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i1229
8 months ago5,000+ Views
오늘은 명동 돈까스를 다시 먹으러 가고 싶네요. 바삭한 튀김옷에 보드라운 속살. 명동은 사람이 많아 출퇴근 시간처럼 복잡하고 가고싶지 않다는 분들이 많지만 명동은 시장도 아닌것이 사람의 정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에요. 뭔지 모를 따뜻함을 가지고 있는 명동. 쉬는 날 명동에서 명동성당 아래에 있는 서점에서 책도 읽고, 커피도 마시고 명동성당 안에 있는 이쁜 초들에 소원을 기도하러 가보아야 겠어요. 한주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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