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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직캠] 진모짱과 플레이엑스포(PlayX4), 엔젤게임즈 부스 코스어 하림 코스프레 - 히어로칸타레 신의 탑 천방지축 하 유리 자하드
대한민국 게이머 총집결!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가 5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총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2019 플레이엑스포는 메인 스폰서 LG전자의 5G 부스를 필두로 안다리모와 유니아나와 같은 아케이드 게임 업체, 세가와 반다이남코 그리고 소니를 포함한 콘솔 게임 주력 업체, 유망 중소기업과 인디 게임을 한데 모은 스페이스X관 부스로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또한, 인터넷 방송 중계 서비스 트위치(twitch) 코리아는 유명 스트리머가 다수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과 사인회, 넥슨코리아는 크레이지 게임파크를 운영해 일반 관람객 대상 카트라이더 프로 리그 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영상 속 코스어 하림은 대구 게임사 엔젤게임즈 부스에서 모바일게임 히어로칸타레 천방지축 하 유리 자하드 코스프레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South Korea gamers' aggregation! Gyeonggi Province Hosted Game Exhibition 2019 PlayX4 (PlayX4) was held for 4 days from May 9th to 12th at Ilsan Kintex 2nd Exhibition Hall. 2019 Play Expo will be held at the space X tube booth, which is the main sponsor of LG Electronics' 5G booths, including arcade game companies such as Anda Limo and Yuenna, SEGA and Bandai Namco, console game companies including Sony, and indie games with prospective SMEs Attracted the attention of visitors. In addition, twitch Korea, an Internet broadcasting service, hosted a live broadcasting and signing ceremony with a number of famous streamers, and Nexon Korea hosted a Crazy Game Park to host a kart rider pro league event for general audiences. In the video Kosima Harim, Daegu Game Company Angel Games booth, Mobile game Hero Kantare Heavenly space, Glassy Hard Cosplay, Photo time. 大韓民国ゲーマー総集結!京畿道の主管ゲームの展示会2019プレイエキスポ(PlayX4)が5月9日(木)から12日(日)までの4日間、一山KINTEX第2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2019プレイエキスポはメインスポンサーLG電子の5Gブースを筆頭に知るリモワユニアナのようなアーケードゲームメーカー、セガとバンダイナムコソニーを含むコンソールゲームの主力メーカー、有望中小企業とインディゲームを集めたスペースX管ブースで観覧客の注目を集めました。 また、インターネット放送中継サービス収縮(twitch)コリアは有名ストリマー多数参加しているライブ放送とサイン会、ネクソン・コリアはクレイジーゲームパークを運営し、一般観覧客先カートライダープロリーグ体験イベントを行いました。 映像の中コスオハリムは大邱ゲーム社エンジェルゲームスブースでモバイルゲームヒーローカンターレムチャクチャガラスの者のハードコスプレで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플레이엑스포 #하림 #코스프레
“원조 TCG의 매력에 빠져볼까?” 매직 더 개더링 아레나 기초 팁!
매직 더 개더링 아레나, 초보자들이 알아두면 좋은 기초 팁 모음 ‘트레이딩 카드 게임’ (Trading Card Game, TCG)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매직 더 개더링>을 마침내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바로 위저즈오브더코스트(Wizards of the Coast)가 직접 개발한 PC용 온라인 TCG <매직 더 개더링 아레나>(Magic: The Gathering Arena, 이하 아레나)가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아무래도 <하스스톤>이나 <섀도우버스> 같은 기존의 PC, 혹은 모바일 카드 게임을 즐긴 유저 입장에서 보면 <아레나>는 다소 ‘어렵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의 턴에도 복잡한 여러 단계가 있는가 하면, 단순하지 않은 요소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계를 넘어서서 게임에 익숙해지면 ‘원조 TCG’ <매직 더 개더링>만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아레나>를 통해 ‘매직더개더링’의 세계에 입문하고 싶지만 초반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유저들이 알아 두면 좋은 여러 사항들을 모아봤습니다. ☞ 처음부터 자신만의 덱을 맞추려고 하지 말아라 <아레나>는 처음 튜토리얼을 끝내면 ‘흑’, ‘백’, ‘청’, ‘적’, ‘녹’ 5가지 색깔의 기본덱을 플레이어에게 제공합니다. 