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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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샤우팅] 동기부여 3. 꼰대들에게, 꼰대를 바라보는 이들에게(TNT보단 TMT로) [투머치토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끝까지 봤으면 좋겠습니다]
https://youtu.be/JLHl1zn4F7U #동기부여 #라떼는말이야 #TMT =============================================================================== 2020년대는 꼰대고 뭐고 가장 아(我)름다운, 가장 '나'다운 것으로 더불어 살아가며 서로 인정해주고 엄지 척 들어주며 웃어주는 기적을 맛보는 게 어떨까요? 그놈의 카페라떼만 드시다 카페인중독 걸릴라. 다양하게 풍부하게 즐깁시다. 부드럽게, 우아하게, 왁자지껄하게^^ 나 때문에 찔리는 사람들, 있을겁니다. 매우 창피할거야ㅋㅋㅋ =============================================================================== #청보라색기적. 그 기적은 어떤 기적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기적보다 신비하며 영롱합니다. #청보라색기적 은 그 어떤 기적보다 강력한 사랑하는 힘과 단 한 명뿐만 아닌 수많은 사람에게 전달되는 따스함, 포근함이 있습니다. 그 #청보라색기적, 그 기적을 선사하는 사람이 돼겠습니다. 그리고 그 기적을 일으키는 청보라기적사라는 인재를 양성하는 이가 돼겠습니다. =============================================================================== 사용 BGM : Sky - Skating (유튜브 라이브러리 검색) DJ Tobu & DJ Jim Yosef - Miracle 사용 영상편집 App : 파워디렉터 16ver. 모바일 촬영/제작완료 날짜 및 시간 : 2019.12.14.Sat.PM:06:33 촬영/제작 기기 : Samsung Galaxy A8star SM-G885s 촬영/제작 장소 : 전남 광양시 중동 1650 - 5 (공영로61) 2층                             카페 비엔나커피하우스 광양중동점
분기순이익이 1조 넘는 회사가 아날로그를 고집하는 이유.jpg
아날로그 끝판왕인 일본 회사 화낙 얼마나 아날로그화가 심하냐면 회사의 모든 통신을 손편지와 팩스로만 주고받음 라인은 물론이고 문자메세지, 하다하다 이메일까지 안씀ㅋㅋㅋㅋ 걍 종이만쓰는거 100만원이상 지출이 생길때는 종이에다가 손글씨로 예쁘게 적어 상사에게 제출 심지어 얼마전까진 웹사이트조차 없었음 그냥 이새끼들은 컴퓨터를 쓸줄 모름ㅋㅋ 얼마나 심하면 일본증권협회의 기업정보 공개평가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률 꼴등을 기록했을정도. 아니 대체 뭐하는 회사임? 무슨 골판지만드는 전통기업인가? 놀랍게도 이 회사의 주 산업은 최첨단 로봇 산업. ㅅㅂ 로봇산업을하는데 회사 운영이 저따구라고? 금방 망하겠네 산업용 로봇 시장점유율 세계 1위 인공지능 자동화로봇 시장점유율 세계 1위 스마트폰 제작 로봇 시장점유율 세계 1위 전세계의 웬만한 공장들은 화낙의 로봇을 쓰고있고 특히 세계 스마트폰 제작로봇의 80프로는 화낙이 담당하고있을정도. 얘네 로봇없으면 스마트폰 만들지도 못함 삼성은 스마트폰을 만들기위해 화낙의 로봇을 구입하면서 화낙이 부르는대로 값을쳐줘야했다고 영업이익도 엄청나서 40프로가 넘음. 제조업 평균 영업이익률이 4~8퍼센트인데 그야말로 현실 불가능한 수치. 현재에도 분기가 끝날때마다 최고점 갱신중 아니 기술력도 보유했고 재정상황도 넉넉, 대체 왜 이새끼들은 아날로그에 미쳐있는거임? 이유는 바로 보안 최첨단 로봇을 만드는 회사인만큼 기술유출에 극도로 민감한데 초창기 이메일이나 스마트폰 사용으로 첨단기술들이 중국으로 유출되기 시작하자 빡돌아서 종이사용으로 회귀함 본사 역시 도쿄나 오사카같은 도심에 본사를 두는 타 기업들과 달리 후지산 아래 숲속에 꼭꼭 감춰둠 말이 본사지 기자나 애널리스트는 물론 주주들도 출입금지고 오직 직원들만 출입가능한 일종의 요새임 심지어 세계 로봇시장을 아우르는 대기업인데도 절대 공장을 일본을 벗어난곳에 세우지 않으며 직원 역시 일본인만 고용함 동남아나 중국에 공장 세웠다가 기술이 날라가는것보다 일본의 살인적인 땅값과 인건비를 견뎌내는게 낫다고. 