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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3/02/0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당권주자들이 일제히 대구·경북으로 향했습니다. 김기현, 안철수, 황교안 등 당권 주자들은 앞다퉈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이름을 박정희 공항으로 만들자” “박근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자“ 등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다들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그렇다면 가덕도 신공항은 “김재규 공항” 하자~ 2.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를 압박하며 검찰개혁에 다시 시동을 걸었습니다. 민주당은 검찰 대체 수사기관으로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한동훈, 행안부는 이상민이 꽉 잡고 있는데 뭔들 설치하면 뭐하나 싶다. 3. 대통령실이 김건희 씨와 관련한 '추가 주가조작 의혹'을 공개 제기한 김의겸 대변인을 고발한 데 대해 민주당이 '무고죄'로 맞대응했습니다. 민주당은 "김 대변인은 당의 입장을 말한 것으로 법률 위에서 대응하는 게 맞다“고 했습니다. 김건희가 고소해야지 왜 대통령실이 고발하냐고~ 대체 대통령은 누구? 4. 김기현 의원 측은 “안철수 의원의 네거티브 전략을 볼 때 여전히 '민주당의 피'가 남아있는 것은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사실상 앞서의 '철새 정치인'이란 비아냥의 연장 격이자 '순혈주의'를 내세운 공세로 풀이됩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의 피가 흐르는 국민의힘… 더러운 피~ 5. 이상민 장관이 재난 대응과 관련해 미국 시스템을 배우겠다며 미국 출장길에 나섰습니다. 야권은 “참사 원인을 시스템 미비로 돌리는 파렴치한 출장“이라며 ”책임의식이 없는데 미국 시스템을 배운들 무슨 소용이냐”고 비판했습니다. 재난 대응 시스템이 없어서 그랬다는 건희? 하루아침에 후진국 만들고 자빠졌네~ 6. 검찰 수사 결과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10.29 참사 당시 삼각지역 인근에 붙은 윤석열 대통령 비판 전단을 떼라고 직접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시 당직 근무자들은 ‘이태원 민원’ 전화를 받고 현장 출동 준비 중이었습니다. 간신배가 창궐하니 백성의 삶이 참혹할 수밖에… 어디 너뿐이겠냐마는… 7. 행정안전부가 심성보 대통령기록관장을 직위해제하고 해임을 검토하고 있어 논란입니다. 심 관장은 아직 임기가 3년 8개월이나 남은 상태로, 민주당은 “어쩌면 생각도, 행태도 이명박 정부의 카피본이냐“고 비판했습니다. 동네 깡패들 나쁜 짓이란 나쁜 짓은 다 따라 하는 양아치 정부가 아니면 뭐냐고~ 8.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공판에서 김건희 씨 연루 정황을 공개한 검사가 세계은행에 파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무부는 보복인사가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모두 본인 인사 희망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절대지존 윤석열, 무결점 김건희~ 한치의 오점도 허용하지 않는 거지 뭐겠어~ 9. '정권 위기 국면전환용 공안탄압 저지, 국가보안법 폐지 대책위원회'가 발족했습니다. 전국 291개 단체가 모인 대책위는 "윤석열 정권과 국정원의 공안몰이가 극에 달하고 있다"며 반인권 반민주 악법 국보법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탄압 위해 만든 보안법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게 말이 되냐~ 10. 한 시민단체가 부산시장을 역임한 서병수 의원과 제주도지사를 역임한 원희룡 장관 등 전직 지자체장 4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검찰이 이재명 대표에게 적용한 법리 그대로 고발한 것입니다. 공공이익 환수를 전혀 하지 않은 인간들이라고 하니 그 죄가 상당하도다~ 11.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이재명 대표 방북을 위해 300만 달러를 북으로 송금했다고 진술한 가운데 그가 만난 인물이 리호남으로 국정원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리호남은 영화 '공작'에서 배우 이성민이 맡았던 실존 인물이라고 합니다. 