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ki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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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꼭 사야할 뷰티 필수탬♡

안녕하세요
방학 시즌이라 다들 여행 많이다니시는데
어떤걸 사야 할지 궁굼할때 참고하세여ㅎㅎ
저는 이중에 달리치약이랑 영국샴푸 쓰고있는데
져아요ㅎㅎ
요즘은 한국에서도 구입 가능하다니깐 인터넷으로 한번알아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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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나들이 ㅡ 경복궁에서
#서울나들이 #경복궁 오랫만의 서울나들이 다녀왔네요. 서울구경차 다녀온건 아니구요, 서울에 업무차 다녀오면서 잠시 짬을 내어 경복궁엘 들렸네요. 보통 사적지들은 월요일엔 휴관하는 곳이 많은데 경복궁은 월요일에도 입장이 가능하더군요. 경복궁에 가보니 의외로 아주많은 외국인들이 한복입고 다니는 모습을 볼수가 있더군요. 아마도 여행사측에서 제공하는 한복입기체험이 아닐까 싶더군요. 우리도 여행사통해서 외국여행가면 해보는것처럼 우리나리여해온 외국관광객들도 마찬가지 일듯하네요. 개설 사적 제117호. 도성의 북쪽에 있다고 하여 북궐(北闕)이라고도 불리었다. 조선왕조의 건립에 따라 창건되어 초기에 정궁으로 사용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전소된 후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다가 조선 말기 고종 때 중건되어 잠시 궁궐로 이용되었다. 연원 및 변천 이성계가 왕이 되어 곧 도읍을 옮기기로 하고, 즉위 3년째인 1394년에 신도궁궐조성도감(新都宮闕造成都監)을 열어 궁의 창건을 시작하였으며 이듬해에 완성하였다. 이 당시 궁의 규모는 390여 칸으로 크지 않았다. 정전(正殿)인 근정전(勤政殿) 5칸에 상하층 월대(月臺)와 행랑·근정문·천랑(穿廊)·각루(角樓)·강녕전(康寧殿) 7칸, 연생전(延生殿) 3칸, 경성전(慶成殿) 3칸, 왕의 평상시 집무처인 보평청(報平廳) 5칸 외에 상의원·중추원·삼군부(三軍府) 등이 마련되었다. 궁의 명칭은 시경』주아(周雅)에 나오는 “이미 술에 취하고 이미 덕에 배부르니 군자만년 그대의 큰 복을 도우리라(旣醉以酒 旣飽以德 君子萬年 介爾景福).”에서 두 자를 따서 경복궁이라고 지었다. 정종이 즉위하면서 도읍을 다시 개성으로 옮기어 궁을 비우게 되었으나, 제3대 태종 때 또 다시 환도하여 정궁으로 이용되었다. 태종은 궁내에 경회루(慶會樓)를 다시 지었는데, 연못을 넓게 파고 장대한 누각을 지어 임금과 신하가 모여 잔치를 하거나 사신을 접대하도록 하였으며, 파낸 흙으로는 침전 뒤편에 아미산(蛾眉山)이라는 동산을 만들었다. 세종은 이곳에 집현전을 두어 학문하는 신하들을 가까이에 두었으며, 경회루 남쪽에 시각을 알리는 보루각(報漏閣)을 세우고 궁 서북 모퉁이에 천문관측시설인 간의대(簡儀臺)를 마련하였으며, 강녕전 서쪽에는 흠경각(欽敬閣)을 짓고 그 안에 시각과 사계절을 나타내는 옥루기(玉漏器)를 설치하였다. 1553년에는 궁내에 불이 났는데 강녕전에서 불이 나 근정전 북쪽의 전각 대부분이 소실되었다. 이듬해에 강녕전 외에 교태전(交泰殿)·연생전·흠경각·사정전(思政殿)을 복구했다. 