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y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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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삐 해피 여행은

추운데두 전동킥보드 대여해서 ㅎㄷㄷ
기분만은 상쾌하게 #용두암 해안도로
제주의 명동이라 불리는 #칠성통 까지
제주도에 와서 #포켓볼 한판?
여자갬성 파고드는 여자들을 위한 당구장
#엘에프클럽
#관덕정 앞 #다이노바이트 샌드위치
제주도에서 맛보는 최고 퀄리티 샌드위치라
감히 말할 수 있음. 넘 마시쪄~
#제주여행 알고보면 할 거 많아 ~ 쵝오쵝오 강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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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볼 수 있는 점보빌리지
점점 더워지는 여름! 시원한 여행 하고 싶지 않나요?! 제주도 여행을 계획 하는 분들이 있다면 비가와도 눈이와도 걱정 없는 제주 실내 관광지 점보빌리지를 소개해드릴게요! 점보빌리지는 동남아에서 온 코끼리와 현지 조련사가 관광객과 함께 즐기는 코끼리 테마 쇼로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이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 직접 참여하시는 공연 코너에서는 관광객이 더욱 가까이서 코끼리 테마쇼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코끼리와 함께 기념촬영도 남길 수 있으니 좋은 추억을 담을 수 있겠죠? 그만큼 인상 깊고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코끼리의 신기한 공연에 넋을 놓고 집중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특별한 체험이라 계속 기억에 남으실거에요!! 서귀포에 위치한 제주점보빌리지는 코로나로 공연시간이 변경되어 하루 2회 공연을 하고 있고 코로나로 인해 공연시간도 변경된 곳도 있었고 폐쇄된 곳도 있으니 방문 전에 미리 확인 전화하고 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코끼리를 실제로 보니 크기에 놀라기도 하고 코끼리들의 똑똑함에 놀랐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도 많아서 즐기기 좋았던 점보빌리지!! 여러분들도 코끼리와 즐거운 추억 만들고 재미난 코끼리 쇼 보러 가세요~! [위치]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319번길 31-11 [문의]064-792-1233 ------------------------------------------------ 제주 모바일 할인 입장권 받고 저렴하게 제주여행을 즐겨보세요♥ https://findjeju.co.kr/mticket/
제주도 갈 때 보면 좋은 자료 모음.jpg
2박3일 추천 일정 (저장해서 사용) 첫째날 : 서부권관광 공항 - 애월해안도로 - 한림공원 - 협재해수욕장 - 수월봉 - 황금륭 햄버거 - 오설록 - 숙소  둘째날 : 중문단지권 숙소 - 송악산 - 산방산 - 용머리해안 - 산방산♡사랑의 유람선 - 중문관광단지(천제연, 여미지, 테디베어,소리섬 박물관, 초콜릿랜드, 에어로범퍼카, 퍼시픽,  롯데호텔정원, 중문해수욕장,신라호텔 쉬리벤치, 컨벤션센터 면세점등등 중문단지 모든곳...) - 숙소  셋째날 : 동부권  숙소 - 5,16 도로(이동시간 약 1시간 소요됩니다.. 숙소위치상..) - 1112번 삼나무숲길 - 미니미니랜드 - 제주승마장 - 해락원(제주도 토종닭) - 성산일출봉 - 섭지코지 - 해녀박물관 - 김녕미로공원 - 만장굴 - 해안도로 - 공항  즐거운 여행 되세요~!!^^ 리턴 하시는날은 항공 시간 보시면서 일정 조절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첫째날  ♥  하귀~애월 해안도로 드라이브  제주시에서 12번 도로를 타고 달리다 하귀리 아세아 방송국 우측으로 빠지면 바로 바다를 끼고 달리는 해안도로로 연결됩니다... 야간에는 어선들의 불빛이 장관을 이룹니다.  해안도로라..말로 어찌 표현 해야 할지..^^ ♥  한림공원과 협재 해수욕장/비양도  협재 바다색은 정말 이쁘답니다..직접 보시고 판단해 보세요..^^ 그 이쁜 바다에 떠 있는 천년의 전설 비양도. 꿈꾸는 전설을 상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곳이 아닐까 싶구요. 한림항에서 도항선을 이용해 비양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림공원은 산책삼아 둘러보기에 매우 좋구요 안에 동굴도 있답니다. 적극 추천! 한림공원 바로 앞이 코발트빛 협재 해수욕장.. ♥  분재 예술원  분재라는 자연의 신비와 분재를 키워내는 인간의 예술혼이 빚어낸 아름다운 공원이구요. 