하하하하~ 이번 작전은 ‘공작 2’로 하기엔 너무 허접하지 않겠니? 12. '대한민국 김치 명장 1호'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가 상한 배추 등 불량 재료로 김치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김 대표는 변색한 배추와 곰팡이가 핀 무로 김치 24만㎏가량을 제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은 남은 평생 자기가 만든 불량 김치만 멕이는 형벌을 가해야 함. 김성환 “한국에 대통령 두 명이라 말하는 국민 늘고 있어”. 김기현 "김연경 인증샷 본질에서 벗어나, 오해 소지 유감". 류여해 “윤석열이 대한민국, 태극기 들고 탄핵 막겠다”. 박지원 "이재명 대표만 잡아넣으면 경제가 살아나는가". 나경원 불출마 효과 나타나? '어대현' 김기현 앞선 안철수. 윤 대통령, 박정희 생가 방문 “위대한 지도자, 미래 계승". 김건희 주가조작 연루 정황 공개한 검사 유학 보낸다. 파주시, 전국 최초로 모든 집에 '난방비' 20만 원 지원. 인간의 가치는 얼마나 사랑받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사랑을 베풀었느냐에 달려 있다. - 에픽테토스 - 사실, 사랑받는 사람은 대부분 사랑받는 일을 골라 하기 마련입니다. 물론, 질투나 시기를 불러일으키기는 부작용도 있지만 말입니다. 사랑을 베풀다 보면 그 또한 사랑받는 일이고 따라서 사랑을 받게 된다는 말 아닐까요? 죽으라고 미운 사람도 이유 없이 미운 경우는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요즘 뉴스 보기가 싫다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다 이해가 가지 않아요? 제발 사랑받을 짓 좀 하고 살자고요~ 류효상 올림.
최고의 협상가는 자기 내면과 먼저 협상한 평온한 사람이다.
1981년 로저 피셔와 윌리엄 유리가 집필한<Getting to Yes>는 지금까지 무려 1300만 부가(영어판 기준) 판매되었고 전 세계 34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협상의 바이블로 칭하기에부족함이 없는 도서다. 하버드대학교 협상 프로젝트 설립자인 윌리엄 유리는 이 책을 출판하고 지난 40년간 전 세계 비즈니스 현장과 최악의 분쟁지역을 누비며 협상 전문가로 치열한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자 전 세계의 여러 이슈에 전문가와 의견을 나누는 유명 팟캐스트 ‘글로벌 임팩트 쇼(Global Impact Show)’에 출연해 ‘두 국가 간 협상’에 대해 협상전문가로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도 했다. 청취자들은 “윌리엄 유리는 언제나 평화로 향하는 길을 안내하는 데 영감을 주는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윌리엄 유리는 예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닫게 된다. 그것은 바로 원하는 것을 얻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상대방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협상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자극에 반사적, 감정적으로 반응하려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기질, 바로 그것이 협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임을 알게 되었다. 비즈니스 현장, 가족 간 다툼, 국가 간 분쟁 등 다양하고 수많은 사례를 소개하면서, 저자는 협상 상대방의 자극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려는 3A(공격Attack, 회피Avoid, 수용Accomodate)함정에 빠짐으로써 스스로 협상에서 패배하거나 양쪽 다 지는 결과를 수도 없이 봐왔다고 얘기한다. 따라서 협상에 임할 때, 자기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면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그것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더불어 어떻게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 나 자신으로부터 먼저 ‘예스’를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그간의 경험을 정리해서 <Getting to YES with Yourself> (한국어판 제목은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를 출간했다.  