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ko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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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것을 훔치는 도둑넘들이 주인의 것을 주인에게 돌려주는 정직하고 충실한 머슴을 포퓰리스트니 어쩌니 나무라는 이 형국..참으로 기가막힌다는.....파탄직전 시재정에 고생고생 빚갚고 심지어 증세도 없이 중앙정부도 하지 못하는 수많은 복지정책들을 과김히 의지를 갖고 밀어부쳐 성공시킨 이재명 시장의 애민정신과 정책들이 포풀리즘이리면 포퓰리즘은 옳다!!

무능하고 부패한데 포퓰리즘까지 결여(?)되어 있는 자들이 이재명에 돌을 던지는 자들 모습은 과거 2천여년전 누구보다 대중의 편에서서 인간에 대한 사랑과 연민의 삶을 실천하다 돌아가신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던 바리새인 율법학자들의 그것과 너무 닮은듯!! ....화 있을진저...이 독사의 자식들아!! 이말이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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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각 시 도가 이렇게 운영만 하면 채무는 무슨 국민이 웃으며 살수 있을껀데. 저런 유능한 분들보다 도둑놈들이 많은 대한민국.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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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논란에 "'직무유기'는 몰라도 '직권남용'은 아니다"
지역보건법·지방자치법·정신보건법 들며 의혹·혐의 반박 "방송토론서 관련 사실 밝혔으니 허위사실 공표도 아니다" 부인 녹취파일에 대해서는 "조카가 녹음 준비하고 자극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사진=황진환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최근 재점화된 친형 이재선씨의 정신병원 강제입원 논란과 관련해 장문의 입장을 내놨다. 이 지사가 7일 오후 10시께 밝힌 해당 입장의 경우 변호사 출신답게 법 조항을 들어 제기되고 있는 의혹을 반박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기존 해명과 차이가 있다. 경찰은 현재 바른미래당이 지난 6월 고발한 내역에 따라 이 지사의 성남시장 재직시 시장권한을 남용해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 한 혐의(직권남용죄)에 대해 2차례 압수수색을 하는 등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 지사는 이날 '이재선씨 정신병원 강제입원 논란 사실관계(이재명 입장)' 이란 제목의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게시했다. 그는 이 글에서 지역보건법, 지방자치법, 정신보건법을 들어 직권남용죄가 성립될 수 없음을 주장했다. 이 지사는 "시장은 지역보건법, 지방자치법에 따라 정신질환자의 발견과 조치 의무가 있고, 정신보건법 25조에 따라 '진단 보호 요청'이 있으면 전문의에 의뢰해야 하고(1항과 3항), 전문의가 필요성을 인정하면 진단을 위한 입원 조치가 가능(4항) 하다"며 "이 절차가 모두 갖추어져 '진단입원'이 가능 했으나 정치적 부담으로 집행을 포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직무유기는 몰라도 직권남용은 아니라는 것이 이 지사의 입장이다. 그는 이와함께 "방송 공개토론에서 어머니의 민원으로 법에 따라 강제진단 절차 진행하다 중단한 사실을 밝혔으니 허위사실 공표도 아니다" 라고 부연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형의 정신병원 강제입원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입원동의서'.(사진=이재명 지사 블로그 캠처) 이 지사는 또 "이재선씨가 조울증으로 자살기도, 고의 교통사고, 가산탕진, 가족폭행, 기행 등을 견디다 못한 배우자와 딸이 강제입원 시킨 것" 이라며 "법적 요건과 절차를 갖춰 '강제진단'이 가능했으나 집행을 안해 치료기회를 놓쳤기에 이재선씨의 증세가 악화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와함께 '구체적 팩트' 라며 연도별로 나눠 관련 내용을 기술했다. 이 지사가 기술한 해당 내용은 ▲이재선씨 선지자 행세 등으로 2000년대부터 조울증 투약치료 ▲2007년 조울증 증세(이재선의 배우자가 강제입원시 증언) ▲2012년 4월 어머니가 정신보건센터에 조울증 정신감정 의뢰 ▲2012년 8월 성남정신보건센터 정신과 전문의, 분당 00병원 정신과 전문의가 모두 정신질환 진단 필요 인정 ▲2012년 12월 이재선씨 스스로 검찰에 정신감정 요청 ▲2013년 2월 우울증 진단(검찰 제출용) ▲2013년 3월 고의교통사고로 자살시도(중상 중장애) ▲2014년 이재선씨 부인과 딸이 국립 부곡정신병원에 강제입원 ▲2016년 박사모 성남지부장, 황교안 대통령만들기 모임 회장, 탄핵반대운동 ▲2017년 자살시도 교통사고 후유증과 폐암으로 사망 등이다. 한편 이 지사는 부인 김혜경씨가 이재선씨의 입원과 관련해 발언한 녹취파일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아내가 '법적으로 맞아도 시장이 나서면 안된다. 내가 치료를 설득하겠다'며 조카에게 '아빠에 문제가 있는게 분명하니 전문가에게 문의하고 냉정하게 판단해 보라'고 권유했다. 이에 조카가 '허위사실 유포하지 말라'며 모욕적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녹음을 준비하고 아내 김혜경씨 전화를 받은 조카가 '당신은 집안 어른이 아니다' 등 자극하자 아내가 '지금까지는 어머니가 요구해도 정신감정(강제입원으로 표현)은 하지말라고 남편을 막았지만, 이제는 안막겠다'고 말한 것" 이라고 아내의 입장을 대변했다.
