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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모닝 베어링 마모 소음이 발생하여 미션 수리

올뉴 모닝 아웃풋 샤프트 베어링 마모로 주행시 소음이 발생하여 오토미션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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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변속기(Automatic Transmission) 구조 및 원리
자동차는 달리면서 다양한 주행상황과 운전환경에 맞닥뜨리게 된다. 길게 빧은 도로를 질주하거나 경사로에서 가속할 수 있고, 사람을 몇 명 태우느냐에 따라서도 조건은 크게 달라진다. 하지만 엔진의 출력과 토크 특성은 이미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변속기다. 기어의 가감속 원리에 기초한 변속기는 액셀 조작과 어우러져 그때 그때 필요한 바퀴 회전수와 토크를 만들어낸다. 한때 수동 변속기가 주류를 이뤘지만 최근 자동변속기의 인기가 높고 무단변속기와 세미AT의 사용도 점점 늘고 있다.  변속기란? 변속기는 엔진에서 나온 출력을 감속 혹은 가속해 주행상황에 알맞은 토크와 회전수를 만들어내는 기구다. 기본적인 원리는 자전거를 보면 간단하게 알 수 있다. 10년 전만 해도 자전거에 변속기가 달린 모델이 드물었다. 대부분이 고정식 기어비를 가진 모델이어서 평지를 달릴 때는 문제가 없지만 다리 힘이 어지간히 좋은 사람이 아니면 경사길 오르기가 힘들다. 하지만 요즘 유행하는 MTB(산악 자전거)를 보면 대개 21단 이상의 변속기가 기본, 기어 단수를 낮추면 페달 움직임에 비해 카귀는 천천히 돌지만 경사길을 수월하게 오를 수 있고 반대로 평지에서 단수를 낮추면 같은 페달링으로도 빠르게 질주한다. 자동차 역시 마찬가지다. 일반 승용차 엔지은 대개 6천-7천RPM까지 회전할 수 있지만 최대 토크가 나오는 이른바 '토크밴드는' 1천-3천RPM의 범위에 한정되어 있다. 차는 정지한 상태에서 출발할 때 큰 힘을 필요로 하고 평지를 달릴 때에는 비교적 힘이 적게 든다. 한편 같은 시속 60km라고 해도 평지에 비해 오르막에서는 더 큰 힘을 필요로 한다. 같은 속도를 내더라도 도로상황에 따라 엔진을 낮은 RPM으로, 혹은 높은 RPM으로 돌려야 하는 차이가 생긴다는 말이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변속기다. 여러 가지 기어 조합을 통해 원하는 회전수와 토크를 만들어낸다.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기어는 마주 닿은 기어의 크기 비율에 따라 회전수와 토크가 바뀐다. 감속비 2.0인 기어 조합은 회전수를 절반으로 떨어뜨리지만 반대로 토크는 2배로 만든다. 이런 기어의 원리를 이용해 엔진의 회전수와 토크를 조절해 바퀴로 전달하는 것이 변속기의 임무다. 변속기는 지금까지 적지 않은 방식이 개발되었지만 기본적으로는 수동과 자동을 크게 나뉜다. 가장 역사가 오랜 수동 변속기는 클러치로 엔진과 변속기의 동력을 귾은 뒤 시프트레버를 움직여 기어 조합을 바꾸는 방식. 요즘 주류가 되어가고 있는 자동 변속기는 유체식 토크 컨버터와 유성기어를 통해 클러치 없이 모든 변속동작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이 밖에 무단변속기 CVT와 경주차 기술에 바탕을 둔 세미 AT가 있다. 자동변속기에 쓰이는 유체식 토크 컨버터는 마주한 2개의의 팬(펌핑 임펠러와 터빈 러너) 주위에 오일을 채워 임펠러가 회전하면 그 운동이 오일을 타고 터번 러너로 전달되어 따라 회전하도록 하는 원리다. 마치 마주본 두 대의 선풍기 중 한대를 돌리면 다른 한 대가 따라서 도는 것과 비슷하다. 물론 이 경우는 공기가 동력을 전한다. 