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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애플스토어 가로수길 개장

1월 27일 그랜드 오픈
애플(apple)이 국내 첫 애플스토어를 오는 1월 27일 신사동 가로수길에 개장한다. 2001년 미국 버지니아주에 첫 개장한 애플스토어는 애플이 직접 운영하는 유통채널로, 애플 제품을 구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용법 교육이나 A/S 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애플스토어가 개장하면 각종 애플 기기 판매와 함께 상담 및 A/S 서비스를 진행하는 지니어스 바, 교육·행사를 진행하는 시어터 등이 운영되며, 오픈 첫날에는 뮤직 메모 활용법, 클립스 활용법, 스위프트 플레이 그라운드를 이용한 코딩 등 애플 사용자를 위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애플 공식 홈페이지(apple.com/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위치와 운영 시간은 아래에서 체크해보길.

애플 스토어 가로수길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12길 46

운영 시간
매일 10시 – 22시 (365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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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베이’로 모바일 신용 결제, 1.7억명 주랑허우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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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싫어하는 회사 톱10
IT기업 '폭스콘' '스프린트' 포함 미국인들이 가장 싫어하는 20대 기업을 조사한 결과 상위 10위 안에 모바일·통신 등 IT분야에서 2개의 기업이 포함됐다. 여론조사업체 조그비(Zogby)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미국인들이 싫어하는 기업 6위에 아이폰 제작 업체 폭스콘, 7위에는 미국 이동통신사인 스프린트가 뽑혔다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가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조그비가 조사한 고객 중 44%는 미국에서 네 번째로 큰 이통사인 스프린트에 부정적인 경험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루트메트릭스(RootMetrics)에 따르면 스프린트는 네트워크 속도면에서 경쟁자인 버라이즌이나 티모바일, AT&T에 비해 가장 뒤떨어졌다. 전화, 문자 메시지 및 전반적인 안정성 면에서 3위였다. 미국인들이 싫어하는 기업 6위는 폭스콘이다. 대부분의 미국인은 이 회사에 익숙하지 않지만 IT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아이폰 등 많은 다바이스를 조립하는 제조업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폭스콘의 열악한 노동 조건은 직원의 자살을 야기시켰다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조립 라인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노동 조건을 개선하는 대신 회사는 직원들이 창 밖으로 뛰어 나와 스스로를 죽이지 않도록 안전 시설을 추가했다. 폭스콘은 또한 위스콘신에 새로운 공장을 짓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위스콘신 지역에 여러 가족을 거주시키게 하고 단지를 건설 할 계획이다. 하지만 이 주에 살고 있는 주택 소유자들에게 고소를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25% 통신 요금할인’ 소송 없이 간다...위약금 문제는 숙제
이통사, 방통위?공정위까지 압박하자 결국 백기...정부는 ‘안도’ 선택약정 요금할인율 인상(20%→25%)을 두고 정부와 이동통신 3사가 벌인 줄다리기에서 결국 정부가 웃었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는 29일 오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율 25% 상향 적용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번 주는 이통 3사의 행정소송 여부가 결정되는 분수령이었다. 이들 3사는 막판까지 고심을 거듭하다 결국 정부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신규 통신 가입자는 9월 15일부터 선택약정 요금할인 제도 선택 시 25%로 인상된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 기존 고객은 현재 약정을 만료 또는 해지 후 재약정 해야 한다. 기존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소급 적용은 법적 근거가 없어 추진할 수 없다는 것이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다만 요금할인율 인상이 시행되기 전까지 이통 3사와 협의해 기존 가입자들의 위약금을 줄이거나 면제하는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소송 으름장 놓던 이통사, 왜 백기 들었나 이동통신 3사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지난 6월 22일 문재인 정부의 가계통신비 절감 대책을 처음 발표한 이후 요금할인율 고시 적용에 문제가 있다고 강하게 비판해왔다. 선택약정 요금할인 제도는 공시지원금을 받지 않은 소비자에게 지원금 만큼의 요금할인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도입됐는데, 정부가 이를 통신비 인하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권한 남용이라는 것이다. 또한 과기정통부 고시에서 명시한 요금할인율 산정 시 ‘100분의 5 범위 내에서 가감하여 산정한다’는 것이 5%인지, 5%포인트를 의미하는 것인지 해석이 모호하다고 재차 지적해왔다. 이동통신사들의 가장 큰 우려는 정부가 고시를 바탕으로 매년 요금할인율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었다. 이에 각 사는 대형 로펌의 자문을 받아 행정소송을 준비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정부를 상대로 법적 다툼을 벌이는 것은 현실적으로 큰 부담이었다. 통신 산업 특성상 피규제집단인 이통사는 정부와의 관계에서 약자일 수 밖에 없다. 또한 이통사는 대표적인 내수 기업으로, 6200만명에 달하는 통신가입자의 여론을 묵살하게 되면 탐욕스런 기업이라는 오명을 받을 것이 불 보듯 뻔했다. 이통사가 소송을 벌여 당장은 요금할인율 인상을 막는다고 해도 보편요금제 도입과 취약계층 요금 감면 등 다른 통신비 절감 대책이 기다리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했다. 