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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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리오빠 또동 “만.또.아.리 네”

만듀가 장난 좀 쳤기로서니,,ㅎ 하악질까지 필요했뉘??또동아~~

오빠답지 못한늠~이그~

이렇게 귀여운 만듀를~~ㅎㅎ 만듀가 좀 쌈쟁이긴하지만....ㅋ

똥빙구~동네빙구횽아~ 또동이는 이러구 놉니다!!!

한번을 제대로 못잡구요~

허우적허우적!!!!!ㅋㅋㅋㅋ

이게 또 또동이 매력이죠 ㅎㅎ

만또아리네 냥아치!!!!!아옹이는..... 요러구 놀아요~^^

미묘인척하고 있지만,,

상 못난이예요 ㅎㅎ

만듀는 요렇게 요렇게....

혼자서도 참 잘 놀구요~~^^

아리는 말할것도 없어요 ㅎㅎ 늘 혼자 놀아요~

파이터의 모습이 보이는 아리는 여냥입니다!ㅋ

우리의 빙구횽아 또동이는~

푸짐한 뱃짤을 자랑하며

잘지내요~~만또아리 모두요~^^


만또아리 집사인 저는 독감에 걸려~~ 죽다 살아났어요~ 신세계를 경험했네요~~~ㅜㅜ

빙글러님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2018/01/17

2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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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동는 진심 미묘임 만두도 하트 뿅뿅 ㅋ
처음 또동이를 만났을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ㅎㅎ 인천까지가서 데려온 또동이죠~ 독서실인지 공부방인지 한쪽 구석에서 눈치를 살피며~ 왠지 안쓰러운 느낌의 또동이였어요~ 처음 데려올때 어디 아픈가!? 좀 못쨍겼구나~~^^ 이런저런 생각으로 모셔온 또동이가 이리 인물이날줄이야~ 사랑의힘은 대단하단걸 느껴요~~^^ 성격도 밝아지고,, ㅎㅎ 이뻐지구요
만듀랑 또동이랑 하는짓이 저희집 루이와 루리 하는짓이랑 똑같아요ㅋㅋㅋ 만집사 누님 감기 무섭습니다 몸관리 잘 하세요~~
ㅎㅎㅎ실을 보더니 다들 눈빛이 살아있네요^^ 이제 완벽한 패밀리가된 편안 아리양의 미모도 점점 출중해지구요~♡ 캣카페가면 죄다 돈인데 집사님은 돈버시는듯한 요상한 부러움이...?@@;;ㅋㅋㅋ ㅋㅋㅋ 다들 건강하니 최고쥬~~~!! 즐저녁되세용~!!
집사는 천하무적. 감기따윈 우주로 가버렷...
그래야하는데 ㅎㅎ 몸에 훅 들어오더니 정신을 쏙 빼놓더라구요 ㅎㅎ 그덕에 만또아리 앞발떨고있어요~ 간식금단으로요 ㅎ
@eba0315 지금은 괜찮으신거예요? 집사님이 건강해야 만또아리도 건강해요.. 항상 만또아리 잘보고 잇어요. 행복이 솔솔~~~
@chiaki0789 이젠 거의 회복했어요~~^^ 무심한듯한 만또아리도 제가 아파 누워있으니 돌아가며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작업은 하더라구요 ㅎㅎ 굳이 아픈 집사 배위에 올라와서 꾹꾹이를 하는 냥아치 아옹이덕분에 ㅎ 아픈와중에도 웃음났어요 ㅎㅎ
노무나 귀요미들 집사님이 건강챙겨야 집사자격증 유지하죠 저도 감기ing
감기 ㅜㅜ 많이 힘드시겠어요~~저도 이제 살아나는중이거든요~ 몸에 좋은 음식드시며 푹쉬세요~ 그래야 빨리 나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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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또아리 모두 데려가지 못하고,, 쌈녀와 냥아치만 데리고 시골을 다녀왔어요~ 사실 또동이와 아리의 존재를 부모님이 모르셔서 만듀와아옹이만 ㅜㅜ 겁보아옹이는 나름 남냥이의 늠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구요~ 아옹: 별거아니야~발바닥에 땀만날뿐이지~촤~ 아옹:세상 참 넓고좋눼~~ 건방진 팔한짝 걸치기까지하며 기차여행의 묘미를 느끼며 시골행 열차를 타고 왔어요~ 우리쌈녀 만듀는,,, 너무 겁먹은 나머지,,,멘붕상태였어요~ㅋ 만듀:진짜이건아니쥐~~심장이 발랑발랑하자나 만듀: 온니~ 여기가 대체 오디야!? 