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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커버낫 X 이벳필드 2019 S/S 협업
1세대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무서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커버낫은 2008년부터 2019년까지 글로벌하고 영향력 있는 브랜드와 손을 잡고 신선하고 색다른 컬렉션을 선보여 도메스틱의 새로운 길을 제시 했다. 이번엔 이벳필드(EBBETSFIELD)와 협업을 진행했다. 이벳필드는 1987년 미국으로부터 플라넬 베이스볼 셔츠와 캡 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미국 스포츠 의류의 높은 퀄리티를 대표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또한 더블탭스(WTAPS), 웨어하우스(WAREHOUSE), 스투시(STUSSY) 슈프림(Supreme) 등 세계적 브랜드들과 협업을 진행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브랜드다. 이번 협업은 어떠한 과정 음악적인 요소가 중심이 됐을지 자세히 살펴봤으니 아래 기사를 확인하도록 해보자! 1,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한다. 커버낫을 전개하고 있는 노지윤이다. 2, 모두가 알고 있지만 담당하고 있는 브랜드 커버낫을 소개 해달라. 커버낫은 올해 11년차 브랜드로 바늘과 실을 다루다(COVER,Needle And Thread)는 결합어를 탄생시켜 브랜드명을 완성 시켰다. 커버낫은 리복(Reebok), 이펙터(Effector), 이니스프리(innisfree), 프룻 오브 더 룸(Fruit of the Loom), 카카오프렌즈(KAKAOfriends) 하겐다즈(Haagendazs) 그리고 최근 이벳필드(Ebbets Field)와 협업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손을 잡고 고객 중심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3, 많은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가장 인상깊었던 협업은 무엇인가? 그 이유도 함께 설명해달라. 모든 협업이 인상이 깊었지만, 작년에 이어 이번 년에도 진행된 이벳필드와 협업이 아닐까 생각한다. 야구라는 문화적인 요소가 브랜드에 녹아있다 보니, 협업을 통해 그 이상의 특정 문화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진행하게된 커버낫과 이벳필드배 리얼야구존 홈런더비, 치어리더, 18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게임원이라는 사회인야구단 커뮤니티까지, 단순 브랜드협업이 이정도까지 이슈가 될 수는 없기 때문이다. 4, 커버낫이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했다.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 우리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에 대한 브랜드 전개 방식의 차이를 연구했고 10년 전의 우리와, 앞으로 10년 후의 우리가 선택해야 할 방향과 고객이 원하는 상품, 컨텐츠, 그리고 고객이 원하는 유통방식, 그것이 커버낫이 전개해나가야 할 의무이고 비결이다. 5, 10년전 커버낫을 첫 구입 했던 팬이 지금도 커버낫을 많이 즐겨 입는다고 한다. 아주 오래된 팬인데 기분이 어떠한가.  우리는 우리를 소비하는 고객으로부터 존재한다. 그것이 경영의 모토이고, 내가 시장을 바라보던 시선이다. 고객이 원하는 상품, 재미요소 등을 앞으로 5년, 10년 그리고 이상까지, 한결같은 자세로 브랜드를 운영할 계획이다. 브랜드는 절대로 홀로 설 수 없다. 6, 그 팬에게 한마디 해준다면? 감사하다. 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를 소비해주시는 것에 대해, 부끄럽지 않도록 브랜드를 기획해나가겠다. 그리고 혹시 근처매장에 방문하게 되면, 말해달라. 