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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이 생리통으로 유난 떨지 말라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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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의고통 3배이상까지도 갈수있다는 호두까기ㅋㅋㅋ
서로 모르는 고통에 대해 니가 더 아프니 내가 더 아프니 하지 맙시다. 참고로 생리통은 장염 걸렸을때 배가 쥐어짜듯 아프면서 자동으로 허리가 굽어지는 통증과 비슷합니다
생리중이면 조용히 그냥 짜져주시면 되는데 꼭 내가 하는 개짓거리 모두 이해해달라하는건 넌 내 남자친구고 나는 생리중이다 라는 면죄부로 생각하는 것 진짜 상대방 피곤하게만듬
다친데는 호~~해주면 낫는데...
나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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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1 . 여자가 진정 원하는 것 전설에 의하면...    이웃나라와의 전쟁 중에 젊은 아더 왕이 복병을 만나 포로로 잡히는 신세가 되었다.    이웃나라 왕은 아더 왕을 죽이려다 그의 혈기와 능력에 감복하여 아더 왕을 살려줄 하나의 제안을 했다.    그 제안이란, 아더 왕이 1년 안에 이 질문의 답을 말하는 것이었다. “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what do women really want?    아더 왕은 자신의 왕국에 돌아와서 모든 백성들에게 이 질문을 묻기 시작했다.    현자들, 공주들, 창녀들, 승려들, 심지어 광대들과 일반 백성들에게까지...     하지만 그 누구도 만족할 만한 답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때 한 신하가 북쪽에 늙은 마녀가 하나 사는데 아마 그 마녀는 답을 알 것이라고 말했다.    약속했던 1년이 지나 마지막 날이 다가오자 더 이상 답을 구하지 못한 아더 왕으로서는    이제 늙은 마녀에게 물어보는 것 이외에 선택의 여지가 없게 되었다.    늙은 마녀는 답을 알려주는 대신 아더 왕이 거느린 원탁의 기사들 중 가장 용맹하고 용모가 수려한 거웨인과 결혼을 시켜 주기를 원했다.    아더 왕은 충격에 휩싸여 주저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늙은 마녀는 꼽추였고 섬뜩한 기운이 있는데다 하수구 찌꺼기 같은 냄새를 풍겼으며    항상 이상한 소리를 내며 다녔기 때문이었다.    아더 왕은 자신의 가장 충성스러운 신하인 거웨인에게     이렇게 더럽고 추한 마녀와 결혼하라고 명령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이 소식을 들은 거웨인은 왕의 목숨이 달려있는 만큼 주저 없이 마녀와의 결혼을 자원했다.     결국 결혼이 약속되었고 마녀는 아더 왕이 가진 질문에 대한 답을 이야기하였다.    “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삶을 자신이 주도하는 것, 곧 자신의 일에 대한 결정을 남의 간섭 없이 자신이 내리는 것이다.“ what women really want is to be in charge of her own life.    이웃나라 왕은 그것이야말로 진실이며 정답이라고 기뻐하며 아더 왕의 목숨을 보장해주었다는 것이다 다음 2번째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용
확찐자 탈출 프로젝트 DAY.13 / 온 몸을 야들야들하게 전신 스트레칭!
