈중앙화'니 뭐니랑 상반된다는 얘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임. 결국 거래소 시스템이 있어야 하고, 현금에 종속되기 때문임. 그래서 아직 블록체인, 암호화폐가 가야할 길은 매우 멀음. 현재로서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블록체인의 운영과 보안이 스스로 완성될 수 있도록 해주는 보상의 역할은 블록체인 시스템 내부에 속해있는 '가상화폐'가 해줄 수밖에 없는 거임 어떤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어떤 가상화폐가 '가치가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사람들은 그 블록체인 안에서 채굴 열심히 할거임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가상화폐를 받기 위해) 그러면 그 블록체인 시스템은 유지됨. 반대로 어떤 블록체인에서 보상으로 주는 어떤 가상화폐가 '가치가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사람들은 블록체인 시스템 유지를 위해 굳이 채굴을 해주지 않을 것이고, 그 블록체인은 소멸하게 될 것임 그리고 또 질문주신 게~~ 어디보자~ 헐쓰 깜짝이야! 와 나진짜 깜놀;; 이거 진짜 완전 대박 좋은 질문;;; 완전 핵심적인 질문임ㄷㄷㄷ 이 질문에 대한 내용이 진짜 핵꿀잼인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은(는)! 다음 카드에 이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음 설날동안 카드 재미지게 읽으시고 설 끝나고 또 흥미진진한 코인썰로 만나 뵙겠음! 1화와 2화 하트 눌러주고 덧글 달아주고 팔로우 해주신분들께 넘나 감사드림 덧글 남겨준 @gnewspress @obujaya @heavenkiss74 @dance48602 @gangjuny @KwonTaekOh @hyun3788 @segating @happysun260 @wkqdl21 @lovelywooky @thourock93 @jewel1 @jiya008 @ghkfuf @ondal0621 @kwk00126 @goidokid @sjh173 @drzzz @hersheps @elan0si @lovestory2nd @sihw1127 @fjffjfgo @tpdud56 @SungKyungHwan @1wacaget @eugene8405 @sang0152 @dskasami @luuhs76 @gkznfjqm2 @ByeongChanAhn @adlin @khkang72 @yeramppa @kawaii0215 @aandd @HyoungJoonLim @osj1234567 @mrs123 @goodmorningman @p22220169 @JeeF @assak299 @sniper320081 @Force4good2u @yhong @freshrice80 @mvio9256 @freemoa @perridote @miradoong @mhp8180 @iayf1052 @jinna3514 @sa1113 @wngh708879 @MHWang @ofe3036 @gunu66 @jhong0321 @zerobagama @zkdns @soneunhee0419 @BBya @sm98345 @chlrkdwn93 @ccoccoma @BaboSamRyoung @etet1023 @rlaeh1236 @smell1818 @pkhwbw18 @krwst043 @cndcnddl @chriz @sin6erela 님들 특히 감사드림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고 이번 화도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드림!
2018년 분야별 주목할 만한 코인들 Top5
crypto coins 라는 코인전문가가 선정한 ' 2018 년도 분야별 주목할만한 코인들 탑 5' 입니다. 스팀에 올린 김에 이곳에도 올립니다. 참고에 도움 되셨으면 좋겠네요. ^^ 투자하기에 가장 안전한 코인 탑 5 ( top 5 safe cryptocurrency) Ethereum (ETH): https://www.ethereum.org/ 0:53 Monero (XMR): https://getmonero.org/ 4:39 OmiseGO (OMG): https://omisego.network/ 7:11 Bitcoin (BTC): https://bitcoin.org/en/ 10:28 NEO (NEO): https://neo.org/ 13:23 가장 혁신적인 코인 탑 5 (top 5 innovational cryptocurrency ) IOTA (MIOTA): https://iota.org/ 0:22 Skycoin (SKY): hhttps://www.skycoin.net/ 3:00 Walton (WTC): http://www.waltonchain.org/ 6:07 Ark (ARK): https://ark.io/ 09:40 Substratum (SUB): https://substratum.net/ 12:48 마켓캡이 (성장가능성에 비해) 작은 코인 탑 5 ( top 5 low market cap cryptocurrency) COSS (COSS): https://coss.io/ 0:20 Change (CAG): https://getchange.com/ 2:46 Decision Token (HST): https://horizonstate.com/ 5:27 Flixxo (FLIXX): https://www.flixxo.com/ 7:35 Publica (PBL): https://publica.io/ 10:21 플랫폼 코인 탑 5 (top 5 platform/blockchain cryptocurrency) Metaverse (ETP): https://mvs.org/ 0:16 Waves (WAVES): https://wavesplatform.com/ 3:13 Asch (XAS): https://www.asch.io/ 5:45 Vechain (VEN): https://www.vechain.com/ 8:50 district0x (DNT): https://district0x.io/ 11:40 어플리케이션 탑 5 (Top 5 Application and Software Cryptocurrency ) Request Network (REQ): https://request.network/ 0:19 Ethos (ETHOS): https://www.ethos.io/ 2:42 DECENT (DCT): https://decent.ch/ 5:11 Agrello (DLT): https://www.agrello.io/ 7:50 Civic (CVC): https://www.civic.com/ 10:38 기능성 코인 탑 5 (Top 5 Functional Coins and Tokens Cryptocurrency ) Raiden Network Token (RDN): https://raiden.network/ 0:25 Quantstamp (QSP): https://quantstamp.com/ 3:07 Binance (BNB): https://www.binance.com/ 5:30 Komodo (KMD): https://komodoplatform.com 8:57 Groestlcoin (GRS): https://www.groestlcoin.org/ 11:54 출처 https://steemit.com/kr/@mujo/2018-by-crypto-coins
댓글왕, 너도 될 수 있어!
