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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미국 신용등급 기관이 평가한 코인별 신용등급

그야말로 코인 열풍이 불고 있는 지금. 각 코인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투자에 큰 도움이 되지요.
미국의 신용등급 기관 Weiss Rating에서, 기술과 자본 등 여러 요인을 기반으로 코인의 신용등급을 평가한 공신력 있는 지표를 발표했습니다.
신용등급 평가가 발표된 74개의 코인 중, 주요 14개 코인의 신용등급 지표를 구성해보았는데요.
현명한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블록체인/암호화폐/재테크/경제/IT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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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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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커뮤니티에 백서 요약본 올라와있음.
아... 이오스였던것인가.... 이를 깨닳아 봤자 리플에 묶여 헤어나오지 못한다고 전해라.
이오스에서 다들 화들짝 ㅋㅋㅋ
아니 이오스가?
이더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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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뭐시기...? 이게 천만..원?? 몇 년 전부터 솔솔 코인 얘기가 나오더니 요즘엔 여기저기서 다들 난리임 껌 하나도 못 사먹는 데이터 쪼가리를 두고 혁명이니 뭐니 하는 얘기까지 나옴ㄷㄷ 물론 예전에는 지금같은 관심을 받지 못 했지만 돈이 된대!!!!! 비트코인으로 수십, 수백 억을 번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려옴. 자주 가던 커뮤니티에서도 사람들이 막 막 수십 배의 수익을 인증함. 심지어 친구 00이도 '코인질'로 차를 바꿨다고 함. 신경 끄자니 가만히 있는 나만 바보되는 것 같고. 나도 시작해보자니 광기어린 투기판 도박판에 휘말리는 것 같고 헷갈리는 거임 물론 코인 투자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는 나도 모름 이럴 때 우리가 해야하는 건 이익 찾기!!! ...가 아니라 지금 세상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는 알아야 한다는 거임 코인에 투자를 할 것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고, 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알아야 함. 깔 때에도 아는 사람이 까야 찰지게 잘 깔 수 있음 아따 찰지다 무튼 알아두면 무조건 도움 된다는 얘기임 그래서 앞으로 코인, 암호화폐 등등에 대해 내가 아는 한에서 최대한 쉽게 설명해 보려함 기술이나 경제 그런 거 하나도 몰라도 재밌게 들을 수 있을거임 1. <블록체인>인지 뭐시긴지 코인은 블록체인 시스템에 기반해서 존재함. 블록체인이 뭐냐? 예를 들어보겠음 고니/아귀/정마담/호구 넷이서 평창으로 엠티를 갔음 하지만 평창 물가를 몰랐던거임ㅋㅋㅋ 평창라면을 사먹고(개당 16만원, 젓가락 별도구매), 너저분한 숙소(1박에 90만원)에 입성하니 남은돈이 0원이 됨ㅜㅜ 무튼 이 네 명이 방 한 칸에 모였으니 할 게 뭐 있음? 당연히 섯다 한 판 치고싶음. 문제는 현금을 다 써버려서 당장 가진 돈이 없다는 거임. 그때 고니가 기가막힌 아이디어를 냄. 일단 게임을 하고, 누가 얼마 줘야하는지를 기록한 다음 돈은 나중에 주는거임! 지금 당장 현금을 안들고 있어도 되는 기막힌 아이디어였음. 고니 아이디어대로 장부를 쓰기로 하고 게임 ㄱㄱ함 그리고 매 판이 끝날때마다 4명이 각자 장부를 작성함 첫판 결과 고니가 아귀한테 만원을 줘야함 4명이 각자 쓴 장부 근데 여기서 아귀가 욕심이 난거임 실제로는 만원 받기로 했지만 천만원이 받고 싶었던거임ㄷㄷ 그래서 장부를 조작했음. 하지만 아귀는 몰랐던거임. 이 시스템에선 조작이 불가능하다는 걸! 왜냐면 다른 사람들도 다 장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작한 장부는 금방 뽀록나는 거임! 누군가 장부를 조작한다면 천만원...? 다들 장부까봐!! 저거 조작이야??? 다른 장부들과의 대조 절차에서 걸리게 되고 다이렉트로 손모가지 날아가버리는 거임;;ㄷㄷㄷ 이 장부를 디지털로 구현한게 블록체인임 위의 예시는 블록체인의 두가지 포인트를 보여줌 1. 정보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거래를 하면 현물,현금이 필요 없다는 것 2. 정보의 기록과 저장을 주도하는 대표가 필요 없다는 것 3. 기록된 정보를 수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작성하고 대조하면 조작할 수 없다는 것 즉, 블록체인은 - 정보만 이동하므로 현물이 돌아다닐 필요가 없고 - 전체 정보를 통제하는 누군가가(국가든 은행이든) 필요 없고 -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정보를 기록/대조하여 조작할 수 없는 시스템임 2. 근데 왜 이름이 <블록체인>임? 여러사람이 장부를 동시에 쓰면 좋다는 건 알겠음 그럼 이름을 떼장부, 너두나두야나두 장부, 세상에 장부가 가득해 이런 걸로 하지 왜 블록체인임? 그건! 장부를 블록단위으로 써서 체인형태로 연결하기 때문임ㅋ ...? 무슨.. 뭘... 어쩐다고..? ㅋㅋㅋㅋ혼란스러워 할 필요 없고 내가 핵쉽게 설명해 드림 '블록' 형태로 거래정보를 저장하는 '블록'체인 자! 이게 블록체인에서 사용하는 정보단위의 형태라고 보면 됨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준다라는 거래정보! 우리가 아까 봤던 장부개념과 똑같음ㅇㅇ 그냥 데이터를 블록형태로 저장한다는 거임 왜 이름에 블록이 들어가는지는 납득 ㅇㅋ? 그럼 이제 왜 체인이 들어가는지 보셈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일어난 모든 거래정보는, 각 정보마다 고유의 인증 코드를 발급받음. 이 코드는 무려 64자리로 되어있는 데다가,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사소한 차이가 조금이라도 발생하면 코드가 바뀌게 됨 예를들어, ['고니'가 '아귀'에게 '만 원'준다.]라는 거래정보가 0a1b...라는 코드를 받았다고 하면 ['고니'가 '아귀'에게 '만 일 원'준다.]