오늘은 뉴비 홈트러 @dhadam의 요청으로! 준비운동은 아니지만 전신 스트레칭을 준비했어 ㅋㅋㅋㅋㅋㅋㅋ 가만 생각해보니까 요즘 너무 빡씬 운동만 시킨게 아닌가.. 싶더라고 ^^ 지송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 몸에 쌓인 피로 싹~ 풀어줘볼까? 1. 트위스트 (1분동안 반복) 1. 하늘을 보고 누운 상태에서 양 팔을 벌려 십자가 모양을 만들어줘 2. 턱은 당기고 두 다리를 하늘로 올린 후 무릎을 90도로 구부려주면 자세 준비 완료! 3. 복부에 힘을 빸!!!주고 상체는 고정시킨 상태에서 다리를 좌 우로 기울여주기. 다리가 움직일때 상체를 단단히 고정시켜서 옆구리가 트위스트되는 자극을 느껴봐 배에 힘을 준 상태라 호흡을 나도 모르게 안 하고 있을 수 있는뎈ㅋㅋㅋㅋㅋ 다리를 넘길때 호흡을 내쉬고 가운데로 올때 다시 마시고 의식해서 호흡해줘~~~~ 2. 고관절 스트레칭 (다리 한쪽 당 10초 호흡, 좌우 1회씩만) 1. 바닥에 누워 두 다리를 들어 올리고 한쪽 다리를 구부려 반대쪽 무릎위에 올려줘 2. 양 손으로 위 쪽 다리의 무릎 부분을 잡고 지긋이 눌러줘 고관절이 개운~~~~ 해지는걸 느낄 수 있을거야! 3. 10회 정도 호흡을 하고 나서 다리 바꿔 다시 동작 반복 3. 캣카우 (1분 동안 반복 진행) 1. 무릎을 꿇고 엎드린 상태에서 등을 곧게 펴주고 시작 2. 숨을 들이 마시면서 허리를 내리고 가슴과 꼬리뼈가 앞을 보도록 만들어 두 손은 기둥처럼 바닥을 계속해서 밀어줘야해 3. 숨을 내쉬며 등을 말아 아치형태로 구부려줘! 배꼽이 안으로 쑤~~~욱 들어가는 느낌으로 척추 하나하나 신경써서 진행해줘야해 4. 아기자세 (1분동안 호흡)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이마를 바닥에 대고 두 팔을 멀리 보내주고 천천히 호흡하기 등이 말리지 않도록 팔을 쭉 뻗어주고 꼬리뼈는 바닥을 향하게 엉덩이를 지긋이 눌러줘 자 오늘은 전신의 근육을 노곤~~~~하게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같이 진행해봤는데 어때? 아주 개운할걸???? 늘 말하지만 스트레칭 카드들은 횟수는 중요하지 않고 매일 내가 원하는 만큼 해줘도 괜찮아! 운동도 좋지만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은 두말할 필요없이 좋은거 다들 알즹? ㅋㅋㅋㅋㅋㅋ 오늘 홈트 미션에 성공한 사람들은 인증샷과 함께 나를 태그해서 카드를 적어주면 돼~~~~~ #피트니스,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해줘! 아님 이 카드에 댓글로 남겨줘도 괜찮아.....^^... 내가 확인하고 댓글 달아줄게 ㅋㅋㅋㅋㅋㅋㅋ (태그하는 방법은 카드에 @helljjang 이렇게 내 아이디를 적으면 됑 ㅋㅋ) 느낀 점이나 오늘의 몸상태, 어려웠던 동작 등을 적어놓으면 나중에 운동일기 다시 보는 재미도 있을거니까 열심히 적자!!!! 피드백도 대환영!!!!!!! @psungh79 @uruniverse @seolhuiL4865 @thsl1021 @bb8651 @smilegay @money526 @minjeong5055 @mygod51220 @suhobaram @rara7791 @sh8810 @top9391 @karma2513 @birdle70 @wlgpsl21 @nowandever @IreneKim1111 @tyoung1799 @lmkn777 @Park629 @whatmoney @DRKim96 @thundergirl @ryumei0610 @binybyuly @owl9578 @Cappadocia @sin6erela @hoo1826 @0308story @kmy8186 @stayknight @gilgary @lovejinakim1 @jprivate18 @hyunbbon @dhadam 꼭 시간날때 도전하고 댓글 남겨줘~~~~~~~~ 그럼 오늘도 화이퉹!!!!!!!!!!!!!!!
