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ms
100+ Views

정관장 홍삼정화액 공동구매

[상품명] ▪ 번호 : 3번 ▪ 상품 : 정관장 홍삼정화액 ▪ 용량 : 100g x 1병 [상품정보] ▪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개선, 기억력 개선 ▪ 식약처에서 인증한 건강기능식품이며 정관장에서 품질을 보증 ▪ 100%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 함유 및 차가버섯농축액 함유 ▪ 진세노사이드 Rg1 + Rb1 + Rg3 합 5.5mg/g ▪ 네이버 최저가 확인 : http://goo.gl/XukVwr [구매방법] ▪ SNS 채팅, 블로그 댓글, 오픈톡으로 문의해주세요. ▪ 블로그 : www.e-commerce.co.kr ▪ 오픈톡 : https://open.kakao.com/o/sAxUSfx ▪ 전화 : 070-8611-8300 ▪ 업체 : 이커머스 유통사업부 [기타정보] - 정관장, 한삼인, 한국인삼공사, 삼성제약 등 다수 브랜드 상품 보유 - 상담문의를 주시면 상품추천 및 금액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상품 공급 및 상품 납품 문의도 가능합니다.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홍삼정화액 #정관장 #홍삼 #한삼인 #한국인삼공사 #건강식품 #공동구매 #진세노사이드 #건강기능식품 #홍삼공동구매 #최저가 #특가 #할인판매 #판매 #면역력 #부모님선물 #가족선물 #아이선물 #기업특판 #판촉 #선물제안 #건강 #선물 #차가버섯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mē þincþ
목요일 하면 역시 고대 영어지. 최근 “me thinks”라는 표현이 문법적으로 틀리다거나 어색한 표현이 아니라는 언어학자의 트윗(참조 1)을 봤었다. 원래는 영어의 여느 표현처럼 프랑스어(영어는 언제나 E=F+G임을 잊지 마시라)의 moi로 시작되는, 강조적인 표현이 영어에 이식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읽어 보니까 아니었다. 이 me thinks의 중세 이전 영어의 표현은 "mē þincþ”이다. 이 표현 자체가 어색하실 테니 약간 더 설명하자면, me가 아닌 mē라 쓰인 것은 중세 영어가 목적격과 여격의 me를 나눈 것에서 비롯된다. 그러니까, “나를/me”과 “나에게/mē”를 나눴다는 의미다. 그리고 문제의 þincþ는? think의 중세 영어 단어 변화형이 아니었다. þyncan의 3인칭 단수 변화형(참조 2)이었다. 우선 þ부터 시작하자면, 이건 북독일/스칸디나비아에서 건너온 잔재이고, 현재는 아이슬란드어에만 남아 있는 알파벳으로서 발음은 th의 /θ/이다. 그렇다면 þyncan의 뜻은? to seem이다. 그러니까, “내가 보기에 xx인 듯 하다”의 의미가 바로 me thinks라는 것이다. it seems to me의 중세식 표현이 바로 저것, to me가 mē가 됐고, seems는 þincþ이다. 결론적으로 me thinks는 관용화된 비문이 아니라 문법적으로 맞는 표현이다. 지금 나만 흥분했나? 아니 그렇다면 think의 중세 단어는 무엇이란 말이오? þencan이다. 어차피 þyncan이나 þencan이나 똑같은 뿌리에서 갈라져 나왔음을 감안할 때 현대에 와서 think로 바뀐 것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니겠다. 독일어의 denken이 네덜란드어의 thenken, 그리고 영어의 think로 변화해갔다는 것도 아시면 이해에 더 도움이 되겠다. 한편으로는 저 여격, 독일어에서는 3격(dativ)에 해당하는 것이 mē였다는 점이 걸린다. 이게 고대 인도유럽어에서 갈라져나온 언어라면 모두 다 갖고 있는 표현이라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영어와 불어에서는 매우 희미해졌는데(참조 3), 독일어에서는 단순히 “XX가 좋다”라고 할 때 “Ich liebe XX”라고 하기가 매우 좀… 그렇다. “Mir gefällt XX”가 훨씬 자연스럽다. 여기에 쓰인 여격 mir가 러시아어에서는 меня로 남아 있다. 로망스어군 빼고 전해지는 뭔가가 있다는 이야기다. 짤방은 William Barnes(1801-1886)의 책, Poems of Rural Life, in the Dorset Dialect: With a Dissertation and Glossary의 구글북스에 나오는 페이지를 스크린캡처했다. “내가 보기에, 그대는 나를 속이고 혼란스럽게 했다(참조 4)”는 의미인데, “내가 보기에…”는 사실 “내 생각에…”로 바꿔도 별 문제는 안 된다. -------------- 참조 1. https://twitter.com/DannyBate4/status/1366830454750523395 2. þencan : https://en.wiktionary.org/wiki/þyncan 3. 독일어와 유사하게 만들려면 영어와 불어 모두 전치사(to/pour)를 사용하는 편이 더 자연스럽다. 다만 불어의 경우 만능의 moi가 있기는 하다. 4. 이런 문장 때문에 독일어를 알면 영어 이해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된다. 옛날식 영어 동사의 2인치 변화형이 독일어와 동일하기 때문. 한편 분석해 봅시다. þæt은 that, þu는 thou이다. 