라는 거래정보는 c72d...라는 코드를 받는 식으로, 사소한 정보 차이에 따라 전혀 랜덤하게 주어지는 거임 그리고 블록에는, 바로 앞 블록의 인증코드 정보까지 박히게 됨 그럼 이제 슬슬 궁금할 거임 인증 코드는 왜 박음?? 게다가 앞 블록의 인증 코드는 왜 또 박음????? 답변해 드리겠음! 그 이유는 바로, '코드 끼리 이어나가면서 거래정보를 추가하는 시스템'이기 때문 뭔소리야 핵쉽다며 이 샛끼야!!! 아니; 글로 써서 뭔말인지 모르는 거임 핵쉽게 설명할테니 아직 포기하지 마셈 난관이 되지 않게 핵쉽게 설명해드림 자! 장부에 저 내용 하나만 쓸 거 아니잖슴? 거래정보는 새롭게 계속 생겨나잖슴? 그러면 새로운 거래정보를 담은 새로운 블록이 생기는데 그 블록을 추가할 때 아래 그림처럼 코드끼리 연결해서 추가함 그래서 새로운 블럭마다 코드가 필요한거고, 앞 블럭의 코드까지도 기록되어야 하는거임! 이렇게 거래정보들을 체인처럼 연결해가면서 쓰는 장부가 블록체인임 거래정보들이 체인처럼 연겨....어? 체인??? 맞음ㅋㅋㅋ 그래서 '블록' + '체인'임 이렇게 블록에 담아 체인으로 연결하면 좋은 게, 아까 아주 사소한 변화도 코드를 달라지게 한다고 하지 않음? 그래서 누군가 거래정보를 조작하려 하면 이렇게 코드가 달라지고, 달라진 코드로는 체인이 연결이 안되므로 성립되지가 않음 그래서 거래정보의 조작이 불가능한 장부임!! 심지어 이 장부를 전세계의 수많은 참여자들이 똑같이 작성하면서 맞나 안맞나 대조함ㄷㄷ 블록 + 체인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현물이 아닌 정보만 가지고 거래하면서도 그 신뢰도가 무한인 장부가 탄생한거임 이 블록체인이라는 개념은 대단히 혁신적인 시스템이 확실함 코인들 잡겠다고 칼 빼든 정부마저도 블록체인은 활성화시키고 육성시키고 확산시키겠다고 늘 말해왔음 그럼 여기서 또 궁금해짐 블록체인이 좋다면서 왜 코인은 규제함..? 아니 애초에 블록체인이랑 코인이 무슨 관계인거임? 같은 거임 다른 거임? 아 근데 전세계에서 장부를 똑같이 쓴댔는데 저사람들은 왜 장부를 똑같이 써주고 앉았음? 할일없음? 거래정보 조작해서 블록의 코드가 바뀌었으면, 연결되는 코드들도 조작하면 되는 거 아님?? 그건 못함? 이런 궁금증이 들었다면 블록체인 기본 개념을 아주 잘 이해한거임 (감동임 흑흑ㅠㅠ) 이 궁금증에 대해선 다음 카드에서 핵쉽게!! 설명해드림 이미 카드가 너무 길어졌음 여기까지 읽은 사람이 있으려나 모르겠음(읽은 사람 있음???) 이 카드를 읽고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많다면 곧 또다른 정보들로 찾아오겠음!! 팔로우, 하트, 덧글 부탁함!!
'코인'인지 뭔지 핵쉽게 정리해dream (3)
와아......... 빙글러들 반응 화력 ㄷㄷ한 거임 빙글러들의 응원에 힘입어서 쓰는 카드! 벌써 세번째 카드임 카드1 : 블록체인이 뭐임? 카드2 : 블록체인과 코인의 관계 - '채굴'에 대하여 카드 1과 카드 2를 읽었다면 이번 내용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임 현재 인류 문명의 최'첨단'에서 일어나고 일이니만큼 엄청 쉬운 개념은 아님. 하지만 침착하게 읽으면 다 흡수될 수 있도록 핵쉽게 설명해 드리겠음! 먼저 1화, 2화 요약 들어감.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한 후, 블록별 코드를 연결하여 긴 데이터 사슬을 만드는 것. 코드로 연결된 데이터 사슬이니, 새로운 데이터를 블록에 잇기 위해선 블록의 코드가 필요함 블록의 코드를 받기 위해선 코드 생성에 필요한 복잡한 문제를 풀어야 함 (→채굴) 문제를 풀어서 블록을 만든 사람(→채굴자)에게는 보상(→코인)이 주어짐 여기까지가 지난 카드 까지의 내용임. 깔끔하게 이해한 것 같았는데 뭔가 찝찝함. 뭘 한다는 건지는 알겠는데, 저걸 왜 하는지는 납득이 안감 아니 그니까 데이터 블록을 코드로 연결한다는 건 알겠거든? 근데 코드가 바로바로 나오게 해놓으면 편할 껄 왜 저 문제를 풀어야되도록 만드냐고. 납득이 안가잖아 납득이... 아 진짜... 어떡하지 너? 라고 생각한 빙글러들 있을 거임. 아리송한 빙글러들을 위한 설명에는 예시가 딱임 예시를 위해서, 오늘도 호구극장 시작하겠음 채굴의 과정 - 코드를 얻기 위해 의무적 뻘짓이 필요한 이유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하는 것 오케이. 블록을 코드로 연결 오케이. 블록을 만들어 주는 게 '채굴'이라는 것도 오케이. 근데 그 채굴이 드럽게 귀찮은 문제를 풀어야 가능한 건 왜 때문임?! 여러분들의 강렬한 의문을 풀어주기 위해, 강렬한 인생을 살고 계신 호구아저씨 등판함. 오늘도 눈물 마려운 호구짓의 연속이니 엠보싱 빵빵한 휴지 준비 필수임 #총알충전 자자자! 나 돈 구해왔어~~ 다시 게임 시작 하자구~ 지난 화에서 정마담에게 50 비트코인을 빌린 호구 아저씨. 자금은 빵빵, 자신감은 뿜뿜. 두려울 게 없는 거임. 타짜들에게 도박을 신청하기로 결심. 인생 컨트롤+알트+델리트 키 연타하러 다시 타짜들을 찾아옴. #탈타라탈탈 엌....읔.....허엇.....으윽..... 빵빵하게 채워왔던 자금은 당연히 순ㅋ삭ㅋ. 통돌이 세탁기 속 이불빨래마냥 탈타라탈탈 털림. 털리고 나니 정신이 번쩍 듦. 정신을 차려 보니, 돈은 온데간데 없고 50 비트코인(현재 원화 5억 상당)의 빚만 남게 됨. 이 빚부터 어떻게 없애지 않으면 빠르게 인생 셔터문 내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마담을 찾아감. 빚 조금만 까주면 안될까...? 빚진 처지로 정마담을 찾아가니 반응이 확 달라짐ㄷㄷ 귀요미 정마담*^^*은 어디가고 싸늘한 표정으로(ㅡ,.ㅡ) 빚 갚으라는 얘기만 함ㅜㅜ 빼도박도 못하고 거지가 되는 것인가... 하는 순간 호구의 머릿속에 좋은 생각이 떠오름 그래 조작! 조작을 하자!!! #조작의뢰 이 난관을 타개하기 위해 호구는 거래 내용 자체를 조작하기로 함. 정마담이 호구한테 돈을 줬다는 기록을 조작하면 빚을 확 줄일 수 있는거임.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해킹해줄 전문 해커에게 찾아감. 블록이고 뽈록이고 간에~ 돈만 받으면 되오. 우리가 해킹해서 아이 뚫리는 시스템이 없소. 딱 봐도 겁나 믿음직함ㄷㄷ 해커들은 비트코인 블록체인 시스템에 침입해서 장부 기록을 조작하기로 했음. 우선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줬다는 기록을 찾아가봄 위 그림 처럼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줬다는 기록을 찾음 이제 이걸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이 아닌 '0.01 비트코인을 줬다' 바꾸기로 함. 기록을 바꾸려 했지만 문제가 발생함. 블록의 코드는 거래정보를 포함한 여섯개 정보의 조합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거래정보를 바꾸자 블록의 코드가 바뀌어버림!! 