펌) 내돈내산 명품 가방/신발 후기.txt
명품에 관심 1도 없고 뭐가 뭔지도 모르는데 필력이 너무 좋아서 홀린듯 다 읽어벌임ㅋㅋ 재밌어서 퍼와쪄염 --------- 제목 : 스압) 내돈내산 명품 가방/신발 후기.txt 원덬 특 : 30대 직장인 명품쌉잘알 유색 좋아하고 아끼지 않고 편하게 쓰고 유행/짭풀린거 신경안쓰고 내가사고싶은거삼 되팔기 거의안함 짝퉁안삼 사진 구글펌 1. 발렌티노 락스터드 슬링백 ★★★☆☆ : 오지게 예쁜데 단점이 더 많음 발은 의외로 안아픔 발목 스트랩이 잡아줘서 그런듯 내 걸음걸이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가끔 발 안쪽 스터드에 맞은편 발목/발등이 스쳐서 아픔 비브람 밑창을 대도 앞코가 빛의 속도로 닳음 사고싶으면 블랙 페이던트로 사는게 속이 편할것 스터드가 떨어지기도 함. 병행은 떨어진 스터드가 없으면 사설 수선도 어려움 살 사람 : 발목 피부가 두터운 편, 길가다 원수가 보이면 쪼인트를 까야하는 사람 안 살 사람 : 과한 스타일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 찡은 그 어디에도 달려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2. 샤넬 동그리 램스킨 ★☆☆☆☆  : 수납 거지 같아서 산지 한 달도 안돼서 팔아버림 명품 사서 이렇게 빛의 속도로 팔아본거 처음 아이폰 당연히 안들어감 고야드 카드지갑 젤 작은거 (모델명 모름) 겨우 들어감  립스틱이랑 차키 넣으면 끝임 에바야  가방을 메고도 손에 폰과 지갑을 들고다니는 매직 근데 사실 이건 애초에 지갑으로 나온거임 핸드백이 아니라. 가격 메릿이 있어서 인기가 많은데 이번에 가격상승으로 195만원이 넘는데 그 돈 주고? 굳이 이걸? 심지어 체인길이도 갱장히 애매함 착샷검색해보면 알 수 있음 살 사람 : 집에 샤넬이 너무 많은데 네모진게 질리는 사람, 줄 달린 200따리 동전지갑이 필요한 사람 안 살 사람 : 그 외 모두 3. 에르메스 피코탄 ★★★☆☆ : 굉장이 애매한 가격대와 디자인과 크기 18과 22가 있는데 18은 유부주머니 같고 22는 복주머니 같다는 차이점이 있음 에르메스 오란 + 헬렌카민스키와 더불어 미씨템의 완성 은근히 수납이 잘 되기 때문에 휘뚜루마뚜루 들고 다니게 되는데 안에 내부가 걍 생가죽? 안감처리 안된 가죽이라 보풀처럼 들고 일어남 모서리 짜게 닳는건 악어가죽 아닌이상 엘메 특이라 그러려니 해야함  이 모델은 앱송이랑 끌레망스만 나오는걸로 알고 있음 (가죽이름임) 엘메 엔트리라 가든파티와 더불어 30대 이상에서 많이 들고다님  살 사람 : 신도시 맘  안 살 사람 : 만두 잘 못먹는 사람 4. 샤넬 도빌백 ★★★★☆ : 호불호 개갈리는 쇼퍼백, 매년 다르게 나온다 캔버스 소재로 이염과 때탐이 어마무시하지만 밝은색이 더 존예임 굉장히 무겁고 크다 빅백유행 다 지나간 이 시점에서 도빌백이라뇻?  여행갈때 개꿀이얌 위에 지퍼 없어서 소매치기 많은 동네는 안되고 일본(이제 안감) 대만 같은 치안좋은 곳이나 국내여행할때 꿀템 보부상 필수템. 다- 집어넣으면 된다. 다- 들어감 10년 전 엄마들 기저귀가방으로 많이 팔렸는데 요즘은 다 고야드로 가버려서 이거 아무도 안듬 그래서 나만 들고다님 ㅎ 애기 없음  체인이 있지만 얇고 금속이라 어깨에 매면 자국 남음 숄더 겸용이 아니라 토트라고 보는게 맞음 살 사람 : 캘리포니아st 여행을 즐기는 사람 (짐 많이 + 렌트), 00s 빅백유행의 미련을 버리지 못한자  안 살 사람 : 미니백 유행을 달리는 선도주자 5. 고야드 아르투아 ★★★★★ : 샤넬이 오바라서 싫으면 고야드로 오세여 생루이는 쳐지고 흐물흐물 지퍼 없어서 싫다고요? 