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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가 사랑한 방탄소년단 뮤비 속 석진이 명장면 TOP7


아미가 사랑한 방탄소년단 뮤비 속 석진이 명장면 TO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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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TS Community Editor Intro
안녕하세요. 모찌룬 입니다~ (I hope I did that right lol) Hello, everyone! I tend to go by Mochiroon. I'm also known as Jauturna online — it's mainly my gamer and artist name. I've just recently joined the BTS Community as an editor and I'll do my best to contribute to this community as much as possible. But first, I would like to mention the BTS Community Guidelines again for everyone to see. https://vin.gl/p/2671938?asrc=copylink I would very much appreciate it if everyone, who plans on submitting a card to this community, to read it so that you'll understand how your card can be published with us. If you have any questions or concern, please feel free to ask any of the editors within this community and we will be glad to help you. About myself... I would like to point out that I have already made another intro card a long while ago but it does contain some basic information and a few "fun" facts about myself. So, I'm jus adding a few more info on myself. https://vin.gl/p/2559364?asrc=copylink More about me... • Other than the groups that I have listed in my other intro card, I listen to a lot of other groups as well — some less than others • I actually like listening to many different type of music in general. It's just the matter of me liking the content or not. • I'm most likely older than most of you lol • My current timezone is GMT-10 • I'm currently going to school to learn Korean – it's more for the fact that I want to teach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in South Korea • I currently work part-time as a barista trainer • And I'm actually more quiet than I am shy Goals... • In general, I want to be able to submit a card at least once or twice a week • I would like to post one-shot, fan fiction stories to get back into the writing • I would also like to post more of my drawings on here as well Overall... I do hope I will be of help to this community and to everyone else. I look forward to getting to know you and I hope we have lots fun together~ I might add more info later... Lots of Love~ ❤BANGTAN ARMY TEAM❤ @Yugykookie97 @Mochiroon @QueenPandaBunny @MelissaGarza @HUMANWIZARD @agustdsaveme @chimchimsjams ❤ARMY TAGLIST❤ @amandamuska  @blessowmwago @BoyGroupKpop @Bxbybri @CleafeMaeObina @coolwolf13 @dalenalw @echoxsoul  @gabstar143  @Gracebug @HannahC19 @herreraletecia  @HomegirlG  @ifitnessvn @Ilovephases @izzybell1202 @jennyfer1111r1 @jiminiebae @jungkookieeeee @Just2BLoved @kaylawalker929  @kaylenne956 @krissynormam @MelissaGarza @Mochiroon @Nyxxonn @PANDABTS @QueenPandaBunny @rebeccariley52 @rodrickagardne @Rose2demhaters @samcorsam @simpsonsamantha @Shelbeigh19 @shellyfuentes70 @Starbell808 @szewwy @Taekookimonster  @Tiffiedannie @wolfyplayzyv @yukigintokie  *let me know if you want to be apart of the ARMY taglist*
남준이는_아미의_사랑이자_자랑 / 우리의 은하수 남준아, 생일축하해
