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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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1.jpg

차돌박이.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고단수손님새킹
3. 이 청소기는 미쳤습니다
4. 대한헝거스
5. 지하철에서 누가 내 폰을 보고 있는 것 같다면
6. 미니핫팩 ㅋㅋㅋ
7. 잡곡밥퍼먹기
안녕하세요
웃긴짤 줍고 댕기는 짤줍이 인사드립니다
종종 주운 짤들을 풀러 올게요
한번에 일곱개씩
일곱개는 럭키니까요
럭키세븐
여러분께 웃음과 행운을 동시에 드리고 싶습니다
7짤돌이라고 불러주세요
그럼 또 저는 짤줍하러 갑니다 이만.
계속 보고 싶으시면 팔로우 눌러주세요
요기쯤인가? ⬇️⬇️⬇️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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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주워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 짤 받아놨던거 다 날려서 1부터 정주행함다..ㅋㅋㅋㅋㅋ
짤 핥기 ㅋ
재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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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리스트 1~100
역사적인 첫번째 짤줍 1번 차돌박이.jpg 요즘 바쁘구 정신없구 짤작황은 안좋구 그래두 틈나는대로 열심히 짤을 줍고 있으니까 짤둥쓰가 아예 사라지진 않을거니까 걱정말라굿 그런 의미로 짤둥쓰가 틈틈이 정리한 짤줍 리스트 방출합니동 옛날 글들 둘러보기 넘모 힘들길래 차근차근 만들어온 리스트 저장해두고 우울할때마다 보고 웃길 바뤠영 보다보면 겹치는 짤도 한두개(?) 있겠지만(쿨타임 돌면 옛날 짤에서 퍼올때도 있어서 ㅋㅋㅋㅋㅋ) 찾으면 반갑다 인사하시구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짤줍 리스트 1탄 짤줍_1~100 기기합니동 기기 짤줍_1.jpg https://vin.gl/p/2325690 짤줍_2.jpg https://vin.gl/p/2325701 짤줍_3.jpg (인생꿀팁) https://vin.gl/p/2327472 짤줍_4.jpg https://vin.gl/p/2327485 짤줍_5.jpg https://vin.gl/p/2327518 짤줍_6.jpg https://vin.gl/p/2329312 짤줍_7.jpg https://vin.gl/p/2329472 짤줍_8.jpg https://vin.gl/p/2329824 짤줍_9.jpg https://vin.gl/p/2331824 짤줍_10.jpg https://vin.gl/p/2331833 짤줍_11.jpg https://vin.gl/p/2331844 짤줍_12.jpg https://vin.gl/p/2332920 짤줍_13.jpg https://vin.gl/p/2335248 짤줍_14.jpg https://vin.gl/p/2336359 짤줍_15.jpg https://vin.gl/p/2336913 짤줍_16.jpg https://vin.gl/p/2337703 짤줍_17.jpg https://vin.gl/p/2337728 짤줍_18.jpg https://vin.gl/p/2339461 짤줍_19.jpg https://vin.gl/p/2339954 짤줍_20.jpg https://vin.gl/p/2339963 짤줍_21.jpg https://vin.gl/p/2339966 짤줍_22.jpg https://vin.gl/p/2339973 짤줍_23.jpg https://vin.gl/p/2339980 짤줍_24.jpg https://vin.gl/p/2339984 짤줍_25.jpg https://vin.gl/p/2342736 짤줍_26.jpg