바뀌어버린 코드는 다음 블록에 기록된 '이전 블록의 코드'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성립하지 않음. 호구아재 패닉하기 시작함 당황할 거이 뭐있네! 다음 블록으로 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가 적힌 부분 바꿔버리면 되는 거 아이니? 해커들은 거래3 블록에 들어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를 새로 받은 7196으로 바꾸기로 함. 근데 '이전 블록의 코드'를 바꾸자 문제가 생김 블록의 코드는 '이전 블록의 코드'를 포함한 여섯개 정보의 조합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전 블록의 코드'를 바꾸자 현재 블록의 코드가 바뀌어버림!! 바뀌어버린 코드는 다음 블록에 기록된 '이전 블록의 코드'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성립하지 않음. 호구아재 패닉하기 시작함 당황할 거이 뭐있네! 다음 블록에 가서, '이전 블록의 코드'가 적힌 부분을 바꿔버리면 되는........... 맞음. 무한반복임. 블록체인은 블록별 코드로 연결되어있고, 블록별 코드는 블록의 데이터가 바뀌면 바뀌어버림. 그러므로 이미 기록된 데이터를 바꾸려면, 해당 블록부터 이어진 모든 블록의 코드를 싹 다 바꿔야함! 에잇, 까짓거 부지런히 싹 다 바꾸면 되는거 아이니? 근데 부지런히 싹 다 바꾸는 게 불가능함. 왜냐면 한 블럭의 코드를 새로 받을 때마다 뭘 해야한다?? 문!제!풀!이!ㅋㅋㅋㅋㅋ 지난화에서 이 문제풀이가 얼마나 드럽게 빡센 일인지 봤을 거임ㅋㅋㅋㅋ 인간이 아닌, 미칠듯이 풀가동된 컴퓨터가 푸는 데에도 10분이 걸리도록 짜여짐 이건 1부터 하나하나 넣으면서 노다로 푸는 거기 때문에 머리가 좋고 나쁘고도 상관없음 알파고 할애비가 와도 블록 하나당 10분간 풀어야 되는 거임ㄷㄷ 할파고 : 아니 (켈록) 그.. 숫자를 내가.. 왜 (켈록켈록) 맞혀야...혀.. (켈록) 현재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는 48만개의 블록이 있음 중간에 있는 블록을 바꾼다 치면, 이어진 24만개의 블록의 코드를 바꿔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240만 분, 즉 1666일이 걸림ㄷㄷㄷㄷ 그리고 더 소름돋는 사실은 뭔지 앎??? 그 짓을 하는 동안에도 새.로.운. 블.록.이. 계.속. 생.겨.난.다.는 점임 결국!!! 채굴할 때에 시간을 들여 문제를 풀게 하는 과정이 있어서 무한의 시간을 들여도 블록을 조작하는 것은 불가능하게됨! 자 어떰? 무쓸모 쓰레기처럼 보였던 문제풀이 과정이었지만 이 쓸 데 없는 과정때문에 조작이 아예 원천 차단될 수 있게 된거임 채굴 너 이색히 *-_-* 쫌하는데?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라면 블록체인이 무엇인지(데이터사슬), 블록체인은 어떻게 운영되는 것인지(채굴과 보상), 채굴은 왜 뻘짓이 포함되어야 하는지(보안과 안정성)를 이해하고 있는 이 시대의 지성인이 된 거임 이제 이정도 기본이 갖춰졌으면 앞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게 훨씬 많아진 거고, 이후의 내용들이 훨씬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함ㅋㅋㅋ 물론 사기와 범죄와 정치질이 넘쳐나는 스펙타클한 내용들도 준비되어있음ㅇㅇ 기대해도 좋음 이후 내용들로 넘어가는 데에 여러분들이 해준 질문들을 보는 게 도움이 될듯함 온달님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 잘 해주셨음! 스꼬이 온달쨔응 채굴에 대한 보상이 현금이 아니라 가상화폐인 이유는, 애초에 채굴에 대해 보상을 해주는 유일한 이유가 "블록체인 시스템을 유지시키는 것"이기 때문임 스... 스미마셍; 예시를 통해 좀 더 자세히 보겠음! 정마담이 호구한테 50 비트코인 주었다는 내용을 내가 블록으로 만들어서 등록시켰음(채굴). 그리고 그 댓가로 비트코인이 아닌 50만원을 받기로 한거임ㅎㅎ 신난다 그럼 이제 50만원을 어떻게 받...지...?? 농협 079-031-51XXX ... ??!!!! 이렇게 되면 이제 블록체인 시스템 외에 '농협은행' 이 등장하게 됨 그리고 이제보니 받는 돈도 '한국은행'에서 만든 거였음 원래는 거래하는 사람과 데이터만 있었던 일에 은행, 은행 직원, 은행의 컴퓨터 시스템 등등이 엮이게 됨 추가적인 보안과 관리가 없어도 무한으로 신뢰할 수 있었던 블록체인 시스템에 국가와 은행 없이는 운영될 수 없는 절차가 추가된 거임 내 채굴비 돌려줘라 엉엉 ㅜㅜ 블록체인만으로 무한의 신뢰성이 담보되었던 예전과는 달리 은행별 송금시스템이 또 도입되어야 하고, 은행 시스템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금융 정책이 어떻게 되는지, 물가가 어떻게 되는지,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 등등.. 이 모두 연관을 갖게 됨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 국가와 은행 등의 통제와 주도 없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다는 블록체인 시스템의 장점이 아예 없어져 버리는 거임 나...난 그냥 현금으로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했을 뿐인데..망하는 거였어? 현재 '비트코인을 거래소에 가져다 팔아서 현금을 버는 시스템'이 블록체인이 떠들던 '탈중앙화'니 뭐니랑 상반된다는 얘기가 그래서 나오는 거임. 결국 거래소 시스템이 있어야 하고, 현금에 종속되기 때문임. 그래서 아직 블록체인, 암호화폐가 가야할 길은 매우 멀음. 현재로서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블록체인의 운영과 보안이 스스로 완성될 수 있도록 해주는 보상의 역할은 블록체인 시스템 내부에 속해있는 '가상화폐'가 해줄 수밖에 없는 거임 어떤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어떤 가상화폐가 '가치가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사람들은 그 블록체인 안에서 채굴 열심히 할거임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가상화폐를 받기 위해) 그러면 그 블록체인 시스템은 유지됨. 반대로 어떤 블록체인에서 보상으로 주는 어떤 가상화폐가 '가치가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사람들은 블록체인 시스템 유지를 위해 굳이 채굴을 해주지 않을 것이고, 그 블록체인은 소멸하게 될 것임 그리고 또 질문주신 게~~ 어디보자~ 헐쓰 깜짝이야! 