보통 다른 게임에서는 이런 식으로 기본 제공되는 덱이 지나치게 단순하거나, 약하다는 등의 이유로 버려지기 쉽지만, <아레나>의 기본 덱들은 모두 적절하게 강하며, 운용 밸런스도 잘 맞춰져 있고, 무엇보다 게임의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만약 자신이 오프라인 등에서 <매직 더 개더링>을 지금도 잘 즐기고, 시스템에 익숙한 것이 아니라면 일단은 이런 기본 덱을 통해서 게임의 기본적인 플레이를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튜토리얼을 끝내면 주는 기본적인 덱으로 우선은 게임에 대해 확실하게 학습하자 참고로 <아레나>는 플레이어의 전적 뿐만 아니라, 덱의 강함을 시스템이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비슷한 수준의 덱과 시합을 붙여줍니다. 즉, 기본 덱을 들고 매칭을 시도하면 어지간하면 기본 덱과 시합을 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만약 게임에 익숙하지도 않은데 좋은 덱을 들고 매칭을 시도한다면 반대로 좋은 덱을 든 ‘고수’들과 만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렇기에 초보자들은 가급적 기본 덱을 통해 게임의 기본을 익히길 권합니다.  ☞ 계정숙련은 ‘2색덱’ 확보를 최우선으로  플레이어는 처음 1레벨에서부터 25레벨까지는 레벨업을 할 때마다 ‘계정 숙련의 구슬’을 1개씩 받아서, 이를 투자해 여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계정 숙련은 잘 보면 ‘적, 녹, 청, 백, 흑’ 5가지 갈래로 나뉘어져 있는 데, 인접한 각 색깔 별로 4개씩 구슬을 투자하면 2가지 색깔의 카드가 섞인 ‘2섹댁’ 노드에 구술을 투자해 덱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정숙련 트리. 레벨업 때마다 구슬을 받아 이를 투자함으로서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가령 위의 숙련트리를 보면 녹색과 적색을 각각 4단계씩 올리면 ‘적녹덱’을, 적색과 흑색을 4단계씩 올리면 ‘적흑덱’을, 흑색과 청색을 4단계씩 올리면 ‘청흑덱’을 얻을 수 있다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20 레벨에 도달하면 총 5가지의 2섹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게임 초반부 숙련 트리에 구슬을 투자할 때는 가급적 인접한 색깔의 테크를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녹색과 청색, 적색과 백색, 흑색과 녹색 같이 인접하지 않은 색깔의 숙련을 동시에 올리면 그만큼 2색덱의 확보가 늦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본 2색덱의 파워도 강력하다. 참고로 이렇게 얻은 2섹덱들 또한 적당한 파워와 밸런스를 가지고 있으며, 다색덱을 운용하는 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괜찮습니다. 게임을 하는 데는 무리하게 자신만의 덱을 만드는 것보다는 이렇게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덱을 굴리며 <매직더개더링>에 대해 배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25레벨에 도달하면 여기에 추가적으로 5가지 덱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이들 또한 모두 실제로 굴려볼만한 덱인 만큼 우선은 이렇게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덱들을 열심히 플레이하면서 게임에 대한 감을 잡고, 이후 자신만의 덱 구축에 나설 것을 추천합니다. ☞ 입력할 수 있는 쿠폰은?  <아레나>는 다양한 프로모션이나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 코드를 뿌립니다. 만약 게임 회원 가입할 때 프로모션 메일을 받는다고 하면 정기적으로 발급되는 코드를 메일로 받아볼 수 있으며, 혹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코드를 확인할 수도 있는데요.  일단 지금까지 발급된 프로모션 및 이벤트 쿠폰 중에서 2019년 10월 15일자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다. 만약 게임을 시작한다면 일단 아래 코드는 모두 입력한 후 시작할 것을 권합니다. 