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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기저귀를 찬 엄마


여자: 저는 이거 배운 적 없는데요ㅠㅠ
#출산을_쉽게_말하는_모든_사람들에게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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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위에 있는 내용들 하나도 몰랐다... 학교 성교육시간에 안가르쳐주니.... 티비에도 안나오니....
정말 중요함. 임신전,임신중,임신후 신체변화와 정서적인 문제 등등에 대해 상세한 교육이 필요하다 봄. 그거야말로 참 성교육임. 결혼후 임신과 출산을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로 생각하는 사회적 인식도 문제. 저러한 과정들을 다 알고 있음에도 사랑하는 아이를 위해 감당 할 수 있다면 낳는것이야말로 진정한 새생명의 축복 아닐까 ...
이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미화가 아니라 태어난 아이를 보면 그 모든게 아무것도 아닌게 되기 때문입니다 출산이 힘든거 압니다 그러나 그 고통뒤에 더 큰 행복이 있기 때문에 힘들어도 엄마의 길을 선택하는겁니다 국가의 장려때문에 아이를 낳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서로의 사랑의 결실로 선택을 하는거죠 그리고 낳는 고통보다 키우면서 힘든게 더 합니다 글쓴이의 의도를 모르겠네요 결국 아이낳는 고통이 너무 힘드니 알아달라는건지 아님 낳지 말자는건지...
저 아기낳는만화 보는데 진정한 임신성교육웹툰 맞습니다. 매화마다 임신 힘들다고 징징거리는거라고만 치부하며 악플다는 또라이들이 상당수 있는데 이해안되더군요 ㅡㅡ 제가보기엔 이런 기사, 관련 웹툰은 임신과 출산이 힘들다는 생색내기 용도가 아닙니다. 임신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분들에겐 정말 유익하고 필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알려져야 할 보편적 지식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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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하숙 촬영지 포함한 산티아고 순례길 최단 코스, 12일코스
요즘 대세 예능 '스페인 하숙' 덕분에 참 많은 질문들을 받는다.  며칠 정도 걸으면 스페인 하숙 촬영한 곳을 갈 수 있느냐고... 어디서 부터 걸을지, 어디까지 걸을지에 대한 아우트라인도 없는 이런 생뚱맞은 질문이 잠시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여행에도 트랜드라는 것이 있고, 방송 미디어가 그 트랜드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기에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궁금증을 야기시키는 그것에 대한 나름의 해답을 이 곳에 풀어보고자 한다. 스페인 하숙 촬영지 -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장소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라는 아주 작은 마을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중 가장 많은 순례자들이 걷는 길인 프랑스길의 일부이며, 프랑스길의 시작점인 생장에서 최종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대략 40일 정도의 일정으로 걷는다면, 29일~30일 정도에 도착하고, 반대로 목적지로부터는 약 10일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다. 온화하고 습도 높은 날씨 덕분에 이 마을 주변에는 아름다운 초원과 숲, 그리고 포도밭이 그럼처럼 펼쳐진 곳이 많다. 작은 마을이지만, 오래된 가옥, 기념품 가게와 작은 카페들... 정겨운 건물들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그리고 이 마을에 있는 13세기에 지어진 산티아고 성당(Iglesia de Santiago)의 용서의 문을 통과하면 병 들거나 순례길에 지쳐 더 이상 순례를 할 수 없는 순례자에게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대성당에서 받는 순례길 완주의 축복을 이 곳에서 대신 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너그러운 마을이다. 이 밖에도 이 마을에는 성 프란스시코 성당(Iglesia de San Francisco)을 비롯해서 아눈시아다 수도원 (Convento de la Anunciada),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Convento San Nicolas el Real) 등 중세의 기품이 가득한 종교시설들이 다수 남아 있습니다. 그 중 산 니꼴라스 엘 레알 수도원이 바로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 한국의 세 남자가 알콩달콩 밥짓고 국 끓여 손님을 맞이하는 바로 그 곳이다. 스페인 하숙  숙소 - 니콜라스 알베르게 (Albergue Hospedería San Nicolás El Real) 스페인 하숙을 촬영한 숙소는 원래 오래된 수도원이다. 17~18세기에 지어진 건물로 방송에서도 그 고풍스러움이 드러난다. 실제로 알베르게로 운영되었던 곳이지만 방송에 보여지는 것 만큼 시설이 훌륭한 곳은 아니었다. 방송을 위한 약간의 리모델링이 주방과 객실에 더해진 듯 하고, 수도원이었던 만큼 객실도 훨씬 더 많이 운영 되었었다. 원래는 이 마을에서 그리 인기있는 알베르게는 아니었지만, 아마 앞으로는 스페인 하숙의 영향으로 적어도 한국인 순례자들에게는 또 다른 의미로 일종의 '성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어진다.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에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산티아고 순례길의 프랑스길(까미노 프란세스 / Camino Frances) 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국경지역은 생장 피에드포르에서 시작하며 이 곳에서 출발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걸을 경우 까미노 프란세스를 '완주했다'고 표현하며, 이럴 경우 대략 40일 전후의 기간이 소요된다. 