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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2월 탄생석 알아보기

팬톤 올해의 컬러로 '울트라 바이올렛' 이 선정 되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보라색 또는 자주색으로 생각하는 색깔이죠.
그 보라색을 닮은 보석이 있습니다. 바로 자수정(Amethyst)입니다. 자수정? 아메시스트? 그리 익숙하지는 않은 이름의 보석이죠. 사실 우리는 보석은 다이아몬드 밖에 모르고, 반지는 백금 정도 밖에 모르는 사람들이지만 저는 자수정을 좋아합니다. 왜냐면 저의 2월 탄생석이기 때문이죠.

월별로 12가지 탄생석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저는 운명론 같은 것을 즐기는 편이라 이런 걸 굉장히 좋아해요. 사실 개인적으로 그린 계열을 좋아해서 '페리도트'를 좋아해서 생일을 8월로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뭔가 이제는 운명적으로 자수정을 좋아해!라는 생각이 머릿 속에 자리잡은지 오래라 영롱하고 고급스러운 보라빛의 자수정이 저는 마음에 듭니다.


예쁘지 않나요? 언젠가 자수정 목걸이를 사서 걸고 다닐거에요. 지금은 도금이 되서 벗겨지는 싸구려 보라색 큐빅 반지 하나를 끼고 있지만요. 자신의 탄생석을 알아 보시는 건 어떠세요?

보석 박물관에서 월별 탄생석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한 번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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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VuKuY6RWNI 운명을 논하는 명리학을 제대로 공부한 사람들은, 사주가 맞추어 내는 운명의 흐름은 100점 만점에 85점이라고 이야기 합니다..잠을 잘때도 우리의 뇌는 85%가 깨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욕심을 부립니다..나머지 15%를 맞춘다면 신(神)의 영역으로 들어갈수 있겠구나..그래서 또 다른 방향으로 공부를 이어갑니다..그런 공부로 들어가면 접하게 되는것 중의 하나가 구령삼정주 수행입니다.. 알만한 사람은 한번쯤 들어봤을 박도사 가 바로 구령삼정주로 영적인 힘을 얻은 대표적인 인물이죠..포스코의 박회장이 헬리콥터 같이 태우고 다녔다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 행로는 그렇게 오랬동안 꽃밭은 아니었기에 많은 사람들의 아쉬움을 얻기도 했었습니다.. 힘을 얻으면 일반적으로 7년간다고 했습니다..하지만 그 7년이 오롯한 7년은 아니기에 중간중간 그 힘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기도를 꾸준히 하게 됩니다..아무튼..지금은 그 이야기 할려는것은 아니고..운(運)은 그렇게 바람처럼 옵니다.. 바람이 올때를 느껴본적이 있나요..저기 멀리 풀잎들이, 나뭇잎들이, 조금은 멀리 구름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징조라고들 하죠...그래서 어떤이들은 한두번 운(運)의 달콤한 맛을 보고는 어느순간 올인을 하기도 합니다..그 운(運)처럼 바람이 올때 새는 날개를 펴야하고 사람은 일어나 움직여야 합니다.. 운명은 바꿀수 없습니다..운명은 랜덤이라고 하지만 운명이 있다는 전제조건을 내건 이상 분명 패턴은 존재하죠..아무리 페르조나로 자기를 위장하고 그 바뀐 모습을 지키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도 결국 고양이는 고양이 일뿐 호랑이는 될수 없는것이기에.. 패턴화된 운명의 발현은 우리의 일반적 감각이 인지하는 물질계를 초월하여 인과의 넘실거리는 이오의 파도를 타야만 합니다.. (to be continued..) #땅에떨어진새는바람을기다리고있네
운명을 바꾸기 위한 개운의 조건들