프로모션 코드는 상점 탭 우측 상단의 ‘코드 사용’ 란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매직 더 개더링 아레나 유효 코드 (2019.10.15 기준) EnlightenMe  FoilFungus InnerDemon LevelUp OverTheMoon Parallaxpotion PlayAllegiance PlayEldraine PlayM20 PlayRavnica PlayWarSpark  ShieldsUp  ShinyGoblinPirate SparkleDruid SuperScry WrittenInStone ☞ 과금은 어떻게? <아레나>는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카드나 완성덱 덱을 다양한 방식으로 유저들에게 제공하며, 게임 팩이나 플레이에 필요한 여러 요소들, 꾸미기 아이템 또한 일일 퀘스트 등으로 다양하게 퍼주기 때문에 사실 게임을 처음 시작한 유저들 입장에서는 크게 과금에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만약 게임에 흥미가 붙어서 계속 게임을 할 생각이라면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환영 번들’(4.99 달러)와 ‘탐험가 번들’(14.99 달러)는 일종의 계정비라고 생각하고 일단 확보할 것을 권합니다.  시즌 패스를 구매하면 하단에 표시되는 추가 보상을 다량 획득할 수 있다. 만약 탐험가 번들을 구매했다면 3500 보석을 줄 것인데, 이는 3400 보석을 주고 구매할 수 있는 시즌패스 (2019년 10월 15일 기준 ‘엘드레인 세트 숙련 패스’)를 구매하는 데 쓸 것을 권합니다. ‘엘드레인 숙련 패스’란, 플레이어가 게임을 하면서 경험치를 쌓으면 순차적으로 받을 수 있는 ‘엘드레인 숙련’ 보상에 추가적인 보상을 더하는 패스권을 뜻합니다.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보상의 양이 방대해서 게임을 장기간 즐길 것이라면 충분히 본전을 뽑고도 남으니 만약 게임을 장시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면 꼭 구매할 것을 권합니다. 참고로 이 엘드레인 세트 숙련은, <아레나>가 최신 팩인 ‘엘드레인의 왕좌’가 발매되면서 시작된 것으로, 내년 1월에 새로운 팩이 발매되면 새로운 시즌 패스로 교체될 예정입니다.  <매직 더 개더링>은 1년에 한 번씩 오래 발매된 순서대로 3~4개의 패키지를 '로테이션 아웃' 시켜서 제외합니다. 일단 현재 쓸 수 있는 패키지들은 내년 10월까지는 문제 없이 일반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퀘스트에 대해  <아레나>는 기본적으로 매일 오후 6시(18시)에 갱신되는 ‘일일 퀘스트’와 (최대 3개, 하루에 1개씩 갱신) ‘일일 승리 퀘스트’, 그리고 매주 일요일에 갱신되는 ‘주간 승리 퀘스트’, ‘계정 숙련 퀘스트’, ‘시즌 숙련 퀘스트’ 등의 퀘스트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화면 하단의 왼쪽이 '일일 퀘스트', 그 다음이 '일일 승리 퀘스트', XP 표시가 '주간 퀘스트', 그 오른쪽이 각각 계정 숙련, 시즌 숙련 퀘스트를 말합니다. 이 중 ‘일일 퀘스트’는 승리가 아닌, 생물의 소환이나 특정 색깔의 주문 사용 같은 것이 퀘스트 달성조건이기 때문에 어찌되었든 게임을 꾸준히 플레이하면 모두 달성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기에 퀘스트 플레이하는 데 크게 부담은 없지만, 만약 퀘스트 보상 골드가 ‘500 골드’라면 가급적 퀘스트 교체 버튼을 눌러 ‘750 골드’ 보상이 나오는 퀘스트를 고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일 승리 퀘스트’는 매일 승리할 때마다 골드나 카드를 주는 것을 말하는데(최대 15승) 만약 플레이어가 하루에 4승을 하면 650 골드라는 짭짤한 재화를 벌 수 있습니다. 이런 보상 재화는 5승부터는 카드, 혹은 50골드로 그 가치가 확 떨어지는데요. 그런 만큼 바쁜 직장인이라면 ‘하루에 4승’을 목표로 정하고 게임을 즐기면 됩니다. <아레나>는 하루에 4번만 승리하면, 일단 하루에 할 수 있는 일은 다 한다고 봐도 됩니다. ☞ ‘턴’ 개념을 익히는 것에 집중하자 <하스스톤> 같은 게임을 즐기던 유저가 <아레나>를 플레이한다면 가장 먼저 당황하게 되는 것이 바로 <매직 더 개더링>의 ‘턴’ 개념입니다.  <아레나>는 플레이어의 턴 하나만 해도 ‘시작 단계 → 메인 단계 → 전투 단계 → 2번째 메인 단계 → 종료 단계’의 5가지로 복잡하게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의 턴 마다 플레이어가 하나하나 ‘턴 넘김’을 선언해야만 진행이 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중에 ‘전투 단계’는 공격자의 ‘공격 선언’, 방어자의 ‘방어 선언’, 최종 ‘실행’의 3단계로 더 세분화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턴 하나가 넘어가는데 플레이어는 최소 5~7번의 ‘다음’ 버튼을 눌러야만 합니다.  플레이어의 초상화를 기준으로 왼쪽에서부터 각각 시작 단계, 첫 번째 메인 단계, 공격 단계(초상화, 우측 하단에 진행 단계 별도 표시), 2번째 메인단계, 종료 단계를 뜻합니다. 이러한 턴의 흐름은 화면 상-하단의 초상화 주변, 그리고 화면 우측 하단에서 아이콘 형태로 표시됩니다. 플레이어는 게임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이러한 턴의 흐름을 계속 반복해 보면서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상대 턴에는 딱히 할 일 없이 멍하니 화면을 바라만 봐야 하는 <하스스톤>류 PC/모바일 게임과 다르게 <매직 더 개더링>은 ‘순간마법’류 카드들을 상대 턴이라고 해도 수시로 발동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순간마법의 발동 타이밍이나 전략을 100% 활용하려면 턴의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플레이어가 특정 주문을 사용할 수 있거나, 액션을 취할 수 있다면 (그것이 상대방에게 이로운 행동이라고 해도) 시스템은 집요하게 플레이어에게 해당 행동을 취할 것인지 물어봅니다. 