https://vin.gl/p/2344628 짤줍_27.jpg https://vin.gl/p/2344636 짤줍_28.jpg https://vin.gl/p/2344648 짤줍_30.jpg https://vin.gl/p/2344655 짤줍_29.jpg https://vin.gl/p/2348126 짤줍_31.jpg https://vin.gl/p/2349290 짤줍_32.jpg https://vin.gl/p/2350063 짤줍_33.jpg https://vin.gl/p/2350070 짤줍_34.jpg https://vin.gl/p/2350074 짤줍_35.jpg https://vin.gl/p/2350280 짤줍_36.jpg https://vin.gl/p/2352332 짤줍_37.jpg https://vin.gl/p/2355016 짤줍_38.jpg https://vin.gl/p/2355155 짤줍_39.jpg https://vin.gl/p/2355161 짤줍_40.jpg https://vin.gl/p/2355166 짤줍_41.jpg https://vin.gl/p/2355173 짤줍_40-1.jpg https://vin.gl/p/2357529 짤줍_42.jpg https://vin.gl/p/2358839 짤줍_43.jpg https://vin.gl/p/2359088 짤줍_44.jpg https://vin.gl/p/2360526 짤줍_45.jpg https://vin.gl/p/2361014 짤줍_46.jpg https://vin.gl/p/2362090 짤줍_47.jpg https://vin.gl/p/2362143 짤줍_48.jpg https://vin.gl/p/2363716 짤줍_49.jpg https://vin.gl/p/2364347 짤줍_50.jpg https://vin.gl/p/2364489 짤줍_51.jpg https://vin.gl/p/2366847 짤줍_52.jpg https://vin.gl/p/2366859 짤줍_53.jpg https://vin.gl/p/2368461 짤줍_54.jpg https://vin.gl/p/2369270 짤줍_55.jpg https://vin.gl/p/2370160 짤줍_56.jpg https://vin.gl/p/2370793 짤줍_57.jpg https://vin.gl/p/2371629 짤줍_58.jpg https://vin.gl/p/2371657 짤줍_59.jpg https://vin.gl/p/2373913 짤줍_60.jpg https://vin.gl/p/2374496 짤줍_61.jpg https://vin.gl/p/2374718 짤줍_62.jpg https://vin.gl/p/2376146 짤줍_63.jpg https://vin.gl/p/2376993 만우절 특집 짤줍_64.jpg https://vin.gl/p/2377843 짤줍_65.jpg https://vin.gl/p/2379438 짤줍_66.jpg https://vin.gl/p/2379820 짤줍_67.jpg https://vin.gl/p/2381297 짤줍_68.jpg https://vin.gl/p/2382040 짤줍_69.jpg https://vin.gl/p/2382433 짤줍_70.jpg https://vin.gl/p/2383792 짤줍_71.jpg https://vin.gl/p/2384516 짤줍_72.jpg https://vin.gl/p/2384618 짤줍_73.jpg https://vin.gl/p/2385391 짤줍_74.jpg https://vin.gl/p/2386005 짤줍_75.jpg https://vin.gl/p/2386409 짤줍_76.jpg https://vin.gl/p/2387100 짤줍_77.jpg https://vin.gl/p/2388590 짤줍_78.jpg https://vin.gl/p/2389505 짤줍_79.jpg https://vin.gl/p/2389969 짤줍_80.jpg https://vin.gl/p/2390050 짤줍_81.jpg https://vin.gl/p/2391565 짤줍_82.jpg https://vin.gl/p/2391816 짤줍_83.jpg https://vin.gl/p/2393054 짤줍_84.jpg https://vin.gl/p/2394713 짤줍_85.jpg