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0315
a year ago10,000+ Views

이쁜못난이들 “만.또.아.리 네”

망망아~!!!

언제 이리 성장한게야!? 어른냥이 포스가 흐르네~

맞다!!!우리 만듀 벌써 나이가 ~~
언니랑 같은신세구나..~~ㅎ 노처녀구나 ㅋ
우리 함께하자!!

만듀: 난 언니랑 다르거든!!!!!

아리언니가 그렇지!!난 아니거든!!!

아무것도 모르고 잘만노는 우리 아리!!

아고~~늠름한 장군같은 아리예요~~^^

story) 정수기 점검오신분께서... 아리를 보시며..
와~~잘생겼네요!!장군감이다~~라는말까지
들어버린 아리양!!!!!ㅎㅎㅎ

아리야!!!! 너 장군감이래!!!어쩜좋뉘~ㅋ

아리: 내가 뭣이 어때서~~ 내눈에 띄기만해~ 다들 가만안둘것이여~

만듀: 아리온니는 나보다 더 미치괭이야~

이늠도 뭐~다르진 않구요~^^

눈 뒤집혀가며,, 놀고있어요 ㅋ

아옹: 자고로 놀땐 열심히 놀고 잘땐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자고 먹을땐 걸신들린것처럼 먹는것이야!!! 이누나야~

언제나 , 열정 다하는 아옹군이죠 ㅎ

세상만사 급한거 없고!! 미남은 잠꾸러기라는걸 매일 매시 실감케하는 또동입니다!!!

또동:많이 자는 남자가 미남되는것이쥠

우리 아옹이는 또 열심히 놀아요!!

애들앞에선 뭘 못한다더니,,,,ㅎㅎ
쇼핑백 치우려고하니,, 또 저기 들어가선 저러고 있어요~

아옹아!!난 니가 왜그른지 모르겠어 ㅋㅋㅋ

요즘 아옹이가 재채기 횟수가 잦아서
왜그르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고양이의 이상증상으로 설명이 나와있더라구요~
그래서 겁보집사는 오늘 아옹이와 또동이를
들처메고 병원을 가보려해요~
우리아리는 병원 안간다고 저러는지 ㅋㅋ
저러고자요~
이거이거 남냥이가 확실한데,,,
여냥이란 결과가 참 내키지가 않네요 ㅎㅎㅎ

늘 뒤에서 아리누나를 노리는 아옹!!

엄청 예민한척하지만 둔팅이 아리!!

아리가 너무나 싫은 아옹이예요!!

아리를 볼때마다 눈을 저렇게 뜨고 봐요 ㅎㅎ

사이가 좋아질 기미는 크게 보이지 않지만~

또 장난감놀이할땐,, 큰 문제없이 놀아주니...
그것만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ㅎ
다른분들 냥이 남매들은 잘들 지내는데,,
아무래도 집사 문제인가봐요!!!ㅋ