이렇게 놓고 보면 참 쉽죠? 전혀 다른 단어는 다음의 앵글로색슨 사전을 보시면 나온다. https://bosworthtoller.com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자기 몸 옆에 두려고 하지말고 자기 마음 옆에 두려고 하세요. 자기 몸 옆에 둔 사람은 떠나면 그만이고 쉽게 떠날 사람이죠.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라면 떠나는 것이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을 뿐이며 평생 떠나지 않는 사람이 될 거예요.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 평생 있을 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뭐든지 꾸준한 노력과 관심 없이는 오래 가질 못하는 법이니까요. 그럼 어떻게 해야 자기 마음 옆에 둘 수 있고 상대방 마음 옆에 있을 수 있을까요. 그러기 위해선 욕심을 버려야해요. 내 마음 옆에만 두려고 하는 욕심을요. 그리고 먼저 상대방 마음 옆에 평생 있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본인 스스로 꾸준한 노력과 관심을 가져야 하겠지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평생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는 " 나 "도 아니고 " 너 "도 아닌 " 우리"가 되어 있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하나 예를 들어볼까요. 아름답고 소중한 꽃을 보기 위해서는 땅과 씨앗의 첫 만남으로 시작하지요. 그리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오랜 시간동안 함께 이겨내야 아름다운 꽃으로 우리에게 보여주지요. 하지만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하여 내 옆에서 평생 아름다운 꽃으로 존재할 수 있을 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 마세요.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주는 마음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시간의 흐름 속에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사람으로 남지 않으시겠습니까?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은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마냥~ 즐거운 날 되세요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hPt5LR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관계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노인의 성관계 최적의 횟수,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부산IN신문]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금정구 거주 청년 서포터즈 모집
부산 금정구 소재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가 지난 4일 청년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는 부산의 청년문화예술 및 지역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는 공간으로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공간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청년 서포터즈’를 기획하기에 이르렀다. 청년 서포터즈는 금정구에 거주하며 청년정책과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4명으로 활동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9개월간이다. 주요 활동은 꿈터플러스 공간 소개 및 참여 후기, 금정구 주요 행사 후기 등을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임무를 맡는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매월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에 매월 콘텐츠 2점 또는 영상물 1점을 제작하여 게시하면 된다. 활동 보상으로는 홍보 미션 달성 시 매월 15만원을 지급하며, 활동 종료 후 수료증을 수여한다. 또한 최우수 및 우수 활동자에게는 각각 상금 혜택도 주어진다. 