https://vin.gl/p/2395449 짤줍_86.jpg https://vin.gl/p/2395866 짤줍_87.jpg https://vin.gl/p/2395924 짤줍_88.jpg https://vin.gl/p/2398943 짤줍_89.jpg https://vin.gl/p/2399302 짤줍_90.jpg https://vin.gl/p/2399707 짤줍_91.jpg https://vin.gl/p/2400756 짤줍_92.jpg https://vin.gl/p/2400785 짤줍_93.jpg https://vin.gl/p/2400787 짤줍_94.jpg https://vin.gl/p/2402415 짤줍_95.jpg https://vin.gl/p/2403153 짤줍_96.jpg https://vin.gl/p/2403871 짤줍_97.jpg https://vin.gl/p/2404591 짤줍_98.jpg https://vin.gl/p/2404921 짤줍_99.jpg https://vin.gl/p/2406525 짤줍_100.jpg https://vin.gl/p/2406959 다음은 101~200도 가져오게쯤여 검색창에 짤줍 리스트 라고 치면 앞으론 요 게시물들이 나오겠져? 그럼 오늘도 모두 맛점하시구 좋은 하루 되시구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보다보면 이상하게 똑똑해지는 기분 드는 예능 6개 추천.jpg
일명 교양예능 살아가는데 필수지식 이런 게 아니라 알아도 몰라도 상관없지만 알고있으면 있어보이는 그런.. 지식들 쌓기 쌉가넝 중요한 건 교양"예능"이라는 점임 웃김 가볍고 재밌음 밥 먹으면서 먹방 같은 거 보는 것 보다 훨 도움 된다고 생각함 1. 방구석1열 매 회마다 다른 영화 2개 요약 보여주고 해당 영화 제작자나 출연배우 또는 장르 관련 전문가 불러서 영화에 대해 얘기하는 프로그램임 디즈니, 지브리, 마블 같은 대중적 영화들도 많이 다루고 (알라딘 vs 라이온 킹) 유명은 하다는데 선뜻 손은 안 가는 영화들도 다루고 (시네마천국 vs 미션 (넬라판타지아 나온 영화) 영화에 웬만큼 관심없으면 안 보는 독립영화들도 다룸 (메기 vs 벌새) 이 밖에도 역사영화, 공포영화, 과학영화 등등 다양한 장르들 다 나옴 내가 제일 좋아하는 편은 1987vs택시운전사 유시민 작가님 나오심 이 편에서 유시민 작가님이 이 부분 언급해주셨는데 처음 알았음.. 딱 듣고 민가협 주제로 영화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박찬욱 3부작도 추천 박찬욱이 직접 나와서 아래 영화들 말고도 아가씨 등 본인 영화들 장면에 숨겨진 의도, 제작 비하인드 등 얘기도 함 보면서 제일 인상깊었던 아가씨 명대사 비하인드 저 정서경 작가님이 아가씨 시나리오 작가인데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세주"라고 딱 쓰고 박찬욱 감독 보여주니까 박찬욱 감독이 backspace로 "구세주"를 탁탁탁 지우더니 "구원자" 이렇게 고쳤다고 함 크으... 이거 보다보면 지식 쌓여서 어디 가서 영화 아는 척하기 진짜 좋음 2. 다수의 수다 매 회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수다 떠는 프로그램 외과의사, 법의학자 등등 같은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이렇게 모여있으면 유희열이랑 차태현이 가서 그들 대화에 끼면서 직업 세계 얘기 듣는 예능임 추천하는 건 종교인들 편 종교인들이라서 엥 개노잼일 것 같음.. 하고 걍 봤는데 조온나 웃김ㅜㅋㅋㅋ 그리고 변호사들의 수다 편도 추천 불륜 얘기, 신종 전세사기수법 얘기 등등 나옴 남의 직업 얘기 듣는 게 뭐가 지식인가 싶겠지만 각 직업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도 되고.. 여튼 유익함 3. 당신이 혹하는 사이 (aka 당혹사) 여러 고정 출연자들이 모여서 매회 다른 음모론에 대해 얘기하는 프로그램임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음모론도 다룸 비트코인의 시작이 언제인지부터 그와 관련된 음모론들도 얘기하고 이 하이재킹 사건도 해외에서 유명해서 마블 드라마 로키에서도 언급되더라고 난 여기에서 다뤄주기 전에는 몰랐음.. 