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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화이트 x 나이키 ‘더 텐’ 컬렉션에 추가된 에어맥스 98?

대세와 대세의 만남
오프 화이트(Off White™) x 나이키(Nike) ‘더 텐’ 컬렉션과 에어맥스 98이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다니엘 블레이크(Daniel Blake)가 이를 구현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최근 대세 스니커즈로 자리매김한 에어맥스 98 실루엣에 케이블 타이, 주황색 탭, ‘AIR’ 문구를 새겨 ‘더 텐’ 컬렉션의 특이점을 위트 있게 표현해냈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지만, 정교한 묘사가 실제 컬렉션에 포함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 실제 발매로 이뤄질지는 미지수지만,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에어맥스 98이기에 어느 정도 가능성은 열려있다. 위 슬라이드를 살펴 본 후, 제작자인 다니엘 블레이크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그의 인스타그램(@blakedbds)을 방문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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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화이트 19 봄, 여름 여성 컬렉션
스포티즘과 페미닌의 공존. 바로 어제, 오프 화이트(Off-White™)가 19 봄, 여름 여성 컬렉션을 선보였다. 타이틀은 ‘트랙 & 필드(Track & Field)’. 테마에 맞게 선명한 트랙, 마라톤에서 볼 수 있을법한 디지털시계로 장식한 런웨이는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추구하는 스포티즘과 페미닌 무드가 공존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 화이트와 네온을 메인으로 완성한 컬렉션 룩은 지난 시즌에는 볼 수 없던 걸리시한 아이템들도 가득했기 때문. 펀칭 디테일과 비대칭 절개를 과감히 더한 스커트, 트림 블레이저를 비롯해 발레리나 의상을 복각한 튤 드레스 등이 메인으로 등장했다. 대부분의 룩에는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하게, 하이힐에도 구조적인 스트랩 장식을 더해 보이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는 컬렉션이 시작되기에 앞서 공개됐던 나이키(Nike)와의 협업 아이템. 나이키와는 뗄 수 없는 관계임을 드러내듯 스우시 로고를 당당하게 활용한 룩이 눈에 띄었다. 버질 아블로만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가미한 스포츠 브라 톱, 레깅스, 보디 슈트 등이 펼쳐지니 앞서 공개됐던 룩과는 전혀 다른 무드를 자아내기도. 매서운 한파에도 눈에 띄는 존재감을 발휘할 만한 네온 컬러 뱀피 패턴도 잊을 수 없는 잔상을 남겼다. 올해도 어김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오프 화이트의 전체 런웨이는 위의 영상에서 확인해보길. IMAGE CREDIT :  VOGUE RUNWAY, KIM WESTON ARNOLD / INDIGITAL TV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오프 화이트 x 컨버스 척테일러 70 국내 드로우 정보
오프 화이트의 패턴 웨이를 러버솔에 적용했다. 소문만 무성하던 오프 화이트(Off-White™)와 컨버스(CONVERSE)의 협업 척테일러 70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스니커 뉴스를 전하는 @sole collector 계정을 통해 새로운 모델이 유출된 것. 이번에 공개된 비주얼은 몇 달 전 공개됐던 반반 스니커와는 다른 디테일을 자랑한다. 미드솔에 배치됐던 오렌지 탭은 그대로 고수한 채, 두터운 러버솔에 오프 화이트 로고 대신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로 한 층 화려해진 자태가 눈에 띈다. 기본적이던 슈레이스에도 브랜드 로고를 타이포로 아이코닉 하게 완성했다. 본 제품은 오는 10월 8일로 출시일이 예정된 가운데, 컬러 선택지는 앞으로 업데이트되는 소식을 기다려 봐야겠다. 