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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선미가 인생 ‘최대’ 몸무게 찍던 시절.JPG

요즘 가장 핫한 연예인이 있다면 단연 선미를 꼽을 수 있다.

특히 선미하면, 긴 다리와 여리여리한 몸매가 먼저 떠오르는데 이런 선미에게도 ‘가장 통통한’ 시절이 있었다고.

선미는 지난해 9월 ‘가시나’ 컴백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섹시 퍼포먼스를 소화하기 위해 몸무게를 47㎏까지 살을 찌운 적이 있다”고 밝혔다.

선미는 “원더걸스로 활동할 때는 40kg도 안 나간 적이 있었다”며 “평균적으로 41㎏을 왔다 갔다 했는데 섹시 콘셉트의 퍼포먼스를 소화하기 위해 지금은 47㎏까지 늘렸다”고 말해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

선미에게 가장 통통한 시절은 47kg였다니. 데헷.

다음은 바로 그 시절의 선미다. 원더걸스 복귀 후 섹시미를 위해 7-8kg 찌운 선미의 모습.

놀랍게도 매우 예쁘다. 그리고 섹시하다.
당시 선미는 야식까지 먹으면서 일부러 살을 찌웠다고 한다.

아무래도 워낙 타고난 마른 체형이기 때문에 살이 잘 붙지 않아 억지로 찌우기 위해 무던히 애를 썼다고.

선미는 한 인터뷰를 통해 “망언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며 “심심하면 먹고 또 먹고 정말 많이 먹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원더걸스 해체 후 솔로 활동 시작 준비를 하며 다시 몸무게가 조금씩 줄어드는데…
이래나 저래나 선미는 사랑입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선미 인스타그램, news1, M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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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되겠어... 너무 빼지말자
이분 어디 가시나?
어찌 사람을 고기덩어리라 하십니까? 사람은 사람일뿐 고기덩어리로 매도하려는 순간 얽매이는겁니다.
여시같이 생겼어. 선미도 경미도..
마귀취급하네요 ㅋㅋ 종교인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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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직접 만든 포도주(와인)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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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보스 매화에이드(feat.펩시)
작년 코엑스에서 열린 카페쇼에서 설중매 매화차를 구매 했었어요. 시음 했을 때 향이 기가막히게 좋았거든요. 이 차는 냉동 보관을 해야 했었는데, 이게 자주 여는 냉장실이 아니고 냉동실이라 그런가 손이 잘 안가서 냉동고 지박령이 되어버렸죠.( ˃̣̣̥᷄⌓˂̣̣̥᷅ ) 최근에 냉동고 청소를 하면서 아 맞다 너가 있었지..! 하면서 구출 하게 된 이 매화차. 어떻게 마셔 볼까 고민 하던 차에 에이드로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ง˙∇˙)ว 뭔가 편안해지는 짤... 왼쪽 시럽엔 하늘이 담겨있네요.(아련) 물에 자몽시럽을 섞섞 해서 원형 얼음틀의 반만 담아줍니다. 그냥 시럽을 타서 마셔도 상관 없지만요. 이 얼음을 만들던 날이 광복절이였거든요..? 국뽕이 차오르는 태극문양으로 얼음을 만들려고 했었습니다. 자몽시럽 얼음이 깡깡 얼고나서 물에 블루큐라소 시럽을 섞섞 해서 마저 얼려줍니다. 원형 얼음틀은 이렇게 물을 담은 후 뚜껑(?)을 덮어서 꾹 눌러주면 원형 안으로 물이 쏙 들어갑니다. 이대로 냉동고로!♡(*´ ˘ `*)♡ 냉동고에서 탈출한 우리 매화차. 매화봉오리를 말려서 만든 차에요. 이 차는 눈 속에서 피어난 설중매(雪中梅) 입니다. :-) 물 조금에 매화차 듬뿍 넣어서 우리고 이 정도면 매화가 어지러워서 살려달라 할 지도.. 얼음을 넣어 차게 식혀줘요.(•̀ㅂ•́)و✧ 이제 국뽕 얼음을 담고 탄산수와 식혀둔 매화차를 차곡차곡 넣으면 매화 에이드 완성! 인데! 국뽕이 뭐죠 이건 펩시잖아요. 큼....... 암튼 얼음 넣고 탄산수를 넣어요. 우렸던 매화꽃도 n송이 흩뿌려서... 제가 맛있게 마셨습니다. 원하던 컨셉은 실패했지만... 그리고 이게 맛이 어떨까 살짝 걱정 했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자몽 맛이 중점적으로 나고, 블루큐라소 시럽이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 주면서 마시고 난 뒤에 매화향이 싸-악-!(● ˃̶͈̀ロ˂̶͈́)੭ 자몽 시럽과 블루큐라소 시럽은 초록창에 검색해서 구매 했구요, 모x 회사의 시럽을 사용 했어요! 매화차와 시럽 두 재료 모두 오프라인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진 않지만 기회가 되면 꼭 만들어 보시는걸 추천 합니다.٩( 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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