지니뮤직을 통해 소개된 팬이라고, 그러면 내 사비를 털어서라도…(웃음)  7, 10년전과 현재, 확연하게 다르다고 느낀다. 10년전은 커버낫이 원하는 방향으로 브랜드를 전개 했다면 현재도 10년전과 변함 없는가?  10년 전의 커버낫은 커버낫이 입고 싶은 옷만을 얘기했다면, 이제 우리는 소비자의 중심에 서서 소비자와 같은 방향으로 얘기한다. 그것이 커버낫이 변질 하였다고 손가락질할지언정,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의 합리적인 가격, 퀄리티, 소비자 참여형 컨텐츠 등, 그것을 감도가 낮다고 표현할 수 있을까? 소비자가 우리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내는 것이 10년 전과 지금의 차이이다. 즉 우리는 매일 변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다. 8, 이벳필드는 어떤 브랜드 인가? 이벳필드는 1987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설립, 미국 야구 구단의 옛 로고를 베이스로 야구와 관련된 빈티지 타이포와 그래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여 탄생한 미국의 대표적인 플란넬 캡 브랜드 이자 글로벌 협업을 통해 꾸준히 브랜딩 하고 있다. 또한 스토리텔링 자체를 직관적으로 베이스볼과 연결시켰다. 꼼 데 가르송(Comme des Garcons), 더블탭스(WTAPS), 휴먼 메이드(Human Made), 베이프(BAPE)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함께했고 한국은 최초로 커버낫이 협업을 진행했다. 9, 굉장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소감이 어떠한가. 그렇다. 이벳필드는 굉장한 브랜드다. 아이덴티티가 명확한 브랜드이자 히스토리의 깊은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했다. 협업에 있어서 양사간에 어떠한 스토리가 있는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는데 그 요건을 잘 갖춘 협업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10, 이번 협업 컬렉션 포인트는 무엇인가?  커버낫과 이벳필드를 결합한 컴포짓 로고, 홈 베이스 로고가 아닐까 생각된다. 미국을 상징하는 이벳필드의 NY와 커버낫의 대표로고인 C로고를 결합, NYC의 로고 또한 이번 협업의 캐주얼함을 더 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기존 커버낫 제품보다 여유로운 핏 제시했고 미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 11, 협업 제품들중 공들인 제품은 어떤 것인가. 한국적인 요소를 넣은 보아웜업 재킷이 아닐까 싶다. 스포티하면서 유니섹스 라인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 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반팔 티셔츠 중 C로고를 아플리케 자수로 디자인한 제품이 있는데, 이 제품은 최고의 가성비 상품이라 생각되니 많은 관심 바란다. 12, 커버낫과 이벳필드 협업 제품만 봐도 디테일한 부분을 많이 신경쓰는것 같다. 커버낫을 전개할때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있는가? 10주년 책자에도 언급했었는데, 언제 입어도 어울리고, 편안한 옷, 지속 가능하게 오래 입을 수 있는 옷 원단의 두께, 봉제퀄리티, 절개의 디테일을 넣는 이유, 그런 것들이 다 그런 이유에서부터 출발한다. 나와 동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우리 옷을 오래 입을 수 있고, 편안하게 계속 입을 수 있게 그렇게 옷을 만든다. 이번 이벳필드도 마찬가지이다. 13, 브랜드를 전개하면서 음악과 매우 밀접할것 같은데 어떠한가? 필수라고 생각한다. 나를 상징하는 것, 브랜드를 상징하는 것에도 음악이 필요하고 브랜드의 컨셉이나 디자인에도 음악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다. 