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lkpup
500+ Views

세이블폼폼이 곰돌이컷 햇어용♡

============================== 어워크켄넬 분양문의 010.8391.0504 카카오톡 awalk1981 @awalkpup ◀️ 더많은 아가들보기 ============================== ⭐포메라니안,말티즈,푸들,요크셔 전문 ⭐쇼타입,펫타입 자체브리딩 켄넬 ⭐실제 부모견 모두 확인 가능 ⭐한국연맹혈통서 발급 가능 ⭐전국 픽업 가능 ⭐해외분양문의 OK 방문은 예약제입니다❤미리연락주세요! ==============================

6 Comments
Suggested
Recent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앜!진짜곰?아니야?
얘는 인형 더미에서 꺼내온 것 같으다
헤헷 근데 움직여요ㅎㅎ
뽑기 한 거 아니유?^^ 내 속으로 그랬다우~ (뻥 까시네)
ㅋㅋㅋㅋㅋ 살아움직여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냥생이란"..'동생 바보' 오빠 냥이의 격한 그루밍에 '해탈'한 야옹이
사이가 무척 좋은 편이라는 고양이 남매 '빵떡이'와 '콩떡이' 특히 오빠 냥이 빵떡이는 동생을 너무 아껴 종종 격한 애정표현을 한다는데요. 최근 잠에서 깬 집사 HJ 씨는 비몽사몽한 상태로 냥이들을 찾았습니다. 때마침 냥 남매는 집사 앞에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빵떡이가 대뜸 콩떡이에게 폭풍 그루밍을 해주기 시작했답니다. 콩떡이가 도망가지 못하도록 앞발로 동생의 목을 단단히 붙잡은 빵떡이는 온몸을 이용해 그루밍을 해줬습니다. 오빠의 과한 사랑이 부담스러웠던 콩떡이는 귀찮아하며 벗어나려고 했지만 힘센 오빠를 이기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잠시 쉬는가 싶더니 멈추지 않고 이어진 애정 가득한(?) 그루밍.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오빠를 말릴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이내 콩떡이는 체념한 표정을 지어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자신의 숙명(?)을 받아들여 얌전히 그루밍을 받기로 결심한 모양입니다. HJ 씨는 "빵떡이가 가끔 콩떡이에게 그루밍을 좀 과격하게 해주는데 콩떡이는 그걸 너무 귀찮아해요"라며 "이날도 제가 자다깼는데 눈앞에서 이러고 있어서 바로 촬영했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래도 둘이 서로가 없으면 못 살 것처럼 꼭 붙어지네요"라며 "가끔 빵떡이가 문을 열고 방에 들어갔다 갇히면 콩떡이가 꺼내달라고 계속 울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
(no title)
프렌치불독 공주님 띵똥♡ 짧은 머즐과 선명한 콧등 주름, 그리고 파티컬러 모색을 가지고 있는 공주님입니다^^ 통통하고 짧은 다리로 아장아장 걷는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아빠미소가 지어진답니다~ 짧은 다리와 오동통한 몸매를 가진 띵똥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프렌치불독 분양을 원하신다면 펫썸으로 오세요~ 청결하고 아늑한 환경에서 관리받는 건강한 아가들을 합리접인 분양비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분양 후 확실한 사후관리와 빵빵한 혜택까지 만나보세요~^^ - ❤ PETSOME 반려동물과 썸타는 공간 ❤ , 견종 : 프렌치불독 성별 : 공주님 생일 : 2017.8.7 접종 : 2017.10.24(1차접종완료) 질병 : 200% 건강보장! 특이사항 : 통통한 몸매가 매력적인 공주님 대전 서구 둔산동1048번지 2층 (한신포차 건너편 펫썸주차장 완비) * 분양문의 042 823 6969 & 010 8025 0280 카카오톡 petsome 인스타그램 petsome7 홈페이지 www.petsome.co.kr 건강.믿음.신뢰.정직 행복 분양 컴퍼니 "펫썸" 에서 고객과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고객을 밝은 미소로 응대 하겠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차별화된 하나부터 열까지 "펫썸" *정식허가 등록업체 , *전문분양&가정견분양&위탁분양&홈브리딩 *분양후반려동물보호법100%준수 *잠복기질병 1년 365일 100%보장 *의료보험혜택최대70%무상제공 *분양후기본미용무상제공 *전국픽업서비스제공 *분양전철저한건강검진실시 *분양후기초훈련서비스제공 *건강.신뢰.믿음.정직 *1살 생일 축하 선물 *맞춤분양 *파양견 행복 찾아주기. *장애견 아기들 무료 분양후 지원 , "OK" 할때까지 맞춤 서비스 무상 제공 반려동물의 모든것 도움이 필요할때는 "펫썸" 예쁘고 건강한 가족을 행복하게 맞이 할수 있는곳 만나 보세요. "펫썸" #프렌치불독 #프렌치불독분양 #대전프렌치불독분양 #청주프렌치불독분양 #세종프렌치불독분양 #충남프렌치불독분양 #전주프렌치불독분양 #대전애견분양 #둔산동애견분양
'귀여움이 1+1'..형 강아지가 집사 엿보자 따라 하는 꼬꼬마 냥이
강아지 '태풍이'와 고양이 '태양이'는 사이좋은 멍냥이 형제다. 성격이 잘 맞아 함께 노는 것은 물론 꼭 붙어 있으려고 했습니다. 특히 태양이는 형을 너무 좋아해서 졸졸 쫓아다니며 행동을 따라 하기까지 했습니다. 최근 집사 시로 씨는 방으로 들어가 혼자서 무언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방문이 거의 닫혀 있는 상황이었는데 뭔가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싸한 느낌이 들었고, 이에 시로 씨는 문쪽을 바라봤습니다. 문틈으로 삐죽 나와 있는 태풍이의 코. 방에 들어오고 싶어 눈치를 보고 있을 태풍이를 위해 시로 씨는 문을 열어주려 했습니다. 문 앞에서 눈치를 보며 기다리고 있었던 건 태풍이뿐만이 아니었다. 태풍이 옆에는 태양이도 함께 있었습니다. 두 멍냥이의 귀여움에 웃음이 터진 시로 씨가 "너네 뭐해? 들어오려고?"라고 말하자, 태풍이는 아닌 척 시치미를 떼면서 눈을 피하고 태양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며 집사를 빤히 쳐다봤습니다. 태풍이는 들어가고 싶어 하는 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았고, 태양이는 형아를 따라 하고 있었을 뿐인데 질문을 하자 어리둥절했던 모양입니다. 시로 씨는 "평소 제가 방 안에 들어가면 항상 둘 다 쪼르르 따라 들어오려 해요"라며 "이날은 제가 방문을 거의 닫아놓았는데 태풍이가 머리로 문을 열고 눈치를 보면서 슬금슬금 들어오려고 했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태풍이가 그러고 있으니 동생인 태양이가 따라서 옆에서 빼꼼하고 있는 걸 보고 너무 귀여워 촬영했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