[부산IN신문]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물류 분야 유망기업 육성 및 신서비스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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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손님 갑질+쿠팡이츠 삽질로 분식집 사장 사망
1. 분식집 사장님(A씨)는 전날 쿠팡이츠를 통해 음식을 배달시킨 고객으로부터 항의전화를 받음. 새우튀김 3개중 2개를 먹고 나머지 1개가 색깔이 이상하다고 환불을 요구한 것. 2. 환불이 어렵다고하자 고객측이 '세상 그따위로 살지마,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어?'등의 폭언을 함. 3. 사장은 결국 사과하고 새우튀김값을 환불. 가게 화장실에서 울고있었음. 4. 여기서 끝난게 아니라 이 고객이 쿠팡이츠 통해 시킨 음식 전부를 환불해달라고 요구. 거기다 개념없는 사장이라고 별점1개 테러. 5. 쿠팡이츠 측에서는 A씨에게 고객 기분이 상했으니까 업주가 환불해줘야한다고 여러차례 연락하면서 압박 6. A씨는 자신도 폭언을 들은 점을 항변하면서 통화하던 도중에 뇌출혈로 쓰러지심. (유가족은 이전에 별다른 질환이 없다고 밝힘) 7. A씨가 의식불명으로 사경을 헤메는 와중인데도 쿠팡이츠 직원은 가게 직원에게 '동일한 문제(환불 요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장님에게 전달 부탁드린다' 이러고 있음. 아직 눈도 못떴다고 말하는데 계속 앞으로 주의해달라고 반복... 8. 결국 A씨는 깨어나지 못하고 3주만에 사망 PS) 쿠팡이츠가 받아쓰기 시켜서 메일 50번 보내신 사장님.jpg 별점테러 리뷰 해결하고 삭제 요청했는데 010 옆에 하이픈 안썼다고 그거로도 빠꾸시킴;; ㄹㅇ 미친듯..... 출처 : 더쿠
19살 소녀, 그녀가 궁금하다.jpg (한줄요약 있음)
아침에 일어나서 알림을 보는데 ㅎㄷㄷ 이게 모야 아주우 예쁘게 생긴 서양 여성분의 댓글로 알림이 도배가 돼있는거예여 아침엔 캡처 못 해서 방금 캡처함 I'm Girl 19 years... 나는 소녀다 19살... ?_? 눌러서 들어가 보니까 이런 댓글이네영 나는 열아홉살 먹은 소녀다(대문자)... (이하생략) 흐규? 모얌 게다가 아이디가 Anonym인걸로 봐서는 삭제된 아이디인건데 이건 무슨 일이지 근데 보니까 내꺼만 그런게 아니라 보이는 카드마다 죄다 남겨뒀더라구여 뭐지???????? 사람이 아닌가?????????? 신고 정신이 투철한 여러분의 힘으로 가려버린 댓글 아침엔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다가 번뜩 생각나서 빙글에 제보해야지 하고 앱을 켰는데 마침 오는 톡 알림에 프레지던트 톡방을 들어가 보니까 이미 다른 분이 하신 제보에 빙코가 답변을 남겼네영 (( @VingleKorean 화이팅... )) 13만개라니 ㅎㄷㄷ 어쩐지 저 아까 짤줍도 발행했는데 댓글이 하나 달려있길래 뭔가 했더니 저건거예여 뭐여 귀신이여? 생각했는데 제가 짤 생길 때마다 카드에 짤 넣어놓고 임시저장 해두는데 임시저장해놓은 카드에까지 매크로가 댓글을 달았다는 거예여 소오름 양놈들은 스팸도 무섭네 ㅎㄷㄷ 한줄(?) 요약 : 그러니까 아침에 이미 계정 날리고 댓글 삭제도 했는데 남긴 댓글이 13만개라 그 삭제가 아직도 처리되고 있고, 13만개 노티가 한 번에 갈 수가 없어서 아침에 발송된 노티가 지금까지도 차례차례 날아오고 있다는 말입니다요 어때염 정리 잘했져???????? 길긴 하지만 한문장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저 열아홉살 소녀의 댓글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시한부라는 뜻 이니까 조롱 한 번 날려 주시구 저 싸이트 들어가보지는 마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감히 신성한 내 카드에 어디 저런 댓글을 암튼 저처럼 궁금해 하는 분들 계실까봐 공유해 봅니당 친절친절 짤둥쓰 그럼 이만 총총
