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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꿈 그리고 할머니

나는 꿈을 굉장히 자주 꾸는 편이고 가끔 개꿈도 있지만 소름돋는 꿈을 꿀때가 굉장히 많다
한번은 고등학생때 꾼 꿈이 있는데, 꿈속에서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같이 낯익은 길을 걷고 있었는데 나와 친구들 말고는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러다가 정말 입이 벌어지게 한가득 차려진 상이 나왔는데 나와 친구들은 주변 눈치를 보다가 그 밥을 먹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 많이 먹은것 같은데도 줄지가 않았다 꿈에서 나는 밥먹기를 멈추고 친구들을 봤는데 친구들 또한 줄지않는 밥을 무서운속도로 먹고 있었다 어리둥절해 하는 도중 갑자기 할머니 한분이 나타나 우리에게 물을 뿌리며
그 밥이 어떤밥인데 니들이 다 먹고 있냐
라며 소리를 치셨고 꿈속에서 나와 친구들은 도망가기 시작했다 꿈에서 깨어나고 너무 생생해서 친구에게 꿈 해몽을 부탁하니 남의 제삿밥을 훔쳐먹는 꿈이라고
당분간 사건사고를 조심하라 했고 친구들에게도 전해줬지만 친구 한명이 택시에 살짝 받힌 일이 생기기도 하였다. 아직도 그때일을 가끔씩 떠올려보는데 만약 할머님이 우리를 내쫓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하는 무서움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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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같은 꿈
며칠전에 너무 실제같은 꿈을 꿔서 게임 속 같은 그런 꿈 너무 생생해서 한번 풀어볼게요! 음슴체로 가겠음 일단 꿈속에서 난 고등학생이었고 맨처음 교복을 입고 있었음 어 참고로 난 여자임 쨌든 어딘가 길을 가고 있었는데 주변에 평소처럼 행인(?)도 있고 그냥 내 고등학교시절 일상같았음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입이 엄청 찢어진 무언가가 나를 향해 소리치면서 뛰어오는거임 나는 잡히면 죽는다라는 생각에 그냥 곧장 앞으로 달렸음 차가 중간에 오든 말든 일단 달렸음 근데 그것은 어찌나 빠른지 거리가 엄청 가까워졌을 쯤 내가 그것을 향해 소리쳤음 근데 나도 무슨 능력이 있었는지 소리가 엄청 크게 나가는 거임 그래서 난 진짜 죽을 힘을 다해 그것한테 소리 지름 아 좀 오지말라고오오오오오!!!!!!!!!!!!!!! 그만따라와아ㅏ아아ㅏ아ㅏㅏ아ㅏ아ㅏㄱ!!!!! 그뒤에도 꺼지라는 둥 온갖 그냥 말할수 있는 나쁜 말을 다 퍼부었음 그랬더니 그것이 귀를 막고 엄청 괴로워하는 거임 그래서 아 소리 지르면 얘가 나한테 안오는구나 이게 약점이구나 해서 나는 진짜 목소리가 나가도 좋다라는 느낌으로 그냥 냅다 질렀음 근데 눈 깜빡하니까 맨처음 시작한 그 장소에서 아까 시작처럼 또 내가 길을 가고 있었음 그래서 아까 그것이 또 따라올까봐 진짜 덜덜 떨면서 앞으로 가고 있었음 근데 안따라오더라고 그래서 뭐지? 