와 나진짜 깜놀;; 이거 진짜 완전 대박 좋은 질문;;; 완전 핵심적인 질문임ㄷㄷㄷ 이 질문에 대한 내용이 진짜 핵꿀잼인데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은(는)! 다음 카드에 이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음 설날동안 카드 재미지게 읽으시고 설 끝나고 또 흥미진진한 코인썰로 만나 뵙겠음! 1화와 2화 하트 눌러주고 덧글 달아주고 팔로우 해주신분들께 넘나 감사드림 덧글 남겨준 @gnewspress @obujaya @heavenkiss74 @dance48602 @gangjuny @KwonTaekOh @hyun3788 @segating @happysun260 @wkqdl21 @lovelywooky @thourock93 @jewel1 @jiya008 @ghkfuf @ondal0621 @kwk00126 @goidokid @sjh173 @drzzz @hersheps @elan0si @lovestory2nd @sihw1127 @fjffjfgo @tpdud56 @SungKyungHwan @1wacaget @eugene8405 @sang0152 @dskasami @luuhs76 @gkznfjqm2 @ByeongChanAhn @adlin @khkang72 @yeramppa @kawaii0215 @aandd @HyoungJoonLim @osj1234567 @mrs123 @goodmorningman @p22220169 @JeeF @assak299 @sniper320081 @Force4good2u @yhong @freshrice80 @mvio9256 @freemoa @perridote @miradoong @mhp8180 @iayf1052 @jinna3514 @sa1113 @wngh708879 @MHWang @ofe3036 @gunu66 @jhong0321 @zerobagama @zkdns @soneunhee0419 @BBya @sm98345 @chlrkdwn93 @ccoccoma @BaboSamRyoung @etet1023 @rlaeh1236 @smell1818 @pkhwbw18 @krwst043 @cndcnddl @chriz @sin6erela 님들 특히 감사드림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고 이번 화도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드림!
[이심쩐심] 경기도 사는 A씨의 서울 ‘과태료’ 면제 비결
경기도에 살고 있는 40대 남성 A씨는 올해 초부터 몇 차례에 걸쳐 서울시로부터 과태료 납부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A씨가 소유한 차량이 노후경유차였기 때문입니다. 김포와 파주, 안양 등을 오가는 일이 많았던 A씨가 내비게이션이 알려준 경로로 주행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경기도에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장착 요청을 해놨기 때문에 경기도에서는 단속이 되지 않지만, 내비게이션이 알려준 경로에는 단속 지역인 서울 구간이 있었던 것. 수차례에 걸친 단속에 과태료는 수십만원이 됐고, 고지서와 독촉장은 쌓여갔습니다. 단, 과태료 고지서에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하거나 조기폐차 등 저공해조치를 완료하면 과태료 부과가 취소된다고 적혀 있었는데요. 미리 신청해뒀던 매연저감장치 장착을 서두르기 위해 관할 구청에 문의했다가 올해 배정된 예산이 모두 소진됐다는 답을 들은 A씨. 결국 보조금 등 예산이 남아 있는 조기폐차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조기폐차 보조금은 자동차기준가액의 최대 80%까지 받을 수 있는데요. A씨의 경우에는 보조금이 109만원이었습니다. 신차구매보조금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조기폐차 신청 후 지급대상 확인서를 발급받은 날짜를 기준으로 이전 2달, 이후 4달 이내에 배출가스 1~2등급 차량을 구입한다면 추가로 최대 90만원의 신차구매보조금을 받을 수 있지요. 단, 폐차한 노후경유차와 새로 구매한 차량의 명의가 동일해야 합니다. 조기폐차 보조금과 신차구매 보조금은 폐차 후 말소등록이 완료된 후, 1달~2달 정도 뒤에 받을 수 있습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포함해 폐차를 하는 모든 차량은 폐차장에서 지급하는 보상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폐차 보상금은 폐차하는 차량의 고철 값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차량의 종류, 재질 등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A씨의 경우 폐차장으로부터 42만원의 보상금을 지급받았다고 합니다. 폐차 시 받는 돈은 또 있습니다. 바로 납부했던 자동차세인데요. 경유 차량은 환경개선부담금도 함께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관할 구청(또는 시청) 담당부서에 환급 요청을 하거나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환급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환급액은 전액이 아닌 남은 세금 부과 기간을 일할 계산한 금액이 됩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에서 부과한 노후경유차량 운행제한 위반 과태료도 환급받을 수 있는데요. A씨의 경우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환급이 아닌 과태료 취소 처리를 받았습니다. A씨의 사례를 통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시 받을 수 있는 돈들 알아봤습니다. 노후경유차라고 해도 주행이 불가능한 상태거나,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이 모두 소진된 경우 앞서 언급한 돈을 지급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에 따라 노후경유차의 저공해조치 지원을 올해까지만 진행하는 경우가 있으니, 조기폐차나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계획 중이라면 서두르세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8년에 주목해야할 블록체인 스타트업 TOP 8