즉, 자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 내는 협상법을 정리했고 이것이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내가 깨달은 부족한 그 무엇은 바로, 가장 우선시 되고 중요한 '나 자신과의 협상'이었다.  나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것이 곧 다른 이들에게서 예스을 이끌어내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번 책을 전작 <Getting to Yes>에서 채우지 못한 절반의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하며 집필했다.  이는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지만 , 과거의 나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충분히 알지 못했다." 40년 만의 후속작은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협상책 중 한 권으로 선정되었고 윌리엄 유리는 이 책에서 직접 겪은 풍부한 협상 경험을 다양하게 풀어놓는다. 하버드에서 문화인류학 박사과정을 마친 그는 인간과 인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툼과 분쟁을 오랫동안 연구하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협상법 6단계를 완성했다. 윌리엄 유리는 자신으로부터 예스 이끌어내기가 쉬워 보여도 자기 자신에 귀 기울이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갈등 상황에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각각의 단계는 운동선수가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는 이치와 같아서 더 많이 단련할수록 강해지며 결국 자신이 바라는 목표를 이루게 해준다.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예스는 여섯단계를 거쳐 하나의 내면의 예스가 되어 타인으로부터 손쉽게 예스를 이끌어낼수 있게 된다.  윌리엄 유리가 말하는 협상은 내가 이기고 상대방을 지게 하는 것이 아니고 나와 상대방이 이겨서 결국은 모두 이기게 되는 윈윈윈 이다. 이것은 사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협상을 떠올리면 파격적인 반전이다.  협상은 원래 상대방과 하는 것이기에 지금까지 모든 협상책에서 얘기한 핵심 포인트는 상대방이었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의 저자 스튜어트다이아몬드 교수는 다음과 같이 협상을 정의했다. "진정한 협상이란 ‘상대의 감정이 어떤지 헤아리고 기분을 맞춰가면서 호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뒤 점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강의실에서 교수님이 얘기한 내용과 전 세계를 누비며 풍부한 현장경험을 쌓은 협상전문가의 관점은 그 시작부터가 완전히 다른 것이다.
우러전쟁 최신 근황 (일보 후퇴)
우크라이나 북부 스바토베-크레미나 전선은 우크라이나군이 그나마 공세를 하던 전선이었음.  스바토베-크레미나를 탈환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교착 상태가 너무 길었음. 북부 전선의 교착 상태가 많이 길었던 게 러시아 참호선이 워낙 촘촘히 깔려 있어서 그럼.   그래도 뚫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었음.  왜냐하면 러시아 동원병들의 숙련도가 부족해서  우크라이나 군이 충분히 이길만하다 싶었음.  전차 조종을 똑바로 못해서  아군 보병 밀어버리는 러시아 전차. 대전차 로켓 후폭풍으로 아군 골로 보내는 러시아 병사. 로켓 후폭풍을 전혀 모르는 러시아 병사. 레알 어이 털리는 장면임. 포격 당하자 모랄빵 터져 도망가는 러시아 동원병들. 도망가는 아군보고  모랄빵 터져 같이 도망가는 동원병들.  러시아 동원병이 이 정도 수준이면  우크라이나군이 할만하다 싶었음.  실제로 우크라이나군이  크레미나 코앞까지 도달했고 크레미나 시내에 러시아군 포격이 떨어져서  탈환할 수 있겠다 싶었음.  훈련 부족, 장비 부족, 보급 부족에 시달리는 러시아 동원병.  북부 전선에 이런 동원병들만 있었으면  우크라이나군이 쉽게 이겼을 텐데,  아쉽게도 러시아군이 새로운 카드를 들고나왔음.  러시아군의 최신형 전차 T-90M이 북부 전선에 대량 투입되었고 러시아 공수부대가 대거 투입되었다고 함.  