아 내가 죽였나보다 하고 가고 있는데 어디서 사람들의 비명이 들리는 거임 난 왠지 비명이 들리는 곳에 그것이 있을거 같았음 나는 사람들을 구하러 비명들리는 곳으로 감 그런데 그것이 막 사람들을 잡아먹고있는거임 근데 이번엔 날라다니더라고 하늘에서 사람들 한둘 잡아다가 뼈소리가 생생하게 들리게 와그작 씹어먹음 그 모습을 본 나는 또 소리 질렀음 그랬더니 그것이 귀를 막고 땅으로 떨어지더니 괴로워하다가 쓰러짐 그래서 확실히 처리하자 싶어서 그것을 죽였음 현실의 나같으면 겁많은 성격이라 못했을텐데 꿈이라 그런가봄 사람들은 이미 도망간 뒤라 나만 남아서 허무하게 앉아서 아 그래도 죽였다 이러고 쉬고 있는데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는듯했음 게임세계같다는 느낌이 이때부터 들었음 이 세계에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사람들이 그 정체모를 것들을 처치하는 그런 게임 쨌든 이번에 난 소리크게 지르는거 말고 날 수 있는 능력도 있었음 그것을 죽이면 그 능력이 나한테 오는거같았음 그래서 날라다니면서 그것이 어디있나 보고있는데 내친구가 있는거임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하고 얘기하고 있는데 여기 근처에 그것이 있는데 목표가 내친구라는 느낌이 딱 오는거임 그래서 일단 친구한테 달리라고 함 그냥 이유묻지말고 앞보고 달리라고 함 얜 영문도 모른채 달리기 시작함 내가 힘이 없어 얘를 들고 날고있을 수가 없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 이제 얘한테도 그것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얘도 상황을 알아차리고 힘껏 달리기 시작함 하지만 상대는 그것이라 곧장 잡힐 위험에 처함 쟤도 능력이 있으면 나랑 헤치우면 되는데 쟤는 없었음 그래서 난 소리 질러서 그것을 기절시키고 또 죽이게 됌 친구는 기절한 상태였고 나도 지쳐서 눈이 스르륵 감김 눈 뜨니까 제법 이 게임을 할 수 있을 거같았음 근데 나는 능력 대신 힘이 센 능력을 갖게 됌 하나는 원래 내 능력 하나는 죽여서 얻은 능력인듯했음 능력있는 사람들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에 장소를 정해놓고 능력있는 사람들을 모으려고 널리 능력있는 사람들을 구한다는 것을 알림 몇백명이 모여서 한명 한명 다 살펴봄 대부분 아무 도움이 안될거같아 돌려보냈음 쨌든 능력있는 사람을 최고 라고 불렀고 능력없는 사람중에 쓸만한 사람들은 이름을 짧게 지어 불렀음 그렇게 첫날 6명의 사람이 모임 3조로 나뉘어 두명씩 움직였음 난 리아라는 애랑 조가 됐는데 여자애임 칼도 잘 다루고 그것을 죽이기에 좋아보여 같이 다니기로 함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사람도 제법 30명정도 모이게 됌 매일 그것을 죽이고 하다보니 모두 지쳐있었던거 같음 몇몇 사람들은 우리 조직?을 반대했음 그들을 도와주는 줄도 모르고 쓸데 없이 사람 패는 조직이다 이런 말들로 쨌든 우리는 무시했고 그런데 내가 이 나라 말고 다른 나라쪽도 보고 오고싶다는 생각에 며칠간 그 조직을 떠나있었음 내 권한을 다른 최고에게 넘긴뒤 그거부터 잘못됐던거 같음 다른 나라 보는데 다 우리보다 쎄보이고 멋진 조직들이 이미 있었음 합치기엔 우리가 너무 초라해보일거같기도 했음 수가 너무 많아 우리는 껴주지도 않을거같은 그런 느낌 쨌든 다 둘러보고 오는 길에 그것을 마주침 근데 예전에 내가 좋아했던 애였던 재빈이가 그것의 목표인거임 재빈이한테 다가가 빨리 이 상황을 말하고 죽게 하기싫었음 내 목숨을 줘도 지키고 싶다 이런 마음으로 그것을 정면돌파하기로 함 평소보던거 보다 훨씬 빨랐음 난 일단 힘이 세니까 그것을 잡음 빠르다보니까 내가 끌려다니게 될거 같아서 잡아서 그냥 돌려버림 그러고 하늘에다가 던졌는데 우리 조직애들이 봤는지 최고들이 몰려와서 나머지 