이 길은 다양한 산티아고 순례길 코스 중에서 약 70%의 순례자들이 선택하는 가장 인기있고, 대중적이고, 국제적으로도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전통이 오랜 길이다. 하지만, 현대의 바쁜 한국인에게 완주 코스란 40일 이상의 휴가가 가능한, 어쩌면 특별하게 허락된 일부의 사람들에게나 가능한 코스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 해도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가 완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순례길의 시작과 끝은 순전히 순례자인 내가 정하는 것이기에 적당한 스케줄로 순례 일정을 조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스페인 하숙에 등장하는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를 포함한다면 며칠 간의 일정으로 순례길 걷기가 가능할까? 기쁘게도 12일 코스로 투어가 가능하다. 비행기로 마드리드에 도착한 후, 기차편으로 폰페라다까지 이동하여 숙박, 이틀 째부터 순례를 시작하면 그 날 비야크랑카 델 비에르소에 도착할 수 있다.   차줌마(차승원)와 참바다씨(유해진) 그리고 귀여운 아저씨 배정남이 동분서주 열심히 찌개를 끓이고 가구를 만들고 장을 보던 그 동네에서 나 역시 하루를 묵으며 쉬어갈 수도 있다. 그 후로도 매일 약 20km씩 9일 간을 더 걸으면 순례길의 종착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한다. 무념무상의 경지에서 매일을 걷는 소탈한 즐거움과 호기심을 일으키는 TV 속 그 곳 풍경에 내가 들어갈 수 있는 유쾌함을 12일이라는 길지 않은 여정으로 가능한 것! 오늘이라도 TV 속 그 곳을 찾아가는 여행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것이다. [산티아고 순례길 12일 코스] 폰페라다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트레킹 신나는 경험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상담전화 : 02-715-6463 | 업무시간 : 평일 10: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What Are The Ridiculous Reasons Why These Kids Are Crying?
If you've ever babysat, parented, or pretty much existed within the general vicinity of a child for more than two minutes, you probably know that babies cry for the most nonsensical reasons. So do parents using Snapchat, who take that 24/7 baby-documenting that social media moms and dads are notorious for to a whole new level. They take a picture of their kid crying, they caption it with exactly WHY they're crying, share the picture, and boom. Instant hilarity. This is why people get convinced that babies and drunk adults are the same. Hey, you've got to let them teethe somehow, right? To be fair, waiting for freshly baked things to cool down is pretty much the worst. If it's a single-digit AM number, I'd be like this too. Imagine all the possibilities if you COULD though. He's not REALLY bad. Just a little misunderstood, right? Cue that 'Game Of Thrones' chant: "Shame! Shame! Shame! Shame!" It's okay. She's going to be grateful she didn't when she's older. I'd probably collapse on the floor too. The freakin' PRESIDENT! Hey, it doesn't mean he can't be upset! I feel like a LOT of little girls think they can marry their dads. I know some grown men that would cry because of this too. I appreciate how easy it is to entertain kids. "Here's a tampon." I like that he's all ready with his little fork too. Okay, but this picture actually made me want a pet lobster. Go away, brother! You're ruining the ambiance! This girl just needs to grab control of her life. AND her fork for that matter. So have you been around a little one who cried for stupid reasons? Or maybe YOU were that little one? I know my dad always reminded me of the first time he shaved off his mustache. I cried for hours because he didn't look like my dad anymore! @VIPFreak2NE1 @YumiMiyazaki @TurtleyTurtles @AlexTalley @atmi @CelinaGonzalez @iixel @humairaa @LysetteMartinez @drummergirl691 @ZoilaObregon @AnimeFan4Evr @SarahRegulski @poeticandfunny @tokyo514 @Outcastname @RachelParker @FrankilliMambo @EasternShell @supbroscene @Baoyi @VeronicaArtino @YunBao @buddyesd @HandsomeBa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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