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Meridie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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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소통 법칙 9>
1."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2."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 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 수록 내편이 많아진다.
3.목소리의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흥분하지 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
4."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을 흔드는 말을 해라.
듣기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해라.
5.내가 "하고"싶어 하는 말 보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해라.
하기 쉬운 말 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 해라.
6.칭찬에 "발"이 달렸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어주고 칭찬은 자주해라.
7."뻔"한 이야기보단
"펀(fun)"한 이야기를 해라.
디즈니만큼 재미나게 해라.
8.말을 "혀"로만 하지말고
"눈" 과 "표정"으로 말 해라.
비 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더 힘있다.
9.입술의 "30초"가 마음의 "30년"이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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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즐거운 이유
어떤 구두 가게에서 늘 밝은 표정으로 열심히 일하는 여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손님이 구경만 하고 나가더라도 낙담하지 않고 행복한 표정으로 일했습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다른 직원들이 물어봤는데 그녀는 자신이 관찰한 내용을 설명했습니다. 어느 날 자신이 판매한 기록을 살펴보니 구두를 구매하지 않고 그냥 나가는 손님이 많을수록 구두를 팔 확률이 높은 걸 발견했습니다. 평균을 내보니 열 명의 손님이 그냥 나가면 열한 번째 손님은 구두를 구매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손님들이 올 때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손님이 구두를 구매해 줄 열 명의 손님 중에 한 명이 될 수도 있겠구나!”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품고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 현실에 대한 낙담입니다.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럼, 세상 무엇보다 빛나는 멋진 인생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그곳을 빠져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곳을 거쳐 가는 것이다. – 로버트 프로스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낙담 #긍정 #인생 #삶 #명언 #영감을주는이야기 #교훈 #따뜻한하루
전국토가 요새인 나라 스위스