처리를 함 난 재빈이와 얘기하면서 안전한곳으로 데려다주고 조직으로 돌아가는 중 조직이 너무 커져있는 거임 2,3일만에 30명이었던 조직이 그냥 300명가까이 있는 거임 그래서 난 최고에게 뭐하는 거냐 우리에겐 최고만 필요하다 다 내보내라 하였음 근데 그럴거면 너가 해라 우린 지쳤다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난 하나하나 보면서 돌려보냄 끝이 없어보였음 그런데 별 5개짜리로 보이는 그것이 우리 조직있는 곳으로 오더니 그 몇백명을 그냥 쓸어버리는 거임 보스다 싶은 느낌에 저 보스를 깨면 현실로 돌아갈가같았고 푹 쉴수 있을거란 생각에 최고들은 공격하고 나머지는 공격맞는거에 정신 못차리는 그것에 약을 주입해 힘을 빼는 그런 전략이었음 피냄새가 진동하고 뼈가 보이는 그 모습에 토가 쏠렸지만 끝이라는 생각에 진짜 열심히 싸움 그것의 다리를 잡고 넘어뜨리면 날라다니는 애가 칼을 눈에 꽂고 소리가 큰 애들을 그것의 귀에 소리를 지르고 불을 뿜을수 있는 애들은 얼굴에 불을 뿜고 모든 최고들이 모여서 그렇게 싸움 그러고 이제 그것이 죽게 됌 죽은걸 확인하기 위해 우리는 그것의 심장을 빼냈고 죽은걸 확인한뒤 모두 기절하듯이 쓰러짐 그러고 눈을 떴는데 피냄새며 뼈며 다 사라지고 깨끗해짐 체력도 다 회복되었음 마지막으로 한번 삥 둘러보고 수고했다며 다독이며 눈물을 훔침 그러고 현실에서 눈을 딱 뜨게 됌 너무 생생한데 아직도 그 피냄새가 잊혀지지않고 그 뼈씹는 소리 하나하나 너무 잊혀지지가 않지만 꿈이었다는 생각으로 그냥 지내고 있음 여러분도 이런 게임같은 꿈 꾼적 있음?? 1년에 한번씩은 꾸는 거 같은데 사람 얼굴도 몇몇 기억날정도로 매우 생생함 처음 써봐서 버벅거린거 같은데 그래도 읽어줘서 정말 고마움 다음엔 무서운 썰 들고오겠음
우리 엄마 삼풍 백화점 경험담
안녕하세요 저녁 먹으면서 엄마랑 이야기 하다가 엄마가 삼풍 백화점 때 그 장소에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뭔가 소름이 끼쳐서 여기에 씁니다 ㅎㅎ 재미 없어도 집중 잘 안 되고 매끄럽지 못해도 이해 부탁 드려요. 음... 이야기 전개하기 편하도록 음슴체로 갈게유~~ 오늘 학교에서 삼풍백화점 이야기가 나와서 엄마에게 말을 하고 있었음. 그 일 있는 와중에 도둑질하는 여자가 있었네 뭐네 하면서.. 근데 엄마가 나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하는 거임 그래서 나는 '진짜??? 헐 말해 줘' 라고 했지 지금부터 엄마가 얘기하는 거야 '내가 고3때였나... 엄마(나의 입장에선 외할머니)랑 같이 장을 보고 있는데 느낌이 너무 싸-한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여기 느낌이 너무 이상하다고 빨리 가자고 재촉해서 장을 빨리 보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이었어 근데 갑자기 뒤에서 쿠카쾅 소리가 나더니 건물이 와르르 다 쏟아지는 거야. 나는 그 잿가루를 다 뒤집어썼고 엄마랑 나는 벙쪄있었어. 그리고 한동안 심리치료 받느라 학교에도 나가지 않았었어..' 음... 이게 끝이에요 ㅎㅎ.... 너무 허무한가? 하지만 그 때 당시 정말 심각했던건 사실이니까요. 어떤 사람은 다 뭉개지고 손만 남아서 손으로만 장례를 치뤘다는 말도 있어요.. ㅎㅅㅎ.. 만약 이 글 반응이 좋으면 우리 엄마 꿈 되게 잘 꾸시는데 그런 것도 써드릴게요 왠지 아무도 안 읽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소름돋는 꿈이야기(실화) 실제로 타 사이트에 제보했더니 게시됐었음.
