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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키는 10가지 방법

1. 버리는 일 부터.
쓸데없는 것은 소유하지 않는 일, 이것을 습관화 하면  건강해 진다. 그저 시간 때우기식으로 만났던 인간관계도 정리할 필요가 있다.

2. 자투리 시간.
쓸데없는 잡담이나 나누는것보다 책을 읽는 편이 훨씬 생산적인 일이다.

3.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부터.
행복의 기준은 자신이 만들어라. 평범하긴 하지만 나에게는 가장 소중한 것은 건강이다. 건강한 몸 안에서 자라나게 될 가능성을 떠 올린다면 행복도 멀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4. 계획보다 50% 여유 시간을 잡아라.
하루 활동하는 시간 중에도  능률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을 찾아내  하루 처리할 업무의 대부분을 해결하라.

5. 단순하게 .
단순하게 생각하면 중요한 부분에 자신의 능력을 집중시킬 수 있다. 

6. 쉽게 그리고 즐겁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곧장 행동으로 옮겨라.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즐겁게 그리고 자발적으로 일에 뛰어든다. 지금이라도 쉽게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 보자.

7. 나만의 능력.
하찮게 여기는 것이라도 스스로 자랑 할만 하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나만의 능력이다. 능력은 단시간에 생기는 게 아니다. 바로 그 점이 도전하는 사람이나 그것을 가진 사람 모두에게 긍지를 갖게 한다.

8. 구체적으로 숫자화 시켜라.
목표를 숫자화 시키고 구체적으로 결과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한다. 매일 1%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한다면 1년후 어떤 결과를 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9. 일을 인생의 수단으로 삼아라.
일은 인생의 수단일 뿐 결코 목적이 될 수 없다.

10. 한가지 일에만 집착하지 마라.
한 가지에 집착하지 않도록 하라. 하고 싶다는 이유로 자신을 몰아치는 동안 잠자고 있는 진정한 재능이 잠들어 버릴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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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발장의 선택
장 발장은 프랑스의 소설가 빅토르 위고가 1862년 발표한 장편소설 ‘레 미제라블’에 나오는 인물이며 소설의 주인공입니다. 장 발장은 배고파하는 가엾은 조카들을 위해 빵 한 덩어리를 훔친 죄로 5년을 선고받고 4차례 탈옥을 시도하다 결국 19년을 복역하고 출소합니다. ​ 이후 장 발장은 디뉴라는 소도시에서 미리엘 주교의 도움으로 신세를 지게 되었지만, 막막했던 장 발장은 성당의 은으로 된 값비싼 물건을 훔쳐 달아납니다. ​ 하지만 경찰에 의해 다시 붙잡혀 성당으로 왔는데 주교는 오히려 장 발장에게 은촛대까지 주며 온정을 베풀었습니다. ​ 이 사건을 계기로 장 발장은 새로운 삶을 살고자 결심했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왔습니다. ​ 그 결과 어느 지방 도시의 시장이 되어 존경받는 삶을 살아가게 됐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사과를 훔치다 붙잡힌 한 노인이 오래전 오해로 생긴 다른 범죄로 수배 인물이었던 장 발장으로 밝혀졌다는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 이 소식을 들은 장 발장은 벽장 속에서 자신이 진짜 장 발장임을 증명할 수 있는 물건들을 꺼내놓고는 고민에 잠겼습니다. ​ ‘조용히 있어야 하는가? 정체를 밝혀야 하는가?’ ​ 다음 날, 재판정에서 판결이 내려지려는 순간! 진짜 장 발장 마들렌은 일어서며 말했습니다. ​ “내가 장 발장이요!” ​ 결국 장 발장은 편하게 누릴 수 있던 자유로운 삶과 명예를 모두 포기하고 자신을 대신하여 가중 처벌을 받을 뻔한 노인을 위해 용기 내 진실을 자백했습니다. 육체의 평안과 마음의 평안, 이 두 가지 중 여러분은 어떤 걸 선택하시겠습니까? 마음의 평안을 선택하는 방법은 당장 눈앞의 이익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양심이 이끄는 대로 따르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간을 비추는 유일한 등불은 이성이며, 삶의 어두운 길을 인도하는 유일한 지팡이는 양심이다. – 하인리히 하이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양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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