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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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한 감성을 바르다.
매시즌 기발하면서 파격적인 쇼로 각광받고 있는 모스키노(Moschin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레미 스캇(Jeremy Scott). 그가 이번에는 코스메틱 브랜드 맥(MAC)과의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80년대와 90년대의 힙합 감성을 담은 이번 컬렉션은 팝적인 펑키한 요소를 내뿜는 붐박스와 CD의 형태를 띈 패키지로 이루어져있다. 먼저, 치크 팔레트(Acoustica). 진주 파우더 하이라이터, 매트 청동 파우더와 미드-톤 핑크 블러쉬 3가지 색조로 구성됐으며, 특히 립 팔레트(Future Emotion)는 매트 누드, 쿨 퍼플, 딥 와인, 비브란트 레드, 더 스티 브라운 등 9가지의 색조를 담아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아이 팔레트(LoFi)는 메탈릭부터 브라운과 자홍색, 라임 그린에 이르기까지 무려 29가지의 셰도우 및 화이트 아이시 쉬머를 제공한다고. 맥과 제레미 스캇이 함께한 해당 컬렉션은 오는 2월 8일 일부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maccosmetic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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