내가 12살 때 처음으로 가위에 눌렸다. 너무 무섭고 공포스러워서 엄마한테 달려갔다. 얼마 후 집잔화가울렸다.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엄마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내가 가위눌린거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길래 나도 그저 우연이라생각했다. 그리고 3년 후 꿈을 꿨다. 고개를 돌려보니 외할아버지가 서계셨다.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계셔서 눈이 안보이는데 날 매섭게 쳐다보고있다는게 느껴졌음 그 순간 집 대문밖으로 나가시는데. 실제로 할머니네 집 앞에 온통 논밭인데 아주 긴길이 딱하나있음 아주 길게. 그 길을 우리 외할머니 손을 잡고 걸어가는게 보였다. 외할머니는 곱게 화장을하고 회색빛 한복저고리에 빨간 치마를 입고 가슴에는 빨간꽃을 달고계셨다. 그 당시 나는 어린 나이었지만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데려가려고하시는것같아 나무 두려웠다. 그래서 감히 할아버지께 외쳤다. "살아계실때 좋은남편 좋은 아버지도 아니었으면서 왜 할머니까지 데려가냐고" 순간 할아버지는 걸음을 멈췄고 뒤돌아서 나를 무섭게 쳐다보시고는 할머니 손을 탁 놓고 혼자 걸어가셨다. 난 꿈에서 깨자마자 엄마한테 달려가서 꿈얘기를했디. 엄마는 할머니께서 심란해라시니까 절대 꿈얘기를하면 안된다고 주의를줬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고3 여름방학때 외가친척들이 단체로 물놀이를가서 신나게 논 후 쉬고있는데 큰이모가 외할머니한테 "엄마 그 얘기 ㅇㅇ이한테 해줬어? ㅇㅇ이가 엄마 꿈에서 살린얘기" 그리고나서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에 너무 놀랐다. 내가 그 꿈을 꿨을 무렵 할머니께서 몸이 되게 편찮으신데도 병원에서는 아무 진단도 받지못했고 막연히 할아버지곁으로 가야할때라고 생각하셨다고함. 그런데 얼마후 할아버지가 꿈에나와서 "내가 ㅇㅇ이 봐서 자네에게 딱 10년만 주겠네" 하고 사라지셨다고. 그 후 몸도 나아지셨다고. 그래서 나도 바로 내가꿨던 꿈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어른들도 내가 할머니를 살렸다고 놀라심. 사실 난 엄마가 바빠서 3살부터 5살까지 할머니 손에서 온갖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서 할머니에 대한 마음이 애틋함 그애서 이런꿈을 꾼게아닐까 생각함. 그리고 꿈속에서 할머니가 입고계셨던 그 한복 울 엄빠 결혼식때 입으신 한복이었다. 엄마 결혼사진보고 소름돋았음 그리고 이미 할아버지가 경고하시 그 10년이 지났지만 할머니는 여전히 정정하심. 오래오래 행복하셨으면 좋겠음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나온썰
히히 앙뇽!~ >< 《내친구 나대다가 귀신들린썰》이랑 《아직도 들려》를 쓰니깐 이게 중독인지 또 쓰고싶어성..ㅋㅎㅎ 보고 좋아요랑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고 반말이니깐 참고하고봥~ 일단 울할머니가 무당이셨는데 몇년 전에 돌아가셨어..ㅠ 근데 돌아가시고 한 3년??? 뒤에 내꿈에 할머니가 나왔는데 나한테도 신기가있고 그래서 할머니를 꿈에서라도 보니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내가 할머니 안으면서 왜 이제서야 꿈에 나와ㅠㅠ 이러면서 울고 했는데 할머니가 안아주시지만 떠는 목소리로 아가야,, 덕수좀 잘 챙겨주고 이러시는거야 덕수는 우리아빠와 친하신 분 ( 덕수는 가명입니당~^^ ) 인데 그래서 내가 응?? 