1994.09.12 #RMGalaxyDay 남준이라는 은하수가 우리의 곁으로 찾아온 날. #남준_우린_서로의_야경_서로의_달 따릉이를 타는걸 좋아하고, 자연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당연히 여기지 않고 오늘도 감사함 가득하게 살아가는 남준이가 이 세상 가운데 우리에게 선물로 온 날. #남준은_아미의_사랑_사람_자랑 지나간 세월 동안, 굳건히 너의 자리를 지켜왔기 때문에 우리의 가수, 방탄소년단이 이 자리까지 왔다는 걸 알고 있어. 그걸 알기 때문에 너가 이 세상 가운데 선물로 온 이 날, 너무도 소중해. #RM이든_김남준이든_믿고따라갈게 또래로써 본 남준이는 어렸을때부터 본인이 감당할 수 조차 없는 짐을 방탄소년단의 따른 멤버들과 팬들을 위해서 기꺼이 지고 가고 있는 모습을 가지고 있었어. #남준_내힘_내빛_내별 멤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비상하다 불시착하지 않을 수 있도록 그리고 팬들이 방탄소년단을 놓지 않도록 항상 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남준아, 너의 수고를 우리 모두가 알고 있어, 그래서 더더욱 너란 사람이, 그게 RM이든, 김남준이든 너무나 고마워. 지금 다니고 있는 휴가 기간동안 아무쪼록 푹 쉬고! 남준이가 평소에 하고싶고 즐기고 싶던 모든 것들 즐기면서 남준이라는 사람을 다시 찾아가는 시간이 다가가길 바래! 우리의 아레미온느에게 바라는 건 그것밖에 없어! 😊🥰 남준이가 시즌 그리팅 때 적어줬던 것처럼 아침에 회사근처 스벅에서 커피 한잔 때리고 있어! 오늘 연휴를 사용해서 미리 대체 휴가 받으려고 출근해서 비록 공원 잔디밭도 못가고, 자전거도 1시간을 집에서 타야할 것 같지만, 나 약속은 지킨거겠지..? 그치 남쥬나...? #남준이는_아미의_사랑이자_자랑 변함없는 우리의 리더이자 우리의 버팀목, 그리고 우리의 별, 빛, 힘, 은하수인 남준아. 생일 너무나 축하하고 항상 온맘다해 사랑하고 너가 하는 모든 것들, 응원해! 오늘 하루,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보내고 좋은 추억 많이 쌓길! 🎂 + 오늘 남준이 생일이니 남준이 영업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9Uy0opVF3s Map of the Soul: Persona 앨범의 트레일러를 맡았던 남준이입니다! 여러분들 Persona 두번 들어, 세번 들어, 반복해서 들어. https://www.youtube.com/watch?v=jzlkfIWu70w Old Town Road로 유명해진 Lil Nas와 같이 콜라보한 남준이와 함께한 버전이죠! 그와중에 남준이랑 콜라보했다고 보라색 말 센스 보소...https://www.youtube.com/watch?v=0XAxf8aFtL4 남준이의 솔로곡 Do You 뮤직비디오입니다! 남준이 이때 진짜 앳되고 풋풋하다 ㅠㅠㅠ 저때 심지어 예명도 Rap Monster 이라고 되어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oTe4f-bBEKg 이 날의 김남준 모르는 사람 없게 해주세요. UN에서 2030대 generation 대표로 나서서 연설하는데 진짜 꼭 보세요 여러분, 입덕 고속도로 급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VGi-iDfFNY 이 날 김남준 모르는 사람도 없게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저 백발머리 잘 어울리는 RM, 김남준 당신은 도덕책 ㅠㅠㅠㅠ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G9ntaxClfrA 남준이 2번째 믹스테잎의 문차일드 얘기 안하면 진짜 섭하다 나 진짜 ㅠㅠㅠㅠㅠㅠ 남준이 Moonchild도 듣고 가세요 여러분! https://soundcloud.com/bangtan/sets/rm-mono-2018 여기까지 얘기했으니 Mono 앨범도 공유 안할 수 없지!! 남준이의 피땀눈물이 섞여있는 이 앨범 진짜 존멋입니다 노래도 너무 좋은건 당연지사..! https://www.vlive.tv/video/125358 그래, 남준아, 너가 나라를 만들면 내가 가서 노예라도 좋으니 거기가서 살께 난 정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진지) 자 여기까지 영상이랑 노래도 나왔는데 남준이 사진이 안나올 수 없겠죠? 하,,,,,여러분 외 아직 김남준 안해??? 남준이 생일날, 얼른 입덕 꼬꼬하라구!!!! 김남준 건국해애애애액!!!!!
Learn Korean with Twice - What is Love?
Hey guys!! Soobak is back with Kpop Learn Korean series!! Follow the bold words !! 매일같이 (1)영화 속에서나 책 속에서나 드라마 속에서 사랑을 느껴 Um- 사랑을 배워 내 일처럼 자꾸 가슴이 뛰어 두근두근거려 설레임에 부풀어 올라 Um- 궁금해서 미칠 것만 같아 Ooh 언젠간 내게도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까 그게 언제쯤일까? 어떤 사람일까? I wanna know (2)사탕처럼 달콤하다는데 I wanna know (3)하늘을 나는 것 같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사랑이 어떤 느낌인지 I wanna know 하루 종일 웃고 있다는데 I wanna know 세상이 다 아름답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언젠간 나에게도 사랑이 올까 지금 이런 상상만으로도 떠올려만 봐도 가슴이 터질 것 같은데 Um- 이렇게 좋은데 만일 언젠가 진짜로 내게 사랑이 올 때 난 울어버릴지도 몰라 Um- 정말 궁금해 미칠 것만 같아 Ooh 언젠간 내게도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날까 그게 언제쯤일까? 어떤 사람일까? I wanna know 사탕처럼 달콤하다는데 I wanna know 하늘을 나는 것 같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사랑이 어떤 느낌인지 I wanna know (4)하루 종일 웃고 있다는데 I wanna know 세상이 다 아름답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언젠간 나에게도 사랑이 올까 지금 세상 어느 곳에 살고 있는지 도대체 언제쯤 나와 만나게 될는지 언제 어떻게 우리의 인연은 시작될는지 모르지만 느낌이 어쩐지 진짜 좋을 것 같아 왠지 영화 드라마보다도 더 멋진 사랑이 올 거야 내 예감 언제나 맞지 어서 나타나봐 나는 다 준비가 됐지 Ready! (어디 있을까) 찾아낼 거야 (어디 있을까) 보고 싶어 죽겠어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것만 같아 사탕처럼 달콤하다는데 하늘을 나는 것 같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사랑이 어떤 느낌인지 하루 종일 웃고 있다는데 세상이 다 아름답다는데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언젠간 나에게도 사랑이 올까 I wanna know I wanna know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I wanna know I wanna know I wanna know I wanna know I wanna know know know know What is love? I wanna know (1) 영화: movie pronunciation: [young hwa] (2) 사탕: candy pronunciation: [sa tang] (3) 하늘: sky pronunciation: [ha neul] (4) 하루: one day pronunciation: [haru] Did you guys know the words above!?