그러나 1592년 임진왜란으로 궁은 전소되고 말았다. 이때 창덕궁·창경궁 등도 모두 불에 타버려 난이 끝나고 왕이 환도하였을 때 정릉동의 구(舊) 월산대군가(月山大君家)를 임시 어소(御所)로 정하였다. 궁의 복구 문제는 왜란 직후부터 논의되었으나 실천에 옮겨지지는 못하였다. 선조는 환도한 뒤 경복궁에 가가(假家)라도 지을 것을 명하였고, 1606년에는 궁궐영건도감(宮闕營建都監)을 설치하고 광화문과 근정전 등 주요건물만이라도 우선 지을 계획을 세웠으나, 일부 대신들이 ‘공사가 커서 1, 2년에 끝낼 수 없으므로 후에 일을 시작해야 한다’며 만류하자 실행에 옮기지 못하였다. 여기에다 경복궁이 길(吉)하지 못하다는 의견도 있어서 결국 왜란 후 경복궁 대신에 창덕궁을 재건하기에 이르렀다. 이것은 과거 경복궁에서 단종이 쫓겨난 일이 있고 중종 때에는 조광조(趙光祖)가 사정전 뜰에서 왕의 친국(親鞫)에 이어 사약을 받은 일 등이 작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광해군도 한때 경복궁성을 수축케 하고 중건의 뜻을 보이기도 하였으나 결국 실현되지 못하였다. 궁의 중건이 완료된 것은 소실된 지 약 270년이 흐른 1867년의 일이다[중건공사 개시: 1865년, 중건공사 완료: 1867년 말]. 흥선대원군이하응(李昰應)의 강력한 의지로 여느 궁궐의 규모나 격식을 훨씬 능가하는 대규모로 다시 세워지게 되었다. 그 규모는 7,225칸 반이며 후원에 지어진 전각은 융문당(隆文堂)을 포함하여 256칸이고 궁성 담장의 길이는 1,765칸이었다. 궁이 완성되고 나서 1868년에 왕은 경복궁으로 옮겼다. 그러나 이때 조선왕조는 외국 열강들의 세력다툼으로 혼란에 빠져 있었다. 1895년에는 궁 안에서 명성황후(明成皇后)가 시해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왕은 이어(移御)한 지 27년째인 1896년에 러시아공관으로 거처를 옮겨, 경복궁은 주인을 잃은 빈 궁궐이 되었다. 1910년 국권을 잃게 되자 일본인들은 궁안의 전(殿)·당(堂)·누각 등 4,000여 칸의 건물을 헐어서 민간에 방매(放賣)하고, 1917년창덕궁의 내전에 화재가 발생하자 경복궁의 교태전·강녕전·동행각·서행각·연길당(延吉堂)·경성전·연생전·인지당(麟趾堂)·흠경각·함원전(含元殿)·만경전(萬慶殿)·흥복전(興福殿) 등을 철거하여 그 재목으로 창덕궁의 대조전·희정당 등을 지었다. 궁전 안에는 겨우 근정전·사정전·수정전(修政殿)·천추전(千秋殿)·집옥재·경회루 등과 근정문·홍례문·신무문(神武門)·동십자각 등이 남게 되었으며 정문인 광화문도 건춘문 북쪽으로 이건하였다. 또한, 궁의 중심건물인 근정전 정면 앞에 매우 큰 석조건물인 총독부청사를 지어 근정전을 완전히 가려 버렸다. 이 밖에 자선당 자리에도 석조건물이 들어서고 건청궁(乾淸宮) 자리에는 미술관을 지어 궁의 옛 모습을 거의 인멸시켰다. 1945년 광복 후 궁은 공원으로 개방되는 한편, 일인(日人)들이 지었던 총독부청사는 정부종합청사로 활용되다가, 1971년에 궁의 동북 담장 가까이에 지어진 목조기와건물 모양의 철근콘크리트 건물에 들어있던 국립박물관이, 1986년국립중앙박물관으로 명칭을 고치면서 이 건물로 이건되었다. 구 총독부청사는 1995년 8·15광복 50주년을 맞이하여 철거되었으며, 이 자리에 원래 있던 흥례문 권역이 2001년 10월 복원·낙성되었다. 한편, 일제에 의해 건물이 훼철되는 피해를 입은 경복궁을 복원하는 공사가 1991년부터 침전·동궁·흥례문·태원전·광화문 등 5개 권역으로 나누어, 20년에 걸쳐 5단계로 진행되었다. 