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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꿈 그리고 할머니

나는 꿈을 굉장히 자주 꾸는 편이고 가끔 개꿈도 있지만 소름돋는 꿈을 꿀때가 굉장히 많다
한번은 고등학생때 꾼 꿈이 있는데, 꿈속에서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같이 낯익은 길을 걷고 있었는데 나와 친구들 말고는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러다가 정말 입이 벌어지게 한가득 차려진 상이 나왔는데 나와 친구들은 주변 눈치를 보다가 그 밥을 먹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 많이 먹은것 같은데도 줄지가 않았다 꿈에서 나는 밥먹기를 멈추고 친구들을 봤는데 친구들 또한 줄지않는 밥을 무서운속도로 먹고 있었다 어리둥절해 하는 도중 갑자기 할머니 한분이 나타나 우리에게 물을 뿌리며
그 밥이 어떤밥인데 니들이 다 먹고 있냐
라며 소리를 치셨고 꿈속에서 나와 친구들은 도망가기 시작했다 꿈에서 깨어나고 너무 생생해서 친구에게 꿈 해몽을 부탁하니 남의 제삿밥을 훔쳐먹는 꿈이라고
당분간 사건사고를 조심하라 했고 친구들에게도 전해줬지만 친구 한명이 택시에 살짝 받힌 일이 생기기도 하였다. 아직도 그때일을 가끔씩 떠올려보는데 만약 할머님이 우리를 내쫓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하는 무서움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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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삼풍 백화점 경험담
안녕하세요 저녁 먹으면서 엄마랑 이야기 하다가 엄마가 삼풍 백화점 때 그 장소에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뭔가 소름이 끼쳐서 여기에 씁니다 ㅎㅎ 재미 없어도 집중 잘 안 되고 매끄럽지 못해도 이해 부탁 드려요. 음... 이야기 전개하기 편하도록 음슴체로 갈게유~~ 오늘 학교에서 삼풍백화점 이야기가 나와서 엄마에게 말을 하고 있었음. 그 일 있는 와중에 도둑질하는 여자가 있었네 뭐네 하면서.. 근데 엄마가 나도 그 자리에 있었는데 하는 거임 그래서 나는 '진짜??? 헐 말해 줘' 라고 했지 지금부터 엄마가 얘기하는 거야 '내가 고3때였나... 엄마(나의 입장에선 외할머니)랑 같이 장을 보고 있는데 느낌이 너무 싸-한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여기 느낌이 너무 이상하다고 빨리 가자고 재촉해서 장을 빨리 보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이었어 근데 갑자기 뒤에서 쿠카쾅 소리가 나더니 건물이 와르르 다 쏟아지는 거야. 나는 그 잿가루를 다 뒤집어썼고 엄마랑 나는 벙쪄있었어. 그리고 한동안 심리치료 받느라 학교에도 나가지 않았었어..' 음... 이게 끝이에요 ㅎㅎ.... 너무 허무한가? 하지만 그 때 당시 정말 심각했던건 사실이니까요. 어떤 사람은 다 뭉개지고 손만 남아서 손으로만 장례를 치뤘다는 말도 있어요.. ㅎㅅㅎ.. 만약 이 글 반응이 좋으면 우리 엄마 꿈 되게 잘 꾸시는데 그런 것도 써드릴게요 왠지 아무도 안 읽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소름돋는 꿈이야기(실화) 실제로 타 사이트에 제보했더니 게시됐었음.