이걸 신중하게 보면서 '해결'버튼을 눌러야 게임이 진행됩니다. 턴에 흐름에 익숙해진다면, '첫 번째 메인 단계 때 쓰지 않은 주문을 2번째 단계에서 사용하고', '상대방에게 마치 무언가 순간 주문이 있는 것처럼 블러핑을 건다는 등'의 플레이도 가능해집니다. <매직 더 개더링>은 실제 플레이어가 주문을 주고 받으며 '치고 박는' 공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게임에 장시간 몰입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카카오 신작 달빛조각사, 출시 하루만에 애플 매출 1위 달성
편의성 위주 아이템 앞세우며 매출 1위 카카오게임즈가 10일 자정 오픈한 <달빛조각사>가 서비스 하루만에 모바일 양대마켓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게임은 애플 앱스토에서 매출 1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매출 8위를 기록 중이다. 애플 앱스토어의 경우 무료게임 순위도 1위다. 애플 앱스토어 매출은 순위가 구글에 비해 상대적으로 변동이 잦은 편이기는 하나, 최근 애플이 청소년 이용불가 앱을 서비스하기 시작하면서 <리니지M> 등 게임이 관련 기능을 넣은 이후라 의미가 깊다. 최근 가챠 위주의 게임이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가운데, <달빛조각사>는 펫이나 아이템 자동 획득 등 편의성 아이템을 주로 내세우고 있다. 플레이 초반 부터 과금을 무리하게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도 특징 중 하나. 출시 첫 날에는 기대감이 반영되는 탓에 극심한 대기열이 발생하기도 했다. 오후에는 주요 서버의 경우 약 8~900명 가까이 몰렸다. 한편, <달빛조각사>는 <바람의 나라>, <리니지> 등을 개발한 엑스엘게임즈의 송재경 대표와 김민수 PD가 참여한 모바일 MMORPG다.  모든 지역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고, 여러 행동에 대한 자유가 보장되는 소위 ‘오픈월드’ 형태로 구현됐다. 구체적으로 유저들은 가상 세계인 ‘로열로드’ 속 ‘베르샤’ 대륙의 다양한 지역을 탐험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모험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원작 소설에서는 ‘직업’의 개념이 굉장히 방대하다는 설정이지만, 유저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은 모두 5종으로 제한된다. 등장하는 직업은 모두 ‘전투 클래스’로만 구별되며, 이른바 ‘생활 클래스’는 별도로 등장하지는 않는다. 게임은 다양한 형태의 ‘전투’ 콘텐츠를 제공한다. 거대한 필드에서의 필드 사냥은 물론이고, ‘대전 모드’를 통해 다양한 방식의 PVP나 인스턴스 던전 콘텐츠 등을 즐길 수도 있다.   
[카드뉴스] 모바일은 믿고 거른다? 호평일색 '콜 오브 듀티 모바일' 해봤더니
지난 10월 1일 발매한 모바일 1인칭 슈팅 게임 '콜 오브 듀티 모바일' 1인칭 슈팅 게임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콜 오브 듀티>가 지난 10월 1일, 모바일 게임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했습니다. 게임은 티미스튜디오와 액티비전 퍼블리싱이 개발했으며, 지난해 발매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를 떠올리게 하는 구성이 특징입니다. 사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출시 전 까지만 하더라도 일부 유저 사이에서 "모바일 게임 특성상 원작처럼 구현하는 건 힘들거다", "슈팅 게임이지만 '페이 투 윈'이 메인이 되는 게 아니냐"라고 유려되는 등 기대치가 낮았습니다. 하지만, 게임은 출시 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 스토어에서 평점 4.5점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저 평가 역시 좋은 편입니다. 우려와 달리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이 호평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봤습니다. # 원작을 그대로 옮긴듯한 게임성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기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1인칭 슈팅 게임입니다. 다양한 화기를 사용할 수있는 건 물론, 전장에 감도는 긴장감도 살아있죠. 플레이는 가상 패드를 활용해 조작하지만, 화기 발사부터 수류탄 사용, 슬라이딩 등 원작 속 대부분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 속 모드는 멀티 플레이, 배틀로얄, 그리고 향후 업데이트 예정인 좀비 모드가 있습니다. 