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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직관성’ 기반한 디자인으로 최적화된 커뮤니케이션 선사한다! 그래픽디자인 회사 ‘모아그라픽스’
디자인에는 ‘정답’이 없다. 같은 디자인에 대해 사람들이 느끼는 감성과 느낌, 가치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디자인을 만드는 작업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디자인 작업 전, 충분한 소통 과정을 거쳐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픽디자인 회사 ‘모아그라픽스(대표 손모아)’는 편집을 중심으로, 아이덴티티 디자인, 이벤트 디자인, 사이니지 디자인, 도시 디자인 등을 다루는 시각 디자인 에이전시다. 모아그라픽스를 정의하는 키워드는 ‘직관성’이다. 프로젝트에 대한 명확한 전략 수립과 적절한 스토리텔링, 디자인 문법을 바탕으로 고객이 희망하는 최적화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이를 기반으로 디자인 기획을 진행하는 ‘모아그라픽스식 디자인 프로세스’는 모아그라픽스가 작업 시 신경을 가장 많이 쓰는 부분이다.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을 시각적 문법으로 어떻게 풀어내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인지에 중점을 두고 고객과 함께 정답을 찾아 나선다. 모아그라픽스는 갤러리, 박물관, 음악회장, 국제 행사 등 문화 예술 계통 클라이언트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일회성에 그치는 보편적 디자인을 넘어, 클라이언트의 상황과 성격에 전략적으로 접근, 정확한 포지셔닝에 기반한 디자인을 제시해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모아그라픽스 대표 손모아는 “클라이언트와 소통하며 디자인 결과물을 완성해가고, 최종 작업물에 대해 고객이 높은 만족도를 보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아직 2년도 되지 않은 신생 디자인 회사이기 때문에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차근차근 쌓아갈 예정이며, 다양한 고객과 만나는 것이 단기적인 목표다”라고 전했다. 모아그라픽스라는 브랜드명은 메인 아트 디렉터 이름에서 기반한 것이다. 현재 편집 출판 인쇄(책자, 포스터, 브로슈어, 카달로그, 제안서, PPT)와 아이덴티티브랜딩(로고, 브랜딩, 패키지, EI), 사인 디스플레이(안내판, 간판, 사인 가이드, 전시 기획, 전시 홍보관)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편 모아그라픽스는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시설이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모아그라픽스 #시각디자인 #아트디렉터 #스토리텔링디자인 #아이덴티티브랜딩 #편집출판 #사인디스플레이 #그래픽디자인 #브로슈어제작 #리플렛제작 #부산디자인회사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구글 신입사원들이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는 이유
소속감을 더하고 "새로운 조직원인 나는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질문을 많이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일종의 리추얼 폐기된 아이디어와 이별을 고하는 '망자의 날' 의식도 신입사원은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고 '망자의 날'엔 관 속에 실패한 아이디어를 모아서 태우고 리스크를 감수한 구성원에게 '용감한 펭귄상'을 주고… 글로벌 IT기업 구글이 다양한 '리추얼(ritual)'을 통해 조직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추얼은 규칙적으로 진행하는 작지만 실질적인 행동이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미디어데이 워크샵을 진행하고 있는 구글 최고 혁신 전도사(Chief Innovation Evangelist)인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Dr. Frederik G. Pferdt)(사진=김수영 기자) 구글 최고 혁신 전도사인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10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미디어데이 