6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6/2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이 내년 대통령선거를 대비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30대 이준석 대표가 혁신 이미지를 제고했다면 대권주자와 지지층 외연을 넓히는 작업은 경험과 경륜을 갖춘 중진 의원들이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진 의원들이 뭘 맡아? 경험과 경륜으로 돈 냄새를 맡는 건 아니고? 2. 이준석 대표의 ‘병역 특혜 의혹’에 시민단체까지 가세하며 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젊은 남성층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공정’과 ‘병역’ 모두를 공격하겠다는 의도지만, 범여권에서는 “의혹 제기는 신중해야 한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해명할 건 해야지만, 고소고발 남발은 쫌… 이러다 피의자 아닌 사람이 없겠어~ 3.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 의혹을 정리했다는 이른바 '윤석열 X파일' 논란이 대선 길목에 진입한 여의도 정치권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야권 내부에서 의혹이 재점화된 탓에 그 파장을 가늠하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10원 한 장 피해 준 적도 없고, ‘공정의 화두’라며 뭘 걱정해~ 4. 안철수 대표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X-파일 논란은 공작정치 개시의 신호탄”이라고 했습니다. 안 대표는 “만약 이에 부화뇌동하는 야권 내 허튼 세력이 있다면 다 함께 색출해 내쫓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 내쫓고 무혈입성하시게? 속마음 들키지 않게 조심하고… 5. 상승곡선을 그리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간보기·전언 정치로 피로감이 누적된 상태에서 '윤석열 X파일'과 대변인 사퇴 등이 '정치 신인'의 한계를 드러내면서 민심도 점차 돌아서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풍채가 좋아 맷집도 좋아 보이던데… 벌써 휘청하면 실망인 걸~ 6.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이후 코로나19 방역 대전환을 강조하며 추진한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을 서울시가 더 이상 확대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13억 4000만 원을 투입했지만, 용두사미에 그쳤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오세훈 시장만이 할 수 있는 제2의 ‘용두사미 둥둥 사업’인가 봐요~ 7. 국민권익위는 국민의힘 의원과 가족의 부동산거래 전수조사는 ‘가족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일부가 제출되지 않아 당장 할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권익위는 정의당 등 비교섭단체 야 5당과 홍준표 의원의 조사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가족 간에도 정보 제공은 강요할 수 없으니까’…라는 소리 하려고 그러지?~ 8. 한국을 찾은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가 북한에 '언제 어디서든 조건 없이 만나자'며 대화 복귀를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정체된 북미대화가 재개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리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 될 것처럼 하다 제자리걸음 하기를 수십 년… 조급해 말고 가자~ 9. 수억 원에서 많게는 수백억 원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고도 지방세를 체납한 의사, 쇼호스트 등이 무더기로 적발돼 암호화폐를 압류 조치했습니다. 경기도는 체납자 1만2613명에게서 암호화폐 530억 원 상당을 압류 조치했습니다. 걸리면 압류당해 내는 거 말고 가산금에 법적 조치 이런 거 뭐 없나? 10. 코로나19 백신 종류에 따라 접종 후 이상 반응 증상이 발생하는 기간이 조금씩 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나 화이자 백신은 접종 후 하루 뒤, 얀센 백신은 접종 직후 이상 반응이 주로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도 딱 하루 몸살 앓듯 했는데, 하루 지나니까 멀쩡합디다~ 쿠팡, 도쿄올림픽 온라인 중계권 단독 확보 OTT 승부수. 