T-90M 전차의 능동 방어가  북부 전선에서 첫선을 보였고  러시아군의 희귀 장비인 BMPT 터미네이터도  북부 전선에 대거 투입되었음.  러시아군은 동원병으로 시간 벌이를 한 후에 정예 병력과 최신 기갑을 투입해 성공적인 방어 작전을 했음.  우크라이나군이 한방 크게 먹은 셈. 이렇게 북부 전선에 새로운 러시아군이 출현하자 우크라이나군은 공세를 멈추고 방어로 전환했음.  러시아군이 수비 대신 공세를 펼칠 것으로 판단함.  크레미나 코앞까지 갔던 우크라이나군은  일말의 망설임 없이 방어하기 좋은 위치로 이동했음.  러시아군의 혹시 모를 2월 공세를 대비하는 모양새임.  지켜보는 내가 허탈할 정도로 깔끔한 후퇴였음. 러시아군은 생각보다 저력 있고 우크라이나군은 뒷심이 부족함. 서방세계의 지원이 도착하기 전엔  우크라이나의 공세가 없을 것 같음.  우러전쟁은 교착 상태로 길고 지루하게 이어질 느낌임.  3줄 요약 1. 스바토베-크레미나 전선은 우크라이나군이 그나마 공세하던 전선임. 2. 크레미나 코앞까지 진격했는데, 러시아 정예병이 투입되자 바로 퇴각함. 3. 러시아군의 2월 공세를 염두한 것 같음, 서방 지원이 도착하면 그때 다시 진격할 듯. 군사갤러리 후지토라님 펌
방습제(실리카젤) 지혜로운 활용법 10
영양제, 건강식품, 김, 다시마 건조식품 등을 뜯으면 ‘먹지마세요(Do Not Eat)' 경고문구가 적힌 방습제가 하나씩 들어있는데요~ 무색무취의 구슬 알갱이로 이뤄진 일명 '실리카젤'이라고 하는데, 물이나 냄새 등을 흡수해 식품에 수분이 생겨 내용물이 상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지요^^ 오늘은 실리카젤 방습제를 생활 속에서 지혜롭게 활용하는 방법 소개해드릴게요! 1. 휴대폰이 물에 젖었을 때 휴대폰을 물에 빠뜨렸다면 여간 골치가 아닐 수 없다. 빨리 휴대폰을 꺼내 마른 수건으로 닦은 다음, 모아둔 여러 실리카젤 방습제를 통에 채우고 휴대폰을 그 속에 넣어둔다. 실리카젤이 휴대폰 속 물기를 빠르게 흡수해 위기를 면할 수 있다. 쌀에다 넣어 두는 것도 젖은 휴대폰 물기를 빼는 방법이라고 하지만 실리카젤의 흡수력이 쌀보다 10배는 더 효과적이다. 2. 파우치 안 화장품을 뽀송하게 컨실러, 파우더, 아이샤도우 등 화장품 상태를 뽀송뽀송 유지하고 싶다면, 파우치 안에 실리카젤 2-3개를 넣고 다녀보자. 습기로 인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 화장품 수명까지 늘릴 수 있다. 3. 우산 말릴 때 비 오는 날 우산을 쓰고 돌아다닌 후 물기 많은 우산을 어떻게 보관해야할지 고민일 때가 많다. 우산을 펴둔 채로 물기가 없어질 때 까지 기다릴 수도 있겠지만, 그럴 수 없는 때라면? 물기를 한번 털고 난 우산을 접고, 우산 섬유 위에 실리카젤을 몇 개 놓으면 남은 물기를 빨리 없앨 수 있다. 4. 신발의 발 냄새도 싹~ 발의 땀으로 인해 냄새까지 지독해진 신발! 습기와 발 냄새로부터 신발을 구제하는데도 실리카젤을 활용할 수 있다. 하루 밤사이 신발에 실리카젤을 각각 몇 개씩 넣어둬 보자. 다음날 신발을 신을 때 보다 뽀송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5. 은수저를 더욱 빛나게 은수저 등의 은으로 된 식기류가 광택을 잃거나 변색되는 것을 막는데도 실리카젤을 이용할 수 있다. 은식기류가 보관된 서랍장에 실리카젤을 함께 넣어두면 반짝반짝 광택을 유지할 수 있다. 6. 자주 쓰는 수건, 늘 축축 눅눅하다면 목욕 수건이나 손 닦는 수건은 자주 이용하기 때문에 금방 축축해지기 쉽다. 몇 번 사용하고 나면 물 냄새가 나기도 한다. 수건을 개어 보관할 때 실리카젤을 수건 사이로 하나씩 넣어두면 사용 시 뽀송한 느낌을 오래 유지하고 금방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7. 땀으로 범벅 운동복 보관할 때 헬스장에 다니면 트레이닝복이 한 벌씩 있기 마련. 늘 빨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나 땀 냄새만 제거해 몇 번 더 입어도 될 것 같을 때가 있다. 트레이닝복 가방에 실리카젤을 항상 넣고 다녀보자. 트레이닝복 섬유의 수분과 냄새를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8. 수영복 말릴 때 트레이닝복 보관법과 마찬가지로 수영복의 물기와 습기를 잘 말리고 싶을 때도 실리카젤을 놓아두면 습기 제거와 함께 수영복 방수기능을 더 극대화 시킬 수 있다. 9. 앨범 속 사진을 오래 간직하고 싶다면 디지털 사진의 일상화로 사진을 보관할 때 USB, 내장하드, 컴퓨터에 저장하는 것이 대세라지만, 소중한 순간이 찍힌 사진들은 인화해서 앨범으로 보관하는 경우도 많다. 사진을 빛바래지 않게 오래 보관하려면 앨범에 실리카젤을 페이지 곳곳에 끼어놓자. 습기로 인해 사진이 변질되는 것을 천천히 막아준다. 10. 귀금속 오래 보관할 때 아끼는 크고 작은 귀금속들, 반짝반짝 광이 나게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귀금속 상자에 실리카젤 한 두 개 넣어볼 것을 권한다. 녹스는 것을 방지해준다.