이런 노력은 허사가 아니어서 화낙이 개발한 기술들중 무려 70퍼센트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술들임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화낙은 완전한 무인공장의 가동에도 성공해냈으며 현재는 이 무인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중임 특히 코로나로인해 많은 회사들의 공장 가동이 중단되고 인력이 줄어들며 세계의 회사들이 위기를 맞았는데 화낙은 이 자동화공장덕에 매출이 폭발함 화낙의 대성공 이후 스위스의 ABB나 독일의 KUKA, 일본의 키엔스 같은 주요 공업사들은 화낙처럼 팩스와 종이를 사용하여 기밀유출을 방지하기 시작했으며 특히 아날로그 기술들을 빠르게 도입? 해낸 일본의 첨단 공업사들은 전세계 공장로봇의 절반을 장악하기에 이르렀음 테슬라 역시 공장의 모든 로봇들을 화낙의 기계로 바꾸고 자동 공장화를 진행중이라고 아날로그덕분에 오히려 최첨단 기술을 선진해나갈수 있었던 화낙. 존나 아이러니하면서 특이한 이야기인듯 출처
꼰대? 어린꼰대? 나는?
오늘 초등학생 동생이 게임하는 모습을 보다가 샷건을 치며 화내는 모습을 봤다. 나는 동생 앞에서 저런 모습을 보인적이 없는데..... 동생에게 말했다. “너 그따위로 게임 할거면 하지마!” 동생은 “왜 내맘이지!” 라며 승질을 부렸고 나는 또 동생에게 “하여튼 유튜브가 어린애들 다 망쳐놨어” 라며 어쩌면 꼰대스러우면서도 사실을 얘기했다. 그랬더니 나보고 꼰대란다. 하하 참 그러고는 내가 다시 얘기했다. “너 솔직히 말해봐 내가 너 앞에서 그런적 있어? 내가 게임하면서 그렇게 기분나쁘게 짜증낸적 있어? 없잖아? 근데 너는 그런거 어디서 배웠어 유튜브에서 보고 배운거잖아 내 말이 틀려?” 난 분명 사실을 얘기했는데 얘기해 놓고 보니 내가 진짜 꼰대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게 정말 꼰대인걸까? 나는 그저 어린동생이 좋지못한 행동을 하기에 그것을 알려주려던 것인데.... 나의 화법에 문제가 있었던것 같기도 하다. 조금더 좋은 방향으로도 말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내가 조금 고지식한 면도 아니 좀 많이 고지식한 면도 있기는 하다 그렇다고 동생을 바로잡는 행동에 문제가 있는것같지는 않다 그 과정에 문제가 있을 뿐이지 상대는 사춘기 초등학생이고 나는 그 세계를 이해할 수 없는 성인이니까
(모바일) 유튜브 광고 차단 방법 -1
요즘 유튜브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없을만큼 많이 사용하고 있죠?^^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영상을 보려면 광고가 필수적으로 표시됩니다.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이용시 영상의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유튜브 광고를 차단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첫 번째로 스마트폰에 많이 설치해 사용하시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 방법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 가능한 방법입니다. 먼저 스마트폰에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물론 이미 설치하고 사용중이신 분도 있으실듯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없으신 분들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된 분들은 앱을 실행하세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실행되면 오른쪽 하단 메뉴[≡]를 터치합니다. [광고 차단 기능]을 터치합니다. 