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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만큼은 유잼이라는, 대전 맛집
대전에서 즐기는 유잼 맛집! 1. 레트로 미국 감성 그대로! 대전 소제동 ‘워커샵’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oooooong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auuul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새둑길 180  ▲영업시간: 매일 11:30 – 20:00, 월요일 휴무  ▲가격: CUBAN SANDWICH 11,000원, Blue Jean 7,000원  ▲후기(식신 자연미인): 아메리칸 캐주얼? 느낌의 감성 카페에요! 공간이 하나하나 안 예쁜 데가 없네요~ 신경 많이 쓰셔서 만드신 것 같아요. 케이크와 샌드위치 등 먹을 것도 꽤 있고 쿠반 샌드위치는 한 끼 든든히 먹기도 괜찮았어요~ 2. 화끈한 양념과 쫄깃한 낙지의 만남, 대전 둔산동 ‘칼국수만드는사람들’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eat_staar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wanduworld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둔산중로78번길 20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30 – 17:00  ▲가격: 낙지볶음 24,000원, 바다 칼국수(쑥) 8,000원  ▲후기(식신 kreia): 딱 추천하기 좋은 식당이에요 정말! 여기 소개하고 욕먹은 적이 없었어요 ㅎㅎ 스트레스 받아서 매콤한 게 당길 때 여기 낚볶먹으러 ~슝슝 3. 겹겹이 결이 살아있는, 대전 가수원동 ‘싶빵공장’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도안동로11번길 42  ▲영업시간: 매일 09:00 – 빵 소진 시 마감, 월요일 휴무  ▲가격: 에그 치즈 크루아상 4,100원, 플레인 데니쉬 식빵 9,400원  ▲후기(식신 금요일에만나요): 좋은데요. 겹겹이 쌓인 페이스트리와 크루와상을 전문으로 한 빵집으로 당일 제빵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해서 오후 1시 이전에 대부분 판매가 완료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4. 방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대전 소제동 ‘치앙마이방콕’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yun.g_s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kyla_and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철갑3길 8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00 – 17:00  ▲가격: 쉬림프 팟타이 14,000원, 푸팟퐁 커리 28,000원  ▲후기(식신 매달짜달ㅋ): 방콕 여행 1일차~는 아니고 진짜 찐 여행 온 느낌 나는 맛집.. 음식값이 살짝 비싼 것 같지만 다 맛있습니다.. 팟타이는 간이 센 편인데 재료가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푸팟퐁커리는 게 말고도 가지가 같이 튀겨져 나와서 너무 맛있었네요~ 5. 촉촉한 육즙들이 살아있는, 대전 갈마동 ‘바삭공장 본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opeday1911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ryeonixoxo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계룡로367번길 109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일요일 11:00 – 20:30, B/T(월 – 토요일) 14:30 – 17:00, B/T(일요일) 15:00 – 17:00  ▲가격: 치치카츠 10,000원, 히레카츠 10,000원  ▲후기(식신 초딩입맛MSG): 가성비 좋은 돈가츠 먹고 싶을 때 오는 곳! 치치카츠를 좋아하는데 이거는 치킨 치즈 카츠다. 닭 안심에 치즈가 가득 올라가 있음. 히레 카츠는 고기 익힘을 조절할 수 있어서 섬세하다 느꼈음. 강황 밥에 돈가츠 푸짐하게 잘 먹음! 출처: https://www.siksinhot.com/theme/magazine/2677
춘천의 동네책방, 책방마실