분재에 대해서 잘 몰라도 은은히 흐르는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오'설록 서광다원  오’설록 녹차박물관의 건물은 녹차 잔을 형상화하여 설계되어 매우 독특합니다. 실내전시관에서 녹차에 관련된 자료들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의 최대 매력은 2층 전망대에서 볼 수 있는 녹차밭의 푸른 광경입니다. 소박하지만 정적인 아름다움과 푸근함, 아늑함이 가슴깊이 전해지구요. 비오는 날에 방문하면 더욱 좋을 듯.아차차 녹차 아이스크림 드셔보세요...맛있어요//  ♥  송악산  바람의 언덕, 송악산. 웅장하고 신비스러운 산방산에 비하면 유명세가 덜하지만 부드러운 구릉들의 소박한 자태가 자연스런 아름다움을 느껴게 합니다. 정상에 서면 형제섬, 가파도, 운이 좋으면 마라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코스입니다.  ♥  마라도 여행 (잠수함 타보시는것두 좋습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 대한민국이란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마라도 등대가 세계해도에 먼저 실렸다고 한다니 사회적, 역사적으로 중요한 곳이랍니다. 시원한 해풍을 맞으며 ‘마라도 자장면’ 한그릇 먹고 오는 것은 어떠실지...  ♥  용머리 해안  용이 훑고 지나간 흔적처럼 느껴지는 해안경승지로 지삿개와 함께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운 자연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닷가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다하여 용머리 해안이란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예술작품처럼 느껴지는 해안선을 천천히 둘러보시면. 자연의 경이로움에 가슴이 벅차실거예요~^^.  둘째날  ♥  여미지 식물원 / 테디베어박물관 / 중문단지  각종 식물 및 국가별로 조성된 정원을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는 동양최대의 여미지 식물원은 정말 사진발(?)이 끝내줍니다. 식물원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면 롯데-신라-하얏트 호텔로 이어지는 특급호텔 탐방에 나서보자. 최근 개관한 테디베어 박물관은 동화의 나라를 연상시깁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이 둘러보기에도 재미있구요. 아니면 바다를 보며 놓여진 쉬리 벤취에 앉아서 영화속의 주인공이 되어봄은 어떨지... 특급호텔 산책로는 중문 해수욕장까지 연결됩니다. 아시아 베스트 10대 해변중 하나인 중문해변의 물빛에 젖어보는건 어떠실지...^^  ♥  대포 주상절리(지삿개)  화산섬 제주의 신비로움이 절로 묻어나는 해안절경으로 육각형의 기둥들이 해안가를 빼곡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어떻게 육각형의 기둥들이 자로 잰 듯이 생겨날 수 있었을까. 신들의 솜씨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적극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지만 말고 직접 아래까지 내려가 바다의 향기에 취해보는것도 좋을듯 하구요^^ ♥  천지연 폭포  선녀들이 몰래 내려와 목욕을 하고 노닐었다는 이곳은 기암절벽 위로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가 찾는 이들의 가슴속을 시원하게 합니다. 야간개장을 하여 늦은 시간에 찾아볼 수 있는데, 특히 4월 벚꽃이 필 무렵이면, 봄바람에 실려오는 꽃향기가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  신영 영화박물관과 남원큰엉 해안산책로  남원 앞바다의 빼어난 해안 경승지인 남원큰엉과 신영영화박물관의 이국적 야외 카페를 연결하는 해안산책로의 경관이 수려합니다. 유럽의 고급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이 드실꺼예요. 영화박물관에서는 영화의 원리와 영화자료에 대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제주 민속촌  제주사람들은 과거에 어떻게 살았을까. 제주의 역사를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제주인의 삶을 체험해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교육적 효과는 물론이고, 제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볼거리입니다.  ♥  신산리~성산 해안도로 드라이브  표선에서 12번 해안도로를 따라 성산으로 가다보면 신산리에서 신양 해수욕장-섭지코지를 거쳐 성산일출봉으로 내닫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를 만날수 있습니다. 