워크샵을 열고 이런 구글의 리추얼을 소개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구글 구성원들은 사용자와 기회의 존중, 상호 존중 등 3가지 가치를 통해서 서로 존중하는 방식으로 협력하고 있다"며 "이런 조직 문화를 만들고 강화하기 위해 여러가지 리추얼을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인턴과 신입사원, 경력사원 등 새롭게 조직에 들어온 이들에게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게 하는 리추얼을 통해 이들의 조직 적응을 돕고 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구글에서 프로펠러 달린 모자를 쓰면 '신입'이라는 의미이고, '나는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질문을 많이 할 수 있다'는 의미"라며 "이 모자를 쓰면 굉장히 자랑스러운 마음이 들고, 새롭게 조직에 들어와서 생길 수 있는 많은 질문을 기꺼이 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구글의 또 다른 리추얼은 '알파벳X'의 연례 실패 축하 행사다. 스페인 문화권의 '망자의날'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리추얼로 실제로 망자의 날에 재단을 만들고 관에는 직원들이 실패한 아이디어를 넣고 태우면서 아이디어들과 이별을 고하는 것이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짧게는 몇달, 길게는 1년씩 고민한 아이디어를 버리는 것은 아이디어를 낸 사람 입장에서는 힘든일"이라며 "이런 리추얼을 통해서 혁신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감정적인 밸런스를 갖고 가게 해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용감한 펭귄상'도 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가 무리에서 가장 먼저 바다에 뛰어드는 펭귄을 보고 영감을 얻은 것이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집단에서 첫번째로 물에 뛰어드는 펭귄은 먹이를 찾거나 누군가에게 잡아먹히는 50대50대 확률을 감수한 가장 용감한 펭귄"이라며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이 모두가 환영하는 일이고 가장 먼저 차가운 바다에 뛰어드는 사람을 독려한다는 차원에서 '용감한 펭귄상'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사진=김수영 기자) 이외에도 구글은 함께 일하는 동료가 특별한 협업이나 유대감을 보여준 경우 해당 동료에게 '피어 보너스'를 수여할 수 있다. 해당 직원이 동료나 매니저에게 '감사인사(thankyou note)'를 할 수도 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땡큐노트를 받는 사람도 기쁘겠지만 보내는 사람도 정말 행복감을 느낀다고 한다"며 "자기가 땡큐노트를 쓰고 나서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팀원들을 인정하는 것을 독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 외에도 아마존은 팀원들이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기 전에 이런 아이디어가 실현됐을때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가 어떻게 언론에 보도될 지를 적어보는 '미래 기사'라는 리추얼을 한다고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전했다. 프레데릭 페르트 박사는 본격적인 발표를 하기 전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기자들에게 함께 명상을 하며 "저희가 미탕을 안정적으로 시작하기 전 이런 '마음챙김'을 한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리추얼은 효과적인 방식으로 조직 문화 형성에 기여할 수 있다"며 "전 세계 리더들이 어떻게 새로운 리추얼을 만들어서 조직 문화를 더 바람직하게 이끌 수 있을지 돕고 있다"고 말했다.
참한 척하던 아기 고양이 눈빛 돌변
