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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면서 알아야 할 7가지 기준 ★ 1.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것은 일생을 바칠만한 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일은 사람에게서 돈을 버는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목숨을 걸만한 일을 하세요. 2. 이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인간으로서 교양이 없는 것이다. 교양은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화장이다. 교양은 곧 그 사람의 얼굴이다. 교양을 가지는데 관심을 가지세요. 3. 이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것은 할 일이 없다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일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사실 가장 괴로운 사람입니다. 아무리 풍족해도 꼭 일을 하세요. 4. 이 세상에서 가장 추한 것은 남을 부러워하는 것이다. 남을 부러워하기 전에 당신이 더 가지고 있는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 장점을 개발한다면 분명 다른 사람이 ​당신을 부러워할 것입니다. 5.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것은 봉사하고 보상을 바라지 않는 마음이다. 봉사는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행위이며, 댓가를 바라지 않고 하는 순수한 마음입니다. 6.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물에 대하여 애정을 가지는 것이다. 무관심을 우울증의 첫번째 증상입니다. 항상 모든것에 애정을 가진다면 오히려 당신이 더 건강해지고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됩니다. 7.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것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거짓말은 남을 속이기 이전에 자기 자신을 속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다시 읽고 싶은 공감글 ◀ ★ 잘 이겨 낼 거라 믿어요 http://bit.ly/2E2a7k0 ★ 가슴 아파 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http://bit.ly/2DMH6VT ★ 고맙다 사랑 그립다 그대 http://bit.ly/2nfDiXe 소중한 사람들에게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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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은 이해이며 사랑은 느낌이다 ♥
♥ 우정은 이해이며 사랑은 느낌이다 ♥ 사랑을 따르면 우정은 축복을 빌고 우정을 따르면 사랑은 눈물을 흘린다. 우정은 솔직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고 사랑은 꾸미면서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사랑은 눈물짓게 하는 것이고 우정은 웃음짓게 하는 것이다. 우정은 무얼할까 같이 찾는 것이고 사랑은 조용히 곁에 머무르는 것이다. 사랑은 언제 떠날지 불안한 것이며 우정은 항상 옆에 있는 것이다. 우정은 좋아한다고 표현할 수 있지만, 사랑은 사랑한다고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다. 우정은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이며 사랑은 혼자 속으로만 끙끙 앓는 것이다. 우정은 만나고 싶을 때 부르는 것이고 사랑은 얼굴 한 번 보기 위해 몇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다. 우정은 편하게 만나서 아무 생각 없이 얘기하지만 사랑은 어렵게 만나서 고르고 고른 단어로 얘기하는 것이다. 우정은 뒤통수치면서 장난치는 것이고 사랑은 멀리서 슬쩍 보는 것이다. 우정은 주고받는 것이지만 사랑은 주는 것이다. 우정은 언제나 느낌표이지만, 사랑은 언제나 물음표이다. 우정은 같이 걸어가는 것이고 사랑은 같이 걸어가는 걸 꿈꾸는 것이다. 우정은 어려울 때 알게 되고 사랑은 아침에 눈뜰 때 알게 된다. 우정은 여러 명과도 같이 하지만 사랑은 오직 한 사람과 같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우정은 화를 내다가도 화해하는 것이고 사랑은 화내는 모습까지도 귀엽다고 하는 것이다. 