강원도 춘천, 마당이 있는 아담한 주택을 개조한 책방마실은 2016년에 시작한 책방이다. 이곳은 도서 판매 뿐 아니라 공연, 전시, 영화 상영, 각종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는 말 그대로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 영상 콘텐츠가 주를 이루는 요즘, 책은 상대적으로 쉽지만은 않다. 책에 거부감이 있는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책은 지루하고 딱딱하다. 책방마실은 책이 부담스럽고 어렵지 않도록 편하고 안락한 공간을 마련했다. 눈에 익숙하고 친근한 이 주택은 기와 지붕의 하얀 벽돌 집이다. 내부에는 백색의 벽과 초록색 식물들 그리고 나무 선반들이 어우러져 따스하고 싱그럽다. 손님들에게 다양한 문화 생활을 가져다 주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고 있는 책방마실은 어떻게 춘천의 대표 독립 서점이 되었을까. "책방을 열기 전에는 사서로 근무하다 현실에 지쳐 퇴사하고 대학병원에서 연구 관련 일을 했습니다. 안정적인 일이었고, 일을 하며 많이 성장했다고 느꼈지만 마음 한 켠에는 책에 대한 갈망이 있었어요. 음악을 하는 남편과 결혼을 앞두고 인생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 나누다가 하고 싶은 일을 미루지 말자 결심했고, 합심하여 서점을 만들었습니다. 이 공간은 처음 오픈 할 때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방문하고 다양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한글 이름으로 지었습니다. 동네 마실 가듯이 슬리퍼 신고 편하게 오실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꿈꿉니다."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 누구나 편하게 와서 책과 함께 여러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꿈꿨던 책방 지기의 꿈은 이제 더이상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었다. 지금의 책방마실은 처음 시작했던 곳에서 확장 이전을 한 곳이다. 책방 지기의 오랜 꿈은 다양한 고민을 통해 지금의 책방마실을 만들어냈다. "이전 책방은 10평 규모의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화장실도 불편했고 바닥도 울퉁불퉁 했습니다. 그 작은 곳에 옹기종기 모여 온갖 재미있는 일을 같이 했던 손님들은 아직도 함께 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작아서 더 재미있기도 했지만 원치 않게 살롱 문화가 되는 것이 걱정스러웠고, 모임을 하는 동안 책을 구경하는 분들이 불편해하시는 것을 보고 이전을 결심했습니다. 모임과 책을 구경하시는 손님 모두 편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우선 기준으로 두고 공간을 찾았습니다. 새로 시작하게 된 이 공간은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아늑함을 컨셉으로 디자인했습니다. 편안한 의자, 조명 하나, 손잡이 하나까지 직접 고른 것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유행과는 거리가 멀어도,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 손길에 반질반질해지는 책방이 되고 싶습니다."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 사람들이 모여서 더 편하고 즐겁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쓰는 책방지기가 있는 이곳 책방마실에는 자연스레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함께 소통하고있다. 사람들의 발길이 향하는 한 책장에는 손님들의 추천 책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각 책에는 손님들의 추천 글귀도 쓰여 있다. 책방마실만의 손님과 소통하는 방법이 궁금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괴상한 스터디>를 했습니다. 각자 할 일을 가지고 와서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하고 가는 모임이었죠. 이름과 나이 직업 등을 전혀 공개하지 않고 몇 년간 운영했는데요, 이 느슨한 공동체가 오히려 강한 결속이 되더라고요.