제주의 태고적 아름다움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특히 섭지코지는 <단적비연수> <천일야화> <이재수의 난> 등 많은 영화가 촬영된 장소로 광활한 바닷가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셋째날 ♥  성산 일출봉  첫눈에 들어오는 성산일출봉은 참 웅장하답니다. 어떻게 저곳을 오를 수 있을까 싶은데 20~30분이면 정상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등반에 약하신 분들은 50분정도 잡으시면 되구요. 올라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지만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태평양. 뿌듯함과 시원함이 올라가는 수고를 다 씻겨준답니다^^. 봄이면 성산일출봉 주변에 노란 유채가 지천입니다. 형광빛 유채와 푸른빛 바다와 하늘. 그 화려한 색감에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랍니다~^^.  ♥  우도 여행  성산항에서 뱃길로 5분이면 우도에 닿을수 있는데요.. 서빈백사의 깨끗함, 검멀레의 태고적 신비, 우도봉의 시원함 등 우도에 가면 이곳저곳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지천입니다. 반나절이면 넉넉히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  비자림  푸르고 울창한 숲, 삼림욕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순림 지대인 비자림에서 자연을 좀 더 가깝게 호흡해 보시는건 어떠실지.... 영화 <단적비연수>가 촬영된 곳이기도 합니다.  ♥  산굼부리  제주 오름 답사의 핵심지역입니다. 거대한 화산 분화구를 가을이면 억새가, 봄이면 철쭉이, 여름이면 울창한 수목이 가득 채웁니다. 시원한 바람을 몸으로 느끼며 분화구 주변을 산책해 보세요.  ♥  1112 산록도로 드라이브  1112번 도로는 한라산 북부를 타고 달리는 산록도로이다. 왼편으로 제주의 푸른 바다를, 오른편으로 드높은 한라산을 끼고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조랑말들과 이름모를 들꽃들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직접 보지 않고는 그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힘들답니다. ♥  도깨비 도로  도깨비 도로에 가면 말그대로 귀신에 홀린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어를 분명히 중립에 두었는데 차가 오르막길로 올라간답니다 ㅋ. 그냥 차에 앉아 휙하니 지나가지만 말고, 내려서 깡통도 굴려보세요~~!!.  ♥  목석원  돌이 많기도 많은 화산섬 제주. 그 섬에서 나온 돌들과 나무를 이용해 근사한 조각품을 만들어 전시해 놓은 곳으로, 제주 여행을 마감하며 사색에 젖어보기에 좋을 듯 합니다. 대략 일정이구요.. 조금 빡빡 합니다.. 빼실껀 빼시고...가고싶은신곳은 더 놓어 가면서... 여행준비 잘하세용..^^  ---------------------------------------------------------------------------------------------------------------------- http://www.jejucs.com/map/map-1.htm 제주지도 숙지 사항 ◆ 해상국립공원 이용료 성인/1,500원,초중고생/800원 포함  ◆ 구입대상: 36개월부터 만6세까지 소인요금 적용  ◆ 마라도유람선 송악산출발      마라도도착       마라도 체류시간  마라도출발      송악산도착      10:00             10:30              10:30~12:00            12:00               12:40        11:30             12:00              12:00~13:30            13:30               14:10        13:00             13:30              13:30~14:30            14:30               15:10        14:10             14:40              14:40~15:50            15:50               16:30  ※ 마라도까지는 30분정도소요//도착후1시간반정도관광후 돌아옴(총2시간 30분정도 소요) ※ 기상악화에 따라 시간이 다소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난생처음 전동킥보드 타봤어요(반포한강공원)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호미가 아주 특별한 체험? 배우기를 했어요. 바로 전동킥보드입니다. 