전국토가 요새인 나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스위스. 심지어 국기마저도 동서남북의 교차로인 이 교통의 요충지를  천년의 세월동안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로부터 지켜낸 스 위스인의 투혼이 놀라울뿐임. 하지만 평화는 말로써 지켜지진 않는법. 스위스 국민을 위한 방공호 보급률이 120%수준이다, 집집마다 총을 갖다놔도 된다더라 같은 소린 군붕이들도 많이 들어봤을것이다. 물론 그게 다일까? 실제로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는 프랑스를 한대 때리멕이는 김에 스위스도 먹어버리자라는 계획을 세우기도 했고. 그런데 그런 나치의 침략야욕을 꺾은건 스위스군의 숫자도 무기도 아니었음. 다들 전쟁이 나겠어?라고 막연히 생각하던 1937년부터 스위스인들은 자체적으로 등화관제를 했고 나치가 폴란드를 침공하는 1939년엔 아예 전시체제로 돌입, 예비군총동원체제를 종전까지 유지했음. 그런 스위스인들의 정신이 나치의 침략야욕을 꺾은것임. 하지만 애초에 인구 800만 따리 나라에서 현역이건 예비군이건 다 해봐야 얼마나 나오겠으며 왠만한 강대국이 마음만 먹는다면 점령되는건 시간문제인 나라임. 그건 2차대전이건 냉전때이건 마찬가지여서 스위스인들은 적은 병력으로 최후의 한명까지 침략자에게 저항 할 수 있도록 온국토에 요새를 깔기 시작하는데....... 사실 요새, 벙커, 특화점, 토치카, 진지, 참호 구분 안하고 막 쓸거임 양해부탁. 1. 위장 보병진지 이물건은 흔한 스위스의 농가주택처럼 보이지만 오른쪽은 대전차포 진지, 왼쪽은 기관총 진지로 서로 지하터널로 연결된 물건임. 위치선정부터가 기가 맥힌데, 아마 눈썰미 있는 사람이라면 아래쪽 들판을 완벽히 감제하는 위치에 지어진 농가주택에 위화감을 느낄지도. 이 물건 역시 마구간으로 위장한 기관총진지임. '뭔놈의 마구간을 사주경계 하기좋게 각지게 지어놨냐'라고 하면 님말이 맞음. 그리고 1993년까지 실제로 병력이 투입되던 감시초소이기도 했음. 이놈은 주택으로 위장한 보병용 기관총진지의 일종임.  근데 건축양식이 중세풍인걸 알 수 있음. 웃긴건 중세시절에 지어진 주택을 보병진지로 재활용한게 아니라  현대에 들어 중세건축양식으로 지은 현대식 기관총 진지임. 심지어 벽에 벽돌, 나무 서까래? 부분은 걍 그림임 ㅋㅋ 내부는 대충 요런식 2. 위장 포진지 집으로 위장한 기관총 진지도 있는 마당에 대포라고 없겠음? 마굿간 문을 여니 야포가 딱! 이것도 집으로 위장된 대전차포 진지의 하나임. 자세히 보면 창문부분 역시 모조리 '그림'임을 알 수 있음. 주차장으로 보이는 부분이 대포진지임. 흔해빠진 야포 한문을 위해 위장건축물에 저런 돈지랄을 할 나라가 얼마나 있을까 싶음. 난간하며, 빗물받이 퀄리티 봐라 ㄷㄷ 북괴가 그리도 좋아하는 갱도포문 열었다 닫기 메타의 원조가 아마 스위스가 아닐까 싶음. 장거리 유도미사일이 보편화된 요즘 세상엔 가치가 많이 떨어졌지만 당시 스위스인들은 진심이었던듯. 목진지 지형에 설치된 대전차포 진지임. 가까이서 보니까 티가 나지 당시의 한계론 위성사진은 물론이고 심지어 항공사진을 찍어도 별 티도 안날거임. 아예 연도별로 스위스 전역의 항공사진을 갖고있다가 없던게 갑자기 생기면 저게 진지라는 의심이라도 가능하지 않을까? 물론 말도 안되지만 그런 발상을 스위스인들이 과연 못했을까? 그래서 만든게 이 바위위장 포진지임.  이게 뭐냐면 항공정찰을 회피할 목적으로  '원래 있던 바위를 뽑아내고 그 자리에 다시 포진지를 설치한' 해학의 민족 게르만의 작품임. 저 포신 부분도 실제론 위장포를 씌우거나해서 철저히 위장함. 바위로 위장한 대전차포. 공격자측에선 바위하나하나가 대전차포라고 생각하면 ㄹㅇ끔찍할듯. 그것도 산, 나무, 바위뿐인 스위스에서ㅋㅋ 뭐 지금까지 대전차포 위주로만 보여줬는데, 사실 전통적인 갱도포병은 이동네엔 너무너무 흔해?서 일부러 언급을 안했음. 3. 아예 지하로 들어가기 눈에 보이는 모든 집과 바위를 때려부수며 진격하던 침략자의 머리위에 이젠 난데없이 박격포탄이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수상해 보이는 해치가 있다. 실제론 저 해치 조차도 돌부리, 나무그루터기로 보이게 위장함. 해치를 치우니 뭔가 있다 이게 뭘까? 짜잔! 2연장 박격포였습니다. 이물건은 12cm fest mw59란 물건이고 120mm 탄약을 사용하는 2연장 박격포임. 2003년까지 현역이었다 이제는 모든 부대들이 해체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졌음. 이 물건 이전엔 mw56이라는 81mm 버전도 있었음. 첨언하자면 2003년 스위스군의 군제개혁으로 인해 대부분의 위장포병, 요새포병, 지하박격포 부대들은 해체되어 더이상 운용가능한 인원이 없는상태임. 남은 장비들은 관광상품으로 다시 태어났음. 웃기게도 러우전쟁으로 인해 이런 요새포병 부대를 다시 부활하여야 한다는 논의가 몇몇 스위스 국회의원들과 스위스 군부내에서 나오고 있다는듯. 