기계적으로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지만 동력을 전할 수 있는 것이 토크 컨버터의 특징. 둘의 사이공간에 들어 있는 스테이터는 오일의 흐름을 조절하는 역활을 한다. 엔진 크랭크축에 연결된 커다란 금속 원반 모양의 플라이휠은 수동 변속기에에서는 클러치의 일부분이 되지만 원래 목적은 엔진 회전을 매끄럽게 하는 것이다. 실린더에서의 폭발력을 회전운동으로 흡수하는 플라이휠은 무거울수록 회전이 매끄러워지지만 회전수 변화는 힘들고, 가벼우면 그 반대가 된다. 그래서 엔진 반응성을 최우선해야 하는 고성능 차나 레이싱카에서는 대개 경량 플라이휠을 사용한다. 토크 컨버터 관련 엮인글 보기 : http://www.haedongauto.com/52621558 자동 변속기의 구조 클러치를 밟은 뒤 원하는 단으로 기어를 바구는 변속동작은 운전하는데 적지않은 수고를 요한다. 이를 자동화해 운전을 편하게 하는자동 변속기의 개발은 역사가 상당히 오래되었다. 지금의 시스템과는 많은 차이가 있지만 자동 변속기라 할 수 있는 프리셀렉터 기어박스가 개발된 것은 1900년. 영국 란체스터가 개발한 프리셀렉터 기어박스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변속기가 만들어졌다. 지금과 같은 유체식 토크 컨버터와 유성기어를 쓴 최초의 변속기는  GM에서 개발한 하이드라매틱으로 1940년 올즈모빌에 처음 얹혔다. AT는 3-4단을 거쳐 최근 7단까지 보급되어 있다. AT의 구조는 너무 복잡하고 제어도 어렵기 때문에 1단을 늘이는데 수동에 비해 많은 공이 든다. AT는 한때 비싸고 편하기는 하지만 반응이 느리고 연비가 나쁘다는 오명에 시달렸다. 하지만 최근에는 매커니즘과 제어장치가 정밀해져 MT와의 차이가 한층 줄어들었다. 그것이 바로 스포츠모드인 것이다. ○ 토크컨버터 : AT에서는 기계적인 연결 없이도 출력을 전할 수 있는 토크 컨버터가 필수. 두 개의 마주한 팬(임펠러) 사이에 오일을 채운 토크 컨버터는 한쪽이 회전하면 오일 움직임을 통해 반대쪽 팬으로 동력을 전달한다. ○ 유성기어 : 다양한 기어비 변환을 위해 MT와 달리 유성기어를 쓰는 모델이 많다. 유성기어의 전용 원웨이 클러치를 사용하면 동력을 귾지 않고도 기어비를 변화시킬 수 있다. ○ 록업 기구 : AT는 기본적으로 슬립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토크 컨버터 때문에 연비가 나쁘다. 이런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에 따라 엔진과 변속기를 직접 연결하는 것이 록업 기구다. ○ 유압제어장치 : 변속기의 실제 작동을 담당하는 유압제어장치는 전용 유압펌프와 복잡한 유압회로로 구성되어 있다. 변속제어장치의 신호에 따라 유압통로를 바꿔 클러치를 작동시키면 변속이 이루어진다. 유성기어 유성기어 세트는 중심의 선 기어(sun gear)와 그 주위를 둘러싼 유성기어(플래니테리 기어:planetary gear) 그리고 유성기어를 둘러싼 링 기어로 구성되어 있다. 유성기어는 링 기어를 통해 입력하고 유성기어로 출력하느냐, 혹은 유성기어로 입력해 링 기어로 출력하느냐 그리고 선기어의 위치를 고정하느냐 회전시키느냐에 따라 기어비가 변화하기 때문에 2-3개의 유성기어 세트와 변속 클러치 조합으로 다양한 기어비와 회전방향을 만들어낼 수 있다. FR 차의 4단 자동변속기를 예로 들면 엔진 출력의 흐름은 엔진→토크 컨버터→입력축→변속 클러치→유성기어→출력축 순서다. 팁트로닉이란? 마치 세미AT의 대명사처럼 쓰이고 있는 팁트로닉(Tiptronic)은 사실 포르쉐 AT 시스템의 이름이다. 89년 911 카레라(964)를 통해 처음 선보인 팁트로닉은 기본적으로 일반 AT와 같은 구조지만 홀드 모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경주차처럼 시프트레버를 밀고 당겨 한 단씩 변속할 수 있는 시퀸셜 시프트 방식으로 개량한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자동 변속이지만 필요할 때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변속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적극적인 스포츠 드라이빙에 대응했다. 