사실 자전거는 오래 탔지만 킥보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동안 젊은 사람들의 전유물인지 알았어요. 호기심이 있었지만 딱히 어디서 타볼 수 있는지도 몰랐어요. 우리 동네는 없거든요. 마침 반포 한강공원 쪽에 대여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자전거 타고 간 김에 일부러 배워봤습니다. 라이클 어플을이용해서 예약하고 샵에서 대여하변됩니다. 호미는 천호동에서 자전거 타고 바이클로 반포점을 찾았지요. 올림픽공원(나홀로나무, 들꽃마루, 장미광장) 찍고 예약시간 맞추려 부랴부랴 도착했습니다. 반포 한강공원에서 바로 인근에 있더라고요. 바이클로에서는 자전거도 대여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대여할지 킥보드 대여할지 선호하는 것을 택하면 됩니다. 동안 남들이 타는 것만 보고 언제 타 보나 했는데 드디어 배웁니다. 대표님께서 하나하나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그런데 호미는 대충 알아듣고 직접 타보겠다고 샵 근처 소공원에서 연습을 했어요. 아니 왜 전원 넣고 속도 맞췄는데 아무리 발로 차고 밀어도 스르륵하다가 멈추는 거예요. 혼자 생쇼를 하다가 다시 샵에 가서 여쭤보니 맨 왼쪽 사진의 노란 버튼은 눌러야 하는 거였어요. 자동차 엑셀과 같은 기능입니다. 그제서야 싱싱 잘만 나갑니다.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발로 여러 번 밀어준 다음에 노란 엑셀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모델을 찾기 위해 일단 말 걸기 쉬운 여성분을 찾았는데 여성분이 안 보이는 거예요. 쉼터에서 쉬고 계신 자전거 라이더분이 막 자리를 뜨려고 준비하시길래 인사드리고 혹시 모델이 가능하냐고 물었지요. 혹시 킥보드 탈 줄 알면 좋겠다고 하니까 선뜻 모델을 해주시는 겁니다. 호미는 원래 길 위에서 즉석 길거리 캐스팅을 잘하는 편이긴 하죠. 그런데 재미있는 건 서로 인사 나누다가 호미가 누군지 소개하려고 인플루언서 홈의 @호미숙 보여드렸는데 여기에 제 프로필의 충남 연기군 글자를 보시더니 연기군? 하고 물어보시는 거예요. 금남면 대평리까지 나오고 금호중학교까지 말하는 순간, 몇 회 졸업생인지 확인해보니까 호미가 1년 선배인 거예요. 중략 #서울전동킥보드대여 #전동킥보드대여 #반포한강공원 #바이클로반포점 #라이클 #전동킥보드 #킥보드 #도로교통법 #개정안 #잠수교 #달빛무지개분수시간 #달빛무지개분수
[스토리뉴스 #더] 12월 10일 헬게이트가 열립니다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의 한 골목길, 전동 킥보드 한 대에 올라탄 중학생 남녀가 지나가던 고등학생을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다. SBS 보도에 따르면 가해 중학생 중 한 명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 2인 탑승 금지도 이미 어겼고 안전장비, 착용했을 리 만무하다. 천만다행으로 피해 학생은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어쩌면 이 사고는 ‘서막’에 불과할지도 모르겠다. # 12월 10일, 봉인해제 “나라가 앞장서서 헬게이트(지옥문)를 오픈, 대체 무슨 생각인지…” 실제로 여기저기서 이 같은 우려가 쏟아지는 중이다. 지난 5월 국회에서 통과돼 오는 12월 10일이면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이 원인. 개정안에 따르면 만 13살만 되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를 면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속도 제한은 있지만 보호 장구 장착 의무는 없다. 초등학교를 갓 졸업한 어린 학생이, 헬멧도 안 쓴 채, 본인과 보행자 모두를 위태롭게 만드는 좌충우돌 질주를 벌여도, 제재할 근거가 없다는 말이다. 이는 이번 개정안이 전동 킥보드의 지위를 도로교통법상 오토바이와 유사한 ‘원동기장치 자전거’에서 그냥 ‘자전거’로 바꾸는 데 초점을 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주 주행 적발 시 차량과 같은 처벌을 받던 게, 12월 10일부터는 자전거와 마찬가지로 범칙금 3만 원만 내면 되는 것이다. 여기에 이용 가능 나이도 대폭 낮췄고(16세→13세 이상) 이륜자동차 면허증과 안전장비의 필요성마저 모두 제거했다. 유례없는 수준의 ‘봉인해제’다.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 사실 개정 전인 지금까지만 해도 사고는 차고 넘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료를 보면 2017년 117건이던 전동 킥보드 관련 사고 건수는 2018년 225건으로 두 배가 됐고, 지난해는 447건으로 급증했다. 