광고 차단 기능 창이 나오면 [AdBlock for Samsung Internet]의 다운로드 버튼을 터치합니다. 추가로 [AdGuard Content Blocker]도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스위치를 켭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왼쪽 상단 [<]를 터치해 이전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이제 브라우저 상단 주소 창에 [youtube.com] 사이트 주소를 입력해 유튜브에 접속합니다. 유튜브에 등록된 영상을 터치해 재생합니다. 광고가 차단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유튜브를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광고가 차단되기 때문에 매번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유튜브 주소를 입력 후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여간 불편한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유트브 사이트에 접속 후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의 오른쪽 하단 메뉴[≡]를 터치합니다. [현재 페이지 추가]를 터치합니다. [홈 화면]을 터치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 창이 나오면 필요시 이름을 변경하고 [추가]를 터치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 창이 나오면 [추가]를 터치합니다. 이제 홈 화면에 유튜브 아이콘이 추가되었습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할 필요없이 유튜브 아이콘 [홈-YouTube]를 터치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실행되고 유튜브 사이트가 접속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설명드린 광고차단 프로그램이 설치되면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는 유튜브 뿐만아니라 모든 웹사이트의 광고가 차단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시간에 더 유용한 기능으로 또 뵈요~^^* #유튜브 #유튜브광고 #모바일광고차단 #웹사이트광고차단 #광고차단 #youtube #adblock #mobileweb #스마트폰광고차단 #모바일광고차단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성비 좋은 중저가 스마트폰 7선
깨진 액정 붙들고 있지 말고 이참에 지르자 비싸고 안 좋은 물건은 있어도 싸고 좋은 것은 없는 법이랬다. 스마트폰 살 땐 더 그렇다. 만드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죄다 도둑놈들 같아서 정신 똑띠 차리지 않으면 뒤통수를 후려 맞는다. 그런 여러분을 위해 가성비 쩌는 중저가 스마트폰 7선을 꼽았다. 1. SKT 루나(Luna) 가격 449,900원 상세스펙 http://www.tgnco.kr/luna/luna_spec.jspa a.k.a. 설현폰. 성능은 퀄컴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 3G RAM으로, 딱 2014년도의 플래그십 수준이다. 플래그십이란 그때의 최상급 제품을 말한다. 삼성의 갤럭시S랑 노트 시리즈가 해당한다. 이 바닥은 이런 쓸데없이 어려운 말을 많이 쓰니 알아두면 대리점 가서 아는 척하기에 좋다. 뒤통수 맞을 일도 더 적겠지. 루나폰이 가성비가 좋다는 이유는 정말로 가성비가 좋아선데, 우리가 평소에 스마트폰으로 뭘 하는지를 아주 잘 파악하고 만든 제품이라서 그렇다. 페이니, VR이니, 화면이 휘어지니 하면서 잘 쓰지도 않을 기능 넣고 비싸게 팔지 않는단 말씀이시다.