가장 큰 조건은 .. 잘 태어나면 됩니다..소위 말해서 사주팔자가 좋으면 된다는 말입니다..우스개 말같지만 사실입니다. . 예전 차길진 법사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당신도 운명은 어떻게 해줄수 없다고..단지 약간의 변화를 줄뿐이라고.. 그리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그런 당부를 하시더군요... 자신을 감동시켜달라고 .. 처음엔 저게 무슨말인지..어리둥절했었지만 지금은 이해합니다.. 영매인 당신을 감동시킬정도면 하늘에 전달할때도 그 감동 그대로 전달할수 있다는것을요.. 마치 사람들을 가슴저리게 만드는 사연이 있으면 그것이 저절로 방송을 타서 많은 이들의 도움을 받을수 있는것처럼 말입니다.. 9층차 세계관에서 신계(神界) 영계(靈界) 그다음이 인연계(因緣界)입니다..그 아래로는 건너지 못하는 강이 있고 다시 멘탈계 아스트랄계 에테르계로 연결됩니다.. 우리가 복(福)?,운(運)?을 받는다고 하는것은 인연계에서 불어오는 외부의도의 바람입니다..여기는 우리가 어떻게 못합니다..단지 간절한 기원을 여기 인연계로 날려보낸다고 생각할뿐입니다.. 그래서 진정한 영능력자는 인연계로 메세지를 보내고 이를 통해 정화(淨化) 해원(解冤)이 일어나면서 저절로 일이 풀려간다고 말합입니다.. 우리가 미워해야할 존재는 전생의 우리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호포에서 초의식의 범주인 아마쿠아에게 메세지를 전달해주는 존재는 우니히필리 입니다.. 우니히필리는 기억들이고 그 기억들을 가동시키는 소프트웨어같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항상 삶속에서 죄책감을 가집니다..그리고 불안합니다..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힘들게 두렵게 하는걸까요... 그것은 우리가 사는 삶이, 결국은 기억의 총집합이 만들어낸 교집합의 재생이고, 대부분은 엔트로피가 가장 높게 형성된 어둠의 기억을 재생할 확률이 높으며 이로 인해 그 사실이  현실계로 나타날 가능성이 따라서 많아진다는 말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 기억의 정화.. 하나 하나 삶속에서 만들어가고 쌓아가는 우리의 선(善)한 카르마.. 그리고 그 다음은 우리가 어쩔수없는 존재계의 베품이 우리에게 다가올것을 기다리는수 밖에는 없습니다..
같은 사주 다른 삶
많은 사람들이 이의를 제기하는 파트가 있습니다... 같은 사주인데..왜 어떤 사람은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있고 어떤 사람은 지옥 구덩이에서 헤매고 있느냐고... 사실 이건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는데, 어떤이는 사주는 통계다 , 이름도 중요하다, 어디에 살고 있는가도 중요하다 등등 소리를 하죠.. 일부는 맞습니다만 많은 부분은 억지춘향격의 설명이 되어 버립니다... 간단히 설명하죠.. 사주는 공식입니다...패턴이라고도 보구요...예를 들어 수학공식에 2(a+b) 라는것이 있다고 치죠...그러면 a 혹은 b 에 어떤수를 넣어도 똑같은 값이 나오나요? 공식이 같더라도 거기에 들어가는 데이타가 다르면 당연히 최종결과값은 다르게 됩니다...당연한거죠... 신금(辛金)일주옆에 을목(乙木)이 있습니다...어떤사람에겐 당신 헤어샵 하는구나 라고 말할수도 있고 어떤이에게는 당신 꽃꽂이 강사구나 라고 말할수도 있습니다... 무엇때문에 다른 결과가 나왔을까요...당연히 신금이라는 공식에 어떤 데이타가,어떤 진동으로 울리고 있는지를 알면 결과는 당연히 달라집니다... 고양이 100마리가 있습니다..그 고양이 각각을 다 구별할수 있을까요..있습니다..? 가능하죠..당신이 정말 고양이를 사랑하는 집사라면 ^^ 하지만 역시 하나 변하지 않는것은 있습니다...그 100마리가 전부 고양이라는 사실...물론 간혹가다 샭의 새끼를 고양이 새끼로 오인하는경우도 있습니다만 이 또한 이해가는경우입니다..같은 고양이과니까... 사주도 마찬가지입니다...보니까 신금일주 입니다...하지만 그 신금일주는 월지에 따라 지지에 따라 천간구성에 따라 등등 다 달라보입니다...하지만 변하지 않는것은 있죠.. 어쩔수 없이 신금일주로 태어났다는것을... 그러니까 나는 지디(GD)와 같은 사주인데 왜 나는 이 꼬라지로 살까..이런말 하지 않기...~ 그건 당신이 노래나 음악에 관심을 두지않고 아마 다른 파트에 관심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었을수도 ... 그러니까 똑같은 용량의 ssd 하드인데 어떤이는 야동만 가득있고 어떤이는 자신에게 도움되고 필요한 정보 프로그램을 가득깔아놓았을수도 있는거죠...배달될때는 똑같은 용량의 ssd 하드가 배달되었는데... 그래서 노력은 필요합니다...당신이 만약 어떤 분야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예를 들어 프로그래밍을 하는 사람이라면 , 적어도 그에 맞는 공부는 당연히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랬다고 전부 성공한 프로그래머로서 마소같은 결과물을 만들지는 못합니다...단지 같은 비슷한 부류의 이들이 경쟁하는 링 위에는 올라갈수 있다는거죠... ..... 일본을 지나간 태풍때문인가요...맑은 날들입니다... #아이고내팔자야하지말기 #판빙빙은어떻게되었을까