대검 "세월호 재수사 추가 증거 없어" 유가족 재항고 기각. 검찰, '여직원 강제추행' 오거돈 전 시장 징역 7년 구형. 윤석열 캠프에 박근혜 정부 국무조정실장 '이석준' 합류. 윤석열 ‘x - 파일’은 모두 두 개, 의혹은 모두 20여 개. 이르면 이번 주 "홍준표 복당, 국민의힘에 돌아 온다". 오는 목요일까지 비 소식 이어져, 흐린 날씨에 '선선'. 나는 칭찬 한마디를 들으면 그것으로 2개월을 살 수 있다. - 마크 트웨인 - 고래가 춤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분명 칭찬을 들으면 하루가 힘 나는 건 당연하지 않겠어요. 오늘 아침 기분 좋은 덕담 한마디, 칭찬 한마디로 일터를, 가정을 신나게 만들어 보세요. 그런 당신이 최고입니다. 류효상 올림.
퍼오는 귀신썰) 톡방에서 가져온 이야기 모음.jpg
안녕! 내가 줄 것도 있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 점심시간 잠시 빙글 톡방 들어갔다가 생각이 났어. 요즘 많이들 힘들지? 나가지 못 해서 힘들고, 어쩔 수 없이 나가도 사람들 만나기 껄끄럽고, 괜한 죄책감이 드는 날도 많고 친구들과 약속 잡기도 꺼려져서 혼자인 날이 대부분이고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이렇게 힘든 날들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싶어서 부적을 하나 가져왔어 ㅎㅎ 귀엽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부적 잡귀를 쫓아내는 부적이야 핸드폰에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그렇게 믿어 보자! 이 부적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star2759667 님이 주신거야 ㅎㅎ 잡귀 물럿거라! 나쁜 일들 다 물럿거라! 코로나 물럿거라! 그래서 오늘은 이 톡방에서 여러분이 나눠준 이야기를 여기다 옮겨 볼게. 아무래도 톡방보다는 카드로 쓰는 걸 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많이들 못 보는 게 아쉬워서 말야. 1. @kyybabo 님의 이야기 조상신의 이야기. 흥미 돋지 않아? 여태 내가 가져온 이야기들 속에서도 조상신은 자주 등장했잖아.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또는 묘가 잘못 돼서 자손들을 해코지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돌아가시고서도 자손들을 지키기 위해 금기를 깨는 분들까지. 뭐 산 사람들도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더 마음이 가기 마련이니까 싶다가도 그렇다고 제사를 지내주지 않는다고 해코지를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잖아. 그리고 그 결론은 귀신이 되고 나면 마음이 단순해 져서 그런거다-였고. '잊혀진다'는 건 정말 슬픈 거니까, 적어도 제사때 만큼은 기억하자는 의미에서도 나쁘진 않은 거 아닐까? 2. @minji4726 님의 이야기 개도 알아 본 걸까? 동물들은 사람이 보지 못 하는 걸 본다잖아. 사람들이 보지 못 한 어떤 기운을 개가 먼저 알아챈 게 아닐까 싶어. 그러고보니 요즘 개들도 여간 힘든 게 아닐 거야. 나가고 싶은 마음 잔뜩일텐데 이전보다 산책도 줄었을테고... 근데 또 달리 생각하면 이전보다 주인이 집에 있는 날이 많아져서 더 신났을 수도 있겠다 ㅎㅎ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톡방 한 번 들러 볼래? 남들에게는 하기 힘들었던 이야기, 여기서 나누다 보면 답답한 마음이 조금 가실지도 몰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세상을 떠났지만 또 지구의 인구를 따져보면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으로 대기 환경이 개선되면서 오히려 실질적으로 죽는 사람이 줄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하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는데 우리가 보지 못 했던 죽음들이 줄었다고 하니. 주변에 조금 더 시선을 둬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 조금만 더 참아 보자 우리. 적어도 밀폐+밀집한 공간에는 가지 않도록 해. 부득이하게 가야 한다면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알았지?