사상자 역시 2017년과 2018년 각각 128명(사망 4명·부상 124명), 242명(사망 4명·부상 238명)에서 작년 481명(사망 8명·부상 473명)으로 증가했다. 당장 지난 10월만 해도 전동 킥보드 탑승자의 사망 사고 보도가 3건이나 됐다. 이유는 간단하다. 킥보드 이용량 자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KEMA)에 따르면 2017년 7만 3,800대 규모였던 국내 개인형 이동장치 판매 대수는 지난해에는 2배 이상 증가해 16만 4,200대가 됐다. 2022년이면 20만 대를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공유형 전동 킥보드의 확산세도 만만치 않은 추세. 2018년 150대가량이던 서울 내 기기 수가 올해는 무려 3만 5,850여 대로 늘었다. 거리 곳곳 보이지 않는 데가 없을 정도다. 편의성도 편의성이지만, 공유경제 개념이 집약된 사업인 양 정책 수혜를 200% 입었다는 평가다. #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규모가 커졌고 이에 따른 사고 건수 증가도 눈에 두드러지면, 규제로 테두리를 둘러 문제의 확률을 통제하는 게 상식이다. 그런데 법은 정반대로 갔다. 킥보드 제조업체들과 이해관계에 놓인 게 아니냐는 의심이 차라리 더 상식적이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전동 킥보드에 위험 날개를 선사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은 지난 5월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 이찬열 국민의힘 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관련 법안 3건이 통합돼 만들어졌다.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열린 5월 20일 184명이 투표에 참여, 183명이 찬성해 의결됐다. 정부도 힘을 썼다. 앞서 3월 대통령 직속인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제5차 규제·제도혁신 해커톤’을 개최, 업계 관계자들을 불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때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자전거화를 위한 규제 완화 방안이 도출됐고, 관련 법안 통과에 힘을 모으기로 했던 것. 갈 길을 미리 정해놓고는 다른 길은 거들떠도 안 본 느낌이다. 실제로 최근 JTBC 보도에 따르면 당시 개정안을 의결한 의원들이 전동 킥보드를 타본 경험이 없음은 물론, 자전거와의 차이를 모르는 이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의 소지가 있는 사안을 문제의식 없이 맞이한 꼴이다. 이렇듯 모르는 분야임에도 필드 한 번 안 나가보고 추진력만 귀신같이 발휘하는 걸 우리는 ‘탁상행정’이라 일컫는다. 가공된 청사진에 취한 나머지 검증도 않는 것. 이번 경우 신 비즈니스 모델 발굴 같은 성과에의 욕망, 나아가 이 새로운 탈것이 4차 산업혁명을 앞당길 것만 같은 환상에 집단적으로 매몰됐던 건 아닐까. 무지의 소산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최근 경찰청은 규제가 풀리는 12월 10일부터 전동 킥보드 이용자가 급증할 것을 우려, 보도자료를 내고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가능하면 자전거도로로 통행 ▲자전거도로가 없는 곳에서는 도로 우측 가장자리 통행 ▲자전거용 인명 보호 장구 착용 ▲음주운전 시 범칙금 3만원 ▲야간 통행 시 등화장치를 켜거나 발광 장치 착용 등이다. 보행자를 다치게 하면 중과실 사고에 해당, 보험·합의 여부와 무관하게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내 벌금에 처한다고도 전했다. 단, 오토바이조차 인도 위를 당연한 듯 횡행하는 보행 시국에 킥보드 타는 이가 조심조심, 인도 주행을 ‘지양’해줄지는 의문. 촉법소년에 해당하는 13살이 중과실 사고를 내면 또 어떻게 처벌할 건가. 무엇보다, 애초에 없었어야 할 피해들이 아닌가? 문제의 근원, 개정안을 다시 개정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다. 여론이 워낙 싸늘해서일까. 다행히 새 개정안들은 속속 발의 중이다. 보호 장구와 면허의 필수화, 운전 가능 연령을 다시 만 16세 이상으로 올리고 제한속도를 20km로 낮추는 등의 내용이다. ---------- 모르는 건 잘못이 아니다. 단, 모르면서 밀어붙인 건 명백한 과오다. 그것도 거금의 세금이 쓰이는 자리에서. 답은 나왔다. 우선 규제를 하루 빨리 강화하되, 상식선을 넘어서는 수준의 법안이 어떻게 브레이크 한 번 없이 여기까지 왔는지 복기와 반성도 뒤따라야 한다. 중요한 결정을 할 때는 이런저런 검토를 다각도로 해주길 바라며, 이는 우리의 ‘바람’ 이전에 ‘기본’이어야 했다는 점도 잊지 말자.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갈치조림이 괜찮았던 제주도 색달식당
