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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Ape Lab] 안드로이드폰 VS 아이폰 사용자는 같을까? 다를까?

App Ape (앱에이프,https://ko.appa.pe/)는 국내 15만 패널 기반 빅데이터를 통해 모바일 시장 동향을 분석하는 서비스 입니다. 출시된 대부분의 앱에 대해 50개 이상의 상세 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p Ape LAB (https://ko.lab.appa.pe/) 에서는 게임 소식 외에도 앱에이프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모바일 시장 인사이트를 전해드립니다.


스마트폰 동향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는 주제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이용자는 성향이 같을까? 다를까? 다르다면 무엇이 다를까?'가 바로 그것입니다. 양쪽 체제에 모두 장단점이 있고, 높은 아이폰의 가격만큼 고가의 안드로이드폰도 존재하여 어느 한쪽이 더 부유한 사용자가 많다거나, 차이를 보인다는 등 쉽게 예단하기는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앱에이프가 2018년부터 새롭게 한국 iOS 데이터를 제공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콘텐츠는 앱에이프의 안드로이드와 iOS 데이터를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비교 대상으로 현재 양대 마켓에서 많은 사용자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게임 <클래시 로얄>을 선정하여 서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구체적인 데이터로 살펴보겠습니다.​


# '안드로이드 vs iOS' 사용자 수와성별・연령대 구성은 어떤 차이를 보이는가?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안드로이드 점유율이 높은 국가입니다. 새로운 스마트폰 모델 출시에 따른 미세한 점유율 변화는 있지만, 평균적으로 안드로이드는 80% 전후에 달하는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클래시로얄>의 설치 사용자 수 비율도 평균적인 안드로이드 대 iOS 비율처럼 8:2의 비율을 보일까요?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미세하지만, 8:2보다는 iOS의 사용자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드로이드가 약 220만, iOS가 약 60만)

성별 ・ 연령대 비율에서는 어떤 차이를 보였을까요? 모두 10대 남성이 주 사용자층이라는 것은 비슷하였지만 세부적인 연령별 비율에서는 10%p 이상의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iOS에서의 10대, 20대, 30대 비율이 안드로이드에서의 비율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안드로이드는 40대, 50대 비율에서만 iOS를 앞서는 모습을 보입니다. 정리하자면, iOS는 안드로이드보다 조금 더 10대~ 30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런 차이는 왜 나타났을까요? 

이는 '전체 안드로이드 사용자 구성'과 '전체 iOS 사용자 구성'이 차이를 보이는 것에서 비롯합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전 연령층이 고르게 사용하여 한국의 인구 피라미드와 유사한 모양을 보이지만, iOS는 20~30대에 이어 10대 사용자들에게 많이 사용되고 있어 전체적인 구성이 꽃병 모양(별형)의 분포를 보입니다. 따라서 10대부터 30대가 주로 이용하는 게임에서는 안드로이드보다 iOS에서 해당 연령층의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납니다. 


# '안드로이드 vs iOS' <클래시로얄>을 더 활발하게 사용하는 사용자는?


해당 게임을 얼마나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들을 살펴보아도 유사하지만, 세부적으로는 차이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선 평균 실행 횟수에도 안드로이드는 6.6회 iOS는 6.9회로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세부적인 분포를 보면 재미있는 차이가 있습니다. 게임을 하루에 1회에서 5회 실행하는 사용자 구간의 비율은 안드로이드가 59.9% iOS의 58.2%보다 더 높지만, 하루에 11회 이상 <클래시 로얄>을 사용하는 사용자 비율에서는 모두 iOS가 앞서며 해당 게임을 더 자주 실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성향은 <클래시 로얄>의 이용률 데이터와 이용 빈도별 사용자 비율에서도 나타납니다. 
앱을 실행하는 비율이 MAU(Monthly Active Users), DAU(Daily Active Users)에서 모두 iOS가 앞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울러 한 달에 20일 이상 <클래시 로얄>을 실행한 헤비 사용자 비율이 30%에 육박할 정도로 많은 사용자로부터 꾸준하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럼 종합적으로 위의 결과를 살펴보면 iOS의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사용자보다 충성률이 더 높은 사용자라 할 수 있을까요? 