내가 12살 때 처음으로 가위에 눌렸다. 너무 무섭고 공포스러워서 엄마한테 달려갔다. 얼마 후 집잔화가울렸다.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엄마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내가 가위눌린거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길래 나도 그저 우연이라생각했다. 그리고 3년 후 꿈을 꿨다. 고개를 돌려보니 외할아버지가 서계셨다.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계셔서 눈이 안보이는데 날 매섭게 쳐다보고있다는게 느껴졌음 그 순간 집 대문밖으로 나가시는데. 실제로 할머니네 집 앞에 온통 논밭인데 아주 긴길이 딱하나있음 아주 길게. 그 길을 우리 외할머니 손을 잡고 걸어가는게 보였다. 외할머니는 곱게 화장을하고 회색빛 한복저고리에 빨간 치마를 입고 가슴에는 빨간꽃을 달고계셨다. 그 당시 나는 어린 나이었지만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데려가려고하시는것같아 나무 두려웠다. 그래서 감히 할아버지께 외쳤다. "살아계실때 좋은남편 좋은 아버지도 아니었으면서 왜 할머니까지 데려가냐고" 순간 할아버지는 걸음을 멈췄고 뒤돌아서 나를 무섭게 쳐다보시고는 할머니 손을 탁 놓고 혼자 걸어가셨다. 난 꿈에서 깨자마자 엄마한테 달려가서 꿈얘기를했디. 엄마는 할머니께서 심란해라시니까 절대 꿈얘기를하면 안된다고 주의를줬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고3 여름방학때 외가친척들이 단체로 물놀이를가서 신나게 논 후 쉬고있는데 큰이모가 외할머니한테 "엄마 그 얘기 ㅇㅇ이한테 해줬어? ㅇㅇ이가 엄마 꿈에서 살린얘기" 그리고나서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에 너무 놀랐다. 내가 그 꿈을 꿨을 무렵 할머니께서 몸이 되게 편찮으신데도 병원에서는 아무 진단도 받지못했고 막연히 할아버지곁으로 가야할때라고 생각하셨다고함. 그런데 얼마후 할아버지가 꿈에나와서 "내가 ㅇㅇ이 봐서 자네에게 딱 10년만 주겠네" 하고 사라지셨다고. 그 후 몸도 나아지셨다고. 그래서 나도 바로 내가꿨던 꿈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어른들도 내가 할머니를 살렸다고 놀라심. 사실 난 엄마가 바빠서 3살부터 5살까지 할머니 손에서 온갖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서 할머니에 대한 마음이 애틋함 그애서 이런꿈을 꾼게아닐까 생각함. 그리고 꿈속에서 할머니가 입고계셨던 그 한복 울 엄빠 결혼식때 입으신 한복이었다. 엄마 결혼사진보고 소름돋았음 그리고 이미 할아버지가 경고하시 그 10년이 지났지만 할머니는 여전히 정정하심. 오래오래 행복하셨으면 좋겠음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나온썰
히히 앙뇽!~ >< 《내친구 나대다가 귀신들린썰》이랑 《아직도 들려》를 쓰니깐 이게 중독인지 또 쓰고싶어성..ㅋㅎㅎ 보고 좋아요랑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고 반말이니깐 참고하고봥~ 일단 울할머니가 무당이셨는데 몇년 전에 돌아가셨어..ㅠ 근데 돌아가시고 한 3년??? 뒤에 내꿈에 할머니가 나왔는데 나한테도 신기가있고 그래서 할머니를 꿈에서라도 보니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내가 할머니 안으면서 왜 이제서야 꿈에 나와ㅠㅠ 이러면서 울고 했는데 할머니가 안아주시지만 떠는 목소리로 아가야,, 덕수좀 잘 챙겨주고 이러시는거야 덕수는 우리아빠와 친하신 분 ( 덕수는 가명입니당~^^ ) 인데 그래서 내가 응?? 