이중, 멀티 플레이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실시간 유저 대전(PvP)으로 진행, 뉴크 타운을 비롯해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즐긴 팬들에게 친숙한 맵도 다수 등장하죠. 모드 역시 다양합니다. 특정 점수에 먼저 도달하는 최전방, 팀 데스매치부터 구역 쟁탄전 제패, 폭탄 설치를 목표로하는 수색 섬멸 등 다양한 모드가 구현되어 있습니다. 게임은 원작 속 요소들을 가져와 '외관상'으로만 그럴 듯해 보이는 게 아니라 게임성 역시 살렸으며, 원작 특유 긴장감이 한층 더 살아있는 느낌입니다. 게임은 원작처럼 6:6 대전이 아닌 5:5 대전을 기본으로 진행합니다. 병사는 10명 뿐이지만, 전장이 좁은 편이고 리스폰 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볼륨이 작다는 생각은 들이 않습니다. 오히려 적과 교전하는 기회가 잦기 때문에 플레이 내내 긴장감이 유지되죠. 이런 특징은 최근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속 모드 '총격전'을 떠올리게 합니다. 해당 모드 역시 적을 마주할 기회도 많고 전투도 빠르게 끝나지만, 긴장감과 전투 재미는 축약된 게 아닌 압축되어 전달되는 느낌이죠. 여기에 적을 조준하고 쏴서 물리치는 FPS 로직이 살아있고, 수 많은 등장 무기는 과금이 아닌 레벨에 따라 해금할 수 있는 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녹아있어 전투 재미가 한층 더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원작을 그대로 옮긴듯한 구성과 외관 그리고 다양한 즐길거리로 인해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은 단순히 원작 느낌을 살린 게임이 아니라 모바일로 즐기는 <콜 오브 듀티>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 긴장감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배틀로얄' <콜 오브 듀티 모바일>에는 멀티 플레이 외에도 100인 유저 중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배틀로얄 모드가 구현되어 있습니다. <콜 오브 듀티 모바일> 속 배틀로얄 진행 방식은 유저들이 익히 접하던 여느 배틀로얄 게임들과 다르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른 게임들과 달리 게임성에 뚜렷한 특징이 있으며, 유저는 시작 전 특수 스킬을 사용하는 '클래스'를 고를 수 있습니다. 클래스 시스템으로 인해 기존 배틀로얄 게임과는 다른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활용에 따라 초반 좋은 무기를 습득하거나 실력 좋은 유저를 물리칠 수 있죠. <콜 오브 듀티 모바일> 속 클래스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방어자'는 다른 클래스에 비해 방어력이 높아 생존률이 높고, 위기 상황에서 적 탄환을 막으며 싸울 수 있는 방패를 소환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탱커' 역할이라 볼 수 있죠. '정비공'은 다른 플레이어 화면을 흐트릴 수 있는 EMP 드론을 소환합니다. 해당 드론에 당하면 화기 선택 등 UI 아이콘이 해킹되어 원활한 공격이 어려워지죠. '정찰병'은 적을 물리치는 데 특화된 클래스입니다. 특수 능력으로 적 발자국을 확인할 수 있고, 센서 다트를 발사하면 영역 내 들어온 적 위치도 확인할 수 있죠. 때문에 공격적인 플레이를 원한다면 정찰병이 제격입니다. '광대'는 직접 공격보다는 좀비를 활용하는 일종의 '소환수'입니다. 장난감 폭탄을 사용하면 '적만 공격하는 좀비'를 소환할 수 있으며, 맵에 널린 좀비를 만나더라도 다른 클래스에 비해 포착 범위가 좁아 보다 쉽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의무병'은 초보자들에게 최적 클래스라 할 수 있는 '힐러'입니다. 본인은 물론 아군을 치유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치유와 부활 속도가 빨라 오랜 생존 시간을 자랑합니다. 마지막으로 '닌자'는 발소리가 나지 않아 위치 파악이 힘든 건 물론, <오버워치> 속 '위도우메이커'처럼 특정 위치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그래플 훅을 발사할 수 있습니다. # 전투 재미 확실한 모바일 버전 <콜 오브 듀티> 다양한 콘텐츠로 무장한 <콜 오브 듀티 모바일>을 하면서 들었던 생각은 'IP나 외형만 가져온 게 아닌 모바일 버전 콜 오브 듀티를 하고 있다'였습니다. 게임은 모바일에서도 훌륭하게 구현된 조작법, 살아있는 전투 긴장감, '콜 오브 듀티'를 어디서든 가볍게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장점이 있죠. 다만, 튜토리얼을 도와주는 '고스트'의 말과 각종 자막들이 모두 존칭으로 표기되어 이질감과 아쉬움이 동시에 들기도 했습니다. 존칭 자막을 보고 있지나 급박한 전장 상황이 전달되지 않는 건 물론, "얘가 언제부터 나한테 존댓말을 했지?"라는 생각도 들었죠. 이처럼 '모바일로 해석한 원작 IP'가 아닌 본 모습과 게임성 모두 살린 웰메이드 게임이 더 자주 나와 이른바 '모바일이면 믿고 거른다'는 문화가 조금이나마 해소됐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원작 IP와 게임성 모두 살린 게임들이 더 나와줬으면 합니다.  