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로 셀카 찍기 참 좋다. 참고로 갤럭시S6 전면 카메라가 500만 화소다. 페북, 인스타, 동영상 뭐든 답답함 없이 볼 수 있는5.5인치 FHD(1920×1080) 디스플레이로, 한국 론칭을 기념해 요즘 한 달 무료 이벤트 중인 넷플릭스 보면서 살기에도 적합하다. 카톡이랑 게임은 당연히 잘 되고 설현 몸매는 아름답다. 2. LG K10 가격 275,000원 상세스펙 http://www.lgmobile.co.kr/mobile-phone/F670/LG-F670S/ LG가 G4랑 V10으로 크게 말아 드신 다음 내놓은 중저가 스마트폰이다. 스냅드래곤 410 프로세서, 1.5GB RAM, 16GB 내장 메모리. 딱 루나 반만큼의 성능으로 LG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것 같은느낌적 느낌이 드는데, 가격이 그 절반인 27만 5천 원이니 용서하자. 마이크로 SD카드로 최대 128GB까지 내장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어 토렌트 머신으로도 문제없다.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옆에 달린 LED 플래시로 새벽 두 시에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을 셀카로 담을 수도 있게 됐다. GPS, DMB, NFC 등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것도 다 있는데, 추가 기능 뭐 그런 것만 깔끔하게 없앴다. LG 너 정신 차려 임마. 3. 구글 넥서스 5X 가격 509,000원(16GB), 569,000원(32GB) 상세 스펙 https://store.google.com/product/nexus_5x 구글이 직접 만든 순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사실 구글은 기획만 하고 제조는 LG가 했다. LG는 타 브랜드 제품을 잘 만드는 재주가 있다(LG가 다른 회사에 납품하는 디스플레이 기가 막힌다). 2015년 12월에 출시했는데, 이 제품은 위에서 말했던 ‘플래그십‘ 아니고 ‘레퍼런스‘ 제품이다. ‘표준‘을 뜻하는 말인데, 구글이 ‘안드로이드 폰 만들려면 이거 참고해‘라면서 만든 것. 그래서 막 최상급은 아닌데 제조사랑 통신사가 덕지덕지 붙이는 이상한 앱 같은 게 없어서 첫 구동 시 마음이 호수처럼 편안하다.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에 2GB RAM,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에 후면 지문인식 센서까지 탑재했다. 이걸 봐선 앞으로 안드로이드 폰은 다 후면에 지문인식 센서를 넣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 폰 시장에서 넥서스는 그런 의미다. 레퍼런스. 키야. 전작보다 카메라 성능이 월등히 좋아져서 사진이 넘나 이쁜데 셀카 찍을 땐 후면 지문인식 센서를 ‘톡‘ 누르면 찍혀서 편하기까지 하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그 어떤 스마트폰보다도 빨라서 더 좋다. 이것도 레퍼런스라서 그렇다. 키야! 이제 대리점 서 아는 척할 게 하나 더 생겼다. 4. 레노버 팹 플러스 가격 399,000원 상세 스펙 http://shopap.lenovo.com/kr/ko/smartphones/phab-series/phab-plus/ KT가 SK의 루나 폰에 대항해 출시한 스마트폰으로 제조는 레노버가 했다. 광고 모델로 하니를 발탁한 걸 봐선 암만 봐도 루나폰 대항해 만든 게 맞는데 아니라고 빡빡 우긴다. 6.8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이란 게 가장 큰 특징. 이 정도면 보통 ‘패블릿‘이라고 부르는데, 뭐든 따라 하는 건 절대 아닌 레노버는 패블릿이 아니고 멀티미디어 폰이란다. 화면이 커서 멀티미디어를 잘 볼 수 있어서 그렇다. 무게도 229g으로 가볍고, 배터리가 3,500mAh로 커서 최상급 스마트폰을 꼭 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풀HD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에 사운드까지 빵빵하다. 