그리고 하나의 룩 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신발이 없으면 룩이 완성되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다. 14, 커버낫과 이벳필드 협업을 진행할때도 음악적인 영감을 받았는가? 나름 개인적인 해석 이지만, 커버낫과 이벳필드의 공통점은 "미국", "도시", ‘캐주얼” 이라 생각한다. 3가지을 표현 하기 위해 실제로 음악을 들으며 영감과 아이데이션을 받았던 것 같다. 나만그런가? (웃음) 15, 주로 듣는 음악은 무엇인가? Marteen - Left To Right을 많이 듣는다. 댄스홀에서 만난 그녀와 사랑에 빠져 밤새 음악을 즐기는 젊음(young)의 순간을 표현한 노래인데, 이 노래는 젊음의 순간은 물론 담백한 리듬감의 도시적인 느낌이 강하다. 그리고 유명한 노래지만 Charles Sheffield - It's Your Voodoo Working도 추천해주고 싶다. 이번 커버낫 S/S 컬레션은 하와이에 영감을 받아 전개하면서 많이 듣던 음악이니 한번 들어보길 바란다. 16, 두 브랜드의 협업 기념으로 특별한 이벤트도 한다는데 자세하게 설명해 달라. 그렇다. 3월 야구시즌과 팬들, 그리고 KBO 구단과 협의하여 여러 가지 컨텐츠 협업을 진행하려고 한다. 이번 커버낫, 이벳필드 협업은 단순하게 끝나는 협업이 아니다. KBO 치어리와 함께 한국 최대규모의 스크린야구를 전개하는 리얼 야구존과 손을 잡았다.  일명 커버낫 이벳필드배 홈런더비 매치를 생성했다. 커버낫, 이벳필드 협업 제품과 커버낫과 이벳필드 제품을 구매하는 팬들에게 리얼 야구존 16개 지점 게임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약 5분간 15개 공으로 플레이하는 미니게임 형태이다. 한 달간 진행하고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 후 업데이트하면 이벤트 종료 후 5명을 랜덤 선정하여 커버낫 이벳필드 협업 제품을 증정한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미니겜이고, 16개 지역에서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그리고 특별히 이번은 지니뮤직은 애청자를 위해 커버낫에서 준비한 미니게임 쿠폰을 증정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 17, 마지막으로 다른 브랜드와 협업도 더 준비되어 있는가? 우리는 모든 스케줄을 준비했다. 꺼내서 보여줄 수 있는 시기는 3월과 5월 그리고 8월과 9월 대표적인 협업은, 아일랜드슬리퍼(ISLAND SLIPPER), 유럽의 웻수트 전문브랜드 오닐(ONEILL)등이고 하반기 협업은 아직 공개할 수 없어 안타깝다. 곧 만나 볼 수 있다. 오닐과는 5월 풀파티도 예정되어있어, 많은 소비자와 소통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18, 마지막으로 지니뮤직 고객분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린다. 패션 브랜드로써 최초로 지니뮤직에 소개 되었다 라는 것은 커버낫에게도 이례적인 일이지만, 분명 패션과 음악에 대한 연결성은 존재한고 생각한다. 그러한 관점에서 볼때, 음악과 패션이 아닌, 분명 다른 장르 또한 음악과의 연결성을 가지고있지 않을까. 앞으로도 커버낫이 아닌 여러 장르의 이슈들을 지니뮤직 애청자들에게 소개되길 바란다. 감사하다. 🌐다양한 패션정보는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해 획득하세요‼️ http://subculture.bpearmag.com
