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ehfdlek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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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바꿀 10분의 법칙

당신의 인생을 바꿀 10분의 법칙

01.아침에 10분만 일찍 일어나세요

하루가 내 손안에 들어옵니다.


02.10분만 더 잘 십어 드십시오

만병이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03.10분만 먼저 출근하십시오

업무와 인간관계의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04.10분만 먼저 약속장소에 나타나십시오

주도적 능동적 관계를 맺게 됩니다.


05.10분만 화를 가라앉히고 생각한 후 말하십시오

다툼이 더 좋은 사귐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06.10분만 하루를 돌아다보고 잠자리에 드십시오

오늘의 기쁨과 보람이 내일로 이어지며,

오늘의 실수가 내일 되풀이 되지 않게 됩니다.


07.10분만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는 데 쓰십시오

사랑과 감사의 삶이 펼쳐지게 됩니다.


08.10분만 더 걸으십시오

건강이 찾아옵니다.


09.10분만 불필요한 인터넷과 전화를 줄이십시오

하루가 여유로운 중에 집중될 것입니다.


10.지금보다 10분만 더 웃으십시오

여러분의 삶이 더 행복해 질 것입니다.

▣▣ 읽어도 읽어도 참 좋은글 5선 ▣▣

★ 이제 조금은 알 것 같다

★ 용서 한다는 것은

★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 잠시 스쳐가는 인연일지라도

★ 고맙다 사랑 그립다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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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본심
클리포드 나스, 코리나 옌/ 인간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 관계의 본심에서 성격이 다른 사람과 공존하는 법은 누군가에게 호감을 사고싶다면 그 사람과 유사한 성격으로 바뀌라는 것이었다. 특히, 처음에 달랐더라도 나와 성격이 비슷해지는 사람을 보면 호감도가 상승한다는 실험결과를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사실 이 실험에서 중요하게 집고 넘어가지 않은 것은 '누가' 성격을 바꾸냐는 것이다. 그리고 성격을 바꾸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호감을 살 수 있지만, 자신의 특성을 바꿔버린 사람이 장기적으로 관계를 유지시켜나갈 수 있을까? 결론은 있는 그대로의 사람보다, 나에게 맞춰주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그리고 왜 그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을까? 에 대하여 이 책은 호감의 본질은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도 누군가에겐 별로인 사람일 수 있고 그것은 서로가 서로를 인식하는 방법이 다르기때문이다. 내가 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드러내는 부분이 상대방에게는 전혀 어필이 되지않는 것이다. 호감은 결국,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데서 비롯된다고 한다. 더불어 이책은 결속력의 본질 즉 결속력을 위해 소위 왕따의 존재조차 감내해야한다는 것이다. 그 왕따를 괴롭히고, 놀리면서 팀의 결속력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너무 맞는 말이라 인정은 하지만 가장 건강한 방식은 아니라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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