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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 올해의 컬러로 최신 젤 네일

팬톤 올해의 컬러가 발표되고 네일이 너무 너무 바꾸고 싶어서 벼르고 있던 어느 날 통장에 돈이 꽂히자 마자 네일 샵으로 달려가 디자인 네일을 받았습니다. 올해의 컬러라서 유행이 되고 있겠지 하고 네일 삽 컬러판을 자세히 봤는데 보라색이 몇 개 없더라고요. 언니 말로는 요새 찾는 손님이 많아져서 저번 주말에 부랴부랴 몇 색 더 시켰다고 합니다. 몇 개 없는 보라색이지만 한참을 열심히 골라서 펄 들어간 유광 보라색이랑 실버 펄 가득한 바이올렛 색 두가지를 골라서 디자인 했습니다! 펄 네일은 양손에 포인트로 한 손가락 씩만 발라주고 얇은 프렌치로 했어요. 하다보니 이왕 하는거 욕심이 나서 글리터랑 스티커도 넣 달라고 했어요. 아직 겨울이니까 눈 모양 으로 고르고 완성하니 세상 예쁜거 있죠ㅠㅠ 당분간 손만 보면 행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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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 올해의 컬러' 누구맘대로? 트렌드에 반기를 드는 사람들
‘팬톤(Pantone)'을 아시나요? 팬톤은 미국의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이자 색상회사입니다. 이 회사에서는 매년 '올해의 색상'을 발표합니다. 이 발표 후 코스메틱, 패션계 등에서는 관련 제품을 쏟아내고 있지요. 그러나 이에 대한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이 논란에 관한 이모저모를 알려드립니다. 1. 팬톤 2019년 올해의 색상 세계 최대의 색채 회사 팬톤(Pantone)에서는 2000년부터 매년 '올해의 색상'을 발표합니다. 2019년의 색상으로는 '리빙 코랄(Living Coral)'을 선정하여 2018년 말에 발표했습니다. 2. 선정 기준 팬톤이 올해의 색상을 발표한 후 코스메틱, 패션 관련 업체에서는 기다렸다는 듯이 관련 제품을 쏟아내고 언론, 블로그에서도 관련 기사를 내지만 정작 이 색상이 어떻게 그리고 왜 선정되었는지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팬톤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얻은 정보를 취합한 후 현재 상황을 보여주며, 미래의 소비 트렌드와 기술변화를 반영하는 색상을 선정한다고 다소 모호한 선정기준을 밝혔습니다. 2019년에는 기술과 소셜미디어의 맹공격 속에서 사람 사이의 상호작용을 열망하는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따뜻하며, 낙관적이고, 자연적이며, 보충적인' 리빙 코랄 색상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양동물들의 먹이가 되고 서식지가 되는 산호초가 지구온난화로 인해 점차 사라지고 있어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 산호색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48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트렌드 컬러를 입어봐!-그레나딘
모다온에어와 함께하는 2017 F/W 트렌드 컬러 정복하기! 네 번째 주인공은 #그레나딘(Grenadine) 빨갛게 빨갛게 물~들었네~! 어릴 적 한 번쯤 불러 보았을 이 노래가 제격인 오늘의 주인공 그레나딘 컬러! 아주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기에 안성맞춤인 컬러예요. 그레나딘(Grenadine)은 석류를 사용하여 만든 착색용 시럽을 의미하는데요.  음식에 빨간색을 내거나 감미를 더하기 위하여 사용되었고 칵테일의 부재료로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즉, 석류즙이라는 뜻을 지닌 그레나딘은 붉은 계열의 2017 F/W 트렌드 컬러랍니다! 2017 F/W 런웨이에서 찾아 볼까요? 가장 먼저 가을, 겨울 데일리룩에서 빠질 수 없는 니트(knit) 눈이 따가울 만큼 선명한 컬러가 아니기 때문에 평소 붉은 계열의 니트를 착용하고 싶었지만 "뚱뚱해 보일까?"라는 고민을 했던 분들 대 환영! 니트는 팬츠, 스커트, 원피스 등 스타일링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잔~뜩 이랍니다. 그레나딘의 컬러 조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상의와 하의를 각기 다른 컬러로 매치하는 것과 같은 붉은 계열의 컬러를 매치하는 것인데요. 좀 더 센스있는 데일리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셔츠와 레이어드 하는 것도 강-추❗ 상의와 하의를 어떻게 매치해야 할지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온다면 단 한벌로  데일리 룩을 올킬할 수 있는 원피스(one-piece)를 골라 입어요. 2017 F/W에서는 스커트의 길이가 짧은 미니 드레스보다는 스커트가 풍성하고 긴~기장의 롱 원피스가 런웨이를 가득 채웠는데요. 톤 다운된 그레나딘 컬러 특유의 차분함과 우아함을 연출하기에 최고 최고! 원피스마저도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만 그레나딘 컬러에 한 번쯤 도전하고 싶다면 포인트 컬러로 활용해볼게요! 시선을 잡아 끄는 것은 물론이고 활동적이고 자신감까지 넘쳐 보이는 붉은 계열의 컬러이기 때문에 포인트 컬러로써 자격 인정!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는 방법도 크게 두 가지로 꼽을 수 있어요. 가장 먼저 다양한 컬러에 그레나딘이 포인트 컬러로 사용되는 방법과 그레나딘 컬러에 블랙, 네이비, 화이트, 프린트 등이 사용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답니다. 포인트 컬러로 활용할 때는 취향에 따라 골라 입을 수 있는 매력이 뿜 뿜-! F/W 시즌은 다양한 재킷과 아우터에 손이 가요 손이 가!  그레나딘 역시 재킷과 아우터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데요. 2017 F/W 코치(Coach) 컬렉션에서는 올드스쿨이 찐~하게 느껴지는 프린팅의 캐주얼한 아우터를 선보였고요. 에르메스(Hermes) 컬렉션에서는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활용도 백점만점인 재킷을 선보였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컬렉션에서 사랑스러움이 한 움큼 담겨있는 케이프부터 시크한 매력으로 완벽 무장할 수 있는 코트까지 등장했는데요. 매일 똑같은 오피스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그뤠잇-! 지금까지 살펴본 그레나딘이 다 같은 그레나딘이 아니여! (정답!) 그레나딘 컬러도 사용된 소재에 따라서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반짝반짝 빛이 반사되는 시퀸과 같은 소재들은 더욱더 강렬하고 화려함이 필요할 때 제격이에요. 반대로 시스루 룩을 완성할 수 있는 하늘하늘 얇은 소재들은 빛이 투과되기 때문에 좀 더 밝은 컬러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요. 같은 그레나딘 컬러도 소재에 따라서 팔색조 매력을 지니고 있었네요! 쌀쌀한 바람이 점점 잦아질수록 자꾸만 끌리게 되는 붉은 계열의 컬러들! 지금까지 눈부시게 강렬하던 붉은 컬러가 부담스럽게 느껴졌다면 살짝 톤 다운된 그레나딘 컬러의 묘한 매력으로 마음껏 데일리 룩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2017 F/W 그레나딘 컬러 더 보기 http://www.modaonair.com/collection/2570/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