아르투아로 오세여 돈 좀 더 써서 스페셜컬러 하세여 아르투아 각인 무료임 (2년 전에 그랬음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음) 지퍼 위에다 이니셜하면 존-예 (중고가격 똥값되는 소리) 모서리 헤짐 오진다 ㅎ 그레이로 샀는데 헤져도 그레이 나와서 많이 눈에 띄진 않음  생루이는 오래 쓰면 빵꾸나는데 (ㄹㅇ임) 이건 좀 더 가죽이 탄탄함 살 사람 : 쇼퍼백 필요한데 생로랑은 명품 티가 안나서 싫고 네버풀은 에바야 안 살 사람 : 밑 면 보다 윗 면 너비가 넓은 형태의 쇼퍼백을 견딜 수 없는 사람 6. 샤넬 클래식 ★★★★★ : 애증의 샤넬 클래식 사진은 현송ㅋㅋㅋㅋㅋㅋㅋㅋ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인상으로 800-900임 솔직히 퀄리티에 비해 부모님 안계신 가격임 미쳤나싶음 그래도 지금 사면 언젠가 천만원 될거임 샤넬 원래 그랬음 서울 아파트 같은 존재임 하지만 별이 다섯개인 이유는 캐주얼 정장 페미닌 두루두루 잘어울리고 유일하게!! 10년도 더 넘었음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가방이라는 것 엄마가 20년 전에 사신 클래식도 아직 각이 살아있음  램은 무슨 애기엉덩이 같은 내구도니까 하나만 살거라면 캐비어 블랙으로 사라 강화램 같은 소리는 믿지말자 네일파츠에도 긁히는 몸 뉴미니 캐비어는 당분간 생산중단이라 중고가격이 새상품 가격과 얼마 차이가 안남 380대에 산 것 같은데 이번에 490으로 오름  이럴 것 같아서 네이비랑 레드 두 개 삼 (블랙 못구함. 3대가 덕을 쌓아야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음) 샤테크 오지고요 살 사람 : 언젠가 샤넬 클래식을 한 번은 살거라면 늦은 것 같아도 지금이 가장 쌀 때 안 살 사람 : 미쳤나 대칭도 안맞아서 맨날 양품인가요? 글 올리게 만들면서 800이라니  7. 루이비통 펠리시 아주르 ★★★☆☆ : 나는 루이비통은 안삼. 20대에 하도 많이 사서 들고다녀서 질려버림 펠리시는 걍 여름에 동남아 갈 때 쓰려고 샀음 장점은 작아도 나름 수납이 괜찮다는 점. 내부에 장지갑, 카드지갑 두 개가 포함되어있는데 안쓰면 팔면 됨. 난 귀찮아서 걍 씀  단점은 이 제품 뿐만 아니라 화이트, 아주르 특인데 이염이 잘 됨 옷에 닿는 안쪽 부분에 때가 탔음 ^-^ 시컴쓰... 그렇다고 가죽 세척액으로 닦아내면 아주르 문양에 있는 루이비통 로고가 같이 지워진다.....예? 실환가요? 키 작으면 체인길이 애매할거임 서양인에 맞춰 나와서 그런듯 안에 한 번 감아서 크로스로 매면 됨 살 사람 : 청바지 청치마 안입는 사람, 손 자주 씻는 사람 안 살 사람 : 손이 꼬질한 편, 나도 모르게 핸드백을 매만지는 편 8. 샤넬 투톤 슬링백 ★★★★☆ : 매년 재질과 컬러 조금씩 바꿔서 나오는 스테디셀러 코코샤넬 아주머니가 여자들 가죽신발 앞코가 빨리 닳아버리는걸 보고 앞코를 어두운색으로 덧댄 디자인을 개발한게 시초인데 난 화이트를 샀잖아? 아마 안될거야 마크다운을 노리면 사이즈와 디자인이 없을거라 걍 제값주고 사는게 속 편함 6cm지만 앞으로 쏠림이 거의 없어 발은 편한 편이었음 다리가 통통하거나 키가 작다면 안어울림 투톤이라 앞이 막혀 답답해보여서 그런듯. 그래도 난 걍 신고 다님 청바지에다가  살 사람 : 격식차려야해서 샌들 신고가면 안되는데 여름에 발에 땀차서 뒤질 것 같은 사람 안 살 사람 : 치마 자주 입는데 종아리 부자, 발목 부자  9. 셀린 클래식박스 ★★☆☆☆ : 원래 이거 쓰려다가 이 글 쓰게 됨 이거 사지마 진짜 안에 칸이 이상하게 나뉘어져있어서 수납도 거지같고 가죽이 개 잘긁히는데 버클도 금속 스트랩버클도 각진 금속이라 맨날 긁음 원래 긁힌 가죽은 바로 보호제 먹이면 좀 나아지는데 얘는 그런것도 없어 뭐지? 