일본가면 꼭 사와야 하는것 10가지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사야할 것들이 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판매를 하는 것도 있지만, 일본으로 여행을 떠날거라면 일본에서 국민 아이템이라 불리는 제품들을 좀 더 저렴하게 사오도록 하자. 그럼 이제부터 일본에서 꼭 사야할 것 베스트 10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스토파 급똥을 즉각적으로 차단해주는 약. 급 신호가 올때 물 없이 한 알만 씹어 먹어주면 화장실 갈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다. 스토파는 일본 드럭스토어 약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다.  2. 다이쇼 구내염 패치  입 병이 자주 생기는 사람은 다이쇼 구내염 패치를 써보자. 악마의 약이라 불리는 알보칠 과는 달리 통증이 없고, 효과 또한 좋다. 입 안에 환부를 거즈로 닦아주고 동그란 패치를 붙여주면 끝. 다이쇼 구내염 패치도 드럭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3.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 비오레 사라사라 시트는 땀 나고 끈적이고 냄새나는 한 여름에 필수품이다. 시트 한장 꺼내서 겨드랑이나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닦아주면 땀 냄새도 잡아주고, 해당 부위가 뽀송뽀송해진다. 남녀 가릴것 없이 일본에서 꼭 사야할 제품이다.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4. 사카무케아 사카무케아는 바르는 밴드다. 우리가 상처 났을때 흔히 쓰는 붙이는 밴드와는 달리 환부에 발라주는 제품이다. 매니큐어처럼 발라주면 얇은 막이 생겨 환부를 보호해 준다. 방수효과 까지 있어 설거지도 가능!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5. 유자폰즈 먹어 본 사람은 집 안에 항상 비치해 둔다는 유자폰즈. 유자폰즈는 간장 소스라 보면 된다. 만두나 샤브샤브, 고기, 회, 초밥등 어디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유자폰즈는 브랜드가 상당히 많은데 mizkan 유자폰즈가 맛있기로 유명하다.  6. 카베진 일본 국민 위장약이라 불리는 카베진. 속이 자주 더부룩 하거나 쓰린 사람들은 반드시 사오자. 카베진 1정에는 소화 기관에 좋은 양배추 1통이 들어 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일본여행 가서 작정하고 과식할 사람도 추천! 카베진 복용법은 8세미만은 복용 금지, 15세 미만은 1일 3회/1회 1정 , 15세 이상은 1일 3회/1회 2정 식후 복용하면 되며, 카베진은 영양제가 아니므로 증상이 있을때만 복용해야 한다. 7. 로히츠보코 동전파스 로히츠보코 동전파스는 부모님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이다. 크기가 동전만해서 아픈 부위에 쉽게 붙일 수 있다. 효과도 좋아 꾸준한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 허니체 헤어마스크 써 본 사람들은 모두 극찬한다는 헤어마스크 제품. 드럭스토어에서 헤어케어 제품 판매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유해한 성분은 빼고, 고보습 꿀을 모아 만든 천연성분 헤어케어 제품으로, 상한 머릿결에 강력한 보습을 전달해 준다. 9. 오타이산 국민 소화제라 불리는 오타이산. 소화제 종류가 엄청 많은 일본에서 140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제품이다. 일본여행에서 과식으로 속이 더부룩 할때 한 스푼 떠서 물과 함께 먹어주면 속이 편안해진다. 10. 호빵맨 패치 호빵맨 패치는 모기나 벌레 물린 곳에 붙여주는 동전 크기의 패치다. 효과가 좋아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12개월 이상 아기부터 사용 가능하고, 사용 시간은 4시간을 넘기지 않는게 좋다고 한다. 여행을 못가는 사람들은 큐텐에서 직구도 추천한다. https://www.qoo10.com 출처 : http://munanhan.tistory.com 
SNP화장품 ‘히든랩’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 떴다