왜?? 그러니깐 할머니가 두리번거리시면서 말씀하시는데 갑자기 싸~ 해지는거야 그들이 덕수를 노리고있어 우리아가에게 덕수를 부탁하마 이러시며 발작하듯 벌떡 일어나는데 일어나기 직전에 한 장소가 보이는거야 일단 비오고있었고 구불구불한 산길을따라 어떤 흰색짜가 커브를하는데 미끄러지듯 갑자기 절벽쪽으로 가는데 흐릿하지만 앞 차를막는 한 소녀를 봤어 그 차가 절벽에 걸려서 허우적거리는데 절벽 아래 검은 숲에서 검은 손들이 나와 차를 끌고가버렸어 이게 한 20초? 그정도 보여주는데 머릿속에 할머니 목소리로 아가야 서둘러야한다 하시는데 직감적으로 아.. 그 흰색 차가 덕수아저씨 차구나 그걸 아빠한테 말하니깐 오래전부터 신기다 뭐다해가며 날리피우더니 이젠 하다하다 뭐.? 이러시는거임ㅠㅠ ( 아빠가 귀신같은거 안믿으심 ) 근데 너무 걱정되서 비오는날 덕수아저씨 부르지마요 하는데 안듣고 나가버리심.. 하지만 비는 안오고 나도 점점 잊어가는데 언제는 아빠가 덕수아저씨랑 뭐한다고 나가고 한,. 20분? 뒤에 비가 오더니 장마처럼 비가 앞도안보이게 오는거야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오늘 덕수아저씨 부르지마!! 아저씨 죽는다고!! 하는데 아빠가 안믿고 잔소리만듣고 그래서 어쩌지어쩌지 하는데 머릿속에 영화처럼 한 장면이 그려지는데 두 남자아이가 모래장난하며 놀다가 어떤아이가 넘어져서 머리를 다친 일이였어 근데이걸 직감적으로 덕수아저씨 일이고 다른꼬마가 우리아빠같은거야 그래서 다시 걸어서 아빠 어릴때 덕수아저씨랑 모래장난치다가 아저씨 넘어져서 이마에 상쳐났지??? 그러자 이제야 아빠가 너가 그걸 어쩌다알았니? 근데 시간이 없는것같아서 아빠한테 안따지고 말했잖아 이제 믿기면 아저씨 오지말라해 그러곤 아빠가 알겠다며 전화끊고는 잘 말했나봐 그리고는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아저씨가 투덜거리며 다시 돌아가는데 여자와 남자목소리로 한 10~15 명이 웅성웅성거리는데 여자목소리로 아쉽다.. 이런소리 들렸다함,,ㄷㄷ 할머니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쓰다보니 할머니생각이 나서 나는 눈가가 촉촉해지는 썰이네 다음화를 또 쓰게된다면 더 무섭고 미스테리한 일을 가져오도록 할께 긴글 봐줘소 고마워
아내에게 왕대접 받는 방법 20가지
1. 아내가 싫어할 만한 행동을 하지 맙시다. - 관심, 관찰, 기억, 행동 2. 항상 아내를 칭찬하고 감사의 말을 전합시다. - 공개적이면 더욱 효과적! 3. 아내의 슬픔과 기쁨을 공유합시다. - 위로와 공감 4. 아내의 취미에 관심을 갖고 공유합시다. - 관심, 지원, 공유 5. 아내를 항상 웃게 합시다. - 아내만을 위한 개그맨 6. 남아일언 중천금 - 이게 바로 상남자 7. 아내의 말에 호응합시다. - 몸과 얼굴을 돌리며 즉각 반응 8. 명령문 NO , 살림 간섭 NO, NO. - 쪼다같이 굴지 말 것. 9. 아내의 음식은 무조건 맛있다고 칭찬. - 맛 없어도 맛있는 겁니다 10. 가끔이라도 좋으니 아내를 미리 챙깁시다. - 기상예보, 교통상황 등 체크 11. 아내에게 연예인이 되십시오. - 츤데레와 조련질이 필요함 12. 부부싸움 후엔 최대한 빠른 관계 회복을! 13. 시댁과 친정은 가능하면 평등하게 - 차별대우는 못참아! 14. 카리스마와 리더쉽 - 공처가가 아닌 애처가 15. 외도, 도박, 폭력, 술주정 절대금지! 16. 스킨쉽의 생활화 - 잉꼬부부의 비결 17. 필요할 때는 아내 대신 살림. - 할 줄은 알아야. 18. 임신,육아 시기에 잘 해야 하는 근거 - 임산부 기억력 증가, 평생 시달리게 됨. 19. 아내가 남편을 믿고 의지하면 남편을 왕처럼 떠받듭니다 - 혼자 왕 노릇은 쓰레기... 20. 노력하면 천국, 게으르면 지옥이 기다리는 결혼생활 - 결혼에 그 중간은 없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좋은글 #좋은글귀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마냥좋은글 #짧고좋은글