어버이날을 기념해서 주말에 부모님 댁에 다녀왔네요. 원래 고향이 중문이라서 근처에 식당이 굉장히 많았어요. 아이가 있어서 어린이날 겸 해서 다녀왔는데 집에서 먹기 좀 좁고 해서 식당에 가서 먹기로 하고 나왔네요. 진짜 중문관광단지 근처에 식당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제주도민이지만 어딜갈지 고민이 많아요. 진짜 극성수기라서 렌트카들로 꽉차 있었는데 예전에 먹었던 추억을 떠올려서 오게된 곳이 바로 색달식당이었어요. 어딘지는 다 검색하면 나오니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선배가 하는 식당도 있었는데 거기 이미 꽉차 있을 것 같아서 가지는 못했어요. 지인들이 운영하는 식당을 제쳐두고 여기로 왔는데 아무래도 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이렇게 오게 되었네요. 단품보다는 세트가 매력적이라 여기 온 것 같아요. 이건 문어통갈치스페셜이었나 기본 통갈치에 성게미역국하고 공기밥이 아닌 돌솥밥이 나와요. 알찬 것도 있지만 부모님이 돌솥을 좋아하셔서 온것도 없지 않네요. 아기 의자도 있어서 아기를 데리고 왔는데 감기 기운이 있어서 조마조마 했는데 결국 오늘 입원이네요. 저녁엔 저도 병원행이네요. 암튼 중문관광단지 근처에 있어서 식당을 찾는다면 여기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오늘의 일기 끝 색달식당 중문본점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중앙로 23 영업시간 9:00 ~ 21:30 마지막 주문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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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하러 왔는데 갑자기 비가 올 때 마음 편하게 갈 수 있는 실내 관광지 제주도 전시관 3곳을 알려드릴게요!! #빛의벙커 빛의벙커는 옛 국가기간 통신시설 벙커를 재생하여 거장들의 작품을 빛과 음악을 통해서 감상할 수있고, 시각을 넘어 예술에 몰입하는 경험을 제공하여 다양한 예술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색다른 방법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작품도 보고 사진도 찍고 일석이조:) [위치]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2039-22 [문의]1522-2653 #포도뮤지엄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현재 '너와 내가 만든 세상'과 케테 콜비츠 작품 전시를 하고 있답니다! 오디오 해설이 지원되는 곳이라 미술 작품 관련 전시회가 어려우신 분들도 작품에 쉽게 다가갈 수 있으니 즐거운 관람을 할 수 있을겁니다! [위치]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788 [문의]064-794-5115 #아르떼뮤지엄 아르떼뮤지엄은 코엑스'WAVE'작품으로 유명한 세계 수준의 국내 최대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입니다! 스피커 제조 공장으로 시용되던 바닥 면적 1,400평 , 최대 10M에 육박하는 웅장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전시가 펼쳐진답니다 :) 아르떼뮤지엄에서도 사진은 필수!! 인생샷을 건질 수 있을거에요! [위치]제주 제주시 애월읍 어림비로 478 [문의]064-799-9009 ------------------------------------------------ 제주 모바일 할인 입장권 받고 저렴하게 제주여행을 즐겨보세요♥ https://findjeju.co.kr/mticket/
제주도 맛집 3 (2)
어제와 이어서 제주도에서 꼭 먹어야 할 맛집 리스트!! 안먹으면 후회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빨리 가서 먹어보는걸 추천합니다:) #돈사촌 노형점 흑돼지 맛이 기가 막힌다는 노형 흑돼지 맛집! 돈사촌 노형점은 참나무 숯을 이용해 고기를 굽기 때문에 고기의 비린내도 없고 훨씬 부드러우며 육즙 또한 최고랍니다!! 그리고 돈사촌의 별미인 김치말이 국수와 함께 고기를 먹으면 금상첨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돈사촌 노형점에서 한끼식사 추천 드려요!! [위치]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9길 16 [문의]0507-1319-6818 #자양삼계탕 40년 전통의 자양 삼계탕은 오래 되었지만 내부가 깔끔하고 삼계탕의 국물도 깔끔하며 간이 맛있게 잘되어서 잊을 수없는 맛집! 신선한 닭을 사용해 훨씬 맛있고, 닭이 너무 작지도 않아서 만족할겁니다!! 