전국토의 요새화 이런거 씨부리려면 정말 이정도는 해야 되나 싶기도 함 ㄷㄷㄷ 군사갤러리 ㅇㅇ님 펌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고대 인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속담이 있다. “인생의 첫 30년은 습관을 만들고, 마지막 30년은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어떤 행동은 다른 행동에 비해 조금만 반복해도 습관이 된다. 도파민을 더 많이 분비하게 만드는 활동이 그렇다. 안됐지만, 대개는 나쁜 습관이 더 많은 도파민을 분비시키므로 이런 활동은 쉽게 버릇이 든다. 담배를 많이 피우지 않아도 흡연은 금세 습관이 된다. 이와 대조적으로 치실을 사용할 땐 도파민이 그리 많이 분비되지 않으니 치실질을 습관으로 만들려면 아주 오랫동안 매일 훈련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뇌가 새로운 행동보다는 오래된 습관을 선택하도록 편향 시킨다 배측 선조체가 이렇게 말한다. “항상 이 방식으로 해왔으니 이번에도 이렇게 하자!” 그러면 전전두피질이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그건 우리 목적지로 가는데 도움이 안 돼.” 이 와중에 측좌핵은 이렇게 말한다. “와, 저 컵케이크 맛있겠다.”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침대 옆 테이블에서 알람이 울리면 우리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깬다. 하지만 알람을 끌 기운은 없다. 많은 사람이 그렇게 축 처진 채 느릿느릿 잠에서 깨어난다. 그런데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이런 기분으로 하루 종일을 보낼 수 있다. 기력이 하나도 안 남은 것 같고 모든 일이 어렵게 느껴진다. 피로는 우울증의 흔한 증상이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전전두피질의 기능 이상과 배측 선조체의 활동 감소가 모두 피로의 원인이다. 새로운 행동을 하려면 전전두피질이 기능해야 하는데 전전두피질에 이상이 있으면 주도권이 선조체로 넘어 간다. 그러다보니 오래 반복해온 일이나 충동에 따른 행동만 하게 된다. 그러나 우울증의 경우 배측 선조체 활동 역시 감소해 있기 때문에 충동의 자극을 받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때로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빌리'는 작은 마을의 쓰레기처리장 건너편에서 아주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고 부모에게 신체적 언어적 폭력을 당했다. 파란만장한 유년시절을 보내며 여러 약물에 손을 댔지만, 이후 그는 대학 풋볼팀 선수로 활동했고 텔레비전 작가로 성공했으며 신경과학 박사학위까지 받았다. 그는 줄곧 인종차별과 동성애혐오, 우울증을 견뎌내야 했다. 처음 만났을 때 그의 몸무게는 317킬로그램이었다. 빌리의 경우 체중문제와 정서문제가 서로 얽혀있다. 그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먹는 행위로 기분을 끌어올린다. 그런데 과체중 상태는 반대로 우울의 원인이기도 하다. 빌리도 이것을 잘 안다. 하지만 수년 동안 고치지 못했다. 그건 그가 멍청해서가 아니다. 습관은 고치기 어려우니까 습관이다. 때로는 너무 깊히 뿌리박혀 있어서 도저히 고칠 수 없을 거라 느껴지는 습관도 있다. 습관을 고치는 첫 단계는 그런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채는 것이며, 두 번째는 고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습관은 정말로 고칠 수 있다. 치료나 약물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몇가지 활동을 하는 것으로 고칠 수도 있다. 나쁜 습관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왜 그 습관을 계속 유지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선조체가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구별하지 않기 때문이다. 