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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공모전 - 펫푸드 디자인 공모전

디자인공모전 - 펫푸드 디자인 공모전

엘:릭서 처방식 펫푸드 디자인 공모전

■ 공모부문 : ELIXER BI & PACKAGE 디자인

■ 공모자격 : 반려동물과 디자인에 관심있는 누구나
※ 단, 1팀 2인 이내

■ 공모주제 :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드러나는 디자인

■ 공모일정 : 2018년 1월 26일 - 2018년 2월 14일

■ 수상내역
- 대상(1점) : 상금 500만원
- 우수상(1점) : 상금 100만원
- 장려상(1점) : 상금 50만원
※ 제세공과금 본인부담

■ 수상발표 : 2018.2.26 수상자 개별공지

■ 접수방법
- 이메일) elixerdesign@naver.com
※ 제목 [엘릭서_공모_본인이름]으로 제출

■ 디자인 시 필수 참고사항
- 웹하드 접속 webhard.co.kr
- 상세공모요강, 디자인공모제출 다운로드
- id: bs2977, pw: bs2977
※ 내리기전용 - 엘릭서디자인공모

■ 제출방법
- 브랜드 로고, 로고적용된 패키지 디자인, 컨셉 설명이 포함된 PDF
※ 당선작은 원고제출 필요로 하며, 실제품화를 위한 조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심사방법
- 전문 심사위원 및 제일사료 내부 심사
※ 전문가 50%, 내부 50% 합산하여 최종 순위 산정
※ 편의성, 디자인, 접근성, 혁신성, 심미성 등