반성하며,, 아이들을 더 잘 돌봐야겠어요 ^^

2018/01/30

50 comments
Suggested
Recent
만또라이.오랫만이여요💜
실수...아니신거죠~ㅎ
진짜 눈팅만 계~~~~~~~~~~속하다가ㅡ볼수록 만듀가 너무 예뻐서 아침 저녁으로 보는데 개인적으로 힐링이 많이되요ㅡ 처음으로 글남겨보는데요 앞으로도 많이올려주세요ㅡ부탁합니다^^ㅡ(지난 과거도쬐금 알지만) 행복하려는 만듀집사님 덕분에 마음이 따듯합니다^^
여건이안되서 ㅡ자신도없고해서 대리만족정도?ㅋㅋ 근데 이뻐도 많이 예뻐서요ㅋㅋ외로운가싶을정도에요 냥이한테 내맘을○``○ㅋㅋㅡ
우리 루리는 언제 아리처럼 포스를 풍기나~? 만집사님 저 만집사님 한테 장가 갈래요 ㅋㅋㅋ 우리 고양이 7마리 키워 봅시다ㅋㅋㅋㄱㄴ
@bery 장가좀 갑시다ㅋㅋㅋㅋㅋ 누나가 먹여 살리던가!! 당진에 있으면서 차 한잔 안사주냐? 사 조만간 수원으로 뜨면 만집사님 집이 더 가까울껄?
아옹이 괜찮은거겠죠? 병원다녀오면 소식알려주세요~ 우리만듀 아직 애기애기한데 노처녀라뇨 ㅋㅋ 뽀얀만듀♡
어제 눈이 너무 내려서 ~ 오늘 가보려구요 ~ 별일 없을거예요 ㅋ 병원 가는줄 알았는지 ... 어젠 또 재채기를 뚝 그쳤어요 ㅋㅋ 아옹이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ㅋ
만또아리 너희 보면 넘 행복해😄
만또아리가 행복함을 드린다면,,, 더없이 기분 좋아지네요 ㅎ 열심히 저는 집사입장에서 사진을 찍어볼께요 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눈송이 만듀 “만.또.아.리 네” 눈송이처럼 포근하고 제눈엔 무지 이뻐보이는 만듀여왕님이예요~~ 눈송이가 좀 분유색이긴 하지만요 ㅋㅋ 우리 망망이~ 왜그러고 있으까??ㅋ 아옹이늠과 작당중이야???? 아옹: 집사누나는 나만 미워하냥??에이쒸~ 가을남자 아옹이는 분위기잡으며 얌전모드 생활은 얼마 못갔습니다!!! 천성이 까불이라서요 ~~| 아옹: 뭐라했니???집사야~ 까불이대마왕 컴백했습니다!!! 내심 우리아옹이 좀 우울한가 ~ 왜 놀지를 않지? 이런생각을 조금 하고 있었거든요~ 아옹: 이거 왜이래~ 나 아옹마왕이야~ 아옹:다들 ~바짝 긴장하라우~ 젖소 또동이입니다~ 한달정도는 넥카라를 하고 있어야하는 똥이횽님을위해~ 부드러운걸로 바꿔드렸오요 ㅋㅋ 그냥 넘어갈 집사가 아니란것쯤은 아마 만또아리가 알고 있었을거예요~~^^ 만듀는 얼음됐어요~ 만듀: 온니~~당장 이거빼라!!!!!썽질나네~ 아옹: 지끔!!!!싸우자는거냐!!!!!!!!!!! 의외로 ㅎㅎ 가장 잘 어울리는 빵떡아리예요 ㅎㅎ 우리아리가 이리 잘 어울릴줄이야~~ 아리: 언니~~이거 쫌 치워줘~ 천사아리가 납시었어요~ㅎ 넥카라를 빼주자~~ 빵떡아리로 돌아왔네요~~ 우리 못냄이 아리의 안티가 되겠어!!!!ㅋㅋㅋㅋ 아리: 아자뵤~~~~걸리면 다죽오!!! 어쿠~우리 못냄이 ㅋㅋㅋ 누렁니를 다 공개하며 열심히 노는 아리예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그녀죠~^^ 열정 하나는 으뜸!!!!!!!! 아리 못지않은.....더하면 더한...우리 망이!!! 만듀: 미치괭이 타이틀은 놓치지 않을거예요~ 만듀,아옹,아리는 또동이의 힘듬을 좀 알았을까요?? 넥카라 하고 있는게 얼마나 싫을지~~ 또동: 내가~~울마나 힘든데,,동생 시키들이라는게... 또동: 저것들이가 알리가 없쥐~에이쒸~ 그루밍을 무지무지 좋아하는 또동이라서 퇴근후엔 넥카라는 잠시 빼주고 있어요~~ 그루밍 금단현상 올까봐요~^^ 또동: 집사 누나뿐이야~~ 그럼그럼 우리 또동이는 누나시키니까~ 우리망이의 모델컷~ 점점 숙녀로 변해가는 만듀모습에 놀랍니다~ 오늘 만또아리의 하루는 줄겁게 시작합니다!!!^^ 빙글러님 모두 즐겁고 행복한 11월 맞이하세요~^^ 2017-11-01