운영체제별로 사용자를 묶어 평균치를 낸 것은 분명 iOS가 안드로이드를 앞서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를 개개인으로 나눠서도 뚜렷한 성향 차이를 보인다고 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위에 언급 드린 것처럼 한국 시장의 '전체 안드로이드 사용자 구성'과 '전체 iOS 사용자 구성'에는 차이를 보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상대적으로 연령층이 고른 분포를 보이지만, 아이폰의 경우 20대, 30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40대, 50대보다 스마트폰을 활발하게 사용하는 젊은 연령층의 비율이 높아 이를 묶어 평균치를 내어보면 전반적으로 iOS가 더 사용률이 높은 것 같은 착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안드로이드 대 iOS 비율이 8:2를 보이지만, 20대, 30대를 주 사용자로 하는 서비스의 경우 iOS 비율 20%보다 더 높아지고, 40대 50대를 주 사용자로 하는 서비스의 경우 iOS 비율이 20%보다 더 낮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운영체제별 사용자 구성은 게임을 즐기는 주 연령층의 시기적 상황에 따라서도 큰 차이를 보일 것입니다. 주 연령층이 학기 중인지, 연휴 시즌인지, 밖에서 활동하기 좋은 날씨인지 아닌지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고 빠르게 변화합니다.

사실 사용자의 행동과 시장의 흐름을 읽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관계가 서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알면 알수록 더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꾸준하게 사용자에 대해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게임을 만들고 운영하는 것이 성공적인 게임을 만드는 방법일 것입니다. 한두 가지 데이터로 현상으로 단정 짓는 것이 아닌, 꾸준하게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게임이 더 많이 소개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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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of the Turtle (Illusions Lab) 귀여운 거북이들이 모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능력의 등껍질을 모으며 나아가는, 거북이가 주인공인 수퍼 마리오 같은 게임. Agent Intercept 배와 비행기로도 변신하는 특수 자동차를 타고 세상을 위협하는 집단을 막아내는 요원이 될 수 있는 액션 레이싱 게임. Tint 지친 사용자를 달래줄 수채화 색칠 퍼즐 게임. 아름다운 음악을 위한 헤드셋은 필수! Pac-Man Battle Royale 배틀로얄로 돌아온 팩맨. 온라인 상에서 여러 사용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바이벌 대전. Sneaky Sasquatch (RAC7) 사스콰치(설인, 빅풋)가 사람들 눈을 피해 배를 채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용 게임. 플레이어가 사스콰치의 입장이 되어 캠프장 부근에 숨어들고, 사람의 옷을 입고 위장하고, 방치된 아이스박스와 피크닉 바구니에서 음식을 먹고, 골프 코스에서 빠르게 9홀을 플레이 하는 등 사스콰치의 일상을 수행하게 된다.  Cardpocalypse (Versus Evil) 카드 퍼즐을 통해 전투를 벌이는 RPG 게임. 친구를 사귀고, 카드놀이를 하고, 규칙을 변형하고, Mega Mutant Power Pets 마스터가 되어 카드포칼립스(Cardpocalypse)의 세계를 구출해야 한다.  Chu Chu Rocket! Universe (Sega) 귀여운 추추(쥐와 닮은 캐릭터)들을 로켓에 태우기 위해 행성별로 주어진 퍼즐을 푸는 게임. 플레이어들은 이상하고 멋진 행성들로 가득한 세계를 여행하듯, 100여 가지 헷갈리는 길찾기 퍼즐을 풀면서 King Kapu와 그의 괴상한 우주 고양이 밴드로부터 납치된 친구를 구출해야 한다.