안녕하세요, 위시켓입니다. 비트코인을 필두로 암호화폐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에 대해 '투기 광풍'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는 한편, 이 새로운 기술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 나갈지 기대에 찬 목소리도 들리고 있지요. 블록체인을 응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려는 움직임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위시켓에서도 그 움직임을 느낄 수 있지요. 작년 말부터 암호화폐,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번 1월에는 작년 동월 대비 21배나 많은 암호화폐 관련 프로젝트가 등록되었지요. 이처럼 국내외로 블록체인 스타트업이 증가하는 추세인데요, 이미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 그린 클라이언트에서는 2018년에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대해 소개해드립니다. 2018년에 주목할 만한 블록체인 스타트업 TOP 8 1. ixo Foundation ixo Foundation은 자선 내역과 해당 자선 활동이 사회 내에서 가지는 영향을 토큰화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개인 및 단체가 ixo Foundation에 로그인한 후, 자선활동, 사회공헌 활동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나무를 심든, 집 없는 이를 위해 모금을 하든, 기록한 활동이 자선 활동으로 확인되면 그에 대한 크레딧을 받게 되지요. 크레딧은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크레딧을 충분히 모아두면 이를 기부에 필요한 기금으로 교환할 수도 있습니다. 환경과 인도주의에 대한 경각심이 증가함에 따라, ixo 토큰들이 생각 이상으로 가치를 발하게 될 수도 있다고 ixo Foundation 팀은 생각합니다. 2. SimplyVital Health 정확한 의료기록을 알맞는 의료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보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이견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SimplyVital Health는 실제 행동으로 나서서 보여주는 스타트업입니다. 의료업계를 위해 최초로 HIPAA를 준수하는 수익창출 블록체인을 개발했지요. 이 스타트업의 제품은 두 가지로, 각 제품은 의료업계의 서로 다른 영역을 대상으로 합니다. ConnectingCare의 목표는 병원과 같은 의료기관이 가치 중심의 의료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의료 서비스 제공자들이 환자를 건강하게 유지시킨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나 보상을 보험 기업으로부터 받게 됩니다. 의료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양이 아닌 질에 따라 인센티브를 얻게 되지요. Health Nexus는 전세계적 의료 블록체인의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Health Nexus는 의료인들이 환자의 정보를 공유하고, 더 나은 치료 결과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탈중앙식의 안전한 방법을 만들어줍니다. 3. Open Bazaar Open Bazaar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비트코인 기반의 P2P 시장에서 선두로 치고 올라왔습니다. Open Bazaar는 오픈소스의 다운로드 가능한 플랫폼으로, 이는 이베이나 아마존처럼 수수료를 내는 일 없이 P2P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해줍니다. 사용자들은 단 몇 분만에 자신의 상점을 만들고 물품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대금 지불은 비트코인으로 이루어집니다. Open Bazaar는 벤처 사업 지원을 받고 있으며, 사용자들에게 부가가치 서비스를 판매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합니다. 비트코인을 동력으로 하는 P2P 시장이 진화하면 어떻게 될 것이며, 이것이 기존의 인터넷 시장의 대기업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4. Gem 확장성을 갖춘 블록체인 플랫폼인 Gem OS는 기업들을 연결해줌으로써 공통적으로 중요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끔 설계되었습니다. 개발진들의 목표는 중앙저장식 데이터로부터 서서히 탈피하여, 다수의 기업들 간에 자주 중복되는 정보들을 위한 탈중앙화 블록체인을 제공하는 것이지요. 현재 Gem은 의료와 공급관리 부문을 겨냥하고 있으며, 필립스, Xpansiv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보험 업계를 사로잡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이를 위해 사용자 중심의 보험 인터페이스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5. SmartLedger SmartLedger는 블록체인 기술과 스마트 계약의 힘을 여러 업계에 도입하는 기업입니다. 토큰화한 금 기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암호화폐를 위한 채굴조합, 펀드 관리 시스템 등으로 활용되고 있지요. 