왜?? 그러니깐 할머니가 두리번거리시면서 말씀하시는데 갑자기 싸~ 해지는거야 그들이 덕수를 노리고있어 우리아가에게 덕수를 부탁하마 이러시며 발작하듯 벌떡 일어나는데 일어나기 직전에 한 장소가 보이는거야 일단 비오고있었고 구불구불한 산길을따라 어떤 흰색짜가 커브를하는데 미끄러지듯 갑자기 절벽쪽으로 가는데 흐릿하지만 앞 차를막는 한 소녀를 봤어 그 차가 절벽에 걸려서 허우적거리는데 절벽 아래 검은 숲에서 검은 손들이 나와 차를 끌고가버렸어 이게 한 20초? 그정도 보여주는데 머릿속에 할머니 목소리로 아가야 서둘러야한다 하시는데 직감적으로 아.. 그 흰색 차가 덕수아저씨 차구나 그걸 아빠한테 말하니깐 오래전부터 신기다 뭐다해가며 날리피우더니 이젠 하다하다 뭐.? 이러시는거임ㅠㅠ ( 아빠가 귀신같은거 안믿으심 ) 근데 너무 걱정되서 비오는날 덕수아저씨 부르지마요 하는데 안듣고 나가버리심.. 하지만 비는 안오고 나도 점점 잊어가는데 언제는 아빠가 덕수아저씨랑 뭐한다고 나가고 한,. 20분? 뒤에 비가 오더니 장마처럼 비가 앞도안보이게 오는거야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오늘 덕수아저씨 부르지마!! 아저씨 죽는다고!! 하는데 아빠가 안믿고 잔소리만듣고 그래서 어쩌지어쩌지 하는데 머릿속에 영화처럼 한 장면이 그려지는데 두 남자아이가 모래장난하며 놀다가 어떤아이가 넘어져서 머리를 다친 일이였어 근데이걸 직감적으로 덕수아저씨 일이고 다른꼬마가 우리아빠같은거야 그래서 다시 걸어서 아빠 어릴때 덕수아저씨랑 모래장난치다가 아저씨 넘어져서 이마에 상쳐났지??? 그러자 이제야 아빠가 너가 그걸 어쩌다알았니? 근데 시간이 없는것같아서 아빠한테 안따지고 말했잖아 이제 믿기면 아저씨 오지말라해 그러곤 아빠가 알겠다며 전화끊고는 잘 말했나봐 그리고는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아저씨가 투덜거리며 다시 돌아가는데 여자와 남자목소리로 한 10~15 명이 웅성웅성거리는데 여자목소리로 아쉽다.. 이런소리 들렸다함,,ㄷㄷ 할머니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쓰다보니 할머니생각이 나서 나는 눈가가 촉촉해지는 썰이네 다음화를 또 쓰게된다면 더 무섭고 미스테리한 일을 가져오도록 할께 긴글 봐줘소 고마워
게이-1 184cm, 담배, 음악, 한 살 연하의 남자와의 하루
난 원나잇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게이로서 번개를 즐겨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함께 지냈던 밤만큼은 따뜻하고 뜨거웠지만 눈을 뜨고 맞이한 아침에는 식어버린 감정들이 공허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나는 게이세계의 용어로 은둔(자신의 정체성을 숨기고 다니는 사람)이라고 하여 사람을 잘 만나지 않을 뿐더러 어플도 안한다. 또한 사진을 교환하거나 공개하지 않아서 만남이 어렵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외형을 아예 안보진 않지만 사진교환을 안하는 이유에서 추가적으로 외모보단 체형만 보기에 따로 사진교환을 안하는 이유도 있다. 간혹 이렇게 나와 같은 사람들과 연락을 닿으면 만나보려고 하는 편이긴 한데 엄청난 복불복에 이르는 결과가 나온다. 휴가를 나왔(다는 핑계로)고 이쪽(게이)세계에서는 군인이라는 타이틀에 혹하는 게이들이 종종 있다. 그렇다는 것을 알아서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어플을 한 번 깔아봤고 연락이 먼저왔고 만남이 성사되어서 하룻밤을 낯선 타인과 보내게 되었다. 