미국 휴스턴에서 네 마리로 구성된 엄마와 아기 고양이 일가족이 보호소에 입소했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 아기 고양이는 코 근처에 두 개의 진한 점이 있었습니다. 마치 코딱지가 낀 것처럼 말이죠. 바로 막내 고양이 버터넛(호두)입니다. 그런데 버터넛을 비롯한 형제들은 세상을 제대로 살아보지도 못하고 무지개다리를 건널 위험에 처했습니다.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자 안락사 명단에 올린 것이었죠. 다행히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활동하는 구조대가 이 소식을 접하고 휴스턴으로 날아가 버터넛과 형제들을 무사히 데려왔습니다. 버터넛을 비롯한 형제들은 자원봉사자 레인 씨가 돌보고 있습니다. "버터넛은 처음엔 무척 수줍음이 많아서 시간이 필요했어요." 코딱지가 낀 것만 같은 버터넛은 집에서 얼굴만 살짝 내밀어 바깥을 살피곤 다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온종일 낮잠을 자고 아련한 표정으로 일어나 바깥을 살피고 조용히 엎드려 있었습니다. 레인 씨가 장난감 방울을 버터넛 앞에 흔들어 보아도 고개만 까닥거릴 뿐 쉽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반면, 그의 형제들인 포테이토(감자)와 터키(칠면조)는 눈 뜨는 시간 대부분을 뛰어다니며 보냅니다. "조용하고 소심한 버터넛이 걱정됐어요. 하지만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뿐 버터넛 역시 무척 까불거리는 녀석이라는 게 드러났어요." 어느 날과 같이 레인 씨가 장난감 방울을 버터넛 앞에 살살 흔들자, 버터넛의 눈빛이 순식간에 돌변했습니다. 평소였다면 조용히 집안으로 들어갔을 버터넛이 네 발가락을 꼿꼿하게 혀고 번개처럼 달려들었습니다! 방울을 흔드는 레인 씨의 팔이 아플 때까지 집요하게 달려들던 버터넛은 포테이토와 터키가 나타나자 고개를 홱 돌려 노려봤습니다. 그리곤 형제들을 향해 화난 들소처럼 돌진했죠! "저 장난기를 그동안 어떻게 참아왔는지 모르겠네요. 후훕!" 현재 버터넛은 형제들의 머리채를 쥐어뜯고 꿀밤을 주고받으며 하루하루 용감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장난이 끝난 버터넛은 레인 씨에게 아장아장 다가와 무릎 위에 눕습니다. 레인 씨가 머리를 긁어주면 다시 평화로운 낮잠에 빠집니다. 레인 씨를 비롯한 구조대는 버터넛을 비롯한 형제와 엄마 고양이에게 새 가정을 찾아주기 위해 알아보는 중이지만, 설령 가정을 찾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평생 행복한 삶을 보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재롱부리던 너구리를 사살한 경찰, 격분한 주민들
12월 초, 독일 에르푸르트에서 거리에 너구리가 당당하게 등장했습니다. 거리에 버려진 와인을 마시고 취한 것입니다. 술에 취한 너구리는 자신을 구경하던 여성에게 걸어가 신발을 만지작거리고 장난치며, 주변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고 이는 트위터를 통해서도 널리 퍼졌습니다. 사람들과 놀던 너구리는 술기운이 밀려와 결국 한 건물 앞 계단에 누워 잠이 들었고, 곧 출동한 경찰에 의해 포획돼 어딘가로 이송됐습니다. 사람들은 미소를 지으며 끝까지 실려 가는 너구리를 배웅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귀여운 에피소드 정도로 끝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보호소로 이송될 거로 생각했던 너구리는 사냥꾼에게 넘겨져 총으로 처형되었다는 소식이 언론을 통해 전해지자 독일 사회는 큰 충격을 받고 격분했고, 여론이 악화하자 경찰은 급하게 너구리를 총살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해명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관계자는 독일의 동물 보호소는 일반 가정에서 키우는 반려동물만 수용 가능하여 너구리를 돌볼 수 없었으며, 어쩔 수 없이 이를 사냥꾼에게 넘겨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너구리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공격성이 강하고 광견병 등의 질병을 다른 동물에게 옮길 수 있기 때문이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에도 주민들은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해결책"이라고 비난하며 "너구리를 죽이는 데 의사결정에 관여한 모든 사람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숲으로 다시 돌려보는 게 그토록 어려운 결정이었을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부녀간 경영권 다툼'... 그 10년의 결말