그 전까지 포르쉐 AT라면 928에 얹었던 4단 AT가 전부였지만 팁트로닉은 수동에 가까운 빠른 변속과 조작감, 사용 편의성을 자랑하며 911의 인기 옵션으로 떠올랐고 지금은 제어 시스템과 변속 동작을 더욱 개량하고 스티어링 칼럼에 변속 스위치를 단 팁트로닉S로 발전했다. 변속기 전문업체 ZF와 함께 개발한 팁트로닉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고성능 스포츠카의 AT  보급에 불을 당겼고 BMW 스텝트로닉이나 미쓰비시 MIVEC등 비슷한 시스템을 탄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에는 911터보마저 팁트로닉을 얹음으로서 AT 사용이 금기시되어온 수퍼카 클래스에까지 그 인기가 번질 전망이다
내 마음속 감정 쓰레기통 분리수거 하는방법
내 마음속 감정 쓰레기통 분리수거 하는방법 세번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고 한다. 한번 참으면 타인을 보호한다. 두번 참으면 자신을 보호한다. 세번 참으면 우리모두를 보호한다. 그런데 참다가 병든 사람들이 있다. 참는 것이 꼭 능사는 아니다. 참더라도 잘 참아야 하며 참았더라도 해소해야 한다. 사실 참는다는 것은 엄청난 분노의 불길을 외부로 던지지 않고 내 가슴속에 박아버리는 것과 같다. 타다 남긴 숯불을 끄지 못하고 가슴속에 버려둔 것과 같기에 누군가가 조금만 화나게 하면 불에 기름을 붓든 자꾸 화가 난다. 급기야 한 순간의 '욱' 을 참지 못하고 그만 돌이킬수 없는 사고(후회)를 치게 된다. 어찌보면 '화'라는 것은 쓰레기와 같다. 물론 화를 마음껏 드러낸다면 그 사람의 맘이 편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오묘하게도 화를 잘내는 사람은 당장 지금은 속이 편할지 몰라도 매 순간 부글부글 끓은채 살아간다. 그 사람이 표출할수 있는 감정은 오로지 분노라는 '화' 이기 때문이다. 매일 화를 내다가 화병에 걸린다. 그런데 참아도 화병에 걸린다. ㅠ 어찌해야 하는가? 우리는 쓰레기 분리수거를 한다.  음식물 쓰레기는 음식물대로.. 재활용품은 재활용품대로... 이도저도 아닌것은 재활용봉투에.. 그런데 한달만 분리수거를 안하면 그대의 집은 어떻게 되는가? 음식물 쓰레기에서 악취가 난다. 쓰레기가 집 주인이 되어버린다. 퇴근후 집안에 들어가기가 싫다. 화가 나고 짜증이 난다. 잠도 안오고 우울해진다. 당신의 행복했던 모습이 점차 더러운 집안의 모습을 닮아간다. 이처럼 우리 감정도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걷잡을수 없는 괴로움과 고통의 늪에 빠진다. 사실 쓰레기는 맘만 먹으면 하루만에 후딱 치울수 있는데 감정 쓰레기를 오랜시간 방치하면 100일 1000일이 지나도 어려울수도 있다. 더 슬픈일은 이 감정 쓰레기가 의식(거실)의 영역을 뚫어버리고 무의식(지하실)속으로 들어가서 또아리를 틀어버리면 쉽사리 건드릴수가 없다는 것이다. 마치 내 심장속에 뱀이 자리를 잡고 혀를 날름거리는 모습을 느끼는것처럼 괴로운 시간을 보낼수밖에 없다. 해소되지 않는, 풀리지 않는 감정은 시간이 지난다고해서 사라지지 않는다. 내 기억에서는 잠시 잊혀졌을지 몰라도 그 감정은 음식물 쓰레기가 되어서 굳어버린채 내 무의식 한켠에서 오늘도 악취를 풍기고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부터라도 매일 매일 쌓여버린 내 감정쓰레기를 지혜롭게 분리수거 해야 한다. 시간이 날때마다 잘 풀어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금세 상한다. 