연달아 나쁜 습관을 실행하고도 아무 거리낌 없이 마냥 행복해한다. 우리 스스로 나쁜 습관 때문에 큰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면 선조체가 나쁜 습관을 의식하지 못한다. 잠든 채 걸어다니며 한 일에 대해 몽유병 환자를 탓할 수 없는 것처럼. 충동은 순간적인 욕망에 따라 추동되는 행위다. 무심코 페이스북 링크를 클릭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이전에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것이다. 반복적으로 굳어진 나쁜 습관에는 부담감에 압도되면 세상에 문을 닫아거는 것처럼 자신에게 해로운 일도 있다. 쾌락을 주는 모든 것은 도파민을 분비한다. 돈을 따는 것도, 마약도, 초콜릿도. 그러나 배측 선조체에서 분비된 도파민은 쾌락을 느끼게 해주지 않고 단지 우리를 행동하게 내모는 역할만 한다. 그래서 어떤 습관은 전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데도 실행하게 되고, 그것이 감정의 하강나선을 초래한다. 따라서 유혹에 저항하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유혹을 피하는 것이 더 쉽다. 예컨대 빌리는 자기가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본다는 걸 깨닫고 방에서 텔레비전 수신기를 치웠다. 뇌는 늘 가던 길만 가고싶어한다. 배측 선조체에 새겨지는 패턴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자전거 타는 법을 한 번 배우면 절대 잊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나쁜 습관을 고치기 힘든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오래된 습관은 제거되지 않는다. 그저 강력한 새 습관을 들이면 예전 습관이 약해지는 것 뿐이다. 따라서 우리 뇌가 어떤 길을 따라가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변화의 중요한 단계다. 안타깝게도 때로 문제는 나쁜 습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데 있다. 우리의 가장 오래된 습관은 아마 인생의 가장 큰 스트레스에서 주의를 돌리는 데 사용했던 습관일 것이다.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지만, 그 습관들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는 여전히 그 습관을 반복한다. 모든 중독이 다 이렇다. 습관에 따라 행동하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불안해지면 더 습관대로 행동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습관에 굴복하면 더 큰 스트레스가 돌아오고, 그것이 다시 습관의 방아쇠를 당긴다. 따라서 다른 습관으로 나쁜 습관을 대체해야 한다. 빌리는 음식중독을 정교한 푸드아트 조각품 만드는 일로 대체했다. 사과로 장미를 조각하고 멜론으로 백조를 조각했다. 이제 빌리는 먹어야 한다는 충동을 느끼면 덜 파괴적인 일에 주의를 기울인다. 또한 나쁜 습관이 촉발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운동과 글쓰기, 마음챙김 명상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이런 조치들이 서로 어우러지면서 빌리는 체중을 약 90킬로그램 줄였고 지금도 그의 체중은 계속 줄고 있다. 그는 내가 몇 문장으로 묘사한 것보다 훨씬 힘들게 고군분투 해왔을 것이다. 어쨌든 더 건설적인 대처습관을 들이고 뇌의 스트레스는 줄이는 건 분명 가능한 일이다. 심호흡하라. 안절부절 못하거나 나쁜 습관인지 알면서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느끼면 숨을 깊이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어라. 길고 느린 호흡은 뇌의 스트레스 반응을 진정시킨다. 안타깝게도 습관을 촉발하는 계기는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일단 습관이 촉발되면 우리에게 브레이크를 걸어 줄 전전두피질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 목표를 세우면 측좌핵과 전전두피질, 전방대상피질을 비롯한 뇌 영역에 변화가 생긴다. 