업데이트(9월 28일 기준) 오프 화이트와 컨버스의 협업 척테일러 70 비주얼이 유출된 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그 상세 이미지가 스니커 발매 소식을 다루는 인스타그램 계정 @py_rates을 통해 공개됐다. 디테일 면면은 위 슬라이드에서 차근차근히 감상해보자. 업데이트(10월 4일 기준) 목 놓아 기다린 오프 화이트 x 컨버스 척테일러 70의 국내 판매처가 공개됐다. 돌아오는 일요일인 10월 7일부터 컨버스 명동, 컨버스 코엑스, 분더샵 케이스스터디, 벨벳 트렁크, 꼼데 가르송 매장에서 드로우를 진행할 예정이며, 다음 날인 10월 8일 컨버스 공식 온라인 사이트(converse.co.kr)에서도 선착순 구매가 가능하다. 어느 곳이 더 유리할지는 실시간 SNS 상황을 주시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니 참고해보도록.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오니츠카’가 아식스로 이름을 바꾼 이유
... ‘일본 브랜드 네이밍’ 이야기 3편(1편 카레, 2편 커피)은 스포츠용품 회사다. 일본 3대 스포츠용품 메이커는 아식스, 미즈노, 데상트다. 이들 메이커는 글로벌 시장에서 최강자인 나이키, 아디다스 등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 나이키, 승리의 여신 니케(Nike)에서 출발 나이키는 미국 오리건대 육상선수였던 필 나이트(Phil Knight)가 육상부 감독이던 빌 바워만(Bill Bowerman)과 함께 만들었다. 이들이 1964년 설립한 회사가 ‘블루 리본 스포츠’(Blue Ribbon Sports)다. 이후 1971년 나이키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승리의 여신’ 니케(Nike)를 회사 이름으로 사용한 것. 1971년 캐롤린 데이비슨(Carolyn Davidson)이라는 그래픽디자인과 학생이 빠른 것을 상징하면서 하키 스틱처럼 날렵하게 뻗은 마크를 만들어냈는데, 그게 바로 나이키의 상징인 ‘스우쉬’(Swoosh)다. 나이키는 35달러에 이것을 구입했고, 스포츠화를 대표하는 로고로 대중의 사랑을 받게 됐다. 독일 브랜드 아디다스(Adidas)는 1920년대 제화업자 아디 대슬러(Adi Dassler)가 형 루돌프 대슬러와 함께 만든 회사다. 이 상표가 공식등록된 건 1949년. 아디 대슬러의 이름 ‘Adi’와 Dassler의 세 글자 ‘Das’를 붙여 Adidas라고 이름을 지었다. 형 루돌프는 나중에 독립해 퓨마(Puma)를 설립했다. 아식스, 라틴어 구절에서 회사 이름 따와 이제, 일본 메이커로 들어가 보자. 일본 스포츠용품의 리더는 아식스다. 창업주는 돗도리현 출신의 오니츠카 기하치로(鬼塚喜八郞: 1918~2007). 그가 1949년 효고현 고베에서 회사(농구화 제조사)를 설립할 당시의 사명은 ‘오니츠카’였다. 그의 이름을 딴 회사명은 이후 현재의 ASICS(아식스)로 바꾸었다. 오니츠카에서 아식스로 바꾼 까닭은 뭘까. 창업주 오니츠카 기하치로는 어릴 적 할아버지로부터 “남을 행복하게 하면, 자신도 행복하게 된다”(他人を幸せにすれば自分も幸せになれる)는 말을 들었다. 오니츠카는 살면서 이 말을 마음속에 새기고 살았다고 한다. 이런 생각은 스포츠화 브랜드를 만드는 데도 작용했다. 아식스라는 브랜드는 ‘건전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Mens sana in corpore sano)’는 뜻인 라틴어 구절에서 따왔다. 창업주 오니츠카는 이 구절의 앞 단어 Mens를 좀 더 의미가 강한 ‘정신’이라는 뜻의 Anima로 바꾸어 ‘Anima sana in corpore sano’라는 문장을 만들었다. 이 구절의 앞 글자를 하나씩 딴 게 ASICS다. 오니츠카는 왜 하필 라틴어 구절에서 브랜드 이름을 따왔을까. 그는 ‘혼의 경영’이라는 자서전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봐 친구, 청소년들에겐 스포츠화가 필요해” <전쟁이 끝나고 군대에서 사회로 복귀하여 잿더미가 된 고베로 돌아온 나는 암거래시장에 모여드는 청소년들을 볼 때 마다 가슴이 아팠다. 회사를 설립하기에 앞서, 군대 친구 중의 한 사람이며 효고의 교육위원회 보건체육 과장인 호리씨를 찾아가 “앞으로 청소년들의 교육에 도움이 될 만한 사업으로 어떤 것이 좋을까”를 상의했는데, 그때 그가 해준 말이 ‘건전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것이었다.> 당시 친구 호리 코헤이(堀公平)는 “오니츠카, 지덕체의 세 가지를 균형있게 교육시켜 훌륭한 사회인으로 만들려면 스포츠가 최적이야”라고 말했다고 한다. 스포츠를 청소년들에게 권장하려면 스포츠화가 필요했다. 