뚠뚜니의 날렵함 “만.또.아.리 네”
미처 그땐 몰랐네~~~~ 우리 뚠뚜니가 무지 날렵했다는것을요~ 뚠뚜니를위해 창가에 달아준 바구니!! 그땐 캣폴이 뭔지도~몰라던~ 무지했던 집사였죠~^^ 생각해보니.. 뚠뚜니 호강도 못시켜주고~ 박스모아모아 잘라서 스크래처도 허접하게 만들어줬었네요~ㅋ 남냥스러움의 끝판왕 뚠뚜니!!! 저렇게 빙구스러움도 보여줬던 뚬뚜미~ 멋나게 흰털뿜뿜하며... 고고한척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네요~^^ 까불까불 만듀에게 핵주먹 마구마구 날려주기도~ㅋ 이리보고 저리봐도 이쁜 내새퀴^^ 우리애기 탄이랑 좀 어울려 놀아주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짧은 묘연으로 잠시 곁에왔다 떠난 ♥ 애기탄이 ♥ 뚠뚜니와 탄이의 자리를 탄탄히 매꿔주는 이 두늠!!!!! 매일 저리 허당미 넘치게 허우적 싸움만 합니다 ㅋ 특히 요놈은!!!!!! 집사가 정직하게 살라고 가르치건만... 줄줄새는 바가지냥 아옹이는 하다하다 간식을 훔쳐서 뜯어먹으려 시도 하네요~ㅋ 뚠뚜니만큼 성격이 ㅎㅎ 이상야릇한냥이 아리까지!!!!!! 참 신기한건... 집사도 못알아보고!!! 집사손등을 만신창이 만들어주는 아리가 사랑스럽다는게 참 아이러니해요~~ㅋ 매일밤 곁에서 잠을자는 유일한냥이 아리죠!!! 젤 큰횽노릇 하기를 바랬지만,, 제일 허약!허당!허접! 모든걸 담당하고있네요~ 어디나가지도 뭘하지도 않았는데~ 또동이는 감기가 걸렸는지,, 코 헐어서~ㅠㅠ 집사가 문제인거죠~ 또동님 건강관리도 제대로 못해주는 진정 모지리 집사입니다!! 병원 단골손님 “또동이” 점점 뚠뚜니를 닮아가는 만듀예요~ 뚜니오빠에게 사랑고백을 그리도 했던 자존심이라곤 없는 만듀는 ,,, 요즘 만듀는 아옹이와 또동이에게도 까이고 다녀요~^^ 이러고 또동이오빠 옆에서~~^^ 앞발로 아옹이에게!!! 터치터치를해도 감흥이 전~~~~~~혀 없는 아옹이죠!!!! 불쌍시런~나의 이쁜 만듀!!!!!! 집사가 더 이뻐해주께!!!! 오빠들은 놔주자!!ㅋㅋㅋㅋㅋ 저의 사랑둥이들이예요~~^^ 일이 힘들어 지쳐 집에 도착해도 반겨주는 요늠들이 참 이쁘네요~^^ 그래서, 열심히 돈을 벌어보고자 의지가 생기나봐요~~ 집사님들이라면,, 저와 같은 맘이시리라 생각해요~ 냥이는 사랑!! 동물을 사랑하면 마음도 온화해짐을 느끼며 살아요~^^ 앞으로 더더더 착한사람!!착한 만또아리집사가 되보려합니다! 2018/02/22
중학생이 놀이터에 버린 고양이
중학생이 놀이터에 버린 고양이 by꼬리Story 2018년 늦은 봄, 제보자는 아파트 입구에서 몹시 마른 고양이 한 마리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고양이는 사람의 손길을 피하지는 않았지만, 눈에는 두려움이 가득했습니다. 녀석이 길고양이인가 싶어 다가가 자세히 살펴보니, 털 상태는 집고양이처럼 깨끗하였고 손톱은 사람이 최근까지 다듬어준 흔적이 있었습니다. 누가 보아도 '버려진 집고양이'였습니다. 그날 이후, 제보자는 근처 놀이터에 자리잡은 고양이와 매일 마주치며 정이 들었고 녀석에게 '얼룩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제보자가 종종 놀이터로 찾아가 얼룩이에게 먹을 것을 줄 때면 얼마나 굶었는지 허겁지겁 먹곤 했습니다. 제보자가 놀이터에 찾아와 하루 이틀 유기묘 얼룩이를 돌보기 시작하자, 놀이터의 아이들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아이의 입에서 나온 말은 제보자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는 '어떤 사람이 얼룩이를 놀이터에 버리는 순간'을 목격했으며, 그 사람은 어린 중학생에 불과했다는 것입니다. 