결국 요점은 진부하지만 과학적으로 타당한 경구로 정리할 수 있다.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좋은 습관을 들이려면 뇌가 재배선 될 때까지 계속해서 반복하는 수밖에 없다. 배측 선조체에 어떤 행동의 암호를 새기는 방법은 그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까지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끈기가 필요하지만 배측 선조체는 일단 길들고 나면 우리에게 유리한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나이가 얼마나 들었든 우리에게는 여전히 자신의 뇌를 변화시키고 인생을 개선할 힘이 있는 것이다. 우울증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된 것만으로도 이미 상승나선은 시작된 셈이다. 이해는 그 자체로 강력함 힘을 갖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면 더 잘 통제할 수 있다느 느낌이 든다. 또한 이해는 인정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이다. 현재 상태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변화는 어려워진다. 대학 시절이 끝나갈 무렵,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이런 우유부단함은 나도 모르는 사이 스멀스멀 번져나가 그해 여름에 무엇을 할지도 결정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에 빠지면 모든 게 우리의 통제를 벗어난 것처럼 느껴진다. 처음부터 거창한 결정을 내릴 필요는 없다. 작게 시작하면 된다.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 지, 무슨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할지 선택하라. 삶의 어떤 부분에 단호히 결정을 내리면 다른 부분에 대한 결단력도 커진다는 사실을 보여준 연구가 있다. 한 가지를 선택하고 그것을 행하되 거기에 의문을 달지 마라. 우울증이 지닌 문제점은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회로는 아주 많이 사용하고, 회복되도록 하는 회로는 덜 사용한다는 점이다. ‘결정내리기’는 상승나선에 시동을 걸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다. 바른 방향으로 일단 한 걸음만 내디뎌라. 출처
자낳괴가 무슨 뜻인지 바로 알것같은 미국.jpg
1. 교통체증 심한 출퇴근 시간에 돈 내면 쓸 수 있는 고속도로 차선 민자 도로 아니고 주 정부에서 운영하는 도로^^.. (원래는 환경오염이나 교통체증 해결 위해서 2인 이상 카풀 차량만 쓸 수 있게 만든 도로인데 이제는 그딴 거 없음. 1인도 돈만 내면 쓸 수 있음) 2. 돈만 내면 몸 안 상하고 애 가질 수 있는 대리모 서비스 최근 가격 싸다고 인도 가서 인도인 여성 구하는 서구 부부들이 많아짐 미국 내에서도 대리모 합법화된 주가 대부분(대리모는 대부분 유색인종인 게 함정) 대리모가 인신매매가 아니고 뭐야.. 3. 암암리에 이루어지는 명문대 기부입학 돈 내면 아이비리그 갈 수 있음 암암리 치고는 수가 좀 많쥬? (심지어 14년 전 통계임) 4. 돈 받고 대신 줄서주는 라인스탠더(line standers) 노숙자들한테 돈 주고 자기 대신 줄서게 하는 건데 이젠 하나의 직업이 되어버림. 이것의 문제는 의회 방청, 시에서 시민을 위해 여는 무료 공연 등 공공성을 목적으로 하는 곳에도 무차별하게 사용되는 것 밑에 사진은 뉴욕 Public Theater가 '모든 계층 시민들이 야외에서 훌륭한 공연을 이용할 수 있게 하자'는 목적으로 센트럴파크에서 무료 셰익스피어 공연을 열었을 때인데 하도 이렇게 돈내고 대신 줄서게 하는 사람이 많아지자 극장 측에서 "무료여야 하는 입장권을 거래하는 행위가 공연의 목적을 훼손하고 다른 시민들의 권리를 침해한다"고 항의 4. 돈 내면 교도소 방도 업그레이드 캘리포니아주의 한 교도소는 돈 내면 방 업그레이드 해줌.. 호텔인줄 참고 마이클 샌델의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카드 써주셔서 감사합니다앜!!!!!!!!!!!!