사실 그에겐 앞서 술 약속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만나는 사람들과의 약속이라 나와의 만남을 선뜻 확정하지 못했다. 그리고 내가 사진이 없으니까 망설이는 것도 있었는데 다들 그러하듯 어떤 호기심과 욕망이 들끓는 하루였겠다 싶었고 조금의 술이 들어간 그는 내가 있는 곳으로 왔다.    사진없이 만나다보니 그의 인상착의를 잘 몰라서 엉뚱한 실수를 하고 말았는데 그 모습이 멍청해보였으면 어쩌나 했고 또 얼굴을 마주한 내가 별로라서 그냥 가버리면 어떠나 싶었지만 그러진 않았다. 나를 보고서 조금 얼떨떨한 듯 보였던 그는 술을 마셔서 알딸딸했던 것이었다. 편의점에서 만났는데 낯을 가리는 나는(번개를 하는 애가 낯가리다니!) 조금 취기가 있으면 괜찮을 것도 같고 술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아서 편의점에서 맥주와 소주를 조금 사고 내가 예약한 숙소로 갔다. 그 호텔은 내가 좋아하는 호텔이었는데 담배를 실내에서 피면 안된다는 소리에 조금은 토라진 그의 모습이 조금은 귀여웠다. 자기는 모텔이 더 좋다며 거기선 담배도 마음껏 필 수 있다면서 말이다. 비흡연자이고 담배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공감할 수 있는 말이었지만 규칙은 규칙이니 조금만 참아달라고 했다. 그러다 생각해보니 끼니를 챙기지 않아서 늦은 저녁을 채우기 위해 배달을 시켰는데 약간의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하면서 뭔가 재밌게 돌아간다 싶었다. 그렇게 식사 겸 안주로 술과 함께 먹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다. 그러다가 조금씩 풀어지는 공기에 농담도 하고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괜히 키가 크다는 이유만으로 연상처럼 느껴졌던 순간이 무색해지게 거의 손 한뼘만큼이나 키가 큰 그의 행동이나 말투는 매우 귀엽게 느껴졌다. 사실 나는 연하를 만난 적이 거의 없다. 애초에 만남을 자주하진 않았지만 몇 해 년 전에 2살 연하의 친구를 한 번 만난 이후로 1살 연하의 친구는 정말 오랜만이었다(사실 이 나이 먹고서 한 살 차이가 연하라고 하기엔 그냥 또래라 그냥 편하게 호칭하고 싶어도 왜 인지 다 형이라고 나를 호칭해줬다, 딱히 형의 이미지는 아닌 나인데).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나는 입을 맞췄고 그는 답례로 키스를 했다. 만난지 1~2시간쯤에 노래가 듣고 싶다면서 그는 노래를 틀었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이 나왔다. 좋아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뀌는 플레이리스트 속 잊혀졌던 곡들을 오랜만에 들으니 감회가 새록하기도 했다. 내 취향에 맞는 선곡들이었다. 그러다가 한 가수의 음악이 나왔는데 그렇게 대중적인 가수로 알려지지 않은 가수라서 내가 이거 그 노래네, 했더니 그는 내게 이 가수를 아냐고 물었다. 그래서 안지는 얼마 안됐는데 좋아서 요즘 종종 듣고 있다고 말했더니 그는 내게 조금은 처음보는 사람에게는 말하지 않을, 아니 한 번 볼 사람에게는 말하지 않을 이야기를 해주었고 그게 조금 좋았다.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내 이름을 공개했고 그도 주춤거리다가 끝내 이름을 말해주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스르르 밤이 지나갔다.   조금은 맨정신인 듯 아닌 듯 조금씩 비춰지는 햇살 틈에서 아침과 낮사이를 맞이한 그와 나는 자연스러웠던 어젯밤의 시간처럼 그 오후가 가까워질 때까지 오전을 보냈다. 