닭죽까지 먹어주면 완벽 그 자체,, 올 여름 보양식으로 자양삼계탕을 먹으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6길 17 [문의] 0507-1351-7290 #우영담 맛집 중에서 최고라해도 과언이 아닌 맛집 애월 쪽으로 여행을 갔다면 한번쯤은 드셔보는걸 추천해요!! 전복요리 전문점으로 다양한 전복을 맛볼 수 있고 푸짐하게 나오는 밑반찬들과 깔끔한 상차림으로 자꾸 갱각나는 맛집이랍니다 :) 연예인들도 자주 간다는 맛집! 애월 맛집 우영담에서 맛있는 음식 먹고 가세요!! [위치]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86 [문의] 064-799-0100 ------------------------------------------------ 제주 모바일 할인 입장권 받고 저렴하게 제주여행을 즐겨보세요♥ https://findjeju.co.kr/mticket/
전동킥보드로 '성큼' 마이크로모빌리티 시대
마이크로 모빌리티 #공유경제와 만나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관리감독의 부재는 걸림돌이다.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 퍼스널모빌리티(Personal Mobility) 혹은 마이크로모빌리티(Micro Mobility)에 공유 경제가 합쳐지며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국내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이 연평균 20% 이상 고속 성장해 2022년에는 시장 규모가 약 6,000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카이스트와 함께 전동킥보드 공유사업을 시작하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대차의 브랜드 이름은 '제트(ZET)'로, 50여대 전동 킥보드가 카이스트 교내에 비치돼, 학생들을 상대로 시험 중이다. 현대차는 공유 플랫폼 개발을 맡았다. 킥보드를 앱으로 빌리는 과정이나 GPS를 확인하고, 서버로 관제를 넣어 속도 제한을 넣는 시도 등을 하고 있다. 우리 주변 곳곳에 보이는 전동킥보드 '각광' 스마트시티까지 가지 않아도 최근 도심 곳곳에서 전기자전거나 전동킥보드가 눈에 띄곤 한다. 이들은 중·단거리에 최적화된 초소형 친환경 교통수단이다.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을 이용하기에도, 걷기에도 애매한 거리를 이동하기에 제격이다. 카풀이 택시업계라는 큰 이익집단에 부딪혀 지지부진한 가운데, 업계 내에선 "공급이 수요를 따라오지 못한다"는 말을 할 정도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다. 먼저 카카오가 지난 3월, 경기도 성남시와 인천시 연수구에서 각각 600대와 400대, 총 1000여대의 전기자전거(카카오T바이크)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4월엔 쏘카 또한 일레클을 통해 서울 마포구 일대 및 신촌 대학가(서대문구 창천동 일대)에서 운영 중이다. 전기자전거보다 가격은 조금 저렴하고, 이용층은 더 젊은 전동킥보드를 공략한 스타트업도 우후죽순 생기고 있다. 전동킥보드를 검색하면 나오는 앱만 봐도 킥고잉, 고고씽, 알파카, 윈드, 디어, 플라워로드, 씽씽, 지빌리티 등 다양하다. 이번에도 역시 '법과 제도'가 못 쫓아가...문제는 법과 제도는 늘 마지막에 바뀐다는 점이다. 최근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해커톤을 통해 전동킥보드 등 서비스 이용 시 ▲운전면허 자격 면제 ▲자전거도로 주행 허용을 합의했지만, 법제화까진 요원하다. 인도에서 주행하거나, 미성년자나 면허가 없이 주행하는 것은 모두 불법인 셈이다. 꽤나 빠른 속도로 갑자기 튀어나와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킥라니(킥보드와 고라니의 합성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고, 이미 지난해 사망사고까지 났으나 보험 체계도 미흡하다. 업체들의 운영 능력도 아직은 물음표다. 대기업 수준의 카카오나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기업)인 쏘카는 자본과 그동안의 서비스 경험을 자신하고 있지만, 스타트업은 상황이 다르다. 킥고잉의 경우 27억 이상을 투자받으며 한 발 먼저 치고 올라왔지만 다른 업체들의 경우 자본력에 한계가 있다. 벌써부터 '배터리가 방전됐다거나 회수가 되지 않고 있는 전동킥보드가 보인다'는 이용자들의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씽씽은 띵동(심부름 대행 서비스) '메신저'(라이더)가 씽씽 킥보드를 관리하게 하거나, ▲고고씽은 GS25와 협업해 6월부터 편의점에서 전동킥보드를 반납하거나 충전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소간의 노력도 하고 있다.