신종 전세사기 수법.gisa
추운 겨울 서민들을 힘들게 하는 게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끊이지 않는 전세 사기 범죄입니다. 갈수록 그 수법도 교묘해져서 1명이 수백 채, 수천 채를 가지고 있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여러 명이서 각각 한두 채씩만 임대하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번 사건의 바지 임대인들은 한두 명이 아니었습니다. 피해 전세 세입자는 200명 정도, 그런데 바지 임대인도 100명에 이른다는 겁니다. SBS의 보도로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변종 전세 사기 수법입니다. 수사 결과, 바지사장만 무려 93명이 연루됐고, 피해 주택은 모두 152채. 떼일 위기에 처한 보증금은 361억에 이릅니다. 93명 바지사장 대부분은 부산과 경남, 울산에 주소가 등록돼 있었는데, 하지만, 주소지에서 바지사장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건물 관계자 : 편지는 계속 오던데 누군지는 모르겠어요. 처음부터 그 사람은 전입만 해놨고 사는 사람은 아니에요.] 어렵게 만난 바지사장은 소개로 알게 됐다 말합니다. [바지사장 : 서울에 아는 지인이 소개해줬고, 2~3명 같이 오라고 해서 그분들 다 그렇게 등기 내고 아무 문제 없이 지금 하고 있어요. (깡통전세인 건 아시고 사신 거예요?) 아뇨. 전혀 인지를 못했죠.] 명의비를 주고 모은 매매계약 동의서와 위임장 등은 중간 유통책을 통해 컨설팅 업체까지 흘러가 전세 사기에 이용되고, 여기서 나온 리베이트를 나눠 갖는 구조입니다. 무주택자를 모집하다 보니 비정상적 거래로 의심받지 않습니다. 또 당국은 적어도 3채 이상의 보증 사고를 낸 집주인을 악성 임대인으로 집중 관리하는데, 이들 일당은 수십, 수백 명의 바지사장이 각각 한 채에서 두 채만 주택 명의를 이전 받도록 했습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전세 사기 수사가 본격화하자 새롭게 등장한 수법"이라며 "이런 변종 전세 사기의 피해 주택만 1만 채에 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방금 전해드린 이 일당은 전세 사기 뿐 아니라 그 빌라를 담보로 돈을 가로채기까지 했습니다. 도로명 주소가 아니라 예전 방식 그러니까 몇 번지 몇 호 이런 식으로 전입세대를 열람하면 현재 살고 있는 사람이 누군지 보이지 않는다는 허점을 노렸습니다. 서울 서대문구의 한 신축급 빌라. 이번에 붙잡힌 일당의 바지사장이 주인으로 돼 있는 이른바 '깡통주택'입니다. 2년 전 70대 김 모 씨는 이 빌라를 담보로 제공하고 월 2%의 이자를 주겠다는 일당의 제안에 1억 2천만 원을 빌려줬습니다. 계약 당시 '세대주가 없다'는 전입세대 열람 서류를 보여줬는데, 세대주가 없으면 1순위로 돈을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의심할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보증금 3천만 원에 월세 80만 원, 전입신고가 돼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 같은 집이라도 도로명 주소인 신주소가 아닌 지번 주소인 구주소로 전입세대를 열람하면 세입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악용됐습니다. [김 모 씨/사기 피해자 : 관공서에서 해준 게 이렇게 다를 수가 있냐고요. 