그리고 역사적 음모론도 다룸 그리고 이 편도 강추... 어떤 경찰의 수상한 사망사건으로 시작된 얘기가 뒤로 갈수록 뜻밖의 얘기랑 연결되고 반전이 어마어마함 보다보면 음모라는 게 얼마나 허무맹랑하게 시작되는지도 알 수 있고 음모론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얘기하는 여러 지식들도 터득됨 4. 알쓸신잡 시리즈 알쓸신잡은 유명하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 모여서 여행하고 여러가지 주제로 토론하는 예능 한 회분 녹화하면서 나오는 얘기들만 이만큼임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따로 추천하는편은 없고 개인적으로 김영하님 나오는 시즌은 다 재밌음 비슷한 파생 프로그램인 알쓸범잡 이것도 역시 범죄, 과학 관련 전문가들이 한 지역 여행하고 그 지역에서 발생했던 범죄에 대해 얘기하는 프로그램임 여기도 한 회에서 다루는 주제가 이만큼... 알쓸신잡은 진짜 보고있으면 나도 같이 똑똑해지는 느낌이라 기분 되게 좋음.. 5.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aka 꼬꼬무) 이것도 이젠 넘나 유명하지 고정 패널 3명이 게스트들 상대로 매주 바뀌는 주제를 실감나게 이야기 해주는 프로그램 전두환 디졋을 때 꼬꼬무 남주 죽었냐는 얘기 있을 정도로 근현대사 얘기 많이 나옴 박정희는 서브남주임 역사적 사건 외에도 범죄나 사건사고 얘기도 다룸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건 대도 조세형 편 걍 생각없이 보다가 뒤로 갈수록.. 결말이 기가막힘.. 오대양편 개레전드 꼬꼬무 추천해달라는 글에 이 편 추천 꼭 있음 춘천 살인사건 편 백지영이 나와서 펑펑 울고 간 사건.. 진짜 슬픔 내가 알고있는 역사적 사건이나 사고들의 전말과 전후 상황들을 실감나게 알게 돼서 좋은 것 같음 6. 차이나는 클라스 매 주 특정한 주제와 관련된 강연자 한 분을 모셔서 강의 듣는 프로그램 연예인들은 수강생 입장 한국역사, 세계사, 의학사, 종교사, 미술사, 음악사, 정치사 등등 다루는 주제가 진짜 다채로움 주제가 진짜 다양해서 여시들이 꼴리는대로 골라볼 수 있을 거라 내 추천은 무의미할 것 같고 걍 나는 범죄얘기 이런 거 좋아해서 표창원 교수 나왔던 거 재밌게 봄 그리고 요즘 환경문제에 관심 많으니까 이 편도 보면 좋을 듯 이상 잡다한 지식쌓는 데 도움되는 가벼운 밥친구들 모음이었슴다 출처 밥먹을때 보면 지식도 쌓이고 지짜 개꿀잼이에여 여기있는거 다 추천 !!!! 주의: 꼬꼬무는 눈물콧물 다빼는 회차 많으니 주의해야함여 ㅠㅠㅠㅠㅠ
평생의 운을 다 써버린 캐나다인.jpg
캐나다에 살던 해밀턴씨에겐 그 날도 여느때와 다름 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침실로 향하던 해밀턴씨의 옆집 개가 유달리 시끄럽게 짖었고 개 좀 조용히 해달라고 침실에서 나가려는 찰나 엄청난 폭발이 그녀를 덮쳤다. 검은 돌 하나가 집 천장을 뚫고 그녀의 침대에 떨어진 것이다. 그녀는 충격에 주저앉아 911 구급대를 불렀고 구급대가 출동했을 때 자신이 겪은 일을 그대로 말할 수 밖에 없었다. 출동한 구급대는 우선 인근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날아온 파편이 아닌가에 대해 조사했다. 하지만 늦은 밤 시간에는 그 어떤 폭발이나 공사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대신 그 시간 주변 사람들은 근처에서 커다란 별똥별을 보았다는 증언이 이어졌다. 수상한 소문을 들은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 물리천문학과 교수 피터 브라운은 직접 해밀턴씨의 집으로 향해 침대에 떨어진 물건과 그 흔적을 관찰했다. 브라운 박사는 이 물체가 명백한 운석이라고 보았다. 어느 곳에서 온 운석인지는 자세히 분석을 해야 알겠지만 소행성대에서 떨어져 나온 운석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Q. 자려다가 옆집 개 때문에 침대에서 일어난 순간 운석이 침대로 떨어져 목숨을 구할 확률을 구하시오. 개드립펌 와...... 이걸 살아남네... ㅎㄷㄷㄷㄷ