여타 블록체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SmartLedger는 보험산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SmartLedger Insurance Consortium(SLIC)이라는 컨소시엄을 형성하여,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이 있는 보험사들 간의 협력과 혁신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6. Digital Asset Digital Asset은 금융기관에 블록체인 기술을 제공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블록체인 스타트업 중 단연 손꼽히는 투자대상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JP 모건, PNC, 엑센츄어, IBM, 골드만삭스 등 15개의 투자자들로부터 1억 1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받았습니다. Digital Asset Platform이라 붙인 이들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전세계 시장의 금융 기관이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며, 보안성, 확장성, 실시간 감사 기능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7. Shopin Shopin은 아마존닷컴에서 본뜬 모델이며, 전체 인터넷상거래 업계 전반을 대상으로 적용합니다.2017년도CoinAgenda글로벌 블록체인 스타트업 경진대회의 우승을 거머쥔 Shopin은 온라인 유통업체들을 모아 ‘분산형 아마존’을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각 고객마다 범용 소비자 프로필이 부여되며, 고객은 이를 사용하여 모든 회원 유통업체들의 거래 내역을 열람하고 상품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통업체의 경우에는 사용자들의 구매 내역이 회원인 유통업체 전원에게 제공되기 때문에 Shopin은 대단히 매력적이지요. Shopin은 비공개 토큰 프리세일에서 25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한 바 있으며, 소매업자들은 이미 Shopin과 제휴를 통해 1억 4700만 달러 수익을 벌어들였습니다. 8. Ripe Ripe는 블록체인 기술을 음식에 접목시켰습니다. 분산 장부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음식 생산자들과 운송업자, 가공업자들이 식재료가 농장에서 소비자에게 옮겨가기까지의 과정을 트래킹 할 수 있게 해줍니다. Ripe가 지닌 식품 중심의 공유 장부는 식품 관련 체계 곳곳에 비치되어 있는 특수 스캐너와 센서로부터 얻은 데이터를 공급받습니다. 재배 및 수확 정보, 관개 내역, 식품 함량, 그리고 그 밖의 많은 정보들이 블록체인 내에 기입됨으로써 식품에 대한 변경 불가능한 기록이 되는 것이지요. 농부들은 새로운 트렌드를 파악하거나 변수를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되고, 운송업자들은 언제쯤 물건을 받으러 가야할지를 더 잘 예측할 수 있게 되며, 소비자들은 구매한 식품이 제대로 길러지고, 운반되어 가공된 것임을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분야에 블록체인을 도입하고 있는 스타트업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현재 블록체인을 도입한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번 그린 클라이언트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 시간에 또 유용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
마포구 공덕동 초신축급 2020년 준공 아파트에 20년 동안 5억대에 거주할 수 있다고?-sh공사 특별공급 장기전세
안녕하세요^^ 서울주택입주전문가/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 황진경입니다. 요즘 정말 여름날씨죠?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날씨를 좋아하는데 더위를 많이 타시는 분들은 요즘같은 날씨도 굉장히 무덥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아직까지는 기온차이가 있으니 옷차림에 유의하셔야 할것 같구요.^^ 오늘 하루만 보내면 불금이 다가오네요!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쿼드러플 역세권을 갖춘 공덕역에 위치한 공덕 sk리더스뷰!! 20년 특별공급 장기전세에 5억대로 거주하실 수 있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모두들 살고싶어하는 아파트!! 그것도 역세권! 초신축급!! 서울의 중심 마포구에 위치!! 이런 아파트에 20년동안 장기전세(시프트) 제도를 활용해서 5억대 보증금으로 입주하실 수 있습니다. 장기전세로 입주 할 수 있는 방법은 일반 공급과 특별공급 두가지입니다. 저희가 진행하는 특별공급 장기 전세는 소득, 차량, 자산, 납입횟수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50~60%저렴한 가격으로 경쟁없이 명품 브랜드의 동일 품질 아파트에 입주하시는 방법입니다. 이제 40차 일반 공급 입주자 모집 공고가 원래 떳었어야 했는데 이번에 뜨고 있진 않네요. 하지만, 원하는 지역에 원하는 아파트에 모집 공고 뜨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실 껀가요? 매매가와 전세가가 천정부지로 치솟다 보니 이렇게 분양 물량 자체가 뜨면 강남/서초/송파 등 주요 지역은 경쟁률 수백대 1은 우습게 몰립니다. 이렇게 되면 아무리 청약 1순위라도 원하는 시기에 입주는 점점 불투명해집니다. 마포구 공덕동 초신축급 아파트에 20년 안심 거주 하고 싶으신 분들 아래 링크 참고하시고, 서울 주요 지역에서 내집 마련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wlsruddl06/222392772699
마포구 상암동 상암지구 상암 월드컵파크에 1억대 20년 거주가 가능하다고?-sh공사 특별공급 장기전세
안녕하세요^^ 서울주택입주전문가/투자자산운용사/공인중개사 황진경입니다. 드디어 불금입니다^^ 불금은 일주일 중 가장 체력적으로는 힘들지만 또 하루만 버티면 내일이 주말이라는 생각에 힘든 출근길부터 저절로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모두 저와 같은 마음이겠죠?~~:) 자, 오늘은 모두들 아시겠지만, 인프라, 쾌적한 자연환경, 편리한 교통 게다가 오세훈 시장의 마포구 개발 공약으로 인해 호재까지 만발인!! 투자가치가 너무나 좋은 마포구 상암지구 상암동 상암 월드컵파크에 20년간 거주할 수 있는 특별공급 장기전세에 대해 소개해 드릴께요! 자, 마포구 상암지구 상암 월드컵파크 가장 저렴하게 입주하는 법! 전세가 25평형 -> 6억 5천 33평형 -> 8억 하지만, 장기전세 특별공급 물량으로 입주시, 전세가 25평형(59m2) -> 1억 8천 (약 3억 7천 저렴!!!) 전세가 33평형(84m2) -> 3억 6천 (약 4억 4천 저렴!!!) 마포구 상암 월드컵파크는 아시겠지만, 워낙 대단지라 단지내외 인프라가 완벽합니다. 접근성이 상당히 좋고 인근 둘레길과 공원도 인접해 있어 환경도 우수하죠. 시세보다 80%가까이 저렴하게 특별공급 장기전세로 가능합니다!! * 청약 경쟁 X!!! * 단독 세대주 신청 가능!!! * 소득 제한 X!!! * 차량 제한 X!!! * 자산 제한 X!!! * 2년마다 재계약시 연장의사 확인 심사 X!!! - 20년 동안 안심 거주 가능!!! * 일반 분양 아파트와 동일 품질!!! - GS, 삼성물산, 포스코 등 1군 시공사 정보화 시대에 살면서 좋은 정보를 캐치해내는 능력! 그리고 그 정보를 실천에 옮기는 실천력! 이 두 가지만 겸비하신다면 여러분들도 부자될수 있는 지름길을 걸으실 겁니다^^ 서울에서 내집 마련이 막막하시다면 지금 바로 연락주세요. 서울 주요 지역에서 20년 동안 주거안정을 누리면서, 시세의 60%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으로 내집 처럼 거주가 가능합니다. 집 고민은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https://blog.naver.com/wlsruddl06/222402145277