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고, 직업을 공유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알게 모르게 편견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만난다는 점이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편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님 책방마실의 특징인 자기 소개를 하지 않는 모임, 느슨한 공동체는 마치 드라마나 영화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5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이곳에 찾아온 수많은 손님들과의 특별한 이야기도 한 두개가 아니다. "몇 시간 동안 계속 우는 아기 고양이 소리에 책방에 있던 모든 손님이 수색에 나섰던 적이 있습니다. 옆 가게 사장님이 사다리를 가져오셨고, 손님이 지붕 위까지 올라갔는데 결국 천장과 지붕 사이에서 발견했죠. 그 날부터 손님들과 고양이 공동 육아에 들어갔고 다른 손님이 입양해 가기까지… 손님을 넘어선 가족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님 마음을 단단히 먹고 책을 읽으러 오기 보다는, 그저 이름처럼 동네 마실오듯 편하게 커피를 마시러 와 사람들과 어울리고 때로는 공연과 전시를 접할 수 있는 책방마실. 이곳에 비치된 많은 책들은, 우리가 흔히 보는 책 뿐 아니라, 잡지, 독립 출판물 등 다양한 종류와 개성을 가지고 있다. "지나치게 유행을 타지 않는 책, 오래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을 고릅니다. 또 눈밝은 손님들이 추천해주는 책들을 서가에 두고 그러면서 저 또한 배우고요. 저희 책방의 서재를 통해 스스로 중심을 잡고 천천히 사는 삶을 권하고 싶습니다. 삶의 만족은 외부의 평가가 아닌 본인의 마음에 있다는 것을 전하고 싶습니다."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님 서재를 통해 책방지기가 전하고 싶었던 메세지는 그들의 삶을 통해서 우리에게 들려오고 있다. 마음속 갈망을 현실로 이뤄내는 삶을 살고있는 책방지기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4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손님이 오시면 어리둥절합니다. 방송에 나오고 인터뷰를 하는 모든 것이 새로워요. 힘들 때는 일과를 마친 후 맥주 한 잔을 하며 재밌게 살자고 다짐하고, 손님이 많은 날에는 마흔 기념 여행 계획을 세우며 그렇게 소박하고 즐겁게 삽니다."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님 사람들이 편히 들러 공간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곳 책방마실의 꿈은 현재 진행형이다. 앞으로의 책방마실은 어떤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까?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이었던 손님과 술집 앞에서 만난 적이 있어요. 그 손님 때문에 영화 모임 때 전체관람가만 선택했었는데, ‘이제 19세 이상 영화도 같이 볼 수 있겠구나!’했어요. 학생이었던 손님이 성인이되고, 마흔이 될 때까지 이 자리에서 재미있게 해보고 싶습니다. "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님 자기 소개는 하지 않지만 서로에 대해 잘 알고, 느슨한 공동체이기에 더욱 끈끈한 정이 있는 책방마실은 늘 편하게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책방지기의 시선이 담긴 책을 살펴보고, 문화 생활으로 지쳐있던 마음을 느긋하게 채우고 싶다면 이곳 책방마실을 방문해보는건 어떨까? <책방마실 책방지기 책 추천> 앳눈북스에서 나온 ⟪MUTE⟫를 추천합니다. 하루 종일 듣고 말하는 소음에 지친 마음에 필요한 침묵. 비움. 휴식의 순간에 책 하나를 집어드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좋아하실만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 필요한 음악은 새소리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책방마실 위치 | 강원 춘천시 전원길 27-1 홈페이지 | @masilbooks 영업시간 | 화~토요일 12:00 - 22:00 / 일요일 12:00 - 19:00 / 월요일 휴무 - 플라이북 에디터 한예지 dpwl10004@flybook.kr 플라이북 App에서 더 보기 > https://bit.ly/2BNxnTo