이것만 내가 봤어도 돈 안 주는 거예요. (이건 옛날 주소잖아요.) 그건 몰라요.] 실제로 신주소와 구주소로 열람하면 각각 결과가 다를지, 직접 동사무소에 가서 서류를 떼어봤습니다. [동사무소 직원 : 도로명주소와 지번으로 각각 드릴 텐데.] 방금 제가 살고 있는 집의 전입세대를 확인해봤습니다. 도로명주소로 검색하면 제 이름이 나오지만 옛 주소, 그러니까 지번으로 검색하면 세대주가 없다고 나옵니다. 지난 2011년, 정부는 도로명주소를 도입하면서 신주소로 전입신고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2011년 이후에 지어진 주택은 아무리 지번으로 전입세대를 확인해도 세대주를 확인할 수 없는 시스템적 문제가 존재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도로명주소와 지번으로 열람할 때 담당자가 서류에 적게 돼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동사무소 직원 : 별 특이사항이 없는 경우에는 담당자 의견이 아무것도 없이 나가고요.] 결국 정부의 허점투성이 시스템이 사기 피해를 키웠단 지적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전입세대가 없다며 안심시킨 동일한 수법으로 돈을 빌려서 가로챈 전세 사기 주택은 취재진이 확인한 것만 최소 32채, 피해 금액은 39억 8천만 원에 달합니다. 아니 이런 일이 있다니... 빌라왕 사건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결국은 공인중개사가 책임을 지는 법안을 만들면 해결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TV에서 검증된 베스트 살림 노하우 7가지
친정어머니께 배우던 살림 노하우!! 이젠 TV를 통해 배우고 있죠^^ 최근 인기 많은 종편 방송의 생활정보 프로그램들에서는 다양한 생활정보 팁을 배울수 있는데요, 방송되었던 생활정보 중 베스트만을 엄선해 소개해 드립니다. 1. 탈취와 세척의 마법, 베이킹소다&커피 베이킹소다는 찌든 때와 냄새를 없애주는 데 효과적인 재료. - 활용법 ① 김치통에 베이킹소다 3큰술을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 하루 정도 두었다 헹구면 김치 냄새가 거의 사라진다. ② 물 1컵에 베이킹소다 1작은술을 넣으면 간단하게 가글액으로 활용할 수 있고, 칫솔에 치약을 짠 후 베이킹소다를 약간 뿌려 양치질하면 미백 효과도 있다. ③ 커피 찌꺼기는 음식물 쓰레기통이나 쓰레기통에 넣고 신문지를 덮어두면 악취를 잡아준다. 또, 마른 수건에 커피 찌꺼기를 묻혀 녹슨 우산살을 닦으면 녹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2. 과일 껍질의 재발견 과일 껍질에는 과육 못지않은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돼 잘 활용하면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살림에도 도움이 된다. ① 시트룰린 성분이 함유된 수박 껍질은 남성의 전립선 건강에 좋은 재료. 얇게 자른 후 설탕과 함께 냄비에 끓여 잼을 만들면 한결 먹기가 좋다. ② 참외 껍질은 혈당을 조절해주는 성분이 많은데 무채 썰듯이 잘게 썰어 간장, 설탕, 식초를 넣고 끓인 소스를 부으면 새콤달콤한 장아찌로 먹을 수 있다. ③ 사과 껍질은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수분을 날리고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겨 맛있는 주전부리로 즐긴다. ④ 배 껍질을 갈아 흑설탕, 올리브오일과 섞어 스크럽으로 활용하고, 오렌지·참외·레몬 껍질은 모두 수분을 날린 후 양파 망에 담아 냉장고 구석에 넣어둔다. 