성철스님의 인생명언 16편
1. 사람들은 소중하지 않은 것들에 미쳐 칼날 위에 춤을 추듯 산다. 2. 마음의 눈을 바로 뜨고 그 실상을 바로 보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3. 실행 없는 말은 천번 만번 해도 소용없다. 참으로 아는 사람은 말이 없는 법이다. 4. 베풀어 주겠다는 마음으로 고르면 아무하고도 상관없다. 덕 보겠다는 마음으로 고르면 제일 엉뚱한 사람을 고르게 된다. 5. 세가지 병을 조심해야 한다. 이름병, 재물병, 여색병이 그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것은 이름병이다. 6. 자기를 바로 봅시다. 모든 진리는 자기 속에 구비되어 있습니다. 만약 자기 밖에서 진리를 구하면 이는 바다 밖에서 물을 구함과 같습니다. 7.대나무가 가늘고 길면서도 모진 바람에 꺾이지 않은 것은 속이 비었고 마디가 있기 때문이다. . 8. 밥은 죽지 않을 정도로만 먹고, 옷은 살이 보이지 않을 정도면 됐고, 공부는 밤을 새워서 하라. 도의 길은 날마다 덜어가는 길이다. 덜고 또 덜어 아주 덜 것이 없는 곳에 이르면 참다운 자유를 얻는다. 9. 시간은 자기 생명과도 같다. 잃어버린 건강은 음식으로, 잃어버린 재산은 근면검소로 회복할 수 있지만 잃어버린 시간은 회복할 수 없다. 10. 참으로 사는 첫 걸음은 자기를 속이지 않는데 있다. 배움의 길은 날마다 더하고, 도의 길은 날마다 덜어간다. 덜고 또 덜어 아주 덜 것이 없는 곳에 이르면 참다운 자유를 얻는다. 11.자기의 과오만 항상 반성하여 고쳐 나가고, 다른 사람의 시비는 절대로 말하지 않아야 한다. 12.그림 속의 떡은 아무리 보아도 배부르지 않고, 그림 속의 사람은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다. 13. 절해서 업 녹는 걸 눈으로 본다면, 절하려는 사람들로 가야산이 다 닳아 없어질 것이다. 만사가 인과의 법칙을 벗어나는 일은 하나도 없어 무슨 결과든지 그 원인에 정비례한다. 14. 나를 위하여 남을 해침은 곧 나를 해침이고 남을 위하여 나를 해침은 나를 살리는 길이다. 모든 사람을 부처님처럼 섬기라. 그것이 참 불공이다. 15. 한 부엌에서 은혜와 원수가 나는 것이니 내 주위를 잘 살펴야 한다. 나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원수가 되며 은혜가 될 수 있겠는가? 나를 가장 잘 아는 아내(남편), 자식, 형제, 친구, 선후배가 은혜가 되고 원수가 되는 것이다. 한 부엌에서 원수가 아닌, 은혜가 나는 행복한 삶을 살도록 관대함을 가져야 한다. 16. 자기자신은 큰 바다와 같고 물질은 거품과 같다. 생이란 구름한점 일어남이요 죽음이란 구름한점 흩어짐이니 있거나 없거나 즐거이사세 웃지않고 사는이는 바보라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재물이 들어오는 꿈 10가지
