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5,000+ Views

대전롯데시티 포켓몬 패키지

https://www.vingle.net/posts/2237310?isrc=copylink 여름에 와보고 오랜만에... 어라 포켓몬 패키지가 ㅋ. 아이들 완전 좋아라하네요^^
머그컵과 동전지갑 득템^^
머 어른들은 몰라도 아이들이랑 같이 간다면 추천이요...
우리의 단골집 숙소 옆 골프죤 조이마루 BHC ㅋ
숙소로 돌아와서 입가심^^
피카츄와 잠만보 잘 쓰고 있어요 ㅋ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소백산 생태탐방원
이번 여행 마지막 목적지이자 세번째 생태탐방원으로 출발합니다. 소백산 생태탐방원의 야외 프로그램은 부석사 문화탐방이라 일찍 서둘러서 인제에서 영주로 출발했습니다. 빙글 하기전에 왔던 부석사.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다시 한번 기대어보고 싶었는데 갑자기 문자가 와서 너무 추운 관계로 야외활동이 모두 취소됐다고 하네요. 7년전에 왔었던 소수서원이나 무섬마을은 둘째치고 부석사는 꼭 한번더 가보고싶었는데 말이죠. 지리산 화엄사 문화탐방이 참 좋았었거든요. 4년전엔 정말이지 우연히 들렀던 영주… 그러다 이번에 기회가 생겨 부석사 방문하려고 했었는데 추위 때문에… 부석사 일주문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네비를 다시 찍어서 바로 생태탐방원으로 왔습니다. 여기도 춥긴 춥네요. 그나마 눈이 안온게 다행 ㅡ..ㅡ 대체된 실내활동은 누워서 듣는 별자리 이야기와 자신의 별자리 무드액자 만들기. 제가 전갈자리라는거 이번에 첨 알게됐습니다 ㅋ 와입은 양자린가… 초3은 게자리. 자신의 별자리 무드액자 만들기에 초집중 ㅋ 체험활동 마무리하고 짐 챙겨서 입실… 우와 이 공기좋은 곳에 공기청정기까지 있다니… 여전히 춥네요 ㅋ 따뜻한 방에서 푸욱 쉬기… 소백산 생태탐방원도 깔끔하네요. 생태탐방원 근처에는 논밭밖에 없는지라 풍기읍까지 저녁거리 마련하러 나왔습니다. 할매손 맛집인건가 아님 할매 손맛집인건가… 암튼 수육 사러 왔습니다. 와우, 이게 대자인데 3만원입니다. 가성비 최고^^ 편의점에 금복주가 있길래… 휴게소에서 마셨던 커피잔 재활용해서 맥주 한잔더… 초3이랑 오락실도 다녀왔습니다. 여기 무료랍니다. 탁구장도 있더라구요. 오늘도 낙서삼매경인 초3… 밤이 되니 더 추워지네요… 새벽에 잠깐 깼는데 온도가 더 내려갔어요. 아, 부산에선 상상할수없는 온도… 오늘 아점은 국밥으로 해결합니다. 이제 고1이 기다리는 집으로 출바알~~~
잠깐 대전…
자, 이제 오늘의 목적지로 갑니다. 영동에서 아점 먹고 바로 대전으로 출발~~~ 5월에 잠깐 왔었던 대전, 이번엔 새로운 숙소로 갑니다. 스카이파크 호텔, 서울과 제주에도 있는 모양이더라구요. 대전 1호점이라고 나와있던데 2호, 3호점도 나오려나… 명동엔 지점이 많이 있더라구요. 바로 옆에 루이비스 컨벤션이라는 웨딩홀이 있던데 저희가 도착했을때도 웨딩이 있어서 시끌벅적 하더라구요. 리셉션은 아담합니다. 여기도 다회용이 있네요. 객실은 전반적으로 깔끔합니다. 새로 지은 건물에서 나는 냄새도 살짝 나네요. 룸업그레이드를 해주셨는데 발코니가 있어요. 근데 갑갑해서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숙소 바로 옆에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있어서 구경갔다 왔어요. 제가 못봤는진 몰라도 특이하게 나이키 매장이 없더라구요 ㅡ..ㅡ 숙소와 아울렛이 엎으지면 코닿을 거리… 해가 늬엿늬엿… 가장 편한 자세… 중3은 이번에도 방콕… 이제 저녁 먹으러 가려구요. 바베큐 예약해놨거든요. 테이블이 딱 네개만 있더라구요. 오늘은 딱 두팀만 있네요 ㅎ 달라멜 레세르바 까쇼… 한국식 고기 요리랑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저희 안주가 소고기 구이거든요… 와입이 맥주를 시원하게 먹고싶다고 로비까지 내려가 얼음을 가져왔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데슈츠에 얼음 넣어서 와인 마시는 중간중간에 션하게 마셔줬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자리를 깨끗이 정리한 다음에 룸으로… 와입이랑 근처 산책하고 들어갑니다. 오늘 비가 온다고 했는데… 초2가 배고프다고해서 아점 먹으러 갑니다. 숙소랑 멀지않은 곳에 국수랑 국밥을 같이 파는 가게가 있더라구요. 와입은 비빔국수… 아래에 고기가 엄청 깔려있는데 꼭 족발고기 같았어요. 와입이 절 다 주시네요. 저는 초계국수… 어, 근데 닭고기에 카레를 입혔나 ㅡ..ㅡ 식초도 안넣었는데 넘 새콤… 초2는 고기국밥… 대식가들은 소고기전도 시켰습니다 ㅋ. 국수에 공히 물김치 같은게 들어가 있더라구요. 육수로 물김치 국물을 사용하는것 같았어요. 와입도 저도 그닥 입에 맞진 않더라구요. 초2가 먹는 고기국밥은 특유의 조미료향이 나더라구요. 그나마 소고기전이 젤 낫네요 ㅎ
