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e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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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자기결정, 우리는 매일 슬픔 한 조각을 삼킨다

2015년에 즐겨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 읽었다.
얇지만 생각할 거리는 풍부해 출퇴근길에 탐독했던 책인데
책장에 꽂아 두면서부터 멀어져 버렸다.
다시 읽으니 그때의 공감 지점이 반갑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고- 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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