실제로 호랑이를 눈앞에서 마주치면 어떨까? (간접체험)
호랑이를 실제로 눈 앞에서 마주치면 어떨까? 호랑이 실제 울음소리 들으면서 사진 보면 효과 3배 이어폰 껴고 들어보세여... https://youtu.be/tlCn2qkQeuk 300m 거리에서 녹음한 실제 시베리아 호랑이 울음소리라고 함 (참고로 시베리아 호랑이=백두산 호랑이 같은 계열) * 호랑이는 울음소리만으로 상대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랑이의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내는 초저주파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지만  사람이나 동물의 근육을 진동시켜 얼어붙게 만든다는 것이다. * 연구팀은 여러 마리의 호랑이를 대상으로 으르렁거리는 소리, 식식거리는 소리 등  호랑이가 내는 모든 소리를 녹음한 후 분석한 결과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인  20㎐∼20,000㎐의 소리와 함께 18㎐ 이하의 초저주파도 있음을 알게 됐다. * 소리는 주파수가 낮을수록 더 멀리 전파된다.  그래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멀리 떨어진 숲에서도 들을 수 있다. * 초저주파는 사람에겐 낯설지만 자연계에선 그리 새로운 게 아니다.  발정한 코끼리 암컷이 수컷을 부를 때 내는 소리는  주파수가 너무 낮아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밀림을 통과해 수km까지 전달된다. 또 고래나 코뿔소도 초저주파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호랑이의 무서움은 그 어떤 것보다 그 울음소리에 있다고도 할 수 있다. "어흥"이라고 하면 어쩐지 별로 안무서운 것 같지만, 진짜로 분노한 호랑이의 울음소리는 장난이 아니다.  듣는 순간 오금이 저린다. 동네 개들의 왕왕거리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데, 울음소리가 초저주파라 근육이 마비되어 그대로 주저 앉는다" <출처:엔하위키> 괜히 질질 싼다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다. 동물원의 호랑이가 그냥 울부짖기만 하는 소리도 개나 고양이 따위와는 차원이 다르다. 실제 호랑이 울음소리에는 포유동물들을 패닉상태로 모는 저주파가 나온다고 한다(!!). 조상들이 산에서 호랑이 만나면 까무라친다고 말하는 게 거짓말이 아닌 거다. ㄷㄷ 그리고 우리 조상님들이 호랑이를 영물이라고 여겼던 이유가 산속에서 호랑이를 직접보게되는 날이면 살아돌아와도 3일을 앓았다네요..그 눈빛에 압도된다고함. 실제로 산에 오르는데 호랑이 만나는 날엔 ㅎㄷㄷㄷ (ㅊㅊ- 오유)
멸망하는 지구를 미소녀가 구하는 만화.manhwa
