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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결혼식,미국 백악관 파티를 담당한 그녀가 한국인??

지난 12월,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인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2018년 2월 3일 결혼 한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 하였습니다.
결혼식 이후에는 인천 영종도의 '파라다이스 시티(Paradise City)로 장소를 옮겨 결혼 축하 애프터 파티(피로연)를 열 계획인데요.

애프터 파티의 기획자가 한국인 여성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영화 '트와일라잇'의 4번 째 시리즈인 '브레이킹 던 파트 1'의 주인공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과 벨라(크리스틴 스튜어드)의 결혼식 장면을 연출 하였습니다.

또한, 미셸 오바마(전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영부인), 제니퍼 로페즈, 오프라 윈프리, 엘튼 존, 코비 브라이언트등이 그녀의 단골 고객이기도 합니다.

혁식적인 디자인으로 미국 상류 사회의 파티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파티 플래너(파티 디자이너)인 영송 마틴(Youngsong Martin)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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