이훈구의 일본영화 경제학/ 전시체제5...조선영화(2)
<사진=일제 강점기, 최인규 감독 등은 일제를 옹호하는 친일 영화를 만들었다. 사진은 한국영화 100년 영화포스터 전시회장.> 사실 1920년대 조선은 민족주의를 고양시키는 영화들이 종종 등장하는 시기였다. 이규환(李圭煥)은 교토의 신흥키네마에서 영화를 배운 뒤 경성에서 ‘임자 없는 나룻배’(1932)를 만들었는데 가난한 나룻배 뱃사공 노인이 철교 건설 때문에 실직한 후 딸을 범하려는 일본인 기사를 살해하는, 당시로서는 매우 반일적인 영화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러한 수동적 저항에도 불구하고 식민지 조선의 개개의 영화인들은 일본을 비판하는 내용을 작품에 포함시키는 작업보다는 일본영화를 모방하기에 급급했고, 일본이나 만주의 영화계 혹은 상하이의 영화계에 흩어져 조금이나마 영화기술을 체득해 나갔다. 이러한 까닭에 일본의 유행에 편승하여 신파영화가 유행하면 신파영화를 만들고 경향영화가 유행하면 경향영화를 만들면서 명맥을 이어갔다. 다만 일본에서 유행하는 시대극이 조선에서는 발달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검열과 막대한 제작비 그리고 망국의 설움 등 다양한 견해가 따를 수 있겠는데 오히려 일본인들이 대만에서 이국적 정서의 영화를 만들었던 것처럼 제작비를 들여 조선의 고전들을 영화로 만드려는 시도가 많았다. 1920년대는 단성사와 조선극장(朝鮮劇場)의 라이벌 관계가 볼만 했다. 조선극장은 1922년 경성 인사동에 당시 약 10여 만원 정도의 건축 비용을 들여 지은 3층 벽돌 건물로, 영화 상영과 연극 공연을 겸한 장소로 쓰이다가 동양극장(東洋劇場) 개관 후 부터는 본래의 목적인 영화 상영에 주력했는데 당시에는 극장이 제작사를 겸하는 경우가 빈번하여 줄곧 단성사와 조선극장은 선의의 경쟁을 했다. 그러나 이러한 자생적 발전에도 불구하고 최초의 토키(유성)영화는 일본보다 다소 늦은 시기에 등장한다. 이명우(李明雨)의 ‘춘향전(春香傳)’으로 녹음시스템, 방음장치와 시설, 스튜디오, 촬영장비 등이 열악했지만 1935년 10월 단성사에서 첫 번째 토키영화가 개봉, 2배의 입장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말하는 ‘춘향’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면서 조선영화계는 발성영화기로 들어섰다. 물론 토키영화의 시도는 최고의 스타 나운규와 최초의 조선인 촬영기사 이필우가 의기투합한 ‘말 못할 사정’이었지만 실패하고 말았고 ‘춘향전’의 경우는 일본 영화인과 조선 영화인의 협업으로 성공했는데 그 이면에는 ‘경성촬영소’가 있었다. 경성촬영소는 와케지마 슈지로라는 재조선 일본인 제작자가 소유한 스튜디오였으며 녹음에 사용한 토키 시스템인 ‘조선폰’은 일본인 녹음기사 나카가와 다카시가 일본에서 들고 와 사용한 것이었다. 당시 경성촬영소에는 일본 쇼치쿠 출신의 야마자키 후지에가 감독으로 입사해 조선 이름 ‘김소봉’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이후 경성촬영소는 1938년 11월 동양극장 지배인 최상덕과 고려영화사의 이창용이 공동 인수하게 되는데 ‘조선영화주식회사’(대표 최남주)와 ‘고려영화사’(대표 이창용)라는 양대 산맥의 라이벌 회사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하는 구도가 1930년대 후반까지 이어졌다. 이창용은 지금으로 말하면 배급업에 능한 영화인이었다. 그러나 일제는 1920년 4월 조선총독부 활동사진반을 창설해 전국의 학교, 공회당, 병원 등에서 계몽영화들을 통해 지배 이데올로기를 전파하는데 영화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1922년 경기도 훈령으로 ‘흥행및흥행장취체규칙’을 제정해 극장에 대한 단속 규정을 정비한 바 있었고 1926년 7월 5일 총독부령으로 ‘활동사진필름검열규칙’을 제정해 영화 검열을 의무화했다. 이 때문에 경찰들이 공연장에 임검(臨檢)할 수 있었고 1934년 8월 7일 공포된 ‘활동사진영화취체규칙’은 흥행업자에 대한 개념 규정(2조), 흥행 보고 의무 규정(4조) 등을 두었고, 조선영화의 수출과 외화의 수입 상영에 대한 제한 규정(9조) 등을 두어 영화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나갔다. 조선의 각 영화상설관은 1934년 말부터 단계적으로 외국영화 상영을 줄여야 했고, 1937년부터는 매달 반 이상 일본영화를 상영해야 하는 국산영화 강제 상영이 규정되었는데 할리우드 영화를 견제한다는 목적이 컸다. 