하니파에게도 적극 추천. 난 하니파다. 이름만 좀 촌스럽다. 팹 플러스가 뭐냐. 5. 샤오미 홍미노트3 가격 899위안(16GB), 1,099위안(32GB) / 한화 20만원 내외(다나와 해외 직구 기준) 상세 스펙 https://goo.gl/d1LO5W 가성비 갑 중저가 스마트폰에서 샤오미가 빠질 수 없다. 샤오미는 가난해도 예쁜 전자제품을 쓰고 싶다는 꿈을 실현시켜준 아름다운 기업이다. 실상은 영업 이익을 거의 ‘0’에 수렴할 정도로 내려서 많이 판다는 전략. 소비자에게 무척 이롭다. 그렇게 샤오미는 2015년 한 해 동안 7,000만 명의 꿈을 실현시켜줬다. 이쯤 되면 얘네가 자선단체가 아닐까란 생각도 든다. 899위안이면 한화로 16만 5천 원 수준인데, 다나와 직구로 세금이 붙어도 20만 원 내외다. 정말 싸다! 이런 제품이 헬리오 X10 프로세서(스냅드래곤 810 수준), 2GB RAM,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 정도면 지금도 플래그십 수준. 난 개인적으로 4,000mAh 배터리가 좋다. 역시 샤오미는 가성비의 왕이다. 단, 뽑기운이 좀 따르니 조심하자. 근데 불량이면 하나 더 사면 된다. 그만큼 싸다. 6. 삼성 갤럭시 A7 가격 662,000원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 583,000원(이통 3사 출고가) 상세 스펙 http://www.samsung.com/sec/consumer/mobile-tablet/mobile-phone/galaxy-a/SM-A700SZWASKO 추천하는 중저가 스마트폰 중 가장 비싼 제품이다. 삼성 딴에는 이 가격이 중저가다. 그런데도 추천하는 이유는 성능이고 기능이고 이미 가격을 초월했다. 삼성 엑시노스 7580 프로세스, 3GB RAM, 16GB 내장 메모리만으로도 준수한데, 알고 보니 무려! 5.5인치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카메라에는 손떨림방지 센서가 들어갔다. 게다가 무려!! 플래그십 라인업에만 탑재해왔던 홈버튼 지문인식 센서와 삼성페이를 탑재했다. 갤럭시 S6에 들어간 그 지문인식 센서랑 삼성페이다. 가장 중요한SAMSUNG 마크. 한국인이 국내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받는 A/S는 전 세계 탑 수준. 7. 메이주 MX5 가격 1,799위안(16GB), 1,999위안(32GB), 2,399위안(64GB) 한화 약 35~40만원(다나와 해외 직구 기준) 상세스펙 http://www.meizu.com/en/products/mx5/summary.html 샤오미가 가성비의 왕이라면, 메이주는 황제다. 제품 디자인도 샤오미만큼 잘하고 무엇보다 마감이 기가 막힌다. 유격이 애플, 삼성 수준만큼이나 적다. 중국에서 만든 게 맞나 싶을 정도로 경이로운 마감 품질을 자랑한다. 전작인 MX4 때부터 좋았는데, MX5 되니까 기겁할 정도가 됐다. 뽑기운이 따르는 샤오미보다 골고루 고품질인 메이주가 지지리도 운 없는 나와 여러분 입장에선 더 좋다. 그래도 타 제품 대비 무지 싸니까. 홍미노트3와 같은 헬리오 X10 프로세서, 3GB RAM,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는 그 비싼 삼성 아몰레드 패널을 썼다. 렌즈 기술 명가 소니의 카메라를 탑자했는데, 후면 카메라 화소수가 2,070로 갱장하다. 플라이미 OS(Flyme OS)는 화룡에 점정을 찍는다. 안드로이드가 머티리얼 디자인을 내놓기 전부터 거의 유일하게 봐줄만한 제조사 기본 런처였는데 여전히 최고 수준이다. 알고보니 여기 수석 디자이너가 한국인이란다. 훈훈한 민족주의적 결말이니 정부에서도 좋아할 법한 글이지 않나. 대학내일 이창민 에디터 sno0303@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인간의 심리학 그 스무번째, 꼰대? 그렇게 잘못하는 것인가
