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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츄얼한 코스메틱 브랜드, 탬버린즈

눈과 피부가 동시에 즐거운
감각적 아트와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탬버린즈(Tamburins). 탬버린즈는 화장품을 단순한 제품이 아닌 콘텐츠로 인식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며, 신제품을 선보일 때마다 제품의 기획 단계에서 파생된 주제를 기반으로 한 컨셉츄얼 콘텐츠 ‘모멘트(moment)’를 함께 공개한다. 다시 말해 화장품이란 분야의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영역으로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담아낸다는 것. 작년 9월 론칭 이래로 현재까지 그들의 심도 깊은 연구를 통해 탄생된 제품을 살펴보자. (제품명 클릭 시 판매 페이지 이동)
첫 번째 모멘트에서는 그들만의 시각으로 구현한 에디토리얼과 퍼포먼스, 오브제 등의 아트 콘텐츠를 통해 ‘누드 에이치 앤드 크림(NUDE H. AND CREAM)’과 연계된 감각적인 손의 실루엣을 구현했다. 감각을 마주하는 통로인 손에 초점을 맞춘 이 제품은 촉촉함과 부드러움으로 가득한 텍스처, 그리고 함유된 마카다미아씨 오일이 선사하는 탁월한 보습 및 영양공급 효과, 여기에 패출리와 베르가못의 신선함과 샌달우드의 짙은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코끝을 매혹하는 독창적인 향까지. 탬버린즈의 감각이 집약된 야심작이다. 아트 피스처럼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은 소장가치를 더해준다. 마치 핸드백 같은 체인이 달려 눈에 띄는 곳에 걸어두고 수시로 쓰기 제격. 65ml, 2만 6천원.
두 번째 모멘트, 페이셜 크림 ‘댄스 앤핸스(DANCE ENHANCE)’. 베타인과 부틸렌글라이콜과 같은 피부 유사 성분이 세포에 직접 작용해 깊숙한 곳에서부터 수분이 차오르게 하며, 천연 성분인 아티초크와 귀리커넬을 함유해 유수분 밸런스를 바로잡아준다고. 칙칙하고 푸석한 피부에 활력을 부여한다. 탬버린즈의 시그니처 향, 베르가못과 샌달우드가 어우러진 은은한 향이 기분 전환에 효과적. 60ml, 3만 8천원.

탬버린즈 플래그십스토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10길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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