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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다 어른이 더 눈물 쏟게 만드는 감동 애니메이션 9

20살 때 아빠랑 같이 봤는데, 처음으로 아빠가 우는 것을 봤다
(네이버 관람평 中)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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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짜 애를 위해서 코코 보러갔다가 제가 더 감동! 눈물이 저절로 흐르고 참 감명깊게 봤네요 ㅎ
사람들에게 잊혀지면 완전히 죽음을 맞게된다는게 참 쓸쓸하더라구요..
토이 스토리 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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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와 연출력의 끝을 보여준 애니메이션 작품들
예전부터 모아오던 애니메이션 움짤들을 보다보니 문득 작화와 연출이 뛰어난 작품들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움짤 위주로 간단히 작성해봤습니다. 빙과(2012)-교토 애니메이션 뛰어난 작화와 연출력하면 가장 자주 언급되는 작품이죠. 눈에 잘 띄지 않는 소품이나 배경 등 세세한 곳까지 신경 쓴 작화와 연출이 일품이였습니다. 울려라! 유포니엄(2015)-교토 애니메이션 쿄애니 특유의 광원과 조명의 활용, 피사계 심도 효과가 빛났던 작품이죠. 등장인물들의 섬세한 감정표현 연출 또한 인상 깊었습니다. 페이트 제로(2011)/페이트 스테이 나이트(2014)-유포터블 액션신의 끝판왕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품이죠. 특수효과를 이용한 화려한 작화와 역동적이고 박력있는 액션신이 특징입니다. 갓이터(2015)-유포터블 스케줄 문제로 인해 애니메이션 자체는 실패했지만 작화와 연출만은 감탄하면서 봤던 작품입니다. 특히 갓이터에서 새로 시도한 작화와 유포터블 특유의 슬로우모션 연출이 잘 어우러져 영화같은 멋진 액션신이 많이 나왔었죠. 원펀맨(2015)-매드하우스 고퀄리티 액션신으로 가장 알려진 작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원작의 높은 퀄리티를 애니메이션에서 그대로 재현해내며 큰 화제를 만들었었죠. 2기 제작이 확정되어있지만 제작사가 변경되어 1기만큼의 퀄리티를 뽑아낼수 있을까 걱정이네요. 강철의 연금술사(2009)-본즈 강철의 연금술사 또한 고퀄리티 작화와 뛰어난 액션신 연출로 잘알려진 작품이죠. 본즈의 작품중에서도 특유의 손그림 액션연출이 가장 멋지게 활용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길티크라운(2012)-Production I.G 극명한 호불호와 논쟁으로 인해 묻혀버린 불운의 작품이지만 작화와 연출력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언급될만큼 뛰어난 작품입니다. 특히 오프닝과 4화의 연출 퀄리티는 2012년에 나왔다고 믿기 힘들정도 였죠. (오프닝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DjUtmbZt8zc) (잘못된 정보나 오타등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지출처 강철의연금술사: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animation&no=292537 빙과: http://www.oeker.net/bbs/board.php?bo_table=comic&wr_id=5159518 원펀맨: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mh5713&logNo=220626421686&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길티크라운: http://marumaru.in/?c=3/41/66&cat=%EC%9D%B4%EB%AF%B8%EC%A7%80&uid=116462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unesco1128&logNo=220281050677&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사랑하는 사람 무덤을 떠나지 못하는 고양이 https://youtu.be/v58DpykMELU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고양이의 행동이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적시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9일,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무덤 곁을 떠나지 못하는 고양이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켈리방 지역 알 히다야 사원에서 진행된 장례식에 갑자기 하얀색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났습니다. 무덤 주위를 빙빙 맴돌던 고양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슬피 울며 자리를 지켰습니다. 알고 보니 이 고양이는 죽은 이스마일 매트 씨가 생전에 보살피던 길고양이였던 것입니다. 무덤 안에 매트 씨가 있다는 것을 아는지 고양이는 무덤을 파내려는 행동을 보였고, 끌어내려는 가족들의 시도에도 드러누우며 저항했습니다. 매트 씨의 손자 소푸안 씨는 신기하면서도 감동적인 이 장면을 찍어 페이스북에 공유했습니다. 