안녕하세요 deknyleo입니다. 심리학 칼럼아닌 칼럼을 연재를 한지도 벌써 20번째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헤프닝과 이런저런 사람들과 온라인상으로 소통하고 공유하며 뜻깊은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요. 저도 모르게 제 자신에 대한 감정이나 기준점을 빗대어 이것이 무조건 옳은것이다 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고 있지 않았나 라는 제 모습을 다시 한번 성찰하는 기회를 가져보고자 합니다. 흔히들 이야기하는 예전의 기준점을 현재에 빗대어 이야기를 하는 어른들을 '꼰대' 라는 은어로 부르는데 이 '꼰대' 라는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 정보들을 모아봤습니다. 일반적으로 쓰이는 용도는 늙은이, 기성세대나 선생을 뜻하는 은어로 쓰이고 있습니다. 은어라는 것 자체가 단어에 대해서 안좋은 단어가 있기 때문에, 그다지 좋은 용어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용어를 쓰는 이유는 지칭하는 사람들의 특징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확신을 갖는 것이 가장 무섭다' 이와 비슷하게 자신의 생각에 대한 강한 확신으로 남들이 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틀리다. 아니다. 잘못되었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자기중심적 사고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꼰대'들은 '다르다' 라는 개념보다는 '나와 다르니 넌 틀렸다' 라는 사고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자기 혼자서 생각하는것은 당연하게도 아무런 상관이 없고 개인적인 자유지만 타인의 권리까지 뺏어가며 이야기를 하는 순간부터 문제가 되어집니다. 간혹가다가 시비를 붙은 경우에 이러한 단어들을 매우 흔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너희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학교에서 그따구로 가르쳤냐' '내가 너만했을때는 말야' '요즘 애들은 말이야 다 약해빠졌어' '버르장머리없는놈이 어디감히' 가히 가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갑자기 집안 안부를 묻는가 반면에 우리나라 교육계의 실태를 조사하지 않나, 자기의 과거사를 싸우는 도중에 이야기를 하지 않나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로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기성세대나 어른들은 얼마나 될까요? 과거에는 열심히 노력하면 다 되는 세상이었습니다. 적어도 그때는 경제 호황기를 누리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했고 은행 금리는 23%까지 육박하는 즉, 저축하면 돈을 벌 수 있는 그러한 시기였습니다. 지금은? 돈을 모아도모아도 끝이 없습니다. 끝없는 쳇바퀴에 굴레속에서 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30대에 있는 사람들이 아무리 일을 해도 40대가 된 순간에 집을 사는사람들은 거의 운이 좋거나 대출금액을 끼고 사는 사람들, 혹은 금수저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들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현실이고 대한민국의 현주소라 볼 수 있습니다. 꼰대의 기준점으로 한다는 것은 잘못되었다 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 사람들의 기준점 자체가 모두 틀린것이다 라고 흑백논리를 펼치는 순간부터 나도 똑같은 사람이 될 수 밖에 없으니 말이죠. 하지만 명백하게도 개인의 자유는 타인의 권리를 범침하지 않는 선까지만 인정이 되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누구나 다 말조심해야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들어집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생활에서 남들의 장점을 볼 시간도 모자르다고들 이야기하지만 보편적으로 단점만 보이는 세상으로 변하는 것 같아 마음이 매우 아픈것은 사실입니다. 오늘 다시금 한번 주위사람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당신의 팔로우가 저에게는 힘이 됩니다. ★★★★★★★★★★★★★★★★★★★★★★★★★★