... <사진= '부녀간 경영권 다툼'으로 화제가 됐던 아버지 오츠카 가쓰히사(오른쪽)와 딸 오츠카 구미코.> ... 오츠카 가구 창업자 오츠카 가쓰히사 오츠카 가쓰히사(大塚勝久·75) 회장. 그는 ‘일본 가구업계의 풍운아’로 불린다. 그런 그는 이제 자신이 45년 동안 일군 가구 회사가 다른 기업의 자회사가 되는 모습을 씁쓸하게 바라보는 처지가 됐다. 사연은 이렇다. 딸이 아버지를 사장 자리에서 해임하는 전대미문의 ‘부녀간 경영권 다툼’이 벌어진 건 2010년 중반 무렵이다. 당사자들은 오츠카 가구(大塚家具)를 창업한 오츠카 가쓰히사와 그의 장녀 구미코(久美子·51). 1969년 자신의 이름을 딴 오츠카 가구(大塚家具)를 창업한 오츠카 가쓰히사는 한때 고급가구 분야 1위를 주도했다. 니토리와 IKEA 등 저렴한 가구가 주목을 받던 시절이었지만 오츠카 가쓰히사는 오히려 중고급 시장을 겨냥했다. 그런 그의 경영전략에 마찰이 생기기 시작한 것은 장녀가 회사에 들어오면서 였다. 은행원 출신 딸이 아버지를 사장서 해임 은행원 출신인 딸 구미코는 1994년 오츠카 가구에 입사했다. 15년 뒤인 2009년, 아버지 오츠카 가쓰히사는 구미코에게 경영권을 물려주고 일선에서 물러났다. 그런데 딸은 아버지가 고수하던 고급화 전략을 버리고, 중저가 가구 판매에 주력했다. 아버지는 그런 딸이 못마땅했다. 경영권을 물려준 5년 뒤인 2014년, 아버지가 딸을 사장에서 해임하고 일선에 복귀했다. 그러자 이듬해인 2015년 3월, 딸이 주주들을 모아 거꾸로 아버지를 해임하고 사장 자리에 다시 올랐다. 장녀 구미코가 사장을 맡은 오츠카 가구는 그 이후 내내 적자를 면치 못했다. 회사는 점차 나락으로 떨어졌고, 다른 기업들의 먹잇감 신세가 됐다. 그러는 사이 아버지 오츠카 가쓰히사는 2015년 타쿠미 오츠카(匠大塚)라는 가구 회사를 별도로 창업했다. 딸에게 경영권을 빼앗기긴 했지만, ‘아버지는 아버지’였다. 오츠카 가쓰히사는 딸 회사인 오츠카 가구와 판매 전쟁으로 부딪히지 않았다. 일부러 오츠카 가구의 주력 분야를 피해서 호텔 가구 등에 주력했던 것. 오츠카 가구, 야마다전기 자회사로 그런 아버지는 이제 다시한번 씁쓸한 미소를 짓게 됐다. 자신이 공들여 창업한 오츠카 가구가 남의 회사 산하로 들어가게 된 것이다. 일본 언론들은 12일 “경영 재건 중인 오츠카 가구가 야마다전기의 자회사 수순을 밝고 있다”고 보도했다. 오츠카 가구가 자력 재건을 단념한 것이다. 야마다전기는 제3자 할당 증자 방식으로 오츠카 가구 주식 50% 이상을 취득할 계획이다. 야마다전기는 일본빅터(현 JVC 켄우드) 출신인 야마다 노보루(山田 昇·76)가 창업한 가전양판 체인 대기업(2000년 도쿄증시 1부 상장)이다. 앞서 오츠카 가구와 야마다전기는 올해 2월 업무 제휴를 발표했다. 오츠카 가구는 야마다 매장에서 가구 판매를 진행해 왔다. 야마다 전기는 가전 판매 외에도 주택 분야에도 진출해 있는데, 여기에 가구 판매 사업까지 끌어들이면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31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메인보드 확인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
인터넷 드라이버가 사라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메인보드사 홈페이지에 가서 메인보드 인터넷 드라이버를 재설치가 1순위 입니다.하지만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 자기집 컴퓨터 메인보드가 어떤 제조사인지 먼저 아셔야 되는데 컴퓨터 본체를 뜯어서 보는 방법도 있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런거 없이 명령창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먼저 CMD창인 명령 프롬프트를. 윈도우10 기준으로 윈도우 아이콘 옆에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신다음에 " CMD "를 입력하셔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주세요. 그러면 이런 명령 프롬프트 창이 나오실텐데 유저 이름 옆에 " wmic baseboard get product " 이라고 적어주시고 엔터를 눌러주시면 Product가 나오면서 밑에 메인보드 모델명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그걸 보시고 스마트폰으로 네이버나 다나와에 들어가셔서 검색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검색하시면 위 사진처럼 모델명과 제조사 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모델명 토대로 인터넷 드라이버를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 설치해주시고 아니면 메인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이 제조사에 문의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83218456
대한민국 금융 시장 믿어도 좋을까?