우정은 같이 있을 때 즐거운 것이지만 사랑은 잠깐의 스침에도 며칠 간 마음 졸이는 것이다. 우정은 목욕탕에서 등 밀어주는 것이지만 사랑은 손 한 번 잡는 것에도 가슴이 요동치는 것이다. 우정은 쉽게 빨리 이뤄져도 오래가지만 사랑은 오랜 기간 어렵게 이뤄져도 항상 위태롭다. 도움을 줄 때 우정은 친구를 위해 희생하는 것이지만 사랑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쁜 것이다. 죽음 앞에서 우정은 추억을 떠올리는 것이며 사랑은 삶의 의미가 사라지는 것이다.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8EnBAp 부자 되는 꿈 해몽 10가지 https://bit.ly/3lf4zWg 노인냄새 확실하게 없애는 방법 4가지 https://bit.ly/38ySDcQ 암세포를 골라죽이는 15가지 좋은음식 https://bit.ly/3vFqL0M 노인의 성생활 최적의 횟수는? 일주일에 몇 번? https://bit.ly/3vLlbtE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가장 후회하는 25가지 https://bit.ly/3vJXvWG 우리가 반드시 피해야 할, 건강에 나쁜생선 9가지 https://bit.ly/3ukfaTx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성욕을 높여주는 11가지 기운찬 정력 음식들 https://bit.ly/3hPt5LR 100세까지 왕성하게 성 사랑 지속하는 방법 https://bit.ly/3hPt5LR 다시 데워 먹으면 절대 안 되는 음식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50살 바라보는 남친이 별걸 다 하고싶다네요
자기도 스타벅스에 앉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실은 냉커피라고 했음)쪽쪽 빨며 놋북으로 막 바쁜척 해보고 싶다고 그래서 지금 아침 댓바람부터 주말 늦잠도 못 자고 끌려와 있습니다. ㅜㅜ 며칠전부터 하도 조르길래 주말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기 싫어서 스타벅스에 밀레 등산복 입고 오는 사람은 당신 밖에 없을꺼라고 되도 않는 까지 했는데 기가 죽어 포기할 줄 알았더니 어제 저녁에 백화점 문 닫기전에 얼른 가서 옷 골라달라고 ㅜㅜㅜㅜ 아니.....이 아저씨야..... 뭔 스타벅스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도 아니고 아니고 옷장만까지 해서 가는 사람이 어딨냐고 어이없어 했더니 자기도 말 안되는거 아는데 저한테 밀레 등산복 얘기를 듣고 나니 정말 평소 자기 스타일이 딱 아저씨 스탈였다는걸 절실히 깨달았다며 옷 고르는거 꼭 좀 도와달라고 어찌나 간절히 부탁하는지 할 수 없이 따라나섰습니다.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저희 바로 앞에 서있는 아가씨 몸매가 진짜 후덜덜했어요 평소엔 그런 아가씨들 보일때마다 남친에게 시선처리 똑바로 하라고 바로 경고 날렸는데 이건 뭐 여자인 제가 봐도 너무 어마어마한 몸매인데 피할 수도 없는 상황이니 차라리 쿨한 척이라도 하자 싶어 남친에게 "어차피 당신은 이번 생에서는 저런 여자 못 델꼬 다니니 다음 생을 기약해요" 라고 했더니 "아니. 난 다음 생에 꼭 저런 여자로 태어나서 세상 남자 다 꼬셔버릴꺼야" 라길래 공공장소에서 그만 남친 등짝을 쳤네요  남성복 코너 가려하니 여기 아니라며 캐주얼층으로 끌고가 딕키스의 레글란 소매 티셔츠를 몸에 대보며 산뜻하지? 세련됐지? 이러는데 지금 나의 사랑을 시험해보는거냐고 진지하게 물어보려다 겨우 참았어요. 어차피 딕키스엔 맞는 사이즈가 없다는걸 알았거든요 겨우 막달 임산부만한 배를 가려줄 티셔츠 한 장 사고서 어찌나 좋아하는지 안쓰러운 마음도 들데요. 오늘 아침 7시반부터 새 옷 입고 제 집 앞에 찾아와 빨리 내려오라고 어찌나 전화를 해대는지 저 지금 몹시 졸립고 피곤해요 ㅜㅜ 이게 뭐라고 그리 해보고 싶었냐고 물으니 얼마전 스타벅스에서 일 약속이 생겨 낮에 갔다가 충격 받았답니다. 놋북이며 태블릿 피씨들 들고와 이어폰 끼고 뭔가 자기 세상에 빠져 있는듯한 젊은 애들을 보니 고1때부터 10년 동안 매일 신문 돌리고 방학마다 막노동을 해도 너무 힘들었던 자기의 대학생활이 갑자기 떠올라 서글퍼졌는데 아직도 매일 새벽에 출근해 전쟁 같은 업무를 치루는 시간에 밖에는 이런 세상도 있었구나 싶어 서럽더랍니다. 대학때 친구들이 테이블마다 전화기 있다는 압구정 카페 다니는 것도 그렇게 궁금하고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그걸 한번도 못해봤다고 ㅠㅠ 놋북 펴놓고 뭔가 몹시 열중해서 하길래 슬쩍 들여다보니 주간업무일지 밀린거 작성하고 있네요 ㅋㅋ 쩜전에 여기 커피 더 달라면 더 줘요? 라고 두리번 거리며 묻길래 그냥 조용히가서 한 잔 더 사다줬어요. 제꺼 보더니 자기도 회원 가입해서 핸펀에 스벅 어플 넣어달라네요 ㅋㅋ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고단한 나이에 만난 인연이어서 그런가..... 피곤과 술에 쩔어있는 아저씨의 모습만 보다가 오늘은 왠지 애잔하고 안쓰럽네요. 