겨울 꼭 가야하는 트레킹 코스! 철원 한탄강 물윗길과 주상절리길 잔도
⭐️ 한탄강얼음트레킹코스  1. 한탄강물윗길  - 매년 10월부터 3월까지 운영되는 트레킹 코스!  - 태봉대교에서 순담계곡까지 이어지는 약 8km의 구간의 트레킹 코스입니다. - 중간 중간에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체력에 맞게 트레킹할 수 있습니다. (축제 기간 외에는 셔틀 버스는 주말 또는 공휴일에만 운영합니다.)  - 매표소, 주차장 및 셔틀버스 정류장 위치: 태봉대교, 은하수교, 고석정, 승일교, 순담계곡 -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3,000원 (입장료를 내면 철원사랑상품권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 소인 1,000원을 돌려줍니다) - 운영 시간: 오전 9시 ~ 오후 5시 (오후 4시 매표 마감) 1️⃣ 태봉대교 - 태봉대교 부근 주차장에 차를 두고 트레킹 시작!  - 태봉은 신라 말기 궁예가 세운 나라 이름인데 다리 이름은 여기서 따온 것으로  국내 최초의 다리형 번지점프장이 있습니다.  2️⃣ 송대소 - 현무암 기암절벽이 결대로 떨어져나간 송대소 주상절리는  한반도 내륙에서 가장 멋지다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3️⃣ 은하수교 - 절벽을 가로지르는 길이 180m의 다리로 철원군 상질물 중 하나인 두루미를 형상화한 스카이워크입니다. 4️⃣ 고석정 - 조선시대 활약했던 임꺽정이 숨어 활동했던 곳인 고석정은  신라 진평왕 때 세운 정자와 그 앞에 바위, 거기에 붙어 자라는 소나무 군락, 그리고 주변의 현무암 계곡을 통틀어 고석정이라 부릅니다.  5️⃣ 승일교 - 1948년 북한에서 공사를 시작해 6.25 전쟁 이후 중단되었다가 철원이 우리 땅이 되자 1958년 우리 정부가 완성한 다리 - 남과 북이 다른 시기에 만든 다리라 남북분단의 현실을 알려주는 문화재 - 승일교 부근에는 거대한 인공 폭포가 있습니다. (현재는 빙벽 ) 6️⃣ 한탄강주상절리길 (잔도) -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자리한 주상절리길은 총길이 3.6km로 절벽을 따라 설치된 잔도길 덕분에 스릴 넘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입장료: 성인 10,000원/ 청소년 4,000원/ 소인 3,000원 (입장료를 내면 철원사랑상품권 성인 5,000원/ 청소년 2,000원/ 소인 1,000원을 돌려줍니다) - 운영 시간: 동절기 오전 9시 ~ 오후 5시 (입장 마감 3시) 하절기 오전 9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 4시)  https://youtu.be/1NpLVZm5tf0
대전으로 왔습니다…
4박 5일 여행의 마무리는 대전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봤자 숙소에서 고기 궈먹고 쉬다가는거죠 ㅎ 어린이날 전날 전주로 출발해서 서울에서 이틀 보내다 대전으로 왔는데 여태 거의 막히지않던 고속도로가 오늘은 완전 막히더라구요. 피로가 쌓였는지 힘들더라구요 ㅋ 작년 가을에 묵었던 방보다는 살짝 좁았지만 괜찮았습니다. 저희가 바비큐를 할거라 패키지로 묶인 방은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네요. 차가 밀려 근처 마트 들러서 오자마자 바비큐하러… 오늘은 저희밖에 없네요 ㅎ. 독차지… 저희 자리에 미리 전자렌지도 옮겨놔 주셨네요. 어버이날에 소고기를 먹을 예정이라 오늘은 삼겹살… 마트에서 와인도 데려왔습니다. 여긴 와인잔 그것도 플라스틱 와인잔을 판매한다기에 그냥 종이컵에 마셔줬습니다. 지난번에 여기 다회용 슬리퍼가 있길래 신라에서 신던 슬리퍼를가져와서 신고 버리고 갑니다. 폭신폭신한게 좋아요 ㅋ 저희 방이 바로 바비큐장 옆이라 냉장고에 넣어놓은 맥주 꺼내와서 마셔줍니다. 자알 먹었습니다 ㅎ 오, 분위기 좋은데요. 이제 숙소에서 좀 쉬어줍니다. 와입과 초3은 현대아울렛으로 산책나간다네요. 와입이 바깥이 넘 시원하고 좋다고 나오라네요. 숙소로 돌아갑니다… 맥주 한잔더… 자, 이제 4박 5일 여행의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이제 밥먹고 고1이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