상한 음식 먹으면 탈나듯 그대의 정신에 탈이 난다. 마음속의 쓰레기 분리수거하는 4가지 방법 1. 화를 내지 말자. 화를 낸다고해서 풀리지 않는다.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한다. 그래야 내 감정이 풀리게 된다. 물론 상대방이 받아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최소한 나는 내 감정을 존중했으며 당당하게 솔직하게 표현한 것이다. 나는 내 감정을 쓰레기 취급 하지 않았기 때문에 쓰레기로 남아 있을 이유가 없다. 물론 여기저기 떨어진 잔 쓰레기는 빗자루 질 한번이면 충분하기에 그정도는 어느정도 감수를 해야 한다. 세상일이 다 내 맘대로 내 뜻대로 안된다. 화를 내지 말라는 것은 남을 위한것이 아닌 바로 그대 자신임을 기억해야 한다. 물론 상황에 따라 화를 내야 할때는 이러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이런 흐름을 잘 알고 화내야 한다. 화를 냈으면 최소한 그날 안에는 늦어도 일주일 이내에는 풀어내야 한다. 빨리 진화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이 타들어 간다. 2. 잠자기 전 감정을 풀어내자. 눈 감으면 수많은 생각들이 올라온다. 친구랑 다투었던 이야기 남편(아내)이 나를 무시했던 말투 직장 상사의 꼴보기 싫은 얼굴 우울하고 불안하고 괴로운 마음무더기 물론 생각하고 싶지도 않고 쉽게 떨쳐버리고 싶지만 그게 맘처럼 되지 않는다. 잠자는 내내 스트레스가 되고 잠을 자더라도 악몽 내지 얕은잠이 된다. 불면증의 가장 주요한 원인이 된다. 과거든 오늘에 있었던 쌓인 감정에 빠져서 괴로워라는 것은 아니다. 그저 그 감정에 취하지 않고 그 감정을 분명히 알아차리고 그것을 지혜롭게 건강하게 풀자. "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 나도 그렇게 잘한 것은 아닌데..." " 애쓰지 말고 가볍게 살자" " 내 자신아! 괜찮아 수고했어" " 이젠 착한척 하지 않을테야" " 어차피 인생 한번이야! 쫄지마 " " 그때 내가 어리석었구나" " 내가 감당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 다음부터는 좀더 말조심해야겠다." 자신에게 위로가 되든 반성이되든 칭찬이 되든 그대 마음속에 쌓인 감정 쓰레기를 깨끗하게 분리수거를 해야 한다. 그러면 청소부아저씨가 오셔서 당신 마음 앞에 놓인 쓰레기를 기분좋게 수거해 가실 것이다. 잠자기전 30분정도 이런 시간을 갖는것은 그대 자신에게 가장 기쁘고 신성한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 3. 몸의 쓰레기도 있다. 마음속에 쓰레기가 가득 찼다는 것은.. 마음의 감정을 푸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만큼 중요한 것이 또 하나 있다. 바로 그대의 몸의 쓰레기를 벗겨내는 것... 마음이 그렇게 병이 들었다는 것은 그대의 몸도 병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몸도 분리수거가 필요하다. 그대의 몸에 덕지 덕지 붙어 있는 나쁜(더러운)습관을 떼어내야 한다. 술담배를 멀리 해야 할 것이며 게으른 습관..과식하는 습관.... 게임중독...자기 몸을 함부로 대함.. 이런 나쁜 습관을 제거하는 것이 몸에 대한 건강한 분리수거이다. 분리수거가 끝나면 건강한 습관을 채워주자. 그러면 마음도 상승작용을 하면서 더 열심히 분리수거 작업을 하게 된다. 친구따라 강남가듯 몸과 마음은 하나다. 4. 집착하지 말자. 이 모든 것이 집착 때문에 발생한다. 무언가를 너무 좋아하면 병이 든다. 무언가를 너무 싫어하면 병이 든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보며 살아가야 한다. 그러면 몸과 마음의 쓰레기 더미들이 쌓일 이유가 없다. 