북한에 돈주고 총 쏴달라고 하는 장면 ㄷㄷ (영화 공작)
(안기부 실장, 한나라당 국회의원 등장) "우리가 논의를 해봤는데... 대선 일주일 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대남방송이나 김대중이에 대한 기자회견이나 그정도로는 효과가 약하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어떤 방법을 원하십니까" "총선때처럼 군사행동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만 이번에는 단순히 무력시위를 하는게 아니라 뉴스의 한 장면만 봐도 국민들이 정신 바짝들어, 아! 일단 안보를 지키는게 중요하겠다. 그래서 김대중이 되면 안되겠다. 딱 바로 느껴지게 말입니다" "그렇다면, 핵무기밖에 없지 않겠소?" "아니 잠시만요... 북한에 핵이 있긴 있는겁니까?" "있고 없고가 뭐가 중요합니까? 대선 끝날때까지 남조선 인민들이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다 믿으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사실 판문점에서 북한군이 움직이고 동해로 잠수함 들어오고 이게 사실 좀 식상하거든요. 이미 내성이 생겼다니까 하하하하" "그만 두시오! 우리의 권한을 훌쩍 넘는 일이오" "아니 왜 이러십니까? 여기 계신분들이 남북을 대표하는 대리인들이신데 자유롭게 의사발언을 했으면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북핵 문제는 저희쪽 정권에서도 부담이 아주 큰 부분입니다" "북한이 핵을 개발했다는 것이 세상에 알려지면 현 정권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되죠. 선거에 도움되지 않습니다" "단순타격으로 하시죠" "지난 번 총선때와 같은 방식을 말하는겁니까" "아니요 지난 번 총선때와 같은 방식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리허설 끝났으니까 본 공연으로 들어가잔 얘깁니다" "이번에는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우도 등 서해5도를 비롯한 전 휴전선에 걸친 전시상황에 준하는 실질적인 타격이 있었으면 합니다" "우선 저희는 이번 노고에 대해서 이렇게 보상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영화설정 400만 달러, 실제 1억달러 제시) ㅊㅊ 이종격투기 ㅅㅂ 이게 실제라는게 개같음 방역, 경제, 국민 지랄하는거 웃기지도 않음ㅋㅋㅋㅋ 얘넨 국민 그냥 개돼지로 본다니까 ㅎㅎ
[이심쩐심] 경기도 사는 A씨의 서울 ‘과태료’ 면제 비결
경기도에 살고 있는 40대 남성 A씨는 올해 초부터 몇 차례에 걸쳐 서울시로부터 과태료 납부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A씨가 소유한 차량이 노후경유차였기 때문입니다. 김포와 파주, 안양 등을 오가는 일이 많았던 A씨가 내비게이션이 알려준 경로로 주행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경기도에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장착 요청을 해놨기 때문에 경기도에서는 단속이 되지 않지만, 내비게이션이 알려준 경로에는 단속 지역인 서울 구간이 있었던 것. 수차례에 걸친 단속에 과태료는 수십만원이 됐고, 고지서와 독촉장은 쌓여갔습니다. 단, 과태료 고지서에는 오는 11월 30일까지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하거나 조기폐차 등 저공해조치를 완료하면 과태료 부과가 취소된다고 적혀 있었는데요. 미리 신청해뒀던 매연저감장치 장착을 서두르기 위해 관할 구청에 문의했다가 올해 배정된 예산이 모두 소진됐다는 답을 들은 A씨. 결국 보조금 등 예산이 남아 있는 조기폐차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조기폐차 보조금은 자동차기준가액의 최대 80%까지 받을 수 있는데요. A씨의 경우에는 보조금이 109만원이었습니다. 신차구매보조금이라는 것도 있습니다. 조기폐차 신청 후 지급대상 확인서를 발급받은 날짜를 기준으로 이전 2달, 이후 4달 이내에 배출가스 1~2등급 차량을 구입한다면 추가로 최대 90만원의 신차구매보조금을 받을 수 있지요. 단, 폐차한 노후경유차와 새로 구매한 차량의 명의가 동일해야 합니다. 조기폐차 보조금과 신차구매 보조금은 폐차 후 말소등록이 완료된 후, 1달~2달 정도 뒤에 받을 수 있습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포함해 폐차를 하는 모든 차량은 폐차장에서 지급하는 보상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폐차 보상금은 폐차하는 차량의 고철 값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차량의 종류, 재질 등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A씨의 경우 폐차장으로부터 42만원의 보상금을 지급받았다고 합니다. 폐차 시 받는 돈은 또 있습니다. 바로 납부했던 자동차세인데요. 