님들 ㅎㅇㅎㅇ 오늘은 지구멸망급 재앙을 막기 위해 싸우는 소녀 썰.ssul을 소개함 이 세계관 속에서는 <붕괴>라는 재앙이 발생함 이 재앙이 발생하면 <붕괴능>이라는 에너지가 발생하고, 그 에너지에 누출된 사람들은 이렇게 좀비가 되어버림ㄷㄷ 오른쪽 남자 좀비 개빡칠듯;; 퇴근하다가 좀비가 되다니ㅜㅜ 이런 재앙은 한국에서는 사실 별 문제가 안됨 좀비 이 족팡매야 이리와봐 너 한국은 1 마동석이면 좀비따위는 크린하게 처리되기 때문ㅇㅇ 하지만 우리 이웃나라에는 불행하게도 마동석이 없었음 마동석도 없는데 좀비가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겠음? 그러함 ㅇㅇ 이웃나라답게 미소녀가 출동함ㅋㅋㅋㅋ 사실 미소녀를 싸움판에 보내는 건 훌륭한 전략임 미소녀들이 출전하면 자연스럽게 우리 오타쿠들이 따라갈 것이고 알다시피 우리 오타쿠들은 화려한 검술을 선보이는 오타쿠 요원 금지된 비술을 개방하는 오타쿠 요원 매우 강하기 때문임ㅇㅇ(...랄까? 크큭) 무튼 좀비 천지에 뛰어든 이 여자는 키아나라는 여자임 걍 미소녀 같아 보이지만, 붕괴능에 누출되어도 좀비가 되지 않는 유전자를 타고났다는 설정이어서 보기보다 겁나 쎔. 오타쿠들 도움이 필요 없음 (아쉽) 좀비들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총질 시전함 탕탕 쏘기 귀찮을 땐? 타다다다다다쏘면됨ㅋㅋㅋㅋㅋ 권총인데 총알이 무한으로 나가는 편한 설정 사람들 후리하게 쏴죽이는 것만 봐도 대충 인성수듄 각이 나오는데 사람들 짐짝취급하면서 직접 인성 인증함ㅋㅋㅋㅋ 키아나 뒤에 따라오는 여자는 메이라는 여자임 세일러문st의 청순돋는 외모라서 남자들이 많이 꼬일 것 같지만 여자가 꼬여버림;; 키아나가 메이를 좋아하는 설정이기 때문임. (야한만화ㄴㄴ) 만화 읽다보면 유전적으로 어쩔 수 없는 설정이라고 나오긴 함 이상한 만화 아니라고 쉴드치고 싶긴 한데 중간중간 이딴 장면들이 나옴ㅋㅋㅋㅋㅋ 핥-짝 무튼 총으로 쏘고 칼로 베고 하면서 좀비들을 거의 다 잡음ㅇㅇ 이제 시마이하고, 할증 붙기 전에 칼퇴근 하려는데 야근각 ㄷㄷ 얘는 붕괴가 발생할 때 생겨나는 '붕괴수'라는 애임 "붕괴+괴수 입니다^^"라고 설명충 등판 안해도 알 수 있는 직관적인 이름임ㅋ 일단 총으로 한번 덤벼보려.. 했지만 그런 거 없고 바로 싸닥션 날아옴; 원 싸닥션 투 강냉이 쓰리 하우스임 ㄷㄷㄷ; 집까지 뿌수는 어마어마한 위력의 괴수였음 이 괴수가 공격할 때의 파동으로 인해 이웃나라의 총리가 자빠져버렸다는 소문도 있음 키아나는 뚜까맞고 있는데 메이는 어떻게 된거야?!라고 걱정했다면 걱정 안해도 됨 공평하게 둘 다 뚜까맞을 것이기 때문ㅠㅠㅠ 붕괴수가 메이를 때찌 하려는 타이밍에 메이를 방어하러 뛰어듦 ㅜㅜㅜㅜㅜㅜ 키아나 이 바보같은 계집 ㅜㅜㅜㅜㅜㅜㅜㅜ 원래 이런 장면은 감동적이기라도 해야하는데 워낙 피칠갑을 해놔서 무서움 ㅜㅜ 아니 여고생만한 여자애 둘이 괴물 때려잡는동안 나라에서는 뭐함?? 이게 Nara냐!! 버럭버럭? 사실 전세계는 우주전함까지 만들면서 붕괴에 대응하기위한 군사력을 갖추었던거임; 근데 왜 여자애들만 괴물한테 강냉이 털리고 있는지 궁금함?? 왜냐면 이 나라 소속의 우주전함 담당자가 건물 옥상에서 술빨면서 야경 즐기고 있기 때문임 #야경 #와인 #YOLO #군납비리 이 여자는 극동지부의 전함을 담당하는 히메코라는 여자인데 지금은 훈남이랑 시시덕 거림을 담당하는 중임ㅋ개꿀띠ㅋ 그와중에 남자 멘트 대다나다... 팔꿈치로 키보드 치는 중 아니; 이딴 멘트가 먹히다니 ㄷㄷㄷ 무튼 훈남과 즐겁게 꽁냥거리는 와중에 회사(우주전함)에서 찾아옴ㅋㅋㅋㅋㅋㅋ 썸남 개당황쓰 ㄷㄷ 개꿀잼몰카인가??? 뜻밖에 우주전함이 찾아왔지만 우리 히메코짜응은 당황하지 않고 키스를!! 그리고 명치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만화 여주들 인성 다 왜이럼;; 건물 옥상에 쭉쭉쭉 줄서는 부하들 ㄷㄷ (그와중에 남자 찬 바닥에 넘나 초라하게 버려졌음 ㅜㅜ 입돌아가는거 아님?) 데이트 방해한 부하에게 팩폭당하며 딜교환 실패 근데 진짜 큰일이 났다는 걸 듣게된 후 정신차리고 출동 준비함 (사실 본인 빼고는 다 승선 해 있었지만..) 남자 매니아인 히메코짜응은 소녀들을 구할 수 있을까?? 다음 카드에 이어서 쓰겠음!! 저 팔로우 하시면 다음카드 뜰 때 바로 보실 수 있음 ps. 이 만화의 세계관으로 만든 붕괴라는 게임이 있는데 빙글 클랜도 있음 같이 하실 분 연락 주셈 붕괴 게임이 궁금한 사람은 -> 이 링크 눌러보시면 됨 무튼 다음 카드 바로 보고싶으신 분들은 저 팔로우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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