가방이 상전임 모시고 다녀야함 스트랩 풀어서 가끔은 클러치처럼~ 이라고 하는데 스트랩 풀기 빡세고 쉽게 헐거워지는 구조 트리오페로 다시 유행하던데 그것도 마찬가지다 중고값도 똥값이라 아까워서 못파는중 하 살 사람 : 돈 많은 사람 ^-^ 셀린 사장 안 살 사람 : 나 너 그리고 우리 10. 발렌시아가 트리플에스 ★★☆☆☆ : 20대 힙스터들이나 근육량이 받쳐주는 사람만 신고다닐 수 있는 무게 비올 때 신으면 이염될 수 있는건 아시쥬 나도 힙한 어글리슈즈 하나 있어야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백화점 갔다가 점원 언니 말에 홀려 사왔는데 무거움 되팔아야하는데 비오는 날 신고나가서 스웨이드 부분이 쭈굴해져서 되팔기도 애매함 살 사람 : 비복근 근육이 남부럽지 않다. 모래주머니 차고 운동할 예정이다 안살 사람 : 비루한 하체, 삼보승차에 익숙한 중년, 힙한 마음을 따라오지 않는 육체의 소유자 쓰다보니 화가 난다 출처 ㄷㅋ --------------- 명품 후기글 일케 웃긴거 첨봤네여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펌) 남편에게 결혼전부터 여자가 있었대요.
안녕하세요 포항맘카페에 올렸다가 정말 큰 용기를 얻고 이렇게 네이트판에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와 남편은 2년반정도 연애를 하고 결혼을 했습니다. 연애하는동안 가족왕래도 잦았는데 어른들께 잘하는 그 싹싹한 모습에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그가 이렇게 변할지 그 당시엔 정말 생각도 못했죠. 그땐 세상이 핑크빛이기만 했고 결혼하면 정말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 자신도 있었습니다. 저는 타지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19년 10월 마지막주에 남편직장과 시댁이 있는 포항으로 시집을 갔어요. 그보다 먼저 19년 6월에 전세금대출 때문에 남편이 원해 혼인신고를 먼저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들 해주시는 혼인무효소송은 불가하다고 합니다) 상간녀는 그 전부터 신혼집에 왔다갔다 하면서 제가 들인 혼수로 밥도 해먹고 잠도 자는 등 결혼식 3일전 까지도 상간녀는 제 신혼집에서 살았습니다. 저는 11월초에 신혼집에 들어가서 살았구요 그후 12월 중순에 외도 사실을 알게됐습니다 결혼식 올린지 얼마 안됐던 어느 날, 저랑 남편이 카페에 가서 나란히 앉아있는데 옆에있던 남편 폰에 잠깐 눈길을 주었을 그 타이밍에 카톡내화내용에 하트와 애칭같은 것이 뜨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그 애칭이 뭐냐고 물어봤었구요. 알고보니 그 여자의 애칭이었고 그 당시 저한테는 친구를 그렇게 저장해둔거라고 거짓말을 했었구요 . 그리고 어떤날엔 친정엄마가 포항에 오셔서 셋이 마트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장을 보는데 전남편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고,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왜 안받아? 하고 물었더니 친구라서 나중에 받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 후 둘이서 같이있는데 또 그 이름으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화장실 다녀온다면서 나가서 그 전화를 받았구요. 