별이 떨어진 밭, 벨진밧
오늘 소개해드릴 핫플레이스 카페는 배우 박한별님이 4월에 오픈한 아직까지도 따끈한 신상 카페 '벨진밧'입니다! 벨진밧은 제주도 방언으로 '별이 떨어진 밭'을 의미 한다고 합니다! 벨진밧은 입구쪽으로 차량 진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입구를 지나 크게 돌아서 뒷편으로 가야 주차가 가능해서 주차 후 조금 걸어서 가셔야하는 점 참고해주세요! 제주 느낌 물씬 풍기는 벨진밧은 실내도 이쁘지만 실외가 더욱 감각적이랍니다:) 비가 오지 않는 날이면 밖에 앉아서 드셔도 좋습니다! 정원이 넓어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최적화!! 벨진밧은 빵 종류도 많아서 디저트 먹기도 좋고, 창문 밖에 바깥풍경을 보며 먹으면 예술..! 벨진밧의 대표메뉴인 벨라떼는 우유로 만든 별모양의 얼음이 담겨 우유의 고소함과 커피의 진한 맛이 단것을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꺼리낌 없이 드실 수 있는 맛이기 때문에 꼭 드셔보시는걸 추천해요!! 벨진밧은 애견동반카페이기도 해서 귀여운 댕댕이들과 함께 방문해도 상관 없지만 입마개와 목줄은 필수!라고 하니 꼭 참고해서 방문해주세요:) [위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구억로 220-1 [문의] 064-794-0121 ------------------------------------------------ 제주 모바일 할인 입장권 받고 저렴하게 제주여행을 즐겨보세요♥ https://findjeju.co.kr/mticket/
제주 핫플 맛집,주식회사 일구공
맛있고 뜨끈뜨끈한 수제버거가 먹고 싶다면 꼭 가야 할 필수 코스 '주식회사 일구공'을 알려드릴게요!! 주식회사 일구공은 스테이지 하우스에서 운영하는 수제버거 맛집입니다! 스테이지하우스에서는 다양한 해양 레저 스포츠,카페,일구공버거가 함께 운영 된답니다! 성산 바닷가 앞에 있디 때문에 가슴이 뻥 뚫리는 오션뷰를 보며 맛있는 수제버거를 먹을 수 있답니다! 스테이지하우스에 추가 된 공간이다보니 서울 성수동에 있는 1호점과는 인테리어가 달랐습니다! 제주감성 물씬 나는 제주 2호점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주식회사 일구공은 최현석 셰프의 레시피를 그대로 담아왔으니 맛은 물론이고 비주얼도 장난아니랍니다! 메뉴는 우마미밤버거,쓰촨치킨버거, 어향마요가지프라이드 등이 있고 제주 성산 2호점에서는 제주 느낌 나는 제주 한정 시그니처 버거까지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빵부터 패티까지 완벽한 수제버거 맛집!! 정말 제대로 된 수제버거를 드시고 싶은 분들은 꼭 주식회사 일구공에서 드시는걸 추천할게요:) 날이 좋으면 돌고래가바다를 지나가는것도 볼 수 있다고 하니 타이밍이 좋으면 아름다운 장면도 볼 수 있을거 같아요! 여름에는 해양 레저 스포츠도 즐기도 맛있는 수제버거도 먹고 마지막으로 커피까지 먹으면 정말 즐거운 하루가 될거 같아요! 주식회사 일구공은 주차장 입구가 좁으니 운전해서 오시는 분들은 조심해서 운전하길 바랍니다!! [위치]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2361 --------------------------------------------------------------------- ------------------------------------------------ 제주 모바일 할인 입장권 받고 저렴하게 제주여행을 즐겨보세요♥ https://findjeju.co.kr/mtic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