이렇게 하면 일주일 정도 탈취 효과를 볼 수 있다. 3. 식재료로 만드는 천연 세제 ① 달걀 껍데기를 스타킹에 넣고 단단히 묶어 세탁기에 세제를 넣을 때 함께 넣으면 표백제 효과를 볼 수 있다. ② 오렌지나 귤 껍질은 뜨거운 물에 담가 성분을 우려낸 후 흰 빨래를 할 때 그 물을 넣어 표백제로 활용한다. ③ 찬밥은 녹말 성분으로 기름때 제거에 탁월하다. 물에 녹인 수산화나트륨을 폐식용유에 넣고 약간 걸쭉한 상태가 되면 찬밥 1/2을 넣고 으깬다. 이후 밀폐용기에 담아 일주일 정도 굳히면 딱딱하게 굳는데, 설거지를 할 때 수세미에 몇 번 문질러 사용하면 기름때를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4. 망가진 옷 복원하는 법 ① 무릎이 나온 바지는 뒤집어 평평하게 펴놓는다. 분무기에 물과 적당량의 물풀을 넣고 흔들어 섞은 후 무릎이 나온 부분에 조금씩 뿌리고 잘 펴서 다림질하면 이후 무릎 부분이 잘 튀어나오지 않는다. ② 사이즈가 줄어든 니트는 따뜻한 물에 린스를 풀어 담그고 살살 주무른다. 5분 정도 후 니트를 꺼내 수건으로 꾹꾹 눌러가며 물기를 뺀다. 물기 뺀 니트를 결대로 살살 손으로 늘려주면 원래 사이즈만큼 되돌아간다. 5. 살림의 여왕, 식초 식초는 살균 소독은 물론 단백질과 기름기를 분해해 부엌이나 화장실 청소에 효과적이다. ① 샤워기와 수도꼭지는 비닐봉지에 약간의 물과 베이킹소다, 식초를 넣고 밤새 묶어두고 다음 날 솔로 닦으면 물때를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 ② 물과 식초를 1:1로 섞은 희석액을 전자레인지 내부에 분무하고 착색된 커피잔에 같은 희석액을 넣은 후 6분 정도 가열하면 발생한 수증기로 전자레인지와 커피잔을 동시에 깨끗이 닦아낼 수 있다. ③ 옷이나 침대 시트에 정전기가 많이 일어날 때는 세탁 후 헹굼 물에 식초를 넣어 정전지를 방지할 수 있고, 식초에 계피를 우려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 천연 모기 퇴치제로 활용할 수 있다. 6. 변색된 옷의 얼룩 제거 노하우 ① 땀으로 변색이 심해진 옷의 겨드랑이 부분에는 물과 과산화수소를 바른다. 이후 칫솔에 가루 세제를 묻혀 문지르고 뜨거운 스팀으로 열을 가한 후 헹구면 쉽게 변색을 제거할 수 있다. ② 옷에 기름이 묻었을 땐 즉시 콜라를 천에 묻혀 발라주고 3분 정도 있다 세탁기에 넣고 빨면 말끔히 지울 수 있다. ③ 커피 얼룩은 얼룩 위에 알약 소화제를 가루로 으깬 후 뿌린다. 섬유가 상하지 않게 나무젓가락이나 칫솔 뒷부분으로 도포한 소화제를 문지르면 얼룩이 지워진다. 7. 전자레인지로 초간단 빨래하기 ① 납작한 밀폐 용기에 속옷을 넣고 충분히 잠길 정도로 물을 넣어 적신다. 밀폐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5분간 돌린 후 꺼내 한 번만 헹구면 속옷을 삶은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브래지어나 장식이 달린 속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② 냄새 나는 옷은 단추, 장식, 프린트가 보이지 않게 안으로 접고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다. 옷을 꺼내 한 번 털고 다시 넣고 돌리기를 3번 반복하면 냄새 제거는 물론 살균 효과까지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