현재 2019년 투자자들의 모습은?  최근 투자 심리가 위축되어있는 데다가 약세 시장관이 우리나라 금융 시장을 거의 장악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금융 위기의 충격에서 벗어난 지난 2009년부터 위험 자산(주식)과 안전자산(채권)이 동시에 강세였고, 특히 미국 증시가 독보적이었습니다. 또한 달러 강세(신흥국 통화 가치 약세) 구도 아래 원유와 금, 부동산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자산임에도 주변에 돈을 벌었다는 분과 손해를 봤다는 분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투자 시점과 매도 시점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큰 시대인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자산 시장의 높은 변동성은 2020년에도 비슷하게 이어질 것 같습니다. 변동성은 곧 단기적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불규칙한 가격 흐름을 뜻합니다. 요컨대 원칙 없이 단기 재료나 작은 변화에 연연해 쫓아가는 투자 방식은 손실만 키울 수 있다는 겁니다. 보통의 투자자들은 자산 시장의 추세를 추종하는 정석 투자가 옳다고 보는데 이런 관점에서 2020년 자산 시장에 다음 세 가지 예상 추세와 특징을 제시해봅시다. 첫째, 위험 자산 비중을 낮게 가져가라  주식에 적극적으로 나설 때가 아직 아니란 뜻입니다. 각국의 장기 금리는 더 깊이 하락하고 마이너스 금리는 확산 전염될 것입니다. 사상 유례없는 채권 강세 국면입니다. 기본적인 글로벌 증시 환경은 경기와 기업 실적 둔화 속에 금리가 계속 하향 안정되는 역실적 장세(위험 회피, 안전 자산 선호) 성향이 짙을 것으로 봅니다. 특히 중국과의 경기 연관성이 높은 국가나 공급 과잉 기미가 있는 중후장대형 설비 산업, 하이일드를 포함한 저등급 회사채, 재정 부실 유럽 국채, 부실 채권이나 과열된 상업용 부동산을 기초 자산으로 한 대체 자산 등은 피하는 게 좋겠습니다. 둘째, 높은 변동성 위험을 피하는 게 좋다  당분간 모든 자산 가격에는 범위의 위험 (range risk, 자산 가격이 예상 범위를 벗어나 손실을 키울 위험)이 상당히 존재할 것 같습니다. 금리, 환율, 유가, 주가 모두 상식적인 범위를 벗어날 개연성이 매우 높은 시기죠. 우선 2020년은 글로벌 경제 상황이 매우 불안정한 시기입니다. 마치 저기압과 고기압이 만나 불안정한 대기를 형성하는 것처럼요. 여기에 시중 유동성이 너무 많이 풀려 있고 저금리를 극복하기 위한 유혹적인 파생상품이 다량 출시된 데다 될성부른 자산에는 극도의 쏠림이 커져 있는 상태입니다. 최근 독일 국채 금리와 영미 이자율스와프(CMS) 금리가 급락하면서 파생결합증권(DLS)의 원금 손실 이슈가 불거졌는데요. 경기 변곡점에서 투자자들이 쉽게 빠지는 함정은 자산 가격이 이제까지의 익숙했던 범위 안에서 움직일 거란 막연한 생각입니다. 전문가들의 보편적인 전망 범위를 벗어난 금리와 환율, 유가 움직임은 경기 확장기 때 설계, 판매해놓은 각종 파생상품(DLS, ELS도 같은 성격임)의 손실을 키웁니다. 신용도가 낮은 대출 채권이나 고평가된 기초 자산을 담보로 한 모든 증권은 경기 확장기 때는 멀쩡한 중위험·중수익 상품이지만 경기가 덜컹거릴 때는 골칫덩이로 변하죠.  애널리스트들의 합리적인 예측 레인지를 훌쩍 벗어난 주가 변동은 경기의 상승 반전이나 하락 반전 변곡점 부근에서 늘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구조적 요인과 순환적 요인이 겹치는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더욱 흔한 일이지요. 만약 이번 경기 조정 기간이 의외로 짧고 자산 가격이 펀더멘털을 조기에 즉각 반영한다고 가정해보죠. 그러면 자산 가격의 변동성(급락 후 급등)은 단기에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금리든 주가든 연초에 예측했던 가격레인지는 대부분 빗나가고 오직 변동성만 무성한 한 해로 기록될 수 있습니다. 