'코인'인지 뭔지 핵쉽게 정리해dream (2)
옷...오오옷!!! 빙글러들의 대박적인 반응에 리얼 깜짝 놀란 거임ㄷㄷㄷㄷ 지난주에 코인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드리는 카드를 하나 썼음 (↑ 이건데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셔야 함. 그래야 이번 카드도 이해할 수 있음) 근데 나같은 놈이 쓴 글이 뭐라고ㅜㅜ 여러분들이 하트와 덧글과 팔로우를 폭발시켜준 거임ㅠㅠ 원래는 노잼인 내용이라 쓸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런 반응이면 더 써도 되는 거 맞음..? 그린라이트인거임..? 삐빅- 그린라이트입니다. ㅋㅋㅋㄳㄳ 원래 잘한다 잘한다 해주면 개도 신나서 춤추는 법임 여러분들의 잘한다 잘한다에 힘입어서 2편도 신나게 써보겠음 먼저 지난화 요약 들어감. (무슨 드라마 같음) *1편 요약 - 코인은 블록체인 시스템 상에서 존재한다. -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 형태로 저장한 후, 각 블록에 해당하는 코드를 발급. 블록의 코드를 체인처럼 연결해서 긴 데이터 사슬을 만들고 그 데이터 사슬을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록해나가고 보존하는 시스템! 요기까지가 1편에서 다뤘던 내용의 요약본임. 그래서 블록체인 시스템상의 데이터는 조작도 불가능하고, 시스템을 운영하는 대표자가 없어도 된다는 얘기까지 했었음. 여까지는 뭔가 깔끔하게 이해하고 넘어간 것 같았음. 근데 마지막에 싸늘하게 꽂히는 비수같이 날카로운 질문이 날아왔음 와씨 완전 핵심적인 내용에 대한 질문임ㄷㄷ 대박인데? 이렇게 날카로운 질문 누가함..?? 은 나였음. 칭찬의 의미로 하트, 팔로우 많이들 눌러주셈. 자 오늘 할 이야기는 저 질문에 대한 답변. 즉, [블록체인 장부를 누가, 무슨 목적으로 써주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임. 님들도 너무나 궁금할거임? 완전 알고싶지 않음? 그르지 마요... 알면 좋잖아 빠삭한 배경지식 없이도, 재밌게 읽다보면 이해되게끔 최대한 핵쉽게 설명해드리겠음! 블록체인의 참여자들 - 블록체인 장부는 누가, 왜 써주는 것인가? 블록마다 코드 박고, 블록끼리 연결하고, 장부 저장하는 귀찮은 짓을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음. 블록체인이 좋다는 건 알겠는데 그걸 굳이 내 시간을 들여서 해야함? 하고 있는 사람들은 뭐임? 호구임??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리얼 호구아저씨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예로 들어드리겠음. 안구건조증 있는 분들도 눈가 촉촉해 질 만큼 안구 습도 높은 이야기니 잘 봐주셈 #낚임 내가 복수해줄까?ㅋㅋ 호구아저씨는 정마담과 데이트를 하다가 솔깃한 얘기를 듣게 됨. 정마담이 도박을 하다가 크게 잃었는데, 상대 플레이어들 실력이 장난 아니라는 거임. 평소 도박도 좋아하고, 정마담에게 잘보이고 싶었던 호구아저씨는 자기가 복수해준다고 큰소리를 침 #탈탈털림 뜻대로 안된다... 총알이 적어서 그런가? 하지만 상대 플레이어들은 정마담이 미리 섭외해둔 타짜들이었던 거임ㄷㄷㄷ 호구아저씨 정도는 한손으로 썸남이랑 카톡 하면서도 탈탈 터는 수준임. 호구 아저씨는 기대와 다르게 탈탈 털리자 기분이 매우 언짢아짐. 기세 좋게 이길만~ 하면 돈이 부족해서 지는 것 같은 느낌임. 복수심에 불탄 호구 아저씨는 돈을 좀 더 구해와서 복수하기로 다짐. 정마담에게 돈을 빌리러 감. #돈좀빌려줘 제가... 비트코인 50개 빌려드릴까요?? 정마담은, 호구아저씨가 돈을 잃어도 자기가 심어둔 사람들이 따는 것이기 때문에 손해 볼 게 없음. 그래서 비트코인 50개를 한번에 빌려주기로 함. (비트코인 50개 : 현시세로 약 5억ㄷㄷ) #기세등등 도박이 뭐야? 응? 도박은 파도야! 올라가면 내려가고, 내려가면 다~쒸 올라 오는거야! 이자식들 다죽었어!!! 정마담에게 빚만 늘어가는 것도 모른 채 호구 아저씨는 들뜨기 시작했음 ㅜㅜ 자, 이제 정마담이 호구아저씨에게 50 비트코인을 송금할 차례임. 맞음. 이 거래 정보를 누군가가 블록으로 만들어서, 블록체인 시스템에 연결해줘야 되는 거임 새로운 거래가 발생했습니다. 이 거래를 블록체인에 기록해주세요~ 여러분들 잘 알다시피, 블록을 연결하려면 코드를 발급 받아야 함. 근데! 코드를 발급 받으려면 6 가지 정보가 필요함 으응..? 여섯 가지...? 거래 정보 넣으면 자동으로 코드 나오는거 아녔어? 핵쉽게야... 이거 뭐야? 전엔 이딴 얘기 읎읐쯔느... 워워 릴렉스 하셈; 이 부분만 포기하지 않으면 진짜 다 이해할 수 있음 여기가 비트코인/블록체인의 하이라이트임 앞 카드에서, 거래 정보를 입력하면 거래 정보에 따라 코드 값이 발급된다고 했음. 그리고 정보가 아주아주 조금만 달라도 다른 값이 나온다고 했음. 다 맞는 말임. 근데!! 사실은!! 자세히 보자면!! 여기서 '거래의 인증코드'가 그대로 '블록의 인증코드'가 되는 게 아님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기 위해선 '거래의 인증코드' + 5 가지가 더 필요함 검정색 정보 -> 자동으로 주어짐 분홍색 정보 -> 기록자가 입력해야 함 코드 생성기에 저 정보들이 들어가야 블록의 인증코드가 발급되는 거임 5개는 자동으로 주어지는 거고... 하나만 입력하면 되네? 쉬워보이니 쫄지말고 하나씩 보는 거임ㅇㅇ [블록의 코드생성에 필요한 정보] 1. 거래의 인증코드 : 거래정보에 따라 자동으로 주어짐. 걱정ㄴㄴ 2. 소프트웨어 버전 : 자동기록됨 고민ㄴㄴ 3. 블록 작성 시각 : 알아서 기록됨 신경 ㄴㄴ 4. 앞 블록의 코드 : 앞 블록이면 이미 정해져 있는 거자나 고민 ㄴㄴ 5. 난이도 조건 : 응? 6. 정답 : 응??? 조건? 정답? 처음보는 얘기가 튀어나와서 많이 놀랐죠? 많.이.놀.랐.을 여러분을 위해 핵쉬운 설명 빠르게 시작하겠음. 