그리고 체크아웃을 얼마 안남기고서 갑자기 정신이 든 건지 많이들 말하는 현타가 오면서 정신이 번쩍든건지 앞서 말했던 감정들이 물밀리듯 들어왔다. 내가 아닌 그에게 들었고 나는 헤어지고나서 들겠지, 이제 그렇게 헤어지겠지, 했던 결과는 거의 비슷하게 맞아들어갔다. 만났을 때의 그 어색함 그대로 헤어졌고 그는 골목에서 담배를 피웠고 나는 재촉하는 발걸음으로 코너를 돌아가 다른 약속을 향했다. 보낼까 말까하다가 좋은 시간이었다고 노래 참 좋았다고 잘 쉬라고 보냈던 그에게 생각보다 빠르게 답장이 왔다. 휴가 잘 보내다가라고. 그리고 난 복귀날에 어플을 삭제했다.   최근에 노래를 듣다가 그가 말했던 나름의 비밀이 떠올랐다. 어느덧 한달이 지났는데 그 때문에 요즘 계속해서 그가 떠오른다. 그의 이름이 입가에 맴돌기도 한다. 3월의 절반이 지나갔다. 이제 밤이 차진 않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는 마음을 더 차갑게 만든다. 그는 날 기억하고 있을까? 아쉬운 건 항상 나였고 언제나 그랬듯 스쳐지나가는 인연이었겠지, 공허해진다.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나온썰
히히 앙뇽!~ >< 《내친구 나대다가 귀신들린썰》이랑 《아직도 들려》를 쓰니깐 이게 중독인지 또 쓰고싶어성..ㅋㅎㅎ 보고 좋아요랑 댓글 많이많이 달아주고 반말이니깐 참고하고봥~ 일단 울할머니가 무당이셨는데 몇년 전에 돌아가셨어..ㅠ 근데 돌아가시고 한 3년??? 뒤에 내꿈에 할머니가 나왔는데 나한테도 신기가있고 그래서 할머니를 꿈에서라도 보니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내가 할머니 안으면서 왜 이제서야 꿈에 나와ㅠㅠ 이러면서 울고 했는데 할머니가 안아주시지만 떠는 목소리로 아가야,, 덕수좀 잘 챙겨주고 이러시는거야 덕수는 우리아빠와 친하신 분 ( 덕수는 가명입니당~^^ ) 인데 그래서 내가 응?? 왜?? 그러니깐 할머니가 두리번거리시면서 말씀하시는데 갑자기 싸~ 해지는거야 그들이 덕수를 노리고있어 우리아가에게 덕수를 부탁하마 이러시며 발작하듯 벌떡 일어나는데 일어나기 직전에 한 장소가 보이는거야 일단 비오고있었고 구불구불한 산길을따라 어떤 흰색짜가 커브를하는데 미끄러지듯 갑자기 절벽쪽으로 가는데 흐릿하지만 앞 차를막는 한 소녀를 봤어 그 차가 절벽에 걸려서 허우적거리는데 절벽 아래 검은 숲에서 검은 손들이 나와 차를 끌고가버렸어 이게 한 20초? 그정도 보여주는데 머릿속에 할머니 목소리로 아가야 서둘러야한다 하시는데 직감적으로 아.. 그 흰색 차가 덕수아저씨 차구나 그걸 아빠한테 말하니깐 오래전부터 신기다 뭐다해가며 날리피우더니 이젠 하다하다 뭐.? 이러시는거임ㅠㅠ ( 아빠가 귀신같은거 안믿으심 ) 근데 너무 걱정되서 비오는날 덕수아저씨 부르지마요 하는데 안듣고 나가버리심.. 하지만 비는 안오고 나도 점점 잊어가는데 언제는 아빠가 덕수아저씨랑 뭐한다고 나가고 한,. 20분? 뒤에 비가 오더니 장마처럼 비가 앞도안보이게 오는거야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오늘 덕수아저씨 부르지마!! 아저씨 죽는다고!! 하는데 아빠가 안믿고 잔소리만듣고 그래서 어쩌지어쩌지 하는데 머릿속에 영화처럼 한 장면이 그려지는데 두 남자아이가 모래장난하며 놀다가 어떤아이가 넘어져서 머리를 다친 일이였어 근데이걸 직감적으로 덕수아저씨 일이고 다른꼬마가 우리아빠같은거야 그래서 다시 걸어서 아빠 어릴때 덕수아저씨랑 모래장난치다가 아저씨 넘어져서 이마에 상쳐났지??? 그러자 이제야 아빠가 너가 그걸 어쩌다알았니? 근데 시간이 없는것같아서 아빠한테 안따지고 말했잖아 이제 믿기면 아저씨 오지말라해 그러곤 아빠가 알겠다며 전화끊고는 잘 말했나봐 그리고는 아무일도 안일어나고 아저씨가 투덜거리며 다시 돌아가는데 여자와 남자목소리로 한 10~15 명이 웅성웅성거리는데 여자목소리로 아쉽다.. 