하이하이 짤둥쓰가 일요일에 2주 연달아 와서 놀라셨져? 하지만 오늘은 짤줍 ㄴㄴ 짤줍 아니라고 뒤로 가지말고 끝까지 읽어주셈여ㅠㅠ 제바류ㅠ 요즘 빙글 보면서 눈살 찌푸려지는 댓글들이 많이 보여서 말이에여 선플은 못쓸망정 악플이라니 아니 무플보단 악플이라지만 난 쪼렙이라 무플이 낫다구 악플 마상 데미지 넘나 큰것 물론 제 카드엔 다들 선플 달아주시지만 다른 분들 카드에 이상한 댓글 달린 거 요즘 너무 자주 보여서 대리 마상 받는다구영... 짤둥쓰 공감능력 체고 카드 쓰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 짤둥쓰 매일 써서 쉬워보이지만 이거 생각보다 어렵다구여 재밌는 거 퍼다 날라 주시는 분들도 직접 자기 얘기 써주시는 분들도 정말 다 대단한 분들이시라규 근데 그런 분들께 다는 댓글마다 죄다 기분 나쁜 댓글만 다는 사람들 반성하셔야돼여... 그래서 짤둥쓰가 하고싶은 말은 짱구가 대신해준대여 TMI : 짱구 스케치북에 있는 건 다 짤둥쓰 손글쓰임 무플보다 악플이라는 말이 있듯 사실 무플도 엄청 상처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 없어도 카드 써준거 고맙다구 ㄱㅅㄱㅅ라도 적으면 넘나 ㄱㅅㄱㅅ 이정도만 해줘두 넘나 조은것 그냥 댓글말구 착한 댓글 아시져?????? 우리 빙글러들 댓글에 넘나 박하신 것 그치만 댓글 달면 카드 쓰는 사람들 힘나구 힘나면 더 재밌는 카드 많이 써주시구 이런 선순환이 될거라구여~~~~~ 웨그럴몰라ㅠㅠ 나쁜 댓글 다는 사람들 때문에 댓글 달기 싫어질 때도 있을 거 알아여 그치만 그럼 그 나쁜 댓글 한개만 달려있는 카드 쓴 작성자는 무슨 마음일까 그럴수록 착한 댓글로 나쁜 댓글을 덮어주자구여!!!! ㅇㅋ? 아니 커뮤니티에 뭐라고 댓글 쓰든 내맘이지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라고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ㅇㅋ? 지금 이 카드를 쓰고 있는 내가 카드 주인이니까 ㅋㅋㅋㅋㅋㅋ 이 카드는 내맘대로 적을 거라구여 제발 다들 기분좋게 빙글합시다 써주시는 분들한테 감사 인사 좀 하구 재밌으면 재밌다구 얘기도 하구 ㅠㅠㅠㅠㅠㅠㅠ 댓글에서 댓글 쓰는 사람들끼리 싸우는 거야 그럴 수 있다 쳐도 열심히 카드 써준 사람한테 나쁘게 말하는 거 카드 자주 쓰는 사람으로써 대리 마상 받는다구....... 오고가는 선플 속에 더 재밌는 카드가 많아진다 ㅇㅋㅇㅋ? 지켜보겠어여 열분덜~~~~~~
누가 뭐라고 해도 무한도전의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gif
친한 동생이 말을 놓자 명수옹 반응 중국산이야 (드립 치려고 빌드업 쌓는거 보솤ㅋㅋㅋㅋㅋㅋㅋ) 전설의 꼬리잡기 북아메리카 5행시 조지는 명수옹 개드립으로 윾갈비 터는 명수옹 불멸의 쩜오 드립 전설의 죄와길 특집 “놀러왔냐!!!!” 쿨거성 탕수육,짜장면 손으로 먹기 (저러고 장염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꿍 특집 방석 부메랑 그랬구나.... 필승 Yes I Can!!! 도저히 아군 같지 않은 외모 ㅋㅋㅋㅋㅋㅋㅋ 교관도 외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하지마 우쒸!!!!!! 소년 명수 찮은 영감 악마 매치 N행시 장인 명수옹 웃통 까는 명수옹 농촌 특집 몸개그 민서 돌잔치 안오고 축의금도 안낸 주나형 터는 명수옹 징징거리는 주나형 아닥 시키는 명수옹 일침 “아 지나가지마 그러면” “아 ㅡㅡ 지나가지 말라고” “집에 있어 그냥” 3연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 초토화 시키는 민두래곤 아이 참 어머니 고기 드셨어 우리 엄마 또 택시 탔네 ㅡㅡ 요즘 누가 안경 써? 얹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받는 국민 여러분 그 와중에 노홍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이전에는 미친 폼의 골결 지리는 스트라이커 결혼 이후에는 컨디션에 따라 들쑥 날쑥 그래도 명수옹 컨디션 좋은 날=무도 레전드 출처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