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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물 실속있는 다이아반지로 준비하는 종로3가 동화주얼리

결혼예물 실속있는 다이아반지로 준비하는 종로3가 동화주얼리

요즘은 스몰웨딩, 셀프웨딩이 대세를 이루면서 결혼예물 준비도 딱 필요한 결혼반지나 귀걸이, 목걸이 등 세트를 간소하게 준비하는 것이 트랜드가 되었어요.
덕분인지 최근에는 결혼예물은 생략하고 다이아반지 좋은 제품으로 구매하시려는 분들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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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없이 환상적인 사진 찍기 #꿀팁 인정
뽀샵 없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사람 손 +_+ 만약 계신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여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르케 찍는 방법 지짜 쉬워요 물에 비친거 아니냐구여? 아니 그럼 수면은 어딜까여? 음 이것만 가지곤 모르겠다구요? 그럼 이건? 아니 지짜 뽀샵 아니냐구여? 왜때문에 경계가 흐리냐구? 이건 물에 비친거라고 말하려고 했져? 근데 이것도 윗 사진들과 같은 방식으로 찍은 거라규여 '그' 방법을 쓰면 이런 심령사진까지 가능함 ㅋㅋㅋㅋㅋ 아니 왜때문에 결혼식 사진을 심령사진으로 만들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환상적이자나여 영혼결혼식 같단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런 생각은 우선 지워 봅시다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그냥 신기하고 예쁘잖아여 +_+ 요것도 그냥 아름답고... 그러니까 저런걸 어떻게 찍냐구여? 겁나 쉬워요 지짜 겁나 쉬움 +_+ 아시겠어요? 모르시겠다구여? 그럼 알려드리져 ㅋㅋㅋ 우선 카메라를 준비하시고 핸드폰도 준비하세여 ㅋ 핸드폰 액정을 깨끗이 닦으시고... 따라해봐요 요로케! 원하는 상이 나올 때 까지 핸드폰 액정을 요로케 조로케 왔다갔다하면 이렇게도 이렇게도 사진이 완성되는거져 +_+ 와 이거 지짜 레알꿀팁 아닌가여? 당장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내서 시도해 보시져! 나듀 해봐야지 참. 이 방법을 알려주신 분, 저 윗 사진들을 찍으신 분은 Mathias라는 웨딩사진 작가입니다 경배하라 그를! 그분의 작품이 더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가 보시면 되고 우리는 집에서 연습이나 해보자규여 와 다시 생각해도 지짜 꿀팁이다... (절레절레)
(판) 사진有)쌍욕하는 시어머니 ㅎㄷㄷㄷ
29살 결혼2년차 입니다. 결혼 할 때 시댁에서 해준거라곤 어머님이 끼시던 금 팔찌 순금 5돈짜리짜리 하나  주신게 다에요 . 저희 집에서는 그래도 첫 사위라고 고급시계해주고 차 바꾸라고 현금도 얹혀주셨는데... 무튼 이 시부모들이 너무 답이 없습니다. 제사가 1년에 명절포함 5번이있는데 한번이라도 제가 빠지거나 음식준비하러 못오면 난리가 납니다. 하나뿐인 며느리가 시가알기를 우습게 안다며 ....올 봄 아버님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제가 병간호 해드렸어요. 이직준비중이라 시간도 있고해서요. 집에는 어머님도 시누도 놀고있는데 절 꾸역꾸역 부르시더라구요. 참았어요. 싸우기 싫어서요.. 시누가 음주로 사고 쳤을때 합의금도 저희 부부가 내줬는데 고맙단 소리도 못들었구요. 친정엄마 생신때 제돈으로 제주도 여행 보내드렸더니 친정엄마만 부모냐고 쌍욕에 생때를 쓰시길래 남편 여름휴가비로 제주도 보내드렸네요. 여자가 먹으면 좋다고 남편주지 말고 저 혼자 먹으라고 반찬 싸주신거 집와서 열어보면 이틀뒤면 상할만한 반찬들 싸주시고 등등 어른으로써, 시어머니로써 이해가 안될 행동들만 줄 곧 하셨습니다. 그러다 9월 초에 제가 유산을 했습니다. 지금 다시 떠올리는것도 너무 괴롭지만 .... 그 유산탓을 제 탓으로 돌리는 시어머니. 처녀적에 뭔짓을 하길래 자궁에서 애가 죽냐며 , 니가 우리 손주 잡아먹었다고 제 앞에서 엉엉 우시는데........제가 두번 죽는 느낌이더라구요. 친정엄마는 유산한 제가 안타까워서 안절부절 저 위로해주시는데 어째 시어머니는 터진입이라 저리 막말을 하시는지.. 그뒤부터 남편도 시댁에 가지말라했습니다. 그러다 올 긴 연휴가 왔고 남편은 제가 몸과 마음이 고생이 많았다고 혼자 여행이라도 다녀오라고해서 일본에서 온천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시댁엔 남편이 말해준다 했구요. 그러다 7일에 한국으로 왔고 제가 온줄 어찌아셨는지 어머님이 문자를 보내셨더라구요. 원본으로 올리니까 사진이 너무 커서 내용만 잘랐어요. 저런말을 꾸역꾸역 듣고 있다가 저도 폭팔해서 문자받고 바로 전화 드리니 안받으시더라구요. 남편한테 캡쳐한거 보여주고  더이상 이런 소리 못듣고 살겠으니 제발 이혼해 달라고했어요. 이혼이 답인것 같아서요. 남편을 사랑하지만 남편때문에 제가 평생 이꼴 보면서 살 순 없잖아요? 폰 번호도 바꾸고 집도 몰래 이사를 할까요? 하.......... 남편도 너무 화가 났고 퇴근하면 시댁가본다 하네요. 세상에 저런 시어머니 가지신 분들 계신가요? 저게 정상인가요? 할 수 만 있다면 법적으로라도 고소하고 싶은데 미치겠네요. ------------------------------------------------------------------ 출처- http://pann.nate.com/talk/339074714 고소감인데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