조선인들이 일본영화 보다는 할리우드 영화를 더 선호한다는 이유였지만 ‘내선일체’를 주장하는 일본에게 있어서 결국 조선영화 역시 ‘일본영화’로 간주되었기 때문에 일본과 만주까지 수출할 상업영화 제작을 하게 된 측면도 있었다. 그러나 마침내 1940년에 조선에서도 ‘영화법’이 제정되어 조선인이 주체적으로 영화에 관여할 기회가 사라져 버렸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조선의 영화계는 일본과의 합작 혹은 일본에서의 조감독 경험이나 스텝 경험을 통해 유입된 조선인 영화인들을 통해 신파에서 벗어나 근대의 계몽정신을 스크린에 구현하려는 노력을 보였다. 하지만 전쟁이라는 현실 앞에서 조선의 영화계는 쇠퇴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었다. 이 때문에 1942년에는 모든 영화사가 폐쇄되었으며 총독부에서 ‘조선영화사(朝映, 조에이)’를 설립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암흑기에도 감독의 길을 걷고 싶은 조선인에게는 두 가지 선택이 남아 있었다. 일제에 부역을 하거나 아니면 검열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아동극을 만드는 것이다. 1930년대 후반 조선 영화계의 제2세대 감독들인 방한준(方漢駿)과 최인규(崔寅奎)가 그 주인공으로 검열을 피해 어린이의 세계를 다룬 영화로 울분을 달랬다. <사진=한국영화 100년 영화포스터 전시회장.> 이중 방한준은 사실주의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꼽히는데 도쿄의 쇼지쿠 키네마에서 영화를 공부했으며 백운행(白雲行) 또는 자운행(自雲行)으로 이름이 표기된 경우도 종종 있다. 1935년 ‘살수차(撒水車)’를 통해 데뷔했는데 정비석의 원작 소설의 ‘성황당(城隍堂)’(1939)과 세미 다큐멘터리적 기법의 ‘한강’(1939)으로 주목 받았지만 결국 국책영화를 제작하면서 조에이에서 종전(終戰)까지 총 4편의 영화를 만들었다. 최인규(崔寅奎)는 ‘수업료(授業料, 1940)’에서 학비를 못내는 가난한 소학생과 교사간의 교류를 그렸고 ‘집 없는 천사’(1941)에서는 부랑아들을 돌봐 주는 고아 청년을 주인공으로 다뤘다. 그러나 이들은 결국 ‘친일’의 굴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일본의 영화인들이 차례대로 조선에 건너 와 조선의 주요 영화인들을 현지 스텝으로 고용하면서 영화를 제작하는 풍토가 이어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1940년부터 1945년 사이 조선에서 제작된 영화는 총 26편이었는데, 이 가운데 친일영화로 분류하기 모호한 8편을 뺀 나머지 영화 18편을 친일영화로 분류하고 있고 이중 5편이 최인규 감독의 영화인 까닭에 영화적 완성도를 떠나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허영(許泳, 일본식 이름은 히나쓰 에이타로, 日夏英太郞)의 경우는 아주 특별한 케이스다. 조에이와 조선군사령부 산하 보도부가 공동제작한 문예봉 주연의 ‘너와 나’(1941)를 통해 데뷔했는데 워낙 황민화(皇民化) 정책에 충실하였기 때문에 일본 육군성 보도부 및 조선총독부의 후원을 받아 제작했고 대대적 홍보가 가능했다. 그는 태평양 전쟁에 참전하여 인도네시아 전선에 배치되었다가 광복 이후 그곳에 정착하여 영화작업을 계속했다. 쇼지쿠 출신으로 일본 여인과 결혼하고 조선에서는 친일영화를 만들었으나 정착 후에는 인도네시아 독립 운동을 다룬 영화를 제작하는 등 모순된 행보를 보인 인물이다. 시대가 만든 아이러니이기도 하다. 도요타 시로(豊田四郞)의 ‘젊은 모습’(1943)에서는 아예 조선인 학도병 출진을 미화하였고 도호의 이마이 타다시(いまいただし)감독의 ‘망루의 결사대(望樓の決死隊, 1943)’ 는 팔로군계열 빨치산 공비 정벌에 목숨을 거는 일본인 순사 일가와 한국인 부하들의 모습을 마치 할리우드의 서부극처럼 그려 나간다. 그렇게 전쟁이 끝날 때까지 국책영화에 부역했던 조선의 영화인들은 남과 북으로 갈라지더니 대한민국의 경우는 1998년까지 일본영화 상영금지가 되기도 했다.<미국 LA=이훈구 작가>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79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1 yr since I've seen BTS in Dallas, TX on 9/15/18!😭😭💜
