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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장 - 하나님과의 만남

나의글2 49장 - 하나님과의 만남 http://cafe.naver.com/wooliword/3267 허상과 망상에 젖어 있는 자일수록 절대로 인식을 할 수 없게 되어 있는 존재가 바로 하나님이란 ㆍ 존재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란 존재는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존재가 아닌 바로 말씀을 통해 오시게 되어 있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해서 하나님은 말씀(빛)이 되어 오시게 되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하는 자를 바로 하나님의 대리인(아들)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결국 말씀에다가 보시나 십일조를 하게 되는 행위란 단순히 어느 단체나 육신에게 하는 개념이 아닌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복구를 하는 성스러운 행위임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말씀에다가 보시를 하게 된다 함은 곧 하나님의 권능과 존재의 가치를 인정하며 고개를 숙이게 되는 즉 인간이면 누구나 다 마땅히 해야만 하는 당연한 처신인 것입니다.  또한 나라는 존재조차도 실은 하나님의 분신인 것이므로 값을 치르고 조정(교정) 또한 받을 수 있는 피조물이기도 함을 스스로가 인정을 한다는 의미도 포함을 하고 있는 아주 자연스러운 행위인 것입니다. 즉 나라는 존재는 하나의 씨앗의 상태인 것이므로 탐스러운 열매가 될 수도 있는 상태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자연스럽게 보시나 십일조가 행해지는 자들에 한해서만 하늘의 무한한 영광과 축복이 내려지게 되어 있는 것이며 또한 계속되는 고차원으로의 여행 또한 참여가 가능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상위 차원으로의 여행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그 차원의 수준에 맞는 의식의 상태를 갖춰야 하는 것이므로 그만한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말씀이라는 원동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진화하기를 선택한 자들에게 있어서 말씀이란 생명줄이나 마찬가지인 셈인 것이므로 말씀에 대한 헌신과 바침은 기본적인 도리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생략하거나 안 하면 안 되는 건가요? 절대로 안 되죠... 생각을 한 번 해 보세요. 자신이 마음 상태가 말씀을 진정으로 존중하며 따르고 있는 상태인 것인지 아닌지를 어떠한 기준으로 판단을 할 수 있겠습니까? 해서 인간들이 가장 소중해하는 것을 버릴 수 있는지를 보는 과정이기도 한 것이므로 말세에 인간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돈과 물질로 말씀을 되사게 끔 설정이 되어 있는 것은 아주 지혜로운 설정인 것이고 더 이상 완벽한 시험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혜) 해서 가난한 자들에게 말합니다. 비록 경제적으로 매우 어렵더라도 이러한 보시의 기본적인 원리에 대해서 이해를 하셔야만 하는 것이고 또한 소액이나마 보시를 하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즉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는 보시에서 제외가 될 수 없음을 눈치채고 이해를 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많이 가진 자들에게 그만한 공정성과 형평성을 부여해주기 위해서는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많이 가진 자들이란 실은 많이 가지고 있는 만큼에 비례해서 보시를 많이 해야만 하는 자들인 것입니다. 해서 이들 또한 자신의 주어진 역할을 하지 않을수록 그만큼 큰 화를 당해야 함도 일러줘야 하므로 인해 가난한 자들도 어쩔 수 없이 공평하게 자신에게 주어진 할당량만큼은 보시를 해야만 하는 상태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가진 자들이 더 이상 핑계를 대거나 다른 말을 할 수 없도록 말입니다. 해서 말세가 가까워 올수록 말씀을 통해 가난한 자들이 실은 잘못 산 것이 아니었음을 충분히 이해를 하실 수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실은 가난한 상태가 말세에는 축복이다. - 역전의 현상이 벌어짐) 각자 형편에 맞게 누구나 다 보시를 하는 것이 가장 공정하고 공평한 것이었구나를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는 상황이 펼쳐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가난한 자들도 보시를 꼭 해야만 풍족했던 자들이 보시를 안 했다는 사실이 더욱 큰 화를 불러 들이게 되는 원인이 됨이 정당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돈이 큰 독이기도 하므로 아주 당연스러운 현상인 것입니다. 독을 많이 가진 자는 그만큼 큰 화를 당해야 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에 맞다는 것입니다. 해서 말세에는 많이 가진 자들이 실은 많은 독을 부여안고 있는 상태인 것이므로 인해 그만큼 큰 화를 당하게 되어 있는 구조라고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시스템은 이처럼 너무나 공평하고 공정하게 펼쳐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가장 약이 되는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여정에는 세상에서 가장 독이기도 한 돈으로 표를 사게 되어 있다는 이러한 오묘하고 아이러니한 원리를 눈치채고 이해를 하셔야만 하는 것입니다. 결국 졸업을 하는 과정은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과정과 다를 바 없는 상태라고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나의글은 몽중스승님의 말씀집으로 현재 출간중입니다. http://cafe.naver.com/wooliword [우리교 우리글] 홈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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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테디베어에 빠진 자입니다. 올해 들어 네 번째 구매인데 받은 분들이 다들 좋아하셔서 계속 살 수 밖에...없.....흠흠 무튼 예쁜건 같이 봐야하니까요! 포스팅 시작해볼게요!! 오늘은 제가 듣던 글쓰기 수업의 마지막날이었어요.... 아쉬움에 꽃 한송이씩 들고 갔습니다. 작가님들 작업실인 곳에서 수업이 진행 되었었는데 저번주부터 '금요일 카페'로 변신했어요. 금요일만 오픈 하는데, 조용히 사색하거나 긴 호흡으로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으셨다고해요. 그래서 소규모로 속닥속닥하게!! 주소: 망원동 435-5번지 2층 메뉴도 직접 다 만드시고 꽃과 향, 좋은 음악도 있으니 혼자 차분히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께 이 곳을 추천합니다. 비 같은 사람은 온몸으로 말을 거는 걸까요. 이것을 거울에 비추어 볼 것. 나만의 웃음 포인트. 울대가 미지근해지고 눈물이 날 것 같은 시. 이 영상은 콜라를 마시다가 빈 유리잔에 비친 빛의 파장이 재미있어 이리 저리 돌려보다가 유리잔에 투영된 작업실을 찍은겁니다. 수업을 끝마치고나서 망원동에서 핫하다는 광합성에 갔어요. 비 내리는 날에 찾는 광합성. 주소: 망원동 57-36 예전부터 와보고 싶었던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전반적으로 식물이 많고 은은한 조명과 듣기 좋은 선곡이 한 몫하는 곳이었어요.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왔는데 커피맛은 아쉬웠어요. 이번 포스팅은 금요일카페 소개글이면서 저의 개인적인 기록이었습니다. 망원에서의 글쓰기 수업은 저에게 뜻깊은 시간이었거든요. 작가님들의 시선을 가까운 곳에서 느끼고 사람들의 생각과 결을 공유하며 내가 쓴 글이 읽혀지던 시간들. 그리움을 눌러 담으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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