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4 months ago10,000+ Views
그땐 저축 이율이 10%대였죠...
지금 1%받는 세대한테 "나는 했는데 너는 왜 못하냐"라고 설교하는건
시대 변화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한 것 같네요.
심지어 부동산 투기로 평생 일해도 서울에 집한채 갖기 어렵게 만들어 놨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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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기억남 국딩때 금욜 마다 저축한다고 돈 가져오래서 강제 저축하는 날이 있었는데 그것도 4%대 였음, 어머니가 의무적으로 몇푼 쥐어줘서 저축한거라 이자에 대한 큰 감흥이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 당시 이율이 쩔었던거였음, 근데 내가 내 돈 저축하는데 돈 안가져오면 칠판에 이름적고 빠따 맞았음. 깜박잊고 안가져온 애들 중 우는 놈, 2천원 가져온 애들 중 천원 꿔서 내는 놈, 그냥 통과 의례처럼 덤덤하게 빠따맞는 놈 등 다양했음.
당신들의 무책임한 과욕에 자녀들이 고생하는걸 왜 나몰라라 하시는지..반성하시고 지금의 청년들이 행복한 시기를 보낼 수 있게 해주세요.정말 살기 힘드네요.
어른들이 집값 올랐다고 좋아하지만 그 자식세대는 그 비싼 집값때문에 집을 못 산다 결혼할 때 없이 시작할려면 그래라고 말하는 부모들이 적다는게 현실이다 결혼할 때 집 사와야지 차도 있어야지 살림살이도 있어야지 ???
어른들 자신들의 욕심으로 이렇게 어려운 시기를 만들어 놓고 무책임하게 자녀들을 왜 못하냐고 하시는 걸까요?지금의 장년층이 30대였을때는 집을 한채씩 갖고 있었지만 지금의 저를 포함한 30대는 내집마련은 꿈꾸기 어렵답니다.
내국딩땐 연10.5% 이자가 대부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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