어젯밤에 좋은 꿈 꾸셨나요? 우리는 늘 꿈을 꾸면서 살아갑니다. 그 중에 재물이 들어오는 꿈이 있다고 하는데요. 재물이 들어오는 꿈 10가지라고 합니다. 꿈이라는 것이 해몽하기에 따라 다른 내용으로의 해석도 가능하므로 이런 해몽도 있구나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면 좋을 것 샅아요. 1 돼지를 잡거나 가져오는 꿈! 돼지는 다산과 풍요를 상징한다고 하는데요. 성장이 빨라서 쑥쑥 자라나는 돼지는 사업이 융성하게 되거나, 재물이 번창하는 것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꿈에서 돼지를 쫓아내거나 돼지가 사라지는 꿈은, 들어오려는 재물을 잃게 될 수도 있음을 뜻하고, 반대로, 돼지를 잡거나 가져오는 꿈은 재물이나 이권을 획득하는 꿈이라고 합니다. 2 똥과 관련된 꿈! 꿈에 관련된 꿈은 배설행위라는 점에서 주목하셔야 합니다. 정신적 억압으로부터의 해방, 소원을 이루게 됨을 뜻한다고 합니다. 좋은 똥 꿈으로는, 똥을 온 몸에 뒤집어 쓰거나 깊이 빠진다거나 밟는 꿈, 옷에 묻히는 꿈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이 지저분하거나, 문이 잠겨 있어서 일을 치를 수 없었던 꿈은 하고자 하는 일이 잘 되지 않을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3 돌아가신 조상님이 나오는 꿈! 조상이나 돌아가신 부모님이 꿈 속에 나타났을 때는, 얼굴 표정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밝은 표정이라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을 예지해주는 뜻이고, 반대로 어둡거나 근심스러운 표정이라면 안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4 아기 낳는 꿈 아기 낳는 꿈은, 새로운 생명이 탄생한다는 뜻에서 권리나 이권 획득, 재물 횡재 등으로 해석을 하는데요. 쌍둥이 일수록 크게 이루어지고, 아기가 건강하고 좋아 보일수록 좋은 재물운이 크다고 합니다. 5 대통령 및 귀인이 나타나는 꿈 대통령이나 귀인을 만나게 되는 꿈은 길몽에 속하는데요. 통치자나 귀인의 은덕을 입게 될 수도 있다고 하여, 악수를 하거나, 훈장이나 명함을 받는 꿈, 차 대접이나 함께 식사를 하는 꿈 등이 해당된다고 합니다. 6 불이 활활 거리며 타는 꿈 불길이 얼마나 치솟냐에 따라, 번창하고 번성하며, 새로 일어나는 확장, 발전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이는 돼지꿈과도 유사하다고 합니다. 7 돈, 동물, 재물을 얻는 꿈 돈이나 동물, 재물, 귀한 물건들을 얻는 꿈을 꾸었다면, 실제로도 큰 재물을 얻는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너무 적은 액수의 돈을 줍는 꿈은 불만족으로 인해, 재물이 나갈수도 있다고 합니다. 8 죽거나 시체가 나오는 꿈 죽게 되는 꿈은 재생, 부활, 새로운 세계로 나아간다는 것을 뜻한다고 하는데요. 자신이 죽는 꿈은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이 열린다는 뜻으로, 새로운 인생길, 전환점이 되어 새로운 세상으로 나간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9 아름답고 풍요로운 꿈 꿈에서 밝고 아름답고 풍요로움이 가득함을 느꼈다면, 현실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됨을 뜻한다고 하는데요. 이는 승진이나, 합격, 소망 성취, 명예, 재물 획득 등을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10 동물, 곤충, 식물에 관련된 꿈 물고기는 재물을 상징한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물고기를 잡는 꿈은 재물을 얻는 꿈이라 하고, 동물을 죽이는 꿈은 제압, 정복의 의미라고 합니다. 이에 관련된 꿈으로는, 내 주머니로 뱀이나 지내가 들어오는 꿈, 강에서 물고기 때가 몰려오는 꿈 등이 해당된다고 합니다. 마냥 좋은글....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