이로써 고종 당시 지어진 건물의 40%가 복원되고, 일제에 의해 철거되었다가 1968년에 철근콘크리트로조 지어졌던 광화문도 원래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내용 경복궁의 주요건물 위치를 보면 궁 앞면에 광화문이 있고 동·서쪽에 건춘(建春)·영추(迎秋)의 두 문이 있으며 북쪽에 신무문이 있다. 궁성 네 귀퉁이에는 각루가 있다. 광화문 안에는 흥례문이 있고 그 안에 개천(開川) 어구(御溝)가 있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나간다. 어구에 돌다리인 금천교(禁川橋), 곧 영제교(永濟橋)가 놓여 있고 다리를 건너면 근정문이 있으며 문을 들어서면 정전인 근정전이 이중으로 높이 쌓은 월대 위에 우뚝 솟아 있다. 근정전 뒤의 사정문을 들어서면 왕이 정사를 보는 곳인 사정전이 있고 그 동·서쪽에 만춘전(萬春殿)·천추전이 모두 남향으로 놓여 있다. 사정전 뒤 향오문(嚮五門)을 들어서면 정면에 연침(燕寢)인 강녕전이 있고 그 앞 동서 양쪽에 연생전·경성전이 있다. 강녕전 뒤에는 양의문(兩儀門)이 있고 문 안에 왕비가 거처하는 교태전이 있으며 잇대어서 동쪽에 원길헌(元吉軒)·서쪽에 함광각(含光閣)·동북쪽에 건순각(健順閣)이 있다. 그 뒤로는 후원이 전개되어 소나무가 우거지고 연못·정자 등이 여기저기 자리 잡고 있다. 흥례문으로부터 이곳까지에는 동서로 낭무(廊廡)가 각 건물을 둘러싸고 있다. 이밖에 궁 서쪽에 수정전이 있고 그 위에 경회루가 있는데 수정전은 의정부 청사로 쓰였던 곳이며, 경회루는 임금과 신하들이 모여 잔치를 베풀던 곳이다. 또한 건춘문과 영추문 안에도 수많은 건물들이 들어차 있었다. 현재 궁내에 남아 있는 주요건물은 근정문·근정전·사정전·천추전·수정전·자경전·경회루·재수각·함화당·향원정·집옥재·선원전 등이며, 복원된 건물은 강녕전·자선당·태원전·광화문 등이다. 근정전(국보 제223호)은 조선왕조 정궁의 정전답게 중층의 정면 5칸, 측면 5칸의 장대한 건물이며 건물의 양식은 조선 말기에 속하여 세부의 장식적 처리가 두드러진다. 근정문(보물 제812호)은 정면 3칸의 중층지붕건물이다. 근정문 좌우로는 행각(行閣)이 연결되어 근정전을 둘러싸고 있다. 경회루(국보 제224호)는 정면 7칸, 측면 5칸의 장대한 누각 건물로 하층은 네모진 돌기둥을 세우고 상층에는 사방에 난간을 두르고 나무기둥을 세웠다. 주변에는 네모난 큰 연못을 파고 우측면에 세 개의 돌다리를 놓았다. 누각 건물로는 현재 국내에서 제일 큰 규모에 속한다. 향원정은 육각형 평면을 한 정자로 연못의 한가운데에 있으며 목조구름다리가 연결되어 있다. 자경전(보물 제809호)은 침전건물의 하나인데, 이 건물에는 후원의 담장과 굴뚝에 묘사된 십장생(十長生)무늬가 특히 주목된다(경복궁자경전십장생굴뚝, 보물 제810호). 사정전 북쪽에 있는 아미산은 여러 단의 화계(花階)와 그 사이의 나무·괴석 등이 눈길을 끌며 전체적으로 사철의 변화에 따른 조화를 보여 주는 한국식 정원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여기에도 봉황·귀면·당초문 등을 새긴 육각 화문(花文) 장식의 굴뚝(경복궁아미산의굴뚝, 보물 제811호)이 있다. 이밖에 18세기에 만든 바람의 방향과 강도를 측정하는 기기인 풍기대(風旗臺)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보물 제847호). 국립중앙박물관이 경복궁에 있을 때는 경천사십층석탑을 비롯한 국보·보물로 지정된 석조물들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었으나 용산에 새로 지어진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대부분 옮겨져서 현재는 법천사지광국사현묘탑(法泉寺智光國師玄妙塔) 등 일부만 남아 있다. 