아식스의 탄생 이유다. 2007년 11월, 오니츠카가 사망하자 그의 추도식에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이던 스즈키 이치로 선수, 마라톤 선수 다카하시 나오코(高橋尙子: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등 스포츠 선수들을 포함해 1600여 명이 참석했다.(돗도리현 추모 기사 중에서) 오니츠카는 그렇게 일본 청소년들에겐 ‘꿈의 운동화’를, 스포츠 선수들에겐 ‘땀의 운동화’를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 <미즈노, 데상트 이어집니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16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운동 시간에 따라 효율이 다르다
"운동을 언제 할까" 아침 운동이 좋을까? 저녁 운동이 좋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언제 운동을 하면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생각해봐야 할 문제는 자신의 생활 패턴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아침에 활동하는지, 저녁에 활동하는지, 매주 바뀌는지(ex:교대근무자)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침 운동, 저녁 운동이 아니라 기상 후 운동을 할 것인지, 취침 전(학교/직장 일 끝난 후)에 운동할 것인지 대하여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기상 후 운동 긴 잠을 자고 일어난 우리의 몸은 근육과 간에 저장되어있던 글리코겐의 양이 거의 바닥난 상태입니다. 글리코겐이 거의 바닥난 상태에서는 근력운동 보다 추천하는 운동으로는 유산소 운동이 될 수 있겠습니다. 흔히 말해 공복 유산소 운동이라고도 말을 합니다. 이 상태에서 운동할 경우 지방을 에너지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기상 후 운동을 하게 되면 심박 수가 살짝 올라간 상태에서 하루를 보내기 때문에 기초대사율이 올라간 상태로 오후까지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지방을 많이 태울 수 있겠지만, 근육에 있는 단백질도 에너지로 변환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근육의 손실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침 운동을 진행하실 때에는 사과나 바나나 등 간단하게 섭취하고 잠깐 휴식 후 운동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침 전 운동 하루 일과를 보내는 동안 우리는 한 끼에서 세 끼 사이로 식사하였다면 충분히 글리코겐을 저장해 두었을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이 상태에는 신진대사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상태입니다. 이때는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둘 다 추천합니다. 하루의 활동이 적으셨던 분들은 근력운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근력운동을 통해 체력을 증진하면 더 좋은 몸매을 가질 수 있고 기초대사량이 올라가 몸매 관리하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하루의 활동이 많으셨던 분들은 오히려 근력운동보다는 유산소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취침 전에 운동하게 되면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식후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하게 되면 소화에 사용될 에너지가 근육으로 가게 되고 소화를 더디게 할 수 있으므로 취침에 방해를 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상 후 운동과 취침 전 운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결론은 자기 생활 패턴에 따라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운동에는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네이버에서 다이어트의 맛을 검색 해보세요^^ 건강 & 다이어트 정보 더 알아보기 ^^ http://damat.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