(영상) 커마부터 전투까지, 한 눈에 보는 '달빛조각사' 초반 플레이
카카오게임즈 신작 모바일 MMORPG, 원작 살린 요소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 있어 엑스엘게임즈가 만들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가 지난 10일 정식 오픈했다. 게임은 동명의 판타지 웹소설 IP를 활용해 만들었으며, 개발에 <바람의 나라>와 <리니지> 등을 개발한 송재경 대표가 참여했다. <달빛조각사>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그리고 있으며 천재 과학자 주도하에 개발되어 출시한 가상현실 게임 '로열로드' 속에서 펼쳐지는 모험기를 담고 있다. 과연 <달빛조각사>는 어떤 모습일까? 커스터마이징부터 게임 플레이까지 다양한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디스이즈게임 박준영 기자 ☪ 나만의 캐릭터로 로열로드 세계를 탐험하자,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달빛조각사>에서 유저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은 5개로, 각각 ▲ 전사 ▲ 마법사 ▲ 궁수 ▲ 성기사 ▲ 나중에 선택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모든 직업은 힘, 매력, 지혜, 지능, 체질, 민첩까지 6개 스탯을 보유하고 있고, 유저는 레벨업에 따라 스탯을 직접 올려줄 수 있다. 각 직업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양손 무기를 활용한 근접 공격을 주로 사용하는 '전사'는 묵직한 일격을 날릴 수 있는 스킬을 보유-습득할 수 있으며, 스탯은 '힘'에 집중되어 있다. '마법사'는 높은 지능을 자랑하는 클래스로 원거리 공격이 주된 다양한 원소 마법을 사용한다. 민첩함과 매력이 높은 '궁수'는 활을 사용한 원거리 공격은 물론, 필드에 있는 몬스터들을 길들여 함께 싸울 수도 있다. '성기사'는 전사와 마찬가지로 근접 공격에 특화되어 있으나 '프레야 여신의 사도'라는 설정과 함께 적에게서 아군을 보호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나중에 선택'은 문자 그대로 아직은 직업이 없는 '무직' 상태며, 모든 능력치가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때문에 성장에 따라 유저가 원하는 방향으로 직업을 고를 수 있으며, 향후 '조각사'로 전직할 수도 있다. <달빛조각사> 커스터마이징은 크게 얼굴과 머리 모양 선택으로 나뉜다. 여기서 '얼굴' 선택은 개성 넘치고 다양한 표정이 담긴 얼굴 프리셋 중 하나를 고르는 방식이다. 여기서 유저는 피부색과 눈동자 색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머리 모양 역시 얼굴 못지않은 다양한 종류가 구현되어 있으며, 이 역시 색상을 선택할 수도 있다. 양손 무기를 사용하는 '힘'캐 전사 원거리 마법을 사용하는 마법사 활 공격은 물론 몬스터를 길들일 수도 있는 궁수 아군을 보호할 수 있는 성기사 직업을 조금 더 고민해 보고 싶은 유저를 위한 '나중에 선택'은 향후 '조각사'로 전직할 수 있다 ☪ 전투부터 생활형 콘텐츠까지, 오픈 월드에 구현된 다양한 인게임 콘텐츠 커스터마이징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달빛조각사> 세계에 진입하면 원작 소설처럼 세라보그 수련관에서 허수아비를 때리며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게임은 공간 이동에 제약 없는 오픈 월드 구성으로 '베르사 대륙' 속 다양한 지역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게임에는 로자임 왕국 속 '세라보그 성'을 비롯해, 프레야 여신상이 있는 마을 '바란', 조인족들의 마을 '라비아스' 등 원작에 등장한 여러 지역이 등장한다. 각 지역은 특색 있는 외형은 물론, 개성 넘치는 몬스터들까지 등장한다. <달빛조각사>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가상세계 '로열로드'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여기에 수많은 모험가들이 접속했다는 설정 역시 따라가고 있어 유저는 물론 NPC들까지 다양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이런 요소는 소소해 보일 수 있지만 대규모 MMORPG 세계에 유저가 참여했다는 느낌을 주며, 방대한 오픈 월드 세계와 잘 맞아떨어져 한층 더 방대한 세계라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또한 게임은 오픈 월드 게임답게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진행할 수 없는 '히든 퀘스트'도 등장한다. 이는 존재 자체가 숨겨져 있는 퀘스트로 유저가 어디서 퀘스트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힌트 역시 제공되지 않는다. 때문에 유저는 필드 곳곳을 돌아다니며 숨겨진 요소를 탐색, 이 과정에서 퀘스트를 받을 수도 있다. <달빛조각사> 세계에는 낮과 밤 '시간 흐름'이 존재하며, 일정에 따라 필드 몬스터나 등장 아이템 종류가 달라지기도 한다. 