제보자는 얼룩이에 대한 걱정에 평일 출퇴근길마다 그리고 주말마다 놀이터에 들려 얼룩이를 보살폈습니다. 날이 지나 쌀쌀한 겨울이 찾아오자 제보자는 얼룩이를 위해 근처 건물의 지하창고에 간이 보금자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제보자는 얼룩이가 겨울을 무사히 나기만을 바랐지만, 직접 집으로 데려가 돌보지 못하는 자신을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보자는 놀이터 앞 화단 속에서 얼룩이를 발견했습니다. 평소라면 자신을 향해 반갑게 달려왔던 얼룩이가 화단 속에서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이상하게 여긴 제보자는 얼룩이에게 다가가 녀석을 화단에서 꺼내 안았습니다. 품에 안겨 축 늘어진 얼룩이는 날타로운 물건으로 추정되는 물체에 오른쪽 뒷발을 다쳐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 자리에서 곧장 병원에 데려가 검진을 받고 치료하여 무사했지만, 조금만 늦었더라면 상처를 통한 감염으로 죽음까지 이어질 수도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치료를 받은 얼룩이는 병원의 좁은 케이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동안 길거리 생활이 도대체 얼마나 고단했던 걸까요. 병원 케이지의 좁고 시끄러운 곳이 낯설 법도 했지만,  얼룩이는 편하게 자리를 잡고 금세 잠이 들었습니다. 제보자는 그런 얼룩이를 보며 주인을 찾아주기로 했고, 현재 얼룩이는 쉼터로 옮겨져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룩이는 이미 한 번 버려졌던 아이입니다. 집고양이였던 이 아이에게 길거리 생활은 더욱 힘들었을 것입니다. 이제는 얼룩이의 떠돌이 생활을 청산해주고 녀석을 따뜻하게 보살펴 줄 새가족을 찾습니다. 얼룩이를 사랑해줄 집사님이 있다면 아래 입양문의처로 연락 바랍니다. 입양문의 yebodle@gmail.com
난장판 “만.또.아.리 네” 시골다녀온 집사는 깜딱 놀랐습니다!!! 만또아리는 집사를 기다리는것이 아니라,, 간식이 고팠나봐요~ 간식창고에 도둑이 들었어요~~ ㅜㅜ (범인은 안봐도 비디오 : 아옹냥아치 짓) 만듀야!!!!!옹이 오빠가 나쁜짓하면 혼내켜야지~~ 만듀: 안들어온 집사온니가 잘못했지뭐~~ 집에 들어오자마자 열심히 놀아줬어요~~ 만듀가 좋아하는 마약캣닢도~~ ㅎㅎ 듬뿍 안겨줬어요~^^ 집사없어 슬펐던 만듀예요~~ㅎㅎ 요러고 앉아 있더라구요~ㅋㅋㅋㅋ 우리옹이는 ㅎㅎㅎ 집사누나가 그리 가르쳤니!!!!! 누나는 우리 옹이를 도둑늠으로 키우지 않았고든!!!!!!!! 아옹: 지끔!!!!나보고 도둑늠이라고 했어?????? 아옹: 어따대고!!!!!!!! 아옹: 말 조심해라 집사누나야!!!!! 아옹: 간식을 넘치게 주고 갔어야지!!!!! 우리 아리는 미친뇨니처럼 왜 그르고 있뉘?? 아리: 미친뇨니라니!??????!!!!!!! 아리: 아리한테 죽고싶어!???확씨~ 우리 또동이가 젤 삐졌어요!!!!! 그냥 멍하니 앉아서 집사를 쳐다도 안봐주네요~ 우리 또동이 아픈데 냅두고 가서 그런가!? 라는 생각은 또 제 착각이겠죠~ㅎㅎㅎ 다행히 도둑늠 아옹이가 난장판 만든것만 빼면~ 무난하게 지내준 대견한 만또아리예요~~^^ 전 오늘 쉼터냥이들에게 갑니다!!! 봉사하러요~~^^ 얼른 가야겠어요~^^ 쌀쌀해진 요즘 감기 조심하세요~~ 2017-11-06
만듀의과거를 묻지마세요 “만또아리네”