안녕! 오랜만에 찾아뵙는 나는 바로 빙9 아무것도 모르는 코찔찔이로 보이겠지만 이건 그냥 비염때문이라9! 알 건 다 아는 빙구가 준비한 건 바로 바로 11월의 탑댓글 모음 카드는 시간이 지나도 다시 볼 수 있는 방법들이 많지만 댓글은 그렇지 않잖아 댓글도 우리 빙글러들의 소듕한 창작물인데 그냥 지나가는게 아쉽더라9 이렇게라도 모아보고 싶었다9 ( ⁼̴̤̆◡̶͂⁼̴̤̆ ) 자 그럼 어떤 댓글들이 우리 빙글러들의 공감을 많이 받았는지 같이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5때? 1. 안하무인 중학생들의 행패! 내가 당했다고 생각하면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는 사건을 소개한 카드에 달린 맞말 대잔치들 맞말맞말 교화는 교화고 처벌은 처벌이지 언제까지 이래야 하냐9 ㅠㅠ 2. 신입사원 환영 회식때문에 일찍 퇴근하는데 자기는 일찍 퇴근한다고 약속 잡았으니까 회식 못간다는 신입사원(????) 얘가 이상해요 내가 이상해요? 탑댓을 보니 신입사원이 이상한 게 맞나 보다9! 3. 엄마 아빠 다 없어서 고아원 가는 아이에게 소송을 거는 보험사 세상에 이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냐9ㅠㅠ 한 마음으로 같이 안타까워 해주는 댓글들이라9 4. 내로남불 배달 오토바이 오래오래 모두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9! 위험한 주행은 금물! 5. 광주에 무지개가 뜬 날 사과도 안하고 가다니 속상하다9... 6. 초딩이 작정하고 사기를 치는데 오프라인에서는 모두 봐주라고 했지만 빙글러들은 참지 않지! 나도 못 참는다9! 7. 악덕 중소기업 사이다썰 말도 안되지만 돌아가는 회사들이 이렇게 있다9 8. 수영장 알바라고 해서 갔는데 만드는 알바 도서관 알바라고 했는데 도서관 짓는 알바도 있었9 ㅋㅋㅋㅋㅋ 9. 노올랍게 직설적인 독일의 성교육 마쟈마쟈 제대로 알아야 예방이 가능하다9 생각한다9 10. 내가 가자고 해서 간 거니까 이건 무슨 신박한 계산법이냐9 11. 말하는 가전제품들 다 준비해 관등성명을! 12. 너무 슬픈 광고긴 한데 그러니까 너무 슬픈데 이게 뭘 말하려는 광고냐9 ㅠㅠㅠㅠㅠ 13. 저렇게 고생하신 독립운동가분들인데 후손들 제발 좀 대우해달라9 ㅠㅠ 14. 딸같아서 그랬다 이런 딸같아서 그랬다라면 인정이라9! 15. 아니 형이 왜 여깄어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짤 주인공이 빙글에 있었다9! 16. 범행 수법이 잔인하다면서요 왜때문에 형량이..? 맞말 인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다9 ㅠㅠ 17. 택배차에서 택배를 가져갔지만 바로 늬우치고 사과의 정석을 보여준 사람 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라9! 18. 고양이는 요물이라9! ❤️❤️❤️ 19. 저기 손놈..? 맞말맞말 우리 빙글러 어르신들은 안 이러실 거라는 거 너무 잘 안다9 20. 14남매..? 차마 못했던 그 말 ㅠㅠ 사실 중간 중간 더 많은 공감을 받은 댓글들이 더 있었는데 이래저래 논란이 될 수 있는 댓글들은 혹시 모르니까 가져올 수 없었어. 이런 겁쟁이 빙9여서 미안하다9 ㅠㅠ 어때? 모르고 지나간 댓글들이 꽤 많지 않냐구! 빙9의 창대한 계획은 이걸 매달 하는 건데 그게 가능하려면 빙글러 여러분이 도와줘야 해 RGRG? 혹시 알아? 다음달엔 바.로.당.신.의 댓글이 소개될지? 어떤 내용이든 마음에서 우러나는 댓글이라면 어느새 빙글러들의 손가락을 움직여 하트를 누르게 만들 수 있을 거라9 그게 바로 마법 여러분의 매직! 기대하고 있겠다9! 오늘의 탑댓글러들 모두 아주 멋있어 칭찬해! @mandoojoa @ssem7 @wolf3695 @Skella @roygi1322 @SeoNate @MHKing @assgor900 @tomato7910 @silvan00 @atthepolar @sunmommy @limegreen2662 @ys7310godqhr @Ustias @suhobaram @dmsdkdkvkxm3 @banya0310 @silvership @journeyman07 @lililillililil @gwangpungk @aazazel 그럼 그냥 가기 아까운 오늘의 제목학원 이 짤의 제목을 정해보라9! 코비드 백신을 맞고 나오면서 코로나를 불태워버리는 상상을 하는 빙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