이런소리 들렸다함,,ㄷㄷ 할머니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쓰다보니 할머니생각이 나서 나는 눈가가 촉촉해지는 썰이네 다음화를 또 쓰게된다면 더 무섭고 미스테리한 일을 가져오도록 할께 긴글 봐줘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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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편하게 반말할게 양해부탁해 글을 다 읽으면 이해하겠지만 지금 내가 자취하는방에서 익숙한 웃음소리가 들려 ( 친구집에 피신중 ) 사람 부르긴했는데 심심해서 써봐 일단우리할머니는 무당이셔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귀신같은 이야기를 듣고자라서 공포영화같은것도 잘봐 근데 문제는 할머니를따라서 나도 신기? 그게있나봐.. 14살쯤 되니깐 할머니가 이 일을 해보겠냐고 했어 그때 나는 할머니가 좀 깐지나고 귀신이야기하면 애들도 좋아해서 하겠다고는했는데 그게 문제였나봐... 그렇게 대답한지도 잊어가고 16살이 되는데 학급연극? 그런걸하는데 여름이였어 그럼뭐다? 공포다 그래서 할머께 무당옷을 빌린다했어 근데 안된다는거야;ㅡㅡ 그래서 왜냐고 싫다고 해야한다니깐 할머니가 나한테 재주가있데 그래도 때쓰고 찡얼거리니깐 할머니가 입는데 부적을 3개를 주시면서 하나는 방문에 하나는 연습하는곳에 하나는 꼭 지니고다니라는거야 할머니가 진지하게 말씀하시는걸 어기면 무슨일 일어날지 짐작하고는 할머니 말대로 했어 근데 내가 은따?? 그런거였음 그래서 일진놈들이 나한테 오더니 부적이 신기하다고 가져간거야;; 난 그것도모르고 연습했어 쇠구슬이랑 가위같이생긴거 흔들고 ( 귀신이 쇠소리를 좋아해 ) 그러면서 연습하고 애들도 진짜같다는거야 그래서 더 열심히하는데 팔이 안움직이는거야 난 신기? 그게있어서 귀신이 보일때도있어 근데 딱보니까 7~8살정도로 보이는 남자애기인데 눈이 없고 피묻은 손으로 날 잡고 한손에는 무슨인형? 같은 무언가가 있었어 근데 딱보니깐 기운이 쎈 귀신이더라고 내가신기가 있어도 좀 약해서 기운같은거는 구별이 잘 안가는데 딱 등이 싸ㅡ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부적을 찾는데 없어.. 귀신이 처음에는 작게 중얼거리는데 점점 소리가 커지면서 나를 죽일듯 보는거야 놀아줘 이러면서.. 점점 소리지르듯 커지고 여러사람이 말하는것처럼 들리고 이런일은 첨이라 소리도 못지르고 눈물이 나는데 우리 동네가 시골쪽? 이라서 산이 많은데 할머니가 모시는 신? 산신령? 이 한분 있으신데 나도 할머니따라 자주 가거든 근데 그때진짜 그분생각나면서 제발나좀 살려달라고 속으로 빌었어 그 눈없는 꼬마의 텅빈 눈에서 피눈물이나왔어 근데그때 어떤 한 할아버지가 이놈~ 썩 꺼지거라 이런소리가 귀가 찢어질정도로 크게 나는거야 난 바로 기절~ 할머니가 내손을잡고 우셨어 할머니가 우신거는 처음봐.. 할머니가 말씀하시길 내가 그거 한다고할때부터 내가 그 꼬마를 업고서는 입이 찢어져라 웃고있었다함.. 그래서 부적을 주신거고 부적을주니깐 안보이지만 창문 밖이나 울음ㆍ웃음소리가 계속 들렸다함 그리고 내 친구들이 부적을 가져가는 그 순간 할머니가 애기목소리로 엄청 큰 웃음소리와 함께 이제 같이 노는거야 라는 소리가 나서 바로 학교로 뛰어오심ㅜ 지금은 아니지만 부적은 항상 가지고다녀 아무래도 귀신을 부르는 재주는 있는데 귀신의 부름에 거절?하는 재주가없데ㅠㅠ 그뒤로 쇠같은거 만질때도 조심해 몇년뒤에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는 서울로 내려와 자취하는데 자취하는방에서 익숙한 웃음소리.. 지금은 친구집이고 내일아침에 할머니 친구동생?무당분께 부탁드리려고 그럼이만!