'피터 팬' 원작 소설에 대해 잘 모르는 사실들
1. '피터 팬'은 1911년에 소설로 나오기 전 1904년에 연극으로 먼저 공개되었다. 하지만, 영국에서 유해물로 검열먹고 내용이 수정되었다. 2. 피터 팬은 모험 성애자다. "To die will be an awfully big adventure." "죽는 것도 정말 짜릿한 모험이 될거야" 이는 피터 팬이 영원히 동심을 유지하는 이유이기도 하며, 피터 팬이 어른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원작소설 마지막에 네버랜드의 다른 친구들은 모두 그곳을 떠나 어른으로 성장하여 각자의 인생을 살아간다) 3. 네버랜드엔 아이들이 여섯 명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네버랜드엔 많은 고아들이 있었지만, 피터 팬이 그들을 '솎아냈다'고 나온다. (Peter thins them out) '쾌활하고 순수하고 매정한 아이'만이 피터와 함께 네버랜드에서 하늘을 날아다녔다. 4. 피터 팬은 어른을 혐오한다. 네버랜드에서는 '아이가 한번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어른 한 명이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비슷한 설정으론 '난 요정을 믿지 않아'라는 말은 네버랜드의 요정을 죽인다고 한다) 원작소설에서 '피터는 자신의 나무집으로 들어가자마자 짧고 빠른 숨을 1초에 다섯번 들이내쉬었다'는 문구가 있으며, '복수심 때문에 어른들을 가능한 한 빨리 죽이기 위해 그렇게 한 것'이라는 설명이 따라붙어있다. 5. 피터 팬은 네버랜드에서 성장한 아이들을 '규칙위반'이라며 살해했다. 원작소설 초판본에서 'when they seem to be growing up, which is against the rules, Peter was killing them off vindictively as fast as possible.' '그들이 성장하면 규칙위반이므로, 피터는 가능한 서둘러 집요하게 그들을 죽였다' 는 문구가 있다. 이 후 판본에선 검열되어 삭제되었다. ( 너무 잘 생겨서 사진 여러장 *_* 후크선장 = 말포이 아빠 ) 6. 제임스 후크 선장은 런던의 부유한 상류층 도련님으로 '험상궂은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우수에 젖은 아름다운 눈을 가진 까무잡잡한 피부의 미남'이라고 묘사된다. 그러나 디즈니 애니메이션 때문에 우스꽝스러운 개그캐가 되어버렸다. 7. 후크 선장은 불면증을 앓고 있다. 그 이유는 일생 단 한번도 어머니의 자장가를 들어본 적 없기 때문이다. 원작자 배리 경 유언에 따라 발간된 후속작 'Peter Pan is Scarlet'에서 좀 더 자세한 과거가 밝혀지는데 그의 어머니는 상류층 문화를 즐기는 허영덩어리 인간이라 외동아들조차 자신을 꾸미기 위한 옵션 정도의 관심밖에 주지 않았다고 한다. 후크 선장이 네버랜드로 오게된 계기도, 이렇게 쌓이고 쌓인 서글픔이 터져 어머니와 크게 싸웠기 때문이다. 8. 후크 선장 휘하의 해적들은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네버랜드로 흘러들어온 고아들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엄마들이 자의로 버린 아이들이다. 피터 팬과 그의 친구들처럼 미아가 되어서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되었거나, 부모가 죽어서 고아가 된 게 아니라 부모가 직접 내다버린 아이들이라는 것. 후크 선장은 이런 아이들을 끌어모아 해적단을 만든 것이다. 9. 그리고 그런 후크의 팔을 잘라 악어 먹이로 던져준 것이 피터 팬이다. 출처ㅣ루리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