망망국의 여왕 “만듀” 만듀는 언제부터 이뻤오!??? 넌 원래 이뻤어???^^ 만듀: 집사온니!!딱보면 몰라!? 난 원래 이뻤어~~ 만듀: 당연한걸 물어~ 근데 만듀야~ 나도 잊고 있었는데...우리 만듀 만못난이 맞던데~?ㅋㅋㅋ 우리만듀 성형했나? 만듀: 저온니가 뭐래~?나한테 함부로~ 난 자연미묘거든!? 만듀야~ 이거 너야~ㅋㅋㅋ 예전 주인분이 보내주셨던 만듀예요~ 잊고있던 만듀의 과거 ~ 우리만만듀...못냄이 맞네~ㅎ 우리 만듀 많이 이뻐졌다~ 언니가 사랑을 듬뿍줘서 그런가!? 아님 츄르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ㅋ 만듀: 저런걸 공개하면 어떡해!?!!!! 언니두 나한테 혼나보꺼야!? 근데 만듀야~~ 이뻐지면뭐하뉘! 남냥이들이 널 이리도 싫어하는데~ㅋㅋ 뚠뚜니오빠한테 그렇게 치근덕댔던 우리 만듀!!!! 꿈쩍 안하던 뚠뚜니에게 노력을 했지만,. 결국 사랑받지 못했던 만듀~ 다음순으로~ 아옹오빠에게 어필해보는 만듀지만,, 아옹이 표정이 좋지않음은 우리 만듀도 알지? 만듀: 뭐가 문제야! 나 이쁘자노~~~ 그치!?집사온니야~ 아리: 묘생 뭐있냐!? 남자한테 의존하지마~ 독고다이~ 또동: 만듀가 난 젤로 무셔~ 난 벌써 피신했지~ 만듀: 이것들을~~~가만안두겠어~~ 다 죽어쪄~~ 크리스마스도 넘어가진 않죠~^^ 만듀는 늘~ 놀자고 맴도는데.. 아쉽게도 만듀의 열정을 버거하네요~다들~ 만듀의 묘생의 남냥이는 없겠네요~^^ 안타까운 만듀를 더 품어줘야겠어요~~ “크리스마스”는 사랑스러운 만또아리와 함께~^^ 2017-12-24
설날 기차여행 “만.또.아.리 네”
만또아리 모두 데려가지 못하고,, 쌈녀와 냥아치만 데리고 시골을 다녀왔어요~ 사실 또동이와 아리의 존재를 부모님이 모르셔서 만듀와아옹이만 ㅜㅜ 겁보아옹이는 나름 남냥이의 늠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구요~ 아옹: 별거아니야~발바닥에 땀만날뿐이지~촤~ 아옹:세상 참 넓고좋눼~~ 건방진 팔한짝 걸치기까지하며 기차여행의 묘미를 느끼며 시골행 열차를 타고 왔어요~ 우리쌈녀 만듀는,,, 너무 겁먹은 나머지,,,멘붕상태였어요~ㅋ 만듀:진짜이건아니쥐~~심장이 발랑발랑하자나 만듀: 온니~ 여기가 대체 오디야!? 만듀: 나 집에가문 안되깡!? 시골집 도착후~~ 적응력 하나는 최고인 아옹이예요 ㅋㅋ 아옹: 여기좋네~~잠이올거같애~~ 결국 진짜 자는 아옹이!! 만듀동생은 구석을 찾아~ 숨어있기 바쁜데~~~ 집에올때까지 숨숨야옹이 만듀에게 발찌검이나 해대는 냥아치오빠 아옹이죠!!! 아옹: 이해가안돼!!!! 참나~~ 편백나무베개까지 베고자는 여유아옹!! 또동이횽아랑 아리누나는 어찌있는지 궁금치도 않은 세상편한 아옹이!! https://vimeo.com/256283720 집지킴이 또동이와 아리는 이랬어요!! 집사누나를 찾았던건지... 저리 울고불고~~했던 또동이!!!! 하지만,, 아리에게 한대맞고~ 부리나케 도망가는 또동이 모습이 참...ㅋㅋ 만듀와 아옹이도 집 도착하자마자~이러네요~^^^ 컴백만듀!!! 바로 여왕행세중인 망망국여왕님!! 만듀야~ 너 겁보라는거 이제 모르는사람 없거든!? 하지만 우리의 착한남 또동이는 무지 섭했대요!!!! 또동: 아 ~~됐쪄~ 나 이제 누나랑 안노꺼야!! 또동: 어뜨케 날 두고갈수가있냥~ 정말 삐진듯한 또동이예요~ 제가 집에오면 튀어나오던 또동이는 저기에서 쳐다도 안보고 있어서.. 쓰담쓰담했더니~ 저표정이네요~ㅜㅜ 아리: 집사온니~ 내생각 안났어??? 났지났지~~근데 또동이랑 우리 아리의 존재를 알릴수가 없었어~~ㅜㅜ 아리: 복수하고 말테다~~~앙앙~ 질척거림이 계속되고있는 아리예요~ 집사온니가 필요한 존재란걸 뼈저리게 느꼈나봐요~ 이제서야,, 맘편해진 만듀는 조러고~~있어요 ㅎ 만듀: 집이최고!나는 여왕님~~ 또동이와 아리에게 너무너무 미안해진 설연휴였어요~ 다행히 잘 있어준 또동이와 아리에게 고마움과 장시간 이동하느라 힘들었을 만듀와 아옹이에게도 고마움을 느낄수있었던 연휴였네요~^^ 빙글러님 모두 늦은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건강하고 즐거운일 가득가득한 한해되세요~ 2018/02/18