재물이 들어오는 꿈 10가지
어젯밤에 좋은 꿈 꾸셨나요? 우리는 늘 꿈을 꾸면서 살아갑니다. 그 중에 재물이 들어오는 꿈이 있다고 하는데요. 재물이 들어오는 꿈 10가지라고 합니다. 꿈이라는 것이 해몽하기에 따라 다른 내용으로의 해석도 가능하므로 이런 해몽도 있구나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면 좋을 것 샅아요. 1 돼지를 잡거나 가져오는 꿈! 돼지는 다산과 풍요를 상징한다고 하는데요. 성장이 빨라서 쑥쑥 자라나는 돼지는 사업이 융성하게 되거나, 재물이 번창하는 것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꿈에서 돼지를 쫓아내거나 돼지가 사라지는 꿈은, 들어오려는 재물을 잃게 될 수도 있음을 뜻하고, 반대로, 돼지를 잡거나 가져오는 꿈은 재물이나 이권을 획득하는 꿈이라고 합니다. 2 똥과 관련된 꿈! 꿈에 관련된 꿈은 배설행위라는 점에서 주목하셔야 합니다. 정신적 억압으로부터의 해방, 소원을 이루게 됨을 뜻한다고 합니다. 좋은 똥 꿈으로는, 똥을 온 몸에 뒤집어 쓰거나 깊이 빠진다거나 밟는 꿈, 옷에 묻히는 꿈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이 지저분하거나, 문이 잠겨 있어서 일을 치를 수 없었던 꿈은 하고자 하는 일이 잘 되지 않을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3 돌아가신 조상님이 나오는 꿈! 조상이나 돌아가신 부모님이 꿈 속에 나타났을 때는, 얼굴 표정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밝은 표정이라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을 예지해주는 뜻이고, 반대로 어둡거나 근심스러운 표정이라면 안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4 아기 낳는 꿈 아기 낳는 꿈은, 새로운 생명이 탄생한다는 뜻에서 권리나 이권 획득, 재물 횡재 등으로 해석을 하는데요. 쌍둥이 일수록 크게 이루어지고, 아기가 건강하고 좋아 보일수록 좋은 재물운이 크다고 합니다. 5 대통령 및 귀인이 나타나는 꿈 대통령이나 귀인을 만나게 되는 꿈은 길몽에 속하는데요. 통치자나 귀인의 은덕을 입게 될 수도 있다고 하여, 악수를 하거나, 훈장이나 명함을 받는 꿈, 차 대접이나 함께 식사를 하는 꿈 등이 해당된다고 합니다. 6 불이 활활 거리며 타는 꿈 불길이 얼마나 치솟냐에 따라, 번창하고 번성하며, 새로 일어나는 확장, 발전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이는 돼지꿈과도 유사하다고 합니다. 7 돈, 동물, 재물을 얻는 꿈 돈이나 동물, 재물, 귀한 물건들을 얻는 꿈을 꾸었다면, 실제로도 큰 재물을 얻는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너무 적은 액수의 돈을 줍는 꿈은 불만족으로 인해, 재물이 나갈수도 있다고 합니다. 8 죽거나 시체가 나오는 꿈 죽게 되는 꿈은 재생, 부활, 새로운 세계로 나아간다는 것을 뜻한다고 하는데요. 자신이 죽는 꿈은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이 열린다는 뜻으로, 새로운 인생길, 전환점이 되어 새로운 세상으로 나간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9 아름답고 풍요로운 꿈 꿈에서 밝고 아름답고 풍요로움이 가득함을 느꼈다면, 현실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됨을 뜻한다고 하는데요. 이는 승진이나, 합격, 소망 성취, 명예, 재물 획득 등을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10 동물, 곤충, 식물에 관련된 꿈 물고기는 재물을 상징한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물고기를 잡는 꿈은 재물을 얻는 꿈이라 하고, 동물을 죽이는 꿈은 제압, 정복의 의미라고 합니다. 이에 관련된 꿈으로는, 내 주머니로 뱀이나 지내가 들어오는 꿈, 강에서 물고기 때가 몰려오는 꿈 등이 해당된다고 합니다. 마냥 좋은글....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