만듀: 나 집에가문 안되깡!? 시골집 도착후~~ 적응력 하나는 최고인 아옹이예요 ㅋㅋ 아옹: 여기좋네~~잠이올거같애~~ 결국 진짜 자는 아옹이!! 만듀동생은 구석을 찾아~ 숨어있기 바쁜데~~~ 집에올때까지 숨숨야옹이 만듀에게 발찌검이나 해대는 냥아치오빠 아옹이죠!!! 아옹: 이해가안돼!!!! 참나~~ 편백나무베개까지 베고자는 여유아옹!! 또동이횽아랑 아리누나는 어찌있는지 궁금치도 않은 세상편한 아옹이!! https://vimeo.com/256283720 집지킴이 또동이와 아리는 이랬어요!! 집사누나를 찾았던건지... 저리 울고불고~~했던 또동이!!!! 하지만,, 아리에게 한대맞고~ 부리나케 도망가는 또동이 모습이 참...ㅋㅋ 만듀와 아옹이도 집 도착하자마자~이러네요~^^^ 컴백만듀!!! 바로 여왕행세중인 망망국여왕님!! 만듀야~ 너 겁보라는거 이제 모르는사람 없거든!? 하지만 우리의 착한남 또동이는 무지 섭했대요!!!! 또동: 아 ~~됐쪄~ 나 이제 누나랑 안노꺼야!! 또동: 어뜨케 날 두고갈수가있냥~ 정말 삐진듯한 또동이예요~ 제가 집에오면 튀어나오던 또동이는 저기에서 쳐다도 안보고 있어서.. 쓰담쓰담했더니~ 저표정이네요~ㅜㅜ 아리: 집사온니~ 내생각 안났어??? 났지났지~~근데 또동이랑 우리 아리의 존재를 알릴수가 없었어~~ㅜㅜ 아리: 복수하고 말테다~~~앙앙~ 질척거림이 계속되고있는 아리예요~ 집사온니가 필요한 존재란걸 뼈저리게 느꼈나봐요~ 이제서야,, 맘편해진 만듀는 조러고~~있어요 ㅎ 만듀: 집이최고!나는 여왕님~~ 또동이와 아리에게 너무너무 미안해진 설연휴였어요~ 다행히 잘 있어준 또동이와 아리에게 고마움과 장시간 이동하느라 힘들었을 만듀와 아옹이에게도 고마움을 느낄수있었던 연휴였네요~^^ 빙글러님 모두 늦은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건강하고 즐거운일 가득가득한 한해되세요~ 2018/02/18
(no title)
난장판 “만.또.아.리 네” 시골다녀온 집사는 깜딱 놀랐습니다!!! 만또아리는 집사를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간식이 고팠나봐요~ 간식창고에 도둑이 들었어요~~ ㅜㅜ (범인은 안봐도 비디오 : 아옹냥아치 짓) 만듀야!!!!!옹이 오빠가 나쁜짓하면 혼내켜야지~~ 만듀: 안들어온 집사온니가 잘못했지뭐~~ 집에 들어오자마자 열심히 놀아줬어요~~ 만듀가 좋아하는 마약캣닢도~~ ㅎㅎ 듬뿍 안겨줬어요~^^ 집사없어 슬펐던 만듀예요~~ㅎㅎ 요러고 앉아 있더라구요~ㅋㅋㅋㅋ 우리옹이는 ㅎㅎㅎ 집사누나가 그리 가르쳤니!!!!! 누나는 우리 옹이를 도둑늠으로 키우지 않았고든!!!!!!!! 아옹: 지끔!!!!나보고 도둑늠이라고 했어?????? 아옹: 어따대고!!!!!!!! 아옹: 말 조심해라 집사누나야!!!!! 아옹: 간식을 넘치게 주고 갔어야지!!!!! 우리 아리는 미친뇨니처럼 왜 그르고 있뉘?? 아리: 미친뇨니라니!??????!!!!!!! 아리: 아리한테 죽고싶어!???확씨~ 우리 또동이가 젤 삐졌어요!!!!! 그냥 멍하니 앉아서 집사를 쳐다도 안봐주네요~ 우리 또동이 아픈데 냅두고 가서 그런가!? 라는 생각은 또 제 착각이겠죠~ㅎㅎㅎ 다행히 도둑늠 아옹이가 난장판 만든것만 빼면~ 무난하게 지내준 대견한 만또아리예요~~^^ 전 오늘 쉼터냥이들에게 갑니다!!! 봉사하러요~~^^ 얼른 가야겠어요~^^ 쌀쌀해진 요즘 감기 조심하세요~~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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