1월 29일 방영 시작 ‘4가지 하우스’, 히든랩 전 제품 라인업 등장 [CNC NEWS=차성준 기자] 문채원 화장품으로 알려진 SD생명공학의 SNP화장품이 선보인 어반폴루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히든랩(Hddn=lab)이 여심 공략에 나섰다. MBC에브리원 방영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에 참여한 것. ‘4가지 하우스’는 1월 29일 MBC에브리원에서 방영을 시작한 4부작 드라마다.  히든랩은 이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의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노출됐다. 극중 뷰티블로거&BJ로 분하는 남이안이 주인공 이재진과 함게 피부 관리 비법으로 히든랩을 소개한다. 또 여주인공 주니가 고단한 하루의 마무리를 히든랩과 함께한다. 특히 드라마에서 히든랩의 ‘스킨 세이버(Skin Savior)’부터 ‘갓 브레스 유(God Breath You)’, ‘브랜드 뉴(Brand New)’ 등 전 제품 라인업이 등장한다. 히든랩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젊은이들의 주거 트렌드 ‘셰어하우스’를 배경으로 각자 즐거운 삶을 찾아간다는 줄거리와 즐거운 도시여성의 더 멋진 뷰티&라이프를 연구하는 히든랩 브랜드 콘셉트가 절묘하게 맞아 4가지 하우스에 참여하게 됐다”며 “어반폴루션 더마코스메틱 히든랩이 최근 도심의 유해환경에 노출돼 있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웹드라마 ‘4가지 하우스’는 FT아일랜드 이재진과 레이디스코드 주니 등이 주연으로 활약한다. 현대사회의 외로운 청춘들이 특별한 셰어하우스에 살면서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 이후 모바일 드라마 버전으로 편집돼 BSPTV 및 전 세계로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나들이 ㅡ 경복궁에서
#서울나들이 #경복궁 오랫만의 서울나들이 다녀왔네요. 서울구경차 다녀온건 아니구요, 서울에 업무차 다녀오면서 잠시 짬을 내어 경복궁엘 들렸네요. 보통 사적지들은 월요일엔 휴관하는 곳이 많은데 경복궁은 월요일에도 입장이 가능하더군요. 경복궁에 가보니 의외로 아주많은 외국인들이 한복입고 다니는 모습을 볼수가 있더군요. 아마도 여행사측에서 제공하는 한복입기체험이 아닐까 싶더군요. 우리도 여행사통해서 외국여행가면 해보는것처럼 우리나리여해온 외국관광객들도 마찬가지 일듯하네요. 개설 사적 제117호. 도성의 북쪽에 있다고 하여 북궐(北闕)이라고도 불리었다. 조선왕조의 건립에 따라 창건되어 초기에 정궁으로 사용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전소된 후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다가 조선 말기 고종 때 중건되어 잠시 궁궐로 이용되었다. 연원 및 변천 이성계가 왕이 되어 곧 도읍을 옮기기로 하고, 즉위 3년째인 1394년에 신도궁궐조성도감(新都宮闕造成都監)을 열어 궁의 창건을 시작하였으며 이듬해에 완성하였다. 이 당시 궁의 규모는 390여 칸으로 크지 않았다. 정전(正殿)인 근정전(勤政殿) 5칸에 상하층 월대(月臺)와 행랑·근정문·천랑(穿廊)·각루(角樓)·강녕전(康寧殿) 7칸, 연생전(延生殿) 3칸, 경성전(慶成殿) 3칸, 왕의 평상시 집무처인 보평청(報平廳) 5칸 외에 상의원·중추원·삼군부(三軍府) 등이 마련되었다. 궁의 명칭은 시경』주아(周雅)에 나오는 “이미 술에 취하고 이미 덕에 배부르니 군자만년 그대의 큰 복을 도우리라(旣醉以酒 旣飽以德 君子萬年 介爾景福).”에서 두 자를 따서 경복궁이라고 지었다. 정종이 즉위하면서 도읍을 다시 개성으로 옮기어 궁을 비우게 되었으나, 제3대 태종 때 또 다시 환도하여 정궁으로 이용되었다. 태종은 궁내에 경회루(慶會樓)를 다시 지었는데, 연못을 넓게 파고 장대한 누각을 지어 임금과 신하가 모여 잔치를 하거나 사신을 접대하도록 하였으며, 파낸 흙으로는 침전 뒤편에 아미산(蛾眉山)이라는 동산을 만들었다. 세종은 이곳에 집현전을 두어 학문하는 신하들을 가까이에 두었으며, 경회루 남쪽에 시각을 알리는 보루각(報漏閣)을 세우고 궁 서북 모퉁이에 천문관측시설인 간의대(簡儀臺)를 마련하였으며, 강녕전 서쪽에는 흠경각(欽敬閣)을 짓고 그 안에 시각과 사계절을 나타내는 옥루기(玉漏器)를 설치하였다. 1553년에는 궁내에 불이 났는데 강녕전에서 불이 나 근정전 북쪽의 전각 대부분이 소실되었다. 이듬해에 강녕전 외에 교태전(交泰殿)·연생전·흠경각·사정전(思政殿)을 복구했다. 