특징 경복궁이 자리 잡은 위치는 도성의 북쪽 북악산 기슭으로 풍수지리설에 입각한 주산(主山)의 바로 아래이다. 궁의 전면으로 넓은 시가지가 전개되고 그 앞에 안산(案山)인 남산이 있으며 내수(內水)인 청계천과 외수(外水)인 한강이 흐르는 명당(明堂) 터이다. 궁의 왼쪽으로 종묘가 있고 궁의 오른쪽에 사직단이 자리 잡고 있는데, 이는 중국에서 고대부터 지켜져 오던 도성 건물배치의 기본형식인 좌묘우사(左廟右社)를 따른 것이다. 고종 때 중건된 궁의 형태는 전체적으로 장방형으로 되어 있으며 궁성의 둘레는 1만 여척으로, 시가지를 내려다보듯이 남면(南面)하였고 궁의 주요건물들도 모두 남향으로 되어 있다. 건물의 배치는 앞부분과 뒷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앞부분에는 정전과 편전들이 놓이고 뒷부분에는 침전과 후원이 자리 잡고 있어 이른바 전조후침(前朝後寢)의 격식을 갖추고 있다. 이것은 조선시대의 다른 궁궐들이 정전과 침전을 좌우에 놓거나 배치에 있어 앞뒤의 관계가 불분명한 것과 대조를 이루는데, 경복궁이 조선조의 정궁이므로 특히 엄격한 규범을 나타내고자 하였던 것으로 풀이된다. 의의와 평가 경복궁은 비록 궁내의 건물들 대부분이 없어져서 근정전과 경회루를 제외한 많은 전각들이 복원되었지만, 창건 때의 위치를 지키고 있어 조선왕조 정궁의 면모를 대체적으로나마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착시현상 소재 모바일 게임 '트릭아트 던전' 5월 20일 출시 예고
트릭아트가 주는 신비로운 경험 극대화하기 위해 게임 개선, 모바일 출시 후 콘솔 버전 발매 예정 착시현상을 활용한 퍼즐 게임 <트릭아트 던전>의 정식 출시일이 공개됐다. <트릭아트 던전> 개발사 '지원이네 오락실' 한상빈 대표는 18일, 본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트릭아트 던전>이 오는 5월 20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5월 20일 출시되는 <트릭아트 던전> 출시일 확정에 대해 한상빈 대표는 디스이즈게임과의 통화에서 "오랫동안 작품을 기다려준 유저들에게 감사드린다. 게임은 지난해 12월 호주에서 사전 시연을 진행했는데, 유저들에게 생각보다 트릭아트가 주는 '신비로운 경험'을 만족시키지 못했다고 생각했다. 때문에 이를 극대화하고자 스테이지 구성과 시스템을 바꾸게 됐다. 정식 출시 버전은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8'(BIC 2018)에서 공개된 버전과 달라 사전 체험을 해본 유저는 놀랄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트릭아트 던전>은 지난해 4월 개최된 '2018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에서 탑 3에 오른 작품으로 트릭아트가 주는 착시현상을 이용한 모바일 퍼즐 어드벤처다. 게임 속 주인공은 상상과 현실을 오가며 퍼즐을 풀게 되며,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지형과 사물 모양이 바뀌는 신기한 현상을 경험한다. 한편, <트릭아트 던전>은 모바일 버전 출시 후 닌텐도 스위치, PC 버전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며 PS4 버전 출시도 앞두고 있다.