셋째, 2020년부터 자산 시장은 한쪽에서 의외로 탐욕적인 본성이 드러난다 자산 시장의 패턴이 확실히 예전과 달라진 점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위험 자산의 전반적인 약세 속에서도 소수의 특정 자산만큼은 항상 전체와 동떨어져 강한 모습을 보인다는 겁니다. 글로벌 증시에서 몇몇만 강세를 보이는 최근 현상이나, ‘되는 자산’은 주변 환경이 아무리 난리 중이라도 승승장구하는 현상인데요. 자산 시장의 다양성이나 차별성, 풍부한 유동성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가령 가상 화폐와 같은 대체 자산은 오히려 세계 증시 조정 국면에서 상승합니다. 일종의 대체 효과나 풍선 효과입니다. 증시 안에서도 차별화는 더 커질 것입니다.  전체 주가 지수의 게걸음 속에서도 5G나 바이오, 인공지능 AI, 빅데이터 가운데 한두 테마만 콕 찍어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게릴라성 시장 흐름인데요, 지수보다는 테마, 섹터, 종목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렸듯이 당장은 자산 시장의 조정 위험이 남아 있지만, 약세장이 한바탕 훑고 지나가고 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곧바로 강세장이 연출될 것 같습니다. 보너스. 관심을 둬야 할 2020년 자산군은 ? 경기의 맥박이 약해지고 자산 가격의 방향성도 어정쩡할 때는 헤지펀드(hedge fund) 수익률이 돋보일 것입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전체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운용보다는 멀티에셋 운용(글로벌 매크로) 등 중위험·중수익 펀드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별로는 외환 시장이 안정되고 경제 체력이 상대적으로 강한 일부 신흥국 증시나 베트남, 아프리카와 같은 프론티어 이머징 증시가 유망해 보입니다. 한편 2020년은 특히 한국 증시의 경우,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장세가 펼쳐지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중국의 성장 둔화와 대외 교역 환경 악화로 대형주의 운신 폭이 제한적인 반면, 시장의 하방 위험만 어느 정도 제어되면 전체 장세와는 무관한 종목들이 증시 주변의 풍부한 유동성과 정부 정책에 힘입어 안정된 랠리를 펼칠 수 있다고 봐요.  내용상으로는 답답한 저성장을 극복할 수 있는 한국형 혁신 성장주, 작지만 강한 글로벌 챔피온, 그리고 수입 대체나 육성이 불가피한 소재 부품주들이 이에 해당될 것 같습니다. 이는 시장 흐름상 2019년까지 코스닥 시장의 대폭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되겠죠. 매년 그 전해 혐오 업종이나 소외된 종목(다시는 거들떠보지 않을 정도로 시장 관심이 약해진 업종이나 종목)이 이듬해 효자로 변신했다는 점을 늘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 경제 전문가가 알려주는 2020년도 투자전략 보러가기> 플라이북 다운받기>
[부산IN신문] 항문질환 관리는 ‘좌욕’으로… 길고 불편했던 좌욕 준비 과정 없이, 변기에 걸어 간편하게 사용하는 케이(k)-미르 ‘금빛좌욕기’