그러나 1592년 임진왜란으로 궁은 전소되고 말았다. 이때 창덕궁·창경궁 등도 모두 불에 타버려 난이 끝나고 왕이 환도하였을 때 정릉동의 구(舊) 월산대군가(月山大君家)를 임시 어소(御所)로 정하였다. 궁의 복구 문제는 왜란 직후부터 논의되었으나 실천에 옮겨지지는 못하였다. 선조는 환도한 뒤 경복궁에 가가(假家)라도 지을 것을 명하였고, 1606년에는 궁궐영건도감(宮闕營建都監)을 설치하고 광화문과 근정전 등 주요건물만이라도 우선 지을 계획을 세웠으나, 일부 대신들이 ‘공사가 커서 1, 2년에 끝낼 수 없으므로 후에 일을 시작해야 한다’며 만류하자 실행에 옮기지 못하였다. 여기에다 경복궁이 길(吉)하지 못하다는 의견도 있어서 결국 왜란 후 경복궁 대신에 창덕궁을 재건하기에 이르렀다. 이것은 과거 경복궁에서 단종이 쫓겨난 일이 있고 중종 때에는 조광조(趙光祖)가 사정전 뜰에서 왕의 친국(親鞫)에 이어 사약을 받은 일 등이 작용하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광해군도 한때 경복궁성을 수축케 하고 중건의 뜻을 보이기도 하였으나 결국 실현되지 못하였다. 궁의 중건이 완료된 것은 소실된 지 약 270년이 흐른 1867년의 일이다[중건공사 개시: 1865년, 중건공사 완료: 1867년 말]. 흥선대원군이하응(李昰應)의 강력한 의지로 여느 궁궐의 규모나 격식을 훨씬 능가하는 대규모로 다시 세워지게 되었다. 그 규모는 7,225칸 반이며 후원에 지어진 전각은 융문당(隆文堂)을 포함하여 256칸이고 궁성 담장의 길이는 1,765칸이었다. 궁이 완성되고 나서 1868년에 왕은 경복궁으로 옮겼다. 그러나 이때 조선왕조는 외국 열강들의 세력다툼으로 혼란에 빠져 있었다. 1895년에는 궁 안에서 명성황후(明成皇后)가 시해되는 사건이 벌어지고, 왕은 이어(移御)한 지 27년째인 1896년에 러시아공관으로 거처를 옮겨, 경복궁은 주인을 잃은 빈 궁궐이 되었다. 1910년 국권을 잃게 되자 일본인들은 궁안의 전(殿)·당(堂)·누각 등 4,000여 칸의 건물을 헐어서 민간에 방매(放賣)하고, 1917년창덕궁의 내전에 화재가 발생하자 경복궁의 교태전·강녕전·동행각·서행각·연길당(延吉堂)·경성전·연생전·인지당(麟趾堂)·흠경각·함원전(含元殿)·만경전(萬慶殿)·흥복전(興福殿) 등을 철거하여 그 재목으로 창덕궁의 대조전·희정당 등을 지었다. 궁전 안에는 겨우 근정전·사정전·수정전(修政殿)·천추전(千秋殿)·집옥재·경회루 등과 근정문·홍례문·신무문(神武門)·동십자각 등이 남게 되었으며 정문인 광화문도 건춘문 북쪽으로 이건하였다. 또한, 궁의 중심건물인 근정전 정면 앞에 매우 큰 석조건물인 총독부청사를 지어 근정전을 완전히 가려 버렸다. 이 밖에 자선당 자리에도 석조건물이 들어서고 건청궁(乾淸宮) 자리에는 미술관을 지어 궁의 옛 모습을 거의 인멸시켰다. 1945년 광복 후 궁은 공원으로 개방되는 한편, 일인(日人)들이 지었던 총독부청사는 정부종합청사로 활용되다가, 1971년에 궁의 동북 담장 가까이에 지어진 목조기와건물 모양의 철근콘크리트 건물에 들어있던 국립박물관이, 1986년국립중앙박물관으로 명칭을 고치면서 이 건물로 이건되었다. 구 총독부청사는 1995년 8·15광복 50주년을 맞이하여 철거되었으며, 이 자리에 원래 있던 흥례문 권역이 2001년 10월 복원·낙성되었다. 한편, 일제에 의해 건물이 훼철되는 피해를 입은 경복궁을 복원하는 공사가 1991년부터 침전·동궁·흥례문·태원전·광화문 등 5개 권역으로 나누어, 20년에 걸쳐 5단계로 진행되었다. 이로써 고종 당시 지어진 건물의 40%가 복원되고, 일제에 의해 철거되었다가 1968년에 철근콘크리트로조 지어졌던 광화문도 원래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내용 경복궁의 주요건물 위치를 보면 궁 앞면에 광화문이 있고 동·서쪽에 건춘(建春)·영추(迎秋)의 두 문이 있으며 북쪽에 신무문이 있다. 궁성 네 귀퉁이에는 각루가 있다. 광화문 안에는 흥례문이 있고 그 안에 개천(開川) 어구(御溝)가 있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나간다. 어구에 돌다리인 금천교(禁川橋), 곧 영제교(永濟橋)가 놓여 있고 다리를 건너면 근정문이 있으며 문을 들어서면 정전인 근정전이 이중으로 높이 쌓은 월대 위에 우뚝 솟아 있다. 근정전 뒤의 사정문을 들어서면 왕이 정사를 보는 곳인 사정전이 있고 그 동·서쪽에 만춘전(萬春殿)·천추전이 모두 남향으로 놓여 있다. 