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e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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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들 18일차! 이젠 눈도 다들 뜨고 넘나 이쁨+.+ 제일 작은 녀석이 신경 쓰였눈데 기우였나봐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네욘 히히>. 1. 분유먹였더니 배부르고 등따시고!
2. 밥달라멍멍! 어미 젖을 찾느라 기웃기웃~
3. 잘부탁한다멍! 넙죽! (_._)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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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넘 예쁘당😍
어뜨케...이뻐 이뻐...ㅠㅠ
으헉!! 내 심장!! 😍😍😍😍
아니ᆢ지금 ᆢ이 천사들이ᆢ집에 있다고요???
어허허..덥썩! 부비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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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맞이 '빙글 멍멍이짤 콘테스트'
빙글러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볕이 들지 않는 구석까지 복이 가 닿기를 바라는 마음에 크게 한번 소리질러 봤습니다. 2018 무술년, 노랑을 뜻하는 ‘무’가 개를 말하는 ‘술’에 합쳐져 황금개의 해를 말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개’하면 빠질 수 없는 빙글이 어떻게 가만 있을 수 있겠어요? 올해를 그냥 보낼 수 없다, 빙댕이(빙글 댕댕이)로 대동단결. 빙글 댕댕이 어머니 아버지 다 여기 모여 보세요! '우리 댕댕이를 소개합니다' 이름하야 <우댕소> * 잠깐! 혹시 댕댕이가 뭔지 모르는 분이 계실까 하는 노파심에 설명충 잠시 등판합니다. - '멍멍이'의 멍 ↔ 댕 상호교환으로 '댕댕이'가 되었다. (나무위키 발췌)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까운 우리집 댕댕이 짤들을 올려 주세요. 올려주신 댕댕이 짤들은 ‘카드 그룹’으로 묶여 다른 빙글러들에게 소개될 예정입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제목에 [우댕소] 말머리를 달고 우리집 댕댕이 사진을 올려 주세요. 2. #개 #반려동물 #빙글이벤트 #우댕소 관심사에 발행해 주시면 참여 완료! 특히 #개 #반려동물 두 관심사는 꼭 발행해 주세요! 그래야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볼 수 있답니다 :) 이벤트 상품 세상 단 하나뿐인 빙글 '관심사 달력' 선정 기준 빙글댕댕이상 : '좋아요 + 클립 + 댓글' 상위 5명 그래도댕댕이상 : 랜덤 5명 이벤트 기간 2018년 1월 8일 ~ 1월 15일 자, 이제 여러분의 댕댕이들로 빙글에 새해 복을 마구 마구 채워 보는 거예요! 언제 어디서든 나만 보면 잃었던 형제를 만난 듯 세상 반갑게 달려오는 우리 댕댕이들처럼 모든 것들이 다정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새해를 맞아 빙글도 시작 화면을 단장해 봤는데요, 아직은 안드로이드에서만 볼 수 있지만 iOS도 곧 적용될 예정입니다. * 많은 분들이 예뻐해 주시는 짤의 주인공들께는 댕댕이와의 1년을 미리 계획할 수 있도록 빙글의 웹툰작가 애소/권권규/째리/호룔로가 직접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관심사 달력'을 선물로 드립니다. 관심사 달력은 현재 이 곳에서 판매 중에 있으니 관심있으신 빙글러 분들은 확인해 보세요 :) 빙글 관심사 달력의 제작/인쇄비용을 제외한 빙글 수익금 전액은 빙글의 <2018 덕후 육성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됩니다. 다양한 관심사를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 여러분의 풍성한 '덕질'을 위해 2018년에도 빙글이 함께 할게요!
가족처럼 지냈던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 건넌 후 어느 견주가 써서 올린 댓글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519 사진 : pixabay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면 만남이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숱하게 많은 이별을 반복해도 이별은 언제나 익숙하지가 않는게 사실입니다. 가족처럼 함께 지냈던 강아지와의 이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후 어느 견주가 쓴 댓글이 소개돼 많은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고 하는데요. 견주가 어떤 글을 남겼길래 누리꾼들은 눈물을 훔쳐야만 했을까요. 견주는 "아가, 건너는 다리 조심해서 건너"라는 말로 말문을 열었습니다. 사진 : pixabay 그는 "가는 길에 풀도 뜯어보고 나비도 쫓아보고 마음껏 헤매다 건너도 좋아"라며 "비가 오면 나무 그늘 아래서 잠시 쉬다 건너도 좋고"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목이 마르면 근처 개울로 가서 목을 축이고 가도 좋아"라며 "그동안 못 먹게 했던 치킨도, 과자도 마음껏 먹어도 좋단다"라고 무지개 다리 건넌 강아지에게 전했습니다. 견주는 또 "아무데나 오줌 싸고 와이셔츠 단추 다 물어뜯어도 좋아"라며 "무사히 건너서 아주 먼 훗날에 너를 사랑으로 보살피던 가족들과 함께 만나는 날, 세상에서 가장 큰 목소리로 짖으며 반겨주라"라고 부탁했습니다. 사진 : pixabay 그러면서 "너무 늦지 않게 왔다고, 보고 싶었다고. 두 번 다시 헤어지지 말자고 꼬리 힘차게 흔들며 반겨주라"라며 "너와 함께 한 모든 시간과 순간이 소중했단다"라고 빈자리를 그리워했는데요. 끝으로 견주는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한마디만 더 해주고 싶은데... 조심해서 잘가 아가야"라며 "너를 만나는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게"라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 그동안 하지 못하게 했던 일들을 실컷해보면서 다시 만나는 그날 진심 어린 마음으로 반겨달라고, 그때는 헤어지지 말자며 그곳에서 행복하게 있으라고 말하는 견주.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 너 나 왜 울리는거야ㅠㅠ", "밖인데 이거보고 울고 있어", "으허ㅠㅠㅠㅠ", "펑펑 울었네", 우리 멍뭉이 생각나서 눈물 나왔는데 글 읽고 폭풍 눈물 흘리는 중"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만큼 견주가 써서 올린 댓글에 폭풍 공감하셨기 때문일텐데요. 지금 이 순간 사랑하는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맞이했을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