소푸안 씨는 "할아버지가 생전에 집 주변 모스크를 떠돌던 고양이를 잘 챙겨주셨다고 들었다"며 "할아버지는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분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전해진 바에 의하면, 가족들이 식을 다 마치고 떠날 때도 고양이는 무덤 곁을 오랫동안 지키고 있었다고 합니다. 런던에 있는 고양이 행동 전문가 아니타 켈시 씨는 이 영상을 접하고 특별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나는 이 고양이의 행동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며 "개들이 누군가를 잃고 슬퍼하는 모습은 종종 볼 수 있지만, 고양이에게는 드문 일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가슴 찡한 흰 고양이의 영상은 현재 약 1천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누리꾼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애플, WWDC서 'iOS 13'공개
다크 모드, 새 애니메이션, 구형 아이폰의 속도 향상 애플의 새로운 OS(운영체제) iOS 13의 공개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애플 iOS 13은 오는 9월에 공개될 아이폰 11에 사용될 예정으로, 작년 iOS 12 출시 때 원래 계획됐던 몇 가지 기능들을 포함해 다양한 개선점 및 새로운 기능이 iOS 13을 통해 선보여지게 된다. iOS 13의 특징은 크게 세 가지로 다크 모드, 새 애니메이션, 구형 아이폰의 속도 향상이라고 보면 된다. 블룸버그 통신은 가장 큰 디자인적 변화 중 하나로 네이티브 다크 모드를 소개했다. 컨트롤 센터에서 직접 활성화할 수 있고, 야간에 볼 수 있도록 최적화된 검은색·회색 계열의 인터페이스를 도입한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아이패드 사용자들을 위한 추가 서비스로, iOS 13은 개선된 홈 스크린과 수정된 멀티태스킹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아이패드를 통해 같은 앱의 다른 버전을 사용하는, 예를 들어 맥OS 및 윈도10과 서로 호환되는 기능 역시 강화된다. 애플은 아이메시지(iMessage)에 대한 다양한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메시지 플랫폼은 최종적으로 사용자가 프로필 사진을 설정하고 이름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정보를 볼 사람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애니모지스(Animojis)와 메모지스(Memojis)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애플은 이것들의 스티커 버전을 보낼 전용 메뉴를 대화 창에서 준비하고 있다. iOS 13 사용자는 키를 개별적으로 누르지 않고 글자 사이를 휙휙 넘겨 단어를 입력할 수 있는 새로운 키보드 옵션을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타사 소프트웨어와 원활하게 작동하는 개선된 파일 앱과 사파리(Safari) 웹 링크 및 사진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공유 시트 인터페이스가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맵 기능도 강화된다. 사용자는 자주 위치를 설정하고 쉽게 위치를 탐색할 수 있다. 게다가 자주 가는 장소의 그룹을 만들어 사진과 짝을 이루는 기능이 추가돼 인터페이스에서도 쉽게 볼 수 있게 된다. 또한 애플은 부모들이 하루 종일 특정 지점에서 자녀가 접촉할 수 있는 사람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기능을 도입한다. iOS 13 릴리즈를 완료하는 것은 친구 찾기(Find my Friend)와 아이폰 찾기(Find my iPhone)를 하나로 결합한 새로운 앱, 새로운 보상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가 더 많이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워진 애플 북스 앱, 그리고 아이패드를 맥 컴퓨터의 보조 디스플레이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 등이다.
[애니추천] 갑철성의 카바네리
갑철성의 카바네리 제작사 Wit studio 진격의 거인과 같은 제작사, 같은 감독이 맡은 애니입니다. 진격거 재밌게 보신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주인공친구 성우가 진격거에렌 성우인건 안비밀) 줄거리 막부 시대 사람들은 카바네라 불리는 좀비(?)의 공격을 받아 증기기관차로 피난하여 기차역을 요새삼아 생존한다. 다른 좀비물과는 달리 카바네는 심장을 감싸는 심장피막이 매우 견고하고 단단해져 평범한 검이나 총기류로는 쓰러트릴수 없는 존재인데, 카바네로 인해 여동생을 잃은 주인공 '이코마'는 점점 퇴보하는 인간들의 처지를 비관하여 카바네의 심장을 단번에 꿰뚫을 무기를 발명하게 된다. 이코마는 진격의 거인에 나오는 에렌과 비슷한 캐릭터인데, 인간도 카바네도 아닌 카바네리 가 되어 인간의 편에서 카바네와 맞서 싸워준다. 감상평 개인적으로 6화까지는 상당히 몰입해서 봤는데 7화부터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면서 조금 다른 전개로 흐르더라구요. 약간 진격거 3기 느낌? 7화부터는 확실하게 호불호가 많이 갈리던데 저는 나름 볼만 했습니다. 엔딩을 위해 필요한 이벤트정도 느낌으로 봤음ㅋㅋㅋ 그리고 아마도 보다보면 진격거느낌이 많이 날거에요. 액션신 배경음악이라던지 캐릭터들의 목표같은거? 그런게 좀 많이 겹침 암튼 주저리가 너무 길었나보네여 즐감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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