그 때부터 이상한 느낌에 남편잘 때 만난지 2년반 넘어서 처음으로 핸드폰을 봤어요 그렇게 외도를 알게되었습니다. 그 여자 핸드폰에 제 남편 번호가 제 이름으로 저장되어있더라구요.. 3년만났다는 남자친구에게 걸리지않게 하기 위함이었을까요? 알게된 첫날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손발이 떨리고 정말 한숨도 못잤어요. 그 다음날 남편이 잘때 카톡대화 내용을 제 메일로 얼른 보내서 거실에 앉아서 혼자 다 읽어보았어요 손발이 떨리고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느낌이 이걸까요... 정말 더 한 내용 많지만 일부만 첨부합니다. - 상:나 자기 @@이(제 이름)라고 저장했어 - 상:우리집 티비 들어왔데요? 남:응 들어왔데요. 아 걔(저) 내일간대 오늘가지 걍 ㅡㅡ 상:침대 달라하자 찝찝하긴한데 약간 내스타일이긴해 발밑부분이 따뜻하게 닿아서 좋아 남:나도 뺏어가고 침대도 달라할거야?ㅋㅋㅋ 욕심쟁이네 우리ㅇㅇ공주 - 남:집 먼저 올라가있어! 티비 보고있어 여보 반신욕하고나와 상:내새끼들(제가 들인 혼수) 잘있네^^ 남:옷은 안방에 있어 여보 여:어머님이 꽃보고 뭐라 생각하셨을까 심지어 ###(상간녀꽃집이름)끈이네 남:갠차나 그냥 하나 갖다놧다보다하겟지 - 상:@@이는 피임약 먹어? **아(남편이름) 나 피임약 먹어야할까? 남;왜? 상:응 안에해서ㅜㅜ 걱정되서 남:아ㅜㅜ 사후 피임약먹어야할걸 - 상:달콤한 **이입술 빨고싶다 남:여보꺼니까 언제든지 상:그래 항상 설레게 다가가줄게 언제나 정신 못차리게 해줄거야 절때 @@이랑 헤어지지마 그러니까 남:왜자꾸 헤어지지말래 ㅋㅋ 상:요즘 유부녀님들과 대화하는데 많은걸 깨닫고있어.결혼은 여자남자가 아니라 가족이야 남:여보가 나 정신못차리게 할 때 나 너무 행복하고 미쳐버릴거같아 가족도 아니야 그냥 동료야동료 - 상:**아 그거 아니 내가슴에 아직도 니 자국있는거 ㅋㅋㅋ 남:아 진짜? 이번에는 왤케 오래가지 크크크크 - 상:뭐먹었어? 남:집에서 가져온것들 그냥 냉장고에서 꺼내먹어 진미채볶음 멸치볶음 이런거 상:걘 뭐안해? 아니 그런거만 먹고 어떻게 일을해 아 스트레스 남:몰라 그런거만 주는데 어케 상:아니 된장찌개나 뭐 그냥 마른반찬만 먹어? 아니 낮에 뭐해? 남:몰라 빨래하고 청소하고 - 상:왜 자꾸 일하는사람 피곤하게 오래 김치도 다 너혼자 들었을거아냐 자기쉴틈을 안주시케 (친정올라갔을 때 대화) - 남:엑스라지만 남았어 후드티ㅋㅋ여보꺼는 스몰 상:ㅋㅋㅋㅋ걔 스몰입혀봐 남:안그래도 입혀봤어 상:입혀봤대 ㅋㅋㅋ알았어 ㅋㅋ (신혼여행갔을 때 대화) 이외에도 같이 자지마라,뽀뽀도 하지마라 등등 실제로 저희부부는 둘의 만남이 시작된 7월부터 신혼생활 내내 잠자리를 가진 적이 없습니다. 12월 중순에 외도사실을 알게되고 친정부모님께 말씀 드릴수 없던 이유는 저희 부모님이 아시면 얼마나 가슴이 무너지실까.. 제가 겪은 이 감정을 부모님도 느끼게 하고싶지않았어요. 결혼한지 1달반만에 이혼한다고하면 쓰러지시는건 아닐지.. 그리고 혹시나 그냥 지나가는 바람인데 잊고 살라고 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도 있었구요. 친정부모님껜 말씀못드렸지만 시부모님께 남편 좀 잘 잡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12월 중순 시어머님 생신자리에서 남편이 외도를 하고 있다 라고 말씀드렸더니 증거를 본게 아니라 아직은 아들은 믿고싶다고 말씀하셔서 어머님 그게 팔이 안으로 굽는거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리고 남편은 증거가 담겨있는 제 핸드폰을 뺏어서 신혼집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그 모습을 보시곤 정말이구나 하시더군요. 