내 인생 최악의 회사 썰
안녕하세요. optimic입니다. 6월 들어 있었던 많은 일 중에 '퇴직' 이 있었습니당...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 곳에 있으면서 정말 '최악'이다.. 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있었는데, 한 번 썰로 풀어보려고 합니당... 이딴 곳이 있다는 것 자체가 공포미스테리라서, 그리고 나와의 원활한 연애를 위해서는 이런 곳을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태그를... 편의상 분노를 담아 쓰기 위해 '다' 체로 쓰겠습니당! 1. 입사 당시 나는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었다. 보험설계사라는 직업... 적성에 맞는 사람은 많은 수익을 갖지만, 나는 적성에 맞지 않는 탓인지 내 생각보다 많은 수익을 올리지 못했고, 그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안고 살고 있었다. 그 때. '전남oo신문' 이라는 곳에서 연락이 왔다. 내 아버지의 고등학교 선배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한 번 본인의 사무실을 방문해 줄 것을 이야기했고,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해 '신문기자' 라는 직업에 흥미가 있던 나는 그 곳을 찾아갔다. 첫인상은 매우 점잖아보였다. 온화한 미소로 회사의 비전을 이야기하던 사장. 세 개의 법인을 갖고 있으며 여론조사리서치, 신문사, 여행사로 나눠진 사무실. 비록 직원은 본인 포함 두 명밖에 없었지만 많은 인력들이 외근으로 근무를 하고 있다며 명단을 보여주고, 여행사와 신문사와 컨설팅, 리서치의 비전에 대해 제시를 해주며 여행사쪽 일을 맡아서 하게 될 거라던 사장. 젊은 사람들에게 비전을 제시해주고 직업훈련을 해서 지역의 선순환이 되게 하는 게 가장 큰 목표라던 그 남자의 사탕발림에 나는 결국 출근을 하게 되었다... 2. 환경 신도시에 있는 뻔지르르한 회사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출근을 하고 보니 정수기가 없었다. 커피를 요구하는 사장을 보며 나는 정수기가 없어 순간 뇌정지가 왔고, 사장은 내게 커피 포트기와 2리터짜리 생수병을 보여줬다. 사무실에서는 생수병에 담긴 물을 먹으면 된다고 했다. 종이컵에 미적지근한 물을 담아 한 모금 들이키니, 이 곳이 건실한 ㅈ소기업인지 연병장 흙바닥 위에서 한국전쟁 때 썼던 수통을 쥐고 있는 건지 혼란이 왔다. 일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그 생수병은 새 물이 아니라는 것. 사장 와이프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정수기 물을 받아다 채워 온다는 것. 겨울이 되자 이 곳엔 보일러나 온풍기 대신 IMF 시절이 생각나는 뜨끈-한 등유 난로가 나타났고, 나는 등유 냄새를 맡으며 오랜만에 너튜브로 검정 고무신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덜덜거리던 컴퓨터는 하루에 한 번씩 '윈도우 정품 인증'을 요구했고,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창을 띄우면 '정품이 아닐 수 있습니다' 라는 경고문이 나를 반겼다. 사장이 그렇게 자랑을 하던 '포토샵 및 디자인 작업이 가능한 슈퍼 컴퓨터' 는 동네 폐업한 피시방에서 중고로 팔던 본체와 생김새가 매우 흡사했으며, 나는 'oo회사 개업기념' 이 적힌 수건을 사장에게 받으며 '복지 좋은 회사' 라는 말을 들었다. 3. 