허스키는 아무리 생각해도 개그캐얌.
날렵한 몸매와 포스 넘치는 눈빛을 가진 시베리안 허스키! 하지만 여러분 모두 허스키에게 속고 계셨다는 점 알고 있나요! ୧(๑•̀ᗝ•́)૭ 허스키는 알고보면 완전 허당! 개그캐릭터라고요! 이름도 멋진 허스키가 아니라 허숙희라는 소문.... (소근소근) 에이 저런 간지 작살 허스키가 무슨 허당이야! 또 고양이가 적고 있나보네! 안속는다 ^^* 훠이 👋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오늘 완벽한 증거를 가져왔어요! 자 지금부터 허당 바보미 뿜뿜 허숙희를 만나보세요 o(o・`з・´o)ノ (덜렁덜렁) 아니 선생님 거기서 지금 뭐 하시는겁니까; 아주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얼굴은 세상 일찐같은데 머리에 지금 혼절 직전.. 어제 거하게 달리신 허숙희씨 일어나개!!! 일어나개!!!!!! 나 지금 심심하개!!!!!! 지금 나에게 주어진게 브로콜리라니!!! 브로콜리라니!!!!!! (*`へ´*) 彡3 왐마? 뭐여? 뭐여? 바람 뭐여? 뭐여어어어얽!!!!! (나는 아무 생각이 없따.... 왜냐하면.... 그냥 없기 때문이다..) zZ 어얽!!!!! 억!!!!! 어우씨 깜짝아..!!!!!어우!!!! 엌!!!!....어후....후... 자 여러분도 느끼셨죠?! 허숙희의 댕청한 모습! 지금까지 허숙희는 우리를 속이고 있던 겁니다! 바보 허숙희 이런....이런...... 귀엽고 사랑스러운 댕댕이 같으니라고! 일로와 뽀뽀해주겡 ❤️ლζ(♛ε♛*ζლ❤️
"만.또.아.리 네 "
첫째냥(9살) : 또동군 늠름해뵈는 털가면아래.... 상쫄보 들어앉힌 냥이지요~ 간혹, 야망을 보이지만 천성은 안바뀝니다!!!! 또동: 기필코 1빠냥이 되고말것이야!!! 둘째냥(곧 7살): 아라리 장난감만 있음, 눈에 뵈는게 없어지는 말썽쟁이 둘째 아라리~ 똥그라미 얼굴이된후, 귀여움 장착중인 아라리예요~ 아라리: 떤져유~~~ 셋째(곧 6살): 아옹이 생긴것만봐도 성격이 단박에 보이는 이시퀴~~ 냥!아!치! 아옹이만 보면 왜이리 장난치고 싶은지~ㅋ 아옹: 촉이 안좋아!!! 저러가!!이 잡귀신아~ (집사를 바라보는 눈빛이 사랑이 뚝뚝 ㅋ) 아옹: 뭐 저런 독한 구신이 다있냥!?!!!!! 우지옹이 ~ 집사의 사랑을 독식하고 싶은모양이네!? 아옹: 귀신아!물럿거라!!!악귀네 아주!!!! (아마,아옹이는 저를 저리 생각할거예요~) 막내(곧 5살): 만듀 나이는 막내지만, 우리집 터줏대감 만듀예요!!! 여왕자리 안내려놓겠다고~ 매일 쌈쟁이 얼굴을하곤 돌아다녀요~ 괜히 지나가던 아옹이오빠..넘어트리기!! 밥 잘 먹고있는 또동이오빠...목 물어버리기!! 장난감 가지고 집사랑 놀고있는 아리언니...솜방망이 날리기!!! 요즘 느끼지만,, 만듀는 학습능력이 참 좋아요!!!!! 아옹이에게 배운 냥아치짓도하고, 또동이에게 배운 처량한 눈빛발사도 하고, 아라리에게 배운 집사에게 침뱉기도 합니다!!!! 나쁜건 참 잘도 습득하네요~^^ 매번 느끼지만, 다 제잘못일거예요 ㅋ 저는 요늠들과 즐거운 한주 시작해요~ 모두 즐거운 한주되세요!!^^ 2019/04/07
정신분열증 화가 루이스 웨인의 작품들.jpg