■ 문의사항
- 이메일 elixerdesign@naver.com
- 전화번호 : 02-393-2977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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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사진이네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자주 들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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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포토샵 장인들의 합성 대결ㅋㅋㅋㅋ
한 해외 커뮤니티에는 유저들이 '사진'을 올리면 포토샵 장인들이 달려들어 재밌있게 합성하는 놀이가 유행하고 있는데요. 그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동물 합성사진만 가져와 보았습니다.  빠르게 살펴보시죠! 1. 오늘 저녁은 든든하겠군! 점수: 199점 '연어를 잡고 좋아하는 사람'을 잡고 좋아하는 곰의 인증샷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후지산의 봄, 핑크벨리에는 누가 살까  점수: 194점 고질라요 ㅋㅋㅋㅋㅋ 동양 사람, 특히 일본 사람으로 추측되는 유저가 후지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올렸는데요. 한 포토샵 장인이 벚꽃이 가득한 광경에 감성 충만한 고질라를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일본은 고질라의 고향이니까요ㅋㅋㅋㅋ 3. 세상에서 제일 작은 버섯  점수: 183점 나뭇잎에 핀 작은 곰팡이 버섯 사진을 올렸는데, 한 장인은 이 버섯들을 슈퍼 마리오에 나오는 버섯 몬스터(굼바 버섯)로 합성했습니다. 마리오가 굼바 버섯들을 뿅 뿅 뿅 밟으며 끝까지 뛰어갈 것 같네요! 4. 순진해 보이는 얼굴 점수: 182점 배경만 바꿨을 뿐인데... 즐거워하는 순수한 강아지의 표정을 사악한 방화범의 표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덜덜. 5. 표범이 화난 이유  점수: 174점 먹이를 낚아채는 물속 표범을 큐브 풀다가 화난 모습으로 합성한 사진입니다. 자세히 보면 표범의 눈동자에도 큐브의 모습이 비치고 있습니다. 이런 디테일함에 큰 점수를 주고 싶네요! 6. 저도 자전거 좋아해오  점수: 172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전거를 타는 보호자와 함께 신나게 뛰어다니는 댕댕이의 사진입니다만, 묘기 부리는 바이커로 합성했습니다ㅋㅋㅋㅋ 아니, 이게 왜 상위권에 못 갔을까요? ㅋㅋㅋㅋㅋ 7. 시력검사 받는 댕댕이  점수: 153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개그 코드는 뒤로 갈수록 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시력검사 중인 리트리버의 모습입니다. 개그맨 최양락님과 해리포터 스네이프 교수가 오버랩되는 것 착각. 8. 임팔라야 미안해. 대신 내가...  점수: 135점 임팔라의 뿔 사이에 거미줄을 친 거미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인데요. 그것도 잠시, 거미가 임팔라 뿔 사이에서 뜨개질로 무늬를 만들어 준 것으로 합성했습니다. 임팔라 머리에 거미줄을 친 게 미안했나 봅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외 합성 사진 ㅋㅋ 다들 제 패션이 난해하다고 해요. 제 패션 세계관을 사람들에게 설득시켜 주세요  점수: 110점 아 이런 컨셉이. 제가 몰라봤네요 ㅇㅈ 준비한 18장의 사진 중 가장 재밌을 법한 9장만 소개해드렸는데요. 더 많은 합성 사진을 보고 싶다면 아래 제 포스트로 놀러오세오! 참, 여러분은 몇 번이 제일 재밌으셨나요?
관광객 붐비는 사진! 나혼자 나온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
이번 여행에서는 인생샷 꼭 건져야지! 하는 사람 주목~~~ 주변 사람들때문에 내가 찍힌 건지 관광객이 찍힌 건지 알 수 없을 때 이 방법만 알고 있으면 사람이 많아도 걱정 끝! 나 혼자 또는 연인, 친구만 나오게 만들 수 있어서 #인생샷 건질 수 있어요! 1. 삼각대나 거치대에 촬영기기(카메라 혹은 스마트폰)를 놓습니다 2. 같은 배경에서 같은 포즈의 사진을 10-15장 찍습니다 Tip! 10장의 사진들은 (찍고 싶은 배경, 인물 제외) 차이가 나도록 찍어야 해요! 3. 사진을 찍은 다음, 포토샵을 열고 File-Scripts에서 Statistics를 클릭합니다 그 다음 Stack Mode에서 Median 선택 후, brwose에서 사진들을 불러옵니다 4. 'Attempt to Automatically Align Source Images' 네모박스에 체크 후 OK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포토샵이 알아서 고정되어 있는 인물과 배경만 남기고 다 지워줍니다!!! 인생사진 만들기 엄청 쉽죠??? Tip! 혹시 촬영 중에 포즈나 표정의 변화가 있으면 이렇게 겹쳐서 흐릿해지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ㅠㅠ 그래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이럴 땐, 레이어를 더블 클릭해서 펼쳐진 사진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선택하고 해당 사진에서 선택도구로 인물영역을 선택한 후 복사해서 더블 클릭했던 분서에 붙여넣기 하면...! 흐릿했던 부분이 선명한 사진으로 완벽하게 변신! 이제 관광객이 많은 여행지나 사람들이 많은 핫플레이스에서 사진을 찍어도 쉽게 나만의 인생사진으로 만들 수 있겠죠??? 이번에는 꼭 인생샷 건져서 SNS 폭풍 업데이트해봐요!!!
아름다움이란 무엇일까요.
물질적이든 혹은 형이상학적이든, 우리는 늘 아름답기를 추구하고 때로는 그것의 노예가 되기도 합니다. 이것은 작금의 유행도 예외적인 현상도 아닙니다. 형태나 형식의 차이가 있을 뿐 아름다움을 동경하는 태도는 아주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죠. 그 이유를 짐작하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어딘가 만족감이 들기 때문일 텐데요. 이제 아름다움은 차라리 일종의 정의나 선의를 자처하고 스스로 하나의 권력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움을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나서 가장 처음 든 의문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아름다운 것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단어나 문장이 있지는 않을까. 아름다움이라는 말을 형용하는 모든 수식을 지우고 그것의 원소만을 남겨둘 수는 없을까. 기회가 될 때마다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묻기 시작한 것은 그래서였습니다. 아름다운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을 가르고 모두가 동감할 수 있는 미의 정의를 제시해보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그것이 가능하기만 하다면 우리가 욕망하는 것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편차가 큰 대답들을 거치며, 그러나 애초의 예상과는 달리 미와 추의 경계는 점점 흐릿해져만 갔습니다. 아름다움이라는 단어는 하나였지만 발화하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누구는 비례와 질서를, 다른 이는 편중과 우연을 미의 근원이라 대답했던 것입니다. 상반된 견해들이 때론 여정을 고단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끝내 질문을 멈출 수 없었던 것은 그 모든 의견들이 갖춘 나름의 체계와 철학 덕분이었습니다. 모두 다른 대답이었지만 오답은 없었습니다. 아름다움은 그야말로 수만가지의 가능성으로 도처에 널려있었고, 그것은 발견하는 사람들의 입술에만 허락된 맑은 이슬 같았습니다. 이토록 다양한 아름다움의 이름을 혼자서만 알고 있을 수는 없다는 의무감이야말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유입니다. 좋은 것은 많을수록 좋고, 많은 것은 나눌수록 좋은 것일 거라고 믿으며 믿는 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정답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정말 중요한 질문들이 대개 그렇듯, 여기에도 영영 정답같은 건 없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그저 아름다움에 대해 조금이라도 할 말이 있으시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말씀해주세요. 찾아가 듣고 이곳에 기록해두겠습니다. 아름다움은 인식하는 것이고, 인식은 공유할 수 있습니다. 공유된 아름다움은 점차 그 범위를 넗혀 나갈 것입니다. 반론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꼼꼼히 듣고 가능한 멀리로 전하겠습니다. 여러분께 묻습니다. 당신께 아름다움이란, 도대체 무엇입니까. NAMESOFBEAUT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