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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14 / 마일리 사일러스 다리운동
>>> 다리 고민인 홈트러들 집중 <<< 홈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던 사람이라면 분명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마일리 사일러스 다리운동 이게 진짜 지옥에서 온 운동이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ㅋㅋㅋㅋㅋㅋㅋ 개빡시긴한데 그만큼 효과는 디진다는거!!!!! 인터넷에 검색하면 후기 인증샷 개 많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내 친구도 이거 매일매일 한 달을 꾸준히 했는데 바지가 다 너무 커져서 새로 준니 샀엌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운동은 찐이야. 원래는 동작이 더 많은데 다 시키면 넘 힘들테니 (내일 못걸을걸?) 핵심 동작만 준비했어~~~ 원래 횟수도 더 많은데 조금 줄여서 올릴게 빡!!씬!!!!! 걸 원하는 사람은 아래 원본 영상도 걸어 놓을 테니까 도전해보는 것도 추천할게 ^.^ㅋ 1. 얼터내이팅 런지 (30회) 무릎이 발 끝을 넘지 않게 한 뒤 허리를 세우고 앞발은 ㄱ자, 뒷발은 ㄴ자로 번걸아가며 일어나기!! 그 전에도 많이 해봤으니 런지는 이제 껌이지? 2. 필레 스쿼트 (30회) 먼저, 발끝을 45도로 열어주고 어깨보다 1.5배 넓게 다리를 벌린 뒤 엉덩이가 서서히 뒤로 빠진다는 느낌~~~ 유지~~~ 의자에 앉는다고 생각하면 편해! 허벅지와 바닥이 수평이 되도록 엉덩이 내리기! 3. 리닝 힐 프레스 (각 20회) 무릎을 대고 엎드린 상태에서 다리를 위로 들고 하늘을 향해 발길질해줘 무릎의 각도는 90도를 유지하고 발끝은 바닥으로 당겨주기! 무릎 아플 수 있으니까 폭신한 요가매트에서 진행하거나 수건 깔고 해~~~~ 4. 니링 레그 리프트 (각 20회) 다리는 물론 엉덩이까지 조질 수 있는 이 동작! 두 팔을 단단히 바닥에 고정시키고 엎드려서 무릎을 가슴방향으로 당겼다가 뒤로 길~게 차주기! 발 끝은 쭉 편 포인 상태로 유지해줘 허리가 굽지 않게 복근에 힘!!!!!!!!!!!!!! 자 여기까지가 내가 맛보기로 가져온 동작들이고 ㅋㅋㅋㅋㅋㅋ 에이 별거 아닌데? 싶은 사람들은 아래 full 영상에 도전해봐! 근데 여기서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까 재생 속도를 늦추거나 천천히 자기의 페이스에 맞게 조절해서 진행하자 https://www.youtube.com/watch?v=xpzMr3nSOIE 오늘 홈트 미션에 성공한 사람들은 인증샷과 함께 나를 태그해서 카드를 적어주면 돼~~~~~ #피트니스,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해줘! 아님 이 카드에 댓글로 남겨줘도 괜찮아.....^^... 내가 확인하고 댓글 달아줄게 ㅋㅋㅋㅋㅋㅋㅋ (태그하는 방법은 카드에 @helljjang 이렇게 내 아이디를 적으면 됑 ㅋㅋ) 느낀 점이나 오늘의 몸상태, 어려웠던 동작 등을 적어놓으면 나중에 운동일기 다시 보는 재미도 있을거니까 열심히 적자!!!! 피드백도 대환영!!!!!!!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dhadam 꼭 시간날때 도전하고 댓글 남겨줘~~~~~~~~ 그럼 오늘도 화이퉹!!!!!!!!!!!!!!!
정말로 천식, 알레르기, 아토피 , 피부질환 원인이 같을까?
우리 몸이 탈수 때문에 수분대사와 배급의 조절인자인 신경전달물질, 즉 히스타민의 생산을 증가시킨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서가 바로 천식과 알레르기이다. 천식환자들의 폐 조직에는 히스타민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기관지근육을 수축시키는 물질이 히스타민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폐에서 물은 수증기의 상태로 체외로 빠져나간다. 그러므로 히스타민이 폐에서 기관지를 수축시키면, 호흡중에 빠져나가는 수증기의 양이 줄어든다. 이런 현상은 우리 몸이 물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연적인 방어기전이다. 히스타민은 물을 조절하는 기능 외에 세균, 바이러스, 이물질(화학물질과 단백질)로부터우리 몸을 보호하는 기능도 하고 있다. 우리 몸에 물이 충분히 있으면,히스타민이 정상적으로 이런 기능을 해도 우리는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러나 탈수상태에서는 히스타민이 물 조절에 전력을 다해 소진되기 때문에, 히스타민 분비세포는 몸을 방어하기 위해 히스타민을 과도하게 생산하게 된다. 동물실험에서 히스타민 분비세포는 물 섭취가 증가하면 히스타민 생산을 줄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따라서 천식과 알레르기는 모두 물에 대한 바른 인식과 물 섭취의 증가로 해결해야 한다. 평균적으로 이 두 질병은 물 섭취 증가 후 1∼4주 후면 반응이 나타난다. 농축된 혈액이 폐에 도달하면 자연스럽고 필연적인 반응으로 폐 내의 히스타민 생산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히스타민이 과도하게 생산되면 기관지가 수축한다. 그러므로 천식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매일 마시는 물의 양을 늘려야 한다. 그렇다고 몇 달, 몇 년에 걸쳐 입은 손상을 단기간에 회복하려고, 물을 과도하게 마시라는 것이 아니다. 매일 충분한 적당량의 물을 우리 몸의 탈수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장기간 꾸준히 마셔야 한다. 뱃맨겔리지(F. Batmanghelidj, M.D.) / 의학박사 워터맥스 문의: 1588-2270 카카오톡 신청 : @ 워터힐러 친구추가 ( https://pf.kakao.com/_sxlmfl ) 앞으로 꾸준하게 주로 주시는 답변들에 답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아토피 , #천식 , #알레르기 , #히스타민 , #항히스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