특히 시간이 밤이 될 경우 유저 주변만 밝게 표시되며 낮보다 위험한 몬스터가 등장하기도 한다. <달빛조각사>에는 시간 흐름이 존재, 낮에는 주변이 밝고 밤에는 유저 주변 외에는 어두운 게 특징이다 "같이 사냥 하실래요?" <달빛조각사>에서 유저는 사냥과 동시에 몬스터들이 떨구는 아이템을 줍는 '파밍'을 경험한다. 더구나 몬스터에 따라 떨구는 아이템 종류가 다르기에 유저에게 있어 사냥은 직접적인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인 동시에 다양한 아이템 획득을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 이렇게 모은 아이템은 거래소를 통해 경제활동 수단으로 사용하거나 직접 사용할 수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 유저를 강하게 만드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게임에는 '장비 특화'라는 기능이 구현되어 있으며, 이는 그동안 모은 아이템을 사용해 유저 고유 능력을 강화시키는 내용이다. 때문에 사냥으로 경험치를 쌓고 레벨을 올려 강해지는 것뿐 아니라 파밍을 통해 모은 아이템으로도 강해질 수 있다. 전투와 동시에 경험하는 파밍. 다양한 아이템을 모을 수 있다 이렇게 모은 아이템은 직접 사용하거나 거래소에 판매할 수 있으며 유저 고유능력을 강화시키는 '장비 특화'에 사용할 수도 있다 이처럼 게임에는 전투 콘텐츠가 충실히 구현되어 있는 건 물론,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도 구현되어 있다. 유저는 요리부터 대장, 재봉, 세공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으며, 동시에 낚시나 채집, 채광 등도 즐길 수 있다. 여러 생활형 콘텐츠 중 <달빛조각사>만의 특징이라 한다면 단연 '조각'이다. 유저는 제작 의뢰나 아이템 획득 등으로 다양한 종류 '조각품'을 얻을 수 있으며, 이는 버프 효과를 주기도 한다. 조각은 의뢰나 파밍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지만, 직업이 '조각사'라면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조각품을 만들 수도 있다. 게임 속 모든 유저는 자신만의 '집'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서 아이템을 보관하거나 휴식할 수도 있다. 유저는 다양한 가구를 모아 집을 꾸밀 수 있으며, 모으거나 만든 조각품 역시 전시할 수 있다. 게임에는 전투뿐 아니라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가 구현되어 있다 가재를 잡았다!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볼까요 이렇게 만든 요리는 포만감을 채워주는 건 물론 능력치에도 영향을 준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는 빈집이지만 다양한 가구로 채워넣을 수 있다. 역시 집이 최고다 '조각사'가 된다면 다양한 조각품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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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지속효과 - 패왕의 기운. 자신에게 들어 오는 피해량을 50% 감소 시키며 피해 무효화 5턴이 적용 되고 축복 효과와 권능 효과가 부여 됩니다 추가로 아군 전체에게 상태이상 저황 확률을 200%상승 시키며 자신에게 '상태이상 흡수:빙결' 효과와 '패왕' 효과가 부여 됩니다. (효과 공격 ) 효과공격은 막기가 적용 되지 않으며 적 한명에게 공격력의 120% 피해를 입힙니다 추가로 적군 전체의 상태이상 저항 확률을 2턴간 30% 감소 시키며 빙결 효과를 부여 합니다( 상태이상 저항 확률을 감소하는것은 지속적으로 최대 100%까지 감소 가능 합니다) (상태이상 흡수)빙결 자신에게 빙결 효과가 들어올시 빙결 효과를 반사 합니다. 패왕이란.. 자신의 공격력과 피해량이 100% 상승 하며 기본 공격과 스킬 공격 그리고 효과공격에 방어무시가 적용 됩니다. 추가로 권능 효과 발동시 자신의 체력을 모두 회복하고 지속적으로 자신의 기본공격과 스킬 공격시 그 피해량 만큼 체력을 회복 합니다. 패자의 일격 (스킬 대기 시간 : 90초) (넌 나의 일격을 막을수 없다!)  적군 3명에게 공격력의 100%를 3번 입히며 대상의 최대 생명력 30% 만큼 추가 피해를  줍니다 추가로 치명타와 관통효과가 부여됩니다 (스킬강화 46레벨):급소공격 효과 추가 패도의 위엄(스킬 대기 시간 : 100초) (나에겐 오로지 패도뿐!) 적군 전체에게 공격력의 120%를 4번 입히며 적군들의 앞열과 뒷열을 바꾸고 빙결효과를 부여합니다 추가로 자신에게 보호막 3000이 부여 되며 모든 턴제 버프에 대하여 4턴 감소 시킵니다 (스킬강화 50레벨): 제압효과 1회 부여와 보호막 5000으로 변경. 각성 - 절대 영도 (이것이 나의 힘이다! 모두 얼어 붙어라! ) 적군 전체에게 공격력의 200%를 4번 입힙니다. 추가로 치명타가 적용 되며 적군 전체에세 우선 적용. 상태이상 저항 일시 제거가 적용 되고 빙결 효과를 부여 합니다.  우선적용 :상태이상 일시 제거 적군의 상태이상을 잠시동안 제거 하고 상태이상을 부여 합니다 상태이상 효과가 끝나면 다시 상태이상 저항이 재적용 됩니다. 전용장비 3옵션 : 자신의 각성기 초기화가 적용 됩니다.