카카오 호출비 1000원 제한했던 국토부,
'타고'에 3000원 허용한 이유 웨이고 블루와 웨이고 레이디라는 새로운 택시 브랜드 선보여 IT 업계와의 상생 사납금 제도를 없애고 승차거부를 원천 차단해 택시 업계 안팎의 문제를 우선 해결했다. 정부는 호출비 3000원 허용은 물론, 규제 혁신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타고솔루션즈는 서울과 성남 지역의 택시회사 50개(4,516대)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만든 택시운송가맹사업체다. 택시 사업자와 IT 기업이 협력하는 상생의 첫 사례이자, 우리나라 택시 서비스의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가맹택시 서비스 ‘웨이고 블루’를 출시한다. '웨이고 블루'는 승차거부 없이 즉시 배차되는 택시다. 친절 교육을 이수한 우수 드라이버가 불친절·난폭·과속·말걸기 없는 4無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기청정기 가동, 스마트폰 무료충전, 고객이 원하는 음악 재생 등 각종 편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카카오T 앱 내 택시 탭에서 호출하면 된다. 향후 수요와 공급에 따라 1,000원에서 1만원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나, 현재 호출비는 3,000원이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택시와 플랫폼 사업의 미래를 위해 타고솔루션즈가 이전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어 냈다. 새로운 브랜드 택시의 모범으로 나가도록 기원하며 정부 또한 규제 혁신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이는 타고솔루션즈가 택시운송가맹사업(여객자동차운송가맹사업)자이기 때문이다. 운송가맹사업자가 운송가맹점으로 가입한 법인 및 개인택시사업자를 통해 여러 부가서비스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해 운임 외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기존 택시 사업과 달리 서비스의 유형과 가격에 규제를 두지 않아 가맹 본부의 아이디어에 따라 자율적으로 수익성 있는 운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에 타고솔루션즈는 여성 안심 택시 '웨이고 레이디'도 연내 카카오T 내서 운영할 계획이다. '웨이고 레이디'는 여성 기사가 운전하며, 승객도 여성만 받는다. 다만 초등학생 이하의 남자 아이까지는 허용한다. 차종은 여성들이 타고 내리기 편하도록 작은 SUV 하이브리드카로 운행된다. 어린 아이를 동반하는 여성 승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카시트도 장착한다. 아울러 펫택시(애완동물 운송), 웨이고 에어(공항 전용 택시), 승합 택시, 수요응답형 택시(오전 또는 심야시간), 심부름(배달) 서비스 등도 구상 중이다. 택시 업계와 IT 업계의 상생이라는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특히 카카오카풀로 촉발된 사회적 대타협 기구의 합의 전, 선제적으로 구상하고 내놓은 서비스라는 점에서 높게 평가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웨이고 서비스를 카카오T 앱 내에 구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배차나 수요예측시스템, 자동결제 등 자사 모빌리티 기술 지원 및 투자에 나선다. 오광원 타고솔루션즈 대표에 따르면 택시 업계 내 반응도 뜨겁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웨이고 기사들은 사납금이 아닌 완전월급제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일 근로 시간 7시간(주 40 시간 미만, 월 206시간)을 기준으로 기본급 260만원을 받는다. 기존 택시와 같이 배회 영업이 가능하며, 웨이고 기사가 5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냈을 경우 월급에 더해 50% 성과급도 제공한다.