평소에 햄버거를 어떻게 만들어야 수제냐고 궁금해하던데  나온김에 점심에 수제햄버거라도 사주면 놀래자빠지겠져 ㅋ 두분 다 사십대라고 하시는데 너모 기여우시네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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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점심을 마치고, 사무실 근처의 미리 봐둔 동네 스포츠센터를 찾아가 봤다. 등록할만한 곳인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또 인터넷에 정보가 그다지 없기도 해서, 문의도 할 겸 산책 삼아 가보았다. 몰랐는데, 초등학교와 연결된 곳이었다. 초등학교 정문을 통과해야만 했다. 외부인이 이렇게 들어가도 되나 싶어 괜히 조금 망설이다 들어갔다. 나쁜 뉴스를 통해 학습된 이상한 자격지심이었다. 나는 누군가에 어쩌면 위협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성인 남자다. 내가 유괴범으로 보이면 어쩌지? 하긴 유괴범이 이렇게 허술할 리가. 헬스보다는 수영장이 특화된 곳이어서 규모가 클 거라 기대하지는 않았다. 지하에 있는 곳이었는데, 가보니 카운터라고 할 만한 곳에 젊은여성 분이 엎드려 있었다. 자고 있는 건지, 내가 들어가니 당황하며 꾸벅 인사해왔다. 그러면서 자신의 앞머리를 계속해서 만져댔다. 나는 이것저것 간단히 물어본 뒤 안을 좀 살펴봐도 되겠냐고 했다. 그러시라고 해서, 헬스장을 둘러보는데 규모가 문제가 아니었다. 관리가 너무 안 되고 있는 느낌이었다. 기구들은 거의 모두 녹이 슬었고, 러닝머신은 작동이 되는 것이 맞기는 한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석 달 15만 원이라고 해서 저렴하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둘러보고 나니 10만 원이라고 해도 고민이 될 지경이었다. 나는 혹시 회원이 있기는 하냐고 물었더니, 그녀는 조금 망설이다가 사실은 이곳이 수영장에 집중돼있는 곳이라고 했다. 질문에 충분한 대답은 된 것 같았다. 나는 감사 인사를 전하고 그곳을 나왔다. 지금 하고 있는 피티를 연장을 하건 안 하건 나중에 혼자서 운동할 곳은 더 찾아봐야겠다.    오늘은 예고대로 피티샵이 문을 닫는 날이어서, 모처럼 퇴근하고 영화를 보았다. '서복' 그리고 '내일의 기억'. 그중 후자를 골랐다. 코로나가 잠잠해졌다기보다는 이제 시간이 많이 흘러서인지 한국 영화들이 서로 눈치 보며 슬슬 개봉하고 있는 것 같았다. 사실 '서복'은 조금 기대했던 작품이기도 한데, '아주 무해하다'라는 평을 어딘가에서 읽고, 관람 의지가 사라졌다. 두 남자 배우의 조합이 흥미로워 보이긴 했지만, 요즘 거의 절정에 이른 그들의 이미지와 인기를 감안할 때 아무래도 그들이 정말로 무해한 시나리오를 골랐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기도 전에 판단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 작품은 나중에라도 보게 되겠지 싶었다. 심지어 감독 이름을 보니 전작들을 흥미롭게 봤던 이다. 무해하고, 정치적으로 올바르기만 한 작품들은 솔직히 크게 끌리지 않는다. 무해한 작품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무해하고 올바른 것에만 기를 쓰고 치중하는 작품은 신파만큼이나 끔찍하다. '내일의 기억'도 솔직히 그다지 기대가 되지는 않았지만, 미스터리라고 해서 우선 골랐다. 어차피 오늘 극장 방문은 영화관람보다는 모처럼 운동이 아닌 다른 것을 하는 날로서의 의미를 갖는 것으로. 연예인의 이미지란 과연 뭘까. 특히 배우에게는. 그것은 사실 꽤 중요한 것 같다. 어쩌면, 작가로 치면 기본적인 문장력 같은 거라고 봐도 무방하려나. 적절한 비유 같지는 않지만, 그렇게 당연하고 중요하다는 거다. 배우의 이미지가 심각할 정도로 훼손돼있다면, 그 배우가 찍은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몰입도가 떨어진다. 배우로서는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작품은 작품으로 봐달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인간의 인식이 그렇게 나약하다. 영화 초반 배우 서예지의 연기들이 다소 가식적으로 느껴져서 힘들었다. 그러나 종내에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저렇게 예쁜 사람이 왜 그랬을까. 왜 그렇게 본인의 커리어를 일순간 무너뜨릴 수도 있는 언행들을 해온 걸까. 그녀가 밉다기보다는 안타까웠다. 영화는 예상대로 그리 대단한 작품은 아니었다. 늦은 귀가 후에는 빨래를 돌리고, 이제 몇 개 남지 않은 닭가슴살을 먹었다. 새로 주문한 닭가슴살도 왔는데, 모두 가공이 덜한 것으로 주문했다. 최대한 닭가슴살답지 않게 한답시고 인위적으로 가공한 닭가슴살은 요즘 사실 먹기 괴로운 수준을 넘어 구역질이 날 지경이다. 역시 본연의 것이 가장 낫다. 인위적인 것은 금방 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