Hello ARMY!! I can't believe 1 yr flew by already! It feels like I just saw them yesterday! *cries* I honestly will never forget that day! I had so much fun with my bestfriend at the concert! I was rewatching video's I took from the concert and I can't help but cry because of how much I miss them. I hope that one day they will come back to Texas. I would most definitely go and see them again! But right now the boy's are on vacation! I hope they are eating, sleeping, resting, and having a lot of fun!❤ here are cards I posted a couple day's after I saw them!❤ Enjoy!⤵️ https://vin.gl/p/2501240?asrc=copylink https://vin.gl/p/2503615?asrc=copylink *credit to the owner's of the gifs* ❤ARMY TAGLIST❤: @amandamuska  @blessowmwago @BoyGroupKpop @Bxbybri @CleafeMaeObina @coolwolf13 @dalenalw @echoxsoul  @gabstar143  @Gracebug @HannahC19 @herreraletecia  @HomegirlG  @ifitnessvn @Ilovephases @izzybell1202 @jennyfer1111r1 @jiminiebae @jungkookieeeee @Just2BLoved @kaylawalker929  @kaylenne956 @krissynormam @MelissaGarza @Mochiroon @Nyxxonn @PANDABTS @QueenPandaBunny @rebeccariley52 @rodrickagardne @Rose2demhaters @samcorsam @simpsonsamantha @Shelbeigh19 @shellyfuentes70 @Starbell808 @szewwy @Taekookimonster  @Tiffiedannie @wolfyplayzyv @yukigintokie    *let me know if you want to be apart of the ARMY taglist* K-Monsta Squad: @Yugykookie97 @BBxGD @lilbr0wneyes @DefSoul1994 @KpopGaby @MYAlpha @BangtanGirlOT12 Tag List: @cagonzales9696 @MonieManhiM @cherriblossom17 @SimplyAwkward @Btsislife @jaselgalindo @emealia @saraortiz2002 @xsandos17 @VictoriaBossier @TaehyungKey @Sarahdarwish @kpopandkimchi @Emealia @terenailyn @MonAnnahiX @4dalientae @PrettieeEmm @kyokeo @KwonOfAkind @AnimeKpopLover @SugaOnTop  @QueenyCrossGene @MadAndrea @B1A4BTS5ever @zyxzj @Taehyungie @VKookie47 @NuXX @Baekyeol27 @DOislifeExoL @kpopbeat @BulletproofV @PrincessUnicorn @luna1171 @LisetteZapata @herreravanessa9 @MadAndrea @AnimeKpopFreak @amandamuska @RandomName @aliendestina @mrsyookihyun @MaelstromVIP @Foxxyjinxx @Bangtanss @YessicaCardenas @JadeOwens @cns1391 @JJiBin @TheEnlightment @BlueMoon201 @QueenPandaBunny @emberreynemoll @LacyTanner @nyxxonn @SweetDuella @MmIlk @KihyunA @ARMY4Life @SerenaArthurs @Additional18 @jessicaclove  @olive07354  @YungStatin  @nickij @Mochiroon @LiyahBoon @BoyGroupKpop @blessowmwago @Lesha *Let me know if you want to be added or untagged from the tag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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