미중 무역 전쟁에 ‘꿩 먹고 알 먹은’ 루이뷔통
... ... 블루박스가 상징인 티파니(Tiffany)가 결국 손을 들고 말았다. 중국 고객 감소의 영향은 컸다. 반면, 글로벌 명품 업체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는 미-중 무역 전쟁으로 인한 어부지리를 낚은 셈이 됐다. LVMH, 19조원에 티파니 인수 LVMH가 25일 “미국 보석업체 티파니엔드컴퍼니(이하 티파니)를 162억달러(약 19조원)에 인수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명품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거래다. 인수를 지휘한 이는 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70) 회장. 60여 브랜드를 보유한 그는 이른바 ‘아르노 컬렉션’에 티파니를 추가하게 됐다. (아래 재팬올 10월 31일 기사 참고) ▷루이뷔통이 '티파니' 눈독 들이는 3가지 이유 아르노 회장 재산 117조…세계 3번 째 부자 19조원에 달하는 ‘거액 쇼핑’이 가능했던 건 아르노 회장의 두툼한 지갑 때문이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아르노 회장은 세계에서 3번 째 부자”라며 “블룸버그 빌리어네어 지수(Bloomberg Billionaires Index)에 따르면 순재산은 1000억달러(약 117조)로 추산된다”고 했다. 이번 인수는 아르노 회장의 끈질긴 ‘티파니 사랑’의 결과라고만 말할 수 없다. 그 배경에는 미중 무역 전쟁이 크게 한몫했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인 티파니에 대해 중국 고객들이 발길을 돌렸던 것이다. “미중 무역 마찰과 중국인 구매 축소 영향”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6일 “티파니가 인수 제안을 받아 들인 배경에는 미중 무역 마찰과 중국인에 의한 티파니 구매 축소 등의 영향이 있었다”고 분석했다. 뉴욕타임스는 아르노 회장을 인용 “티파니는 미국과 일본에서는 강하지만 유럽에서는 약하다”며 “중국에서는 성장할 수 없다”(not up to growth in China)고 전했다. 결과적으로 미중 무역 전쟁속에서 LVMH의 아르노 회장이 ‘꿩 먹고(티파니 인수) 알 먹은(중국시장 공략)’ 격이 됐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98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마누라 바꾸기
어느 기사에서, 부인이 자기가 얼굴성형을 할려는데 남편이 찬성하지 않는다,자기 얼굴 자기가 바꾸는데 왜 남편이 반대를 하느냐 등등의 불만과 함께 자기의 얼굴은 자기것이다 라는 주장을 펼치는것을 보았습니다.. 얼핏들어보면 맞는 말인것 같지만 수십년 함께 산 남편의 입장에서는 난감할것은 분명해보입니다.. 그 이유는, 몇번 이야기를 했지만 패턴때문에 그렇죠..몇십년 같이 산 메이트(mate)?의 친근했던 상태가 변해버리는것입니다..마음이 변할수도 있지만 얼굴이 변하는것은 물질적으로 그 순간 확연히 달라져 버리는 것이기에 ,남편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익숙해져있던 패턴이 바뀌어져 버리는것이고 너무 많이 심적(心的)으로 불편해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른 관점은 이렇습니다.. 예전 삼성 이건희 회장이 말했던것중에, 마누라 빼고 다 바꾸라 는 지시가 있었습니다..사실 속마음은 마누라고 자식이고 모두 바꾸라고 이야기하고 싶었을겁니다.. 운(運)을 바꾸는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방법은, 버리는것입니다..그래서 사람들이 운(運)을 바꿀수 있을때가 언제인가 하면 이사할때, 내부 인테리어 리모델링 할때입니다..