사정전 뒤 향오문(嚮五門)을 들어서면 정면에 연침(燕寢)인 강녕전이 있고 그 앞 동서 양쪽에 연생전·경성전이 있다. 강녕전 뒤에는 양의문(兩儀門)이 있고 문 안에 왕비가 거처하는 교태전이 있으며 잇대어서 동쪽에 원길헌(元吉軒)·서쪽에 함광각(含光閣)·동북쪽에 건순각(健順閣)이 있다. 그 뒤로는 후원이 전개되어 소나무가 우거지고 연못·정자 등이 여기저기 자리 잡고 있다. 흥례문으로부터 이곳까지에는 동서로 낭무(廊廡)가 각 건물을 둘러싸고 있다. 이밖에 궁 서쪽에 수정전이 있고 그 위에 경회루가 있는데 수정전은 의정부 청사로 쓰였던 곳이며, 경회루는 임금과 신하들이 모여 잔치를 베풀던 곳이다. 또한 건춘문과 영추문 안에도 수많은 건물들이 들어차 있었다. 현재 궁내에 남아 있는 주요건물은 근정문·근정전·사정전·천추전·수정전·자경전·경회루·재수각·함화당·향원정·집옥재·선원전 등이며, 복원된 건물은 강녕전·자선당·태원전·광화문 등이다. 근정전(국보 제223호)은 조선왕조 정궁의 정전답게 중층의 정면 5칸, 측면 5칸의 장대한 건물이며 건물의 양식은 조선 말기에 속하여 세부의 장식적 처리가 두드러진다. 근정문(보물 제812호)은 정면 3칸의 중층지붕건물이다. 근정문 좌우로는 행각(行閣)이 연결되어 근정전을 둘러싸고 있다. 경회루(국보 제224호)는 정면 7칸, 측면 5칸의 장대한 누각 건물로 하층은 네모진 돌기둥을 세우고 상층에는 사방에 난간을 두르고 나무기둥을 세웠다. 주변에는 네모난 큰 연못을 파고 우측면에 세 개의 돌다리를 놓았다. 누각 건물로는 현재 국내에서 제일 큰 규모에 속한다. 향원정은 육각형 평면을 한 정자로 연못의 한가운데에 있으며 목조구름다리가 연결되어 있다. 자경전(보물 제809호)은 침전건물의 하나인데, 이 건물에는 후원의 담장과 굴뚝에 묘사된 십장생(十長生)무늬가 특히 주목된다(경복궁자경전십장생굴뚝, 보물 제810호). 사정전 북쪽에 있는 아미산은 여러 단의 화계(花階)와 그 사이의 나무·괴석 등이 눈길을 끌며 전체적으로 사철의 변화에 따른 조화를 보여 주는 한국식 정원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여기에도 봉황·귀면·당초문 등을 새긴 육각 화문(花文) 장식의 굴뚝(경복궁아미산의굴뚝, 보물 제811호)이 있다. 이밖에 18세기에 만든 바람의 방향과 강도를 측정하는 기기인 풍기대(風旗臺)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보물 제847호). 국립중앙박물관이 경복궁에 있을 때는 경천사십층석탑을 비롯한 국보·보물로 지정된 석조물들이 야외에 전시되어 있었으나 용산에 새로 지어진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대부분 옮겨져서 현재는 법천사지광국사현묘탑(法泉寺智光國師玄妙塔) 등 일부만 남아 있다. 특징 경복궁이 자리 잡은 위치는 도성의 북쪽 북악산 기슭으로 풍수지리설에 입각한 주산(主山)의 바로 아래이다. 궁의 전면으로 넓은 시가지가 전개되고 그 앞에 안산(案山)인 남산이 있으며 내수(內水)인 청계천과 외수(外水)인 한강이 흐르는 명당(明堂) 터이다. 궁의 왼쪽으로 종묘가 있고 궁의 오른쪽에 사직단이 자리 잡고 있는데, 이는 중국에서 고대부터 지켜져 오던 도성 건물배치의 기본형식인 좌묘우사(左廟右社)를 따른 것이다. 고종 때 중건된 궁의 형태는 전체적으로 장방형으로 되어 있으며 궁성의 둘레는 1만 여척으로, 시가지를 내려다보듯이 남면(南面)하였고 궁의 주요건물들도 모두 남향으로 되어 있다. 건물의 배치는 앞부분과 뒷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앞부분에는 정전과 편전들이 놓이고 뒷부분에는 침전과 후원이 자리 잡고 있어 이른바 전조후침(前朝後寢)의 격식을 갖추고 있다. 이것은 조선시대의 다른 궁궐들이 정전과 침전을 좌우에 놓거나 배치에 있어 앞뒤의 관계가 불분명한 것과 대조를 이루는데, 경복궁이 조선조의 정궁이므로 특히 엄격한 규범을 나타내고자 하였던 것으로 풀이된다. 의의와 평가 경복궁은 비록 궁내의 건물들 대부분이 없어져서 근정전과 경회루를 제외한 많은 전각들이 복원되었지만, 창건 때의 위치를 지키고 있어 조선왕조 정궁의 면모를 대체적으로나마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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