얼큰쭈꾸미와 늦은 덕빙아웃 후기//실전압축요리
지난 2월 진행됐던 빙글의 신년 이벤트 덕빙아웃... 그토록 2등상인 이베리코 목살 1키로를 원했건만 원망스럽게도 나에게 온 것은 문화상품권이었으니... 대체 직장인이 5000원 문상을 어디에 쓸까...고민이 됐습니다. 문화를 즐기지 않는 자에게 문화상품권이라니... 그래서 고민 끝에 '5000원 굳은 셈 치고 5000원 어치 혼술을 하자!'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쐬주 한 병과 백세주 한 병... 거스름돈은 애기들 까까나 사주라구! 는 이 친구 뱃속에 들어갔읍니다. 황금돼지 저금통이 너무 빤딱거리는 관계로 제가 비치더군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손가락으로 가려보았읍니다. 손가락 이쁘죠? 쓸데없이 손가락만 잘생기고 지랄... 쨌든 백세주와 쐬주를 위한 오늘의 안주는 얼쭈. 이름하야 "얼큰쭈꾸미볶음" 되시겠습니다. 며칠 전 사서 손질해둔 쭈꾸미를 해동해봅니다. 해산물 손질은 처음이었는데 진짜...뭔가 육류 손질보다 끔찍한 외양과 그 그로테스크한 촉감... 힘들었습니다.... 쭈꾸미는 대가리를 뒤집어서 안의 내장들을 잘라내고 대가리 바로 밑의 눈깔도 싹둑 짤라줍니다. 그리고 맨 아래에 똥꾸멍처럼 보이는 쭈꾸미의 주둥이는 여드름짜듯 쭉 짜주면 튀어나옵니다. 그리고 밀가루를 뿌려서 한 5분간 주물주물해준 뒤 물에 깨끗이 씻어주면 됩니다. 저 친구들은 이미 손질과정을 거친 뒤 얼려진 상태. 이거봐요 졸라 징그럽게 생겼자너... 내 기억 속 쭈꾸미는 아주 조그마한 친구들이었는데 이렇게 에일리언 스러울 줄 몰랐습니다. 크기도 낙지만한데 대가리는 또 엄청 커서 후... 이제 농담으로라도 쭈꾸미 닮았다는 말은 안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쭈꾸미는 한 번 데쳐줍니다. 잡내도 빼주고 할 겸 소주를 좀 부어서 끓였습니다. 서서히 익어가면서 다리가 말리더니 이제야 익숙한 비쥬얼로 변하더군요 드디어 귀여워진 쭈꾸미 쨩 야채는 대강 이 정도로 준비했습니다. 당근은 반으로 잘라 길게 어슷썰었습니다.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없으면 서운한 새끼... 볶으면 나름 맛있는 새끼... 당근새끼... 기름을 잔뜩 두르고 가장 안 익는 '그 새끼'부터 볶아줍니다. 집에서 볶음요리를 할 때는 무슨 일이 있어도 가장 센 불을 유지해야 합니다. 가뜩이나 약한 가정용 가스렌지 화력으로 볶음요리다운 걸 만들어먹으려면 제일 쎈 불에서 예열도 넉넉하게 해 주고 휘리릭 볶아야 됩니다. 그리고 얼추 볶았다 싶으면 양파를 투척해줍니다. 그리고 마늘과 후추 잔뜩 투척. 넣는 순서가 엿장수 마음대로 수준이지만 뭐 어차피 내가 먹는건데... 한국 요리의 핵심은 바로 마늘입니다. 다시다급으로 감칠맛나는 친구이기 때문에 듬뿍 떠서 두 숟갈정도 넣어줍니다. 자취생의 비루한 불쇼. 쥐꼬리만큼 불맛을 내는데 기여했을 듯 합니다. 진짜 초 미니 웍이라 손목 시내루가 아주 소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하지만 속에서는 이 노래 흥얼거림 열나게 볶고 지지고...~ 쨌든 이렇게 볶아준 뒤에 데친 뒤 알맞게 자른 쭈꾸미를 투척하고 파와 콩나물을 잔뜩 얹어준 뒤에 좀 뒤적뒤적거려가며 숨이 죽게 만들면 굴소스와 간장, 설탕으로 간을 해준 뒤 사정없이 고춧가루를 쏟아부어줍니다. 아무리 화력을 강하게 했어도 가정용인 이상 한계가 있고 콩나물과 쭈꾸미가 익을수록 수분을 내뿜기 때문에 볶음이 아니라 자작한 국물요리처럼 변하게 됩니다. 고춧가루는 물과 뻑뻑하게 섞이면서 농도를 조절해주니 볶음요리에선 필수입니다. 그리고 몰래 삶아놨던 당면사리를 좀 넣어줍니다. 당면 역시 물을 쪽쪽 빨아들이면서 수분조절을 해주는 건 잘 모르겠고 난 탄수화물이 좋다. 이렇게 해서 술안주 완성! 저 만두는 주말에 빚고 냉동실에 쳐박아둔 그것... 요롷게 해서 빙글 덕에 굳은 오천원으로 맛있게 혼술 때렸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빵빵한 이벤트와 함께 저를 더 좋은 상품으로 당첨시켜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ㅎ
2017 뷰티 어워드 총정리! 완벽 베이스메이크업 가이드!