물론 일상적인 청소를 할때도 포함되지만 이건 너무 작은 범주이기에 저 두때를 잘 이용하면 운은 바뀌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뭐든지 버리기 힘들어합니다.. 다시 구입해야하기때문에, 추억이 깃든 물건이기에, 사용하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사용할수 있는것이기에..등등 많은 이유가 거기에 생겨납니다.. 하지만 갇힌물은 썩기 마련이므로 이것을 내보내고 순환시키지 않으면 결코 좋은 운은 오지 못합니다.. 마누라가 성형수술하기를 원합니다.. 좋은 기회입니다..이 참에 새장가 갈수 있는 절호의 대운(大運)이 도래한겁니다.. 놓치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마누라바꾸기운바꾸기
LVMH가 '티파니' 눈독 들이는 3가지 이유
... ... 루이비통모엣헤네시(LVMH)가 10월 26일 미국 보석 회사 티파니 엔 코(Tiffany & Co, 이하 티파니)를 145억 달러(약 16조 8700억)에 인수 의사를 밝혔다. 이 제안이 실현되면 1987년 루이뷔통과 모엣헤네시의 합병으로 탄생한 LVMH의 사상 최대 매수가 된다. 티파니는 불가리, 까르띠에, 반 클리프 앤 아펠(Van Cleef & Arpels), 쇼메(Chaumet)와 함께 명품 보석 ‘5대 브랜드’로 통한다. 여기서 까르띠에와 반 클리프 앤 아펠은 스위스 리치몬드 그룹에 소속돼 있다. LVMH-케링-리치몬드 세계 3대 패션그룹 리치몬드는 이탈리아계 LVMH, 프랑스계 케링과 세계 3대 명품 그룹으로 꼽힌다. 케링그룹은 산하에 구찌, 생로랑, 발렌시아가, 보테가베네타 등을, LVMH는 루이뷔통, 크리스챤 디올, 지방시, 펜디, 겐조, 셀린느, 불가리 등을 두고 있다. LVMH를 이끌고 있는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 70) 회장 겸 CEO는 ‘폐션계의 교황’이라고 불린다. 그런 아르노 회장이 브랜드 사업에 첫발을 디딘 것은 1984년 무렵. 당시 건설 회사의 회장을 맡고 있던 그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을 인수했다. 브랜드 사업에 눈을 뜬 아르노 회장은 1989년 LVMH의 대주주가 되면서 회장 겸 CEO에 취임했다. 이후 M&A에 주력, 지금까지 위와 같은 세계 유명 브랜드들을 줄줄이 손에 넣었다. 산하 브랜드 품목도 다양하다. 태그호이어와 위블로는 시계, 불가리는 보석을 대표한다. 아르노 회장의 M&A 추진이 모두 성공한 건 아니다. 1991년에는 구찌, 2013년에는 에르메스 인수에 실패했다. 그런데 아르노 회장이 어마어마한 돈을 써가면서 티파니 인수에 눈독을 들이는 이유는 뭘까. 이유1) 명품 시장에서 보석 수요 급속히 증가 첫째는 명품 분야에서 보석 시장 확대 여지가 크기 때문이다.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보석 시장은 중국과 인도에서 현저한 수요 증가가 이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연평균 8.1% 성장, 2025년에는 시장 규모가 4805억 달러 (약 559조원)에 달한다는 전망이다. LVMH도 시계와 보석 사업 성장이 눈부시다. 하지만 LVMH의 보석 사업 규모는 패션 가죽 제품 사업의 4분의 1 정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티파니를 산하에 두면 이런 갭을 메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유2) 티파니, 독립 보석 브랜드라는 희소성 또 다른 이유는 1837년 설립된 티파니가 세계에서 얼마 남지 않은 독립 보석 브랜드라는 것. 랄프 로렌에 맞서는 티파니는 몇 안되는 미국 명품 브랜드로, 매출의 절반(2018년도 44%) 정도를 미국에서 벌어들이고 있다. 이유3) 아르노 회장, 미국 시장에 강한 애착 아르노 회장은 브랜드 사업에 착수 전인 1980년대 초반 미국에서 생활한 적이 있다. 그런 아르노 회장은 미국에 대한 애착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사례가 10월 18일(현지시각)텍사스에서 열린 루이비통의 신공장 준공식장이다. 아르노 회장은 현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친밀함을 과시했다. (기사 참고 도요게이자이)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74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