자동으로 주어지는 것 외에 뭘 입력해야 하나 하고 봤더니 [정답]을 입력해야 한다고 함. 뭐에 대한 정답이냐면, 코드 발급 받을 때마다 코드 생성기가 내는 문제에 대한 정답임 근데 얘가 내는 문제가 완전 막장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내는 문제의 예시를 보자면 이러함 (원래는 64자리 코드이지만, 쉬운 설명을 위해 4자리로 예를 들겠음) 이게 개노답인게, 정답란에 숫자를 넣었을때 나오는 값이 매번! 규칙이! 전혀! 없음 1을 넣었을 때 무슨 값이 나올 지는 아~무도 모름. 2를 넣었을 때 무슨 값이 나올 지도 아~~~무도 모름. 정답란에 그냥 하나씩 다 넣어봐야 아는 거임. 언제까지? 운좋게 쟤가 말한 조건(ex : 4500보다 낮은 값)이 나올 때까지!! 코드 발급을 시작하지 그래서 기록자는 정답을 하나씩 넣어 보면서 찾아야 함. 1을 넣어봄 9998이 나옴. 4500보다 높으니 탈락 2를 넣어봄 5281이 나옴. 4500보다 높으니 탈락 ... 534을 넣어봄 (멘탈 나감) 6710이 나옴. 4500보다 높으니 탈락 ... 계속 넣어보는 중. 2312 까지 왔음 4010이 나옴!!!!!! 4500보다 낮으니 코드 인정임!! 드디어 성공한거임!! 이 블록의 인증코드 조건에 맞는 4010이 나왔음!! 이 블록은 이제 정마담이 호구한테 50BTC 준다는 거래정보를 아래와 같이 블록화해서 체인에 걸 수 있게 됐음 난이도 조건은 [4500보다 낮은 값이 나오도록 하는 정답을 찾아라] 였고 그 정답은 2312 였음. 정답인 2312를 넣어서 얻은 4010이 이 블록의 인증코드로 박히게 됨 그래서 블록체인 시스템에 코드 달린 블록으로 이어질 수 있게 됨! 아니 블록체인 블록생성 과정 보니까 더 이해가 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왜 해주고 있는거임????? ㅋㅋㅋㅋㅋ이거 진짜 사람이 할짓이 아닌데???? 블록체인이고 나발이고... 정답란에 숫자를 넣으면 값이 하나씩 튀어나오는데, 아무 규칙도 없어서 아무 값이나 튀어 나옴; 그래서 숫자 하나씩 하나씩 넣어보고 조건에 맞는 값이 튀어나와야 코드로 인정받는 거임;; 이런 뻘짓을 하면서 블록 생성해주는 사람들은 뭐임?? 호구임? 변태임? 누가 따로 돈이라도 줌?? 어휴 돈이면 또 얘기가 달라지죠 헤헤 ^^; ㅇㅇ 돈 줌 물론 현금을 주는 건 아니고, 블록체인 상 보상체계에 따라 보상을 줌. 비트코인 시스템 상에선 다음 두가지로 보상을 해줌 1. 거래당사자가 지급하는 비트코인 수수료 (거래마다 다름) 정마담 : 호구에게 50 비트코인 가도록 블록생성해주는 분께는 0.001 비트코인 드립니다 ^^ 2. 블록 생성자에게 시스템이 지급하는 비트코인 (현재 블록당 12.5 비트코인) 시스템 : 정마담이 호구에게 50 비트코인 주도록 블록생성 완료한 사람이군? 자 여기 보상으로 12.5비트코인ㅇㅇ 이렇게 블록을 만들어주고 보상을 받는 걸 뭐라고 한다? 이게 바로 채! 굴! 이게 그 채굴인가 뭔가 하는 그거였어??? 비트코인 채굴한다~ 채굴한다~ 하는데 이게 뭔 말인지 궁금한 분 많았을 거임. 이때까지 우리가 얘기한 '블록의 생성 과정'을 수행하고 '보상'을 받는 것이 바로 채굴임!! 1) 블록화된 거래기록이 시스템에서 인정받으려면 블록 코드가 필요하다. 2) 블록 코드가 발급되려면 6가지 정보를 넣어야 한다. (거래의 인증코드, 소프트웨어 버전, 블록 작성시간, 앞 블록의 코드, 난이도 조건, 정답) 3) 6가지 정보 중 기록자가 찾아내야 하는 정보는 '정답' 뿐, 나머지는 주어진다. 4) 조건에 맞는 값이 튀어나오게 하는 '정답'을 찾아내면 5) 튀어나온 값이 '코드'가 되어서 6) 블록이 블록체인에 이어질 수 있게 된다. 이 힘든 과정을 수행하면서 블록을 생성한 사람은 보상을 받게 됨 (비트코인 시스템에서는 비트코인이 보상) 그리고 이 행위를 '채굴한다'라고 하는 것. 그리고 이렇게 '채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 블록체인 시스템 상에 참여하면서 장부를 계속 업데이트 해야함. 그래서 완성된 장부를 계속 똑같이 쓰면서 업데이트 하는거임!! 자, 카드에서 처음에 얘기한 질문이 이제 해결됨 할 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채굴에 참여해서 보상을 받기 위해 장부 업데이트에 참여하는 거였음. 물론 이 채굴 보상은, 블록체인 시스템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음.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이 아무런 인정을 받지 못했을 때의 비트코인의 가치와, 블록체인과 비트코인 시스템이 인정받고 가동될 때의 비트코인의 가치가 매우 다를 것임. (비트코인 시스템의 가치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고, 이 코인을 현금을 주고 사려는 사람이 많아서 채굴하려는 사람도 물론 매우 많음. 아까 블록코드 한번 발급 성공하면 12.5 비트코인 준다고 했는데, 12.5 비트코인이면 현재 원화로 교환가치가 1억2천만 원쯤 됨ㄷㄷㄷ) 그럼 이제 여러분은 또 질문이 생길 거임 뭐? 1억 2천? 일어어억이처어어언? 그럼 나도 할래!!! 나도 하고 우리 엄마도 하고 할아버지도 하고 다 할래! 핵쉽게 너도 해라! 그렇게 좋은데 왜 채굴 안하는 거임? 그리고 거래의 인증코드가 자동으로 발급되는데, 그걸로 그냥 블록의 인증코드 바로 만들면 안됨? 저 정답찾고 난리하는 과정을 거쳐서 새로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도록 하는 이유가 뭐임? 아 그리고 정답을 두명이 동시에 찾으면 어떻게됨? 찌찌뽕 함? 와 역시 또 핵심을 찌르는 질문임ㄷㄷ 이 질문에 대한 답도 핵쉽게 알려드리고 싶지만, 일단 오늘은 여러분이 '채굴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엄청난 일을 한 것으로 충분함. 채굴을 이해한 것 만으로 여러분은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진 거임. 블록체인이 뭔지 채굴이 뭔지 몰라도 일상생활 하는 데 지장은 없지만 여러분들은 검사와 도지사를 거쳐 현재 당대표인 사람보다 많이 알게 된 거임 ^^ 세상의 변화에 대해, 일단 알고 나서야 판단을 할 수 있는 법임ㅇㅇ 무튼 다음 이야기에서는 - 채굴하면 돈주는데 안하는 이유 - 채굴하는 과정이 저렇게 지랄맞...이 아니라 복잡한 이유 - 같은 블럭을 동시에 채굴하면? 등등의 이야기를 해볼까함 물론 읽어줄 사람이 있다면 말임ㅜㅜ 거 사람 참 매정하네... 무튼 제가 쓴 두개의 카드를 읽으신 분은 1편 : 블록체인의 개념과 의의 2편 : 블록체인 시스템을 가동시키는 '채굴' 이 두가지를 이해하시게 된거임. 여러분의 관심을 먹고사는 저는 다음 카드로 또 돌아오겠음! 여기까지 오신 분들 있음? 생존자님들은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