경유 차량은 환경개선부담금도 함께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관할 구청(또는 시청) 담당부서에 환급 요청을 하거나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환급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 환급액은 전액이 아닌 남은 세금 부과 기간을 일할 계산한 금액이 됩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에서 부과한 노후경유차량 운행제한 위반 과태료도 환급받을 수 있는데요. A씨의 경우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환급이 아닌 과태료 취소 처리를 받았습니다. A씨의 사례를 통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시 받을 수 있는 돈들 알아봤습니다. 노후경유차라고 해도 주행이 불가능한 상태거나,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이 모두 소진된 경우 앞서 언급한 돈을 지급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에 따라 노후경유차의 저공해조치 지원을 올해까지만 진행하는 경우가 있으니, 조기폐차나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계획 중이라면 서두르세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표창원 "이재명 '조폭연루' 의혹·· 수사 과정 압력·왜곡 안된다"
표 "차원다른 공적 문제·철저 수사로 진위 가려야" "검·경·성남시·정치인들 불법행위 가려지고 책임져야" 지방선거 기간 '이 후보에게 투표할 것' 권유 이유도 언급 이재명 경기도지사(사진 왼쪽)와 표창원 국회의원.(사진=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표창원(경기 용인시정) 국회의원이 지난 21일 방영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권력과 조폭'편과 관련해 23일 입장을 밝혔다. 표 의원의 경우 지난 지방선거 운동기간 올린 "일단은 기호 1번(이재명 후보) 투표 부탁드린다"라는 글 때문에 현재까지 트위터 등에서 해당 글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날 밝힌 입장이 특히 주목 받았다. 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당 방송에서 불거진 성남 폭력조직(국제마피아파)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은수미 성남시장 등 정치인들의 연루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로 관련 경찰, 검찰, 성남시 관련자 및 정치인들 비위 불법행위가 가려지고 책임지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그것이 알고싶다 성남국제마피아편 관련 문의가 많다. 나도 봤다. 수사와 진실규명 과정에 어떤 압력이나 왜곡도 있어서는 안된다. 언제나 같은 입장" 이라고 언급했다. 표 의원은 특히 "조폭 연루 문제는 차원 다른 공적문제로 아직 의혹 수준으로 철저한 수사통해 진위를 가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표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 기간 이재명 후보의 각종 논란에 대해 "경기도지사 후보 관련 우려와 걱정과 문의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혼란과 상처, 처려움을 끼쳐 드린 점 민주당 경기도당 의원 자격으로 사과드린다. 일단은 한반도 평화, 문재인 정부 성공, 경기도 행정혁신과 공정한 도정 위해 기호 1번(이재명 후보) 투표 부탁드린다"라는 글을 남긴바 있다. 이에 대해서도 표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선거당시 제게 문의 주신 지지자들께 우리당 후보에게 투표하시라 말씀 드린 이유 설명글 약속대로 올렸고 보도도 됐다. 가족내 문제, 사생활 공방, 트위터계정 의혹, 법 윤리, 정치 나눠 설명 드렸다"는 트윗을 남겼다. (사진=표창원 의원 페이스북 캡처) 실제 표 의원은 지난달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게 문의와 연락 주신 당원, 지지자들께 일단 1번을 찍으시라고 권유 드린 이유'란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서 표 의원은 ▲한반도 평화와 문재인 정부의 성공 ▲정당 민주주의, 절차의 준수와 경선 결과 승복의 원칙 ▲후보 사퇴나 후보자격 박탈을 해야할 상황이었는가 ▲당 주류가 비주류 후보를 몰아내는 방신은 안된다 ▲문제의 출발은 지난 대선 당내 경선 ▲상대당 후보 지지, 투표 독려는 명백하 해당행위 ▲이재명 지사는 의혹들을 말끔히 해소, 해명 내지 사과, 정리하고 반발하는 당원, 당 지지자를 포용하기 바란다 ▲다른 의견, 주장 존중한다 등 8가지로 나눠 이 지사에게 투표할 것을 권유한 입장을 밝힌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