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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스니커 바이블 ‘SNEAKERS’

당신이 스니커 덕후거나 수집가, 혹은 디자인 애호가라면 반드시 봐야 할 책이 한 권 있다. 이달 뉴욕 타임즈(New York Times)에서 베스트 셀러로 꼽힌 ‘스니커즈(Sneakers)’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가슴 설레는 새 신발 박스가 표지에 커다랗게 그려진 이 책은 그래픽 디자이너 로드리고 코랄(Rodrigo Corral)이 패키지 디자인과 집필을 맡았다. 그리고 저널리스트이자 GQ 등 대형 매거진의 작가로 활동하는 알렉스 프렌치(Alex French)와 호위 칸(Howie Kahn)이 공동으로 집필한 ‘스니커즈’는 지난 10월 출판되어 뉴욕, LA, 런던 등 세계 각지에서 팝업 스토어 및 작가와의 만남을 주최해 왔다.

오늘날 850억 달러가 움직이고 있는 거대한 스니커 시장, 그것을 둘러싼 문화와 디자인 등에 대한 이야기를 망라한 스니커즈는 새로운 스니커즈 바이블이라는, 찬사에 가까운 리뷰를 받고 있다. 300페이지가 넘는 책은 코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 세레나 윌리엄스(Serena Williams), 오프화이트(Off-White)의 버질 에이블로(Virgil Abloh),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등 대형 스포츠 스타와 전설적인 디자이너, 셀러브리티와 큐레이터 등과의 단독 인터뷰는 물론 새로운 영감을 줄 만한 쿨한 이미지로 채워져 있다. 아직 국내에서 만나볼 수는 없지만, 아래 링크를 통하면 책을 구매할 수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방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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