육식 위주의 식습관과 오랜 좌식 생활로 치열 및 치질 등 항문질환을 겪는 사람들이 상당하다. 여성들의 경우, 식습관뿐만 아니라 출산 등 물리적인 자극에 의한 항문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 항문질환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좌욕’이다. 기존의 좌욕은 뜨거운 물이 항문 주변의 혈액 공급을 원활하게 해 보다 원활한 배변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좌욕의 본 목적이나, 케이(k)-미르의 금빛좌욕기는 이러한 기성좌욕기의 틀을 벗어났다. 특히 바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준비해야 하는 것이 많은 좌욕은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런가운데 길고 불편했던 좌욕 준비 과정 없이, 변기에 걸어 간편하게 사용하는 ‘금빛좌욕기(대표 강인구)’가 출시돼 화제몰이 중이다. 한국적외선개발원에서 개발, 케이(k)-미르가 유통 중인 금빛좌욕기는 화장실에서 좌욕과 볼 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편리한 좌욕기다. 물에 의한 2차 감염이 기성좌욕기의 치명적인 단점이였다. 금빛좌욕기는 생명의 빛으로 불리는 800nm의 근적외선이 환부를 관리해 환부에 물이 닿지 않는다. 2차 감염 및 환부가 불지 않아 빠른 회복이 가능하며, 치질 및 치루 등 항문질환을 비롯해 암내 제거 및 고질적인 변비 해소, 여성들의 냉-대하와 질내막염, 생리통, 허리통증 등 다양한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근적외선이 피부를 침투해 혈행을 원활히 혈색과 피부개선에도 크나큰 일조를 한다. 금빛좌욕기 본체는 24k 순금으로 도금돼 금의 효능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루비 퀄츠 램프에서 나오는 붉은 빛이 환부를 소독해 주는 동시에 비데와 변기의 곰팡이, 박테리아 등을 살균해 더욱 깨끗한 환부 관리가 가능하다. 사용 방법도 간편하다. 번거로운 좌욕 준비 없이 변기에 걸어 스위치를 켜면 바로 좌욕을 시작할 수 있으며, 사용 후 램프를 끄고 물을 내리면 자동으로 세척된다. 작고 가벼워 출장이나 여행, 산후조리원, 입원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현재 적외선의 붉은 빛을 이용한 좌욕기는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지만, 대부분 장비가 고가이며 준비과정이 길고 별도의 독립된 공간이 필요하다. 이에 배변활동과 좌욕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금빛좌욕기의 간편함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케이(k)-미르 강인구 대표는 “현재 금빛좌욕기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지 않아 한국에서만 활동하고 있지만, 수년 내 세계 시장에 진출해 인류 건강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현재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등에 제품을 무료 설치하고자 노력 중이며, 향후 국민 건강을 주도하는 회사가 되도록 힘쓸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케이(k)-미르는 한국적외선개발원에서 발명특허를 받은 ‘금빛좌욕기(제10-1685688호)’를 온/오프라인 유통 전문 회사로, 금빛좌욕기가 주력 상품이다. 기존 일시불로 판매되던 좌욕기 영업을 보완, 렌탈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거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에스크로(안전구매서비스)도 실시, 고객의 신뢰를 더한다. 한편 케이(k)-미르는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으로 경영지원, 사업화지원, 시설이용 등을 지원받고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항문질환 #좌욕 #케이미르 #금빛좌욕기 #한국적외선개발원 #근적외선 #산후조리원 #발명특허 #렌탈서비스 #안전구매 #좌욕기추천 #해운대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