안녕하세요 글로우픽입니다! 오늘은2017년 뷰티 어워드를 총정리 할 끝판왕 어워드 베이스 메이크업 편을 가지고 왔어요 74만개 이상의 리뷰를 바탕으로 낱낱히 분석한 믿고 쓰는 누가 써도 평타 이상, 만족도 보장의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2014년 상반기부터 진행된 글로우픽 컨슈머 뷰티 어워드는 유저 여러분의 변함없는 솔직한 리뷰로  이번으로벌써 7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는데요. 호에에.. 75만건 중에 150개라니.. 그야말로.. 정말 좋은템만 고른것 아니겠어요? 믿고 쓰는 글로우픽답게 역시 까다로운 어워드 수상 제품 선정기준! 흙손도 걱정 없어요, 일단 바르면 차르르 광이 나고 원래 좋은 피부처럼 쉽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 보러 가욧 '3') / =3=3 성격 급한 분들은 바로 여기서 이 링크 누르셔도 된다구욧 ㅎㅎ! https://goo.gl/r3ENQV 좀 더 자세히 보고싶은 분들, 스크롤 내리면서 왜 인기만점 제품인지 꿀템 목록 확인 GO! 꿀템이 넘쳐나는 요즘, 도대체 도무지 결단코 @.@ 뭘 사야할지 모르겠다면 글로우픽 앱에서 컨슈머 뷰티어워드 꿀템 목록만 확인하세욤~ https://goo.gl/r3ENQV 다음 시간에는 글로우픽 앱 사용자분들께만 드리는 어워드 수상 제품 특별 세일 쿠폰과 함께 돌아올게요~~~ 기대해주세요~!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서울에서 연인과 함께 할 낭만적인 드라이브 코스가 북악산 스카이웨이라고 하기에 잠실에서 T맵에 "자하문 터널" 찍고 출발했다. 북악 스카이웨이가 정릉에서 자하문까지 동서방향 도로여서 간김에 "삼양동 떡볶이" 맛집까지 섭렵하려면 서쪽으로 올라가서 동쪽으로 내려와야 하기 때문이다. 한남대교를 넘어 남산 둘레길을 타야했는데 네비가 안내하는 대로 가다가 졸지에 남산1호터널 교통혼잡료 2,000원을 냈지만 걸리는 시간은 줄었다. 오랫만에 도심인 을지로와 청계천로를 지나 종로2가 사거리에서 좌회전하여 세종대로에서 우회전하니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님이 반겨주셨다. 광화문 앞에서 좌회전하여 "북악 스카이웨이 팔각정"으로 경로를 변경하였더니 인왕산 둘레길을 타고가는 길을 안내하여 그 길을 따라 팔각정으로 갔다. 팔각정 카페에서 녹차라떼와 커피라떼를 16,000원에 샀더니 주차장 1시간 할인권을 주네요. 팔각정에서 북쪽 아래에 평창동이 있고 그 너머 북한산의 족두리봉, 비봉, 사모바위, 보현봉, 형제봉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었다. 남쪽에는 남산타워와 서울 도심이 미세먼지 때문인지 희끄무레하게 보였다. 50여분을 보내고 삼양동떡볶이 찾아 정릉길로 내려가다 아리랑 고개에서 좌회전, "단장의 미아리 고개"에 나오는 미아리 눈물고개가 이 아리랑 고개인가 하는 생각을 하며 국물 떡볶이 달인 전영옥 할머니가 한다는 가게로 갔다. 카드는 안되고 떢볶이 3,000원 순대 3,000원 어치 사서 먹는데 밀가루 떡이라 그런지 목으로 매끄럽게 술술 잘 넘어갔다. 국물은 시장 떡볶이 같았지만 꼬마김밥과 삶은 달걀, 만두를 섞어 주어 한끼분량으로 충분한 것 같았고 순대도 꽤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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