저는 집으로 곧장 따라갔고 전화를 드려 저희 부모님 생각하면서 그냥 잘 지내야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저한테 그래 같이 살기로 했으면 부모한테 도리는 해야된다고 하셨구요. 결혼전에 뭔가 촉이 있었으면 결혼을 왜했냐고 도리어 저한테 물어보시는 시어머님이셨습니다. 그 후, 전화를 또 하셔선 둘이 잘지내니? 하셔서 네라고 대답했더니 꼴뵈기 싫다고 밥 안차려주는건 아니지? 하시던 시어머님.. 제 폭탄발언 때문에 올해 생일이 최악의 생일이 되었다고 말씀하신 시어머님.. 전 그렇게 4개월을 참고 버텼습니다. 불면증과 우울증을 얻었구요 죽고싶다는 생각을 수없이 했고요.. 20년 4월 11일 정말 이러다 죽겠다싶어서..살고싶어서... 저희 부모님께 연락을 드려 포항으로 와달라고 했습니다.. 모여서 얘기하는데 그 와중에도 나타나지 않은 남편.. 전화해서는 조용히 짐만 싸서가라고 우리부모님 건들면 가만히 안두겠다고 마지막 경고라고 자살할거라고 욕하면서 전화를 끊더군요. 그런 얘기를 들으면서도 시어머님은 저에게 나라고는 섭섭한게 없는줄 아냐며 말씀하시더라구요.먼저 살갑게 연락잘했냐구요.. 그래서 저는 바람난거 알았어도 아내의 도리는 했다 밥도 차려주고 청소 빨래 다 하고 도시락도 싸줬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동안 참다가 이 글을 쓰게된 결정적인 계기.. 어젯밤 (5/25) 남편한테서 전화 문자가 수없이 왔습니다 맘카페에 올린글 뭐냐? 자기만 괴롭히면 됐지 왜 가족과 그여자를 건드냐며, 다 죽이겠다는거냐고 ,돈도 다 주지않았냐며 끝난일인데 왜이러냐며, 언급 그만하고 글을 내리라고 합니다. 친구가 글을 봐서 자기한테 알려줬다했는데 과연 누가 알려줬을까요?.. 상간녀 사생활 인스타계정에 있는 스토리를 몇 번 봤더니 상간녀가 흔적이 남은걸 보고는 저 보란듯이 얼쩡노놉☺️ 이라고 프로필에 남겨더군요. 이글이 올라온걸 알게된 지금은 다시 예전으로 변경해뒀더라구요? 이글도 보고계시겠죠? 남편에게 온 전화,메세지에 답을 안했더니 아침에도 전화하고.. 저희 엄마한테도 카카오톡메세지를 보냈더라구요. 어머님 상황모면 하려고 연락드리는거 아니에요.라고 하면서요. 글쎄요.. 부모님이 저를 데려온 이후 두달이 다되어가는 지금까지 사죄하러 찾아오거나 전화를 하거나 메시지 하나조차 하지않더니 상황모면이 아니라구요...? 반성은커녕 모든 연락이 야 야 야 뭐가 그렇게 당당해서 야 라고 하고.. 오히려 제가 유책배우자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저희 엄마가 올렸던 글대로 시아버지와 남편 모두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기업에 다니고있고 시어머니는 시동생과 프렌차이즈 식당을 하고있고 내연녀는 꽃집을 하고 있으며 나이는 저보다 많습니다. 아직 이혼이 마무리되지않았는데 , 저는 지금도 약이 없으면 하루 두시간도 잘 수 가 없고 울다가 기절하기도 몇 번.. 링거 맞으면서 겨우겨우 버티고 있는데.. 카톡 프로필에 카페에서 찍은 행복해죽겠다는 표정의 사진을 올려놓고 그 여자 계정에 똑같은 카페사진을 올리고 기만하고 있어요. 제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그냥 저만 빠져주면 되는걸까요.. 제가 왜 이혼녀타이틀을 달고 살아야하는걸까요.. ㅡㅡㅡㅡㅡㅡ 현실판 부부의세계 ㅎㄷㄷ 원글 가보면 댓글 엄청나네여..... https://m.pann.nate.com/talk/351863748?&currMenu=&vPage=1&order=N&stndDt=&q=&gb=&rankingType=total&page=1 +) 콩콩팥팥 ㅎㄷㄷ...