업무 여행사 업무가 주가 될 거라는 말과 여행사 업무'만' 주가 될 거라는 말은 하늘과 땅 차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청소, 커피, 복사, 스캔, 팩스, 운전, 기타 잔심부름 등 모든 잡일을 맡아서 했고, 주간신문 홈페이지 업무와 편집, 토막기사작성, 오탈자 검수, 여행사 전화응대, 여행접수 인원정리 등 사실상 내 몸이 허락하는 모든 업무를 했다. 물론 나중에는 회사가 휘청해서 좀 놀았지만... 특이한 건 명함에 '기자'라고 쓰여있었지만, 기사를 제대로 쓰거나 취재를 한 적은 없다. 대부분 다른 곳에서 홍보용으로 보낸 기사들을 짜집기하는 방식이었다. 그렇지만 자부심은 어마어마했고. 그리고 여행사의 주 업무 중 'oooo열차' 라는 행사가 있었다. 기차를 빌려서 판문점 근처까지 다녀오는... 보통 토요일 오전 5시 출근 오후 11시 퇴근이었다. 18시간을 그것도 주말에 근무를 했고, 나에게는 수당으로 20만원이 떨어졌다. '괜찮은데'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처음에는 수익의 일정 비율을 인센티브로 내게 준다고 했다. 시급 별개로... 나중에 물어보니 '열차타고 관광도 가면서 맛있는 것(8천원짜리 도시락 두 끼+가래떡에 피크닉 음료수)도 먹는데 오히려 내가 너한테 돈을 받아야되는거 아니냐' 라는 미친 소리를 해서, 나도 그냥 관광하는 개념으로 대충 다녀왔었다. 4. 대우 일단 그렇게 밖에서 일하고 있다던 수많은 연구진들과 기자들. 1년 3개월동안 일하면서 단 한 명도 얼굴을 본 적이 없다. 상상 속의 동물 해태 청룡 주작 현무와 같이 이름만 존재하고 실존하지 않는 인물이었던 걸까. 또한 열차를 운행하면서 자원봉사자를 원하길래, 대학교 친한 후배들을 데려왔다. 처음에는 택시비도 주기 싫어하던 사장은, 지도 찔렸는지 1인당 얼마씩 일당을 줬다. (그 일당도 18시간 일한 거에 비하면 코딱지만큼이지만, 사장은 '일'이 아닌 '관광'을 한 거라고 '자원봉사자'에게 그 만큼 주는 것도 감사하라고 나 같은 사람이 어딨냐고 이야기했다.) 그 중 나를 많이 따르던 친한 후배 한 명에게 우리 회사에서 함께 일하면 좋겠다 내가 젊은 일꾼들에게 비전을 제시해주겠다며 말을 했고, 후배는 그 말을 믿고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지만. '확정되지 않은 이야기를 듣고 그만 둔 그 놈이 잘못' 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한 청년을 백수로 만들었고, 후배가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던 와중 돼지열병+코로나로 인해 회사는 어려워졌고, 사장은 나에게 일주일 중 월 목 금 3일만 나오기를 명령했고, 내 월급은 30퍼센트가 깎인 채 입금됐다. 그 회사는 특성상 '월, 목, 금'은 엄청 바쁘고, 화, 수는 조금 널널한 날이었다. 널널한 날은 월급도 받지 말라는 큰 배려... 그렇게 3개월이 지나자마자 사장은 회사가 어렵다는 이유로 나를 해고했고, 그만둔 뒤 날아온 퇴직금 명세서에는 1년동안 일한 월급을 나눈 값이 아닌 3개월동안 일한 70%의 월급을 나눈 값이 적혀있었다. 물론 법에 걸리는 건 아니었지만 그냥 쌍욕이 막 땡겼다. 그렇게 퇴직금 후려치기를 하면서 사람좋은 척을 하며 '여기서 배운 것들 나가서 써먹으면 넌 성공할 거다' 라는 개소리를 끝까지 들었다. 총기소유 국가였으면 뉴스에 나왔을 듯. 가장 힘들었던 건 인터뷰나 신문에 대한 제안이나 마케팅, 열차여행 사업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해서 아무리 개선안을 올려도 항상 무시됐다는 거. 기본적으로 '내가 제일 똑똑해' 라는 마인드라서, 본인의 사업에 미흡한 점을 지적하면 기분나빠하는 일이 많았음. 이야기하려면 3박 4일이 걸리지만 추리고 추려서 겨우 말했습니당... 여러분 모두 누군가의 사탕발림에 속아서 인생을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해요! 저는 아버지 사무실에 들어가 가업을 물려받기로 했습니당... 우와 여긴 에어컨도 빵빵하고 정수기도 있고 제빙기도 있고 과자도 있고 녹차 둥글레차 아메리카노도 있네요... 아버지 월급 올려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