매운맛의 원조라는 틈새라면 빨계떡.jpg
평범한 수준을 한참 뛰어넘은 매운 맛의 '빨계떡'을 대표로 하는 맵디매운 라인업의 메뉴가 특징이다.(계떡처럼 매운 것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메뉴도 있다.) 체인점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낙서가 유난히 많이 붙어 있기로도 유명하다. (단, 까페 분위기의 홍대점의 경우 전혀 없다.) 또, 틈새라면 체인점에서 다르게 부르는 것들이 있는데, 파인애플(단무지), 오리방석(생수), 입걸레(냅킨) 이렇게 3가지다. 이 3가지의 공통점은 모두 셀프라는 것이다. 비슷한 것의 떡볶이 버전으로 신떡이 있다. 먹으면 속쓰림이 무엇인가를 다이렉트로 알 수 있는 음식이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일반 고객이 많이 찾아드는 점포(ex. 유명백화점 푸드코트)에서는 매운 맛을 엄청나게 너프다운그레이드 시켜놓는 경우가 있다는 것. 일례로서 과거 대전광역시 중구 세이백화점 5층에 위치했던 틈새라면의 빨계떡은... 농담 좀 섞어서 고추가루 조금 뿌린 신라면이다. 아마도 고객의 불편민원이 폭주하기 때문이겠지만... 그놈의 유행이 뭐라고 매우면 안 먹으면 되지 왜 굳이 먹어서 멀쩡한 음식 너프시키려고 하는지 분식집에서 파는 2천원짜리 라면만도 못한 물건을 근 4천원 내고 먹기 싫다면 점포를 가려서 가자. 다만 센트럴시티점 틈새라면처럼 유동인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매운맛을 원래처럼 올려놓은 경우도 많다. 아마 백화점의 경우 매운맛에 극도로 약한 어린이 고객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인다. 그 외에도 일부 점포는 본점과 비교할때 본점의 얼얼하면서도 시원한 맛이 있는 것과 달리 맵기는 괴물같이 매운데 시원한 느낌은 없는등 단순히 매운맛의 다운그레이드가 아닌 변형이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면 역시도 전용으로 발매된 2의 틈새라면의 면을 사용하지 않고 팔도비빔면 등 다른 라면의 면만 빼서 사용하는 것이 목격되기도 하였다. 동작그만 어디서 면발빼기냐 빨계떡 : 이 곳의 대표음식으로 빨간빛의 국물 그리고 계란과 떡이라는 뜻의 약칭이다. 이름 그대로 국물이 빨간빛깔을 띠고 있기 때문에 처음 볼 때는 매워 보여서 당황할만도 하지만 먹어 본 뒤로는 매워도 다시 먹고 싶어지는 음식이 되기도 한다. 출처 드셔보신 부운...? (저는 맵찔이 ㅎㅎ)
청호동 단천식당
속초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은 순대국밥을 맛보려구요. 어제갔던 속초관광수산시장에도 순대국밥 맛집이 있던데 어제 가본 관계로 와입이 가보고싶어하던 아바이마을쪽으로 가보려구요. 주차를 하고 내려보니 멀리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이 보이더라구요. 여기서 블라디보스톡까지 가는건가… 날이 꽤 뜨거웠는데 옹기종기 모여있는 사람들, 수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와 저희가 가려고했던 단천식당까지 가는데 호객행위 엄청나더라구요. 저희가 미안할 정도로 ㅡ..ㅡ 1층엔 만석이라 2층으로… 어, 이분도 다녀가셨군요. 연옌들은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이 다녀갔더라구요. 저흰 아바이순대국밥 먹을겁니다. 다데기 양념은 미리 빼달라고 했어요. 전 삼삼하게 먹고싶어서 그리고 초2가 국물에 밥을 말아먹을 예정이라… 와입은 다데기를 넣고 벌겋게 먹네요 ㅎ. 음, 맛은 괜찮더라구요. 머 확 맛있고 그런건 아니구요. 소소합니다. 원래 저희가 출발전부터 컨펌했었던 여행은 오늘까지 입니다. 아니 근데 이렇게 집으로 가자니 살짝 거시기 하더라구요. 저희가 3박 4일로 여름휴가 여행을 잡은건 순전히 숙소 때문이었거든요. 휴가철이라 진짜 방 잡기가 힘들더라구요 ㅡ..ㅡ 와입도 이대로 컴백홈 하긴 싫은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 저흰 폰을 켜놓고 에콘 아래서 광클질을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넘 비싼곳은 그렇고, 암튼 막 찾다가 숙소를 발견했습니다. 그곳은 저희가 하이원 가다가 햐 이런 외진곳에 숙소가 다 있네 하던 그곳이었습니다. 머 속초에서 그닥 멀지도 않아 초이스. 근데 그곳은 넘 외진곳이라 속초에서 장을 보고 가려고 속초 이마트 들렀습니다. 이제부터 스핀오프 여행기인건가… 참 집에 혼자있는 중3에게 이 소식을 전했더니 이녀석이 기뻐하네요. 자기 걱정 하지말고 푸욱 쉬다 오랍니다 ㅡ..ㅡ 대신 배민으로 치킨은 좀 시켜달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