청년 서포터즈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오는 19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합격자는 23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꿈터플러스 관계자는 “청년 서포터즈를 통해 꿈터플러스라는 공간과 다양한 프로그램, 창업지원, 시설대관 등에 대한 정보가 부산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서포터즈 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꿈터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51-710-4920~3)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환 / busaninnews@naver.com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청년서포터즈 #홍보미션 #활동수당 #우수서포터즈 #콘텐츠 #공간소개 #참여후기 #행사후기 #SNS홍보
생긴건 치명적이지만 식용 버섯 모음집.jpg
Cyttaria darwinii 주로 남반구에 분포하며 식용가능 흰가시광대버섯 또는 닭다리버섯 광대버섯임에도 식용 가능 버섯이다. 사람에 따라 알레르기를 일으킬수 있으므로 주의 사실 우리나라에서만 식용일지도 모른다 피즙갈색깔때기버섯 한국에서도 드물게 발견되는데 독은 없으나 맛이 뒤지게 없어서 사실 식용이라 하긴 좀 애매함 푸른우유버섯 주로 아메리카와 동아시아 지역에서 자라는데 멕시코, 과테말라, 중국 재래시장에서 찾아볼수 있다함 팽이버섯 이긴 한데 야생 팽이버섯의 모습임. 사실 팽이버섯은 식용이긴 한데 동시에 빈혈을 유발하는 독버섯이라 익혀 먹어야함 큰갓버섯 말똥에서 자란다고 하며 제주도에선 이게 별미라함. 독버섯인 흰갈대버섯과 유사하게 생겼지만 주의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우리는 보고 구분 못 할테니까 치마버섯 사람 몸에서 난적 있는 특이한 녀석이다. 전세계에 분포하며 식용으로도 쓰이고 약으로도 쓰임 청머루무당버섯 식감은 약하나 국물을 냈을때 깊이 있는 맛을 낸다고 함 외생균근 형성 버섯이라 산림 녹화에 이용할수 있다고 한다. 무슨 원리인지는 모름 자주국수버섯 자주색국수 같이 생겼다 싸리버섯 다른 유사하게 생긴 독버섯이 많고 야생에서만 구할수 있지만 당연히 우리가 주의해야할 필욘 없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함 소혀버섯 뜨거운 물로 추출하면 항암제와 살균 성분을 얻을 수 있다 진한 이탈리안 파슬리와 강한 드레싱을 곁들여 먹기도 하고 올리브유에 튀기거나 스튜에 넣어도 좋다고함 붉은점박이광대버섯 광대버섯중 몇 안되는 식용이다. 맹독버섯인 마귀광대버섯과 굉장히 유사하게 생겼다. 소량의 독이 있어서 배앓이 하기 싫으면 익혀먹자 망태버섯 악취가 나지만 약용으로 쓰이고 중국에서 진귀한 식재료로 통한다 달걀버섯 광대버섯이지만 식용이다. 네로 황제가 환장하고 처먹었다던 그 버섯 맞다. 얼마나 좋아했는지 이 버섯을 헌상하는 자에겐 같은 무게의 금을 하사했다고 한다 먹물버섯 수명이 다해서 뒤질때 검게 녹아내려서 이런 이름이 붙음 보통 저렇게 흘러내리는 버섯은 식용불가고 유생일때 먹는다. 그리고 알콜 분해를 방해하는 성분이 있어서 술이랑 먹음 안됨 털귀신그물버섯 진짜 조옷나게 사악하게 생겼다. 주로 부침이나 찌개를 해먹는다 노란달걀버섯 달걀버섯의 아종인줄 알았건만 다른 종으로 밝혀졌다. 맛은 달결버섯과 비슷하다고 한다 기와버섯 무당버섯중에서도 맛이 좋다고 하며 미국에서 취급이 좋다 국수버섯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함. 맛과 향이 부드러움 검은비늘버섯 지방이 많거나 담백한 요리에 어울리며 노란즙이 나오는게 특징이라 한다 가지버섯 대나무 숲에 주로 분포하지만 양식도 가능하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꼭 익혀 먹어야함 졸각무당버섯 처음에는 백색이나 점덤 붉게 물듦. 맛은 없어서 식용보단 항종양 약용에 많이 쓰임. 냄새무당버섯과 유사하게 생겼는데 그건 독버섯임 곰보버섯 한국에서도 흔히 볼수있고 기름과 잘맞아 볶으면 식감이 좋다고 한다. 단 요리하기 전에 한번 데쳐야함 꽃송이버섯 주로 뿌리 근처나 그루터기에서 드물게 발견되며 항암효과에 좋다고 알려짐 금빛비늘버섯 깊은 풍미와 사각사각 씹히는 식감이 일품이라고 한다 붉은꾀꼬리버섯 상큼한 살구향을 가진 맛좋은 식용버섯이다 추천 조리법은 도리라고 한다 번외 마귀곰보버섯 섭취 후 24시간 이내에 두통, 복통, 설사와 구토 증상을 이르키며 간과 콩팥, 혈구에 세포 손상을 준다 이 버섯의 맹독성분인 지로미트린은 발암 물질이기도 하다 그렇다 이거 독버섯이다. 좃나 맹독인.... 그래도 동유럽 지역에선 이걸 꾸역꾸역 먹는다. 독이 휘발성이라고 끓여서 먹는다... 끓이는 과정에서 나오는 증기를 마셔도 뒤질수 있어서 조리나 섭취나 매우 위험하다 그래도 매년 구역꾸역 먹고 매년 사고가 난다. 버섯계의 복어 같은걸까? 살구버섯, 망목담홍주름버섯 이라고도 불리며 둘 다 사전에는 없는 말이다 학명은 Rhodotus palmatus라고 하는데 살구냄새가 나며 맛은 쓴맛이나 단맛이 나지만 독성에 관해서는 명확히 밣혀진 바가 없는것 같다 누구는 식용이라 하고 누구는 식독불명이라 한다 방추광대버섯 분명 그냥 독버섯인데 이상하게 나무위키에는 식용이라고 올라와 있다 [출처 - 개드립] 이 카드의 목적은 '아하 요런게 식용이니까 산에서 저런 걸 따오면 되겠군!' 이 아니라 '백날 봐도 모르겠으니까 절대 산에서 아무 버섯이나 캐오지 말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