19세기 영국, 고양이를 좋아했던 화가 루이스 웨인. 최초로 의인화 고양이를 그린 사람이기도 하다. 어릴때부터 미술과 음악에 재능이 있었는데 가정 형편이 어려워 본래 꿈이었던 음악을 접고 화가가 되기로 한다. 루이스가 23살이 되던 해에  10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지만, 곧 아내는 유방암에 걸려 힘든 투병을 시작했다 어느날 부부는 밤산책을 하다 새끼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듣게 되고 루이스는 그 고양이를 거둬 피터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키우기 시작했다. 루이스의 아내는 투병을 하는 동안  고양이 피터를 보면서 기운을 찾았다. 루이스는 고양이를 예뻐하는 아내를 위해 고양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며, 이를 본 아내가 매우 좋아했다 루이스의 그림을 보던 아내는 이 그림들을 잡지와 신문사에 내보자고 했고, 루이스도 이에 동의해 자신의 그림들을 세상에 내보내게 된다 루이스의 귀여운 고양이 그림들은 출판과 동시에 큰 인기를 누렸는데 아쉽게도 아내는 그림이 출판되기 직전에 죽었다. 하지만 고양이 그림세로 유명세를 얻은 루이스는 더 다양한 고양이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아내가 죽은 후 적적하던 루이스는  고양이 피터에게 안경을 씌워주기도 하고 사람처럼 행동하는 것을 가르치기도 했는데 여기서 영감을 받아 의인화한 고양이 그림이 탄생하게 된다 의인화 한 고양이의 모습은 전에 없던 획기적인 것이었다 19세기에는 흑사병의 원인이 쥐라고 생각하여 가정집에서도 흔히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기 때문에  고양이가 친숙한 동물이었고 이런 의인화한 모습이 특이하고 코믹하여 더욱 인기가 많았다 그림들은 상당히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루이스는 오로지 그림과 고양이밖에 몰랐고 저작권에는 관심이 없었던 탓에 그의 그림은 무단으로 도용되고 복제되었다. 다시 그림을 팔려고 해도 이미 복제된 그림이 너무 많아 희소성이 떨어져 헐값에 팔리기 일쑤였다 어린시절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결혼도 하지 않은 동생들과 어머니까지 다섯명을 부양해야 했던 루이스는 큰 자금난에 빠졌고 빚쟁이들에게 시달리게 된다 이 후부터 루이스의 고양이 그림은 점점 날카롭게 변하기 시작하는데 이 시기에 루이스 웨인에게 큰 전환점이 찾아온다 바로 '정신분열증' 정신분열증에 의한 환청, 망상에 시달리면서도 끝까지 그림을 놓지 않았던 루이스 웨인. 점점 고양이 그림들은 기호, 패턴화 되기도 하였고 배경은 단순해졌다. 그리고 말년에 가까워올수록 고양이 그림은 점점 형상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기괴해진다 현재 루이스 웨인이 그린 그림들의 변화는 심리학 교과서에 활용되기도 한다. 그는 냅스버리 병원에서 평화로이 마지막 생애를 보냈다.  병원 안의 정원과, 그 안에 있는 수많은 고양이들로 그는 안정을 되찾았으며, 그림을 계속해서 그렸다. 사망 이후에는 그의 아버지와 같이 묻혔다고 한다. [출처 : 더쿠넷] 이미 예전에 서프라이즈에도 나왔었고 꽤 유명한 이야기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가져와봤습니다. 언제봐도 오싹하네요. 안타깝기도 하고... 다만 저 기하학적인 고양이그림들 중 일부는 정신분열증 때문이 아니라 어머니의 직업에서 영감을 받은 고양이 직물 패턴이라고 하네요.
91
5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