어찌보면 이 모든 쓰레기는 세상이(타인, 가족, 친구...) 준 것 같지만 결국 이 또한 내가 만든 것이며 내가 좋든 싫든 불러들인 결과물이다. 욕심이 많으면 큰 그릇을 채우고 싶어한다. 나중에는 꽉꽉 채우고 싶어서 온갖 쓰레기를 채워갈 것이다. 물론 당사자는 금은 보화라며 웃으면서 좋아할지 모른다. '놀부의 박' 에서 도깨비가 나오듯 욕심은 부린만큼 큰 괴로움을 선물한다. 집착하지 않으면 설거지 할 것도 없고 분리수거 할 필요도 없다. 더이상 무언가를 쌓아둘 이유가 없다. 괴로움에서 벗아난 자유함을 얻는다. 감정의 분리수거가 서툰 내 자신에게 해주고 픈 말들이다. 나는 오늘도 묵묵하게 지난날 쌓아둔 감정을 정성스럽게 살펴본다. 그 자리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페브리즈를 뿌리면 좋은 향기가 난다. 그러면 그 자리는 나의 쉼터가 된다. ------------------------------------------------ * 누군가가 나를 감정의 쓰레기통 취급하는 것으로부터 나를 꼭 지켜요. ------------------------------------------------ 나를 바라보고 나와 대화하고 나와 호흡하고 나와 교감하고 나와 친구되어 나와 함께하면 나와 힘든인생 나와 웃게된다 https://youtu.be/PawaZfrYnbk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47년 만에 돌아온 반지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63세 여성 데브라 맥케나는 최근 영문을 알 수 없는 소포를 받고  놀라워하며 감동했습니다. 그 소포는 무려 6,000km나 떨어진 핀란드에서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보내온 것입니다. 데브라는 조심스럽게 소포를 열어봤는데 소포 안에는 그녀가 47년 전에 잃어버린 반지가 들어있었던 것입니다. 47년 전, 고등학생이었던 데브라는  한 백화점 화장실에서 손을 씻으려고 잠깐 빼놓은  반지를 깜빡하고 말았습니다. 잃어버린 반지는 당시 남자 친구였던 션의 고등학교 졸업 기념으로 받은 학급 반지를 선물한 만큼  데브라에게도 남다른 물건이었습니다. 상심에 빠진 데브라에게 남자 친구인 션은  '그저 반지일 뿐'이라며 그녀를 다독였습니다.  이후에도 사랑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몇 년 뒤 결혼해 부부가 되었고  반지는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듯했습니다. 그런 그 반지가 47년의 시간이 지나고  바다를 건너 돌아온 것입니다. 반지는 핀란드 카리나 지역에서 땅에 묻혀있는  반지를 우연히 발견한 사람이 보낸 것이었습니다.  반지에 각인된 션의 고등학교, 졸업 연도,  이니셜을 보고 주인을 찾아준 겁니다. 그 반지가 왜 그 먼 곳에서 발견되었는지 이유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반지의 원주인인 남편 션은 안타깝게도 이미 3년 전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반지를 돌려받은 데브라는 '반지를 받고 세상을 떠난 남편이 아직도 나와  늘 함께하고 있다는 것 같다'며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습니다. 이사를 하거나 집 청소 중에 오랫동안 잃고 있었던 추억의 물건을 발견하면 잠시 그때로 떠나서 행복해하곤 합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했던 시절의 따스한 추억과 뜨거운 그리움은  신비한 사랑의 힘으로 언제까지나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게 한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