여기에 방송통신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가 이통 3사를 대상으로 각각 선택약정 요금할인 제도 고지 이행 여부, 통신요금 담합 실태조사 등에 나서면서 압박 수위를 높인 것도 정부 정책을 받아들이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이동통신사의 한 관계자는 법리 검토 결과 법정에서 다퉈 볼만한 사안이었으나, 향후 정부와의 관계 등 종합적인 것을 고려해 정부 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한 숨 돌린 정부, 보편요금제?취약계층 요금 감면 등 큰 산 남아 과기정통부는 다소 안도하는 분위기다. 과기정통부는 이통 3사와의 소송에 대비해 내부적으로 관련 자료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승소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다만 요금할인율 인상 시기가 최소 6개월 가량 늦어지는 것을 우려했다. 9월 정기국회까지 대통령 공약인 통신비 인하 대책 중 어느 하나라도 시행하지 못하면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는 것은 불가피했다. 이통사가 요금할인율 인상 시기로 10월을 원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기정통부가 9월 15일로 못 박은 것은 이같은 이유에서다. 과기정통부는 넘어야할 더 큰 산이 남아있다. 요금할인율 인상은 과기정통부 고시만으로 적용 가능해 독자적인 추진이 가능했으나, 보편요금제 도입과 취약계층 요금 감면 등 나머지 통신비 절감안은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이 필요해 국회를 거쳐야 한다. 그러나 관련 법안을 심사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6곳의 상임위원회 중 법안심사소위원회 개최 수가 가장 적어 ‘식물 상임위’라는 오명을 받고 있다. 실제로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지원금 상한제 조기 폐지도 국호에서 논의조차 되지 않은 채 데드라인을 넘기고 말았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통신비 인하는 산 넘어 산”이라며 “국회를 통과 해야 하는 보편요금제 도입이나 취약계층 요금 감면 등이 남아있어 사실상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고가 단말기 구매자의 요금할인 선택 고착화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요금할인율이 20%인 현 상황에서 고가 단말기 구매자의 선택약정할인 선택 비율은 80%에 달한다. 최신 스마트폰에 제공되는 공시지원금은 상한선인 33만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20% 요금할인을 받는 것이 더 유리하기 때문이다. 요금할인율이 25%로 인상되면 이같은 현상은 고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변수는 9월 30일부로 일몰되는 지원금 상한제다. 지원금의 상한선이 사라지는 만큼 이통사와 제조사는 단말기의 지원금을 전보다 늘리겠으나, 시장을 자극할 정도로 크게 증가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시지원금은 선택약정 요금할인율과 상호 연동되는 성격이 있기 때문이다. 공시지원금은 이통사와 제조사가 함께 나눠내고 요금할인은 이통사가 홀로 부담해야 하는 만큼, 소비자가 요금할인에 치우치지 않을 정도로 지원금을 책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재영 방통위 이용자정책국장은 이통사가 지원금을 무작정 올리면 선택약정 요금할인율도 올려야 하는 등 서로 보완적인 부분이 있어서 지원금 상한제가 폐지돼도 시장이 요동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모든 가입자에게 차별 없이 지원금을 제공하도록 공시하는 제도가 있어 시장 교란 가능성은 적다.
이효성 방통위, 이통3사 CEO에
죽고 죽이는 경쟁 지양해 달라 지원금 상한제 폐지 후폭풍 우려...망중립성에는 기울어진 운동장 되지 않도록 할 것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6일 이동통신 3사 대표와 조찬 모임을 가졌다. 이 위원장은 방송통신업계 규제당국 수장으로서 지원금 상한제 폐지에 따른 지나친 경쟁을 자제해달라고 강조했다. 이효성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황창규 KT 회장,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 등과 간담회를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지원금 상한제 폐지에 앞서 (이동통신 3사에) 지나치게 서로 죽이는 경쟁은 앞으로는 지양하자고 얘기했다. 2014년 10월 도입된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내 지원금 상한제 규정은 3년간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규정으로, 오는 9월 30일부로 일몰된다. 방통위는 지원금 상한선 폐지 후 발생할 시장 과열을 우려해, 사전 방지 차원에서 각 사 대표들에게 이같이 당부한 것으로 풀이된다. 방통위가 정부의 가계통신비 절감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분리공시제도 간담회 자리에서 논의됐다. 이 위원장은 분리공시제 시행으로 발생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로 노력하자고 했다. 분리공시제 이통사가 휴대폰 판매 시 제공하는 지원금에 제조사 몫을 별도로 구분해 공시하는 것으로, 통신비 인하 방안 중 유일하게 이통 3사에 긍정적인 대책이다. 이 외 이통사에게 압박으로 작용했던 통신비 인하 현안은 얘기 하지 않았다고 이 위원장은 덧붙였다. 알뜰폰업계의 생존과 가장 밀접한 현안인 도매대가 인하 문제는 거론되지 않았다. 다만 지난달 18일 이 위원장이 알뜰폰사업자와 가진 미팅 결과를 이통사에 사전 통보해, 의미 전달은 이미 됐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 위원장은 세계적으로 논란이 뜨거운 망중립성에 대해선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 국내 IT 기업은 이통사에 수백억원에 달하는 망 사용료를 내고 있으나, 페이스북과 구글(유튜브) 등은 데이터 트래픽에 대한 비용을 정당하게 지불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이통 3사 대표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이같은 불균형을 해소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풀이된다. 끝으로 이효성 위원장은 규제당국인 방통위가 이통사와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돕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규제기관 입장으로, 통신사간 서로 협력해서 대한민국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 등 미래 얘기를 많이 했다. KT가 주축이 돼서 5G 기술 선도하고 있다. 정부가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지원할 것이다.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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