"중국과 관계없다" 하스스톤 선수 징계에 입장 밝힌 블리자드
블리츠청과 캐스터에 대한 징계 수위도 낮아졌다 블리츠청 징계에 대해 무응답으로 일관하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이하 블리자드)가 입을 열었다. 12일(현지 시각)  알렌 브랙 블리자드 대표가 블리츠청 징계에 대한 해명과 징계 수위 조정안을 북미 블리자드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번 발표로 블리츠청과 캐스터에 대한 징계 수위는 크게 낮아졌다. 당초 '공식 경기 1년 출전 금지 및 대회 상금 회수'라는 중징계를 받은 블리츠청은 '공식 경기 6개월 출전 금지'로 완화됐다. 또한 출전 금지 기간 이후, <하스스톤> e스포츠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해고된 캐스터들은 6개월 해설 금지 기간 이후 복직할 수 있다. 발표에는 징계 수위 조정안과 함께, 블리츠청 징계에 대한 해명도 포함되어 있다. 알렌 브랙은 블리자드는 언제나 블리자드의 핵심 가치를 존중하고 있으며, 블리츠청 징계와 중국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최근 논란에 대해 명확히 선을 긋는 답변을 내놨다. 블리자드는 최근 <하스스톤> e스포츠 대회 승자 인터뷰에서 "광복홍콩, 시대혁명! (光复香港,时代革命!)"라고 외친 블리츠청에게 징계를 내렸다. 이에 대해 많은 게이머와 게임계 관계자, 미국 정치인들까지 중국 눈치를 보는 거 아니냐며 큰 반발을 하고 있다. 관련 기사: 사건의 재구성, 홍콩 e스포츠 선수는 왜 자유를 외쳤을까? 관련 영상: 독립을 외친 이 하스스톤 선수에게 블리자드가 저지른 일 또 알렌 브랙은 많은 유저와 관계자가 Every voice matters(모든 의견이 중요하다), Think Globally(세계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라)를 포함한 블리자드의 핵심 가치를 잘 지키고 있는지 묻는 걸 잘 알고 있다면서, 이에 대해서 "확실히 그러고 있다(We absolutely are)"라고 답했다. ▲ 지난 8월 20일 한국을 찾았던 알렌 브랙 블리자드 대표 발표에 담긴 부분을 요약 및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독자 이해의 편의를 위해 주요 핵심 내용을 나누어  정리했다. 질문과 답변은 실제 발표를 기초로 작성됐다. 1. 블리자드는 e스포츠 공식 방송 자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블리자드는 지금까지 e스포츠 공식 방송을 승자가 전 세계에 그의 견해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인터뷰는 그들의 감정을 공유하는 강력한 방법이라 덧붙였다. 이번 사태와 관련이 깊은 '승자 인터뷰'에 대한 블리자드의 철학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이어서 알렌 브랙은 블리자드의 핵심 가치인 '모든 의견이 중요하다(Every Voice Matters)'를 언급하며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공식 방송은 토너먼트와 관련되어야 하고, 모두를 환영하는 장소가 되어야 한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리고 "공식 방송은 게임 자체에만 집중하길 원한다"라고 밝혔다.  2. 블리자드가 생각하는 e스포츠 공식 방송에서 캐스터의 역할은? 알렌 브랙 블리자드 대표는 해당 질문에 대해서 "캐스터는 게임의 즐거움을 더 하는 역할이다. 그들의 역할은 토너먼트와 선수들에 집중해 보기 편하고, e스포츠 경험을 더 풍요롭게 하길 원한다"라고 답변했다. e스포츠 공식 방송과 마찬가지로, 캐스터 역시 게임 자체에 집중하길 바라는 것으로 보인다. ▲ 대만인 캐스터 2명은 블리츠청의 발언을 유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다. 3. 블리자드는 메시지에 담긴 내용 때문에 징계했는가? 아니다. 알렌 브랙은 "블리츠청 발언에 담긴 관점이 징계 원인은 아니다. 중국과의 관계가 이번 징계에 어떤 영향도 주지 않았다"라고 확실한 해명 했다. 더불어 "반대의 견해를 가진 주장을 했다고 해도 우리는 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는 전 세계 관중의 이익을 위해 게임과 토너먼트에 집중해야 하는 규칙이 있다(We have these rules to keep the focus on the game and on the tournament to the benefit of a global audience). 이에 따른 것이다"라고 징계 사유를 밝혔다. 4. 왜 블리츠청과 캐스터의 징계를 완화했나? 이에 대해서 알렌 브랙은 "돌아보니, 우리의 진행 방식이 올바르지 않았고, 우리가 너무 빠르게 징계를 내렸다(In hindsight, our process wasn’t adequate, and we reacted too quickly)"라고 답변했다.  북미 시각 기준으로 경기는 10월 5일에 진행됐고, 징계는 10월 8일에 내려졌다. ▲ 홍콩 출신의 '블리츠청' 응 와이 청(Ng Wai Chung) <하스스톤> e스포츠 선수 5. 구체적인 징계 완화 이유는? 역시 블리자드 핵심 가치와 관련이 있다. 이는 8개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멋지고 공정한 플레이 하자(Plac Nice; Play Fair)'다. 알렌 브랙은 블리츠청의 경기 자체는 공정하게 진행됐기 때문에, 그는 상금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공정하게 경기하는 것은 경기 전과 경기 후도 포함된다며, 블리츠청의 징계는 '대회 출전 6개월 금지'가 더 적절하다고 징계 유지 사유를 밝혔다. 또 캐스터 역시 e스포츠 경기에 더 집중하도록 해야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며 6개월 해설 금지 기간을 내렸다. 징계 수위 자체를 낮춘 자세한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6. 알렌 브랙과 블리자드는 앞으로도 이런 일을 허용하지 않을 것인가? 그럴 것으로 보인다.  알렌 브랙은 반복해서 e스포츠 공식 방송은 게임에 집중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e스포츠 공식 방송이 분열을 초래하는 사회적 또는 정치적 견해(divisive social or political views)를 위한 플랫폼이 아닌,  게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규칙을 계속해서 적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여기서 '분열을 초래하는 사회적 또는 정치적 견해'는 논란의 소지가 있는 문제 또는 민감한 사건을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